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r2016103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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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지역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남극
유럽의 지역
북유럽
서유럽
중부유럽
동유럽
남유럽




Europe
歐羅巴

현대문명의 뿌리

1. 명칭
2. 지리와 지역
5. 역대 강대국
6. 유럽의 문화
7. 유럽의 경제
7.1. 유럽권 역내 경제규모 순위
7.2. 지역/국가별 경제
8. 유럽의 군사
9. 인종
10. 한국과의 관계
11. 유럽 여행
12. 유럽의 국가


1. 명칭


한자 표기는 음차하여 구라파(歐羅巴). 원래 歐는 중국어로는 ōu로, 일본어로는 おう, 우라파라고 읽어야 맞는다. 하지만 歐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우'가 아닌 '구'가 되었기 때문에[1] 한국어로 표기하면서 원어와 굉장히 동떨어진 음차가 되고 말았다. 참고로 區(구)가 들어가는 한자들 중에는 이렇게 한국에 들어오면서 음의 혼동이 있는 한자들이 많다. 區의 발음에 이끌려서, 원래 음이 '구'가 아닌 자들도 '구'라고 받아들인 것이다. 속음 항목 참고.
서구 세계를 지칭할 때 '구미'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때의 '구'가 구라파의 구이다. '미'는 당연히 북아메리카, 그 가운데서도 캐나다미국(더 좁게는 미국만)을 말한다. 멕시코를 포함한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은 중남미로 들어간다. 서구의 '구' 역시 구라파의 구다. 즉 서유럽이라는 뜻이다. 같은 어원을 따라 주로 항공사나 해운사 등에서 쓰는 말로 "구주(歐洲)"라는 말이 있다. 근데 경우에 따라서는 구주(九州)와도 헷갈릴 수도??

2. 지리와 지역



CIA 월드팩트북이 규정한 유럽 지역
지역 칼라
지역 구분
 
북유럽
 
서유럽
 
중부유럽
 
남유럽
 
동남유럽
 
서남유럽
 
동유럽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우랄 산맥, 보스포루스 해협 이서(以西), 캅카스 산맥 이북 유라시아 지역. 유럽 자체도 유라시아 대륙에서 뻗어나온 반도 형태인데, 이 안에 또 여러 반도들이 산재해 있어 반도들로 이뤄진 반도라 부르기도 한다. 어느정도 알려진 것만 따져도 스칸디나비아 반도, 유틀란드 반도, 브르타뉴 반도, 이베리아 반도, 이탈리아 반도, 발칸 반도, 크림 반도 정도. 아시아와의 경계는 러시아에 있는 우랄 산맥으로 이 산맥의 서쪽은 유럽, 동쪽은 아시아로 간주한다. 단, 과거에는 우랄 산맥이 아닌 다른 경계를 기준으로 나누기도 했으며, 우랄 산맥보다 남쪽으로 내려가면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가 여러 개라서 애매해진다. 우선 우랄 산맥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산맥 남쪽 구간부터 카스피해까지는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을 흐르는 우랄 강을 두 지역의 경계로 삼는다. 덕분에 카자흐스탄 서부 일부도 지리적으로 동유럽의 연장으로 본다. 우랄 산맥뿐 아니라 캅카스 지역 역시 경계가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터키와 캅카스 지역 전체가 다 유럽으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캅카스 위쪽 러시아 영토의 일부도 아시아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다. 아프리카와는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마주보고 있다.
면적은 1018만 ㎢(제곱 킬로미터)로 한반도의 46배 수준이고 캐나다보다 크고 한반도 중국 일본을 합친 면적과 비슷하다.
사실 유럽이 실제 면적보다 크게 보이는 이유는 바로 평면 세계지도 때문이다. 지구본으로 본다면 유럽은 물론이고 평면지도에서는 엄청나게 넓어보이는 그린란드, 러시아도 (생각보다는) 그렇게까지 큰 땅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다만 어디까지나 생각보단 그렇다는 거지 아프리카의 1/3 수준이면 확실히 작지 않은 땅.
세계의 5 대륙중 유일하게 사막이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정확히 말하면 멕시코 난류의 영향으로 인해 완전한 건조기후가 없다는 것이고 지형상으로는 소규모의 반사막들이 산재한다. 특히 카스피 해에 인접한 지역은 연강수량이 200mm 밑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북유럽 등 일부를 제외하면 대다수 토질이 석회암으로 되어있어서 커피나 술 등으로 마시는 경우가 흔하고, 세탁기도 드럼식으로 발달했다.
동아시아, 남아시아와 더불어 전통적인 인구 밀집 지역이다. 2011년 현재 유럽 인구는 7억 4천(러시아 포함)으로 전 세계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 초반이지만, 1950년대만 해도 유럽 인구가 전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였으며, 20세기 초에는 25%를 넘었다. 유럽이 십자군 전쟁 이후로 지속적으로 대외 팽창을 추진할 수 있었던 데에는 유럽의 인구가 많았다는 점도 한 몫 했다. 다만 현재는 저출산 및 고령화 현상으로 인구가 점차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오고 있다.[2] 게다가 개발도상국들의 인구 증가 속도가 빠른 만큼 세계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더욱 크게 감소할 것이다. 그리고 2016년 현재 우랄산맥 동쪽이 북아시아에 속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유럽대륙의 인구는 세계인구의 10%에 못미친다.
같은 위도의 동아시아 지역에 비해 겨울이 따뜻한데, 이것이 바로 멕시코 난류의 영향이다. 베를린이르쿠츠크, 베네치아하얼빈, 마르세유블라디보스토크 또는 삿포로, 로마바르셀로나백두산(삼지연), 테살로니키신의주와 동위도다. 즉 유럽의 대부분은 한반도보다 북쪽(북위도)에 있다.
한국은 북한에 가로막혀 있어 체감하기 어렵지만 실제로는 같은 대륙에 속하여 유럽의 웬만한 나라가 미국 웬만한 지역보다 가깝다. 한국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있는 이베리아 반도는 미국 중서부와 비슷한 거리에 있고(한국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포르투갈 사그르스는 시카고보다 약간 멀고, 디트로이트보다 약간 가깝다.) 런던, 파리, 로마샌프란시스코보다 가깝다. 사실 심리적으로 가장 멀게 느껴지는 북유럽 지역이 한반도에서 가장 가깝다. 오슬로스톡홀름이스탄불보다 가까우며 헬싱키아부다비보다 겨우 160km 멀다. 러시아까지 포함하면 모스크바가 인천에서 비행기로 8시간 걸리며 이는 조금 멀리 떨어진 동남아시아 국가와 비슷한 수준이다![3] 선박편으로 갈 경우 미국 서부 지역이 유럽보다 훨씬 가깝지만 미 동부는 파나마 운하를 경유해야 하므로 선박으로 가도 유럽보다 멀다. 10만톤이 넘는 대형 선박일 경우 수에즈 운하를 경유해야 하므로 더더욱 멀어진다.
영국식민지였던 홍콩의 경우 유럽 국가들과의 관계가 깊다. 그리고 냉전 당시 한국이나 일본[4]에서 유럽을 갈려면 알래스카동남아시아, 중동으로 빙 돌아가야 하는 반면 미국태평양만 건너면 갈 수 있어서 심리적 거리가 더 멀어졌던 것도 이유다. 소련이나 중국은 자국 영공을 폐쇄했기 때문에 외국 항공기가 멋모르고 들어오면 스파이 비행기로 간주하고 전투기가 출격해 격추 조치했으며 대한항공사할린 상공에서 소련 전투기에 격추당하기도 했다. 이렇게 앵커리지, 방콕, 싱가포르, 홍콩, 아부다비 등으로 우회함으로 인해 유럽 각국으로 가는 데 20시간이 넘게 걸렸다. 반면 미국 노선은 747기 도입 직후 소요시간이 길어봐야 17시간 정도로 확 줄어들었다. 지금도 대만 국적기들의 경우 중국 영공 통과가 불가능해서 방콕이나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로 우회해서 가서 타이베이 발 유럽행 항공기의 소요시간은 최소 20시간 이상이다. 반대로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는 유럽 각국 도시들까지 인천나리타 기준으로 12시간 내에 갈수 있다.[5]
2010년대 경제위기 이후 인구감소와 유럽 난민사태의 혼란상 등으로 인해 앞날이 어둡다. 이미 그리스는 호흡기만 겨우 달고 있는 수준이고, 나머지 국가들도 2016년 기준으로 뉴스를 보면 매우 부정적인 전망을 담은 기사들만 나오는 현실.

3. 어원


그 이름의 유래는 그리스 신화에서 따왔는데, 제우스가 흰 로 변해 포에니(카르타고,페니키아)의 공주 에우로파를 끌어들이고 에우로파가 제우스의 등에 타자 바다를 건너 지금의 유럽땅(정확히는 크레타)으로 건너가 Europe이란 이름이 붙게 된데에서 유래한다. 그 후 둘은 크레타의 왕 미노스를 낳게 된다.

4. 역사


전쟁사 단, 여기서는 유럽 지역만 자세하고 세세하게 분류되어 있다.

5. 역대 강대국



6. 유럽의 문화


서유럽의 문화
벨기에/문화
룩셈부르크/문화
네덜란드/문화
영국/문화
아일랜드/문화
프랑스/문화
모나코/문화
중부유럽의 문화
독일/문화
오스트리아/문화
스위스/문화
리히텐슈타인/문화
폴란드/문화
체코/문화
슬로바키아/문화
헝가리/문화
동유럽의 문화
러시아/문화
벨라루스/문화
우크라이나/문화
몰도바/문화

7. 유럽의 경제



7.1. 유럽권 역내 경제규모 순위


2012년, 유럽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IMF 기준)(경제규모 순위)
순위
국가
규모 (단위: 백만 달러)
1위
독일
3,400,579
2위
프랑스
2,608,699
3위
영국
2,440,505
4위
러시아
2,021,960
5위
이탈리아
2,014,079
6위
스페인
1,352,057
7위
네덜란드
773,116
8위
스위스
632,400
9위
스웨덴
526,192
10위
노르웨이
501,101
10위권 이내
11위
폴란드
487,674
12위
벨기에
484,692
13위
오스트리아
398,594
14위
덴마크
313,637
15위
핀란드
250,126
16위
그리스
249,201
17위
포르투갈
212,720
18위
아일랜드
210,416
19위
체코
196,072
20위
우크라이나
176,235
20위권 이내
21위
루마니아
169,384
22위
헝가리
126,873
23위
슬로바키아
91,916
24위
벨라루스
63,259
25위
크로아티아
57,102
26위
룩셈부르크
56,738
27위
불가리아
51,020
28위
슬로베니아
45,617
29위
리투아니아
42,164
30위
세르비아
37,399
30위권 이내
31위
라트비아
28,380
32위
에스토니아
21,863
33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7,326
34위
아이슬란드
13,654
35위
알바니아
12,688
36위
마케도니아
9,676
37위
몰타
8,689
38위
몰도바
7,252
39위
코소보
6,247
40위
몬테네그로
4,280
40위권 이내
41위
산마리노
1,855

모나코, 2011년 CIA 추정치
5,748

리히텐슈타인, 2010년 CIA 자료
5,113

안도라, 2011년 UN 자료
3,577

7.2. 지역/국가별 경제


북유럽의 경제
북서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발트 3국
아이슬란드/경제
스웨덴/경제
핀란드/경제
덴마크/경제
노르웨이/경제
에스토니아/경제
라트비아/경제
리투아니아/경제
중부유럽의 경제
게르만계(독일어 사용권)
슬라브
기타
독일/경제
리히텐슈타인/경제
스위스/경제
오스트리아/경제
슬로바키아/경제
체코/경제
폴란드/경제
헝가리/경제
서유럽의 경제
벨기에/경제
룩셈부르크/경제
네덜란드/경제
영국/경제
아일랜드/경제
프랑스/경제
모나코/경제
남유럽의 경제
이베리아 반도
이탈리아 반도
발칸 반도
스페인/경제
포르투갈/경제
안도라/경제
이탈리아/경제
산마리노/경제
바티칸/경제
몰타/경제
그리스/경제
불가리아/경제
루마니아/경제
세르비아/경제
알바니아/경제
코소보/경제
슬로베니아/경제
크로아티아/경제
마케도니아/경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경제
몬테네그로/경제
동유럽의 경제
러시아/경제
몰도바/경제
벨라루스/경제
우크라이나/경제

8. 유럽의 군사


유럽군대
서유럽
영국군
프랑스군
네덜란드군
아일랜드군
벨기에군
룩셈부르크군
모나코군
남유럽
이탈리아군
스페인군
그리스군
포르투갈군
몰타군
알바니아군
불가리아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군
안도라군
마케도니아군
슬로베니아군
크로아티아군
루마니아군
세르비아군
몬테네그로군
중부유럽
독일군
오스트리아군
스위스군
리히텐슈타인군
슬로바키아군
체코군
폴란드군
헝가리군
북유럽
스웨덴군
노르웨이군
핀란드군
덴마크군
아이슬란드군
라트비아군
리투아니아군
에스토니아군
동유럽
러시아군
우크라이나군
벨라루스군
몰도바군

8.1. 유럽의 해군력


유럽의 해군
프랑스 해군
영국 해군
이탈리아 해군
스페인 해군
그리스 해군
독일 해군
네덜란드 해군
노르웨이 해군
덴마크 해군
스웨덴 해군
러시아 해군

9. 인종


남부의 라틴계, 동부의 슬라브계, 중앙의 게르만계가 살고 있으며 이 외에도 유대인이나 집시, 헬라인. 바스크, 켈트, 발트인(라트비아인, 리투아니아인), 카르트벨리아인, 알바니아인, 핀우그르계 민족(핀란드인, 에스토니아인, 헝가리인, 사미인 등)이라는 민족이 다양하게 얽혀 살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분리주의 성향이 나타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지역에서도 이주민들이 이주하고 있다.
또한 튀르크[9]계 민족도 산다. 스페인 북부와 프랑스에 걸쳐 사는 바스크족도 있는데 이들은 아예 어떤 인종인지조차 뚜렷하게 나오질 않았다. 켈트족 및 게르만족(서고트 왕국)과의 혼혈로 형질은 게르만이나 켈트 등 북부 유럽인의 형질이지만 이들의 언어는 인도유럽어족에 속하지 않으며 DNA도 다르다. 아랍인 및 유대인, 베르베르인, 서아프리카인 등이 속한 셈함 인종의 한 갈래인 이베리아 인이 이들의 조상이라는 견해가 있다. 그러나 유럽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튀르크, 유대인, 바스크인, 사미족도 오늘날에는 외형상 코카서스 인종과 별 다를게 없다.
칼미크 지역에는 라마 교를 믿는 몽골계 민족이 살고 있다고 한다.

10. 한국과의 관계


한국의 경우 구한말 문호개방을 통해서 접점이 본격적으로 생겼지만 그 이전에 네덜란드 출신의 벨테브레하멜이 유럽인으로는 최초로 한반도에 상륙한 것을 시작으로 유럽과 접촉을 하게 되었고 이후로는 유럽의 선진문화를 따르거나 배우려는 인식이 매우 짙었다. 과거 60년대 ~ 80년대에도 유럽인은 한국인들의 동경대상이기도 하였다.
현재는 미국의 영향이 강하지만 과거에는 유럽에서 (일본,청을 경유해서)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인 경우가 많았다. 한국의 법체계도 영미의 관습법이 아닌 유럽의 대륙법에서 기인한다. 또한 과거 유학의 행선지는 미국보다는 독일 혹은 프랑스가 대표적이었다.
한국이 유럽에서 받아들인 것 중 가장 대표적인 실패작은 3색 신호등인데, 수도권내에서 실험 운영을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던중 결국 반발로 인해 전부 철거되었다. 고로 현재 흑역사. 프랑스에서 참고해왔다고한다.

11. 유럽 여행


아직도 해외여행 하면 유럽 여행을 떠올릴 정도로 유럽은 관광끝판왕이라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20대 대학생들의 배낭여행지로는 예나 지금이나 유럽의 인기가 매우 높다.
돈이 많이 든다는 인식이 있고 실제로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만, 배낭여행의 경우 에어비앤비와 같은 카우치서핑을 적절히 이용하면 숙박비가 굳기에 의외로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기도 하다. 호텔보다는 호스텔이나 게스트하우스의 도미토리를 이용하고 유레일 패스유로라인 패스, 저가 항공사를 적극 활용하고, 야간버스를 통해 이동과 숙박을 동시에 해결하는 등 여행 비용을 아끼기 위한 팁들이 공유되고 있다.
유럽 지역을 여행할 때 주의할 점은 화장실의 수가 적다는 것과 소매치기. 특히 이탈리아의 경우는 호텔 로비에서 대놓고 짐을 훔쳐갈 정도다! 화장실의 경우는 가뜩이나 좁고 냄새나는 화장실도 많은데 맥도날드스타벅스 등의 패스트푸드점을 제외하면 상당수가 유료다. 볼일 보려면 1.5 유로! 그나마 패스트푸드점에 딸린 화장실은 관리가 잘 되어있는데다 결정적으로 무료인데, 그만큼 화장실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는 점 또한 유의해야 한다. 특히 관광지 주변의 맥도날드는 심할 경우 밥 먹으러 온 사람보다 화장실 쓰러 온 사람이 더 많은 일이 매우 흔하다.

12. 유럽의 국가


이 지도에서 각 국가들의 자세한 위치를 알 수 있다.
위의 위키지도와 비슷하지만 국명을 한국어로 옮긴 지도.
파일:attachment/유럽/api.jpg
  • 지리적으로 아시아국가지만 부분적으로 유럽으로 보는 국가들.
    • 카자흐스탄 - 우랄 강 서쪽의 카자흐스탄 서부 일부 영토가 유럽에 해당된다. 축구에서는 AFC를 떠나 UEFA로 이적한 상태.
    • 키프로스 - 지리적으론 서아시아에 속하나 정치, 문화적으로 유럽으로 통한다. 북쪽의 일부 터키계를 제외한 키프로스인들 다수가 그리스인이며 그리스어를 사용한다. 거기에 유럽연합 가입국이다.
    • 터키 - 보스포루스 해협 서쪽 전 국토의 3%만이 유럽에 속한다. 다만 이것도 그리 작지는 않다. 약 24000km² 정도가 현재 유럽 반도의 터키 땅인데 이것만 놓고 봐도 대략 슬로베니아보다는 좀 크고 마케도니아보다는 좀 작은 수준이다. 경상북도보다 조금 큰 수준이다. 그리고 유럽연합에서 내는 통계를 보면 터키는 항상 EU 회원가맹국이 아닌 유럽 국가로 포함되며, 터키에서도 자국을 유럽 국가로 포함해서 본다. 한국 외교통상부에서도 터키는 유럽 부서에서 담당한다.
    • 이스라엘 - 지리상으로는 명백하게 서아시아 지역이지만 중동국가와의 반목이 심해 거의 모든 문화 및 경제 교류는 좋든 싫든 (터키를 포함한) 유럽과 하고 있다. 실제로 유로비전 콘테스트에도 나오기도 했고 올림픽 위원회나 축구협회 모두 유럽 소속이다.
  • 미승인국 및 국가가 아닌 지역
    • 채널 제도(프랑스 브르타뉴 반도-노르망디 반도 사이의 제도), 맨 섬(잉글랜드-북아일랜드 사이의 섬) 등 - 영국 국왕령 (서유럽)
    • 그린란드 - 덴마크 자치령으로 지리상 북아메리카에 속하나 정치적으로는 유럽에 속한다. 비연속국 참조.
    • 남오세티야 - 독립된 국가지만 5개국 정도에게밖에 인정받지 못함 (캅카스)
    • 나고르노-카라바흐 - 독립된 국가지만 인정받지 못함 (캅카스)
    • 스발바르 제도 - 노르웨이 북단의 북극 제도. 노르웨이 자치령 (북유럽)
    • 압하스 공화국 - 독립된 국가지만 인정받지 못함. (캅카스)
    •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 사실상 남쪽의 그리스계가 다수인 키프로스로부터 독립한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국제적으로는 터키의 괴뢰국 취급(...) 전 세계에서 오로지 터키만 승인하고있는 나라이며 화폐도 터키와 같다.
    • 올란드 제도 - 스웨덴-핀란드 사이의 섬. 핀란드 자치령 (북유럽)
    • 지브롤터 - 스페인 남부 영국 자치령 (남유럽)
    • 트란스니스트리아 - 독립된 국가지만 인정받지 못함. (동유럽)
    • 페로 제도 - 아이슬란드-노르웨이 사이의 제도. 덴마크 자치령 (북유럽)

[1] 區 자체에는 '우'라는 음가도 있다. 하지만 '우'라는 음가는 한국어에 들어오면서 탈락되었다.[2] 영국이나 프랑스, 북유럽 국가들은 그나마 출산율이 높은 편이고 이민도 들어오고 있어서 좀 나은 편이지만 독일이나 이탈리아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앞으로 인구 감소 및 고령화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그러나 이들보다도 더 심한 나라들이 있으니, 바로 동유럽. 앞에 언급한 저 나라들은 그나마 이민을 받기라도 하지, 이들은 이민자가 나가는 처지에다가 체제 전환 이후 사회적 혼란과 복지 축소로 저출산 기조가 장기화되어 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감소할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3] 그래서 아에로플로트가 환승 장사를 하려고 수도권 전철 곳곳에 광고를 때려박는다. 하지만 셰레메티예보 공항이......[4] 일본의 경우 일찍이 소련과 수교했기 때문에 냉전 시기부터 소련 영공으로 민항기가 진입하는 것이 가능했다. 그러나 소련행 노선을 제외한 제3국행 노선에 대해서는 영공 통과를 허락해 주지 않았기 때문에 서유럽을 갈 때 앵커리지 등을 경유해야 한다는 점은 한국 국적기와 다를 바가 없었다.[5] 엄밀하게는 직항 노선이 있는 도시 중 가장 멀리 떨어져있는 마드리드가 인천에서 13시간 10분 소요된다. 마드리드발 인천행 노선은 12시간 10분. 이외 지역은 모두 12시간 이내에 갈 수 있다.[6] 특히 유스티니아누스 시절[7] 카를로스 대제시절[8] 러시아를 제외한 영프독이 유럽 3대 강국으로 불린다.[9] 동트라키아(터키의 유럽 영토)와 이스탄불터키인, 불가리아의 터키계 불가리아인, 가가우지아의 튀르크계 가가우즈인, 크림반도타타르스탄 공화국을 비롯해 우크라이나와 유럽 러시아 일대에 사는 튀르크계 민족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