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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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문화
2.1. 연예계
2.2. 영화
2.3. 애니메이션
2.4. 게임
2.5. 드라마
3. 사건
3.1. 실제
3.1.1. 1월
3.1.2. 2월
3.1.3. 3월
3.1.4. 4월
3.1.5. 5월
3.1.6. 6월
3.1.7. 7월
3.1.8. 8월
3.1.9. 9월
3.1.10. 10월
3.1.11. 11월
3.1.12. 12월
3.2. 예정
3.3. 가상
4. 경제
5. 지리/교통
6. 탄생
6.1. 실제
6.2. 가상
7. 사망
7.1. 실제
7.2. 가상
8. 달력


2021년까지
D528


1. 개요[편집]


금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11년만에 공휴일이 적은 해가 돌아오게 된다. 또한 2002년 한일 월드컵 분위기 속에서 태어난 월드컵둥이들인 2002년생들이 성인이 되는 해이다.[1] 2008년생들이 봄방학이 있다면 2월 29일이 없는 대신 더 많이 쉴 수 있다.(2월 20일을 시작으로 가정) (삼일절이 금요일이므로 3월 2일과 3월 3일은 주말이다.) (몇몇 학생들은 중학교를 늦게 갈 수 있는 이득이 있다.)

주 5일 근무를 기준으로 볼 때, 2020년 시점으로 향후 10년 동안 2027년과 같이 주말 공휴일이 7일인 해이다. 이는 역대급 공휴일 가뭄이라 불리던 2009년, 2010년과 맞먹는 수준.[2] 2021년 달력을 보려면 이 문서의 8번 문단으로.

대체휴일이 없는 공휴일 대부분이 주말과 겹쳐 대체 휴일 제도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건 물론이고, 설 다음날근로자의 날, 한글날, 성탄절이 토요일이고,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이 일요일이다. 심지어 2020년(총선)과 2022년(대선과 지선)에 있는 선거일도 없다.[3] 그나마 위안은 삼일절이 월요일, 어린이날과 부처님 오신날이 수요일이고, 추석은 5일 연휴라는 점이다.(9월 18일~9월 22일)[4] 덤으로 주말 공휴일이 6일인 해는 2020년, 2022년, 2026년이며, 가장 적은 해는 단 1일 뿐인 2024년, 2028년, 2030년이다.

2015년 파리에서 열렸던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제정된 파리협정이 2021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2. 문화[편집]



2.1. 연예계[편집]


  • 블락비 데뷔 10주년 멤버들이 전 해인 2020년에 대부분 입대상태여서 피오혼자 외로운 기념식을 하고 있을듯....

2.2. 영화[편집]



2.3. 애니메이션[편집]



2.4. 게임[편집]


  • EVERSPACE™의 후속작, EVERSPACE™ 2

2.5. 드라마[편집]




3. 사건[편집]



3.1. 실제[편집]



3.1.1. 1월[편집]



3.1.2. 2월[편집]



3.1.3. 3월[편집]



3.1.4. 4월[편집]



3.1.5. 5월[편집]



3.1.6. 6월[편집]



3.1.7. 7월[편집]



3.1.8. 8월[편집]



3.1.9. 9월[편집]



3.1.10. 10월[편집]



3.1.11. 11월[편집]



3.1.12. 12월[편집]



3.2. 예정[편집]


  • 1월 20일 - 국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유행한지 1주기를 맞는다.
  • 광주공항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된다.
  • 손흥민이 30대가 된다.
  • 2021 동계 아시안 게임이 개최된다.[5]
  • 동부간선도로가 완공을 이때까지는 한다고 한다..
  • 3월경 - 제5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 개최된다.
  • 3월 31일 - 도호쿠 대지진 복구를 위한 한시적 조직인 부흥청이 해체될 예정이다.
  • 동해선 광역전철태화강역까지 연장 운행될 예정이다.
  • 서대구역이 완공될 예정이다.
  • 경전선/부전~마산 구간 부전마산선 경전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 하반기에 대곡소사선이 완공되어, 수도권 전철 서해선과 직결 운행을 할 예정이다. [6]
  • 4월 16일 - 박근혜가 징역 2년(공직선거법 위반) 복역을 마치고 석방될 예정이다. 다만, 다른 혐의의 재판이 진행 중이라 실제로 석방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 4월 30일 - 걸그룹 IZ*ONE이 해체할 예정이다.
  • 5월 중 - 2021년 재보궐선거가 시행될 예정이다.
  • 11월 18일 -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될 예정이다.
  • Windows 10 RS1 버전의 메인 서포트가 중단된다.
  • 세계육상선수권대회미국 유진에서 개최 예정이다.
  • 쥬라기월드 3가 개봉될 예정이다.
  • 국내 최대의 테마파크인 오시리아 테마파크가 이 해에 개장할 예정이다.
  • 7월 11일 북한과 중국이 맺은 "조·중 우호, 협조 및 호상 원조에 관한 조약이 20년 연장이 될지 폐기될지 불분명하다.[7]
  • 12월에 안면도와 원산도, 보령 대천을 잇는 해저터널이 개통한다.
  • 월드컵대교가 준공, 개통할 예정이다.
  • 장례식장에서 사용되는 일회용 플라스틱과 접시 등이 사용 금지된다. 그리고 카페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뿐만 아니라 종이컵 사용 금지된다. 매장에서 마시는 음료를 테이크아웃을 할려면 별도로 현금을 지불해야 된다.
  •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
  • 김정은 집권 10년차
  • 유니버셜 스튜디오 베이징이 개장된다.

3.3. 가상[편집]




4. 경제[편집]


근로시간 주 52시간 단축대한민국 모든 49~5인 이상 기업에서 시행된다. (특례업종 운송업, 보건업은 제외) 다만 30인 미만은 2022년까지 연장 근무가 가능하다.

공휴일 유급 휴가를 299~30인 사업장 민간기업 노동자들도 관공서처럼 똑같이 누릴 수 있게 된다. 정책브리핑


5. 지리/교통[편집]


전년도부터 시작된 간선철도들의 구간 개통이 이어져, 이듬해 한국철도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두 개의 간선철도기존 간선철도 준고속화의 밑바탕이 된다.

  • 동해선의 선형개량구간인 태화강~신경주~모량 구간의 복선전철화가 완료된다. 동해선은 경주 외곽으로 빠지게 되며, 이는 경주 시내 한복판의 문화재 훼손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동남권에서 부산에서 포항 사이의 운행시간 단축까지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중부내륙선의 1단계 구간인 부발~충주 구간이 완공된다. 이로써 충청북도의 철도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중앙선의 선형개량 구간인 영천~신경주 구간의 복선전철화 공사가 완료된다. 이에 따라 2020년에 이루어질 대구선 복선전철화를 통해 ITX-새마을동해선 진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며, 동해선신경주 경유 태화강행 ITX-새마을호 열차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시철도계에서도 주목해야 할 연도이다. 동해선 광역전철의 북쪽 연장 구간인 일광~태화강 구간 개통이 3월 말에,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연장 구간인 진접선의 개통이 5월에, 수도권 전철 서해선의 북쪽 연장 구간인 대곡~소사 구간이 7월에 개통될 예정이다.

고속도로에서는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전구간 개통 밖에 소식이 없다.


6. 탄생[편집]



6.1. 실제[편집]



6.2. 가상[편집]



7. 사망[편집]



7.1. 실제[편집]



7.2. 가상[편집]



8. 달력[편집]





망했다


[1] 그 외에도 2005년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2008년생들이 중학교에 입학하고, 2014년생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2] 공교롭게도 2009년 또한 2021년과 마찬가지로 소띠 해였다. 소처럼 일만 한다는 소리가 마냥 우스갯소리만은 아닌 셈. 2014년 이후로 대체공휴일 제도가 시행됐지만, 이 해는 웃기게도 대체휴일이 없는 공휴일만 주말에 겹쳐 대체휴일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대체휴일이 없는 해이다.[3] 다만 5월 중에 2021년 재보궐선거가 시행될 예정이긴 하다.[4] 여담이지만 2020년에도 추석 연휴가 9월 30일 ~ 10월 4일의 5일간이다.[5]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남북한 공동개최를 검토한다고 밝혔다.[6] 2015년 12월 22일 기공식 후 2016년 3월 착공.[7] 이 조약이 1961년 7월 11일에 맺어졌는데 1981년, 2001년으로 2차례나 연장되어 왔다. 그러나 북중관계를 보면 조약을 연장하지 말고 폐기하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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