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네퀴티아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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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TRO NEQUITIA
마에스트로 네퀴티아

(CV. 문유정)

"엘리시움 필하모닉 최고 지휘자. 마에스트로 네퀴티아.
우리의 오랜 숙적이신 관리자님께, 인사드립니다."

획득 시 대사


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3.1. 이벤트
3.1.1. 사육제
4. 성능
4.1. 능력치
4.2. 스킬
5. 평가
6. 추천 장비
7. 대사
7.1. 기본
8. 기타
9. 팀업: 엘리시움 필하모닉
10. 둘러보기

사원 소개
마에스트로 네퀴티아는 적에게 점차 강력해지는 약화 효과를 부여하면서 자신의 단원들을 지원하는 타워입니다.
마에스트로는 엘리시움 필하모닉의 최고 지휘자로서 구관리국과 적대해온 존재입니다. 비록 구관리국의 전대들이 요격에 성공했지만, 그 이후의 종적은 관리실패로 인해 추적이 중단되었습니다.
마에스트로의 세계, 통칭 엘리시온은 파동을 이용한 기술체계가 기형적으로 발전한 문명이었습니다. 그녀가 구관리국에 위협이 되었던 까닭은 멘탈 프린팅의 창안자라는 점과 더불어, 그 불안정한 기술을 단독으로 구사할 수 있다는 면이 큽니다.


1. 개요[편집]


모바일 게임 카운터사이드의 SSR 등급 카운터/침식체 타입 각성 타워.


2. 상세[편집]



구 관리국 시절 엘리시움 필하모니를 이끈 최고 지휘자.관리실패 전부터 구 관리국과 싸웠으며, 5종 침식체로 오래된 그림자인 데미고르곤에 속한다.

본래 엘리시움 교단이라는 조직 소속에 마왕 타키리온과 싸우던 세계에 살았으며 모르스[1]를 예하라 부르며 섬겼다. 멘탈 프린팅 기술을 만들어서 카운터를 양산해 멸망해가는 세계를 구하려 했지만 그림자가 된 것을 보아 세계는 이미 멸망한 것 같다.


3. 작중 행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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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3.1. 이벤트[편집]



3.1.1. 사육제[편집]


관리실패가 벌어지기 전 멘탈 프린팅 기술[2]과 관리국 내의 내통자의 협력으로 카르데나스 전대, 아크샤 전대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고 카르데나스 전대장인 시드를 치욕적인 방식으로 죽였으며[3] 동생이자 부대장인 몽타뉴를 죽이려 하지만 원군으로 온 펜릴 전대로 인해 셰나만 도주하고 네퀴티아와 간부 중 한명인 카르멘은 사망한다. 하지만 실은 네퀴티아는 도주에 성공했다.

네퀴티아가 현실에 부상한 곳은 그로니아의 연주회장이었고, 그로인해 커다란 침식재해가 일어난다. 거기서 루이제와 다 죽어가는 레아를 만나 레아에게 깃들어 살려주는 대신 루이제에게 레아를 잘 키우라고 계약했다. 한편 그로니아의 정치가들은 이 침식재해를 반군이 주도한 것이라고 왜곡하여 반군과의 전쟁의 빌미를 잡았고 이로인해 그로니아가 현실에 존재하는 헬 게이트가 된 것. 참고로 가은역시 이 그로니아 내전으로 인한 피해자 중 한명이다.

네퀴티아의 과거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 신정국가인 엘리시움이라 칭해지는 본인이 살던 세계에서 이단으로 낙인 찍힌 자[4]들이 말라 죽어가는 것을 본인도 겪었었고, 사실상 희망이 없다고 여겼기에 차라리 이들을 이용해 멘탈 프린팅 즉 카운터의 힘을 얻는 실험을 시도했으며, 불완전 하지만 카운터의 힘을 얻은 이들을 통해 그 세계의 대적자였던 모르스가 마왕과의 싸움으로 부재 중 이던 엘리시움을 침식체로 부터 지켜냈다.[5] 다만 이러한 실험 자체가 완벽한 방법이 나온 것이 아니었고 성공 확률이 높지 않을 뿐 더러 비 인륜적인 행동이었기에, 그 세계의 추기경들과 모르스는 이러한 실험의 향후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당연히 네퀴티아 역시 사형을 각오했으나[6] 이러한 디스토피아 세계이자 신정국가에서 이단에게는 인권따위 없기에 추기경들은 이 실험에 오히려 지원해줄 것을 결의해버린다. 모르스는 이에 불복하여 성황이 되어 막을 것을 결의 했고 그 후 서로 그림자가 된 이후에도 지금까지 대치해온 것이다.[7]

결국 네퀴티아를 부활시키려는 협회와 수도까지 침범한 침식지대를 없애려는 그로니아 상층부의 거래로 그로니아 수도에 침식파를 모아 네퀴티아가 부활한다. 부활 직전 본인과 본인이 대화하며 네퀴티아는 레아가 자신이 되지 않으면 침식체가 발생해 루이제와 크리스가 죽게될 거라고 유혹하지만 자신이 침식체가 되면 둘을 죽이거나 단원(=세뇌)으로 삼을 거란 것도 인정한다.레아로서 몰랐던 것을 스스로 깨닫고[8] 본인이 네퀴티아라는 것을 인정해가면서 변화하는 묘사가 백미. 무엇보다 마에스트로 네퀴티아가 이런 잔혹한 마음을 가진 것은 본성보다는 본인의 세계에서 역병으로 불렀던 침식으로 인한 것이라는 것[9]이 본인과의 대화를 통해 밝혀진다.레아의 어머니 루이제를 사랑했느냐는 질문에 어릴적 경험 탓인지[10] 사랑은 학술적인 의미로 밖에 모르며 악보[11]를 완성하기 위해 이용했을 뿐인 대상이고 침식에 사로잡혀 치매끼로 피곤하게 굴기까지 했지만...

마에스트로 : ......사랑했군요. 우습게도. 의태를 위해 덮어 씌운 기억에 취해.


그리고 레아는 네퀴티아로 부활한다.

부활 후 침식의 영향으로 잔혹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크리스가 자신의 수하의 가치가 있는지 공격하려는 순간, 모르스의 가면이 벗겨지고 공격이 막히자 마침 건국제의 방송이 진행되고 있던 그로니아에 방송장비를 통한 국가적 멘탈 프린팅을 실행하려고 했다. 다행히 관리자의 준비로 류드밀라호라이즌이 대기하고 있다 참전하여 대치 상황이 되었고, 레아로서 보아온 것들로 인해 네퀴티아도 영향을 받아[12] 어머니 루이제가 그만 두라는 말에 머뭇거리는 사이 셰나[13]의 건의로 멈춘 뒤 크리스에게 루이제를 잘 모셔달라는 부탁과 동시에 남아있는 인간성을 제거한 뒤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명연주를 경험하게 해주겠다고 선언한다.[14] 네퀴티아의 말에 크리스가 태연한 척 스스로 명연주 운운은 부끄럽지 않냐고 받아치자, 겁을 극복하려는 모습이 보기좋고 발전성이 있다고 평가하며 웃음을 지어보이고는 퇴각한다.


4. 성능[편집]


유닛 정보
ID
198
등급
SSR
부대
엘리시움 필하모닉
코스트
7
사원 타입
카운터/침식체
클래스
각성 타워
유닛 타입
지상
공격 타입
전천후 공격
태그
없음
획득 방법
기밀 채용


4.1. 능력치[편집]


작전 능력 10206
(강화 및 패시브 스킬이 적용된 능력치입니다.)
체력
99938
공격력
0
방어력
1294
치명
0
명중
0
회피
0


4.2. 스킬[편집]


기본기
망자의 진혼곡
-
<^|1><:> {{{#!wiki style="margin:0 -10px -5px"
【 미리 보기 】
}}} ||

  • 함선 근처로 출격 후 적을 무시하며 전장의 중앙까지 전진한다. 연주자가 전장에 있을 경우 매 8초마다 보스를 제외한 모든 적에게 초당 체력을 0.1%씩(건틀렛에서는 0.4%) 감소시키는 [망자의 진혼곡] 효과를 부여한다. 해당 효과는 최대 10회까지 중첩된다.
    • Lv.2: 이동속도 +15%
    • Lv.3: 이동속도 +15%
    • Lv.4: 이동속도 +30%
    • Lv.5: 효과 부여 주기가 6초로 변경

패시브
마에스트로
-
<^|1><:> {{{#!wiki style="margin:0 -10px -5px"
【 미리 보기 】
}}} ||

  • 일정 거리마다 연주자를 한 명 씩 추가로 소환하여 [망자의 진혼곡] 효과에 공격력 -1.5%, 받는 피해 +1.5%, 받는 회복량 -5%를 차례대로 추가한다. 추가된 효과는 보스에게도 적용된다.
    • Lv.2: 피해감소 +2%
    • Lv.3: 피해감소 +2%
    • Lv.4: 피해감소 +4%
    • Lv.5: 체력이 50% 이하가 되면 5초간 피해면역 상태가 됨

패시브
엘리시움 필하모닉
-
<^|1><:> {{{#!wiki style="margin:0 -10px -5px"
【 미리 보기 】
}}} ||

  • 스턴, 수면, 혼란, 넉백, 경직, 공격속도 감소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받는 회복량이 50% 감소한다. 자신을 제외한 엘리시움 필하모닉 단원은 공격력 +5%와 치명 능력치 +10% 효과를 받고 특수기 시전 시 [음표]를 추가로 생성한다.
    • Lv.2: 엘리시움 필하모닉 단원의 공격력 +5%, 치명 능력치 +10%
    • Lv.3: 엘리시움 필하모닉 단원의 공격력 +5%, 치명 능력치 +10%
    • Lv.4: 엘리시움 필하모닉 단원의 공격력 +10%, 치명 능력치 +20%
    • Lv.5: 엘리시움 필하모닉 단원의 스킬충전속도 +25%

궁극기
종말의 악장
쿨타임: 20초
<^|1><:> {{{#!wiki style="margin:0 -10px -5px"
【 미리 보기 】
}}} ||

  • 전장의 중앙에서만 시전이 가능하다. [망자의 진혼곡] 효과에 5중첩을 추가하고 그 효과가 1.4배 증가한다. 시전 후 함선 근처로 이동하여 25초간 전진과 [망자의 진혼곡] 효과 시전을 멈추고 불사 상태가 된다. 불사 상태가 종료되면 [망자의 진혼곡] 효과는 해제된다.
    • Lv.2: 효과 증가량 1.8배로 변경
    • Lv.3: 효과 증가량 2.2배로 변경
    • Lv.4: 효과 증가량 2.6배로 변경
    • Lv.5: 효과 증가량 3배로 변경, 스킬 시전 시 보스를 제외한 모든 적 스킬 봉인, 버프 무효


5. 평가[편집]


처음 이미지가 등장 했을 때는 니플밴드에 가까운 파격적인 의상으로 충격을 줬다. 그리고 이어지는 이벤트 스토리로 첫 장부터 좀 다른 의미의 충격을 줬으며, 마지막으로 성능으로 또 다른 의미의 충격을 준 캐릭터.

카운터사이드 최초의 타워 각성 유닛이며, 최초의 7코스트 유닛이다.[15] 출시 당일 평가는 필패카드라는 평. 디버프가 수치상으로는 강력한 것은 맞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점 강해지는 형태기 때문에 당장은 이득을 보기 힘들며 그럼에도 7코스트라는 무거운 자원을 지불하고 나면 진형을 형성할 자원이 남지않아 오히려 밀릴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고만다. 특히 궁극기가 그 느릿한 이동속도로 중앙에 도착해야 발동하는 해괴한 구조덕에 초반에 내질 않으면 2번이상 보기도 힘들다는게 사용해본 건틀릿 유저의 평가.

네퀴티아로 이득을 보기 위해서는 적과 중앙을 두고 전선이 고착화되는 그림이 나와야하지만 이 상황에서 네퀴티아를 소환한다는 것은 상대보다 여유자원이 7코스트나 남아돌아도 전열 유지가 가능하다는 말이므로 이 코스트로 다른 유닛을 소환하면 이득을 볼 확률이 더 크다는 계산이 된다. 다만 아직 파츠라고 불릴만한 엘리시움 팀업이 전부 등장하지 않았고 악단이라는 컨셉 상 서로의 단점을 상호보완해줄 형태로 등장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어느정도 포텐셜이 기대되긴 하지만 출시 시점에서는 너무나도 안습한 성능 때문에 역대 최악의 각성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그리고 팀업이 다 나와도 정말 쓸만할지는 의문인게 당장 이벤트 스토리에서 강제 네퀴티아, 셰나 및 침식체로 디펜스하는 맵이 있고 거기서 그 둘은 같이 나온 침식체들, 특히 이터[16]에 비해 Dps가 심각하게 떨어지는 것을 볼 수있다. 애초에 그나마 하나 있는 셰나는 물몸 근접 스나이퍼라는 매우 치명적인 설계오류로 웃음벨이 된지 오래다.

물론 지금까지 카운터사이드가 해온대로 터무니 없는 상향을 받고 다른 의미의 충격을 줄 가능성도 높다. 문제는 1차 상향이었던 220503에서 상향이후의 성능 역시 별반없는 폐급이라는 평이라 현재로서는 이쁜 피규어 그 이상의 가치는 없다. 아무래도 도전적인 캐릭터 메타 디자인이라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풀셋팅 한정으로 카르멘의 등장 이후 건틀렛에서는 써볼만하다는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출시 당시에 비해서 디버프 딜링이 나름 유의미해졌으며 풀스택 궁극기를 맞은 적은 사실상 확정 사망할만큼 강력해졌다. 정말로 아무 쓸모없던 이전과 달리 이제는 궁극기 사용시 어느정도 필드 클린은 가능하게 바뀌었다. 디버프 딜 상향, 방어력 상향, 이동속도 상향, 50%지만 회복이 가능하게 되면서 궁극기 성공률과 딜량이 이전보다 상승한 점이 컷다. 다만 아직까지 7코스트는 너무 무겁다는 의견이 많고 템셋팅도 전용셋팅을 사용하는 바람에 자원압박이 심하다. 그럼에도 PVE에서 쓰임새가 없다는 것도 대부분의 유저들이 투자를 망설이는 이유이다. 거기다 강력하다는 점도 어디까지나 특정 조건을 만족했을 때의 이야기며 무지성으로 내도 2인분은 하는 타오린 같은 유닛과 달리 출격 타이밍을 재는 것이 까다로운 점도 마이너스 요소. 건틀렛의 기존 강자인 니가와덱을 상대로는 위협적이지만 그 외의 덱에는 그다지 강세를 잡지 못하며 아예 나유빈(육익) 같은 하드카운터도 존재하다보니 육성순위는 각성 유닛 중에서 최하위를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건틀렛에서 지속적인 사용 이후 유저들 사이의 결론은 니가와 카운터지만 대처법이 명확하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조커픽 이상의 활약을 하기는 어렵다는 것. 상대가 타오린을 기용하더라도 네퀴티아가 있다는 것을 알고있는 상태라면 전진타오린 러쉬로 밀어붙이면 네퀴티아를 낼 타이밍도 없는데 이런 경우 네퀴티아는 7코짜리 패 말리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고만다. 상대가 아예 3타워 니가와 수준의 극한의 니가와가 아니라면 네퀴티아는 타워를 조금 늦게 내는 방법으로 충분히 대처가 가능하며 여차해서 궁극기를 사용할 것 같으면 그냥 코스트를 저축했다가 네퀴티아의 궁이 끝난 후 새 유닛을 배치하는 방법으로 대처도 가능하다. 시그마,타오린을 합쳐야 네퀴티아의 코스트와 비슷한데 상대는 분할 배치로 간을 볼 수 있는 반면 네퀴티아는 그 존재 자체로 이지선다의 폭이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결국 무거운 코스트가 장점을 다 잡아먹는 셈.

또한 침묵은 어디까지나 유닛 한정이기 때문에 오퍼레이터 스킬로도 카운터가 가능한데 디버프 해제가 달린 박정자는 그렇다쳐도 네퀴티아의 궁극기 매커니즘이 스스로에게 불사를 부여한 뒤에[17] 광역 디버프를 발동시키는 원리라 타이밍에 맞춰 세리나를 발동시키면 불사버프가 지워지면서 그 뒤에 광역 디버프도 취소되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박정자의 기용률은 건틀렛에서 그리 높지 않지만 세리나의 경우 가장 많이 기용되는 오퍼레이터기 때문에 사실상 피해갈 방도가 없다.

카운터는 명확한데 아군 조합도 타는데다 템셋팅은 템셋팅대로 어렵고 그래봤자 특정 덱 상대가 아니면 우세를 점하지도 못하지만 그 특정덱도 배치에 따라 네퀴티아를 역카운터 칠 수 있기 때문에 pvp에서도 정말 사용하기 어려운 유닛이 되고 말았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7코스트짜리 인성질이라는 이야기도 있을정도.

그나마 Pve에서는 폴른호크 전장챌같은 특수상황이나 지부에 박아놓고 지원유닛으로 불러와서 레이드에서 추가피해 디버프를 쌓아주는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게 약간의 위안거리지만 애초에 전장챌린지는 상시로 열어두는게 아닌 개발진이 랜덤으로 복각을 하는터라 주력픽이라고 하기엔 힘들며[18] 6린시엔이나 딜 스나이퍼 캐릭을 둬도 별 차이는 없어서 큰 의미가 있는 쓰임새는 아니다.

요약하자면 원래부터 pvp 용도로 출시되었을 확률이 다분한 만큼 pve의 사용처는 거의 없다고 봐도 좋으며, pvp에서도 고점 자체는 확실하나 그 고점을 이끌어내기 위한 조건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기용율이 매우낮은 유닛이다.

개발진에서도 딱히 추가 상향필요 없다고 생각하는건지 1차 상향이후로는 추가 패치가 없는걸로 보아 한동안 역대 최악의 각성캐란 평가는 계속될걸로 보인다. 아마도 기믹이 특수하다보니 네퀴티아를 직접 건드는 것보다는 팀업 버프를 활용하게 하는 방식으로 간접상향을 노리는 것으로 보이나 네퀴티아가 필요해지는 새로운 컨텐츠나 네퀴티아덱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무거운 코스트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6. 추천 장비[편집]


- 인히비터 렐릭 핸즈 or 허밍버드 핸즈 + 메이즈 케이스 + 고르디우스 무브먼트(세트 옵션 : 체력 or 방어 / 부가 옵션 : 허밍버드 - 원거리 피해 감소 + 치명타 피해 저항, 메이즈 케이스 - 치명타 피해 저항. 고르디우스 무브먼트 - 지상 피해 감소) -

- 인히비터 렐릭 핸즈 or 스위프트 렐릭 핸즈 + 스위프트 렐릭 케이스 + 무브먼트(세트 옵션 : 체력 or 방어 / 잠재 옵션 : 이동속도 / 주 옵션 : 이동속도 / 보조 옵션: 지상피해 감소) -

전례가 없는 특수기믹을 달고나온 유닛인 만큼 템 셋팅도 사실상 전용셋팅을 쓴다. 허메골골 셋팅시 쌍 치피저에 무브먼트만 2개 사용하며, 이속 스위프트 렐릭이라는 해괴한 템셋팅을 종결옵으로 사용한다. 때문에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셋팅비용이 많이 깨지며 심지어 다른 유닛하고 공유도 안되는데다 네퀴티아를 보조하는 유닛들도 높은 템스펙을 요구하는 그야말로 돈먹는 하마라고 할 수 있다.

허메골골 채택시 무기,방어구의 경우 다른 부옵은 다 필요없고 오로지 버티기 하나만을 보고 치명타 피해 저항만 챙겨주면 된다. 네퀴티아를 사용시 보통 1선탱을 따로 기용하기 때문에 피해감소도 근거리보다는 원거리가 선호되며 명중도 하등 필요없는 옵션이기 때문에 보조장비는 대부분 무브먼트만 2쌍 채용한다.

위의 셋팅에서 무기만 인히비터 렐릭으로 바꾼 인메골골은 가장 많이 채용되며 무난한 셋팅이다. 아래의 이속셋팅과는 다르게 보통 다른 탱커와 셋팅을 스왑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잠재도 치피저나 근피감,원피감 혹은 체퍼 등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종결옵션은 잠재옵션을 모두 이동속도를 띄운 인히비터 렐릭 핸즈 + 스위프트 렐릭 3부위. 카사에서 유별나게 특이한 기믹을 가진 네퀴티아를 위한 전용 장비다. 이동속도는 케이스 2.8%, 보조장비는 각각 3.1% 잠재옵션으로 평균 3~5%에서 잘 붙으면 6%까지 땡길 수 있다. 무기를 인히비터 핸즈를 사용시 잠재 상태에 따라 보통 20%~30% 정도의 추가 이동속도를 얻으며 탱킹을 조금 포기하고 스위프트 핸즈를 사용시 이보다 3% 정도의 추가 이동속도를 더 얻을 수 있다. 다만 이동속도 조금 더 땡기는 것보다는 인히비터 핸즈로 지피감을 땡기는 것이 더 선호된다.[19]



7. 대사[편집]



7.1. 기본[편집]


상황
대사
일반
획득
엘리시움 필하모닉 최고 지휘자. 마에스트로 네퀴티아. 우리의 오랜 숙적이신 관리자님께, 인사드립니다.
대장 임명
당신의 심장이 뛰는 소리, 듣기 좋군요.
접속
다시, 연주를 시작할 때로군요.
터치 1
지휘란 단원들을 일사불란하게 이끌어 하나의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것. 그렇다면 단원에겐 의지 따위 없는 편이 잡음도 안 생기지 않을까요?
터치 2
앞을 볼 수 없던 저에게 세상 만물은 각기 다른 소리를 내는 악기였습니다. 그들을 다루는 것은 무척이나 즐겁고... 손쉬운 일이었죠.
터치 3
호흡, 맥박, 발소리... 관리자님 주변에 계신 분들은 참 다양한 소리로 위협하시네요. 몇몇 분을 제외하면 의미 없는 소음에 불과한데도 말이죠.
터치 4
류드밀라라고 하던가요? 굳이 비유하자면 사냥개보단 훈련된 날짐승에 가깝겠습니다만... 후훗, 질리시면 언제든 맡겨 주시길. 단원이 될 소질은 이미 충분해 보이니까요.
지부장 임명
방음은 완벽하군요. 좋습니다.
미션 수행
이 기회에 새로운 영감을 얻어 보죠.
미션 복귀
좋은 악상이 떠올랐습니다. 들어 보시겠어요?
전역 배치
연습은 필요없습니다. 제가 이끌 테니까요.
전역 승리
호연의 여운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는군요.
전역 패배
패기 있는 연주에는 그만한 대우를 해줘야겠죠.
유닛 배치 1
마에스트로 네퀴티아. 인사드립니다.
유닛 배치 2
비명과 통곡으로 호응해 주시길.
유닛 배치 3
영혼까지 뒤흔드는 전율을 위해.
유닛 배치 4
합연을 진행하도록 하죠.
유닛 배치 5
유언으로 남길 감상이 기대되는군요.
유닛 배치 6
제게 연주될 준비는 되셨나요?
유닛 사망 1
잠시 물러나죠.
유닛 사망 2
수준은... 알겠습니다.
유닛 사망 3
막을 내리기엔 이르지만.
유닛 사망 4
무례하군요. 기억해두죠.
유닛 사망 5
그럼... 다음 기회에.
마에스트로
단원 입장.
놀라기엔 아직 이르죠.
새로운 음색이 필요하겠어.
순조롭구나.
더욱 흐느껴주시길.
심연에 맞닿은 음색을 경외하라!
죽음을 애원하지 마세요.
더 강한 톤으로 올려볼까?
앞으로 더 괴로워질 겁니다.
무엇이 그리 고통스럽나요?
정리하고 가는 편이 좋겠어.
깊은 인상을 남겨드리죠.
이제 곧 절정이랍니다.
이것은.. 멸망으로 인도하는 선율.
궁극기 1
마지막은... 화려하게 장식해 드리죠!
궁극기 2
자... 꿈에서 깨어날 시간입니다.
궁극기 3
이제 피날레로 접어듭니다.
궁극기 4
마침내 이 순간이 왔군요!
궁극기 5
아아... 감미로운 선율이...
궁극기 6
더 처절하게 울부짖어 주시죠!
소대원 편성
악기 배치를 조금 손봐야겠군요.
소대 리더 지정
지휘에 거스르면 폐기하겠습니다.
장비 장착
흐음. 흠 잡을 데 없네요.
스킬 훈련
저는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죠.
능력치 강화
환호가 들려오네요. 그리고 절규도.
초월
다음 합주는 꿈에도 잊지 못할 무대로 마련해 두겠습니다.
연봉 협상 호출
긴장하셨군요. 전부 들리고 있습니다.
연봉 협상 대성공
분위기를 주도하는 데 성공하셨군요.
연봉 협상 성공
협력 관계는 계속 이어가야겠죠?
연봉 협상 실패
이것도 당신의 안배 중 하나인가요?
종신
접속
보이지 않아도 들을 수 있답니다. 어서 오시죠.
터치 1
흐음... 방금 손을 잡아주신 건 반응하지 못했군요. 제 감각이 무뎌진 것인지, 경계심이 누그러든 것인지... 어느 쪽이든 당신에게 호재라고 해야 할까요. 물론, 저로서도 같은 심경입니다만. 후훗.
터치 2
불협화음만 내던 관계에서 이렇게까지 진전이 생기리라고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후훗. 당신은 항상 제 머리 위에 계시는군요.
터치 3
당신에게도 지휘의 소질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허나 좋은 소리를 낼 줄 모르는 것들에게까지 후한 대우를 해주시는 것은... 악기를 관리하기 위해서라고 해도 다소 과하게 느껴지더군요.
터치 4
음? 길거리 공연은 제 성향과 동떨어져 있습니다. 반면에 수준 높은 관현악단의 연주를 감상하는 것은 분명 뜻깊은 경험이 되겠죠. 에스코트 해주시겠다면, 기꺼이 동행하겠습니다.
전역 배치
단숨에 절정으로 이끌어 드리죠.
전역 승리
이번 악장은... 마음에 드셨나요?
전역 패배
열렬한 호응이었어요. 조금 도가 지나쳤지만요.
종신 계약
당신의 비평이라면 다른 어떤 분께서 주시는 것보다 귀중한 자산이랍니다. 서로의 등에 칼을 꽂는 날이 오더라도 이 말만은 기억해 주시길.


8. 기타[편집]


  • 첫 등장 당시에는 전형적인 악랄한 악역의 모습을 잘 드러내 윌버 다음으로 인간말종 빌런으로 찍기도 했으나 사육제 스토리가 모두 공개된 이후에는 비록 의태를 뒤집었다고 하나 그걸로 인해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어서 악역 침식체가 인간성을 가지게 된 상당히 입체적인 캐릭터가 되었다. 게다가 그림자가 되기 당시에도 방식은 잘못 되었지만 멘탈 프린팅으로 세계를 지킨다는 의도가 있었고 게다가 본인도 방식은 잘못되었다는 건 알았는지 자신의 죄를 부정하지도 않고 달게 받을려고 하는 모습도 보여줘서 악역이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가 되어서 캐릭터성 어필에는 나름대로 성공했다.

  • 향후 행보가 매우 기대되는 캐릭터인데 본인 말대로 인간성을 버리고 다시 나타난다고 했는데 정말로 인간성을 버리고 첫등장 당시 임팩트를 주면서 잔혹한 악역으로 다시 돌아올지 아님 결국 그 인간성이 끝까지 남아 있어서 다른 전개로 흘러갈지 어느쪽이든 다음 전개의 기대감을 준다.

  • 결과적으로는 매우 성공적인 캐릭터성 확립과 스토리 완성도를 보여주지만, 사실 알렉스(카운터사이드)와 같이 설정이 변경된 흔적도 보인다. 예를 들면, 이벤트로 획득한 트로피인 '의심의 출발점'의 경우는 설명이 지금까지의 전개[20]와 맞지 않는 듯한 이야기를 보여주며, 1부 스토리에서 보여주었던 네퀴티아와 모루스의 대화 내용과 2부에서 보여주는 내용이 차이가 존재한다. 물론 이 차이로 오히려 엘더스크롤 시리즈와 같이, 이야기를 쓴 주체에 의해 변형된 이야기라는 컨셉으로 오히려 몰입감을 주는 좋은 시너지를 보여준다

  • 워낙 성능이 저열한데다 첫 등장 때 인간성이 없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인지 아싸찐따 밈이 붙었다. 특히 유명 디시콘인 '아찐콘'을 패러디한 네찐콘이 인기가 높다.

9. 팀업: 엘리시움 필하모닉[편집]



엘리시움 필하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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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셰나
타워
마에스트로 네퀴티아
서포터
카르멘




10.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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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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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장 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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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마 해당세계의 대적자로 추정된다.[2] 이는 본래 네퀴티아가 있던 세계에서 만들어진 기술이었다.[3] 멘탈 프린팅으로 21개의 인격을 주입해 대소변도 못 가리는 짐승 수준으로 만들고 결국 견디다 못해 자살했다.[4] 엘리시움이라는 신정국가에서 이단은 죽음을 뜻한 것으로 보인다.[5] 여기서 또 그녀에 대한 떡밥이 던저지는데 이 세계에서의 그녀는 자매를 찾겠다고 클리포드 마왕 중 하나인 타키리온과 맞섰다고 나온다. 문제는 그 자매는 이단으로 낙인 찍혔기에 네퀴티아의 실험에 사용되버렸고... 네퀴티아는 죄책감에 처음은 이 사실을 그녀에게 알리고 싶지 않아 했다. 그리고 모르스는 처음에는 이 사실을 알리지 말자는 말에 분노했으나 결국 자매가 실험에 사용된 것을 들키지 말 것을 후에 요구한다. 유저들은 이벤트 초반에 자매에 대한 집착이 언급된 타키리온이 된 게 그녀가 아닌가 추측 중.[6] 본인 역시 이러한 죄 자체를 부정하지 않았다. 본성 자체가 월버 같은 막되먹은 악역과는 다른 샘[7] 참고로 이 서술은 모르스 시점과 네퀴티아의 시점 두개로 전 후로 나뉘어서 서술되는데, 느낌이 사뭇 다르다.[8] 친구라 생각해던 안젤라가 자신을 가축으로만 보는 카르멘이라는 걸 알고 실망한다던가[9] 관리자가 몇번 언급한 정보오염이라고 추정된다. 침식파에 노출되면 육체가 침식체가 되는 것 만이 아니라 정신도 영향을 받아 잔인한 성격이 되어버리는 것.[10] 네퀴티아도 본래 이단이었으나 부모를 배신하고 개종했다.[11] 침식파를 불러모으기 위해 사용되었다.[12] 레아와의 마음속의 대화에서 어머니 루이제를 사랑하게 된 걸 인정하기도 했다.비록 의태인채로 살았지만 우습게도 그럼에도 사랑했다고.[13] 학회의 도움으로 부활에 성공한만큼 당분간은 학회의 목적에 따라 움직여야겠다며 심연 속 무언가를 건져올리려 한다는 떡밥을 투척한다.[14] 이 대화에서도 인간성이 남아있음이 드러나는데, 레아가 말을 걸기전까지만 하더라도 크리스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던 네퀴티아가, 루이제의 말 이후 크리스의 이름을, 그것도 '무공훈장 수훈자'란 레아 시절에 잠시 말했던 감사의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부른다.[15] 이론상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8코스트+α인 이볼브 원이 있지만 명시된 코스트 중에서는 네퀴티아가 출시 기준 최고 코스트 유닛이다.[16] 다이브45층과 델타세븐 외전의 마지막 보스[17] 중앙에 도달해서 궁극기를 발동시키고 지휘봉을 휘두르는 모션이 나오는 순간[18] 심지어 네퀴티아를 쓰지않아도 상시힐밴 90%를 걸어주는 이지수가 더 쓰기 편하는게 드러나서 굳이 네퀴티아를 쓸 필요도 없다.[19] 오퍼까지 이속을 땡긴 빠른 네퀴 전략을 연구한 사람도 몇명 있었지만 운용이 너무 어려워서 전부 광피감으로 회귀하는 추세다.[20] 전체 흐름이 가족애를 강조하는 시나리오며 레버넌트의 어머니는 오히려 믿고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 부분의 전개가 가능했다는 점으로 보아 현재 트로피에 기재되어 있는 의심이라는 단어와 스토리 상의 내용은 전혀 매치되지 않는다. 억지로 끼워맞춘다면야 가능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