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자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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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편집 방법
2. 실존 수학자
2.1. 기원전
2.2. 기원후 ~ 17세기
2.3. 18세기
2.4. 19세기
2.5. 20세기
3. 가상의 수학자
4. 애매한 사람들


1. 개요


만일 내가 당신이 5분 후에 죽을 것을 완벽히 증명할 수 있다면 매우 슬프겠지만, 증명의 기쁨으로 그 슬픔을 덜 수 있을 겁니다.

고드프리 해럴드 하디

수학자(數學者, mathematician)는 직업으로서 수학을 연구하는 사람이며, 모든 수학 분야 연구가들의 총칭이다. 넓게 보면 응용수학 분야라 할 수 있는 통계학자, 암호학자, 잘하면 혹은 드물게 이론물리학자들도 여기에 속할 수 있다.
가끔 수학적 업적에 순위를 매기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여도 인류 난제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다. 모든 수학자의 업적이 모여 수학을 이루기에, 업적의 중함을 온전히 따지는 것은 불가능하다.

1.1. 편집 방법


이 문서는 나무위키 수학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편집 시 수학자 하나하나에
{{{를 붙여넣도록 합시다.== 실존 수학자 ==## 출생년도를 기준으로 정렬(출생년도 미상의 경우에는 최하단에 새로 작성할 것)## '이름 - 출생년도 - 주요 업적' 형태로 기록하며, 주요 업적은 자신의 이름이 붙은 것 위주로 표기## 이 문서에 모든 수학자들의 업적들을 적을 수 없으니 더 이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으면 수학자 각각의 문서를 참조하기 바람=== 기원전 ===
이름
출생 년도
주요 업적
아메스
BC 1680
아메스 파피루스
솔론
BC 638(?)
윤달
탈레스
BC 624
탈레스의 정리
피타고라스
BC 580(?)
피타고라스의 정리
제논
BC 490(?)
제논의 역설
히포크라테스
BC 470(?)
히포크라테스의 초승달
아르키타스
BC 428
델로스 문제 해결
플라톤
BC 427
정다면체
에우독소스
BC 408
실진법, 일반 비례론
아리스토텔레스
BC 384
논리학
메나이크모스
BC 375
원뿔곡선
유클리드
BC 365
기하학의 아버지
아리스타르코스
BC 310
태양계, 공전주기, 자전주기 계산
아르키메데스
BC 287
원주율의 연구, 유레카, 구분구적법
에라토스테네스
BC 273(?)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아폴로니우스
BC 262
아폴로니우스의 원, 원뿔곡선
히파르코스
BC 190
세차운동, 삼각함수
헤론
BC 120
헤론의 공식, 이차방정식의 풀이법, 음수의 제곱근
히파소스
출생년도 미상
무리수의 발견[1]

1.2. 기원후 ~ 17세기


이름
출생 년도
주요 업적
메넬라오스
70
메넬라오스 정리
프톨레마이오스
85(?)
톨레미의 정리
디오판토스
201(?)
디오판토스 방정식
파푸스
290
수학 집성, 파푸스의 중선 정리
히파티아
355(?)
세계 최초의 여성 수학자
조충지
429
대명력
아리아바타
476
상수
브라마굽타
598
음수
알콰리즈미
780(?)
대수학, 0 도입, 사칙연산, 삼각법
알 비루니
973
지구 둘레의 길이
바스카라
1114
10진법의 체계화, 피타고라스의 정리 증명, 2차방정식의 해법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1170
피보나치 수열, 유럽에 아라비아 숫자 소개
주세걸
1249
산학계몽, 사원보감
정인지
1396
칠정산내편
이순지
1406
칠정산[2]
지롤라모 카르다노
1501
확률론, 3차방정식의 해법을 책으로 출판
니콜라 폰타나
1506
3차방정식의 해법을 처음 발견
뤼돌프 판 쾰런
1540
소수점 아래 35자리까지의 파이값을 구함
존 네이피어
1550
Log
갈릴레오 갈릴레이
1564
아리스토텔레스의 바퀴 역설의 부분적 해결[3][4], 지동설[5]
요하네스 케플러
1571
케플러의 법칙
마렝 메르센
1588
메르센 소수
르네 데카르트
1596
좌표계[6]
피에르 드 페르마
1601
페르마의 소정리,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블레즈 파스칼
1623
파스칼의 삼각형 [7]
아이작 뉴턴
1642
미적분, 뉴턴의 운동법칙 외 수만가지
고트프리트 폰 라이프니츠
1646
미적분, 이진법
최석정
1646
지수귀문도, 구수략
아브라함 드 무아브르
1667
드 무아브르 공식, 정규확률곡선 발견
홍정하
1684
구일집
브룩 테일러
1684
증분법
크리스티안 골드바흐
1690
골드바흐 추측

1.3. 18세기


이름
출생 년도
주요 업적
레온하르트 오일러
1707
오일러의 공식 外 셀 수 없이 많음 (문서 참조 바람)
니콜라 드 콩도르세
1743
편미분 기호 $$\partial$$의 고안
장 르 롱 달랑베르
1746
대수학의 기본정리를 거의 증명함
피에르시몽 라플라스
1749
라플라스 변환, 라플라시안
아드리앵마리 르장드르
1752
르장드르 함수, 소수 정리
조제프 푸리에
1768
푸리에 변환, 푸리에 해석
소피 제르맹
1776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큰 업적인 소피 제르맹의 정리을 증명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1777
대수학의 기본정리 外 셀 수 없이 많음
오귀스탱 루이 코시
1789
해석학, 코시-슈바르츠 부등식
아우구스트 뫼비우스
1790
뫼비우스의 띠, 뫼비우스 변환
찰스 배비지
1791
차분기관, 해석기관
니콜라이 로바체프스키
1792
비유클리드 기하학창시, 로바체프스키 방정식
조지 그린
1793
그린 정리

1.4. 19세기


이름
출생 년도
주요 업적
닐스 헨리크 아벨
1802
군(대수학), 타원 함수
카를 구스타프 야코프 야코비
1804
야코비 행렬, 야코비 미분방정식
페터 구스타프 르죈 디리클레
1805
디리클레 등차수열 문제, 디리클레 지표, 디리클레 경계 조건
윌리엄 로원 해밀턴
1805
사원수, , 행렬, 해밀턴 회로
오거스터스 드 모르간
1806
드 모르간 법칙
에바리스트 갈루아
1811
갈루아 이론
카를 바이어슈트라스
1815
엡실론 - 델타 논법
에이다 러브레이스 백작부인
1815
세계 최초의 프로그래머
조지 스톡스
1819
나비에-스톡스 방정식, 스토크스 정리
아서 케일리
1821
케일리-해밀턴 정리
레오폴트 크로네커
1823
크로네커 정리, 크로네커 델타
베른하르트 리만
1826
리만 적분, 코시-리만 방정식, 리만 기하학, 리만 가설
카미유 조르당
1838
조르당 분해
헤르만 슈바르츠
1843
코시-슈바르츠 부등식
게오르크 칸토어
1845
집합론, 무한대, 대각선 논법, 아리스토텔레스의 바퀴 역설의 해결
고틀로프 프레게
1848
현대논리 창시
펠릭스 클라인
1849
클라인의 병
앙리 푸앵카레
1854
호몰로지, 푸앵카레 추측
토마스 스틸체스
1856
스틸체스 적분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1861
수리 논리학
다비트 힐베르트
1862
힐베르트 공간, 대수적 정수론에 공헌, 힐베르트의 23가지 문제
빌헬름 비르팅거
1865
매듭이론
버트런드 러셀
1872
집합론, 러셀의 역설
앙리 레옹 르베그
1875
르베그 미분가능성 정리, 르베그 측도, 르베그 적분
고드프리 해럴드 하디
1877
해석적 정수론에 크게 공헌, 하디-리틀우드 원 방법
로버트 카마이클
1879
카마이클 수
프리제시 리스
1880
리스 표현정리, 리스의 보조정리
존 에든스너 리틀우드
1885
스큐스 수
헤르만 바일
1885
바일 군, 바일 변환, 바일 대수, 바일 방정식
스리니바사 라마누잔
1887
라마누잔합, 택시 수
이반 비노그라도프
1891
골드바흐의 약한 추측
스테판 바나흐
1892
바나흐 공간, 바나흐 대수 등 함수 해석학에 공헌
쿠르트 라이데마이스터
1893
매듭이론

1.5. 20세기


이름
출생 년도
주요 업적
주요 수상 내역[8]
존 폰 노이만
1903
폰 노이만 대수, 폰 노이만 구조, 게임 이론 외 다수

프랭크 램지
1903
램지 이론

쿠르트 괴델
1906
불완전성 정리, 연속체 가설이 참이라고 했을 때 모순이 없음을 증명

로타르 콜라츠
1910
콜라츠 추측

천성선
1911
천-사이먼스 형식, 천-베유 이론, 천 특성류

앨런 튜링
1912
튜링 머신, 튜링 테스트

폴 에어디쉬
1913
항목 참조

마틴 가드너
1914
항목 참조

로랑 슈바르츠
1915
함수확률분포을 일반화한 '분포 이론'
1950년 필즈상
클로드 섀넌
1916
디지털 회로, 통신 이론, 정보 이론

아틀레 셀베르그
1917
소수 정리

이와사와 켄키치
1917
이와사와 이론

메리 보아스
1917
유명 수리물리학 책의 저자

루딘
1921
해석학에 대한 세 저서 [9]로 알려진 수학자

에르빈 오토 크라이슈치히
1922
유명 공업수학 책의 저자[10]

림학 리
1922
리(Ree) 군 이론

브누아 망델브로
1924
프랙탈 이론

장피에르 세르
1926
대수학 전반에 공헌
1954년 필즈상
2003년 아벨상
나가타 마사요시
1927
가환대수학 분야 공헌

타니야마 유타카
1927
모듈러성 정리

알렉산더 그로텐디크
1928
대수기하학, 스킴 이론
1966년 필즈상
존 내시
1928
게임 이론
1994년 노벨 경제학상
2015년 아벨상 [11]
볼프강 하켄
1928
4색정리[12]

마이클 아티야
1929
아티야-싱어 지표 정리
1966년 필즈상
2004년 아벨상
시무라 고로
1930
모듈러성 정리

로저 펜로즈
1931
펜로즈 삼각형, 펜로즈 타일링

케네스 아펠
1932
4색정리[13]

폴 코언
1934
ZFC 공리계연속체 가설의 거짓이 무모순함을 증명
1966년 필즈상
로널드 그레이엄
1935
그레이엄 수

앨런 베이커
1939
초월수론의 대가
1970년 필즈상
카렌 울렌벡
1942
게이지 이론에 대한 업적
2019년 아벨상
게르하르트 프라이
1944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해결에 도움

케네스 리벳
1948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해결에 도움

앤드루 와일스
1953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
1998년 필즈상 특별상
2016년 아벨상
김민형
1963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 수학과 정교수

황준묵
1963
라자스펠트 예상을 증명함.

그리고리 페렐만
1966
푸앵카레 추측 증명
2006년 필즈상[14]
테렌스 타오
1975
그린-타오 정리
2006년 필즈상
마리암 미르자카니[15]
1977
여성 최초 및 이란 출신 최초로 필즈상 수상
2014년 필즈상
아랄드 엘프고트
1977
골드바흐의 약한 추측 증명

허준이
1983
리드 추측, 로타 추측 증명


2. 가상의 수학자


  • 바이오쇼크 2 - 찰스 밀턴 포터
  • 박사가 사랑한 수식 - 박사
  • 사이퍼즈 - 재앙의 나이오비: 다만 게임 스토리 내에서는 수학자로써의 면모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 셜록 홈즈 시리즈 - 제임스 모리어티[16]
  • 용의자 X의 헌신 - 이시가미 데츠야
  • 우리는 공부를 못해 - 후루하시 레이지, 후루하시 시즈루[17]
  • 유희왕 - 매스매티션
  • 칠흑의 샤르노스 - 교수
  • 트랜스포머: Shattered Glass - 메가트론[18]
  • 파운데이션 시리즈 - 해리 셀던
  • 퍼시픽 림 - 허먼 가틀립[19]
  • EBS MATH - 닥터 Y
  • Fate/Grand Order - 찰스 배비지
  • NUMB3RS - 찰리 앱스
  • Q.E.D. 증명종료 - 토마 소, 시드 그린
  • This War of Mine - 안톤(Anton): 한때 필즈상 후보에 올랐을 정도로 뛰어난 수학자이자 대학 교수다. 게임 내 등장인물 중 잡기에 가장 특화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This War of Mine/생존자들 참조.

3. 애매한 사람들


  • 범죄자
    • 강석진 -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 성추행 사건. 1984년 서울대학교에서 수학 학사를 받고 1990년 예일대학교에서 박사학위 취득 후 귀국해 서울대학교 교수가 되었다. 이후 고등과학원 수학부로 이적했으나 2004년 9월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교수로 되돌아왔다. 그러다가... 관련기사
    • 시어도어 카진스키 - 폭탄마 유너바머. 1958년 불과 열여섯 살에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해 1962년에 수학 학사를, 이어 미시간 대학교에서 복소해석학과 기하함수이론에 관한 논문으로 수학 박사 학위를 땄다. 박사를 딴 직후인 1967년 가을에는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 개교 역사상 최연소 조교수로 부임했다. 그러나 2년 만에 사임했다. 그리고 그 후에는...
  • 익명단체
    • 니콜라 부르바키 - 사실 니콜라 부르바키는 저서를 쓰기 위해 사용한 필명이고, 실제 구성원이 누구였는지는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다.

[1] 이로 인해 피타고라스학파에 의해 죽임을 당하게 됨.[2] 정확히는 같은 천문학자 이자 수학자였던 김담과 같이 만들었다.[3] 또는 사이클로이드의 발견[4] 완전한 해결은 칸토어의 업적으로 이뤄졌다.[5] 뉴턴 역학이 만들어지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수학적 업적이 분명히 있긴 있는데, 지동설의 임팩트가 너무 강하다.[6] 수학자로써는 직교좌표계 도입이 가장 큰 업적이다. 다만, 방법적 회의로 대표되는 철학자로서의 업적이 넘사벽일뿐...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도 데카르트가 한 말이다.[7] 별게 아닌거 같아도 이게 무려 이항정리로 이어진다는 점을 생각하면...[8] 필즈상, 아벨상, 노벨상 [9] 《Principles of Mathematical Analysis》, 《Real and Complex Analysis》, 《Functional Analysis》[10] 공업수학 항목에 언급되는 바이블 "Advanced Engineering Mathematics".[11] 필즈상 수상도 유력했으나 조현병 치료 때문에 학계를 떠나있는 동안 40세를 넘겨서 필즈상이 무산되었다. 그래도, 업적을 인정받아 아벨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수상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에 교통사고로 부인과 함께 사망하였다.[12] 케네스 아펠과 함께 컴퓨터를 사용하여 증명[13] 볼프강 하켄과 함께 컴퓨터를 사용하여 증명[14] 이 비범한 천재는 수상을 거부하고 그 뒤 자취를 감추었다.[15] 현우진이 스탠포드 다닐 때 담당교수였다고 한다. [16] 수학에 관한 천재라고 소개되며 대외적인 직업은 수학 교수였다.[17] 부부 수학자다. 연구원 시절 만나서 학문적 파트너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듯.[18] 수학 교수 출신이다.[19] 수학은 신의 언어라며 칭송한다. 실제로 작중에 잠깐 지나가는 장면을 보면 정말 상당한 실력을 보유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