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2006년 포스트시즌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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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6년 프로야구에서는 1위 삼성 라이온즈, 2위 현대 유니콘스, 3위 한화 이글스, 4위 KIA 타이거즈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였다.

특이사항으로는 삼성이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했다는 것, 2018년까지 한화의 마지막 그리고 류현진의 처음이자 마지막 한국시리즈가 되었다는 것[1], 현대의 마지막 포스트시즌이었다는 것 등이 있다.

준플레이오프는 3위 한화와 4위 KIA의 맞대결이 되었다. 2승 1패로 한화의 승리. 그리고 김별명은 1차전에서 명짤과 별명 하나를 생성했다.[2]

플레이오프는 2위 현대와 준PO를 통과한 한화의 맞대결이 되었고 한화가 1패 뒤 3연승을 하며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였다.

한국시리즈에서는 1위 삼성이 4승 1무 1패로 한화를 꺾고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였다. 삼성은 배영수의 역투 끝에 V4를 달성하고 한국시리즈 2연패에 성공했다. 하지만 그 대가로 배영수의 구속이 10km이상 떨어졌다. 그래서 삼팬들이 선동열을 까고 있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그런데 배영수는 한화로 이적했다


2. 준플레이오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KBO 준플레이오프/2006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플레이오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KBO 플레이오프/2006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한국시리즈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06년 한국시리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관련 문서



[1] 한화는 그 다음 해 준PO에서 삼성에 복수를 성공하지만 PO에서 두산에게 광탈, 그리고 그 뒤는 아시다시피...[2] 아래에 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