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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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5차 물리학 솔베이 회의. 이 사진 안의 30명 중에서만 노벨상 수상자가 17명[1]이다.[2] 게다가 이 사진 안에 찍히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 그래서 이 사진은 간혹 '세계 최강의 정모.jpg'라는 이름으로 돌기도 한다. 사진 속 인물에 대한 정보는 솔베이 회의 문서 참고.

Physicist
物理學者

물리학을 연구하는 과학자.

1. 목록
1.1. 관련 문서
2. 가상의 물리학자들


1. 목록[편집]


  • 가브리엘 리프만 - 컬러 사진술.
  • 갈릴레오 갈릴레이 - 아리스토텔레스의 힘 이론과, 정확히 말하면 중세 시대에 물체의 운동의 요인으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던 임페투 가설을 부정하고, 갈릴레이의 상대성을 제창함으로써 요하네스 케플러와 함께 뉴턴역학이 나올 토양을 제공했다.
  •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 고전역학
  •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 지동설.
  • 닐스 보어 - 보어의 원자 모형, 하프늄(Hf)에 대한 예견, 물방울 원자핵모형. 1922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데이비드 봄 - 미국 태생의 영국 물리학자로[3], 매카시즘의 피해자였다는 점과 핵융합의 첫 단계에 속하는 플라즈마 가둠에 대한 회의적인 주장[4]외에도 , 우주론 연구에 있어서 우리가 사는 우주가 실은 일종의 홀로그램일지도 모른다는, 이른바 홀로그램 우주론을 처음 주장한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야키르 아로노프와 함께 아로노프-봄 효과를 발견하였는데, 자기장이 0인 지점에서도 그 주변의 퍼텐셜 벡터에 의해 파동함수의 위상이 변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실제로 관측 가능한 물리량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였다. 이는 벡터 퍼텐셜이 실재하는 물리적 특성임을 밝힌 최초의 연구결과이다.
  • 랠프 하워드 파울러 - 다윈-파울러 방법.
  • 레옹 브릴루앵 - 고체물리학의 브릴루앙 영역[5], 자성을 표현하는 브릴루앙 함수.
  • 레프 란다우 - 소련의 물리학자 양자적 수준에서 자기장, 저온환경에서의 자유전자를 연구해 양자역학, 고체물리학, 초전도현상 발견 등에 공헌했다.
  • 로저 펜로즈 - 영국 출신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 펜로즈 타일을 고안해 준결정의 실존 가능성을 이론적으로 입증했으며, 천체물리학에 위상수학을 도입해 스티븐 호킹과 더불어 블랙홀의 존재 가능성을 예측했다.
  • 루이 드 브로이 - 물질파의 개념을 최초로 주장해 노벨상을 수상했는데 이거 박사학위 논문이다...[6][7] 1929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루트비히 볼츠만 - 오스트리아 출신 물리학자로 통계역학에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 르네 데카르트 - 운동량 보존.
  • 리제 마이트너 - 핵분열.
  • 리처드 파인만 - 파인만 다이어그램의 창시 등, 양자역학계의 신으로 일컬어진다. 그 외에도 물리학의 교육자로서도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했다. 실제로 파인만 본인은 "Lectures on Physics"[8]라는 물리학 교재를 저술한 것을 평생의 업적 중 제일로 여겼다.
  • 마르틴 크누센 - 물질 증착에 사용되는 Knudsen Cell의 발명.
  • 마리 퀴리 - 유일한 여성 노벨상 2관왕, 서로 다른 과학 분야 노벨상을 수상(화학상, 물리학상)한 유일한 인물. 피에르 퀴리와 함께한 연구로 방사능 관련 학문이 아예 새로 만들어졌다. 이과에서 천대받던 여성으로서 당당히 연구성과로서 인정받았다. 마리 퀴리의 시절보다 최소 50년 뒤인 리처드 파인만의 시절에도 여성의 정신 구조는 과학을 할 수 없다라는 분위기였다는 걸 생각하면... 1903년 노벨물리학상, 1911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 막스 보른 - 파동함수의 확률론적 해석을 최초로 주장한 사람. 양자역학 논쟁으로 아인슈타인을 이긴 당대 최고의 "키보드워리어" 1954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막스 플랑크 - 플랑크 상수, 양자 역학의 시대를 열었으나[9] 정작 본인은 양자역학을 거부했다. 1918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마이클 패러데이 - 전자기 유도의 발견으로 전자기학의 아버지라고 불리고 있다.
  • 머리 겔만 - 강입자 연구. 쿼크 모형
  • 미첼 파이겐바움 - 카오스 이론에 여러 모로 공헌을 한 연구자. 파이겐바움 상수를 발견한 것으로 유명하다.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1932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볼프강 에른스트 파울리 - 파울리의 배타원리.[10] 1945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브라이언 그린 - 초끈이론 연구가. 본문에 수식이 나오지 않고 초끈이론에 대해 개괄적으로, 그리고 학문에 비하면 쉽게 설명하는 엘러건트 유니버스와 '우주의 구조'가 유명하다. 그 자신의 업적은 압축된 시공[11]을 수학적으로 다루는 방법이다.
  • 블레즈 파스칼 - 파스칼의 원리.
  • 샤를 외젠 게이 - 전자의 질량&속도를 실험을 통하여 증명.
  • 소피 제르맹 - 고체역학.
  • 스티븐 와인버그 - 전약력 이론.
  • 스티븐 호킹 - 모두들 알다시피 블랙홀에 있어서 권위자, 아니 그 이상이다. 이 분이 만들어낸 방정식들을 보면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면의 면적은 그 블랙홀의 엔트로피에 비례하다는 것뿐 아니라 블랙홀이 양전자나 감마선, X선을 방출해낸다는 사실이 나오는데, 이로써 블랙홀이 모든 걸 집어삼킨다는 말이 틀렸음이 증명되었다. 또한 블랙홀이 호킹복사를 통해 입자와 에너지를 방출하며 증발하는데 이는 블랙홀의 수명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 철학자로 알려져 있지만, 당대에는 철학이 모든 학문을 포괄했으며, 그가 세운 물리학 체계가 갈릴레이 등에 의해 부정되기까지 중세를 지배했다는 걸 생각해보면... 참고로 형이상학(Metaphysics)은 물리학(physics) 뒤(meta)에 꽂혀 있는 책에 나온 내용이라서 붙은 이름이다.
  • 아서 홀리 콤프턴 - 콤프턴 효과[12], 콤프턴 계수, 중성자의 발견자, MIT총장 1927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 아이작 뉴턴 - 이쪽은 아예 근대 물리학을 창시했다. 전자기학과 양자역학을 제외한 거시 세계의 역학에서는 뉴턴의 제2법칙인 F=ma로 표현되지 않는 공식이 있는지를 한번 찾아보자.[13][14] 또 뉴턴 법칙과 더불어 뉴턴의 큰 업적은 미적분학을 탄생시켜 물리량들 사이의 관계를 수식적으로 나타내어 고전역학의 잠재력을 한층 끌어올린 것이다.[15]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그의 3대 업적인 브라운 운동, 광전효과, 상대성 이론[16]은 아예 물리학 하위 과목을 하나씩[17] 창조해낸 위력을 갖고 있었다. 다만 광전효과로 야기된 양자역학에 대해선 플랑크와 마찬가지로 부정적이었다.[18] 노벨상은 바로 그 광전 효과로 한 개 받고 말았다. 1921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앙리 푸앵카레 - 천체역학의 난제인 삼체문제의 일반해를 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19], 푸앵카레는 삼체문제에 대한 업적으로 오늘날 카오스 이론의 창시자로 간주된다. 또한 중력파 개념을 처음으로 제안했고 로런츠 변환의 군론적 성질들을 더욱 자세히 증명하여 로런츠 군이라는 용어를 만들었다[20]
  • 어니스트 러더퍼드 - 원자핵, 나아가선 원자구조의 발견자. 당시까진 전기적이나 역학적으로 바닥상태인, 양전하와 음전하가 균일하게 섞여서 원자를 이룬다고 생각했었다. 그의 구조는 당시의 역학으론 돌면서(가속운동) 전자는 에너지를 잃고(빛을 내놓고) '추락'한다는 문제점이 있었지만, 양자역학이 이를 해결한다. 노벨화학상을 받았다.[21]
  • 어니스트 로런스 - 입자 가속기
  • 어빙 랭뮤어 - 표면화학 특히 랭뮤어 탐침등으로 플라즈마물리에 공헌. 1932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 에두아르 헤르젠 - 표면장력 연구.
  • 에르빈 슈뢰딩거 - 슈뢰딩거 방정식[22], 슈뢰딩거의 고양이. 1933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에드워드 위튼 - 초끈이론 연구가이자 M이론 제안자. 현대 초끈이론 최고의 권위자 중 하나이다. 물리학자로서는 최초로 필즈상을 탔다. 게다가 학부를 물리학과를 나온 것도 아니고 역사학/언어학을 공부했으며 정치판(민주당(미국)에서 선거운동을 했다)에 몸을 담다가 갑자기 물리학과 대학원을 가서 3년 만에 박사학위를 탄 먼치킨.
  • 엔리코 페르미 - 실험과 이론 모두 탁월한 물리학자로 그의 제자들도 노벨 물리학상을 탔다.
  • 에른스트 마흐 - 공기역학
  • 에밀 앙리오 - 칼륨과 루비듐의 자연 방사성 규명.
  • 오귀스트 피카르 - 심해권, 성층권 기구.
  • 오언 윌런스 리처드슨 - 열이온의 리처드슨의 법칙. 1928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요하네스 케플러 - 스승인 티코 브라헤가 남긴 천체 관측 자료를 면밀히 분석하여 행성 궤도가 원이 아니라 타원이라는 사실을 밝혀내 [23] 결국 천계의 운동도 완전무결한 운동이 아니라는 사상을 불러오게 되어 갈릴레이와 함께 뉴턴역학의 밑거름이 된다 .
  • 윌리엄 로런스 브래그 - 윌리엄 헨리 브래그의 아들 - X선 회절 분석법의 개발. 브래그 법칙의 진짜 발견자.[24] 1915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과학 부문 상으로썬 여전히 깨지지 않고 있는 최연소 수상자이다. 이후,X선 결정학의 권위자로써 자신의 연구소 휘하에 있던 제임스 듀이 왓슨프랜시스 크릭을 도와 DNA 이중나선모델을 발표할 수 있도록 도왔다.
  • 윌리엄 헨리 브래그. - X선 회절 분석법의 개발. 브래그 법칙, 1915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유카와 히데키 - 일본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
  • 이휘소 - 재미 한국인[25] 물리학자. 요절하지 않았다면 한국인 최초의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였을 것이란 의견이 있다.
  • 장바티스트 르 롱 달랑베르 - 달랑베르의 원리.
  •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 고전 전자기학을 집대성한 사람.[26] 전자기학계의 뉴턴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전자기학을 탄탄하게 집대성했을 뿐더러 그전까지 잘 굴러가고 있던 뉴턴역학에 흠집을 냈다. 전자기파의 진행을 대수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에서 진공에서 빛의 속도를 결정하는 변수가 상수임이 예견되었고 이는 상대성 이론의 핵심 가정인 '광속 불변의 법칙'으로 이어졌다. 또한 루트비히 볼츠만과 함께 열 관련 문제들에 원자론을 도입하고 이를 위해 통계를 물리학에 도입하는 데 공헌했다. 이 사람 덕분에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 현대의 열 및 통계물리의 씨앗이 뿌려진 건데, 같이 연구했던 볼츠만은 자살했고 맥스웰은 암으로 요절했다. 사람들이 맥스웰 방정식을 이해를 못 해서 '도깨비 방정식'이라고 불렀다는 이야기는 관련 과목을 들은 사람들이면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 조제프루이 라그랑주 - 라그랑주 역학.
  • 조지 가모프 - 빅뱅 이론 과학 저술가로도 알려져 있으며 유전자를 구성하는 DNA의 염기가 세 개씩 묶여서 한 단위로 취급될 것을 생물학자들에 앞서 예측한 바 있다. 아미노산이 스무개 남짓인데, 염기가 총 네 종류이므로 두 단위(4^2=16)로는 커버가 안 되고, 네 단위(4^4=256)로는 너무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 - 핵물리학, 맨해튼 프로젝트의 총책임자
  • 줄스-에밀 버샤펠트 - 포화증기의 등온선 및 비중에 관한 연구, 양자물리학 연구.
  • 찰스 토머스 리스 윌슨 - 윌슨의 안개상자, 이걸로 인해 우리는 방사능을 맨눈으로 볼 수 있게 됐다. 1927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 수학자로써 워낙 유명하지만 가우스 법칙을 발견하고 왜행성 세레스의 궤도를 예측했으며, 베버와 함께 물리학 연구를 한 물리학자이기도 하다.
  • 켈빈 남작 윌리엄 톰슨 - 열역학, 절대온도
  • 쿠르트 괴델 - 논리학자이자 수학자로 알려져 있으나 학부생활을 물리학으로 했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친밀하게 지내며 물리학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괴델의 물리학적 업적으로 괴델 우주(회전하는 우주) 모형이 있다.
  • 킵 손 - 웜홀 연구
  • 테오필 드 동데르 - 비가역적 열역학의 선구자.
  • 파울 에렌페스트 - 양자물리학의 Ehrenfest's Theorem[27]
  • 폴 랑주뱅 - 고전역학의 랑주뱅 역학Langevin dynamics, 고체물리의 랭주뱅 함수.
  • 폴 에이드리언 모리스 디랙 - 디랙의 방정식, 반물질 예측 (디랙의 바다). 1933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피에르시몽 라플라스 - 천체역학, 확률론.
  • 피터 디바이 - 전기 쌍극자의 단위인 디바이, 포논을 통한 고체의 열용량 계산. 1936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 피터 힉스 - 힉스 입자
  • 필립 워런 앤더슨 - 고온 초전도체, 응집물질물리학
  • 험프리 데이비 - 전기분해를 본격적으로 사용한 최초의 인물이며, 이를 통해 알칼리 금속류를 최초발견했으며 화학결합이 전기적인 것 같다는 가설을 제시, 얼음을 문질러도 열이 발생하므로 열은 물질(열소)이 아니라 운동(=에너지)이라고 주장했으며 탄광용 안전등을 개발했으나… 데이비 최고의 업적은 제본소 알바였던 마이클 패러데이를 발굴해낸 것일지도.
  • 헨드릭 안토니 크라머르스 - 크라머르스-크로니히의 방법.
  • 헨드릭 안톤 로런츠 - 특수상대론의 로렌츠 변환, 로렌츠 법칙 1902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 헨드릭 카시미르 - 카시미르 효과의 발견자.


1.1. 관련 문서[편집]



2. 가상의 물리학자들[편집]


이상하게도 물리를 전공했다는 설정을 지닌 캐릭터 중엔 전투종족이나 매드 사이언티스트나 뭔가 나사 하나빠진 천재 등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물리학자 캐릭터들은 과학자지만 특이하게 흰 가운을 입은 모습이 거의 나오지 않고 평상복이나 정장, 강화복 등을 입는다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 이건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인데, 반도체 쪽으로 가지 않는 한 옷에 뭔가 튀거나 하는 일이 없고, 반도체쪽은 어설프게 차단하는 가운이 아니라 몸 전체를 감싸는 방진복을 입기 때문에 별로 인연이 없는 까닭이다. 실제로도 물리학과 학부 과정에서는 실험복은 1학년 때 배우는 일반화학 실험 시간에나 입는 아이템으로 취급해 버린다.

  • 가면라이더 시리즈
    • 가면라이더 포제 - 하야미 코우헤이[28]
    • 가면라이더 위자드 - 후에키 소우[29]
    • 가면라이더 빌드 - 키류 센토, 카츠라기 타쿠미[30]
  •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 - 마이클 알트만('지구' 물리학자)
  • 동방 프로젝트 - 오카자키 유메미
  • 둠(2016) - 새뮤얼 헤이든
  • 록맨 시리즈 - 그라비티맨[31]
  • 마블 코믹스
  • 맥가이버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 루테스 남매(양자역학과 평행세계 전문)
  • 블레이크와 모티머 - 필립 모티머 교수(핵물리학 전공)
  • 빅뱅 이론에 등장하는 상당수의 주연과 조연
  • 에빌리오스 시리즈 - 세트 트와이라이트
  • 엘 카자드 - 하인리히 슈나이더
  • 오버워치 - 시브런 드 카위퍼(천체물리학자), 윈스턴[32], 토블슈타인[33]
  • 탐정 갈릴레오 - 유카와 마나부
  • 팀 포트리스 2 - 델 코네거(기계공학 전공)[34]
  • 하프라이프 시리즈
  • Apex 레전드 - 호라이즌
  • Braid - 팀
  • DC 코믹스
  • F.E.A.R. 시리즈 - 힐란웨이드
  • MO:Astray - 로즈 도슨, 소피 하이드리히[35]
[1] 노벨물리학상이 15개, 노벨화학상이 3개이다. 수상자는 17명인데 노벨상 개수가 18개인 것은 2회 수상자인 마리 퀴리 때문.[2] 그렇다고 이 사진 안의 인물 중 노벨상을 못받은 사람들이 대단하지 못한건 아니다. 노벨상을 받지 못했어도 각자 자신의 이름을 딴 정리 혹은 현상을 가지고 있으며 각 분야의 전공 교과서에 모두 이름이 실려있다.[3] 매카시즘의 타겟이 된 바람에 브라질을 거쳐 영국으로 망명했고, 때문에 영국의 런던에서 죽을 때까지 살았다.[4] 그나마도 소련의 물리학자인 아티모비치가 토카막핵융합로에서 플라즈마를 3만 분의 1초 동안 가두는데 성공하면서, 봄의 주장이 틀린 것으로 판명났다[5] 고체물리학에서는 슈뢰딩거 방정식과 비슷한 위상을 지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거 하나로 인해서 전 세계의 고체물리학과와 계산화학과의 연구실에서 계산해야 할 데이터가 몇분의 1에서 몇 십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당장 이게 널리 쓰이고 있는 물건이 있는데, 바로 LED다.[6] 다만 그 당시엔 가설에 불과했던 것을 아인슈타인 등 몇몇 사람의 지원 덕에 노벨상을 받았다고 보는 시각이 있다.[7] 다만 물질파 가설이 보어 원자모형에서 가정한 안정된 전자궤도를 예측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고 이후 수소 스펙트럼 분석을 통해 예측이 맞았음이 검증된 걸 고려하면 충분히 노벨상을 수상할 만하다.[8]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라고도 불린다.[9] 흑체복사의 이론전개에서 모든 파장영역(=무한한 빛)이 나오는 걸 불연속적인 에너지 단위인 양자를 도입해서 해결했다.[10] 전자가 하나의 에너지 준위에 두 개까지만 배열될 수 있음. 후에 입자물리학 발전과 함께 페르미온의 배열에 관한 규칙으로 확장된다.[11] 초끈이론에 필요한 11차원 중 4차원 시공간을 제외한 나머지 차원이 작은 범위에 압축돼있다는 이론.[12] X선을 전자에 입사시켜 X선과 전자를 검출한 실험. 빛의 입자성을 뒷받침하는 대표적 실험이다.[13] 에너지는 두 물체가 상호작용하는 데 걸린 시간을 모를 때 그 두 물체가 상호작용한 양을 구하기 위해서 상정된 개념으로, 결론적으로 운동량 또는 힘으로 계산될 수 있다. 그리고 토크는 회전운동을 힘으로만 표현하기에는 표현에 어려움이 있어 힘과 거리의 외적으로 정의된 개념이며, 라디안과 함께 도입하면 회전 운동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14] 일반물리에서도 강조하는 게 아인슈타인 이후 현대 물리학으로 뉴턴의 운동법칙 설명하는 것이다.[15] 다만 미적분학은 비슷한 시기에 라이프니츠가 거의 동시에 발표해 뉴턴만의 업적은 아니다. 각자 독립적으로 연구했지만 현대 미적분학에의 기여분은 동등하다고 본다.[16] 여러 과학자들이 빛의 매질로 생각했던가 나머지 하나인 에테르를 파고들다가, 광속불변을 기본으로 한 상대성 이론으로 200년 동안 유지되어 온 절대 시공간 개념과 갈릴레이의 상대성 개념을 뒤집었으며, 광전효과 이론을 통해 빛의 에너지가 실제로도 양자화되어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맥스웰이나 플랑크 등에 의해 문제가 제기되고는 있었지만 정면으로 뒤집을 생각을 한 것은 아인슈타인이 처음) [17] 브라운 운동 - 통계역학, 광전효과 - 양자역학, 상대성 이론 - 상대성 이론[18] 이와 관련된 아인슈타인의 발언이 "신은 주사위를 굴리지 않는다".[19] 푸앵카레 이전까지 뉴턴, 라그랑주, 라플라스 같은 대학자들이 도전했으나 이렇다할 결과물을 내놓지 못했고 푸앵카레가 일반해를 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문제의 종지부를 찍었다.[20] 푸앵카레는 로런츠 변환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인물이기도 하다.[21] 상기되어 있듯이 그는 '물리학 이외의 과학은 모두 우표수집'이라고 한 적이 있다.[22] 양자역학을 대수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23] 당시엔 아리스토텔레스의 행성 궤도는 가장 완전한 도형인 원이라는 이론을 믿고 있었다.[24] 아버지는 X선 분광기를 발명하여 아들의 이론을 실험할 수 있게 도왔고 아들은 막스 폰 라우에의 연구를 바탕으로 브래그 법칙의 가설을 수학적으로 만들었다.[25] 최종국적은 미국이다.[26] 전자기학의 대부분의 내용을 이 사람이 만든 4개(혹은 매질에 따른 변화까지 8개)의 방정식인 맥스웰 방정식으로 요약할 수 있다.[27] 임의의 연산자의 기대치가 시간에 따라서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한 공식.[28] 현재 아마노가와 학원 고등학교의 교장이지만, 물리학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니 여기에 포함. 그리고 이쪽은 전투종족 수준이 아닌 괴인이다.[29] 키자키 마사노리가 조사한 내용에 따르자면 직업은 물리학자이니 여기에 해당한다.[30] 사실 동일인물이다.[31] 록맨 & 포르테의 데이터베이스에서 좋아하는 것이 물리학으로 나온다.[32] 물리학자로 정확히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트레이서의 시간가속장치 제작자로 시공간 제어에 관한 이해수준이 매우 높다. 시그마의 블랙홀 연구와는 관심 분야가 좀 다르다.[33] 작중에만 시그마의 대사로 언급되는 인물. 블랙홀 연구의 콩라인으로 보이며 자리야의 무기에 장착된 중력제어장치는 그의 원천기술로 만들어져있다. 볼스카야 인더스트리나 이들에게 기술을 제공하는 옴닉의 평화주의 세력과 우호적 관계를 가진 것으로 짐작된다.[34] 주로 단순한 공학자로 보이지만 응용 물리학을 전부 다 알고 있는지 공간이동 개념을 제작하거나 정확히 알고 있다. 후에는 시간 가속장치나 시간여행 장치를 만든것 보면 확실히 시간 제어계는 물론 응용 물리학에 천재인듯 하다. 다만 엔지니어가 메딕 비롯해 나노과학(디스펜서)나 메딕처럼 생명과학에 빠삭한 것 보면 11개의 박사 학위중 하나가 물리학 인듯.[35] 둘 다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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