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에로멕시코 (r20200302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아메리카의 플래그 캐리어
[ 펼치기 · 접기 ]



파일:스카이팀.png
스카이팀 회원사
[ 펼치기 · 접기 ]
파일:델타항공.png
파일:대한항공.png
파일:에어 프랑스.png
파일:아에로 멕시코.png
파일:체코항공.png
파일:알이탈리아.png
파일:klm.png
파일:아에로플로트.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Air_Europa_Logo_%282015%29.svg.png
파일:케냐항공.png
파일:타롬항공.png
파일:베트남항공.png
파일:중국동방항공.png
파일:중화항공.png
파일:사우디아 항공.png
파일:중동항공.png
파일:아르헨티나 항공.png
파일:샤먼항공.png
파일:가루다 인도네시아.png



파일:logo-aeromexico.png
아에로멕시코
Aerovías de México S.A. de C.V.
Aeroméxico

IATA
AM
ICAO
AMX
BCC
52
항공사 호출 부호
AEROMEXICO
항공권식별번호
139
설립년
1934년
허브공항
멕시코시티 국제공항
에르모시야 국제공항
몬테레이 국제공항
과달라하라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116
런치 커스터머
DC-10-15
취항지수
78
자회사
아에로멕시코 커넥트
항공동맹
스카이팀
슬로건
La Línea Que Nos Une
(우리를 하나로 묶는 선)
링크
홈페이지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2151450.jpg
지금은 퇴역한 보잉 767-300ER[1]
1. 개요
2. 노선망
2.1. 대한민국 노선
3. 주의사항
4. 함께 보기
5. 보유 기종
6. 사건 사고
7. 기타


1. 개요


멕시코 제1의 항공사다. 스카이팀의 창립 멤버로 대한항공마일리지 교차 적립, 교차 사용 등이 가능하다. 멕시카나 항공이 2010년에 파산한 후 멕시코 국내선 시장의 41.7% 점유율과 멕시코 국제선 시장의 79.8% 점유율을 갖고 있다. 저가 항공사볼라리스 항공이 2등으로 추격하고 있다.
미국, 캐나다앵글로아메리카 노선이 발달해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밴쿠버, 토론토를 기점으로 칸쿤, 멕시코시티, 몬테레이를 연결하며, 특히 뉴욕-칸쿤 노선은 3시간 30분 정도로 미국 국내선 수준의 비행시간에 항공료도 저렴해 아주 인기있다.[2]
전량 보잉의 기체로 운용한다. 단, B767은 2015년에 모두 퇴역했고, B777은 2018년 2월 말을 마지막으로 모두 퇴역했다. LOT 폴란드 항공샤먼항공처럼 앞으로 광동체기는 B787만 운용한다고 한다. 다만 보잉 787-8은 미국 번호(N***AM)로 대포 등록했다.[3]
2016년 9월에는 787-9를 도입했으며, 2016년 12월에는 델타 항공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2. 노선망


파일:external/aeromexico.com/rutas-mx-ingles-v2.jpg
멕시코 국내선 노선도
파일:external/aeromexico.com/rutas-usa-ingles-v2.jpg
MEX-USA 노선 일람
파일:external/aeromexico.com/rutas-internacionales-ingles-v2.jpg
국제 항공 노선 일람[4]
파일:external/aeromexico.com/skyteam-ingles.jpg
스카이팀 환승 거점
현재 동아시아에는 인천국제공항도쿄 나리타에 취항 중이며, 2010년 도쿄 나리타에 취항한 것을 시작으로 2017. 7. 3 인천에서의 운항 개시로 동아시아 지역 3국에 전부 취항하게 된 멕시코 항공사가 됐다. 2013년부터 도쿄행에는 787-8을 투입 중이며, 상하이행에는 본래 777-200이 투입되고 있다가 현재는 상하이행에도 787-8이 투입 중이었다고 운행 중단. 하지만 티켓값이 좀 비싸다고 한다. 인천국제공항에 드림라이너를 띄운다.인천 - 멕시코시티 노선은 국내에서 직항으로 갈 수 있는 최장거리 노선이다.[5]
도쿄발(AM057)과 인천국제공항발(AM091)은 멕시코시티까지 787-8로 무기착 운항하며, 멕시코시티 출발편은 도쿄(AM058)과 인천국제공항(AM090)으로 갈 때 몬테레이에서 중간 기착하다가 현재는 무기착 운항 중. 상하이행 AM098은 티후아나에서 중간 기착했다가(상하이발 AM099은 무기착) 지금은 운항이 중단되었다.
LA에서 이 항공사의 여객기로 환승이 가능하며, 도쿄에서 멕시코시티로 가는 직항편 AM057(도쿄 출발)/AM058(멕시코시티 출발)에도 KE7945/7946으로 코드셰어가 걸려서 갈 수 있지만 티켓값은 여전히 비싸다. 나리타멕시코시티 단독으로 끊어도 최소 140만원은 하고, 이로 인해 에어부산 + 아에로멕시코로 부산 - 나리타 - 멕시코시티를 끊으면 170만원은 한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멕시코로 갈 때는 대개 에어 캐나다를 이용하여 밴쿠버에서 환승한다.

2.1. 대한민국 노선


멕시코시티 - 서울(인천)
멕시코시티인천행(AM 90)
인천멕시코시티행(AM 91)
기종
23:50
12:25
787-8
2017년 초부터 홈페이지상에 직항 개설 사실이 나타나기 시작해 어느 홈페이지에서든지 예약이 가능하며 위에도 언급되어있다시피 2017. 7. 3부터 취항하기 시작하였다. 인천에서 멕시코시티로 가는것은 AM91편이고, 그 반대는 AM90편이다. 초창기에는 매주 4회 정기적으로 취항을 하고 있으며 지금은 매주 7회로 운항중이다. 공식적인 스케줄은 다음과 같다.
당초 취항 초기에는 아에로멕시코에서 한국어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으나, 관련 정비가 다 완료되었는지 2017년 10월 이후로 홈페이지상에서도 비행기상에서도 정상적으로 한국어가 표출되고 있다.
2017년 7월 3일 부로 취항이 확정되었다! 서울발이 직항이고, 멕시코시티발은 몬테레이에서 중간 기착했다가[6] 2019년 7월 1일부터는 무기착한다. 787-8을 투입하며, 스카이팀 외항사 최초로 인천국제공항보잉 787을 투입한다.
대한민국 취항 후에는 멕시코시티 환승 연계로 칸쿤이나 페루 리마쿠바 아바나 등 여러 중남미 국가방면의 환승 장사를 하는 모양이다. 요금은 비쌀 지 몰라도, 가끔 검색하다 보면 눈에 확 뜨일 만한 요금으로 멕시코시티 환승연계 티켓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 듯하다. 가끔씩 프로모션을 진행하면 눈에 확 띄는 가격으로 엄청 할인해 주니 참고할 것. 심지어 왕복 35만원선까지 할인된 경우도 있었다.
인천으로 돌아오는 AM90 편의 지연이 상당히 잦은 편이다. 몬테레이 중간 기착의 경우에도 잦았으나 직항 전환 이후 거의 매일같이 30분~2시간씩 지연 운항하고 있었으나 2020년 기준으로 제 시간에 잘 도착하고 있다.

3. 주의사항


  • 아에로멕시코 공식 홈페이지에 의하면 특정 종교인을 위한 특별기내식은 제공되지 않는다. 출처 유대교 신자를 위한 코셔밀만 준비되며, 이슬람교 신자를 위한 할랄 푸드힌두교 신자를 위한 힌두식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 이슬람교와 힌두교 신자들, 그리고 혹시나 일반 기내식이 입에 안맞아서 할랄 푸드 등을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는 일반 승객들은 각별히 유의할 것.

4. 함께 보기


과거의 항공사
관련 항공사

5. 보유 기종



6. 사건 사고



7. 기타


  • 2016년 11월 7일에 운항 중인 기내 짐칸에서 (...)이 좌석으로 기어들어 긴급 착륙하는 일이 있었다.#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 멕시코가 한국의 독일전 승리 덕분에 16강 진출에 성공하여 감사의 표시로 인천 노선을 일정 기간동안 2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아에로꼬레아 위의 행사와 더불어, 인천행 노선의 승객들에게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1] B767은 2015년에 모두 퇴역했다.[2] 그러나 레거시 항공사답게 인테르제트 항공, 제트블루 항공에 비하면 비싼 편이다.[3] 예외가 있는데, 등록번호는 XA-AMR, XA-AMX이다.[4] 멕시코시티에서 인천으로 오는 노선이 빠져있다.[5] 인천공항에서 12,084km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중에서 유일하게 항속거리가 12,000km가 넘는다. 참고로 인천-토론토는 10,623km, 인천-댈러스 11,000km, 인천-JFK는 11,087km, 인천-워싱턴DC(Dulles) 11,170km, 인천-애틀랜타는 11,480km 정도 된다. 인천에서 유럽이나 오세아니아 까지의 거리는 10,000km를 넘지 않는데 인천-리스본만 10,418km가 나오고, 인천-크라이스트처치(뉴질랜드) 직항편이 생긴다면 거리는 10,095km가 나온다.[6] 대한항공나리타 경유 호놀룰루행 KE001/002편이나 단항 전의 LA 경유 상파울루행같이 비행기가 주기하는 동안 모든 승객이 내리는 방식이 아닌, 전 승객이 몬테레이에서 출발할 때까지 기내에서 대기하는 방식이다.하지만 멕시코시티발 몬테레이행, 몬테레이발 인천행으로 발권하면 내릴 수 있었다,, 항공연료를 승객이 타고 있는 상태에서 주입하기 때문에 (원래는 승객이 타고 있는 상태에서 주입하면 안 된다. 퀵턴하는 저가 항공사들도 이런 문제가 있다.) 논란의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