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이시 마이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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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 목록 ]
1 기 생
시라이시 마이
마츠무라 사유리
아키모토 마나츠
타카야마 카즈미
나카다 카나
이노우에 사유리
이쿠타 에리카
히구치 히나
호시노 미나미
와다 마아야
사이토 아스카
2 기 생
신우치 마이
키타노 히나코
호리 미오나
야마자키 레나
사사키 코토코
테라다 란제
이토 쥰나
스즈키 아야네
와타나베 미리아
3 기 생
요시다 아야노 크리스티
사토 카에데
우메자와 미나미
야마시타 미즈키
무카이 하즈키
오오조노 모모코
요다 유우키
쿠보 시오리
나카무라 레노
사카구치 타마미
이토 리리아
이와모토 렌카
4 기 생
타무라 마유
유미키 나오
하야카와 세이라
카키 하루카
키타가와 유리
사토 리카
엔도 사쿠라
카나가와 사야
야쿠보 미오
카케하시 사야카
시바타 유나
세이미야 레이
하야시 루나
마츠오 미유
쿠로미 하루카
츠츠이 아야메
前 멤 버
요시모토 아야카
야마모토 호노카
이와세 유미코
안도 미쿠모
미야자와 세이라
카시와 유키나
니시카와 나나미
이치키 레나
야다 리사코
요네토쿠 쿄카
이토 네네
야마토 리나
하타나카 세이라
나가시마 세이라
후카가와 마이
하시모토 나나미
이토 마리카
나카모토 히메카
카와무라 마히로
이코마 리나
사이토 치하루
사가라 이오리
와카츠키 유미
노죠 아미
카와고 히나
니시노 나나세
에토 미사
이토 카린
사이토 유리
사쿠라이 레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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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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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


시라이시 마이(졸업 예정)
白石 麻衣 / Mai Shiraishi
[ No.82337 (c802058e2c1359930c7af38ab7f52b032b508b8a) ] 이미지 등록됨
이름
白石(しらいし 麻衣(まい (시라이시 마이, Mai Shiraishi)
출생
1992년 8월 20일 (27세, 사자자리, 원숭이띠)
군마현 [ No.83876 (c03d84ef59255101412008604876478c2272218a) ] 이미지 등록됨 누마타시
국적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신체
162cm[1], BWH 81-59-84cm, A형, 235mm
취미
노래, 요리, 쇼핑, 100엔 동전 모으기, 인테리어 작업
특기
야구, 훌라후프, 요리, 수영
가족
부모님, 언니(1989년생)
학력
군마현 누마타 시립 누마타 북초등학교
군마현 누마타 시립 누마타 중학교
사이타마현 코마츠바라 여자고등학교 보육과
도쿄 스쿨오브뮤직 전문학교 시부야 캠퍼스 프로뮤지션과 (중퇴)
소속사
노기자카46 합동회사
소속그룹
노기자카46 (1기생, 2011~2020)
데뷔
2012년 싱글 《ぐるぐるカーテン
애칭
마이얀(まいやん)[2]
시어리움
물색
링크
[ No.83959 (b27da3d207ef67b1cd432ba3308e8380d6fd70cf) ] 이미지 등록됨 (프로필) [ No.83959 (b27da3d207ef67b1cd432ba3308e8380d6fd70cf) ] 이미지 등록됨 (블로그) 파일:755 아이콘.png 파일:쇼룸.png
1. 개요
2. 노기자카46에 들어오기 전까지
4. 특이사항
4.1. 성격
4.2. 취향
5. 주위사람들의 평가
5.1. 시라이시 마이에 대한 말말말
5.2. 주간문춘 : 업계 관계자에게 물어본 앙케이트
6. 대인관계
7. 논란 및 사건사고
8. 활동 내역
8.1. 촬영 에피소드
9. 여담
10. 출연 작품
10.1. 영화
10.2. 드라마
10.3. 방송
10.4. 무대극
10.5. CM
10.6. 사진집




1. 개요


노기자카46를 통틀어 모든 싱글의 복신에서 빠지지 않았던 단 두 명의 멤버 중 한 명으로, 다른 한 명은 하시모토 나나미이다.
2020년 1월 7일[3] 그룹 졸업을 발표하였다.

2. 노기자카46에 들어오기 전까지


마이는 군마에서 태어나 자랐다. 어릴 때는 신문지를 말아서 날뛰는 활발한 여자아이.

시라이시의 어머니, 다큐멘터리 悲しみの忘れ方 중

파일:external/livedoor.blogimg.jp/b13e776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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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livedoor.blogimg.jp/ffbfd625.jpg
1992년 8월 20일 군마 현에서 태어났다. 낯가림이 심하고 밤마다 잘 울어서 손이 많이 가는 아이였다. 친구의 어머니가 말을 걸어도 엄마 뒤에 숨는 일이 많았다. 갖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얻을 때까지 칭얼댔다고 하는데, 오락실에서 마음에 든 장난감을 발견하고 달라고 울어서 주변사람들에게 폐를 끼쳤던 이야기도 있다.
수줍음 많던 시라이시가 유독 잘 따랐던 상대가 3살 위의 언니. 이 언니와는 상당히 사이가 좋은데, 언니가 어딜 가든, 무엇을 하든 따라 했다. 중학교 때는 별 것 아닌 일로 자주 싸우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사이는 좋다. 언니를 따라하는 시기가 있었는데, 어렸을 때 사진을 보면 머리모양이 같았다. 관련 일화로는 마이얀이 초6 때쯤 언니가 중2였는데, 언니가 눈썹을 다듬는 등 외모를 꾸미는 시기였던지라 따라하다가 눈썹을 없애버린 적도 있다. 이 뒤에 부모님한테 혼난 건 덤
2012년 10월 17일자 블로그에서 밝히길 마이 (麻衣)라고 짓지 않았다면 메이 (芽衣)가 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1st 포토북 인터뷰에 의하면 마이라는 이름을 결정한 건 언니였다. 당시 그녀의 부모님은 둘째딸의 이름을 마이와 메이 중 무엇으로 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언니가 어린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캐릭터가 마이쨩이니까 이게 좋다고 해서 간단하게 이름이 결정되었다. 다만 본인은 귀엽다는 느낌이 들어 쿠루미라는 이름을 원했다.
마이얀에게 매년 여름마다 열리는 축제는 수레를 타고 피리를 불거나 북 치는 게 연례행사였다.
유치원 때는 밀 크레이프를 간판 메뉴로 내건 케이크 가게를 하는 것, 플로리스트를 꿈꿨지만, 초등학교 6학년 때 유행하던 여아용 의류 브랜드를 통해 세상에 옷이 많다는 걸 깨달았고 패션잡지를 읽기 시작하며 스타일리스트와 모델이 되고 싶어 했다. 다만 모델보다 스타일리스트 쪽을 선호했는데, 예쁜 옷을 골라 보겠다는 생각에서였다. 당시 졸업문집도 이와 관련된 것이었을 정도.
노기자카46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보육교사가 되었을 거라고 밝혔다. 실제로 시라이시는 고2 때까지 어린아이를 좋아하고, 공부할수록 매력을 느껴서 보육 관련된 수업을 듣거나 시험에 응시하기도 했다. 이 당시 로망은 아이들에게 "마이 선생님"으로 불리는 것.
초등학교 때는 금관악기부에서 트럼펫을 불었다. 이유는 언니가 이 동아리에서 트럼펫을 했었기 때문이었다. 유치원 시절 트럼펫을 부는 언니의 모습을 보고 '나도 저거 불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한다.
2학년 뒤에서 2번째로 키가 확 커졌버렸다. 그 전까진 앞 쪽과 중간 사이였다고 한다.
초등학생 때 학급에서 그렇게 눈에 띄지 않고 평범했다. 운동장에서 뛰어다니며 노는 것을 빼면 다른 아이들이 먼저 정하고 나중에 역할을 정하는 타입이었다. 그러나 운동회 시즌이 되면 이기려고 투지를 불태웠다. 여담으로 운동회 마라톤에서 6위를 하고 받은 생애 첫 메달이 본인에게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이다. 좋아했던 종목은 콩주머니 던지기. 하나라도 들어가면 만족했다.
좋아하는 과목은 체육, 싫어하는 과목은 사회였다. 이유는 역사연호를 외우는 것에 서툴렀기 때문이라고. 공부를 못한 편이어서 시험 때마다 늘 벼락치기를 했다. 예습이고 복습이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유일하게 한 공부가 있다면 기억하고 있는 단어를 노트에 적어두는 것.
서예 (7단)와 피아노[4], 영어학원을 다녔다. 영어는 7년간 해왔기에 자막 없이 보는 영화는 무리지만 그럭저럭 회화는 하는 정도. 본인이 생각하는 영어 회화는 '재미있는 외국인' 정도란다.
고향에 있는 누마타 시립 누마타 중학교[5] 재학할 때 스스로 청춘이었다고 말할 정도였다. 그러나 2학년 후반, 3학년 진학 직전부터 여자 테니스부와의 마찰이 심해져서 스스로 적이라고 말할 정도로 고생이 심했다. 점심시간 때마다 동급생 대여섯 명에게 불려가서 "나댄다", "눈에 띈다", "왜 인사 안해?" 같은 말로 엄청 쏘아붙여지는 트집잡히는 것에 처음에는 의아하게 여겼지만 점점 지쳐가기 시작했고 결국 마음의 문을 닫았다. 그 결과, 2학년 기말고사 무렵부터 등교거부, 나름대로 학교에 가지 않겠다는 반항을 한 것이다. 시라이시는 이때부터 가족들에게도 말하지 않은 채 방에 틀어박혀 히키코모리 생활을 했다.[6] 그러니까 갸갤에서 지역드립 친 수준으로 아마 추측컨대 단순히 아이들끼리의 다툼 정도가 아니라 상당히 심각한 문제였던 듯하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소프트볼부 동료들과 가족들의 위로가 있었기에 무사히 졸업했다는 점이다. 현재도 시라이시는 이 문제로 인해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다.

등교거부가 됐던 것은 갑작스러웠다. 기말시험 아침, 일어나지 않았다. 방에서 나오지 않았다. 물어봐도 아무 대답 하지 않았다. 그날부터 마이는 방에 틀어박혔다.

이 무렵부터 마이는 나에게 큰 벽을 만들기 시작했다.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무엇이 기쁜지, 무엇이 불만인지, 마이를 정말 알 수 없게 되었다.

-

시라이시의 어머니, 다큐멘터리 悲しみの忘れ方 중

멤버들 개개인의 캐치프레이즈 중에서는 출신지를 넣는 경우가 많은데, 마이얀의 경우 캐치프레이즈를 포함하여, 심지어 군마현에서의 로케에서조차 자신의 고향에 대해서 일체의 언급이 없어, 그녀가 군마에서의 학창시절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는지에 대해 짐작게 한다. 시간이 오래 지났기에 응어리는 없지만, 고향에 돌아가는 게 조금 주저된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단순 오류일 수도 있지만, 노기도코 1화에서 시라이시는 카나가와 현 출신으로 나오기도 했다.
한동안 학교를 가지 않다가 다시 나가게 되었는데, 야구부 친구들이 집에 와서 자신을 설득했기 때문이었다. 다만 교실에 가지 않아도 출석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힘겨웠던 중학교 생활을 마칠 수 있었다. 다만 진학은 부모님, 학원 선생님과 상담한 결과 누마타 고등학교가 아닌 사이타마현에 있는 코마츠바라 여자고등학교에 진학[7], 처음에는 혼자 알아서 하겠다고, 군마를 떠나게 해 달라고 부모님에게 이야기했으나 혼자 사는 건 위험하다며 어머니와 함께 사이타마 현으로 이사했다. 마이얀이 밝힌 바에 의하면 고등학교 진학할 때가 부모님께 인생에게 가장 큰 폐를 끼쳤을 때이기도 하다.
파일:external/livedoor.blogimg.jp/c9d90d6c.jpg
코마츠바라 여고는 검은 머리가 교칙이라 시라이시 역시 재학 당시에는 검은 머리였다.
여고에 진학한 이후 날라리와 노는 아이의 중간 정도로 지내며 비슷한 위치의 친구들을 만들었다. 뛰어난 외모와 달리 인기도 없고 그냥 'THE 평범'한 생활을 보냈다. 중학교 때와 다르게 친구들도 많이 생기는 등 꿈만 같은 매우 좋은 청춘이었다. 3명의 친구와 방과 후 툭하면 노래방에 놀러가거나, 등교 때마다 짧은 치마를 입고 있어도 능청스럽게 선생님들께 인사했다.
시라이시가 타지에 있는 코마츠바라 여고에 진학한 이유 중에 따돌림에 의한 재시작도 있지만, 2015년 3월 인터뷰에 따르면 도쿄에 가고 싶었던 것도 어느정도 작용했다. 중학교 때의 생활도 싫었던데다 옷가게도, 쇼핑할 곳도 있는 등 즐거운 생활에 군마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성인이 되고 중학생 시절은 자신에게 있어 싫은 과거지만, 이 시절이 있었기에 현재의 자신이 열심히 하는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현재는 고향인 군마를 행운의 명소라고 칭하며, 고향에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쉴 수 있는 장소라고 언급했다.
여담으로 학창 시절 내내 아르바이트 경험은 전무. 바이토루 CM 회견장에서" 파스타 장면에서 요령이 없어 애를 먹었습니다"라면서 해보고 싶은 아르바이트에 대해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아르바이트를 한다면 귀여운 유니폼을 착용해보고 싶다나. 한편 타카야마는 시라이시에게 손 탤런트[8]나 미용사를 추천했다.
고교시절부터 연예계를 동경했지만, 보육사라는 현실적인 꿈을 꾸고 있던 마이얀이 변하게 된 건 고3 때. 진로 설명회에서 사립 음악전문학교[9]의 설명을 듣고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되어, 여름방학 때 체험 삼아 보이스 트레이닝을 받던 중 노래를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단기대학을 가라는 부모님에게 "음악쪽에서 열심히 하겠다"라고 설득하여 고교 졸업 후 이곳으로 진학했다.[10]
재학 중에는 친구들과 소규모 댄스보컬 유닛을 목표로 학업에 임했었는데, 입학 3개월 때쯤 선생님으로부터 노기자카46의 오디션을 경험이 될 거라고 강력하게 권유받아, '모처럼의 기회니까'라는 생각으로 흥미로워 보여 오디션에 참가했다. 인생에서 가장 긴장했다는 후문. 이때 마이얀과 다른 두 명의 학생이 함께 오디션을 봤으나 두 명은 탈락했다.
여담으로, 음악에 대한 애착이 생긴 건 전문학교에 다니며 알게 된 가수지망생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부터이다.
파일:external/pbs.twimg.com/CL90yWEUEAA8cuk.jpg
2차 오디션에는 '오디션은 가벼운 차림으로 가야지'라는 생각에 티셔츠를 입고 평범하게 하고 갔는데, 오디션장에 오자 다른 참가자들은 원피스 등 화려하게 입고 온 것을 보고 '나는 끝났다'라는 생각을 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특기를 보여주는 등 열심히 하는 모습에 '나는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고 가벼운 자기소개만 하고 끝낼 생각이었으나 심사위원이 "이상한 얼굴해볼래?"라고 권유, 그말대로 이상한 표정을 지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얼굴표정으로 최종심사에 진출(...).[11] 그리고 오디션에 합격하여 2011년 8월, 노기자카46의 멤버가 된다.[12] 최종오디션에서 동경하는 니시노 카나의 '이대로' (このままで)를 불렀다.[13]
여담으로 유치원 입학식과 졸업식, 초등학교 입학식, 중학교 입학식, 고등학교 입학식 모두 눈이 내려서 본인은 자신을 설녀라고 생각하고 있다.

3. 노기자카46에서의 활동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시라이시 마이/노기자카46 활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특이사항


  • 20세를 맞으면서 겁쟁이인 부분을 고치고, 곤란한 사람을 돕는 언제나 상냥하고 멋진 여성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 2013년 기준으로 노래도 부르고, 모델로 활동하고, 연기할 수 있는 멋진 여성으로서 멀티 탤런트를 꿈꾸고 있다고 잡지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이후의 잡지 인터뷰에서도 연기, 음악, 패션, 예능에서 활약하고 싶다고 여러번 말해왔기에 멀티테이너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다.
  • 아직 명확한 꿈은 없지만, 목표는 모델로서 여성이 동경하는 여성. 모델로서 아직 미숙하다고 생각해 자신을 활용하고 싶은 마음이다.
  • 2013년 생일에 동심을 잃지않고, 앞날도 생각하면서 즐겁게 살고 싶다는 말을 했다.
  • 2013년, 21살이 되면서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으면서 여러 일에 도전하며 장래와 이후의 일에 힘을 다하는 등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하루하루를 후회없이 사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 2013년은 많은 경험을 하게 된 격동의 한 해였다. 라이브도 많았고, 행사에도 불려가기도 했지만 가장 컸던 것은 6th 싱글. 자신의 위치를 생각하고 자신과 마주할 수 있었기에 많은 것을 흡수하고 조금 성장했던 해였다.
  • 2014년은 많은 감정이 있을 듯하지만 많이 웃는, 그룹과 개인에게 있어 빛나는 한 해였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 라이브의 MC 역할이나 예능 단독출연 등 얼마만큼 존재감을 남기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토크력을 몸에 익히고 싶어 한다. 일상 속에서 발견한 사건같은 걸 메모하기도 하거나, 프로그램의 MC로 나설 때마다 스스로의 실력과 예능감들을 배우기도 하는 등 본인이 노력을 한 결과 업계 관련자들의 '역질문도 재밌고 토크력에 고조가 있다.' 정도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단 본인의 목표는 스스로 느낀 것을 제대로 말하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두는 것.
  • 어떤 길로 가더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라 힘을 기르고 있는 상황이다. 개인적으로 자신감 있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 앞으로의 목표는 자신감을 갖는 것, 현재보다 더 높은 곳으로 가는 것, 심지있는 여성이 있는 것, 어린아이 같은 면을 변화시키는 것.
  • 2016년에는 노래, 댄스, 패션의 폭을 넓히고 연기도 좀 더 도전하고 싶고, 라디오에도 잔뜩 나가고 싶은 마음이다. 욕심이 많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할 수 있는 건 지금밖에 할 수 없기에 경험하고자 한다. 또한 성우와 연극 일에 흥미가 생겼는데, 연극무대에서 단역이라도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다. 이후 연말이 되었을 때 "영화나 사진집 촬영으로 여러가지 일을 도전했고 즐겁게 배웠다"는 소감을 말했다.
  • 2016년의 목표는 여러가지 일에 도전해서 한 사람으로서 크게 되는 것.
  • 2016년도에 들어서 개인활동이 늘어난 상황에서 항상 그룹과 개인 일을 생각하고 있다. 그룹도 중요하고 스스로도 더 성장하고 싶은 마음도 있기 때문에 일단 양쪽을 위해서 어떤 일이든 배우고 싶다는 것을 내비쳤다.
  • 2016년 <사채꾼 우시지마>을 촬영하면서 배역에 대한 재미를 알게 되었고 다양한 연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싹트게 되기도 했고, 많은 것을 배워 앞으로 계속 도전할 예정이다.
  • 배우 활동을 통해 경험은 없지만, 대본을 확실하게 읽으며 역할의 이미지를 상상하게 되었다. 감독님이나 스태프와 역할의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역할 공부를 위해 과거작품이나 현재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연극을 열심히 찾아보고 있다.
  • 차기작에서 하고 싶은 역할은 도S 기질의 미친 여자.
  • <말이 좋은 왕국 ~UmazuKingom~>에서 밝힌 2017년 목표는 무언가를 기획해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것, 승마에 도전하는 것.
  • 25살이 되면서 현재를 보고 열심히 하겠다고 발언했다. 여성이 되는 건 아직인 것 같지만, 침착하게 주변에 신경 쓸 수 있게 되며 마음의 여유가 생겨 조금쯤 어른이 된 것 같다며 자기자신을 평가했다.
  • 2017년을 한마디로 표현했을 때 '도전'의 전쟁이라고 표현했다. 3기생이 생겼고, 도쿄돔 공연도 하는 등 자기자신에게 있어 많이 싸운 한 해였다. 여러가지에 도전시켜주고 도약한 한 해란다. 올해 초까진 이제 무리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떻게든 살려냈다는 점에서의 전쟁이다.
  • 2017년 12월 15일, 올해의 3대 키워드로 기쁨, 놀라움, 성장을 꼽았다. 첫번째는 도쿄돔 공연으로 목표이기도 해서 꿈같은 라이브였고, 두번째는 패스포트의 대히트는 많은 여성들에게 보일 수 있게 되서 기뻤고, 세번째는 마키아쥬의 CM에 기용된 것.
  • 2018년의 목표는 조금씩 내면을 닦아서 연령에 적합한 성인 여성으로 도약하는 것과 강한 의지를 갖는 것, 여자력을 높이는 것이다.
  • 배우 일을 하면서 좀 더 활약의 장을 넓히며 다양한 역할을 연기해 보고 싶은 마음이다.
  • 연기 일에 관심이 많지만 아직 그만큼 경험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연기할 수 있는 역할이나 진지한 역할 등 다양한 연기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라 앞으로도 연극을 공부하면서 도전해 나가고 싶다고 한다.
  • 현재의 목표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모색해가며 마음이 행복하다고 생각되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
  • 아이돌 활동을 하면서 이런저런 일을 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게 되면서 사람들과 대화하는 즐거움을 깨달았다.
  • 시라이시가 생각하는 25살은 점점 장르를 가리지 않고 여러가지 일에 도전하고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된 시점이다. 요구되는 것 이상을 보여주는 것, 무슨 일이든 기본적으로 즐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 노력하게 되고 최종적으로 좋았다고 느끼는 것에 행복감을 느낀다.
  • 2019년은 '개인으로서도, 그룹으로서도 또 하나 위로 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비쳤다.
  • 여러가지 일을 하게 되면서 항상 조금씩 긴장하고 있고 불안함도 있지만 그만큼 힘내려는 마음가짐이다. 아직도 앞으로 나아간다는 느낌이라 데뷔 때와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
  • 개인적으로 2019년에 운전면허를 취득할 생각이다. 멤버들이나 친구들을 태우고 드라이브나 쇼핑을 하러 가고 싶은 게 즐거울 것이라고 한다.
  • 20대 후반이 되면서 멤버들과 "앞으로 3 ~ 4년 후 30대다. 어쩌지?!" 하면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무척 빛이 나고 있는 30대 선배들이 많은 것을 보고 가능하면 이대로 변하지 않고 즐겁게 30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 그룹 활동 외에도 드라마와 CM 출연으로 여러가지 일을 경험하고 있지만, 항상 만족하지 않고 하나하나 제대로 해내면 다음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 일을 할 때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흡수하며 '즐기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다. 전날 긴장하는 일이 많지만, 두근거림 60%와 긴장 40% 정도로 균형을 맞추고 있다. 현장에서 느끼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고 느끼고 있으며, 일에 실패해도 인정하고 다음에 힘내자고 마음을 다잡는 타입이다.
  • "밝고 즐겁게, 무엇이든 도전하는 것은 물론 중요합니다. 그리고, 관심이 있는 것이나 지금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은 생각 뿐만 아니라 실제로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쓸모없는 인생을 안타깝다고 생각해서, 점점 상대에게 말하고 그곳에서 여러가지 기회를 점점 연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저는 그저 노력하고 있습니다."
  • 드라마와 영화 촬영으로 연기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으며, 연기 분야에 있어 후루타 아라타에게 자극을 받았다.
  • 일을 즐기기 위한 본인만의 규칙은 부정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 새로운 만남을 발견하기 위해 실패하더라도 즐기는 것.
  • 2020년의 목표는 여유있는 성인 여성이 되는 것.
  • 27살이라는 시기는 앞으로 즐거워지는 시기. 다른 사람들에게 "30대의 여성은 즐거운 것"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있는 만큼 일도, 개인도 즐겁게 보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큰 집에서 살고 싶습니다. 큰 집에서 살고, 큰 개를 키우고 싶어요. 일은 계속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여자로서 언젠가 결혼도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멋진 가정을 만들고 싶어요. 일은 그때 나름대로 어떻게 될까 느낌이지만. 지금은 일을 많이 하고 싶습니다."

2020년 2월 23일 인터뷰 中


4.1. 성격


겉보기에 인형같은데 성격은 시원시원한 면이 있고, 상냥하고, 성실하고, 장난치는 부분도 있어서.

타카야마 카즈미

어렸을 때는 낮가림이 심한데다 손이 많이 가는 울보였지만, 주변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는 등 여러 사람들을 접하면서 유치원에 들어갈 무렵엔 낯가림이 적어졌다. 평범하게 소꿉놀이도 하곤 했지만, 유치원 전후 주로 남자애들이나 사촌오빠들과 총싸움, 신문지 칼싸움, 쥐며느리 둥글게 만들기, 진흙 뭉치기, TV게임 등을 하면서 지냈다. 성인이 되어서 생각해보니 이상한 사람이었단다. 그래서 성장하면서 성격이 밝아져 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 '활기차고 활발하다'라고 써져 있었다. 이후 괴로운 시간을 보냈다는 걸 생각하면 무척 슬프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개그를 좋아하는 익살스러운 말괄량이였다. 후카가와 마이의 말에 따르면 밝고 재밌다고 한다. 마이얀은 겉모습과의 갭이 있는데, 눈 뒤집기 (...)도 잘하고 헨가오 (웃긴 얼굴)를 촬영하고 나면 "세상에 알리지 말아줘"라고 부탁한다. 와카츠키 유미 역시 시라이시는 멤버들이 카메라를 들이대도 귀척따윈 절대없고 헨가오를 한다고 인증했다.
본인은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고 한다. 데뷔 초 댄스에 전무하다는 게 억울하게 느껴져 몸에 익히기 전까지 몇번이고 연습하며 의외로 지기 싫어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외톨이 기질이 있어서 뺨이나 옆구리를 찌르거나 안기는 방식으로 놀아달라고 한다.
하시모토는 시라이시의 몸이 튼튼한 점이 존경스러워 한다. 이에 대해 본인은 "부모님이 물려주셔서 그렇다"는 반응. 항상 건강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 밥은 거르지않고 꼬박꼬박 챙겨먹고 있다.
주위로부터 '말걸기 어려운 무서운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쉽게 얻는다. 본인은 낯을 가리는데다 다른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말을 걸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14] 그러나 알고보면 누구에게나 스스럼 없고 친해지기 쉽다고 한다.
마이얀이 스스로를 평가하자면, "바보". 한자를 전혀 읽지 못할 때 바보라고 느끼기 때문에 대본에 미리 후리가나를 단다. 그래선지 머리 속을 가득 채우고 싶은 바램이 있으며, 머리에 든 게 부족하기 때문에 가장 바라고 있는 것은 '두뇌'.
매사에 부정적인 사고방식이지만, 평소에는 이를 최대한 드러내지 않고 혼자 있을때, 집에 있을때,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엄청 침울해 한다. 현재는 과거에 비해 그 횟수가 많이 줄었다.
멘탈이 굉장히 약하다. 그렇지만 이 부분에 대해 겉으로 표현을 못한다. 악의가 있는 말에 취약한데, 중학교 때 말로 상처받은 게 커서 지금도 뭔가 조금이라도 그런 게 있으면 과거를 떠올려서 이상하게 강한 척 할 때가 많다.
새침해보이는 얼굴과는 달리 어렸을때부터 모노마네를 좋아했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개구리[15]나 이토 이치로 흉내를 곧잘 냈다고 한다. 그래서 요시모토에 들어갈꺼냐고 자주 들었다고 한다. 본인도 엄마에게 농담으로 "장래에 개그맨이 될거야"라고 자주 말하기도 했었다고. 그래서인지 어른이 되어서도 녹슬지 않은(?) 모노마네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자체 모자이크와 함께 음성변조 모노마네가 발군이다. 최근엔 타카야마 카즈미 모노마네를 방송에서 자주 선보이고 있다.
엄청난 겁쟁이에 울보이다. 방송에서 놀이공원 어트랙션이나 공포 특집때면 울고불고 하다가 포기하며, (이 영상이 모든걸 말해준다.) 조금만 놀라거나 당황해도 눈물이 글썽글썽한다. 노기빙고 진행자 이지리 오카다가 마이얀의 급눈물에 당황해서 이게 울 일이냐고 묻기도 했다.
활발한 성격이지만 의외로 낯을 가려서 노기빙고 2기생 특집 때 말수가 적어서 2기생 키타노 히나코가 그대로 얼어붙어 별 득점없이 종료. 이후 노기자카 공사중의 첫 발렌타인 기획에서 키타노 히나코는 마이얀과 친해지고 싶다며 마이얀에게 선물을 건넸다. 자신이 받을 것이라 자신하던 망했어요. 그러나 연예계에서 오랜 시간 활동을 하면서 현장을 즐길 수 있게 되고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인터뷰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본인 나름대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 본인 말에 따르면 팬들에게 "몇 살이신가요?", "어디에서 오셨어요?" 같은 사소한 질문을 할 수 있는 악수회가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무언가 일을 진행하는 타입이 아니여서 사람들에게 부탁을 하거나 요구하는 것을 잘 하지 못한다.
답답하거나 어긋나는 것을 싫어해서, 누군가와 싸우게 되면 바로 사과하는 쪽이다. 이러한 이유로 질질 끄는 것을 피곤해해서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는 성격이라고 말한 바 있다.
갭모에 속성 보유자. 움짤 1 움짤 2 남들이 귀척하거나 잘난척하면 쿠로이시가 등장한다. 카메라가 찍든말든 바나나맨이 격렬하게 말리면 그제서야 웃으면서 시라이시로 회귀하는 것이 일종의 패턴화 되어있다. 쿠로이시(黒石、くろいし)는 본인의 성인 시라이시(白石、しらいし)를 이용한 언어유희. 주요 피해자는 단연 아키모토 마나츠. 그래서 둘 사이가 나쁘다는 루머는 항시 돌아다니지만, 밑에 대인관계 항목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냥 오해일 뿐이다 쿠로이시상을 계속할거냐는 시타라의 질문에 "아키모토가 뭔가 계속 잔꾀를 부리면 저도 계속 할거예요"라고 답변했다. 카즈밍에게도 그녀가 귀여운 척 할 때마다 쿠로이시가 발동된다고 하는 걸 보면, 딱히 누굴 겨냥한다기보단 억지스런 귀척이 싫은 것인 듯.
평소에는 텐션이 높다. 대기실에서는 약간 폐를 끼칠 정도로 시끄럽다고 한다. 본인은 언제나 활기차게 지내기 위함이라고. 그리고 노기도코의 대기실 몰래카메라에서 전설의 짤방이 탄생한다.[16] 움짤 본인은 이 텐션이 높은 것을 바꾸고 싶다고 밝혔다.
입버릇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거 니시노 나나세도 만만치 않다 사실 둘의 톤이 좀 다르다. 예를 들어 마이얀은 자동판매기에서 뭘 고를지 고민이 될 때면 격렬하게 "어쩌지!!!" 외치면서 쓰러지는(...) 타입이고, 니시노는 "어떻게 하지.."를 조용하게 무한반복하면서 멍때리는 스타일. 마이얀은 자동판매기 앞에서는 늘 격렬하게 우유부단해진다고 한다. 뭘 고를지 너무 고민된다나.
주위사람으로부터 "성실하다(真面目)"는 말을 자주 듣는다. 니시노 나나세는 노기자카 안에 이상한 애들 뿐이라면서, 얘도 이상하고 쟤도 이상하고 쭉 나열하다가 갑자기 "마이얀은 꽤나 성실하고"라고 혼자 인정해주었다. 마이얀 "욧샤!!" 마이얀이 듣기 싫어하는 말은 "살 쪘어(太った)?"를 꼽았다.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면, 그렇게 무겁게 여기지 않고 언제가 끝나게 되면 성취감이 있을거라 믿고 끝까지 해내는 타입이다. 또한 싫어하는 일이 있으면, 누군가에게 이야기부터 하고 본다. 또 평소에는 다른 사람에게 잔소리하지 않고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편인데, 이때는 집으로 돌아와 음악을 듣는다.
우울할 때는 누군가와 상담하거나, 집에서 혼자 좋아하는 일을 하며 기분전환을 하고 "내일부터 열심히 하자!"며 다짐하고 있다. 참고로 시라이시가 자주 고민을 토로하는 상대는 에토 미사, 하시모토 나나미, 나가시마 세이라이다.
꿈을 위해서 즐겁게 적극적으로 무엇이든 도전해가고 있다.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면 좋은 것이고, 열심히 하는 모습은 언제나 누군가가 보고 있기 때문이다.
멤버들은 마이얀을 '정말로 신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나가시마는 말 못할 고민도 말할 정도로 절대적인 신용이 있다고 존경한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배신이 두려워 비밀은 전부 지킨다'.
어떤 것의 뒷면을 상상하는 습관이 있다. 예를 들어, 아이돌은 겉으로 반짝거리고 빛나보이지만 뒤에서 얼마나 힘들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뒤에서 힘들게 고생했기에 무대에서 빛난다고 여겼다.
본인 왈, 우유부단하다. 본인의 성격 중 싫어하는 부분이다. 자신의 판단으로 상황의 결과가 바뀌는 것을 잘못했다고 생각하며, 상대방의 일은 상대방이 판단해야 한다는 주의. 어떤 일에 대해 단정 짓고 단언하는 일도 없다. 예를 들어 도시락 종류가 많을 때는 어떤 것을 먹을지 한참을 고민하며 쉽게 결정하지 않는다.
기분이 침체되었을 경우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상담을 받는다. 원래 고민이 있어도 혼자 속으로 앓는 타입이었는데, 최근 들어 다른 사람이 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친구나 매니저에게 연락에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말하고 이것저것 이야기를 꺼낸다. 이럴 때면 마음이 편해지고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도 중요하다를 깨닫게 된다.

4.2. 취향


  • 마이붐은 일주일에 4번씩 떠먹는 요구르트를 먹는 것, 가끔씩 핸드폰 화면에 얼굴을 가져다 대는 것, 각 브랜드의 메론빵을 비교하는 것, 섬유유연제를 수집하는 것, 박스티를 입는 것.
  • 피카루 정리에서 좋아하는 콩트는 시라토리 미레이 이야기.
  • 좋아하는 머리모양은 스트레이트 헤어. 스스로 머리카락은 자신의 생명이라고 말 할 정도로 머릿결이 좋은 여성을 동경한다.
  • 곱슬머리를 동경하고 있다. 머리카락이 직모인 탓에 머리를 말고 있으면 바로 풀어지거나 겨울에 정전기가 발생해서 별로 안 좋아하지만, 가끔씩 땋는 정도는 하고 있다.
  • 도전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은 어깨에 닿지 않을 정도의 숏컷.
  • 유치원 때 생일선물로 테디베어를 받은 뒤 테디베어를 좋아하게 된 것을 계기로 현재까지 수집하고 있다. 테디베어 덕후
  • 자취하고 있는 집의 인테리어는 주로 노란색과 흰색 같은 파스텔 계열로 간접조명, LED, 액자로 꾸몄다. 침실은 흰색, 보라색, 갈색으로 통일되어 있다.
  • 디즈니씨는 격한 어트랙션이 많아서 좋아한다. 좋아하는 놀이기구는 인디아나 존스.
  • 좋아하는 장소는 거실에 있는 L자형 갈색 소파의 구석진 곳과 코타츠.
  • 사용 중인 샴푸는 TSUBAKI.
  • 몬스터 헌터에서 좋아하는 것은 칼, 동물은 기린이다.
  • 등마사지에 취약해서 대만에 갔을때 현지마사지사가 괜찮냐고 물어봤을 정도.
  • 개와 고양이 중 하나를 고른다면, 고양이다. 고양이 중에서 좋아하는 건 만치칸. 2016년부터 본가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이름은 '미이'.
  • 키우고 싶은 동물로 치와와를 골랐다. 동물로 태어난다고 했을 때 선택했던 것도 치와와나 토이 푸들같은 소형견이다. 시라이시에게 강아지는 바라볼 때 힐링되는 느낌이 드는 동물이다.
  • 만화보다 소설파이다. 주로 미스터리 소설 같은 어둡고 신비로운 세계관의 책을 자주 읽는다. 좋아하는 작가는 야마다 유스케, 미나토 카나에. 애독서 역시 야마다 유스케의 , <도어D>. 꽤 과격하고 트릭이 재미있어서 구독하고 있으며, 종종 읽을 때마다 괴롭고 두근거리는 느낌이 드는데다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줄거리가 재미있고 즐겁기 때문이다.
  • 좋아하는 영화장르는 러브코미디 계열. 인생영화는 어바웃 타임. 좋아하는 영화는 서치.
  • 현재 가지고 있는 구두는 30개 정도이며, 편안한 신발을 선호한다.
  • 영화 <슬픔을 잊는 방법> 46문답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좌우명은 힘들 때일수록 즐기자, 인생은 즐기는 사람이 승리.
  • 시력이 나빠서 중2때부터 안경을 썼지만, 평소에는 콘텍트렌즈를 착용하고 있다. 콘텍트렌즈는 여행 갈 때 반드시 가져가는 것으로, 없어지면 살 수 없는 것으로 꼽았다.
  • 스마트폰 음악 어플에는 그때그때 꽂힌 아티스트의 음악을 다운로드 받아 무작위로 듣고 있다.
  • 귀여운 모자를 볼 때마다 구매하고 있는데, 그중 베레모가 가장 많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트레이드 마크. 2016년 10월 2일 <오샤레이즘> 출연분을 보면 집에 있는 모자들을 VTP로 찍어왔는데, 최근 울퉁불퉁한 검은 베레모를 샀다고 보여줬다. 가끔씩 이미지 체인지를 하게 될 때는 보이시한 느낌을 연출하고자 스포티 모자를 쓴다.
  • 스트레스 해소는 쇼핑과 자기 전 음악을 틀어놓고 가만히 있는 것. 쇼핑의 경우 일하는 틈틈히 백화점에 가는 것으로 해결하고 있다. 인터넷 쇼핑은 섬유 유연제나 화장실 휴지같은 것들을 살 때 이용한다.
  • 집에서 편해지고 싶어서 팬티 한장만 입거나 팬티 위에 박스 티셔츠를 입는 경우도 있다. 노기빙고 첫 시즌의 솔직장기 기획에서, 마츠무라가 시라이시에게 사실 다 벗고 사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마이얀이 아니라고 부정하자 거짓말로 나왔다. 시라이시는 팬티 입고 산다며 절규パンツ入ってます!!하다 갑자기 기계의 신뢰도에 의문을 나타낸다. 99.9%입니다 옷을 걸치지 않은 채 자면 기분이 좋다고 하며, 옛날부터 겨울에도 속옷만 입고 잤다.
  • 휴일에는 잠만 잔다. 하루 종일 휴일일 경우 12시쯤 일어나며, 12시간 정도 잔 적도 있다. 평소에 자는 시간은 빠르면 10시. 데뷔하기 전부터 잠자는 것을 정말 좋아했다. 알람소리가 아니면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며, 집 침대가 아니면 제대로 잠들지 못한다. 잠은 옅게 자는 타입으로, 5시간 ~ 8시간 정도는 자야 체력이 돌아온다는 듯.
  • 자기 목소리에 컴플렉스가 있다. 의외로 낮은게 싫다고 한다. 단, 라디오 방송에 나가면 목소리가 변한다.
  • 절대 용서할 수 없고, 본인이 하지 말자라고 정한 것은 지각이다. 노죠나나밍는 이미 찍혔겠지
  • 동경하는 가수로 니시노 카나를 꼽았다. 귀여운 노래와 메세지성 짙은 노래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들으면 확 와닿는데다, 가사가 좋아서 이동할 때나 힘내고 싶을 때 주로 듣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성덕이 되었다
  • 와다 마아야가 밝힌 바에 따르면 긴장할 때 검지랑 엄지를 무의식중에 비비는 습관이 있다. 쉽게 긴장하는 타입이라 익숙하지 않은 현장에선 긴장하고 있다. 긴장을 해소시키는 법으로 연습이 실전이라고 생각하거나, 실전이 연습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 공사 구분이 확실한 타입이다. 본인 말에 의하면 "일은 제대로 하고 싶다". 본인에게 "일은 제대로 해야 한다"는 스위치가 있어서 일을 할 때는 평소보다 얌전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 좋아하는 색상은 노란색, 주황색, 흰색, 보라색, 하늘색 같은 파스텔 컬러. 검은색도 좋아한다. 원래 분홍색을 싫어했는데, 2018년 기준으로 좋아졌는지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것 같은 색이 분홍색과 노란색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그리고 계절에 따라 좋아하는 색이 달라진다. 봄은 라벤더, 여름은 흰색, 가을은 와인색과 초록색, 겨울은 검은색.
  • 기초 화장품은 THREE를 애용하고 있다. 피부톤에 잘 맞아 원래 사용하던 것에서 이 제품으로 바꾸게 되었다.
  • 악세서리 만들기나 뜨개질 같은 섬세한 작업을 좋아한다. 완성했을 때 오는 성취감을 즐거워 한다.
  • 집에 돌아가면 가장 먼저 손을 씻는다. 목욕할 때 머리부터 감는데 두피부터 시작한다.
  • 수영은 50m까지 가능하다.
  • 아직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은 비밀은 스타킹, 양말, 신발은 오른발부터 신는 것.
  • 출근하기 전 반드시 방을 청소하고 나선다.
  • 벌고 있는 돈은 전부 저축하고 있다. 2016년 들어서 그룹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상황에서 2017년 발매한 패스포트의 대히트로 최소 2억을 벌었다는 증언이 있고, 2018년 CF 개런티가 6억이다. 소속사가 가져가는 몫을 제외한 수익금을 저축하고 있다면 상당히 많은 자금이 있으리라 예상된다. 부자인가
  • 세상에서 싫어하는 3가지는 바퀴벌레, 좁은 곳, 샐러리.
  • 자신의 강점으로 "어쨌거나 아침에 강하다"임을 자부하고 있다. 영화 아사히나구를 촬영하면서 새벽에 일어나는 게 일상이 되어 새벽 5시 정도가 되면 자연스럽게 눈이 떠진다. 참고로 온수로 샤워를 해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으로 정신을 차린다.
  • 고치고 싶은 습관은 표정에 감정이 드러나는 것.
  • 마음을 움직인 작품으로 영화 그린북을 꼽았다.
  • 아침마다 하는 습관은 뜨거운 물로 하는 샤워.
  • 사생활은 본인이 잘 알리지 않는 타입이라고 단언했는데, 자신에 대해 말하는 것이 서툴기 때문이다.
  • 가방 안에 파우치를 여러 개 넣어서 그걸로 정리하는 것 같다.
  • 게임은 주로 핸드폰 어플, DS, Wii, 플레이 스테이션으로 새벽 2 ~ 3시까지 몰래한다.
  • 책은 주로 신칸센 등 이동할 때 읽고 있다. 학생 때는 자기 전에 많이 읽었다. 한 번 읽게 되면 중간에 책을 덮는 법이 없어 정신을 차렸을 땐 아침이 되어 있었다는 일화도 있다. 그래선지 독서를 좋아하는데, 종이책과 전자서적 둘 다 좋아하지만 종이책을 많이 보유할 수 없어 전자서적을 많이 읽고 있는 상황이다. 전자서적은 언제 어디서나 좋아하는 책을 읽을 수 있어 편리해서 신경쓰고 있다.
  • 본인이 목표로 정해놓은 신장은 164cm이다.
  • 여름나기의 필수는 쿨 파스로 차갑게 보내는 것. 라이브 전후, 촬영 전 목 뒤에 붙여놓는 것으로 더위를 극복하고 있어서 현재는 일종의 습관이 되어버렸다.
  • 본인이 말한 힐링방법은 잠자는 것과 아로마 캔들, 입욕제, 바디 스크럽제와 모자 수집, 선인장.
  • 언니분의 말씀에 따르면 수납이나 정리정돈을 엄청 못한다. 수납장이 있어도 정리나 분류를 못하고, 물건을 못 버리는 타입이라고 까셨다. 2017년 기준으로 물건들을 대부분 버리며 정리하고 있다. 정리가 안된다는 느낌이어서 버리지 않으면 새로운 물건들이 들어오지 못하다는 걸 깨달은 듯. 그래서 1년 이상 안 입었거나 전혀 안 입는 옷들을 언니나 후배들에게 줬다.
  • 애용하고 있는 향수는 Beauty Cat의 랑방 에크라 드 알페쥬, BODY FANTASIES의 바디 스프레이 프레지아. 각각 3000엔대, 1500엔 정도다. 니시노 나나세는 향수를 뿌려도 매일 다른 향이 난다고 증언했다.
  • 좋아하는 향기는 감귤.
  • 하루의 피로는 게임을 하거나 영화를 보는 것으로 푼다.
  • 자신을 비유한 동물은 토끼.
  • 이상적인 크리스마스는 꾸며진 트리를 보는 것.
  • 머리카락은 월 3회 정도 미용실에서 트리트먼트와 두피 케어를 받거나, 머리를 감고 난 후 온풍과 냉풍으로 최대한 빠르게 다 말린 뒤 헤어오일, 헤어밀크를 바르는 것으로 관리한다. 최근 알려져서 기뻤던 일로 메이크업 담당자에게 "머리카락이 깨끗해"라는 말을 들은 것. 드라이기는 파나소닉의 나논 케어 EH-NA97-VA (오픈 프라이스)를 사용한다.
  • 목욕할 때 주로 더바디샵의 제품을 사용한다.
  • 디즈니랜드의 놀이기구들은 탈 때마다 울먹거리게 된다. 그 전까지는 하이텐션. 좋아하는 놀이기구는 빅썬더마운틴이지만, 대부분 탈 수 있다.
  • 애완동물에게 붙이고 싶은 이름은 마론.
  • 출퇴근을 할 때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고 있다.
  • 이상형
  • 노기빙고3 4회에서 밝힌 이상적인 남편의 조건으로, 안심감(심리적으로 안정적인 사람), 포용력, 꿈이 있는 사람, 자신(시라이시)을 소중하게 대해주는 사람,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 웃는 포인트가 같은 사람(원문 : 笑いのツボが一緒), 남자다움, 기계에 강한 사람. 멤버들이 다 비웃었다 이지리 오카다는 "이 사람이 과연 누구일까요?"하는 퀴즈 같다고 디스. 정작 본인은 다 중요하지만 이 중에 정말로 포기할 수 없는 건 포용력과 기계에 능숙이라는 조건이라고 한다.
  • 이상형은 남자답고 (자신을) 이끌어주는 사람, 연상, 취미가 있는 사람, 상냥한 타입. 함께 있어서 즐거운 사람이나 요리를 할 수 있는 사람.
  • 벽치기보다 턱 올리기를 좋아한다.
  • 머리 쓰담쓰담, 쑥쓰럽게 웃는거나, 의미없이 보이는 웃는 얼굴, 갑자기 미소 지으면 두근거리는 편.
  • 연인과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
  • 남성에게 고백을 받는다면 얼굴을 맞대고 고백받고 싶다. LINE이나 문자로 고백받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단다.
  • 연인이 무언가 숨기는 일이 있으면 마음이 식어버리는 타입.
  • 동거를 하게 된다면 아침마다 남자친구에게 도시락을 건네주는 로망이 있는 것 같다. 또한 연인에게 요리를 만들어주거나 같이 만들고 싶어 한다.
  • 데이트를 하게 된다면 상대방이 기다리고 데려다주는 것, 영화관과 동물원에서의 데이트를 선택했다.
  • 첫 데이트 때 이름으로 불리길 바란다고 한 것으로 보아 연인끼리의 요비스테는 있는 것 같다.
  • 점심식사 데이트는 주로 카페에서 하게 될 것 같다.
  • 고백을 받게 된다면 3번 정도 데이트 한 이후에. 한 번 데이트를 했을 때는 상대에 대해 잘 모르고, 그렇다고 데이트를 많이 하게 되면 친구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다.
  • 혈관이 잘 보이는 남자를 좋아한다. 약간 마른 체형의 남성을 선호하는 것 같다.
  •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만 바라본다.
  • 안전함을 추구하고, 일상에 신경 쓰는 사람, 현명함, 사람을 대할 때 상냥하고 여유있는 태도를 보이는 남자를 멋지다고 여긴다.
  • 좋은 남성의 조건과 이상적인 남성의 타입은 똑똑하고 재미있는 사람이다.
  • 이상적인 결혼 상대는 존경할 수 있는 상냥한 성격의 남자.
  • 사랑에 나이는 관계가 없다는 주의다. 좋아하게 돼버리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다.
  • 본인이 프로포즈를 하게 된다면 해변가에서 백허그.
  • 이상적인 가족상은 남편과 함께 요리를 만들고, 2명의 남자아이를 낳는 것. 시라이시 본인이 언니가 있는 자매로 자랐기 때문에 남자형제에 대한 로망이 있다.
  • 웨딩드레스는 직접 디자인할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 결혼식은 연인과 둘이서 해외의 바닷가에서, 친척들이 오게되면 국내 (일본)에서 한번 더 올리고 싶다.
  • 상대방의 다양한 모습이나 단점까지 전부 파악하고 결혼을 결정한다. 나중에 상대방에게 속았다거나 후회가 싫기 때문.
  • 결혼에 적합한 연령대는 30세 이후 혹은 28살 ~ 33살 사이.
  • 이상적인 부부는 부모님같은 관계.
  • 남편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렇게 예쁜 신부를 얻었으니까, 제대로 일하도록 해요!". 듣고 싶은 말은 "너한테 내가 없으면 안되는구나."
  • 이상적인 가정은 웃음이 멎지 않는 가족.
  •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가정주부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남편이 제대로 된 직장에 다니고 있을 경우의 한정이나, 매일 집안일을 하거나 아이를 돌보는 것에 제대로 임하고 싶다고 한다. 현재 아이가 있는 친구에게 "육아는 힘들다"는 말을 듣고 있어서, 어중간하게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가짐이다.
  • 가정을 꾸린 후 일을 하는 것은 아이가 어느 정도 커 있는 상태에서 스스로가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 식성
  • 어렸을 때 좋아했던 음식은 허브 스테이크로, 싫어한 것은 커피우유 시럽.
  • 성인이 된 후 좋아하는 음식은 고구마, 밀크레이프, 초밥, 오야코동, 카츠동, 바움쿠헨, 채소, 참치 뱃살.
  • 특이하게 토마토를 못먹었다. 2014년 말 냉장고에서 상해버릴 것 같은 토마토를 처음으로 통째로 씹어먹어본 결과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실감, 토마토에 함유된 리코핀 성분이 피부에 좋다는 이야기에 열심히 연습(...)해서 드디어 먹을 수 있게 되었다.
  • 극복하고 싶은 음식은 매운 것. 노기룸에서 다른 멤버들은 잘 먹는 본인이 가져온 김치나베에 혼자 격침되었을 정도로 매운 것에 약하다. 그래서 찌개에 도전해서 극복하자고 마음을 먹었는데, 매워서 실패. 일단 먹을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 음식에서 좋아하는 부분은 마지막까지 남긴다. 케이크의 경우 딸기가 맨 마지막.
  • 초콜릿을 싫어한다. 2013년 9월 5일자 블로그에 "밀크초코가 있어서 먹고 싶었지만, 반만으로 단념했습니다. 사실 초콜릿을 싫어합니다"라고 언급했다.
  • 달콤한 귤을 좋아한다. 겨울이 되면 먹고 싶은 것은 작은 사이즈의 귤. 많을 때는 하루에 20개를 먹은 적도 있다.
  • 잘하는 요리는 돼지고기조림.
  • 과일 샌드위치를 좋아한다.
  • 고기와 생선 중 생선을 고를 것이라고 한다. 종류를 가리지 않고 생선 요리는 전부 좋아한다. 2019년의 목표 중 하나가 세련된 생선 요리를 만드는 것이다.
  • 여름에 주로 먹는 것은 과일 (옥수수, 수박, 체리, 복숭아), 빙수, 국수, 아이스크림 잠깐, 우유는 싫어한다면서 유제품인 아이스크림은 어떻게 먹나??. 여름에는 맛있는 게 많아서 곤란하다고 한다.
  • 마요라이다. 노기도코에서 튀김요리를 할 때 튀김옷 용도로 마요네즈를 넣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맛있다고 좋아했다.Pre-dinner snack. IT'S GOOD FOR YOU 이 코너에서 시라이시가 만든 튀김이 제대로 만든 요리이다 일단 먹을 수 있다 이후 노기도코 만우절편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뭐든지 뿌려먹진 않고 뿌리는 양이 살짝 많은 정도라고 한다. 덕분에 마요라 항목에 올랐다! 예를 들어 카레에 마요네즈를 뿌리게 되면 맛이 순해져서 항상 뿌리게 된다고. 시라이시 스스로도 "마요네즈가 없으면 울어버릴거에요!"라고 할 정도로 좋아한다. 그러나 히나단에 있던 마츠무라가 된장국에 마요네즈를 넣어먹는 것이 밝혀지면서 느닷없이 타이틀이 옮겨간 감도 있다(...). 무슨 맛일까 마요네즈를 뿌린 음식 중 카레가 제일 맛있다고 한다.
  • 좋아하는 음료수는 오렌지 주스, CC레몬, 포카리스웨트, 자스민티. 커피는 크림을 많이넣은 카라멜 프라프치노. 카페에서 가장 좋아하는 커피는 카페라떼.
  • 먹고 싶은 것은 참지 않고 그냥 먹는 쪽이다. 먹고 싶을 때 먹지 않으면 기분이 안 좋아져 스트레스가 쌓이기 때문.
  • 진한 우유를 제외한 우유를 싫어한다.
  • 붕어빵은 카스타드 맛을 좋아하는데, 꼬리부터 먹는다.
  • 돼지뼈를 우려낸 육수로 만든 톤코츠 라멘은 잘 못 먹으며, 채소가 많이 들어간 미소라멘(된장국물 베이스의 라면)을 좋아한다.
  • 집 냉장고에 빠지지 않는 것은 녹차이다.
  • 겨울에 추위를 타게 될 때면 복슬거리는 룸웨어를 걸치고 우메코부차[17]를 마시고 있다. 피로도 풀리고 따뜻해져서 행복해진다고 한다.
  • 두유는 의식해서 마시고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두유가 미용과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은 게 그 이유.
  • 비 오는 날의 대책으로 우울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이라고 한다.
  • 2015년부터 아침마다 밥 대신 크로아상으로 식사를 대신하고 있다. 플레인 요거트와 초콜릿 맛에 빠져있다. 살짝 달콤해서 몇 개씩 먹게 되버린다고 자책하기도 했다.
  • 한 여름의 전국 투어를 돌 때마다 지역음식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큐슈의 밥을 좋아해서 후쿠오카에 방문하게 될 때마다 꼭 가는 미즈타키 가게가 있을 정도.
  • 밤에 배가 고플 때는 차나 물을 마신다.
  • 아침은 요구르트, 샐러드, 파스타. 저녁은 튀김이나 고기같은 육류와 채소 위주로 먹고 있다.
  • 신 음식은 일단 얼리고 본다.
  • 주량은 약한 편. 그래도 술은 좋아해서 마시기도 한다. 좋아하는 술은 탄산을 탄 매실주.
  • 평소 먹고 싶을때 먹지만 거울을 봤을 때 살쪘다는 생각이 들면 할머니가 보내주시는 채소들로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며 밸런스 조절을 하고 있다. 과식한 다음날에는 최대한 자제하는 편이다.
  • 즐겨 마시는 건 바나나 우유.
  • 아침과 점심은 채식 위주로, 저녁은 육식 (소고기 조림/튀김) 위주 식단을 하고 있다. 저녁은 6시, 못해도 7시에 먹고자 노력중이다. 영양을 생각해서 밸런스를 조절하며 스트레칭으로 몸매를 관리를 한다.
  • 채소를 먹을 때는 데치거나 샐러드로 만들어서 먹는 경우가 많다. 최대한 제철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 중이다.
  • 시간이 있을 때 닭가슴살, 버섯, 브로콜리, 토마토를 넣어 만든 조림을 만들어 먹는다.
  • 자취할 때 해먹는 음식은 조미료는 가능한 소금을 적게 치고, 단순한 양념만 넣는 수준이다. 기름을 섭취하는 것을 자제하고자 삶는 일이 많다.
  •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음식은 토마토와 오이. 항상 냉장고에 구비해두고 있다.
  • 기름진 음식은 몸에 안 좋다고 들어서 로케벤의 튀김옷은 최대한 피하고 있다.
  • 다니고 있는 체육관 트레이너에게 "살코기를 먹으면 몸이 깨끗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외식을 하게 되거나 집에서 요리를 하게 될 때 붉은 살코기를 자주 섭취하고 있다.
  • 요구르트를 매일 마시는 것으로 면역력을 기른다.
  • 2019년 기준 아침은 주먹밥과 바나나, 점심은 최대한 생선을 먹는다. 주로 현미밥을 먹고 있으며, 외식의 경우 일식 또는 불고기를 먹는 일이 많다. 탄수화물은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 중.
  • 계란 후라이에 뿌리는 것은 간장. 완숙보다 반숙을 선호한다.
  • 니시노 나나세 왈, "(시라이시는) 컵라면을 자주 먹는다." 시라이시는 스스로 컵라면을 좋아하고, 바쁘게 활동하는 사이 컵라면을 먹으면 야근하는 직장인 느낌이라고 말했다.
  • 싫어하는 음식은 고수와 샐러리.
  • 패션스타일
  • 좋아하는 브랜드는 사만타 타바사, 좋아하는 의류브랜드는 ROJITA, INGIN 등이다.
  • 갖고 있는 옷들 중에는 원피스가 대부분. 그만큼 많이 입는다. 한벌만 입으면 편하다는 게 그 이유. 의도한 것은 아닌데 어쩌다보니 옷장에 죄 원피스밖에 없었다.
  • 2015년 1월 18일자 블로그에서 밝히길 설날에는 옷장에 옷들이 다 안들어간다며 행거 3개를 만들었다. 그 중 일부
  • 좋아하는 머리모양은 스트레이트 헤어. 스스로 머리카락은 자신의 생명이라고 말 할 정도로, 머릿결이 좋은 여성을 동경한다.
  • 곱슬머리를 동경하고 있다. 머리카락이 직모인 탓에 머리를 말고 있으면 바로 풀어지거나 겨울에 정전기가 발생해서 별로 안 좋아하지만, 가끔씩 땋는 정도는 하고 있다.
  • 도전하고 싶은 헤어스타일은 어깨에 닿지 않을 정도의 숏컷.
  • 여름은 흰색이나 하늘색의 가우초 팬츠, 샌들을 주로 착용하고 있다. 2016년 봄과 여름엔 흰색 데님과 스키니, 오프숄더 톱스를 맞춰입고 다녔다.
  • 가을에 주로 입는 것은 검은 옷과 체크무늬, 아우터는 롱코트다. 체크무늬 담요와 네이비 롱 부츠를 구매한 적도 있다.
  • 겨울에는 짧은 옷을 입고 다닌다. 그래선지 짧은 기장의 옷을 수집하고 있다.
  • 2012년 마음에 들어하는 브랜드는 PinkyGirls와 Honey Bunch.
  • 가을에 입는 잠옷은 새틴 톱과 롱치마. 전시회에 갔을 때 발견하고 주문해서 얻은 옷이다. 또 가을에는 느긋하게 지내고 싶다는 소원이 있어선지 새틴이나 만졌을 때 느낌이 좋은 모피같은 소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좀 지적으로 보이고 싶을 땐 평소에 쓰지 않는, 알이 큰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 안경을 쓰면 지적으로 보이는 것에 꽂힌 것 같다. 귀엽다
  • 여름 사복으로 오프숄더 옷을 입는 경우가 많이 있다.
  • 겨울에는 여자아이만 입을 수 있는 털이 복슬복슬한 옷에 신경쓰고 있다.
  • 20살 때까진 프릴 달린 옷을 자주 입었다. 귀여운 여자아이다움이 있다나. 그러나 20살이 지나면서 다른 옷과 프릴 달린 옷을 같이 입는 중이다.

  • 메이크업
  • 일의 내용에 따라 입술 색을 고려하는 등 화장품을 구분해서 사용한다.
  • 평소 화장은 자연스러움에 중점을 둔다. 아이라인은 눈꼬리까지,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는 갈색 계통을 사용한다. 최근 들어 오렌지빛 브라운 아이쉐도우를 즐겨 쓰고 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지 않는 색이라고 생각해 피해오다 자연스럽고 요염한 눈매가 나와서 눈초리에 그리게 되었다.
  • 멤버들이나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화장품과 관련해서 여러가지 정보를 주고받고 있으며, 메이크업을 할 때 자신에게 어떤 게 어울리는지 자문을 구하는 쪽이다. 자신의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을 찾기 위해 도전하고, 주위의 의견에 귀를 귀울이고 있다.
  • 메이크업에 있어서 포인트는 오렌지 계열의 화장품을 쓰는 것.
  • 화장할 때 특히 신경쓰는 것은 속눈썹의 색깔. 평소 속눈썹을 미용액으로 관리할 만큼 공을 들이고 있다. 좋아하는 색상은 자연스러운 브라운 같은 연갈색 계통.
  • 화장품 중에선 주로 갈색과 분홍색 계열의 아이섀도 팔레트를 많이 갖고 있다.
  • 초등학교 고학년 당시 중학생이었던 언니의 화장품을 보면서 화장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화장품을 구매해서 잡지로 연습했다가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화장을 하고 다녔다.
  • 도전해보고 싶은 색상은 분홍색과 노란색이 섞인 아이라인.
  • 다이어트
  • 몸 관리는 주로 하체를 중점적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목욕 혹은 취침 전 다리와 허리를 스트레칭하고 있으며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은 발목.
  • 다이어트 비법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
  • 나이를 먹을수록 몸이 변한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틈틈히 트레이닝 등 관리하고 있다.
  • 목욕할 때 주로 더바디샵의 제품을 사용한다.
  • 이상적인 몸은 좋은 근육과 여성스러움이 존재하는 가늘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라인이 있는 건강한 몸.
  • 주의하고 있는 신체 부분은 엉덩이, 팔뚝, 복근.
  • 자세교정은 허리와 어깨 주변의 근육을 단련시키는 것으로 관리한다. 등이 굽어지는 경향이 있어 평소 등골을 제대로 관리하고자 어깨가 나오지 않도록 자세를 의식하고 있다.
  • 목욕 시 물의 온도는 44도 ~ 45도 정도.
  • 머리카락은 월 3회 정도 미용실에서 트리트먼트와 두피 케어를 받거나, 머리를 감고 난 후 온풍과 냉풍으로 최대한 빠르게 다 말린 뒤 헤어오일, 헤어밀크를 바르는 것으로 관리한다. 최근 알려져서 기뻤던 일로 메이크업 담당자에게 "머리카락이 깨끗해"라는 말을 들은 것. 드라이기는 파나소닉의 나논 케어 EH-NA97-VA (오픈 프라이스)를 사용한다.
  • 피부 관리
  • 쉽게 타지 않는 체질이라 여름에도 잠깐 붉어질 뿐 원래 상태로 돌아오기 때문에 관리하지 않는 편이다. 기본적으로 피부 관리에 열을 올리는 타입이 아니다.
  • 아침과 저녁 한 번씩 림프마사지를 한다. 운동이나 목욕 뒤 30분씩 보습을 꼭 하고 있으며 반신욕도 빼먹지 않는다. 이때 음악과 책이 옆에 있으면 잠을 잘 때 많은 도움을 받는다.
  •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피부에 부담을 주는 시간을 가능한 짧게 하는 것.
  • 건성 피부인 것도 있으나 피부가 연약한 편이어서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바르는 대신 스킨을 바르는 것에 주의를 기울인다.
  • 보습만큼은 신경 쓰고 있어서 땀을 많이 흘리는 반신욕만큼은 빼먹지 않는다.
  • 중요한 날의 전날 30분 정도 보습을 하고 있으며, 당일 아침에는 마스크팩과 림프 마사지를 한다.
  • 화장수를 아끼는 것에 인색하지 않은 편이라 솜이 완전히 젖어질 정도로 잔뜩 뭍혀 팩 대신 사용하기도 한다.
  • 옛날부터 자외선 차단제, 크림, 파운데이션을 연속으로 바르는 것을 피하고 있어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제 대신 양산과 챙이 넓은 모자를 쓴다.
  • 피부는 보통 밀크 클렌징을 애용한다. 주로 눈가에 사용하고 있으며 2 ~ 3일가량 텀을 두고 한 번씩 세안할 때 관리한다.
  • 여름에도 긴 겉옷을 챙긴다.
  • 가족
  • 시라이시의 부모님은 예의범절에 엄격해서 자매에게 젓가락 잡는 법과 말투 등을 고치게 했다. "어른이 돼서 창피하지 않게 상식 있는 여성이 되렴"같은 말을 들으면서 자라왔는데, 이것은 스스로를 겸허하게 만들고 있다.
  • 마이얀이 말하는 가장 큰 팬은 엄마. 현재의 자신이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은 "엄마가 절대적이다"고 말할 정도.
  • 어머니는 마이가 나오는 TV, 잡지를 모니터링하고 생일이나 새해 때마다 고민을 해결할 조언이나 정신차리게 해주는 말이 많이 들어있는 장문의 문자를 보내주시고 있다.
  • 바쁜 활동으로 가족들은 1년에 한 번 정도 만나고 있다. 마이얀은 가족 (특히 엄마)에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다.
  • 언니 분은 마이얀이 나올 때 tv모니터링을 하는 경우가 있는 듯 하다.
  • 노기룸 1 ep1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얼굴은 아빠 판박이다. 멤버들의 언급에 의하면 미남이시다. 다만 시라이시는 아버지를 두고 '덩치가 크다' 정도로 묘사했다.
  • 언니 분은 스스로 바보라고 칭한 동생과 달리 머리가 좋다.
  • 가족들 앞에선 '우쭐대는 아이'다. 어머니가 착실하고 언니가 성실한 성격이라 집에선 자유롭고 느긋하게 지내고 있다. 언니분의 증언에 따르면 마이얀은 가족들에게 여동생같은 느낌으로 전개된다. 언니 왈 "감정 변화가 빠르고 나에 대한 취급이 성의없다'.
  • 언니는 성실하고 얌전한 성격.
  • 어머니는 직장에 다니시고 계신다.
  • 어머니는 둘째딸을 가리켜 조금 이상한 녀석이라고 인증하셨다.
  • 아버지는 아이돌로 데뷔하게 된 딸을 배려해 그 전까지 매일 했었던 전화를 끊으셨다.(...) 딸인 마이얀은 서운하다고 토로하기도 했는데, 오랜만에 연락이 되서 열심히 하고 있냐는 아버지의 물음에 듣고 안심했다는 후문.
  • 마이얀은 일 문제로 상담하거나, 용건이 있어도 부모님에게 연락하지 않는다. 가족들과 사이는 좋지만, 왕따 문제로 가족들을 힘들게 했기 때문에 개인적인 일로 걱정시키고 싶어하지 않는 마음에도 비롯되었다.
  • 요오기 경기장에서 한 공연 때 가족들이 티켓을 구해 보러온 것을 알게되자 '효도가 되었을까' 울기도 했다. 제대로 효도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과거로 가게 된다면 부모님에게 뭔가 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 부모님은 둘째딸에게 문자를 보낸지 오래되었다.
  • 시라이시 가의 주먹밥은 다시마, 연어를 넣은 것으로 어머니가 자주 만드신다.

5. 주위사람들의 평가


"피부가 희고, 돌돌 만 머리모양이 어울리는 아이입니다. 낯가림이 있기에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고, 일견 '츤츤'대는 모습으로 보이기 십상입니다만, 사이가 좋아지면 굉장히 응석을 부리는 타입이에요. 혼자서도 뭐든 할 수 있을 듯한 강인한 이미지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굉장히 서툴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 연약한 마음의 소유자랍니다."

시라이시의 어머니

"평소 만날 때 그 나이대 소녀다운 귀여운 표정을 보여줍니다만, 사진집 같은 것을 보다보면 허벅지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라인이 아찔하죠."

개그맨 오기야하기의 오기 히로아키

"알게 된지 벌써 1년 이상입니다만, 아직도 연예계에 물들지 않았어요. 보통 그렇게 주변에서 오냐오냐 해주면 건방져지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마이얀은 처음 만났을 때와 하나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개그맨 오기야하기의 야하기 켄

"개선문상을 보기 위해 파리에 갔었을 때, 함께 백화점에 갔었어요. 제가 "좋은 속옷 브랜드가 있어"라고 브랜드를 알려주고 다른 곳에 쇼핑을하러 갔었어요. 나중에 알게 된 건데, 속옷 하나 사는데 1시간 정도 고민을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아, 정말로 성실하고 신중한 아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마이얀다움을 잃지 말고, 사람들의 눈을 끄는 귀여움으로 노기자카46를 이끌어 줬으면 좋겠어요."

모델 코지마 하루나

"Ray의 독자분들께 모델로서의 인상이 강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 천부적인 아이돌로서의 재능을 지닌 아이라고 생각해요. 우선 음악 전문학교를 갔을 정도로 음악을 좋아하기도 하고, 잘 하기도 합니다. 언젠가 솔로곡을 줘서 여러분께 피로해 드리고 싶네요. 또한, 춤 역시 그룹 가입 이전에 배운 적이 없었음에도, 보는 이들을 홀리는 매력적인 춤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안무 외우는 속도도 빠르고, 정확하게 외우고. 노래와 춤이라는 아이돌의 기본 소양면에서 보면 마이얀은 슈퍼. 대단한 아이돌이죠."

노기자카46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콘노 요시오

"시라이시씨가 출연한 M/V를 몇 편 정도 감독한 바 있습니다만, 어쩐지 매번 시라이시씨가 촬영중에 울더라고요. 偶然を言い訳にして M/V를 찍을 때 촬영 자체가 어려운 촬영이었기에 무사히 촬영이 끝난 뒤에 감정이 복받쳐 올랐는지 울었고···. でこぴん M/V 촬영 때 혼자 NG를 내버려 미안했는지 울었죠. 이렇게 매번 우는 시라이시씨. 다르게 말하자면 그만큼 감정을 담아 촬영에 임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겠죠. 하지만 동시에 현장에서 촬영이 아무리 늦게까지 이어져도, 힘든 촬영이라 해도 미소를 잃지 않는 노력가이기도 합니다."

영상감독 나카무라 타이코

"ガールズルール 촬영 당시 차가운 물이 채워진 수영장 속에서 촬영을 했고, 気づいたら片想い 때 엄청 추운 날, 장시간 비를 맞으며 촬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언제나 굉장히 눈에 띄기 때문에 감독들의 요구를 정면으로 맞닥뜨리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만큼 불안이나 고민도 많을 거고요. 하지만 언제나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노력을 하죠. 스스로의 불안함을 억누르고 항상 생긋하고 미소 짓는 그 모습은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영상감독 야니기사와 쇼

"니혼TV 계열에서 방송했던 NOGIBINGO! 첫 회 기획으로 노기자카46 멤버들의 얼굴에 크림 바주카포를 쏘는 기획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다른 멤버들은 비명을 지르는 가운데 시라이시씨만 "아, 이거 맞는 게 꿈이었어요! 감사합니다!"라며 너무나 아름답게 미소 지으며 리액션을 취했었죠. "크림포는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겠다"는 발언을 들으며 '개그맨 기질이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개그맨 이지리 오카다

"함께 방송했을 때, 한 개그우먼의 네타인 '자신의 엉덩이를 톡톡 때리면서 "이 사이에 끼여보고 싶지!"라고 하는 개그'를 하도록 무리한 일을 시켰는데, 싫은 표정 하나 없이 전력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때리면서 대사도 쳤습니다. '아니, 대체 아이돌이 뭔 짓을 하는 거야! 매니저 분, 저래도 괜찮나요?'라는 생각이 들었죠. 사실 그 순간부터 저는 그녀를 시라이시씨라고 부르고 있어요."

개그맨 요이코 하마구치 마사루.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외모가 완벽하죠. 전형적인 쿨 앤 뷰티로 보이기 쉽지만, 사실 내면은 굉장히 부드럽고, 진폭이 있으며 머리회전도 빠른 아이예요. 서 있는 것만으로도 한 장의 그림이 되는 듯한 스타성을 타고 났고요. 이런 여성은 쉽게 볼 수 없는 법입니다. 말 그대로 기적!!!"

"시라이시는 사실 말하면 전에 '엄청 대단한 아이가 있다. 이 아이가 들어가면 바뀐다.' 정도의 말을 들었다. 공동출연 이후 느낌이라면 접근하기 어려운 느낌이 있는ㄷ데 비교적 뭔가 친절해서 착한 아이라고 생각했다."

바나나맨 시타라 오사무

"딱 봐도 미인입니다만, 그런 뛰어난 외견 안의 내면은 사실 꽤나 개그캐릭터예요. 배 부분을 쓸어내리는 경우도 있고, 아키모토의 귀척에 대해 째려보면서 "안 귀엽다"고 디스를 넣는 경우도 있고요. 개그맨 중에서도 꽤나 올라운드 개그맨이라고 할 수 있죠."

"노기자카46이 변할수록 대단한 아이라고 만나기 전부터 듣고 있었지만 방송에서 공동출연 이후 '털털하고 착한 아이'로 인상이 바뀌었다. 볼 때 갭이 엄청 있다."

바나나맨 히무라 유우키

"딱 보기에 '귀여운 여자아이'잖아요. '이렇게 귀여운 사람이 이 세상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것도 귀여울 뿐인 게 아니라, 지기 싫어하는 노력가 일면도 갖고 있죠. 아무리 바빠도, 잠을 못 자서 괴로워도 싫은 내색 하나없이 항상 생글생글 웃고 있어요. 아무리 촬영 시간이 오래 걸려도 지치지 않고 최선을 다 하죠. 함께 일을 하다보면 나도 힘 내야지, 라고 생각하게 돼요. 아이돌로서도 모델로서도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함께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스타일리스트 히구치 카호리

"마이얀이라고 하면 하얗고 쭉 뻗은 팔다리가 떠올라요. 만날 때마다 참 스타일이 좋다는 인상을 받죠. 춤을 출 때도 움직임이 참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서 저도 모르게 넋을 놓고 바라보게 되죠. 이렇게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퍼포먼스를 할 줄 아는 것이죠. 그리고 사진에서도 포즈 하나하나가 전부 낭창낭창해서 정말로 몰입하게 돼요. '이 사람, 참 예쁘다···. 어?! 마이얀이었네?! '라는 경우가 많아요. 길 한복판에서 빙글, 한 바퀴 턴을 하는 씬을 찍어봐도 굉장히 아름답게 표현될 것 같아요."

배우 마츠이 레나

"투명감이 느껴지는 피부와 빨려들어갈듯한 큰 눈. 마치 인형과도 같은 어딘가 무상해 보이는 분위기와 반대로 실제로 굉장히 근성이 있는 체육계입니다. 아무리 바쁘고 잠을 못 자 피곤할 때라도,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촬영이 이어져도, 무리한 요구를 받아도 싫은 표정 하나 없이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웃으며 일에 임하는 그 모습은 모델, 아니, 스태프 전원의 모범이죠. 미인인데다가 성격도 좋고, 노력가이고···. 만나는 이 모두를 매료시키는 천성의 아이돌입니다."

잡지 <Ray>의 편집장 마모리야 미호

"TV에서 보던대로 얌전한 사람."

배우 혼고 카나타

"시라이시 씨는 키타가와 케이코 씨와 같은 쿨뷰티이고, 미소와 근심을 지을 때 표정의 갭이 굉장히 큽니다."

영화감독 나카타 히데오

"세공을 하지 않는다. 배우나 여배우는 세공을 한다. 잘 보이려고."

배우 후루타 아라타

"역대 노기자카46에는 개성적인 인기멤버가 많이 있었는데, 그녀 정도의 완벽한 에이스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노기자카의 센터를 거치고, 사진집이나 CM을 통해서 아이돌의, 연예계의 톱을 달린 견인자. 그래도 상냥함이나 유머도 잃지 않는 진정한 에이스."

방송작가 후루카와 요헤이

"한 시대를 만든 대체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작곡가 스기야마 카츠히코

"감독으로부터 던져진 연출에 대해서 "네, 알겠습니다."라고 실전에 임했고, 그 올바른 자세가 같은 배우로서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홍보활동도 시라이시 씨와 함께니까 할 수 있는 게 있구나, 힘이 있구나, 라고 받춰주는 듯한 생각입니다."

배우 치바 유다이

"각오라는 것을 엄청 느꼈고, 시라이시 씨를 중심으로 강한 여성이 아니면 작품으로서 성립하지 않기 때문에 여배우의 강함을 엄청 느껴서 굉장히 감동했습니다."

배우 나리타 료


5.1. 시라이시 마이에 대한 말말말


"미인들은 왠지 모르게 다가가기 힘든 분위기를 풍기곤 하는데요. 마이얀은 스스로가 그런 분위기를 불식시키고, 다른 사람들을 웃기거나 즐겁게 하거나 하는 부류의 사람이예요. 노기자카 멤버 중에 안 좋은 일이 있거나 하면 어두워지거나 의기소침해지는 멤버가 많은데요, 마이얀은 그럴 때마다 조금 다른 시점에서 조언을 해주거나 하며 멤버들을 다독여주곤 한답니다. 그렇기에 멤버들 중에 마이얀에게 기대는 아이들도 많아요."

"가장 먼저 노기자카46의 이미지나 다양한 분야의 일을 시작해 준 게 마이얀입니다.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한다는 게 엄청 어려운 일일텐데, 깜짝 놀랄 정도로 앓는 소리도 하지 않고, 고민을 주변사람들에게 말하지 않은 채 묵묵히 헤쳐나가더라고요. 게다가 분명 힘들었을텐데, 8년간 계속 만나면 "오, 안녕!"하고 씩씩하게 인사해 주거든요. 강하고 멋지고 에너지를 주는 "이런 사람이 있구나!"라는 충격이란, 존경할 따름입니다."

"항상 선진을 끊고 새로운 것에 뛰어들어 길을 만들어주거나, 그룹의 꽃이 되고 태양이 돼서 모두를 계속 비춰준 것에 감사 밖에 없습니다. 성격도 비슷한 부분이 있고, 저에게 정말 언니 같아서 기뻤습니다."

아키모토 마나츠

"예쁘고 귀여운. 여자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다 갖춘데다가, 한 편으로 단아한 면도 갖춘 것이 마이얀의 이미지죠. 하지만 레슨 때나 대기실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조금 이미지와 다릅니다. 자기가 만들어낸 이상한 게임을 한다던지, 제가 장난을 걸면 피하지 않고 함께 놀아주거나 해요. 안 입는 옷을 주기도 하고, 상담을 해 주기도 하는 좋은 언니입니다."

이코마 리나

"가입한 당시 그저 반짝반짝한 오오라에 압도되기만 했습니다. 상냥하고, 싱글싱글 이야기해주시는 시라이시 씨를 엄청 좋아합니다."

이와모토 렌카

"같이 활동하는 시간은 확실히 짧았지만, 그래도 같은 현장이 됐을 때 말 걸어주면 상냥하게 이야기해주는 시라이시 씨를 진짜 좋아합니다. 노기자카에 가입하고 나서 여러 부분에서 시라이시 씨로부터 배울 점이 많이 있어서 그때마다 좀 더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일이 늘었습니다."

타무라 마유

"시라이시의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관리에 철저한 점, 밝은 성격, 아름다운 외모를 존경한다."

사이토 아스카

"마이얀은 대단해. 본인 인간성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일에 대한 자세도 하나하나 열심히, 주변의 공기를 알아채는 게 엄청 있어."

타카야마 카즈미

"무슨 일이 있건 네, 네 하는 타입이 아니라 스스로를 보이는 데 있어 절대 보이지 않는 부분을 확실하게 구분할 줄 알며, 내보이지 않을 부분은 잘 지키고 있는 부분을 보면 '아이돌로서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시모토 나나미

"마이얀은 매사에 항상 올곧고, 모험을 하지 않는 편이에요! 먹을 걸 고를 때도 새로운 걸 고르기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고르는 타입이죠. 걱정이 많아서 토크 준비를 할 때 몇 번이고 "이거 괜찮을까?"라고 물어오는 게 참 귀엽습니다. 때로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기준을 확실히 갖고 행동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때로 불안함에 고민하는 여성스럽고 귀여운 부분을 보여주기도 하는 등양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일을 할 때도 올곧고, 요구받은 것들을 확실하게 해 내며 매사에 임하고 있어요. 함께 있으면서도 응원해 주고 싶어지는 사람입니다!!"

마츠무라 사유리

"노기자카46로서 가입하고 점점 함께 활동하는 기회가 느는 중 시라이시 씨의 일에 대한 자세를 보고 배울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예쁘고, 귀엽고, 장난스러운 일면도 있어서 상냥하게 말걸어주시는 시라이시 마이씨를 엄청 좋아합니다."

사토 카에데

"노기자카46에도, 세간에도 여러 전설을 만들어온 시라이시 씨. 계속, 계속 존경합니다. 시라이시 씨가 졸업해도 그건 절대 바뀌지 않아. 제가 정말로 좋아하고, 존경하고, 동경하는 선배입니다!"

"강하고, 멋있고, 아름답고, 언제나 반짝반짝하고 있고, 예쁘고. 넋을 잃고 봐버릴 정도로. 여러 것을 등에 업고 선두에 서는 모습은 저희 후배가 동경하는 모습이고, 목표로 해야 하는 모습.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시라이시 오시. 저는 한결 같네요. 바뀌지 않아요. 이유는 무척이나 감사하고 있기 때문. 시라이시 씨,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계속 존경하고, 계속 사랑하고 어떻게 감사를 표현하면 좋을지 생각할 정도로 감사합니다. 분명 앞으로도 시라이시 씨 이상은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졸업발표했잖아요. 나, 시라이시 씨가 없었다면 절대로 이곳에 없었기 때문에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 팬들은 물론 동기도 모두 사랑하고, 많이 좋아하는 후배도 있지만 그 계기는 전부 시라이시 씨가 있었기 때문이니까. 그건 계속 변하지 않네요. 시라이시 씨가 없었다면 저는 아무 것도 아니니까. 정말 감사합니다."

우메자와 미나미

"항상 도와주셨어요. 잘못한 것은 지적해 주셨어요. 밥을 사 주시기도 했고, 옷을 물려주시기도 했습니다. '이대로 민폐를 계속 끼치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미움받게 될 거야. 그냥 그만두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을 때도 걱정해주시고, 신경써주시고, 밥먹자고 연락해 주셨습니다."

오오조노 모모코

"얼마 전의 촬영 때도 익숙하지 않은 현장에서 제가 긴장하고 있는 중 옆에 시라이시 씨가 계셔서 '아름다워'라고 느끼고 있었더니 반짝반짝 웃는 얼굴로 이야기를 걸어주셨습니다. 그건 시라이시 씨에게 있어 사소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그 대화가 저에게 있어선 정말로 기뻐요. 긴장이 풀렸고,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그런 것들을 당연한 듯 소화하고, 멋있고, 아름다운 모습을 동경해서, 같은 그룹에서 활동할 수 있어 정말로 행복합니다."

카키 하루카

"노기자카에 들어오고 처음 혹독한 레슨으로 컨디션이 나빠져버렸을 때, 그 저를 깨닫고 "잠깐 기다려봐!"라고 일부러 자기 사복을 가지고 와서 그것을 저에게 걸쳐서 구호해준 사람이 있어서. 그게 시라이시 마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노우에 사유리

"시라이시 씨. 제가 풀이 죽어있을 때 제 몸보다도 큰 자루에 물려주는 옷을 대량으로 넣어서 가지고 와준 것. 갑자기 끌어안아도 그 이상으로 꼭 세게 끌어안아주는 것. 괴로워하고 있는 모습은 후배에게 보여준 적이 없습니다."

와타나베 미리아

"이미 완성되어져 있으므로 홀로 탤런트로서 자유롭게 해주길 바랍니다."

사쿠라이 레이카

"아이돌로서, 여성으로서, 사람으로서 많이 동경하고 있는 선배입니다. 시라이시 씨의 상냥함을 느낀 적이 몇 번, 많이 있어서 진짜 멋진 분입니다."

야쿠보 미오

"시라이시 씨와 조금 밖에 이야기한 적이 없어서 작년 버스라 때 처음 시라이시 씨에게 말 걸어서 사진을 찍어주신 기억이 계속 머리 속에 남아 있어서, 그때 말걸길 잘했다고 매일 생각합니다. 처음 만났을 때 엄청 아름답고, 상냥하고. 정말로 깜짝 놀랐습니다. 얼굴을 볼 수 있었던 것의 기쁨. '이런 아름다운 분이 있나?!' 정말로 시라이시 씨는 동경하는 선배입니다!"

카나가와 사야

"외견은 물론 특히 시라이시 씨의 내면을 좋아했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이야기해주시고, 재미있고, 귀엽고, 예쁘고, 마음까지 멋져서 완벽한 시라이시 씨의 동경은 앞으로도 평생 사라질 일은 없습니다."

엔도 사쿠라

"계속 선진을 가르고 이끌어가주신 위대한 선배입니다. 하찮은 이야기를 하고 웃은 시간도 즐거웠지만 역시 선배로서 여러 모습을 보게 해주신 것이 제일 추억에 남아있습니다. 바렛타 MV 촬영 때 런웨이 걷는 법을 알려주시거나, 제가 라이브의 자율열습 확인을 하고 있을 때 힘내라고 말을 걸어주시거나... 안무외우기도 빠르고, 항상 밝고, 라이브에서 반짝반짝하고 빛나고 있고. 걸즈룰이나 세계에서 가장 고독한 Lover, 물고기들의 LOVE SONG, 유성 디스코틱, 데코핑 등 시라이시 씨가 있는 곡은 실은 좋아하는 곡 뿐이라 그만큼 아이돌로서 동경의 존재. 저뿐만 아니라 모두의 동경이었네, 라고."

호리 미오나

"일에 대해서 엄청 금욕적. 멤버에 대해서도 상냥하고, 밝고, 정말로 내면도 멋진 사람."

사이토 치하루

"눈이 마주치면 싱긋해주고, 가볍게 이야기도 해주셔서 진짜 좋아하는 선배입니다."

츠츠이 아야메

"시라이시 씨는 반짝반짝 빛나고, 그런데 거기에 대기실에서는 엄청 상냥하고 재밌고, 동경을 지나서 '역시 환상인가~'라고 생각해버립니다. 그런 모습을 가까이서 보고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엄청 자랑이고, 엄청 보물!"

사카구치 타마미

"언제라도 정말 상냥하고, 일반적으로 입니다만. 엄청엄청 존경하고 있고, 너무 좋아했습니다. 작은 일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 도와주시거나, 불안할 때 말을 걸어주시거나, 시라이시 씨에게 자연스러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감사로 가득합니다."

키타가와 유리

"저는 노기자카46에 들어오기 전부터 아이돌로서도, 여성으로서도 동경하고 있어서 들어오고 나서 발언을 때나 행동 등을 시라이시 씨를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시라이시 씨의 존재가 없었다면 저는 지금 노기자카46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아이돌에 대한 동경을 보다 한층 강하게 해주신 것은 시라이시 씨였습니다."

시바타 유나

"아이돌이 되기 전부터 대존경하던 존재이며, 아이돌로서도, 인간으로서도, 아름답고 귀엽고, 누구나 동경하는 존재입니다."

타카세 마나

"시라이시 씨는 노기자카46이 결성된 때부터 계속 알고 있어 그때부터 멋지신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생에서 만날 일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시라이시 씨와 히라가나 케야키가 되면서 만날 수 있었고, 작년 연말에는 연일 만나게 되어 지금 생각해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처음 뵈었을 때는 FNS 가요제에서 교복의 마네킹을 선보였을 때이고, 그 리허설 때 처음 뵈었습니다. 압도적인 존재감과 빛이나, 오라에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때의 충격은 대단했고,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히라가나 케야키로 활동해 나가 시라이시 씨를 미디어를 통해 보면서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더 이상 쉽게 만날 수 없는, 만날 수 있다면 기적같은, 그런 동경의 존재였습니다."

사이토 쿄코

"제가 노기자카46에 가입하고 1년 지났을 때 있을 곳을 찾지 못해서 울고 있었을 때 제일 빨리 티슈를 전해준 상냥한 사람. "다음에는 제가 같은 것을 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나서 그 약속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울고 있는 모습을 그 이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겉으로 보이지 않는 노력, 강함."

쿠보 시오리


5.2. 주간문춘 : 업계 관계자에게 물어본 앙케이트


  • 호감 노기자카

감독과 스폰서와 사이가 좋아서 진행이 쉬웠습니다. 무리한 요구도 잘 들어줍니다. 높은 사람한테 특히 잘 먹힌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이렇게 잘나가고 바쁜데도 힘든 현장에서 싫은 내색하지 않고 열심히 해준다.

아직 유명해지기 전이었던 데뷔 2년차 정도였는데, 사전회의 때 눈을 보고 대하는 태도, 고개를 끄덕거리는 느낌이 좋은 아이라는 이미지였다.

한 번 같이 회식을 했는데 회식 자리에 익숙한 느낌이었고, 마시는 방법도 깨끗했다. 회식에 다른 남자들도 있었는데 적당히 거리감을 유지하면서도 귀엽고 착한 이미지.

다가서기 쉽지 않은 이미지인데, 쇼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제대로 해준다. 탤런트, 아이돌로서 제대로 역할을 수행해준다.

뭔가를 건넬 때마다 제대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사진집 릴리스 이벤트에 참가했는데 빈틈이 없었다.

멤버 중 특별히 오오라가 다르다. 방송국에 들어갈 때도 다른 멤버들은 민낯이나 체육복 차림으로 오는데, 시라이시는 사복도 예쁘고 풀메이크업이었다. 언제 봐도 완벽하고 빈틈이 없다.

특별한 오오라 같은 것을 느꼈다. 단지 리허설 뿐인데도 자연스럽게 눈이 가는 시라이시. 엄청난 인기에도 불구하고 같이 일할 때면 언제나 큰소리로 인사한다. 그녀를 싫어하는 것은 절대 무리.

제일 어른스러웠던 것이 시라이시 마이. 사적인 부분은 모르겠지만, 일 면에서 잘 해줬다. "이건 무리예요,", "곤란해요" 같은 부분도 없었고 제대로 방송의 요구에 대답해줬다. 스캔들이 나온다면 제일 놀라운 게 시라이시일까? 요령있게 뭐든지 잘하니까 그런 결점조차 없을 것 같다.

태도 면에서 본다면 시라이시 마이일까.

어린 제작 스태프나 기술직 스태프에게도 눈을 보며 인사해주는 좋은 사람. 이쪽이 원하는 것을 이해하고 최대한 해주려고 노력하는, 성실한 점이 좋다. 단지 색이 너무 하얘서 조명을 보통으로 맞추면 색이 튀어버리기 때문이 기술 스태프들이 힘들어합니다.

일로 얽혔을 때 투명감이 엄청났다. 피부도 깨끗하고 하얘서 사진발이 잘받는다. 무엇보다 화제성을 갖고 있다. 자기 일에 대해서 뚱한 반응도 없이 잘 임해줬다. 주변에서 같이 일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전혀 그런 일은 없었다.

  • 불편한 노기자카

특별한 느낌이 너무 강해서 같이 일하기 어렵다. 또, 그녀에게 항상 달라붙어 오는 연예기획사 모 씨도 귀찮아서 같이 일하기 싫어.

측근 연예기획사 모 씨가 짜증나서 가장 귀찮은 멤버이자 싫은 멤버이기도 하다. 또한 시라이시의 사진집을 만든 코단샤의 편집부에서도 여러 현장에서 참견하기 시작했다. 그녀 자체는 상당히 좋은 아이인데, 안타깝다.

업계에 익숙해졌다고 할까, 이미 너무 완성되어 있다. 졸업을 해도 '전 노기자카의' 이미지가 강한 아이. 시노다 마리코코지마 하루나 같은···. 졸업하고 난 후 부자와 교제···라는 노선이 보인다.

한 번 같이 일한 적이 있지만, 주위로부터 특별 취급이 굉장했다. '다들 하나같이 떠받들고 있구나' 같은 인상. 스폰서 같은 대기업 사장님이 뒤를 봐주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사실 육식계라는 이야기도 들었기에 마이너스 쪽에 한 표. 뭔가 수작이라도 끼치면 여러가지 무서울 것 같다는 의미도 있고···.

방송으로만 생각하면 반응이 약할 것 같다.

뻔뻔해졌다. 이런저런 이유를 대면서 악수회나 라이브 등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 결석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능 프로덕션의 모 씨가 함께 세트로 오는 시라이시 마이일까. 시라이시의 CM을 방송에 끼어넣자고 제안을 해서 귀찮았어요.

향수 냄새가 상당히 심했다. 아직 신인 시절이었지만 향수 쓰는 법은 일류 여배우였다. 바닐라 계열 향수의 향기가 너무 심해서 조금 기분이 나빠진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시라이시 마이만 특별 취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드라마 현장에서도 혼자 화장대가 다르고 매니저 두 명이 시라이시에게 바짝 붙어있었다. 나중에 매니저가 시라이시에게 양산을 바치는 일도 있었다. 바닥에 앉아서 직접 메이크업하는 멤버도 있었는데··· 고압적인 느낌도 가득해서 '대배우인가요?'라는 느낌.

단정한 앞머리에 집착을 하고 있었는지, 자연스럽게 연출하려고 흐트러트리려고 하니 싫어해서 기분이 나빠졌다.

빡세다. 불만도 많고, 신경질적. 같이 일하기 힘든 정도로. 이야기하자면 전성기의 시노다 마리코를 떠올린다. 피부가 혈관이 보일 정도로 희고 예쁘지만!


6. 대인관계


  • 모델 시카누마 유키 (일명 시카쨩)는 시라이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선배로, 늘 상냥하게 대해주고 있어 "언니같은" 존재이다. 덕분에 시라이시는 시카누마처럼 상냥하고 아름다운 여성이 되고싶다는 언급을 했다.
  • 오오하라 사쿠라코와는 종종 만나서 밥을 먹는 사이. 마이얀 왈, "귀여운데다 착해서 엄청 좋다". 오오하라의 인스타그램에 종종 시라이시의 사진이나 투샷이 올라오기도 하고, 방송에서도 서로를 언급하는 등 상당히 친해 보인다.

7. 논란 및 사건사고


  • 2015년 3월 30일 스포츠 닛폰에서의 인터뷰에서 "노기자카46은 아이돌인데 언젠가 아티스트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라고 밝혀 그룹 팬덤과 본인의 팬덤 분위기가 상당히 험악해져 논란이 되었다. 일본은 아이돌과 아티스트를 철저히 구분하는 경항이 있다. 가수라는 큰 카테고리 안에 아티스트(가수)와 아이돌(엔터테이너)의 영역이 나뉜다. 아무래도 아티스트 영역의 인물에게 예를 들어 모노마네를 시킨다거나 아이돌에게 장난치듯 하는 것은 어려운 경향이 있다. 마이얀은 "노기자카46를 아티스트로 보고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거나 "개개인이 갖고 있는 컬러는 제대로 있어서 그것이 아티스트 느낌으로 이어 나가고자 저는 생각합니다."고 말해 아티스트의 영역으로 가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는데, 이에 대해 대다수의 팬들이 제 2의 혼다 미나코[18]라며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내었다. 망가지는 걸 못보잖아
  • 2018년 2월 9일 하루야마 CM 촬영 당시 스태프에게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 2018년 5월 24일 온라인 상에서 시라이시를 협박한 '카츠마타 다이키'라는 25세 남성이 경시청에 체포되었다. 카츠마타는 시라이시의 스토커로 2015년 말부터 2018년 5월까지 "(시라이시의) 거처를 가르켜 달라, 붙잡아서 목을 조르고 싶다" 등의 글을 SNS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지만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 악수회 때 시라이시를 자주 찾아와 팬들 사이에서 나름 알려진 인물이었던지 시라이시 팬덤에선 '이런 인간이었냐'며 불쾌해하는 분위기다.
  • 2018년 7월 18일 한여름의 전국투어 스케줄 취소 소식이 알려졌다. 7월 22일 후쿠오카 공연, 8월 26일 ~ 27일 나고야 공연에 불참한다. 이 발표 후 팬덤에서 컨디션 불량도 아니고 그룹의 행사보다 더 중요한 일정이 어디에 있냐고 스케줄 조정 때문에 불참하냐고 불만의 목소리가 높은데다 티켓 환불이 문제가 되어 스케줄 합의에 들어갔고 이후 8월 나고야 공연에는 출연한다는 발표가 떴다.
  • 2018년 12월 23일자 블로그에 어제 (22일) 실수로 오른손 손가락에 부상을 입어 악수회에서 왼손만 써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8. 활동 내역



8.1. 촬영 에피소드


  • 극장판 《BAD BOYS J ~마지막으로 지키는 것~》으로 영화에 첫 출연을 하는데, 몇번씩 대본을 흝어보며 나름의 『나오』를 표현하고자 했다. 연기할 때 당황하는 일이 많았지만, 공부가 되는 것이 많아 앞으로 배우로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고 한다.
  • 헤어컬러 Palty의 CM 캐릭터로 기용되면서 꿈만 같다며 기뻐하며 여기가 시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노력해가고 싶다는 말을 했다.
  • 사진집 《1시간 늦은 I LOVE YOU》 촬영기간 중 눈병이 생겨 분한 마음이었다.[19] 이번 로케이션은 멤버 전원의 휴가도 포함되어 있었지만, 바다에 들어가지 못하고 마지막날 멤버들 간의 파티에도 참석하지 못한 채 촬영이 끝나는 대로 돌아와야만 했다. 방송 촬영 중 호텔에서 울면서 자게 되서 정말 아쉬었지만, 멤버 전원이서 즐겁게 논 여행같아서 좋기도 했다.
  • 2015년 7월 10일부터 시작하는 노기자카46의 첫 번째 단독 드라마《하츠모리 베마즈》에서 키레이 (キレイ) 역을 맡았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시타라는 이름이 키레-라니 정말 어마어마하다고 감탄했다. 직역하면 아름답다는 단어인데, 뉘앙스가 카와이이보단 좀 세다. 보통은 후자를 많이 쓴다.
파일:external/www.tv-tokyo.co.jp/kirei_L.png
  • NHK 대하드라마 《꽃 타오르다》에 출연하며 부모님과 할머니에게 말하고 싶다고 흥분했다.
  •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 엘리베이터》 편에 출연하게 되면서, 자신이 여기에 멤버들과 함께 나와서 기뻤다고 한다.
  • 엘리베이터 편은 자주 사용하는 곳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시청자 분들이 아슬아슬하고 두근거리는 작품이 될 것 같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 사사키 키라라에 대해 근처에 있을 법한 여자를 연기했다는 것에 공감받을 것 같다고 한다. 개성 강한 캐릭터가 많이 나오지만 사사키는 친근한 캐릭터로 연기했다고 한다.
  • 2015년 10월 23일자 본인 블로그에서 아직도 키레이라는 말에 반응해서 뒤돌아본다, 곤다와라 키레이가 아직 안 빠져나갔다는 언급을 했다.
  • 2016년 8월 18일 3개월 연속 《Ray》의 표지 장식 기념 인터뷰에서 "기쁘지만 할 수 있을까 불안했다", "그래도 모처럼의 기회니까 어쨌든 도전하겠다"는 답변을 했다.
  • [Deview] 시라이시 마이 스페셜 인터뷰 중. 원본 기사
시라이시 마이 SPECIAL INTERVIEW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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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텔레비전 드라마화된 후, 사회의 리얼함을 웃음과 날카로움을 섞어 많은 사람들을 열광시킨 <사채꾼 우지시마> 시리즈가 드디어 개봉을 맞는다. 9월 22일 공개 영화 <사채꾼 우시지마 Part3>에서는 노기자카46의 에이스 시라이시 마이가 신인 탤런트 '리나'를 열연. 인기 시리즈 작품에 참가, 촬영 에피소드나 여배우 일 등 여유있는 주고받기를 했다.
노기자카46에 들어오기 전에는 불가능했지만, 지금은 무엇이든 자신으로부터 발언하게 되었습니다
― 시라이시 씨와 <사채꾼 우시지마 군>는 의외의 조합이라고 생각되는데,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알고 계셨나요?
"네. 대히트한 작품이고, 오오시마 유코씨가 출연한 것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사채꾼 우시지마> 세계에 들어간다고 생각했었을 때는 떨렸어요. 저는 그렇게 연기경험이 있는 게 아니라서 처음에는 '괜찮을까?'라는 불안이 있었지만, 이 작품을 통해 접근할 수 있게 되서 솔직히 기뻤어요."
― 대본을 읽고 어떤 감상을 가지셨나요?
"<사채꾼 우시지마>는 '힘들고 위험한 세계'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조마조마, 두근두근 하면서 대본을 읽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머 있는 장면이 몇개 있었고, 작품 전체에서 한사람의 캐릭터 별로 영향력이 대단히 강해서, 웃거나 울거나 많은 게 포함되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완성된 영화도 매우 흥미 있었어요."
― 시라이시 씨가 맡았던 신인 탤런트 "아소 리나"는 어떤 여자아이라고 느꼈어요?
"리나는 동세대에 가까운 여자 아이로 꿈을 향해서 열심히 달리는 아이라고 느꼈습니다. 연기하고 있을 때 '너무 멋있어'라는 생각이 드는 장면이 많았거든요. 적극적이고 스스로 행동하는 건 저와 꽤 반대의 타입인데... 저는 좀처럼 적극적이지 않은 타입이라. 하지만 여자로서 공감할 곳이 많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죠."
― 처음 나왔을 때는 좀처럼 잡히지 않고 수수께끼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라이시 씨와 이미지가 다른데, 연기하기에 힘든 점이 있었습니까?
"확실히 저와 비교하면 다르지만 뭔가 열심히 하는 것은 같다고 생각하니까 힘들다거나 고생한다거나 같은 것 별로 없었달까. 대본을 읽고 현장에 갔을 때 현장에서 뭔가를 탐색했어요. 내가 상상하고 있는 건 '조금 부드러운 인상의 귀여운 리나인가?'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스스로 액션을 해서, 장면마다 감독님과 많이 이야기하고 연기했습니다. 특히 이것을 건들였다는 역할은 없었어요. 리나라는 여성 역할에 제대로 노력했습니다."
― 호화 파티에 매료되어가는 장면이 있는데, 실제로 시라이시 씨는 그런 세계에 관심이 있으십니까?
"에~ 어떨까 '무섭네'라는 생각은 했지만, 무척 화려한 세계여서 여자아이 입장에서는 조금 동경하는 것? 화려한 세계를 보고 싶다는 호기심은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제 성격을 보면 위험을 감지하고 안 간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 신지 역의 혼고 카나타 씨와 장면이 많았겠어요, 촬영은 어떠셨나요?
"크랭크인 날, 신지와의 중요한 장면을 찍어야 하고, 상대가 없는 상태에서 촬영하니까 마음 다잡는 게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보고 싶은 장면 중 하나에요."
― 둘이서 장면을 논의하거나 협의하거나 같은 것은 있었나요?
"혼고 씨는 너무 차분한 분이라 그렇게 들떠서 대화는 안 했는데 (웃음), 차에서 내려서 "아침 뭐 먹을래?" 같은 단순한 대화를 나누면서 간간히 촬영 이야기를 한 정도. 그래도, 그런 평범한 대화 덕분에 작품에서 둘의 거리가 가까워진 느낌이 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신지같은 남성을, 시라이시 씨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부지런히 노력해서 성공하는 모습은 멋지구나, 라고 생각해요. 리나 스스로도 그런 신지에게 자극을 받아 자신의 길을 찾으려고 하니 서로 협력관계네요."
― 그 밖에도 인상적인 일화가 있었습니까?
"다른 분과 함께 될 기회가 거의 없었죠……. 아, 그래도 파티 장면을 같이 촬영했었던 카케이 미와코씨는 동세대여서 여자들끼리 대화를 하곤 했습니다. 카케이 씨는 예전에 다른 현장에서 함께 일했었지만 제대로 된 대화를 한 적이 없었어요. 그래도 이 작품에서 좀 친해져서 "같이 밥 먹으러 가면 좋겠어"란 대화를 했습니다. 아직 실현되지 않았어요. 그래도 아주 좋은 현장에서 재미있게 촬영했어요."
― 극 중에서 얽히는 것과 관련은 없지만, 덴파구미.ing의 모가미씨를 현장에서 볼 수 있으셨나요?
"못 만났어요~ 아쉽습니다. 얘기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요."
― 인상적 장면이라고 하면 인터넷에서도 화제인 키스신네요. 돌아보고 어떠셨나요?
"그 장면은 옥상에서 찍었는데 꽤 추워서. 처음 찍는 장면이라 약간 긴장했었는데, 의외로 침착하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리나가 나서서 취한 장면이라 '공부 열심히 해야겠어요!"라는 기분이었어요. 머니 게임을 통해서 신지를 응원하고 있는 리나의 감정이 겹치는, 중요한 장면이라는 인상이 있습니다. 이 장면 이후 중반을 향해서 서로 성장하는 과정이 볼거리니까, 이 장면 뿐만 아니라 전체를 통해서 보고싶어요."
― 리나의 대사 중에 "나는 말뿐인 사람은 믿지 않아. 어떤 일이든 자기의 모든 것을 걸고 승부하는 남자가 좋아."라는 말을 공감하시나요?
"마치 여성은 모든 것을 걸고 승부하는 사람이 남자다워서 멋있다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한발 거리를 둬야 할까,라고 생각합니다."
― 리나의 그 말에 신지는 행동을 취할 결의를 하죠. 시라이씨 씨는 자신을 격려한 말을 한 경험이 있습니까?
"네. 노기자카46의 오디션에 통과했었을 때 솔직히 우상이 되고 싶은 건지 몰랐어요. 하지만 합격했을 때 엄마가 "끝까지 열심히 했으니까, 엄마도 한명의 팬으로서 응원할게. 너도 열심히 즐기고 열심히 해"라고 해서. 그 말이 너무 기뻤어요. 그 말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이렇게 노기자카46을 계속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생일에도 꽤 장문의 글을 메일로 보내주거든요. 메일에서 매번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 이번 촬영을 통해 연기에 대한 마음에 변화가 있었나요?
"나중에 배우 일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여러가지 현장을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곳이기에 익숙해지지 않는 것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를 촬영하는 과정을 통해서 제가 성장하기 위한 하나의 경험으로 좀 더 열심히 하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했습니다." ||}}}||
  • 영화 <사채꾼 우시지마 part3>의 아소 리나를 연기하며 여배우로서 영화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다. 청순파 아이돌 이미지가 강한 노기자카46의 멤버이기 때문에 우시지마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세계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을 많이 들어 제대로 연기해 좋은 작품을 만들도 싶다는 생각도 강하게 작용했다.
  • 본인이 해석한 아소 리나라는 캐릭터는 등장인물 중 보통인 여자아이. 캐릭터색이 약한 만큼 연기하는데 어려움도 있었지만 세세한 지시를 내리는 감독 덕분에 장면 별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었고, 보답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촬영해 임했다.
  • 2015년 드라마 <하츠모리 베마즈>를 찍었을 때는 힘들었어도 멤버들과 함께 였기에 마음의 여유가 있었지만, 2016년 <사채꾼 우시지마>는 혼자 촬영을 했기 때문에 다른 세계에 들어간 것 같은 감각이었다.
  • HowTwo! 뮤즈로 취임하며 사생활, 미용, 패션에 대해 알아주면 기쁘겠다는 코멘트를 했다.
  • 《말이 좋은 왕국 ~UmazuKingom~》 리뉴얼 시점에서 여러가지로 경마를 공부하고 즐길 생각이다.
  • 미야지 마하루를 연기하게 되면서 "나기나타 실력이 높고 사랑이 넘치는 캐릭터라 동경하고 있다"는 말을 했다.
  • 영화 《아사히나구》를 촬영하면서 별로 알려지지 않은 나기나타를 알고 싶은 마음이다.
시라이시 마이 영화 아사히나구 출연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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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출연이 결정되며, 또 원작을 읽은 소감은?
A. 노기자카46으로 『아사히나구』를 실사화하는 게 너무 기뻤어요. 무엇보다 멤버들과 함께 작품을 만드는 것이 기뻤습니다. 원작은 등장 인물들의 개성이 넘치는 인상인데, 나기나타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계속 보여지게 "나기나타"에 대해서 깊이 알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했습니다.
Q. 미야지 마하루 역을 연기하는 데 있어서
A. 원작을 의식했습니다. (마하루는) 나기나타에 대한 사랑이 다른 누구보다 "나기나타 사랑"이 넘치는 사람. 어쨌든 멋진 캐락터라서 동경하고 있습니나. 마하루의 진정한 멋짐을 연기해 내면 좋겠습니다.
Q. 처음"나기나타"를 하면서
A. 너무 어려웠어요. 처음 연습하기 시작했었을 때는 안되는 거라고 생각해서 거부했지만, 선생님들의 열성적인 지도와 훈련으로, 촬영 때는 즐겁다라고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나기나타"는 별로 알려지지 않아서 이번 기회에 좀 더 알고 싶습니다.
Q. 팬들에게 메세지
A. 원작이 매우 재미있고 저희가 나기나타를 하는 모습이나 개개인의 캐릭터가 개성이 풍부하고 뜨거운 스토리가 있습니다. 『아사히나구』를 모르는 분이나 "나기나타"을 모르는 분, 노기자카46의 팬이 아닌 분들 등 여러가지로 보고 싶습니다. "나기나타", 그리고 청춘은 멋있구나라는 것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바이토루의 어플댄스 편과 귀여운 유니폼 편의 키스신을 촬영하면서 20번 가량 다시 찍었다.
  • 영화 <아사히나구>의 첫 촬영부터 지도 선생님에게 마하루는 특별히 엄하게, 사정을 안 봐주고 지도하겠다는 말을 들어 마음이 약해졌다.
  • 시라이시가 말한 마하루라는 캐릭터는 나기니타 밖에 모르는 공부바보이자 동경받는 선배. 연기하면서 신경 쓴 부분 역시 캐릭터의 이미지에서 오는 갭의 차이.
  • 영화 《아사히나구》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3학년 은퇴경기.
  • 시세이도 마키아쥬의 뮤즈로 기용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행복했다고 한다.
  • 3D 게임 '신의 손' TV버전 CM에 출연하며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상황이라 두근거렸다고 코멘트.
  • 2018년 3월 5년간 고정으로 있었던 《마호왕국 ~UmazuKingom~》을 하차하면서, 매회 즐거웠고, 부끄러웠고, 긴장할 때마다 울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며 5년동안 시청자들과 경마의 즐거움을 알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 2018년 4월 드라마 MBS・TBS 《할 수 있었을지도 위원회》의 츠키 아야코를 연기한다. 연기 경험이 부족해서 사토 씨와 야마다 씨가 든든하다, 시청자 분들이 즐겨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 2018년 5월 《기묘한 이야기 '18 봄 특별편》에 출연, 옛날부터 나온 프로그램에서 작품을 만드는 것은 오퍼가 들어왔을 때 정말 기뻤다면서 젊은 사람들에게 SNS 일이 말하지 않지만 실제로 있을 것 같다면서 무척 끔찍하다고 코멘트했다. 엔딩은 기묘한 이야기다운 전개라고 한다.
《기묘한 이야기 '18 봄 특별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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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시 마이, 이번 작품은 "끔찍한 이야기"
A. 이번에 참여할 수 있는 게 꿈 같아요. 혼자서 이야기를 진행하기 때문에 촬영이 시작되었을 때 무척 긴장했지만 감독님이나 주위 스태프 등 여러분들이 친절하고, 정말 따뜻한 현장이라서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휴식을 즐기면서 했습니다.
SNS 세계에서 현실과 가상이 교차하는 호러 서스펜스
A. 이야기지만, 실제로 있을 법한 이야기. 하지만 이게 현실에 진짜로 있으면 무섭고 끔찍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연기하는 입장이지만, 스스로 이 대본을 읽었을 때 "이건 어떻게 되는 걸까, 무슨 말일까?", 시청자 시선으로 생각할수록 깊은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는 기묘한 이야기다운 전개가 있습니다.
주목하는 것은 "뛰는" 장면?
A. 여성에게 지겨운 반감을 사는 역할. 코하루가 왜 불가피하게 숨가쁘게 달리는 것을, 왜 달리고 있는지 말할 수 없습니다만 그 장면은 다리가 떨렸을 정도로 불가피하게 달리는, 노력한 장면입니다. ||}}}||
  • 《SHOPLIST》 CM을 촬영하면서, 다양한 색상으로 다양한 장면을 찍어서 즐거웠다고 코멘트했다.
《할 수 있었을지도 위원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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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라이시씨가 연기하는 츠키 아야코는 상담자의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에피소드를 '할 수 있었던 게 아니다'라고 판정, 할 수 있었을지도 위원회 멤버의 홍일점 역할입니다만, 시나리오 단계에서 어떤 인상을 가지셨습니까?
A. 아야코는 굉장히 성실하고 담담하게 말을 던지는 캐릭터라 나에게 없는 것을 가진 여성이구나. (배우로서) 지금까지 맡았던 어떤 역할과 다른 새로운 연출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감독은 어떤 식으로 연기 요구를?
A. 처음에 (아야코는) 감정을 표출하는 게 별로 없기 때문에 표정을 바꾸지 말고, 담담하게 대사를 말해 달라고 말했는데, 이번에는 대사가 꽤 많은데다 길이도 있어서 감독님과 대화를 거듭하면서 츠키 아야코라는 캐릭터를 만들어갔습니다. 저는 연기 경험이 아직 옅어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연기는 감정을 드러내는 연기와 또다른 어려움이 있구나... 라고, 느꼈어요.
할 수 있었을지도 위원회 남성 멤버를 연기하는 것이 사토 지로씨와 야마다 타카유키씨라는 화려한 캐스팅도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대선배인 두 사람과 공동 출연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지로씨와 야마다씨, 두 분과 함께 출연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고 매우 사치라는 생각이네요. (노기자카46의) 멤버도 두 사람이 출연하는 작품을 좋아하는 아이가 많고, 부러워할 정도로 모두가 좋아하는 배우라고 생각해서 저 스스로 긴장하면서 촬영에 임했습니다. 단지, 야마다씨가 연기하는 오아시스는 꽤 진지하달까 정확한 단어를 말하는 캐릭터지만, 지로씨가 그리는 세계관은 재미있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참지 못하고 좀 웃어버린 적이 있지만 그게 현장을 부드럽게 해주고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연기를 하지 않았을 때도 자유롭고 즐거웠습니다. 위원회 멤버들은 회전 의자에 앉아 있는데, 카메라가 바뀔 때마다 의자에 앉아 빙글빙글 돌고 있습니다. 두 분의 눈동자가 무척 매력적이었어요.
드라마에서 상담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할 수 있는 것', '할 수 없는 것'으로 심의해 나가는데, 상담자의 에피소드를 들으며 남성의 심리에 대한 생각은 없었나요?
A. 남자는 굉장히 정직하고 순수하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아야코는 그런 남자의 꿈을 꺾는 말을 해버립니다. 사람에 따라 생각합니다만, 여성 쪽이 남성 쪽보다 현실적이라고 할까... 아야코처럼 쿨하게 잘라내는 사람이 깨끗하네요.
시라이시씨 본인은 상담하는 쪽이나요?
A. 어느 쪽일까 말하면, 상담하는 쪽이네요. 단지, 제가 (위원회의 멤버처럼) 구분짓는 게 아니라 공감하면서 함께 생각하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아야코처럼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말하는 여성을 멋있구나 생각하며 동경하죠.
그런 시라이시씨가 목표로 하는 것은, 어떤 여자?
A. 외형은 물론 내면도 심지가 강한 멋있는 여성입니다. 그런 여성을 만날 때마다 '나도 이렇게 되고 싶다'라는 기분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할 수 있었을지도 위원회의 볼거리를 알려주세요.
A. 다양한 상담자와 다양한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재밌지만 그것을 위원회 3명이 어떤 식으로 해석하고 나아가는지가 가장 멋진 부분입니다. 3명의 교섭은 물론, 뭉클한 이야기도 많은 미완성의 러브 스토리이므로, '나라면 이렇게 할거야'라고 생각하면서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성에게 '역시 아야코의 말은 좋다'라고 공감해주신다면 무척 기쁠 것 같아요. ||}}}||
  • 츠키 아야코는 남성 상담자의 꿈을 담담하게 정론으로 부숴버리는 역할.
  • 《할 수 있었을지도 위원회》의 연출을 맡은 야마구치 마사토시 감독이 츠키 아야코에 대해서 세세하게 조언을 해줘서 연기를 하는 것에 매우 쉬웠다.
  • 카고메 주식회사의 유산균 음료 카고메 라브레의 CM에 출연하면서 평소 카고메 제품을 자주 애용하고 있으며 유산균이 식물성이라는 것, 그 식물성이 장 속에서 일해주고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는 코멘트를 했다.
  • 키린 맥주의 CF을 통해 일본식 북 연주에 도전했는데 그 박력을 느끼면서 성취감을 느꼈다. 현장에서 감독 등 주위의 스태프들이 상냥했고, 도쿄 스카 파라다이스 오케스트라의 연주자들도 착하고 상냥하고 말을 건네줘서 촬영 자체를 즐거웠다.
  • 2018년 상반기 TV-CM 기용횟수 랭킹에서 1위에 오른 것에 대해 깜짝 놀랐지만 솔직히 기뻤다고 하면서, 노기자카 멤버로도 CF에 출연하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많은 분들과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절대영도 ~미연범죄잠입수사~》에서 연기하는 스나다 마유미는 시청직원으로 작중 시점 2년 전에 성형수술을 한 여성이다. 살인을 하게 되는 위험인물이자 곧 결혼을 하는 예비신부로 여성으로서의 행복과 억제하기 어려운 살인 충동이라는 감정에서 흔들리는 역할이다.
  • 게츠쿠는 옛날부터 계속보고 있었고, 특히 절대영도는 매주 두근거리면서 시청하고 있었기 때문에 작품에 참가하게 된 이상 제대로 연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 '스나다 마유미'라는 역할은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복잡한 심경을 가진 인물로, 연기하면서 스스로 여성으로서 괴로워질 때가 있었을 정도. 감정의 동요와 다양한 생각을 하는 마유미를 시청자 분들에게 평가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웨딩 드레스는 몇 번 입어봤지만, 이번처럼 입고 연기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두근두근 했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촬영이었지만 실제로 웨딩 드레스를 입고, 식장 앞에 서서, 신랑이 자신을 기다리는 풍경은 처음 겪는 일이었기 때문에 긴장했지만 여성으로서 동경하는 것을 이뤄서 좋은 경험을 체험했다.
  • 8회는 여태껏 출연한 위험인물과 다른 심적변화가 있는 인물이라 대본을 읽으면서 어떻게 될지 조마조마했고, 엔딩은 지금까지 회차와 다른 내용이 담겨 있다는 스포일러를 남겼다. 마유미가 겪는 흔들림에 따른 표정을 기대해달라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마유미는 절세의 미녀라는 설정이기 때문에 모두가 납득할 예쁜 분들에게 부탁, 시라이시 씨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바빠서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스케줄 조정이 잘 되서. 현장의 남성 스태프는 시라이시 씨의 촬영 전부터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습니다."

드라마 《절대영도 ~미연범죄잠입수사~》의 프로듀서 나가이 레이코

  • 2018년 10월 17일부터 전국 송출되는 산요 식품 신CM 발표회에서 "굉장히 귀여웠고, 즐거운 CM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저도 '이세새우 공주'에 몰입해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의외로 복근을 사용한다고 생각해서, 촬영중 좋은 트레이닝이 되었습니다. 즐거웠습니다"라고 회고했다.
  • 2019년 1월 12일부터 송출되는 소프트 뱅크 TV CM 《기가 나라 이야기》를 촬영 중 키타무라의 양 볼을 꼬집는 장면이 있는데, 출연진 코멘트에 의하면 더 강하게 꼬집으라는 감독의 말에 시라이시가 키타무라에게 "괜찮으세요?"라고 계속 물어봤다. OK 사인이 나오자마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계속 말했다는 후문.
  • 2018년 with 7월호에 이어서 2019년 with 3월호로 두 번째 표지를 장식했을 때 진행한 메이킹 인터뷰에서 정말로 멋진 세계관에서 무척 귀여운 촬영을 하면서 무척 즐거웠다고 밝혔다.
  • 2019년 2월 4일 이미지 캐릭터로서 참석한 사만다 타바사 25주년 프로젝트 발표회 기자회견에서 "학생 때부터 사용을 하고 있었고, 함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잡지 촬영을 할 때 여러 개의 가방을 촬영한 순간의 추억이 있습니다.", "이미지 캐릭터로서 함께 일을 하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앞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 2019년 2분기 4월 신작 《내 스커트, 어디 갔어?》 사토미 모에 역으로 캐스팅이 되어 "처음 교사 역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주역 후루타 아라타 씨부터 연기자분들과의 촬영이 지금부터 기다려집니다. 하나하나 정중하게 연기하고 많이 웃을 수 있는 작품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 사토미 모에는 섹드립처럼 야한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조금 솔직하고 날카로운 교사로 등장한다.
2019년 4월 13일자 기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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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시는 부임 2년 차 세계사 교사 역할. 야한 이야기도 잘하는, "여러분이 이미지한 나와 다른 일면을 보여주고 싶다"고 의욕을 보였다.
선생님 역할은 처음입니다. 해보고 싶다는 욕망은 없었습니다만, 사실 26살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입니다. 조금이라도 선생님답게 연기할 수 있도록 유의하고 있지만 개학 첫날 졸고 있거나 자극적인 대사를 말하는 것에 저항은 아니어도, 평범한 선생님과 전혀 다르네요.
Q. 우등생의 이미지를 불식시키는 역할이지만.
A. 음, 여러 사람에게 '성실'이라는 이미지를 갖게 하기 십상이지만... 그룹에서의 역할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전 좀 튀는 유형이라고 생각해요. 이번에 제가 생각하는 것을 발휘할 생각이지만, 팬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이런 일면이 있구나' 생각해 줄 수 있는 연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튀지만, 뭔가 궁금할 것 같은 선생님으로 있고 싶어요. ||}}}||

B.L.T. 2019년 6월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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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연 드라마 《내 스커트, 어디 갔어?》가 방송중. 항상 노기자카46를 선도하는 시라이시가 이번에 도전하는 것은, 첫 교사 역. 자유분방한, 그리고, 어딘가 미스테리한 행동도 아름다운, 시라이시 선생에게 눈을 뗄 수 없다.
― 처음인 교사 역할은 어떻습니까?
"제가 연기하는 사토미 모에는, 확실히 교사 역입니다만, 그다지 교사답지 않은 느낌이 있어서. 의상도 기본 검정 뿐이고, 어딘가 그늘이 있다고 할까···. 감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주위는 알아차리기 어려운 인물이지 않으려나,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본을 읽고 있으면,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으면, 꽤 거리낌없이 물어보거나 하는 타입으로 보이니까, 아직 촬영은 막 시작했습니다만, 제대로 제 안에서 '사토미 모에'라는 역할을 생각해서 연기해나가고 싶습니다."
― 촬영에 있어서, 어떤 역할 만들기를?
"역할 만들기로서 '이것을 했습니다'라는 것은 없습니다만, 사토미 선생의 복장은 뭔가 내면을 숨기고 있는 듯한, 검은 옷이 많으니까, 촬영 첫날은 저도 사복으로 검은색으로 갔습니다. 가기 전부터 '의상으로 갈아입었나?'할 정도로, 어느쪽이 사복이고 어느쪽이 의상인지 모를 정도로, 전신 검정색이었네요. 그날 아침에, 그러고 보니, 사토미 선생은 전신 검은색이었네, 라고 생각해서, 조금 오늘은 집을 나오는 순간부터 '사토미 선생이 되자!'라는 마음으로 촬영에 향했습니다."
― 프로듀서나 감독과, 역할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아직 촬영이 시작되고 얼마 안돼서, 그렇게까지 확실히 연기를 할 장면까지 가지 않았습니다만, 감독한테, "기본적으로 사토미는 감정을 그렇게까지 드러내지 않고, 담담하게 연기해준다면 괜찮아"라고 들어서, 그 담담하게 있는 느낌을 잊지 않고 연기하고 싶습니다. 역시 교사라고 하면, 확실히 학생과 마주해서 수업을 하고, 안되는 부분은 제대로 혼내는 이미지가 제 안에 있었습니다만, 사토미 선생인 교사인데 꽤 자유롭고, 자고 싶을 때 보건실에 가서 자고 있거나 해요. 실제로 이렇게 미완성이고 자유로운 교사가 있다면, 놀라겠네요. 새로운 교사 캐릭터라고 생각하고, 사토미 선생의 독자의, 느긋한 시간이 흐르고 있는 분위기를 봐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 후루타 아라타 씨가 연기하는 여장가 주인공 하라다 노부오의 첫 인상을?
"하라다 선생은, 처음이야말로 '아, 굉장한 교사가 왔네'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잘 생각해보면, 사토미 선생도 아무렇지 않게 지각해서 오는 듯한 교사네요. 그러니까, 어느쪽이냐고 하면 사토미 선생도 하라다 선생 쪽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비슷한 파격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 하라다 선생의 여장 모습의 감상을.
"임팩트는 굉장히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딘가 조금 귀여운 느낌이 들고, 아무래도 다리가 예뻐서, 거기에만 눈이 가버립니다. 후루타 씨의 다리는 발목이 야무져서, 굉장히 예쁘네요. 항상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후루타 씨의 연기나 현장에서의 모습에서, 어떤 것을 배우고 싶습니까?
"정말로 굉장한 연기자 분이고, 대선배인 분. 앞으로 촬영이 나갈 때마다, 함께 하는 장면도 늘어간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가까이서 후루타 씨의 연기를 볼 수 있는 것은 좀처럼 없으니까, 제대로 공부하면서, 하나하나의 연기를 소중하게 해내가고 싶습니다."
― 사토미 모에는 세계사 교사입니다만, 학생 때, 세계사는 잘하는 과목이었습니까?
"아뇨, 엄청나게 못했습니다. 잘한다고 할까, 좋아했던 과목은 수학이네요. 세계사 선생 역이 올 거라고 예상외였습니다만, 지금은 아직 공부를 가르치는 듯한 장면은 없으니까, 조금 안심하고 있습니다."
― 스스로 교사에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공부가 좋아!'라는 타입은 아니라서. 아마 맞지 않으··· 려나? 그래도 노기자카46 활동으로, 댄스를 가르치는 것은 좋아하니까, 뭔가를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것 자체는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제대로 전해지도록 가르치는 것은 어렵네, 라고. 그룹 안에서도 1기생은, 2기생이나 3기생에게 점점 알려주는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동기는 다들 가르치는 걸 잘하네요."
― 노기자카46 멤버에게, 이번의 선생 역에 대해서 어떤 반응이?
"모두가 "기대"라고 말해주거나, "무조건 볼게"라고 말해주고 있어서, 그런 멤버들의 목소리가 제 활력이 되고 있습니다. 응원해주고 있는 마음이 기쁘고, 모두를 위해서 열심히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

2019년 5월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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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중인 니혼TV계 드라마 《내 스커트, 어디 갔어?》 (매주 토요일 밤 10시 ~ / 통칭 "내 스커트")에 출연하는 노기자카46의 시라이시 마이 (26)가 모델프레스의 인터뷰에 응했다.
― 시라이시 마이 "나는 스커트" 충격 발언이 화제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작품은 '다이번시티 선언'을 내건 사립 코바야시칸 학원 고등학교에 부임한 후루타 아라타가 연기하는 주인공 게이이자 여장가 하라다 노부오가 뽐내지않는 말투와 불완전하지 않는 행동력, 그리고 넘치는 사랑에 분투하는 통쾌한 학원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시라이시는 세계사를 담당하는 사토미 모에 역을 맡아 첫 교사 역에 도전하고 있다.
1회에서 충격적인 대사나, 생각한 것을 무엇이든 솔직하게 발언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지만, "드라마를 본 사람은 모두 웃어주고 있습니다. 노기자카46의 멤버들도 봐주고 있고, 4기생들도 얼마전 오랜만에 만났는데 "드라마를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해줘서, 기뻤습니다."고 새로운 역할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25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사토미가 부모의 권유로 의사 자이젠 (토즈카 준키 분)과 중매결혼이 정해져버려 학원도 관두고 싶지 않고, 결혼도 그만두고 싶지 않은 갈등을 안고 결혼식을 맞이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시라이시는 극중에서 웨딩드레스 차림을 피로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일로 몇 번 웨딩드레스를 입었지만, 입을 때마다 기분이 올라갑니다. 결혼도 동경"이라며 웃음.
또한 후루타도 웨딩드레스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것부터, "신부에게 신부가 납치되는 전개는 지금까지의 드라마에서 본 적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좋죠. 그밖에도 해프닝이 일어나는 게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라고 어필했다. ||}}}||
  • 드라마 촬영장에선 후루타 아라타의 조언과 농담을 공부하는 자세로 배우고 있다.
  • 2019년 6월 7일 공개된 소프트뱅크의 Google Pixel 3a CM 촬영장에서 몇 번의 안무연습만에 실수없이 춤을 추고, 세세한 포즈에 대해 감독과 안무가에게 제안을 하며 촬영을 진행했다.
  • "세트도, 의상도 너무 귀엽고 자연스럽고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춤도 무척 즐겁고, 이건 너무 만들지 말고 즐기자! 라고 생각하며 자연스러운 미소를 낼 수 있도록 의식했습니다."
  • "전작이 너무 멋진 작품이었기 때문에 긴장과 불안으로 가득했지만 출연자 분들과 스태프 여러분들이 정말 좋은 분들이었기 때문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나카타 감독에게 "지금까지 보인 적이 없는 것 같은 공포의 표정으로!"라고 여러가지 연출을 했습니다. 스스로도 본 적 없는, 그리고 스스로도 본 적 없는 표정을 감독님이 끌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도전해보지 못한 어려운 씬도 잔뜩 있어서 지금부터 완성된 영화를 보는 게 기대됩니다."
steady 2020년 2월호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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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어스한 작품과 정반대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이었습니다.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트렸을 뿐인데 : 붙잡힌 살인귀》에서 히로인 '미노리'를 연기하는 시라이시 마이 씨.
"촬영 전 미스터리 작품 자체에 대해 경험이 거의 없었고, 그것의 속편작이기도 하기에 벌써 팀이 있는 안에 들어갈 수 있는가, 걱정이었습니다. 애초에 낯가림도 있어서. 실제로 시리어스 장면을 찍으면서 카메라가 돌고 있지 않을 때 웃음이 일어나는 것 같은 현장. 그 중심에 있는 건 나카타 감독이었습니다. 겉모습은 엄격해보이는데 항상 머리에 두르고 계신 두건 색으로 기분을 안다거나. 예를 들면 분홍색은 온화, 노란색은 요주의! 땀을 흘리면 바로 옷을 갈아입으시는, 여자력 높은 모습도 틈으로 보였어요. 촬영이 시작되면 세부적인 것까지 고집이 있어 처음 장면의 발 각도는 "조금 더 1mm 바깥 쪽으로!"라고 mm단위로 연출해주고 계십니다. 공연자라면, 계속 함께 연기를 한 치바 유다이 씨는 분명 저와 같은 낯가림이 있어요. 촬영보다 프로모션으로 함께 취재를 받고 있는 지금이 친합니다. 어려운 장면에서 공연하는 오토 타쿠마 씨느니 굉장히 상냥한 분으로, "딸한테 보여줄 수 없다"고 분위기를 온화하게 해주신 게 인상에 남아 있습니다."
― 현재 여배우나 아이돌, 모델로서 활약 중인 시라이시 씨. 올해는 어떤 1년으로 하고 싶으신가요?
"일에서 지금까지 활동을 소중히 하면서, 악세서리 디자인 같은 물건 만드는 일을 해보고 싶어요. 프라이빗에서 더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얼마 전 연락하지 않고 훌쩍 본가에 갔더니 할머니가 엄청 기뻐해주셨어요. 본가에서 고양이 미이쨩과 놀고, 엄마가 만든 치쿠젠니를 먹고. 치쿠젠니는 저도 만들 수 있는데 같게 만들어도 엄마랑 만든 것과 같은 맛이 안 된다 말이죠... 그리고 바다 낚시를 하고 싶어요. 한 번 일로 악천후 속에서 낚시를 했는데 엄청 즐거웠어요! 낚은 생선을 떠서 먹고 싶습니다." ||}}}||

"사사로운 일입니다만, 전날 그룹에서의 졸업을 발표해서···. 마침 작년 여름 촬영하고 있던 시기 조금 졸업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어서. 하지만 이 작품에 담은 생각은 굉장히 강했기 때문에, 어찌됐든 이 작품에 전력을 다할 생각입니다. 촬영이 끝났을 때 졸업과 연결되는 것도 있어서. 지금이라고 생각해서 졸업을 발표했었는데요. 굉장히 이 작품으로 잔뜩 공부가 되었고, 제 성장으로 이어지는 굉장히, 이 작품을 만나게 되서 기쁘다고 생각합니다."

"연극을 무척 좋아해서, 앞으로도 많은 연기를 하고 싶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서 한꺼풀 벗겨졌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1월 29일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트렸을 뿐인데 : 붙잡힌 살인귀》 시사회에서 시라이시의 코멘트

2020년 2월 9일 행렬이 생기는 법률 상담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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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의 테마는 '그 사람에게 완패했습니다.
시라이시는 완패한 사람으로 후루타 아라타를 소개했다.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을 때 '무섭다'는 이미지로 촬영에 들어갔다. 그러나 실제 후루타는 친절. "긴장하지 말고 스마일"이라고 이야기했다. 현장을 적극적으로 고조하는 자세로 "내 것으로 힘껏 만들어서 완패했다."라고 느낀 것 같다. 후루타를 "엄청 존경하고 있습니다."라고 표현했다.
졸업 후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로 나아간다. 연극에 대해 후루타와 상담한 적이 있었다. "연극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연극이 어렵네요, 라고 말하면 '나는 마이쨩의 연기 좋아해."라고 말씀해주셔서 '밖에서 열심히 하자!'는 기분이 되었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
2020년 2월 잡지 여성자신과의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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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이 끝났을 때 굉장한 성취감이 있어 개운한 기분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계기로 연극에 대한 마음이 바뀌었고, 앞으로도 여러가지 역할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소중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 연기하는 것에 해매거나 불안한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반대로 『해보겠어!』 정도의 심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속에 숨기고 있는 게 뜨거운 것일지도.
― 3월 발매의 싱글로 약 8년 반 소속된 노기자카46에서 졸업. 올해는 어떤 해였으면 좋겠습니까?
"배우 활동에 힘써야겠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는 모델 일도 잔뜩 있었으면 좋겠어요. 노기자카 멤버 각자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은 굉장히 자극되서, 멤버가 나오는 잡지를 보면 바로 연락하고 있어요. 저 자신도 여러 장르에서 열심히 하고 싶네요." ||}}}||

"출연이 결정된 당시 어쨌든 '좋아하는 작품에 관련된다.'는 기분이 강했습니다. 이야기 중심에 있는 게 스마트폰이라는 테마도 밀접하고, 대본을 받고 여러가지 감정이 생겼습니다. 촬영 중 멤버들에게 빨리 보고 싶다는 말도 들었고, 우리의 프로듀서로 계신 아키모토 야스시 선생님도 시사회를 보시고 "연기 다행이네"라고 칭찬해주신 것이 기뻤습니다."

"스스로 반응을 잡았습니다.

"극중에서 어쨌든 뒤쫓는 장면이 눈에 띄는 역할이었습니다. 나카다 감독은 장면마다 '이 정도 공포로 부탁해'라고 공포를 수치화하셔서 쉬웠습니다. 이제 막 시작 때 진폭을 몰라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점점 감각을 익힌 느낌이에요. 공포가 최고조에 달한 장면에서 '어쨌든 한계까지 따돌린다.'여서 당혹감도 있었지만 무시히 연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2020년 2월 16일 기사 中


9. 여담


  • 한때 나무위키에 등록된 일본인 문서들 중에서 가장 내용이 긴 문서였다. 지금은 노키자카46 활동 내용이 분리되면서 그 기록이 깨진(?) 상황.
  • 니시노 나나세이쿠타 에리카에 비해서 연기활동이 적은 편이나 그룹 내에서는 연기력이 괜찮은 편으로, 표정연기도 곧잘 한다. 연기자로서 기본기가 있다는 평이 많다.
  • 여름에 태어났지만 땀 나는 것이 싫어서 여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으나, 촬영으로 여름 해변가에 갔을 때 바람이 기분이 좋다고 생각해서 여름을 좋아하게 됐다.
  • 좋아하는 말은 '고마워요(ありがとう)'.
  • 마이얀, 여신, 쿠로이시 마이 외에도 "백돌이" (한국 한정), 맛피 (가족 한정), 시쨩, 마이뵤코, 이쨩, 밤비 같은 다양한 별명이 있다.
  • 코지마 하루나를 동경한다. 경마방송 우마즈키에서 함께 고정출연하며 공부하고 있다. 화려하고 귀여운 사복이 많이 패션 쪽에서 배우고 싶은 사람이다. 하지만 코지하루는 우마즈키에서 마이얀 옆에 앉는 바람에 망했어요 코지마 "나한테 왜 그랬어요 말해봐요"
  • 대인관계는 좁고 깊게 사귀는 타입이라고 단언했다. 사생활에서의 친구 역시 몇명없다.
  • 밤마다 쓸쓸해져서 방청소를 하거나 세탁기를 돌린다. 특히 세탁기 바라보는 걸 좋아하는데, 수수해서 재미있다고 한다.
  • 어렸을 때 스키를 타다 눈 속에 박힌 일이 있어서 스키와 스노우보드는 탈 수 없다.
  • 3년 휴가가 생긴다면 외국에서 살고 싶다고 한다. 해외 유학은 프랑스와 뉴욕을 선택했다.
  • 학생으로 돌아갔을 때 운동부에서 연습을 열심히 해 경기에 임하고 싶다고 한다. 땀을 흘리는 것은 좋은 일이기 때문.
  • 동물점에서 검은 표범이 나왔다.
  • 사이토 아스카 曰, "휘파람을 굉장히 잘 분다.", "음정을 잘 잡아서 근사하다고 느낀다."
  • 본인 스스로를 아메온나 (雨女)[20]라고 칭했다.
  • 데뷔 때부터 2ch에선 시라이시가 고등학생 때부터 야스다 노아 (安田のあ)라는 이름으로 야스다 쇼타의 팬클럽에서 활동한, 쟈니스의 사생팬이었다는 글이 꾸준하게 올라왔었다.
  • 직장인이었을 때 일을 하고 있는 직업은 상담가. 주변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거나 도와주는 게 성격상 잘 맞기 때문.
  • 여행을 간다면 교토, 오키나와, 몰디브를 꼽았다.
  • 목욕물을 받는 동안 뒹굴다 잠드는 일이 많은데, 일어나보면 목욕물이 이미 다 식어버린 적이 많다.
  • 마츠무라와 아키모토는 시라이시가 옷을 갈아입을 때 속옷을 보인 적이 없다는 사실을 밝혔다. 아키모토는 여자밖에 없어서 숨기지 않아도 되는데 속옷만은 절대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했다. 이에 시라이시는 우연히 보이지 않는 각도라고 설명하면서 넘어갔다.
  • 2019년 1월 언젠가부터 마작에 빠졌다.[21]
  • 야후 뉴스에서 스캔들 없이 졸업 한 얼마 없는 아이돌이라는 보도가 나왔다.[22] 그룹에서 재적한 8년 간 CEO, 공연기획자, 탤런트 등이 제의한 수많은 데이트를 전부 거절해왔다고 한다.
  • 패션지 스태프 중 하고 싶은 것은 카메라맨.
  • 대학 진학은 영어영문학과.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고 싶기 때문이다.
  • 오빠가 있었으면 공부를 가르침받거나 함께 게임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 2012년 3월 쯤 고기만두에 빠져서 각 편의점에 있는 고기만두들을 비교했었다.
  • 2015년 중순 기준 이동 중에도 좀처럼 잠을 못 이루는다는 고민이 있다.
  • 연말연시에는 일 하는 틈틈히 멤버들과 파티를 하면서 보내고 있다.
  • 대기실이나 혼자 있을 때 경마 신문을 보며 경마 공부를 한다.
  • 버스로 이동할 때 잠을 편하게 자기 위해서 뒷자리에만 앉는다.
  • 진학이나 취직같은 평범한 생활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다.
  • 시라이시가 생각하는 비서라는 직업의 이미지는 '능력있는 여성'. 본인이 비서라면 요구되는 일을 잘 해낼 것이라고 답변.

10. 출연 작품



10.1. 영화


개봉연도
제목
배역
비고
2013년
극장판 Bad Boys J - 마지막에 지키는 것 -
劇場版BAD BOYS J -最後に守るもの-

미사키 나오
(真崎奈緒)
조연
2015년
슬픔을 잊는 방법 Documentary of 노기자카46
悲しみの忘れ方 Documentary of 乃木坂46

본인

주연
2016년
사채꾼 우시지마 극장판 파트3
闇金ウシジマくん Part3

아소 리나
(麻生りな)
조연
2017년
아사히나구
あさひなぐ

미야지 마하루
(宮路真春)
조연
2018년
노기코이 카페 ~세븐 스토리즈~
乃木恋カフェ〜セブン・ストーリーズ〜

본인

주연
2019년
어느샌가, 여기에 있어 Documentary of 노기자카46
いつのまにか、ここにいる Documentary of 乃木坂46

본인

주연
2020년
스마트폰을 떨어트렸을 뿐인데 : 붙잡힌 살인귀
スマホを落としただけなのに 囚われの殺人鬼

마츠다 미노리
(松田美乃里)
조연

10.2. 드라마


방영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이름
비고
2014년
[ No.86874 (6d45869b7616ac794d1a5d535c255c1d209a705a) ] 이미지 등록됨
가면 티처
金曜ロードSHOW! 特別ドラマ企画 仮面ティーチャー

하야세 아카리
(早瀬あかり)
조연
2015년
[ No.83419 (91e8866e81d9c4a91012999aa71f9858c32d9112) ] 이미지 등록됨
꽃 타오르다
花燃ゆ

시녀
(奥女中たち)
특별출연
(29회)
2016년
[ No.86873 (c0b8161e468a4fb3bb988346f286c145244ebd84) ] 이미지 등록됨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여름 특별편 2016 - 또 한명의 엘리베이터
土曜プレミアム ほんとにあった怖い話 夏の特別編2016「もう1人のエレベーター」

사사키 키라라
(佐々木きらら)
조연
2017년
[ No.86874 (6d45869b7616ac794d1a5d535c255c1d209a705a) ] 이미지 등록됨
캬바스카 학원
キャバすか学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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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출연
(10회)
2018년
파일:attachment/마이니치 방송/MainichiBroadcastingSystemlogo.png
할 수 있었을지도 위원회
やれたかも委員会

츠키 아야코
(月綾子)
주연
[ No.86873 (c0b8161e468a4fb3bb988346f286c145244ebd84) ] 이미지 등록됨
기묘한 이야기 '18 봄 특별편 - 팔로워
世にも奇妙な物語 '18春の特別編「フォロワー」

후지타 코하루
(藤田小春)
주연
[ No.86873 (c0b8161e468a4fb3bb988346f286c145244ebd84) ] 이미지 등록됨
절대영도 ~미연범죄잠입수사~
絶対零度〜未然犯罪潜入捜査〜

스나다 마유미
(砂田繭美)
특별출연
(8회)
2019년
[ No.86874 (6d45869b7616ac794d1a5d535c255c1d209a705a) ] 이미지 등록됨
내 스커트, 어디 갔어?
俺のスカート、どこ行った?

사토미 모에
(里見萌)
조연
2020년
[ No.86873 (c0b8161e468a4fb3bb988346f286c145244ebd84) ] 이미지 등록됨
노기자카 시네마즈 ~STORY of 46~
乃木坂シネマズ〜STORY of 46〜

유리
(由梨)
주연
(10회)

10.3. 방송


출연연도
방송사
제목
역할
비고
2011년 ~ 2015년
[ No.86402 (ad0309fcdcafcc7cb68828fc8a67874af3d6d525) ] 이미지 등록됨
노기자카는 어디?
乃木坂って、どこ?

고정출연

2012년
[ No.86402 (ad0309fcdcafcc7cb68828fc8a67874af3d6d525) ] 이미지 등록됨
노기자카 로망스
乃木坂浪漫

고정출연

2013년 ~ 2016년
[ No.86873 (c0b8161e468a4fb3bb988346f286c145244ebd84) ] 이미지 등록됨
우마즈킷
うまズキッ!

고정출연
(MC)
단독 레귤러
2013년
[ No.86873 (c0b8161e468a4fb3bb988346f286c145244ebd84) ] 이미지 등록됨
바치바치에레키테루
バチバチエレキテる

고정출연
(MC)
단독 레귤러
2015년 ~ 2019년
파일:external/www.joqr.co.jp/top_logo.png
노기자카46의 노
乃木坂46の「の」

부정기 출연

2013년 ~ 2015년
파일:symbol_fm.png
AKB48의 우리들의 이야기
AKB48の"私たちの物語"

부정기 출연

2013년 ~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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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IBINGO!
ノギビンゴ

고정출연

2014년 ~ 2018년
파일:100px-NHK_BS_Premium_logo.png
노기자카46 SHOW!
乃木坂46 SHOW!

부정기 출연

2014년
[ No.86874 (6d45869b7616ac794d1a5d535c255c1d209a705a) ] 이미지 등록됨
AKBINGO!
エーケービンゴ

특별출연

2015년 ~ 2020년
[ No.86402 (ad0309fcdcafcc7cb68828fc8a67874af3d6d525) ] 이미지 등록됨
노기자카 공사중
乃木坂工事中

고정출연

2016년 ~
[ No.86873 (c0b8161e468a4fb3bb988346f286c145244ebd84) ] 이미지 등록됨
모두의 KEIBA
みんなのKEIBA

부정기 출연
코너 출연
2017년 ~ 2018년
[ No.86873 (c0b8161e468a4fb3bb988346f286c145244ebd84) ] 이미지 등록됨
마호왕국 ~UmazuKingom~
馬好王国〜UmazuKingdom〜

고정출연
(MC)
단독 레귤러
2017년 ~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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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baito
게스트 출연
(1회 ~ 3회, 48회 ~ 50회)

2018년 ~ 2019년
[ No.86873 (c0b8161e468a4fb3bb988346f286c145244ebd84) ] 이미지 등록됨
나의 일하는 방식 ~노기자카46의 더블 워크 체험!~
私の働き方〜乃木坂46のダブルワーク体験!〜

부정기 출연

2019년 ~ 2020년
[ No.86873 (c0b8161e468a4fb3bb988346f286c145244ebd84) ] 이미지 등록됨
노기자카46 더 드림 바이트
乃木坂46のザ・ドリームバイト!〜働き方改革!夢への挑戦!〜

고정출연
(MC)

2019년
파일:Ameba.png
#노기자카세계여행 콘노상 내버려둬요!
#乃木坂世界旅 今野さんほっといてよ!

게스트 출연
(1회 ~ 2회)
하와이 편 출연

10.4. 무대극


연도
제목
배역
장소
비고
2012년
앨리스 in 노기자카
アリス in 乃木坂

흰 토끼 등
(白ウサギ)
도쿄, 시어터 PARCO 극장
주연
2013년
노기자카 가극단 ~미궁의 화원~
乃木坂歌劇団〜迷宮の花園〜

이마와 요코 등
(今和洋子)
도쿄, 아카사카 액트 시어터
우메다 예술극장 메인홀
주연
2014년
Let's Go 포린공주!
レッツゴーっ! ポリン姫

캐서린 등
(キャサリン)
도쿄, 아카사카 액트 시어터
주연
2018년
뮤지컬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ミュージカル 美少女戦士セーラームーン

퀸 세레니티
(イーン・セレニティ)
도쿄, 노즈 은하극장
아카사카 ACT시어터
특별출연

10.5. CM


연도
제목
광고주
2013년
forTUNE music
소니뮤직디스트리뷰션
(ソニー・ミュージックディストリビューション)

L'ESY ROSE
레스트로스
(レストローズ)

Samantha Tiara 2013 크리스마스 쥬얼리
Samantha Tiara 2013 クリスマス ジュエリー

사만다타바사
(サマンサタバサ)

2015년
Palty
타리아
(ダリヤ)

2016년
HowTwo
HowTwo
미래를 보는 사람
未来を見つめる人

나나쥬나나은행
(七十七銀行)

2017년
CECIL McBEE
Ailand
니베아 마시멜로 바디 시리즈
ニベア マシュマロケア ボディーシリーズ

니베아
(ニベア花王)

MAQuillAGE
시세이도
(資生堂)

신의 손
3Dクレーンゲームアプリ「神の手」

주식회사 블랑지스타게임
(ブランジスタゲーム)

2018년
feliamo
PIA
카고메 라브레
カゴメ ラブレ

카고메
(カゴメ)

CROOZ
SHOPLIST
효케츠
キリン 氷結

키린 맥주
(麒麟麦酒)

2019년
소프트뱅크 '기가나라 이야기'
ソフトバンク「ギガ国物語」

소프트뱅크
(ソフトバンク)

경제센서스 기초조사
(経済センサス-基礎調査)

총무성
總務省

Google Pixel 3a '반액 부기우기'
Google Pixel 3a「半額ブギウギ」篇

소프트뱅크
(ソフトバンク)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시라이시 맞다'
誰ガ為のアルケミスト「白石当たる」編

Fuji&gumi Games

10.6. 사진집


출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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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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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소프트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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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 {{{-4 2015.01.23
사진집 (소프트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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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7년 2월까지 161cm였다.[2] 니시노 카나의 닉네임 '카나얀'에서 따왔다.[3] 공교롭게도 2016년 1월 7일 그룹의 최연장자이자 성모 후카가와 마이가 졸업을 발표한 날과 똑같다. 정확히 4년 이후 시라이시가 졸업을 발표한 것.[4] 6살 때부터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매주 2번씩 배웠다.[5] 沼田市立沼田中学校.[6] 마이얀 오타들도 이를 잘 이해하고 있는지 심지어 2ch 등에서도 가끔 "마이얀은 미개의 땅 군마 출신임을 부끄러워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어그로가 올라올 때면 2ch의 성격상 고향의 은덕을 모르는 배은망덕 하다는 식으로 까이기 십상인데 마이얀만은 "네가 마이얀의 뭘 아냐"라는 식으로 정말 싸늘하게 묻힌다.[7] 小松原女子高等学校. 2015학년부터 浦和麗明高等学校(우라와레-메- 고등학교)로 개칭되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여전히 여고이다. 편차치는 47로 높은 편은 아니나, 재단 차원에서 외부 학원 강사를 초빙하는 등 국공립대 위주 진학에 열을 올리고 있다.[8] CM에서 손만 나오는 모델을 뜻하는 말.[9] 東京スクールオブミュージック専門学校渋谷(도쿄 스쿨오브뮤직 전문학교 시부야캠퍼스)로 알려져 있다. 이쪽은 에도가와 구에 있다.[10] 한국식으로 말하자면 일종의 직업전문학교 같은 곳이다. 이 곳에서 찬송가 수업이나 영어노래 보컬 등 노래레슨과 음악이론 등에 대해 공부했다고 한다.[11] 따지고 보면 이상한 일은 아니다. 누가 봐도 그룹의 외모 담당 멤버가 될 인물이니, 이 아이가 어디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는 그녀가 아이돌로서 어디까지 성공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된다.[12] 데뷔 이후 주변으로부터 엄청 연락이 왔다고 한다.[13] 마이얀이 노래방에 가면 자주 부르는 노래인데, 부를 때마다 힘이 난다고 한다.[14] 다만 예외가 있는데, 전 멤버 나가시마 세이라. 활발한 사람이 친해지기 힘들 정도로 낯을 가리는 마이얀에게, 나가시마는 이만큼 밝은 애라면, 나도 친해질 수 있겠다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그래서 오디션이 끝나고 바로 연락처를 교환했다.[15] 성대모사만 가능하다.[16] 노기도코 108화 노기자카 대기실 생태조사편에서 "머리 염색했어?"라는 카와고 히나의 질문에 "염색 안 했어!"라고 대답하며 불가사의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아무리 봐도 대사랑은 상관없는 동작이다. 이후 노기도코 113화에서 그 해에 있었던 중대 사건에 대해 얘기하면서, 불가사의한 움직임을 팬들이 자꾸 따라한다고 폭로. 약간 다르게 재현하는 것 같으면 그저 기분 탓이다 본인 말에 따르면 대기실에 있을 때의 텐션이므로 내보이고 싶지 않았다고 한다. 바나나맨 왈, 갭모에[17] 梅昆布茶. 다시마를 말려 가루를 낸 후, 거기에 뜨거운 물을 부어 씨를 빼고 말린 매실을 넣어 마시는 차.[18] 1980년대의 아이돌. 아이돌 졸업 이후 예능 출현을 거부. 대신 록밴드와 클래식,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의 뮤지션 되기위해 노력했다.[19] 사실 눈병 내용은 시라이시 블로그 2016년 3월 13일자 글에도 나와 있는 내용이다.[20]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외출을 하면 비를 부르는 여자를 뜻한다.[21] 191208 노기자카 공사중 中. 이날 2019년 B급 뉴스 중 하나로 이것이 선정되었다.[22] 대표적으로 NMB48 출신의 야마모토 사야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