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 α 외전/공략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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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참전작별 운용 및 촌평
2.1. 기동전사 건담 0083
2.2. 기동전사 Z건담
2.3. 기동전사 건담 ZZ
2.4.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2.5. 기동전사 V건담
2.6.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
2.7. 기동신세기 건담 X
2.8. ∀건담
2.9. 마징가Z
2.10. 그레이트 마징가
2.11. 겟타로보
2.12. 용자 라이딘
2.13. 초전자로보 컴배틀러V
2.14. 초전자머신 볼테스Ⅴ
2.15. 무적강인 다이탄3
2.16. 초수기신 단쿠가
2.17.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2.18. 마크로스 플러스
2.19. 은하선풍 브라이거
2.20. 전투메카 자붕글
2.21. 마장기신
2.22. 초기대전 SRX
2.23. 반프레스토 오리지널
3. 초, 중반 자금 운용법
4. 리얼계 파일럿의 저력&근성 활용법
4.1. 파일럿 목록
4.2. 저력과 근성, 뉴타입, 강화인간의 장단점
4.3. 저력, 근성 발동 방법
4.3.1. 방법론
4.4. 저력, 근성 파일럿과 유닛 조합
4.4.1. 사우스 버닝
4.4.2. 갸반 구니
4.4.3. 가로드 란
4.4.4. 이사무 다이슨
4.4.5. 로이 포커
4.4.6. 지론 아모스
4.4.7. 히이로 유이
4.4.8. 창 우페이
4.4.9. 젝스 마키스
4.4.10. 류세이 다테
4.4.11. 호완 얀론
4.4.12. 미오 사스가
4.4.13. 젠가 존볼트
4.5. 보충
5. 바자
5.1. 버그 사용에 의한 극한의 BS벌이의 예시
5.2. 강화파츠 버그


1. 개요[편집]


슈퍼로봇대전 α 외전에 등장하는 기체들의 운용법과 총평에 대해 적어놓은 항목. 슈퍼로봇대전 상당 수의 작품이 유닛만 나오는 식의 참전. 슈퍼계의 경우 주력무기의 공격력이 강화되었고 데미지가 전반적으로 줄어서 슈퍼계와 리얼계의 격차도 거의 없어졌다.

한 유닛이 뽑을 수 있는 최대 데미지가 전반적으로 줄어들면서 사거리보정[1] 알파 이상으로 중요한데, 사거리보정을 받는 라이딘, 건담DX, 발키리계열은 사거리 보정으로 표시되는 데미지 이상을 뽑아낸다. 강화파츠 고성능 레이더도 사거리 상승 효과 뿐만 아니라 공격력 상승효과까지 받는 초우수 강화파츠이므로 최대한 많이 확보하자. 반면 판넬계열은 사거리보정을 못받아서 근접해도 데미지가 그대로라 화력면에서 많이 밀린다.

반면 기본적으로 깔고 들어가는 데미지는 알파보다 오히려 늘어서 무개조의 전투기들이 쏘는 미사일도 10이 뜨는 경우는 거의 없고 기본 1000은 뽑아준다. 이 때문에 원호공격으로 1대라도 더 많이 때리는 전략이 중시된다. 정신기도 보스를 HP 30%에 한 번에 잡는 경우가 아닌 이상 혼을 쓰는 것보단 각성으로 원호공격을 1회라도 더 받는 게 유리. 컴배틀러,볼테스,겟타,단쿠가의 분리형태도 크게 강화됐다. 재동을 쓰면 원호공격 횟수도 회복된다. 놓치지 말자.

알파와 달리 지상 유닛의 이동을 방해하는 지형 (숲,사막,크레이터) 등이 많아 지상 유닛은 이동에 엄청난 페널티를 받아 활약이 제한될 수 밖에 없다. 미노프스키 크래프트를 달면 되지만 갯수에 제한이 있고 강화파츠 호버 크래프트는 이동 페널티를 줄여줄 뿐이지 없애는 게 아니라 비행 유닛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그래도 사막, 산악, 물을 통과할 때는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문제는 숲을 통과할 때는 있으나 마나 하다.나오는 맵을 미리 숙지해서 필요에 따라 장착과 해제를 하는 편이 좋다) 지상 유닛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빠른 적 섬멸의 지름길이다. 지형적응의 경우 기체/파일럿 지형적응은 버그로 인해서 의미가 없다. 다만 무기 지형적응은 가차없이 그대로 받으므로 무기대응이 낮다면 신경써줄것. 그리고 월면맵=지표가 존재하는 우주맵은 공중/지상으로 적용되기에 우주맵은 단 3맵밖에 존재하지 않고[2] 그조차도 분기에 따라서는 아예 안 보고 끝날 수도 있어 다른 작품들처럼 최종적으로 우주맵의 지형대응을 고집해야할 필요성은 없다.

특수능력 버그로 인해 뉴타입, 강화인간, 염동력자 탑승 기체는 운동성을 개조할 필요가 없이 한계반응만 개조해주면 되므로 개조비를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맵은 특정 유닛의 저력, 가츠 발동이 숙련도 습득 조건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개조를 너무 해놨다간 오히려 숙련도를 얻기 힘들어지는 경우도 있다.

슈퍼로봇의 경우 적에게 맞아가면서 싸우다 보면 방어 능력치가 올라가서 후반에 무개조 상태로도 어지간하면 죽지 않게 된다. 오히려 초반에 장갑 개조를 너무하면 방어 능력치가 안 올라가서 손해보는 경우도 있다. 보스 전에서도 한 방에 안 죽을 상황이라면 번뜩임 같은 정신기를 쓰지 말고 그냥 맞아주도록 하자. 이런 식으로 방어를 육성하고 원호까지 잘 활용하면 슈퍼로봇은 장갑 무개조로도 후반까지 별 문제가 없다. 물장갑인 컴배틀러와 볼테스가 후반에 가면 의외로 몸빵이 강해지는 게 이런 이유. 기체 개조는 EN을 최우선적으로 키우고 굳이 더 개조하고 싶다면 장갑은 손을 대지 말고 HP를 올리자. 장갑이 올라가는 강화파츠는 리얼계에게 주는 게 더 낫다.

리얼계의 경우도 회피 당시의 적의 명중율이 높았을 때 회피 능력치가 더 많이 오른다. 예로 명중율 60%짜리 공격을 피하면 회피치가 한번에 팍 올라가버린다. 초반에 운동성을 과하게 개조해서 회피가 0%가 뜨게 해놓으면 회피 육성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초반에 회피율이 영 애매하던 지론이 후반부에 가면 갑자기 잘 피하게 되는 건 이런 이유. 되도록이면 회피는 30% 정도만 뜨게 해놓고 장갑 강화파츠를 달아서 혹시나 맞았을 경우를 대비해두자. 어차피 집중 걸면 어지간한 파일럿은 보스가 아닌 이상 30%는 뜰 것이므로 결국 운동성 무개조라도 게임 진행에 별 문제가 없다는 소리가 된다. 단 뉴타입은 예외다. 뉴타입 레벨이 3 정도만 돼도 버그로 거의 안 맞게 되므로 회피를 키우지 않아도 무관하고 키울 수도 없다. 결론은 이 작품은 장갑과 운동성을 개조하면 손해를 본다. 더불어 알파랑 알파외전에만 있는 괴상한 사양으로, 기체의 개조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습득 경험치에 페널티가 생기는거까지 생각하면 운동성/장갑개조가 더 손해다.

무기 개조는 일괄이 된 건 좋으나 각 유닛마다 무기개조 효율이 극단적으로 차이가 난다. 개조해봐야 공격력이 800 정도 밖에 오르지 않는 일부 슈퍼로봇의 경우는 그냥 무기 개조를 안 하고 쓰는 게 나을 정도이다. 특히 이번엔 슈퍼로봇의 기본 공격력 자체가 높기 때문에 무기 개조가 딱히 필요가 없다. 반대로 리얼계는 무기 개조 효율은 좋지만 기본 공격력이 낮아 무기 개조를 어느 정도 해주지 않으면 활약이 곤란해진다. 무기 개조는 리얼계 위주로 해주는 것이 좋다.

후반엔 적이 정신기를 쓰는데 HP30% 이하에 도근성으로 HP를 전부 회복시키는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즉 HP 30% 이상을 날릴 수 있는 극대화력 유닛이 반드시 있는 게 좋다. 그럼 보스가 회복도 못하고 죽는다. 보통 혼 걸 수 있고 사거리 보정까지 받는 ICBM이 있는 워커개리어, 마징파워에 파이어 블래스터가 가능한 마징카이저가 쓰인다. 이들은 무기를 풀개조해놓자.

정신기 판정은 필중보다 번뜩임이 우선시된다. 따라서 아군에게 번뜩임을 걸어 가장 약한 무기(발칸 등)로 공격하면 적의 번뜩임과 혼(혹은 열혈)을 뺄 수 있다. 또한 아울게르밀은 비너스A등 약 유닛만을 집중 공격한다. 따라서 어그로겸 수리용 약 유닛을 원호 3레벨 유닛(솔레이유 등이 우수)으로 원호받고, 피격당한 원호유닛을 수리 해주는 식으로 적 페이즈를 쉽게 넘길 수 있다.

원호방어하는 적 제거용, 일부 숙련도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용도로 맵병기 기체를 1개 이상 개조, 육성해줘야 하며[3] (백식, 사이바스타, 턴에이 등이 우수), 후반부 보스 제거용으로 고위력 무기를 가진 기체 (마징카이저, 워커개리어) 등의 무기를 개조해두면 좋다.

자금을 가장 많이 주는 적 세력은 지하세력 (공룡제국, 미케네 제국)으로 워커머신이 주는 자금의 거의 2배를 준다. 특히 알파 외전은 행운을 가진 아군 유닛이 많기 때문에 조합만 잘하면 어떻게든 자금 입수량을 늘릴 수가 있다. 지하세력과 싸우는 스테이지에선 행운, 축복을 가진 파일럿과 맵병기 기체를 최우선 출격시키지자.

숨겨진 유닛들은 대개 난이도가 높을수록 나쁜 기체가 나오거나 얻지 못하며, 낮을수록 대개 좋은 기체가 나온다. 게임을 시작할때 미리 숙지해두고 플랜을 짜자.

정신기 기대가 서브 파일럿의 SP도 회복시켜주기 때문에 다인승 파일럿에게 쓰면 효율이 좋다. 그리고 해당 다인승 유닛의 파일럿 중 한 명에게 기대가 있다면 회복된 SP로 기대를 쓴 파일럿에게 다시 기대를 걸어주고 기대를 쓴 파일럿이 다시 다인승 유닛에게 기대를 걸어주는 것으로 SP를 평소의 거의 3배가까이 끌어올릴 수가 있다. 메인 파일럿에게 각성까지 있다면 한 턴에 5~8회 행동 조차도 가능해진다. 활용할 수 있는 다인승 유닛은 컴배틀러,볼테스,G비트를 얻고 에닐을 태운 건담DX, 슈퍼 건담 등이 있다. 특히 보급,재동까지 있는 컴배틀러가 악명을 떨쳤다. 이것 때문에 기대 보유자는 전부 다 귀중하다. 후반부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거나 답답하면 써보자. 이 기술을 활용해서 게임을 순식간에 클리어하는 사람들이 나오고 후반부 밸런스가 무너지자 이후 시리즈에서는 기대는 서브 파일럿은 SP 회복이 안 되게 바뀌었다. 알파에서도 가능하긴 했는데 게임 자체가 쉽다보니 알파 외전부터 알려지기 시작한 테크닉.

윙키 소프트의 F 완결편 & 컴플리트 박스까지 걸려있던 입수 경험치 총량 제한이 알파때부터 풀렸기 때문에 맵병기로 노력걸고 레벨 차이나는 적 여러마리를 동시에 잡으면 순식간에 폭렙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이 게임에선 맵병기가 없어도 폭렙을 한 노릴 수가 있다. 레벨 높은 보스 옆에 원호하는 적이 붙어있을 경우 원호방어 하는 적의 HP를 깎아놓고 메인 기체로 원호방어 기체 격추, 원호공격 기체로 보스를 격추하고 여기에 노력까지 걸어주면 한 번에 광렙이 가능하다. 말이 복잡한데 즉 원호방어하는 적을 원호공격을 이용해서 둘이 동시에 잡으면 된다. 레벨 20짜리 기체가 순식간에 레벨 30이 넘어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프리덴,컴배틀러 등을 이런 식으로 해서 레벨을 빨리 올려두면 게임이 편해진다. 후반에는 보스가 기본적으로 원호방어 유닛을 끼고 나오므로 자주 노려볼 수 있다. 문제가 됐는지 이후 시리즈에선 다시 경험치 입수량 제한이 빡세게(대부분 1전투 획득상한 5000제한) 설정되고, A 포터블, 재세편 같은 극히 일부를 빼면 적측의 자살원호방어가 벌어지지 않는다. 참고로 레벨차 보정의 상한은 10레벨.


2. 참전작별 운용 및 촌평[편집]



2.1. 기동전사 건담 0083[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코우 우라키
A
A
B
A
원호1, 실드방어3, 베어내기2
번뜩임, 노력, 필중, 열혈, 가속, 혼
사우스 버닝
B
A
C
A
근성1, 지휘관2, 실드방어4, 베어내기2
힘조절, 집중, 신뢰, 열혈, 필중, 기합
베르나르도 몬시아
B
A
C
A
원호2, 실드방어4, 베어내기2
근성, 번뜩임, 집중, 열혈, 필중, 가속
척 키스
B
B
C
B
원호3, 실드방어5, 베어내기2
번뜩임, 신뢰, 근성, 기습, 저격, 행운

스토리는 없다. 파일럿도 기체도 성능이 전체적으로 애매하다. 얘들이 쓸만해지는 것은 2차 알파와 3차 알파부터니 적당히 쓰다 마는 것이 좋다.

덴드로비움이 본격적으로 강화된 작품으로 미노프스키 같은 지형 적응 파츠가 없어도 지상 맵에서 출격하는 것이 가능하다. 영거리 메가입자포 등 필살기도 추가되었다. 체력도 좋고 I필드가 있기 때문에 상상 이상으로 오래 버틴다. 적들 무기 상당수가 빔병기이므로 더욱 빛을 본다. 거기에 비행 가능한 몇 안 되는 MS이므로 초중반에 주력으로 쓸만하다. 자금 465000, 공격력 1000 상승으로 주인공기체 중에는 개조효율도 좋은 편. 하지만 맵병기는 모든기체 공통으로 800만 올라간다. 하다못해 그 맵병기가 강하기라도 하면 몰라도 이 놈의 맵병기는 범위가 이상해서 못 써먹기로 악명높은 폭도색이다.

개조 시스템 때문에 양산형 MS들이 강한 본작에서도 짐 시리즈는 원체 기본 스펙이 별로라서 개조해도 그리 좋지 않다. 그나마 짐쿠엘은 쓸만하다. 풀개조하고 사거리 강화파츠로 도배해주면 어지간한 A급 MS보다 강력하다. 그러나 건블래스터를 필두로 더 좋은 양산기가 몇 더 있어서 메리트는 없다.

코우 우라키의 능력치는 대폭 강화되어 쓸만해졌다. 주요 정신기도 빨리 배운다. 대신 원호가 늦게 생기고 집중이 없다. 집중이 없고 뉴타입도 아니므로 덴드로, 턴에이, 발 바로에 태우지 않으면 활용하기가 상당히 힘들다. 어디까지나 전작에 비해서 좋아진거지, 절대적으로 볼 때 좋은 파일럿과는 거리가 멀다.

알파에선 2회 행동 요구 레벨이 너무 높아 낭패였던 사우스 버닝은 이 작품에선 그나마 빛을 본다. 가츠(근성) 보유자로 크리티컬 보정이 높은 발바로 등에 태우고 HP만 깎아주면 크리티컬을 100% 띄워가며 활약해준다. 당연히 코우보다 강하다. 기량치가 매우 높고 봐주기와 필중, 열혈을 갖췄기 때문에 후반에는 맵병기로 아군들의 가츠와 저력 키는 담당으로 더 활약할 수 있다.

키스는 기습을 굉장히 빠른 레벨에 배워서 슈퍼 건담 파일럿으로 적절하나 슈퍼 건담 서브로는 카츠가 더 뛰어나고 능력치도 너무나도 쓰레기라 버려지게 될 것이다. 몬시아는 원호, 열혈, 집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초반 분기에서 턴에이 쪽으로 갈 경우 짐캐논에 갈아태우고 이동력을 강화파츠로 보완해두면 숙련도를 얻기 쉽다. 그러나 이 루트만 지나면 쓸 이유가 전무하다.

앞서 언급한 턴에이 쪽 루트에서 이 사람들로 숙련도를 얻어야 하는 맵은 정말 숙련도 얻기 어렵기로 악명이 높다. 풀숙련도를 노리다가 이 맵에서 좌절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닐 것이다. 코우, 버닝, 키스가 신뢰보정이 있다는 걸 최대한 활용하자. 몬시아는 신뢰보정이 없으니 열혈로 단독행동을 하면 된다.

우주루트 한정으로 발 바로를 바자에서 파는데 이게 상당히 오버스펙이다. HP와 EN은 전함 수준이고 운동성은 1급 모빌 슈츠 수준인데다, 막대한 잔탄량과 크리티컬 보정(+40%!)에 힘입어 화력도 상당하다. 성능에 비하면 개조 비용도 저렴한 편이다. 그러나 지형 적응이 엉망이라 제대로 활용하려면 A어댑터를 달아줘야 하고 보스급 적에게 결정타를 먹일 필살기가 부재하다는 단점이 있다. 대신 맵병기가 있는데 맵병기를 쓰면 게임오버당하는 악몽의 35화에서 이 녀석의 맵병기만은 버그 때문인지 사용해도 게임오버가 안된다. G비트 세례에 질렸다면 적극적으로 써주자.

바자에서 가베라 테트라도 얻을 수 있는데, 땅개 유닛에 공격력/운동성도 좋지 않은 주제에 지형 적용이 개판이라 개조와 A어댑터가 필수가 된다. 빔 머신건은 쓸만하지만 그 외에 장점이 없기 때문에 콜렉터가 아니라면 지양하자.

36화 숙련도 易에서 GP-02A를 얻을 수 있다. 아토믹 바주카의 위력이 무개조 4500에 범위도 매우 넓어서 새틀라이트 캐논과 동급. 기력 제한이 140이지만 그만큼 값어치는 해준다. 그러나 숙련도가 낮아야 습득할 수 있다는 점과 핵을 제외하면 사거리가 지극히 짧아서 아무것도 못하는 것이 아프다.

36화 숙련도 普에서 얻을 수 있는 노이에 질은 HP가 2만이 넘어가며 운동성도 매우 높고 공격력도 최상위권, 최강무기 EN 소모는 30인데 EN은 600에 육박해서 건담계 유닛 중 최고수준의 성능을 자랑한다. 대신 지형적응이 매우 안 좋아서 A어댑터가 필수. 그리고 무기 크리티컬 보정이 딸리고 맵병기가 없다는 점 때문에 발바로보다 안 좋다고 느낄 수도 있다.


2.2. 기동전사 Z건담[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카미유 비단
A
A
B
A
뉴타입9, 실드방어2, 베어내기4
번뜩임, 집중, 기합, 열혈, 각성, 혼
크와트로 바지나
A
A
B
A
뉴타입8, 지휘관2, 베어내기4
집중, 번뜩임, 힘조절, 열혈, 교란, 혼
에마 신
B
A
B
A
원호2, 실드방어4, 베어내기2
노력, 집중, 번뜩임, 열혈, 행운, 격려
화 유이리
B
B
C
B
뉴타입3, 원호2, 실드방어5
신뢰, 번뜩임, 축복, 집중, 기대, 격려
카츠 코바야시
B
B
B
A
뉴타입3, 원호3, 실드방어5
노력, 집중, 기습, 저격, 은신, 보급
포우 무라사메
B
A
B
B
강화인간8, 원호2, 베어내기2
집중, 번뜩임, 신뢰, 열혈, 축복, 사랑

초반에 티탄즈와 결판을 내게 된다. 미래에서는 로자미아와 카미유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참고로 로자미아는 이 작품에서 죽지 않은 것이 정사.

다른 유닛은 별볼 일이 없고 제타 건담이 파워업. 무기의 지형 적응이 다른 건담에 비해 우수하고 알파 때보다 하이퍼 메가런처가 강화되어 초반부터 잡졸 제거용으로 편리하게 쓸 수 있다. 후반에 얻을 수 있는 웨이브 라이더 돌격은 굉장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39화에서 카미유Z건담에 태운 시점에서만 이벤트로 추가. 격투무기). 격투 무기에다 입수가 늦지만 공격력이 뛰어나서 활용도는 높다. 이 무기의 입수와 동시에 유닛 성능도 상승하게 되니 스펙적으로도 우수. 게다가 BGM마저 원작 2기의 오프닝으로 바뀐다. 상당히 밀어준 듯한 느낌이 드는 역대 최강급의 Z건담.

아군 기체로 입수해서 쓸 수 있는 The O(36화 난이도 難 한정)도 의외의 강 유닛. 무기 지형 적응이 좋고 크리티컬 보정이 매우 높아서 화력면에서 매우 강하다. 대신 무기 개조 효율이 개차반이고 잔탄수가 적어서 최종적으로는 약간 밀리는 편이다. 무기 개조 안 하고 뉴타입 파일럿 태워서 대충 쓸 거라면 충분히 쓸만하다.

그 외의 숨겨진 기체로는 ZII(20화 난이도 易 한정)가 있다. 지형 적응은 올 A로 준수하지만 공격력이 애매하다. 개조비용도 465000으로 싸지 않은 주제에 풀개조 공격력 3900으로 슈퍼건담과 동급이다. 그런데 파츠는 2개 밖에 못 달아주니 사실상 B급 기체.

32화 이후 입수하는 풀아머 백식은 고성능으로, 강화파츠 3개 장착 가능하며 격투무기지만 EN 무소비의 작렬볼트가 꽤 강하고 메가입자포도 EN 25 소모로 효율이 좋다. 맵병기 메가 바주카 런처도 기력 제한이 낮고 범위와 위력이 괜찮아서 건담계열 유닛 중 가장 활용도가 높은 맵병기 기체라고 할 수 있다. 백식은 강화되기 전에 개조해두면 무기 개조비가 적게 들어 미리 개조해두는 것이 좋다. 다만 중간단계인 백식 改가 쓰레기다. 무기 지형대응이 대부분 B로 그냥 백식 때 있던 바주카도 없어서 빔라이플이나 쏘고 다녀야 한다. 그래도 강화파츠 3개 장착 가능해서 초반 백식에 투자한 상태라면 미노프스키 크래프트나 방진장치 등을 달아서 풀아머 백식이 되기 전까지 아쉬운대로 그냥저냥 써먹을 수는 있다. 사실 초반에 백식을 개조하려면 네오 그랑존 격파 전이 유일한 기회라 그때까지 모든 자금을 백식에 쏟아야해서 난이도가 올라간다. 백식改가 약한 걸 고려하면 백식일 때는 그냥 두고 풀아머가 나오기 전에 개조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

슈퍼건담은 2인승이기 때문에 각종 보조계열 MS 파일럿을 키우는데에 굉장히 쓸만하다. 노력을 가진 파일럿을 G디펜서에 태우고 키우고 싶은 파일럿을 메인에 태워 빠른 레벨업을 노릴 수도 있다. 특히 이 게임은 뉴타입 레벨이 1만 높아져도 전투력이 천지차이가 나므로 레벨업을 빨리 시켜줄 필요가 있는데 슈퍼건담에 태우면 목적을 매우 빠르게 달성할 수 있다. 2인승인 점을 이용해 기대 파일럿을 태워서 다른 기대 유닛과 SP를 돌리면서 SP를 몇 배 효율로 쓸 수 있다. 건담MK2와 G디펜서를 따로 안 내보내도 되는 것도 포인트. 비행까지 가능하고 건담 MK2의 파츠 2개에 G디펜서 1개 모두 적용되어 총 3개의 파츠가 적용된다. 다만 기본적으로 무기 공격력이 다른 주력 MS에 비해 떨어지므로 무기를 어느 정도 개조해두는 것이 좋다. 또한 P병기 빔라이플의 공중지상 적응이 B이므로 방진필터로 적당히 보완하는 것이 무난할 것이다.

카미유는 1화부터 등장하는데다가 가장 많이 등장하는 UC계 파일럿. 능력치 성장이 격투, 방어 제외 최속이라서 이 게임의 능력치 성장 시스템 덕에 기량을 제외하면 아무로보다 높은 능력치를 보여주는 경우도 흔하다. 1화부터 카미유가 있는 분기로만 계속 가서 몰아주면 무시무시한 능력치로 보답한다. 잘 키우면 네오그랑존과 1:1을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파일럿이다.

슈로대 사상 처음으로 등장한 제타의 격투필살기 때문에 카미유를 격투로 키우고 싶은 유저가 많을테지만, 그냥 제타 태우고 적당히 격투무기로 적을 격추하는 정도로만 키워도 충분하다. 애초에 제타 자체가 격투전용으로 쓰기 적절한 기체도 아닐뿐더러 사격무기도 고성능이라 어느 한쪽을 포기하기는 아까운 기체다.

크와트로는 뉴타입 5인방 중 기량 하나만은 최상급이지만 다른 능력치는 다른 뉴타입들에 비해 조금 낮다. 그래도 외전에서는 뉴타입 보정이 사기이기 때문에 그냥 쓰면 된다. 그리고 다른 능력치는 계속 출격시키다보면 어떻게든 오르지만 기량은 육성하기가 불가능한 능력치라 기량이 높다는 건 굉장한 강점이다. 그러나 전력이 갖춰지는 후반에는 각성과 원호가 없어서 뉴타입 5인방 중 가장 애매해진다. 기량치와 봐주기를 활용해서 저력 발동용으로 써봐도 좋다.

화 유이리는 귀중한 축복, 기대 보유자이며 카미유와 신뢰보정이 있으므로 초중반엔 화이트아크에 태워서 쓰다가 후반에는 슈퍼건담의 서브 파일럿으로 쓰면 좋다. 슈퍼 건담에 화를 태우면 후반에 귀중한 기대 보유 복수 파일럿 유닛이 된다. 보스전에서는 카미유 옆에 붙여서 공격력 상승을 노릴 수도 있다.

카츠는 노력이 있으며 기습이 레벨 20에 생기므로 초중반 슈퍼건담 서브 파일럿으로서 유력 후보이다. 대신 후반에는 기대가 있는 화에 밀린다. 포우는 딱히 좋은 부분은 없지만 강화인간이니 팬이라면 쓸만하다. 에마는 장점이 없는 3류 파일럿이므로 봉인.

2.3. 기동전사 건담 ZZ[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쥬도 아시타
A
A
C
A
뉴타입9, 실드방어2, 베어내기4
초근성, 집중, 행운, 열혈, 각성, 혼
엘피 플
A
B
C
A
뉴타입7, 원호2, 베어내기4
집중, 행운, 번뜩임, 열혈, 각성, 격려
루 루카
B
B
C
A
뉴타입6, 원호2, 베어내기3
집중, 번뜩임, 행운, 열혈, 가속, 필중
플 투
A
B
C
A
강화인간7, 원호2, 베어내기4
집중, 번뜩임, 가속, 열혈, 기합, 사랑

ZZ는 그냥 그렇다. 여전히 맵병기 말고는 건질 게 없고 개조 비용과 효율은 최악 수준이며 맵병기도 범위는 넓지만 풀개조시 공격력은 풀아머 백식보다 떨어진다. 밥줄인 하이퍼 빔샤벨은 공격범위 2칸이라 사용하기 은근 힘들며, 사격 무기들이 전체적으로 애매해서 사격 유닛으로 쓰기에도 효율이 떨어진다.

문제는 하이퍼 빔사벨 EN 소모가 15라서 맵병기 EN을 보존하려면 무작정 썰고 다닐 수 없다. 더군다나 초반 기체인데 맵병기 필요 기력인 120을 격려 없는 초중반엔 마련하기 힘들다. 쥬도에겐 기합도 없으니 턴제한으로 숙련도를 입수하는 맵이나 잡졸이 많지 않은 맵에선 정작 필요한 순간에 써먹는 게 쉽지 않다.

풀아머 ZZ를 얻으면 좀 양호하긴 한 편인데 풀아머 ZZ는 난이도 易에서만 나온다. 난이도 어려움으로 가면 그냥 ZZ를 쭉 써야한다. 원호방어하는 적들을 쓸어버리려면 맵병기 기체가 필요하고 맵병기가 그나마 강력한 기체이기 때문에 키워서 나쁠 건 없지만 이런저런 문제로 활약하긴 쉽지 않다. 동급의 기체의 경우 맵병기 말고도 강력한 주력 무기를 갖춘 풀아머백식, V2, 턴에이 등이 더 사용하기 편하다. 카미유를 육성하기 위해 격투로 사용할 것이면 맵병기 포기하고 하이퍼 빔샤벨만 쓰던가 사격, 격투 다용도로 사용할 거면 고성능 레이더로 사거리를 늘려주고 EN을 150이상 개조하고 솔라패널을 장착해주면 그런대로 활용 가능하다. 카미유를 갈아태울 경우 레벨 20 이상부터 정신기 기합과 뉴타입 보정이 있는 관계로 갈아 태울 경우 EN과 한계반응만 올려주면 맵병기 기체로 그런대로 써먹을 수 있다.

쥬도 아시타는 강력하기 때문에 갈아태우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ZZ의 주무기가 하이퍼 빔샤벨이란 걸 고려했는지 쥬도의 격투치가 대단히 높게 책정되어 있어서 V2 건담,턴에이 건담,풀아머 백식과 궁합이 꽤 잘 맞는다. 다만 기량이 낮아서 크리티컬은 거의 기대할 수 없다.[4] 그리고 번뜩임이 없어서 후반부 보스들이 필중이라도 걸면 별로 할 게 없다. 그런 의미에서 턴에이 건담에 태우는 게 최적이다. 턴에이의 높은 크리티컬 보정이 쥬도의 문제를 보완하고 후반 보스 전에선 고위력의 맵병기로 때리면 되기 때문. 차선으론 V2 건담,풀아머 백식이 좋다. 플과 플투와의 신뢰보정을 위해서라도 써줘야 할 파일럿임으로 갈아태워서라도 쓰자.

엘피 플이 활용도로 치면 이 게임 UC 파일럿 중 최고 수준. 역대 최고의 플로 불린다. 뉴타입 능력도 있고, 원호가 레벨2까지 올라가며, 번뜩임, 집중, 행운, 격려, 각성 등 정신기가 우수하다. 각성은 아군 최속으로 배워버려서 원호 포대로 박아놓기 최적이며 SP 성장율도 높아 각성을 쓰고도 SP가 남는다. 2화부터있기 때문에 중간에 공백기간이 있긴 하지만 카미유 급으로 사용 기회가 많아서 계속 쓰다보면 능력치가 아군 1군 뉴타입을 초월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플과 쥬도랑 신뢰 보정이 있어서 붙여쓰면 공격력도 올라가고, 레벨이 일정이상 되면 능력치 성장도 우수하다. 이번 작품에서 UC계는 한방을 노리기 보다는 적 섬멸, 원호를 주로 하게 되는데 상황에 따라 둘 다 되는 파일럿. 로봇대전에서 음성이 수록된 뒤로 한동안 새로 녹음한 대사가 없다가 이 작품부터 새로 녹음한 대사가 많이 추가됐다. 편애냐... 다만 전용기 취급인 큐베레이MKⅡ는 땅개 유닛인데다가 기초 스펙이 낮은축에 속해서 개조를 해줘도 주력 1군급 모빌슈트의 성능을 따라잡지 못한다.(무기 지형적응 자체는 공육우 모두 A라 제법 우수한편이다. 개조효율은 중상위권) 그러므로 초반엔 V대시에 갈아태우는 게 가장 좋고 중반 이후로는 리가지, 건블라스터, 발 바로 등이 적당하다. 그리고 기량이 너무 낮아 크리티컬은 기대하기 힘들다. 원호로 그 차이를 메꾸자.

플 투도 플 만큼은 아니지만 원호가 가능한 강화인간이므로 쓸만하다. 거기에 플, 플투, 쥬도 아시타는 신뢰 보정이 있기 때문에 셋이 뭉쳐서 전투할 경우 전투력이 크게 상승한다. 전작에선 윙 건담 계열이 이걸로 먹고 살았으나 성능이 크게 약화되어서 별 도움이 안 되고, 플과 플2는 여러 번의 원호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작에서 신뢰 보정 덕을 가장 크게 보는 건 이 셋이라 할 수 있다. 셋이 뭉쳐서 원호 공격으로 돌려치기를 하면 엄청난 딜을 뽑을 수 있다. 갖춰야할 조건이 복잡해서 마징카이저나 ICBM 만큼의 실용성은 없으나 레벨 48 이상의 플과 플투를 붙여놓은 쥬도가 혼을 걸면 데미지 보정이 3.1배가 되므로 (레벨이 48 이상이면 더 올라간다.) 월광접이나 롱레인지 캐논 같은 걸로 혼 걸고 치면 데미지가 3만이 넘어가므로 보스킬용으로 쓸 수도 있다.

반면 루는 뜬금없이 쥬도와 신뢰보정이 없고 능력치와 정신기도 모두 별로인 3류 파일럿. 안 쓰면 곤란한 맵도 없으니 봉인할 수 밖에 없다.

원조 큐베레이도 입수할 수 있는데 자력으로 비행 가능에 무기 지형 적응이 다른 판넬 기체에 비해서 우수하고 고성능의 판넬 맵병기도 있어서 굉장히 쓸만하다. 기실 이 게임에서 유일하게 쓸만한 판넬 기체. 난이도 어려움에서는 쓸만한 MS가 제한되어 있으므로 얻어두면 유용하다. 획득 조건도 신경만 써주면 매우 쉬우니까 걱정할 일도 없다.[5] 대신 무기 개조 효율이 그다지 좋은편은 아니고 판넬은 사거리 보정을 받을 수 없어 공격력이 떨어진다는 건 감안해야 한다.


2.4.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아무로 레이
A
A
B
A
뉴타입8, 지휘관1, 베어내기4
번뜩임, 집중, 열혈, 힘조절, 각성, 혼
브라이트 노아
A
B
C
A
지휘관4, 원호2
근성, 신뢰, 가속, 필중, 열혈, 기대

스토리는 없다.

가장 타격이 큰 작품으로 판넬류는 EN제로 변경되었고 지상대응이 B다. 판넬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무기가 지상 B다. 그런데 우주맵은 거의 나오지를 않는다. 때문에 A어댑터나 방진장치가 필수. 그러니까 파츠 슬롯 하나는 날려먹는 거나 마찬가지다. 판넬의 공격력 자체는 MS 중에서도 상위권이지만 개조 비용이 너무나도 많이 들고, 지형 적응이 처참하며, 근거리 데미지 보정(1칸당 3%)도 적용되지 않아서 실제로는 활용도가 매우 낮다.

그나마 사자비는 판넬 지형 적응 A에 화력면으로도 양호한 편이지만, 이 녀석마저 난이도 易 한정이라 곤란하기 짝이 없다.

난이도 어려움 루트에서만 입수 가능한 숨겨진 유닛 하이뉴 건담은 연출이 끝내주지만 공격력의 심각한 부재로 좋은 유닛이라고 할 수가 없다. 그나마 판넬 지형 적응이 뉴건담보다 낫긴 한데(공중 대응A) 공격력이 딸려서 의미가 없다. 개조 효율이 뉴건담보다 떨어져서 풀개조시 공격력은 뉴건담보다 100이 낮다. 그래서 하이퍼바주카쪽이 더 데미지가 잘 나온다.

차라리 어려움 난이도 외에서 얻을 수 있는 뉴건담 HWS가 오히려 효율면에서는 뛰어나다. 맵병기의 범위가 굉장히 넓고 착탄식이라 맵병기 기체로는 A급이다. 물론 이쪽도 A어댑터나 미노프스키 크래프트로 보강을 해줘야 한다.

아무로 레이는 매우 우수한 성능이므로 갈아태우는 것이 좋다. 차라리 양산기를 쓰는게 낫지, 이 계열 유닛은 진짜 못 써먹는다. 역대 시리즈 중에선 아마 뉴건담이 최악으로 나온 작품일 듯. UC 최강의 공격력을 가진 V2AB에 태워도 좋고, 카미유를 ZZ건담에 탑승시켰을 경우 Z건담을 태워도 좋다. 정 애매하면 적당히 개조된 건블래스터에 태우자.

리가지는 그나마 쓸만한 유닛. 비행도 가능하고 강화파츠 슬롯도 3개다. 다만 최대 사거리가 6이고 지상 B인지라 여타 우수한 MS들에게 밀린다. 굳이 아무로를 역샤 기체에 태우고 싶다면 리가지를 쓰는 게 낫다.

브라이트는 기본 성능은 나쁘지 않지만 프리덴과 솔레이유의 정신기가 너무 좋아서 쓸 이유가 없다.

2.5. 기동전사 V건담[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웃소 에빈
A
A
A
A
뉴타입8, 실드방어3, 베어내기4
집중, 힘조절, 번뜩임, 열혈, 기합, 혼
하로
D
D
D
D

정찰, 초근성, 가속, 행운, 필중, 격려
로베르토 고메스
A
B
C
B
지휘관4, 원호3
정찰, 가속, 필중, 신뢰, 열혈, 격려
마베트 핑거햇
B
B
B
A
원호3, 실드방어3, 베어내기2
번뜩임, 행운, 철벽, 필중, 열혈, 격려

웃소와 카테지나의 관계만 묘사된다. 카테지나는 여기서 사망해버린다.

V대쉬를 타고 초반에 움직이는데, 무장구성은 충실한 대신 기체 스펙이 생각외로 약한 편. 무장 위력은 매우 높으므로 초반에 플 같은 원호 파일럿을 태워놓으면 매우 좋다.

V2건담이 강하다. 기본형은 무장구성때문에 V대쉬보다 못한 느낌이지만 어설트 파츠, 버스터 파츠가 붙으면 최강의 모빌슈트로 돌변한다. 화력도 좋고 사거리도 길고 무기가 무기공장이라 불릴만큼 많으면서도 쓸만한 것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무기 풀개조를 해두면 잡졸들 학살하기에는 최강의 성능을 자랑한다. 게다가 버스터의 롱레인저 캐논은 풀개조시 5000으로 우주세기 건담 일반 사격 무기 중 최강. 근접해서 혼을 걸면 보스에게도 먹힌다. 또한 맵병기로 아군 저력이나 가츠 걸어주는 용도로도 쓸 수 있다. 문제는 강화하는데 돈이 엄청나게 들어가니 주의. 그렇지만 돈이 많이 들어가긴 해도 공격력은 1000 정도 올라가므로 효율은 양호한 편이니 개조해서 나쁠 것은 없다. 오히려 이렇게 맵병기와 주력 무기가 많은데도 개조 비용이 520,000이면 양호한 수준.

건 블래스터는 바자에서 판매하기도 하고, 맵에서 주울 수도 있는데 이 게임 최우수 MS. 기본 성능은 별로지만 강화파츠 슬롯 4개에, EN소비 무기가 없어서 운동성과 무기 외엔 특별히 개조할 게 없고 뉴타입을 태울 거라면 한계반응만 개조해줘도 된다. 거기에 무기 개조비용은 싸고 개조 효율이 좋아서 풀개조하면 어지간한 A급 MS 이상 수준으로 화력이 올라간다. 그래서 무기 풀개조, 운동성, 한계반응 적당히 개조만 하면 바로 실전 투입이 된다. 다른 유닛 2대 무기 풀개조할 돈이면, 건 블래스터 2기 풀개조하는 게 가능할 정도.

여기에 기본 상태로 비행이 가능하고, 사거리 길고, 지형 적응 좋고, 연비가 좋은 추천 유닛. 특히 건블라스터를 최초로 입수 가능한 스테이지 이후의 스테이지는 전부 지상유닛을 엿 먹이는 맵이므로 비행가능한 MS라는 건 매우 큰 강점이다. 중반에 무기 풀개조 해놓고 원호 가능한 파일럿을 태워놓고 원호 포대로 쓰면 난이도가 급락한다. 후반까지 활용 가능. 거기다 이런 유닛을 최대 5기까지 입수할 수 있다. 알외의 M950 머신건같은 존재. 여러 대 개조해서 쓰면 난이도가 폭락한다. 그런데 그러면 재미 없겠지. 그래도 풀개조 건 블래스터 1대 정도 만들어두면 도움이 된다. 슈퍼 건블라스터 대전

화이트 아크는 수리, 보급이 다 되는데다 장갑도 높고 공격력까지 강해서 원호까지 가능한 좋은 보조 유닛. 다만 메가입자포의 지형 적응이 조금 별로다. 여분의 A어댑터가 있다면 하나 껴주자.

웃소 에빈은 알파보다 능력치가 강화되었고 정신기가 2인분이라 뉴타입 중에서는 활용도 면에서 최고급이다. 특히 필중+행운+ 혼 맵병기를 쏠 수 있다는 게 굉장한 강점.[6] 빛의 날개 때문인지 격투가 상당히 높아 턴에이에 갈아태우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단점이라면 뉴타입 레벨 오르는 속도가 느리다는 것.

마벳은 특별하게 강하지는 않지만 우주세기계 파일럿 중에서 원호 유닛으로 쓰기 적합하다(원호lv 최대3, 번뜩임, 필중 보유). 건 블래스터를 원호 유닛으로 쓸 경우 쓸만하다. 다만 뉴타입이 아니라 운동성 개조를 해줘야해서 돈이 많이 들어가며, 뭘 해도 각성과 원호를 동시에 가지고 뉴타입인 플을 이길 수는 없으니 우선순위는 떨어진다.

여담으로 20화에서 주울 수 있는 V건담 헥사바자에 팔 수 있다.웃소 : V건담 헥사 팔아요!! 일본쪽 공식 공략본에는 나오자마자 팔아버리라고 써있었다고 한다. 실제 팔아버리는 게 훨씬 도움이 되지만 개조단수가 높고 다른 양산기와 달리 필살기급인 보톰 어택이 있으므로 개조하면 못 쓸 건 아니다.


2.6. 신기동전기 건담 W Endless Waltz[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히이로 유이
A
A
B
A
저력1, 원호1, 실드방어3, 베어내기3
자폭, 집중, 열혈, 철벽, 각성, 혼
듀오 맥스웰
B
A
B
A
원호2, 실드방어3, 베어내기3
자폭, 번뜩임, 집중, 열혈, 은신, 가속
트로와 바톤
B
A
C
A
원호1, 실드방어3, 베어내기3
자폭, 필중, 번뜩임, 열혈, 집중, 가속
카트르 라버바 위너
B
A
A
A
원호2, 실드방어3, 베어내기3
자폭, 축복, 집중, 신뢰, 열혈, 우정
창 우페이
B
A
B
A
저력1, 원호2, 실드방어2, 베어내기3
기합, 근성, 집중, 열혈, 필중, 교란
젝스 마키스
A
B
C
A
저력1, 원호1, 실드방어3, 베어내기3
힘조절, 집중, 번뜩임, 행운, 열혈, 혼
루크레치아 노인
B
B
C
A
원호3, 실드방어4, 베어내기2
신뢰, 가속, 집중, 기습, 사랑, 보급

마리메이어 동란이 초반부에 전개된다. 스토리 비중이 상당히 있는 편이다. 그러나 성능면에서는 최강이던 전작에 비해 폭락해서 그다지 좋다고 할 수 없다. 그나마 우주세기 건담에 비해 지형 적응이 널널하게 책정된 것은 장점. 윙 5인조 신뢰보정은 여전하나 기체 스펙 약화로 인해 전원 활용하기도 힘들고, 5인을 다 써서 보정을 받는다 쳐도 기본 대미지가 약해 의미가 없다. 젝스와 노인은 지들끼리만 신뢰보정이 있다.

윙 제로 커스텀은 모든 스펙이 크게 너프. 특히 이동력 너프가 정말 크다. 6밖에 안돼서 후반에 점점 빨라지는 아군들 따라가는것조차 벅찰 지경. 그 외의 단점이라면 격한 EN소모와 맵병기들의 기력 요구. 트윈 버스터 라이플이 EN을 50이나 잡아먹게 되어[7] 트윈 버스터 라이플을 함부로 쏠 수가 없고, 이 외의 무장이 1~3마스의 머신 캐논 뿐이다보니 장거리 반격에 차질이 생겨버려서 키우기 답답하다. 그렇다고 해서 트윈 버스터 라이플이 강한 것도 아니다. 맵병기들은 기력을 각각 120/130을 요구하는지라 초중반엔 기력 요구치 채우기도 힘들다. EN개조를 하고 회복파츠를 붙이고 버티는 것도 고려 대상이지만 턱도 없으며 격려/재동 요원이 생기기 전까진 제로를 봉인하는 것이 좋다. 히이로를 더 육성하고 싶다면 헤비암즈가 있으니 그 쪽도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 혹은 본 작품 최효율 MS 중 하나인 토라스를 써보자.

윙 제로 커스텀은 포텐이 후반에 터지는데 그것은 맵병기. 격려 요원이 생긴 뒤부터가 진짜라 할 수 있다. 범위도 상당히 넓은데다 명왕 공격력도 무개조임에도 2800/2900이라[8] 범위와 공격력은 최강급 맵병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열혈만 걸어도 제법 괜찮은 데미지가 나온다. 윙 제로가 자체 비행가능이라 자리잡기도 괜찮고 히이로의 능력치도 의외로 높게 책정되어 있어서 잘만 키워놓으면 혼건 맵병기 두발에 베르겔미르들이 걸레짝이 되거나 폭죽이 된다. 개조비용 520000에 공격력 1000이 오르는 조금 오묘한 효율이지만 축복을 걸면 충분히 초과 회수가 가능하다. 애매하게 개조하느니 제대로 풀개조를 하자. 적어도 공룡 제국과의 최종결전 전에는 풀개조를 해두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본 작품은 기대와 재동 보유자가 넘쳐나서 정신기로 맵병기 위치 잡게 보조하는 것이 어렵지 않게 가능하다. 후반 적 잡졸은 지루하게 반격하는 것보다는 윙제로로 다 폭파해버리는 것이 편하다. 기실 잔탄이 1에다가 맵병기 외에는 그다지 스펙이 좋지 않았으나 맵병기 하나로 모든 걸 정리하던 슈퍼로봇대전 Z의 니르밧슈 스펙 2와 성능이 흡사하고 그에 맞먹는 활약이 가능했음에도, 마징카이저 같은 유닛이 워낙 인상이 강했고 맵병기 외에 스펙이 지나치게 약해서 그렇게 조명받지 못했다. 참고로 필중이 없으므로 강화파츠로 보강하거나 저력을 터트려준 상태로 맵병기를 쓰면 좋다.

데스사이즈는 이번작 숨겨진 가성비 우수 MS. 무기개조 효율이 좋은데다 빔 사이즈가 무려 1~5마스에 크리티컬 보정+40, 무소모에 자체 공중공격 가능 무장이라는 전작의 대차륜 로켓펀치를 거의 그대로 가져온 듯한 스펙을 지니고 있다. 단점이라면 땅개 유닛에 이동력이 5라서 이걸 빨리 메워야한다. 듀오를 그대로 태워서 쓰면 가속으로 커버가 되니 듀오를 잘 키우던가 이동력 관련을 강화파츠로 메우고 우페이를 태우자. 저 땅개/이동력 5가 계속 발목을 잡을테지만 그래도 게임내에서 이 녀석만큼 고효율을 보여주는 MS는 드물다.

샌드록은 장갑이 은근히 튼튼하고 강화파츠 3칸에 연출면에서 역대 최고라는 평도 있지만 히트 쇼텔이 데스사이즈와는 달리 크리티컬 보정이 낮기 때문에 데미지 딜러로의 가치는 떨어진다. 근데 공격력보다는 땅개인점이 더 발목을 잡게 만든다. 카토르가 희귀한 정신기인 축복을 가졌으면서도 전투력도 낮지 않기 때문에 카트르를 보고 써먹을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기체에 태워서 키워도 된다.

헤비암즈는 알파보다 잔탄이 많아지고 무기개조 효율도 좋아 의외의 고효율 유닛. 강화파츠도 3개를 달 수 있어 확실히 효율이 좋다. 무기 개조 효율도 윙 제로(EW)보다 좋아서 공격력도 개조하면 윙 제로(EW)를 능가한다. 맵병기도 공격력은 약하지만 착탄식이라 윙제로보다 쓰기 편하다. 거기에 EN소모 무기가 없고 기력 제한 있는 무장이 없어서 여러모로 윙제로의 상위호환 기체. 대신 트로와는 활용도가 떨어지므로 원호가 목적이 아니라면 젝스나 히이로를 태우는 게 좋다.

알트론은 팬이 아니면 도무지 못 써먹을 상태가 되어버렸다. 드래곤 팽이 EN을 15나 먹는데다 크리보정이 없어서 구리다. 농담 안하고 샌드록보다 구리다. 파일럿인 우페이는 격투치도 높게 오르고 저력도 지니고 있어서 데스사이즈에 태우면 엄청 잘 싸운다. 차라리 데스사이즈에 태워서 키우자.

톨기스3는 윙 제로의 하위호환 기체. 메가 캐논은 사격인데 주력 짤짤이는 격투인 히트로드라 애매하다. 메가 캐논이 EN도 50이나 먹는다. 다만 우주 루트 32, 33화에 강제 출격을 하는데 특히 33화는 멤버도 한정적이라 톨기스의 미묘한 화력이라도 빌려야해서 톨기스를 아예 안쓸게 아니라면 적당한 강화파츠 정도는 달아주자. 젝스의 경우엔 저력도 있으니 데스사이즈에 태우는것도 고려해보자. 아니면 힘조절에 혼도 가지고 있는 점을 이용해 기량을 최대한 높여서 제로에 태운 뒤 맵병기 파일럿으로 쓰는게 좋을수도 있다.

슈로대 공인 숨겨진 고효율 유닛 토러스는 이번작에서도 효율이 매우 좋다. 풀개조시 빔캐논의 위력이 풀개조 빔시저스와 동급으로 졸개 상대하기엔 적절하고 잔탄도 20이나 된다. 그야말로 W건담계의 건 블래스터. 파츠 수도 4개나 되므로 다소 부족한 사거리를 보충해주면 완벽하다. 노인을 태워서 원호로 쓰는 것도 좋고 히이로, 젝스, 트로와를 태우는 것도 좋다.

8화에서 HP 50% 이하로 떨어지면 퇴각하는 카멘카멘함을 격파하려면 윙제로(트로와)나 그레이트마징가(쥰)의 원호를 받아 풀개조한 단쿠가[9]나 라이딘[10] 가 필요하다. 중반부에 우주로 올라가는 시나리오에서 윙 제로(EW)와 톨기스3가 강제 출격하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숙련도를 얻으려면 어느정도 키워두는게 좋다.

여담으로 액플을 사용하면 알파버전 윙제로를 쓸 수 있는데, 연출이 약간 떨어지는 대신 위력과 EN효율 모두 개선되어 있는 사기 기체이다. 또한 적군 버전의 사기 알트론 역시 사용 가능. 단 강제출격 이벤트가 있을 경우 기체가 사라져 버린다.


2.7. 기동신세기 건담 X[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가로드 란
A
A
C
A
근성1, 원호1, 실드방어3, 베어내기3
집중, 번뜩임, 행운, 열혈, 필중, 사랑
티파 아딜
D
D
D
D
뉴타입(X)9
신뢰, 번뜩임, 집중, 각성, 사랑, 격려
쟈밀 니트
A
A
B
A
뉴타입(X)7, 지휘관2, 베어내기2
집중, 노력, 번뜩임, 열혈, 가속, 각성
위츠 수
A
B
C
A
원호2, 실드방어4, 베어내기2
초근성, 가속, 집중, 열혈, 번뜩임, 우정
로아비 로이
B
A
B
B
원호2, 실드방어4, 베어내기2
집중, 저격, 행운, 열혈, 철벽, 탈력
카리스 노틸러스
A
A
C
B
인공NT8, 원호1, 베어내기3
번뜩임, 집중, 힘조절, 신뢰, 열혈, 우정
에닐 엘
B
A
C
B
원호2, 실드방어3, 베어내기3
필중, 근성, 집중, 열혈, 가속, 기대
파라 시스
A
B
B
A
원호2
집중, 신뢰, 가속, 열혈, 기합, 보급
사라 타이렐
B
A
C
B
지휘관4, 원호2
신뢰, 가속, 노력, 필중, 기대, 사랑
토니야 맘
D
D
D
D

근성, 정찰, 축복, 열혈, 교란, 격려
신고 모리
D
D
D
D

초근성, 행운, 신뢰, 철벽, 재동, 보급

본 작품의 스토리의 중심에 있는 3개의 참전작 중 하나. 원작 재현보다는 크로스오버에 충실한 작품이다.

건담 GX는 우주세기 건담보다 무장 지형적응이 널널한게 장점이긴 하나 가짓수가 부족해서 장기적인 전투엔 조금 불리하다. 최대 특징으론 밤에만 쓸 수 있으며 한번 쓰는데 3턴 필요하고 기력도 매우 많이 필요한 새틀라이트 캐논. 엄청나게 강력하고 맵병기의 경우엔 이데온 소드급의 무한 사정거리를 자랑한다. 단점은 달이 떠야만 쓸 수 있고 턴을 요구한다. GX는 G팔콘과의 합체도 못하기에 꼼짝없이 3턴을 기다려야하는게 계속 발목을 잡는다. 디바이더로 환장해서 새틀라이트 캐논을 포기하고 하모니카포를 장착할 수도 있는데 공격력이 높고 성능이 우수해서 써볼만하다. 윙제로 커스텀의 트윈버스터라이플이 풀개조 4700 EN소모 50인데 디바이더의 하모니카포가 풀개조 4600 EN소모 20이다. 거기에 기력 제한도 없고 사거리도 7이나 된다. 반격하면서 난사하면 적을 싹 쓸어버린다. 거기에 디바이더로 바꾸면 기체 스팩이 소폭 상승한다. 이동력은 새틀라이트 캐논 장착 때보다 무려 2가 상승한다. G비트를 입수하지 않는 루트로 간다면 DX보단 GX를 쓰는 게 더 강하다. EN개조가 필수가 되지만 기력 관리가 필요 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대신 새틀라이트 캐논이 있다는 걸 전제로 맞춰진 기체다보니 개조비용이 520000으로 비싸다. 개조 효율은 +1200이라 적당하긴 하지만.

건담 DX는 무장구성도 조금 괜찮아지고 G팔콘과 합체를 하면 스펙도 올라서 상당한 고성능의 MS다. G팔콘과 합체 시 트윈 새틀라이트 캐논의 턴 제한이 1턴 완화되는 메리트도 있어서 합체를 할 가치도 충분하다. 숨겨진 조건을 맞춰서 G비트를 얻어두면 최강급 기체에 등극한다. G비트는 판넬계열인 주제에 유일하게 사거리 보정을 받는 사기 무장. G비트의 추가로 장거리까지 커버할 수 있는데다, 티파가 요정으로 붙어주기까지 한다! 티파가 요정으로 붙는 경우엔 티파가 각성이 있기 때문에 G팔콘의 서브로 기대가 있는 에닐을 붙여주면 컴배틀러가 할 수 있는 바로 그 8~9회 행동이 가능해진다. G비트 난사를 결심할 경우 사기아이템 HPHGCP(매 턴 EN30% 회복) 강화파츠를 붙여주자. 단점이라면 DX와 G팔콘 2기의 합체유닛이라 출격수를 둘 잡아먹는다는 점, 새틀라이트 캐논이 제약이 많아 원하는데로 뻥뻥 써주기 힘들다는 점이 있다. 물론 G비트를 얻으면 이 모든 단점을 커버한다. 사실 진짜 단점은 개조전승 불가, GX에서부터 이어지는 비싼 개조비용, 그리고 GX보다 떨어지는 개조 효율이다.

중반부터 합류하는 G팔콘은 건담DX, 에어마스터 버스트, 레오팔드 디스트로이와 합체가 가능한데, 기체의 스펙이 올라가는지라 합체해서 쓰는게 좋다. 특히 비행불가인 디스트로이를 비행가능하게 해주는 기적의 머신이라 DX가 아니라면 디스트로이와 합체 하는걸 추천. G팔콘의 특이한 점은 단쿠가, 초전자 유닛, 슈건 등의 합체기와 달리 출격수 1기를 먹는 점 때문인지 몰라도 합체기와 EN, HP를 공유하지 않는다는 것. 이것을 잘 활용하면 합체기인 DX, 레오팔드, 에어마스터 등의 원호포대로 이용 후 합체하거나 분리 후 공격/합체도 가능. 카리스를 이용하면 타 기체 원호공격, G팔콘 추가 공격, 합체 후 공격으로 3, 4번의 공격도 가능하다. G팔콘 최고무장인 산탄빔이 EN소모가 15 밖에 안 되므로 EN 적당히 개조하고 제너레이터 달고 원호가 2까지 지원되는 파일럿을 탑승시켜 원호로 돌려주고 합체하면 추가 딜이 가능하다. 특히 카리스, 쟈밀을 탑승시키면 뉴타입, 강화인간 보정으로 한계만 개조해 줘도 회피가 미칠 듯 하여 격추 걱정 없이 분리 공격도 가능하다. 단 쟈밀을 태울 경우 원호가 없어서 원호포대로 이용은 불가능하고 분리 공격으로 만족해야 한다. 아쉬운 것은 합체 중에는 G팔콘의 EN회복이 안되므로 분리를 자주 유지하는 전략을 쓴다면 EN회복 파츠를, 원호, 분리 공격 후 합체하는 시간이 많다면 제너레이터같은 EN확장 파츠를 달 것. 이건 G팔콘에 탑승하는 파일럿이 누구냐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단점이 있다면 상기한 다른 기체 취급인데, G팔콘 합체시 추가되는 무장은 G팔콘 쪽을 개조해야한다.

에어마스터는 적당한 MS다. 장점은 플라이트 모드로 변신+윗츠의 가속으로 속공전이 수월하게 가능해진다는 점이다. 맵 주변에 흩뿌려진 컨테이너를 수거하는데에도 장점으로 작용하는지라 제법 괜찮다. 단점이라면 무장이 죄 잔탄제라 지속력은 조금 부족하다. 사거리도 미묘하게 1마스씩 안닿는 경우도 생기고해서 좀 오묘한편.

후계기인 에어마스터 버스트의 경우 에어마스터가 지니고 있던 약점을 대부분 커버한 좋은 기체. 에어마스터시절의 강점인 속공전은 이동력이 플라이트 모드시 +1이 되어 더 좋아지고 변형 시의 최종공격기인 부스터 빔 라이플(EN소모)과 빔 라이플 2연사(잔탄제)가 자원을 공유하지 않고 따로 소모해서 전투지속력이 강해진다. 플라이트 형태를 유지하는 시간이 많으니 EN개조를 어느 정도 해주는 게 좋다. 또한 버그가 있는데 전투기 형태로 변형을 하면 G팔콘에 달아둔 기체 능력치 상승계 강화파츠가 합체를 안 해도 적용된다. 예를 들어서 G팔콘에 강화파츠 하로를 달아뒀다면 하로 하나로 DX+G팔콘과 에어마스터 버스트 2기체가 하로의 효과를 동시에 볼 수가 있다. 대신 무기 명중보정 상승 같이 무기의 스펙을 올려주는 강화파츠는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 그래서 보통 하로를 G팔콘에 끼운다. 전투기 형태가 꽤 쓸만한데 이 버그까지 고려하면 상당히 강력한 유닛이므로 키워볼법하다. 파일럿의 경우엔 윗츠가 평범한지라 쟈밀이나 카리스를 태우는걸 추천한다. 강제 출격도 없다시피해서 큰 문제도 안된다. 사실 윗츠 자체도 나쁜건 아닌데 주변 파일럿이 더 좋아서 생기는 문제다.

레오팔드는 맵병기가 없다는 것을 제외하면 쓸만하다. 최종기가 사정거리 5인 P병기인데다가 공격력도 강하고(잔탄5/무개조 3300), 헤비암즈 컨셉을 계승한지라 잔탄 걱정할 일도 없다. 약점이라면 오묘한 사거리. 분명 4~5마스로 도배되어있어 평균 사거리는 괜찮은데 7마스이상의 무장이 없다. 후계기인 레오팔드 디스트로이는 최종무기의 잔탄이 6발, 이전 기체에 최종기 기력이 105였던 것도 기력제한이 풀리며 2개를 제외한 모든 무장이 P병기이다. 특이한 것은 디스트로이로 업되면 최종기인 트윈 빔 실린더가 사거리 4로 짧아진다 G팔콘과 합체시키면 공중 이동까지 가능해져서 사각이 없어지는데, 에어마스터나 더블 엑스와 합체시키는 것보다 이쪽이 장점이 많다. 약점은 계속 이어지는 오묘한 사거리. 호넷 미사일이 유일하게 3~7마스인데 잔탄도 5발이라 장거리 공격/반격엔 애매하다. 파일럿인 로아비가 행운이 있는 것은 육성의 플러스 요인이지만, 번뜩임이 없기 때문에 졸개 처리용으로밖에 쓸 수가 없게 돼서 애매하다. G팔콘 파일럿으로 활용해 자금 회수하는 서브 파일럿이 되는게 좋은 방법이 될수있다.

자잘한 팁으로 에어마스터와 레오팔드는 개조를 하겠다면 후계기가 되기 전에 개조하는게 좋다. 되기 전의 개조비용은 465000인데 버스트와 디스트로이로 될 시 520000이 들게 된다. 주력으로 삼겠다면 이른 시기에 개조를 생각해보자.

벨티고는 뉴타입용 기체니까 그냥 뉴트럴 파일럿인 카리스를 태우면 된다. 다른 선택지는 쟈밀 정도. 기체의 기본 스펙도 좋고 무장 지형적응도 거의 AA-A로 도배되어있고 개조 효율도 465000 자금에 +1200이라 돈이 들어간 만큼의 성능을 충분히 해준다. 거기다가 기체/무장 모두 3단개조가 된 채로 들어오기에 자금도 조금만 투자하면 된다. 단점이라면 개조 효율이 좋은데에 따른 페널티로 주고 싶었는지 후반에 합류하는데도 기본 공격력이 좀 낮다. 무기 개조에는 조금 신경써주자.

G비트를 얻는 루트로 가서 조건을 달성했다면 에닐과 함께 제니스 改 에닐 커스텀이 들어오는데, 팬이 아니면 써먹긴 좀 애매하다. 파일럿인 에닐은 원호가 2레벨이 있어서 G팔콘의 서브나 에어마스터 혹은 레오팔드를 태워서 써먹어보는것도 괜찮다. 번뜩임 미보유라는건 약간의 마이너스 요소라 G팔콘에 탈 가능성이 좀 높다.

기함인 프리덴은 3인승 정신기를 소유하지만 성능이 솔레이유보다 딸려서 안쓰게 된다. 다만 강화파츠 슬롯이 3칸이란 점과 메인 파일럿인 사라에게 노력이 있는 점을 이용해서 미노프스키 크래프트, 나노유닛 등의 파츠로 이동력이나 잡다한 성능을 업 시키고 레벨만 올려 놓으면 솔레이유 나오기 전까지는 정신기 창고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특히 합류 직후 위에 설명한 원호방어 졸개를 붙이고 나오는 보스를 노력걸고 원호방어 유닛과 동시에 잡기를 실행하면 레벨이 30 가까이 뻥튀기가 되어서 이후 진행이 굉장히 편해지므로 노려볼 법하다. 단지 역대 최고 수준의 보조 정신기 전함인 솔레이유가 나오면 완전히 밀린다.


액플로 티파 포인트 플러그를 4로 맞춘 상태에서 31화 종료 후 지상 루트로 갈 경우 36화 진 겟타로보 대 마징카이저 시나리오 클리어 후 우주편 36화와 마찬가지로 건담DX, X 에 G 비트가 탑재 이벤트가 나오고 이후 G비트와 티파를 사용할 수 있게된다.

2.8. ∀건담[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로랑 세아크
A
A
B
A
원호1, 실드방어4, 베어내기3
번뜩임, 집중, 힘조절, 열혈, 필중, 혼
소시에 하임
B
A
A
B
원호3, 실드방어4, 베어내기2
기합, 축복, 노력, 집중, 열혈, 격려
갸방 구니
B
A
A
B
근성1, 지휘관2, 원호3, 실드방어4
기합, 초근성, 필중, 철벽, 열혈, 격려
메셰 쿤
B
A
A
B
원호3, 실드방어4, 베어내기2
초근성, 행운, 신뢰, 우정, 기습, 탈력
죠제프 요트
B
A
A
B
원호3, 실드방어4, 베어내기2
집중, 가속, 번뜩임, 열혈, 필중, 보급
하리 오드
A
A
B
A
원호1, 지휘관2, 베어내기3
집중, 힘조절, 가속, 열혈, 기합, 혼
포우 에이지
B
A
C
A
원호3, 실드방어3, 베어내기1
필중, 노력, 집중, 번뜩임, 열혈, 신뢰
코렌 난다
A
A
A
A
저력1, 원호2, 베어내기3
정찰, 필중, 철벽, 탈력, 열혈, 기합
디아나 소렐
A
B
B
A
지휘관4, 원호3
축복, 신뢰, 노력, 재동, 기대, 격려
밀란 렉스
B
B
C
A
지휘관1, 원호2
정찰, 가속, 필중, 재동, 교란, 보급

본 작품의 스토리의 중심에 있는 3개의 작품 중 하나. 무난하게 원작 스토리를 진행한다.

이 계열 파일럿들은 우주세기 파일럿들과 기체를 공유하기 때문에 턴에이의 파일럿들이 우주세기 건담에 갈아타는 것도, 반대로 우주세기 파일럿이 턴에이 건담에 타는 것도 가능하다.

턴에이 건담은 강력하다. 지형 적응이 우수하고 I필드도 있고 비행도 나중에 가능해지며 전체적으로 무기 공격력이 높다. 무기는 대부분 격투로 특히 P병기 건담 해머가 정말 강력하고[11] 사정거리도 길어 매우 유용하다. 여기에 월광접을 얻고 나면 격투계 최강급 MS가 되지만 월광접이 상당히 늦게 나오는 편이라 문제.[12] 그렇지만 후반에 적 보스의 원호 유닛을 날려버리는 맵병기로 매우 적절하게 활용할 수가 있다. 파일럿으로는 격투치가 높은 쥬도, 웃소, 하리 등이 어울린다.

로랑은 뉴타입도 아니고 대기만성형 능력치[13]가 버그 때문에 적용이 되지 않아 능력치가 정말 낮다. 나중에 가면 소시에나 갸방만도 못한 전투력을 보여준다. 거기에 원호 레벨도 낮고 뉴타입도 아니니 어둠 속에 봉인해야 할 수준. 특히 웃소가 로랑이 가지고 있는 정신기를 모두 가지고 있는데다 정신기 2인분이라 효율은 훨씬 좋아 말 그대로 상위호환. 그런데 로랑이 턴에이를 타고 강제출격하는 경우가 잦아서 짜증난다. 굳이 키운다면 소시에와 신뢰보정이 있으니 소시에와 같이 키우는 게 낫다. 사족으로 턴에이의 팬이라면 로랑과 김 깅가남의 대화는 반드시 보는 것을 추천. DVE로 구성된 게 꽤 많다.

소시에는 원호 레벨이 높고 보조 정신기가 우수하므로 키워볼 만하다. 로랑과 신뢰보정이 있어 붙여놓으면 서로 공격력을 높일 수 있다. 격투가 사격보다 높게 오르므로 원호를 목적으로 한다면 턴에이나 스모, 이겔에 태우는 게 좋다.

멧세도 탈력을 비롯한 좋은 정신기를 많이 갖고 있으며 슈퍼건담으로 간단하게 키울 수 있다는 게 강점. 갸방은 능력치는 평범하지만 특수능력이 전부 우수하고 정신기도 무난한 편이라 키워볼 만하다. 하리는 갸방과 반대로 능력치는 상당히 좋은데 특수능력이 별볼일 없다. 이 계열 파일럿들은 뉴타입들과 경쟁을 해야하는데 근성도 저력도 없고 원호 레벨도 1인 하리의 입지는 좁을 수 밖에 없다.

전함인 솔레이유는 키워두면 보조 정신커맨드 창고로 활용 가능. 사실 다른 전함의 성능이 별로고 솔레이유가 후반에 가장 높은 레벨로 합류하기 때문에 십중팔구 후반에는 닥치고 솔레이유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 전함 주포 공격력이 트윈 버스터 라이플 수준인데 EN 소비는 훨씬 적어서 난사가 가능하다. 디아나의 컷인이 매우 멋있다 무한 그란닷샤를 쓰려면 반드시 솔레이유를 써야 한다. 디아나에게 노력이 있어서 레벨 업 속도가 느린 편도 아니며, 높은 EN량과 우수한 공격력, 사정거리 덕분에 육성이 쉽다. 컴배틀러가 아니더라도 재동과 기대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다른 기대 보유자들이 솔레이유에게 기대를 몰아주고 솔레이유의 기대로 다시 기대 보유자를 회복시켜주면 재동의 난사가 가능하다. 안 쓸 수가 없는 전함. 이 게임은 솔레이유 때문에 재동 보유자보다 기대 보유자를 키우는 게 더 유리하다.

숨겨진 조건으로 얻는 코렌 난다와 전용 카풀의 경우, 체력이 낮고 P병기의 사정거리가 짧기 때문에 육성이 매우 힘들다. 더구나 루트 분기상 G-비트(+보조 파일럿 티파)/블랙카리(파일럿 엘치)/카풀(코렌 난다) 중 한 가지만 얻을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얻는 것이 적다. 전용 카풀의 연출은 굉장하지만 공격력과 사정거리에 하자가 있다. 게다가 코렌 난다의 상남자 정신 커맨드 조합(번뜩임이 없고 철벽/기합/탈력)도 한몫한다. 그나마 파츠 슬롯이 3개인 것이 위안. 파일럿만 가져와 쓰고 기체는 바꾸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사실 코렌의 가장 큰 장점은 정신기 탈력으로, 슈퍼 건담에 멧세와 같이 태우고 기대를 받아가며 탈력을 쓰면 적 보스의 기력을 순식간에 50으로 만들 수 있다. 참고로 38화에서 크와트로를 코렌 전용 카풀에 태워 출격시키면 아무로가 태클을 거는 전용 이벤트를 볼 수 있다.#

턴에이 루트를 타면 얻을 수 있는 갸방 전용 볼자논도 거의 건블래스터에 맞먹는 고효율 기체. 비행을 못 한다는 것과 무기 적응이 공중 B라는 것이 단점인데 미노프스키 크래프트만 투자하면 모든 게 해결된다. 자쿠답게 모든 무장이 실탄무기라서 중반쯤부터 슬슬 나오는 온갖 배리어를 두른 적들을 상대할 때 보다 더 수월하다. 또한 주무기 크리티컬 보정이 +30으로 높은 편. 반면 기본 볼자논은 이동력도 잔탄도 사거리도 다 딸려서 쓸게 못 된다. 자쿠1이 자쿠2보다 좋다니

이겔도 은근히 고성능. 민치 드릴이 풀개조시 공격력 4000에 필요기력도 EN소모도 없다.

하리 오드의 골드 스모는 그냥저냥 쓸 수 있는 격투 기체. 다만 최종무기인 IF벙커의 EN소모가 높다는 문제가 있다.

사족으로 하리와 크와트로의 금색 기체를 놓고 벌이는 크로스오버도 볼만하다. 아군에 가입하기 전인 중반엔 둘을 전투시켜 전용 대사를 듣는 것도 하나의 재미.


2.9. 마징가Z[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카부토 코우지
A
A
B
B
저력1, 원호1, 베어내기1
초근성, 필중, 철벽, 열혈, 가속, 번뜩임
유미 사야카
B
A
C
B
저력1, 원호2
번뜩임, 신뢰, 축복, 필중, 격려, 재동
보스
C
A
C
C
저력1, 원호3
초근성, 자폭, 행운, 기습, 기합, 탈력

스토리는 없지만 기계수는 나와준다. 또한 테츠야와 관련해 여러 이벤트가 있으며 마징카이저 이벤트도 중요하게 묘사된다. 마징가Z는 성능도 평범하고 합류 시기도 늦어서 강제출격 시에나 주로 쓰게 된다. 대신 브레스트 파이어의 컷인을 제외하고 기본 포즈부터 모든 연출을 아예 새로 그렸다. 무기개조 효율도 좋은 편이라서 어느정도 투자를 하면 무개조일 때와 차원이 다르다. 어느정도냐면 달 루트 경유후의 36화는 코우지 이외의 멤버들을 전부 맵 끝으로 피신시키며 혼자서 뻐팅겨야하는데, 풀 개조에 가깝게 투자했다면 아예 맵의 적들을 전멸시켜버릴 수도 있다. 코우지는 능력치는 테츠야보다 떨어지나 정신기가 좋고 원호 공격이 일찍 생겨서 활용에 따라선 테츠야보다 더 활약할 수 있다.

후반에 마징카이저가 등장하는데, 본작 최강이란 이름이 아깝지 않다. 단점이라면 맵병기가 없다는 것 정도. 기체자체의 명중보정도 높아서 필중 등으로 인한 SP낭비가 적은 편이라 1인승임에도 딱히 SP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대신 크리티컬 보정이 조금 안습한데, 문제는 크리티컬 안터져도 다른 기체의 크리티컬 데미지를 가볍게 상회한다. 연출마저도 업그레이드 된데다 강력한 무장과 높은 맷집, 마징파워 보정, 사기적인 효율까지 있기에 매우 강력하다. 코우지나 테츠야 중 마음에 맞는 캐릭터를 골라 태우면 학살을 한다. 2차 알파로 이어지는 스토리로는 카미유-로자미아처럼 마징카이저를 타지 않는 것이 정사이다.

파일럿 자체 능력은 테츠야가 코우지보다 높고 능력치 육성도 편하니 테츠야가 유리하지만, 코우지에겐 번뜩임과 가속이 있고 테츠야는 번뜩임이 없기 때문에 보스 전에서 코우지보다 기동/방어면에서 밀리기도 한다. 판단은 알아서.

강화파츠는 HPHGCP가 장착 1순위다. 이것만 장착되면 매턴마다 EN이 마구 차올라서 직접공격시에도 원호공격시에도 신나게 파이어 블래스터를 갈겨대는 마징카이저를 볼 수 있다.근데 굳이 장착 안하고 EN아낄 겸 터보스매셔펀치만 날려대도 다른 슈퍼로봇을 압도하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개조 효율이 최악 수준이지만 마징파워 때문에 공격력이 800 밖에 안 올라도 실제론 그 이상의 공격력 상승 효과가 있기 때문에 무기를 개조해주는 것이 좋다. 화력이 워낙 좋고 연비도 끝장이라 원호공격으로도 대활약하게 된다.

마징가Z도 마징카이저를 입수할 때 강화가 되는데[14] [15] 알파 만큼은 아니지만 의외의 강 유닛. 대차륜 로켓펀치는 크리티컬 율도 떨어졌고 EN도 20을 먹지만 강력한 밥줄무기이고 스펙도 좀 오르기 때문에 그레이트 마징가보다 이쪽이 우수한 면이 있다. 카이저에 태우고 남은 파일럿은 이쪽에 태우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특히 테츠야와 기량과 대차륜의 썩어도 준치인 크리티컬 보정의 시너지가 발군으로, 크리티컬을 남발하고 다닐 수 있다. 그레이트를 개조해놨다면 그쪽이 더 낫겠지만 이쪽도 개조해서 쓸 가치는 있다. 이번 작품은 마징가가 굉장히 강력해서 하다못해 쥰을 태워도 1군급이므로 마징가 3개 다 키워도 손해보지 않는다.

보스보로트는 기력 130에 쓸 수 있는 DX보로트 펀치가 사거리 1~4, EN소비 없음, 크리티컬 율 보정 +50%, 명중보정까지 높은 사기 무기. 공중 공격이 안 된다는 걸 제외하면 거의 전작의 대차륜 로켓펀치 수준의 성능이다. 무기개조 효율도 좋다. 강화파츠 슬롯이 4개이므로 공중을 공격할 수 있게 미노프스키를 달아주고 사거리, 장갑, 이동력 등 이런 저런 능력치를 강화파츠로 보완해준 다음에 테츠야를 태우면 크리티컬을 펑펑 터뜨리며 적을 쓸어담을 수 있게 된다. 지형 적응 문제도 버그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대신 기력제한이 130이나 되고 그 이전에 써먹을 무기가 없어서 격려와 기합이 생기는 후반이 되기 전에는 쓰기 힘들다. 그리고 마징가는 파츠 슬롯이 적고 크리티컬이 딸리는 대신 마징파워가 있고 비행 가능이란 유닛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큰 차이는 없으며 오히려 귀중한 파츠 미노프스키의 낭비가 될 수도 있다. 그래도 크리티컬은 매력적이므로 취향따라 선택하자. 단, 미래세계로 무대가 바뀐 직후의 몇화간은 억지로라도 보스 기력 130을 만들어주는것도 생각해볼만 하다. 그 몇화동안은 갈아타기도 안되는데다가 고위력 원호무기를 가진게 얘뿐이라 도망가는 랜드십들 때려부수는데 알게모르게 기여하기 때문. 아이언기어 WM모드 돌격 한번밖에 못쓴다는 병크로 유명한 게이머즈산 알외 공략본에서도 권장했을 정도. 다만 그렇다고 해도 보스를 태우면 희망이 없으므로 테츠야나 쥰을 태우는 게 좋다.

보스보로트를 전투 요원으로 쓰지 않을 거라면 수리비가 10원인 걸 이용해 자폭해서 다른 유닛의 저력을 발동시키는 용도로도 쓸만하다. 출격수 하나를 낭비하지만 외전의 저력은 그만큼 매력있는 기능이다.

사야카는 코우지와 신뢰보정이 있으나 합류가 느리고 능력치가 너무 낮아서 수리용 외에는 키우기가 애매하다. 정신기도 재동은 후반에는 볼테스나 솔레이유가 기대받아가면서 쓰는게 훨씬 나은 관계로 별 필요가 없다. 차라리 쥰을 키우자. 사야카는 위에 말한 마징가 강화형을 얻을 때만 수리로 레벨 올려서 쓰면 이후로는 별 의미가 없다.

보스는 능력치는 바닥을 찍지만 지형적응의 경우 버그로 의미가 없어서 조금 숨통이 투였고 사야카보다는 아군에 오래있어서 육성도 가능하며 기습과 탈력도 생기므로 팬이라면 갈아태워가면서 버틸 수 있다. 단지 동일한 시기에 아군에 있는 쥰이 너무 강해서 빛을 못본다. 자폭으로 저력발동용으로 써먹을 수도 있다. 거기에 마징가나 비너스는 2단 자폭이 가능하다. 이 게임은 장갑이 올라가는 강화파츠가 별 쓸데가 없으니 전부 보스보로트나 비너스한테 몰아서 보스전에서 자폭을 해보자. 초반에 아군의 전력이 얼마 없을 때 공략이 편해진다. 9화에서 네오그랑존과 싸울때도 장갑 무시로 데미지가 들어가므로 유용하다.

참고로 마지막 분기를 지상 루트로 갔을 경우, 36화 맵 클리어시 발생하는 진 겟타 vs 마징카이저 이벤트 전투 직전 맵상에 볼테스, 컴배틀러, 라이딘, 다이탄3, 단쿠가의 5대가 전부 나와있다면 스토너 선샤인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해당 5기가 겟타와 마징카이저 뒤를 받쳐주며 집결하는 슈퍼로봇대전이기에 가능한 가슴뛰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다만, 단쿠가나 다이탄을 출격 안 시켰다던지, 컴배틀러와 볼테스가 분리상태일때 맵이 클리어되었다던지 하는 이유로 다섯대가 온전히 맵에 있는 상태가 되는 일이 적다보니, 마지막 분기가 G비트 획득 가능한 우주 루트가 선호되는것과 겹쳐져 모르고 지나친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2.10. 그레이트 마징가[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츠루기 테츠야
A
A
B
A
저력1, 원호1, 베어내기1
초근성, 노력, 필중, 열혈, 철벽, 기합
호노오 쥰
B
A
B
B
저력1, 원호3
노력, 근성, 번뜩임, 필중, 열혈, 기대

암흑대장군과 테츠야의 관계를 중심으로 테츠야를 중점적으로 밀어준다. 중반부에는 거의 주인공급.

초반, 특히 미래 세계로 온 뒤에 중심 유닛으로 활약하기 때문에 테츠야의 능력치 육성이 쉽다. 후반에 지상 루트로 가는 경우엔 거의 대부분 출격할 수 있다보니 능력치가 정상급을 찍어버릴 수도 있다. 그레이트는 잘 키워두면 후반까지 활용할 수가 있다. 어지간한 MS보단 차라리 이쪽이 낫다. 맵병기도 범위가 좀 이상해서 애매하긴 하지만 적이 많이 나오는 작품이라 의외로 범위 안에 적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테츠야의 단점이라면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방어 정신기가 철벽뿐이라 보스 전에서 SP소모가 심하다는 것. 테츠야를 카이저에 태워서 보스를 잡으려면 장갑을 왕창 개조해줘야 한다. 그런데 출격수가 많아서 능력치 상승도 많이할테고, 테츠야 자체의 능력치가 엄청나고 카이저 또한 엄청나서 정말 미미한 문제이다. 보스급에게 대놓고 들이대지만 않으면 어지간해서는 안 죽는다. 재동이 있는 보조 파일럿을 다수 육성해놨다면 코우지보다는 테츠야가 더 유리해진다. 철벽걸고 재동 3회하면 본전을 뽑을 수 있다.

테츠야 자체는 초기 능력치가 매우 높지만 성장이 보통이라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워낙에 쓸 일이 많다보니 하여튼 플레이 하다보면 육성 빨로 모든 능력치가 아군 최강급이 되어있다. 정신기만 좋았어도 코우지를 완전히 묻어버릴 뻔 했다. 그레이트 마징가는 무기 개조 효율이 풀개조시 800만 올라가서 후반으로 갈수록 밀리게 된다...선더브레이크도 사격이라서 부담이 된다. 그러나 마징카이저와 마찬가지로 마징파워로 공격력이 상승하는 걸 감안하면 개조효율은 나쁘다고 하기 힘드므로 개조해도 무관하다.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갈 뿐. 초기생산 CD에서는 브레인 콘돌을 개조하면 개조비는 그레이트 마징가를 개조할 때보다 싼 버그가 있으니 이걸 이용해봐도 좋다.

코우지를 마징카이저에 태웠을 경우 테츠야는 강화형 마징가나 보스보로트로 갈아태우는 게 이득이다. 이 둘은 크리티컬 보정이 높은 무기가 있는데 기량치가 아군 최고 수준인 테츠야와 시너지를 일으켜서 90%는 크리티컬이 터지게 되므로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즉 마징가 3기를 전부 쓸 경우엔 코우지는 마징카이저, 테츠야는 마징가Z, 쥰은 그레이트에 태우는 게 최선의 배치가 된다. 물론 코우지나 마징가Z를 쓸 생각이 없다면 무식한 스펙과 깡뎀을 가진 카이저에 태우는 게 최고.

쥰은 원호 레벨3에 필중, 번뜩임 등이 있어서 남아도는 그레이트 마징가나 강화형 마징가Z에 태우면 마징파워 + 원호로 꽤 활약한다. 마징파워 덕분에 원호에 있어서는 최고 수준이다. 원호 3회로 1만 8천 가까이 보스의 HP를 깎는 것도 가능하다. 능력치는 평범하지만 테츠야와 마찬가지로 쓸 수 있는 기회가 많다보니 꾸준히 출격하면 충분히 높게 상승한다. 잘 키우면 코우지보다 높아질 수도 있다. 거기에 사격치는 테츠야보다 높기 때문에 그레이트에 태우면 선더 브레이크의 위력을 최대로 살려낼 수 있다. 그레이트 마징가에 태우기엔 테츠야보다 나은 수준. 정신기 기대도 컴배틀러나 솔레이유와 연동 가능한 귀중한 정신기. 생각보다 가진 사람이 별로 없다. 거기에 테츠야와 신뢰 보정도 있어서 테츠야 주변 3칸 안에 놓으면 둘 다 공격력과 방어력이 올라간다. 거기에 이게 레벨에 비례해서 공격력이 올라가는데다 마징파워와 중첩되므로 후반에가면 위력이 장난이 아니다. 레벨 48 정도를 기준으로 쥰과 테츠야가 인접했을 때 공격력 상승량은 1.12배가 되므로 마징파워와 중첩되면 데미지는 1.4배가 된다. 만약 마징가를 둘 만 쓸 거라면 코우지를 버리고 테츠야와 쥰을 써버리는 게 나을 정도로 역대 최고 수준의 쥰이다.

단지 이번 작품은 원호 무기를 CPU가 자동선택을 해주는데 잔탄1인 그레이트 부스터는 절대 선택을 안 해주므로 쓸 수가 없다. 그래도 마징파워 원호 선더 브레이크는 초반에 퇴각하는 보스를 잡을때 가장 강력한 원호공격이므로 그레이트에 쥰을 대신 태워보는 것도 좋다.


2.11. 겟타로보[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나가레 료마
A
B
C
B
저력1, 원호1
근성, 필중, 노력, 열혈, 기합, 각성
진 하야토
B
A
C
B
저력1, 원호2
번뜩임, 집중, 행운, 힘조절, 가속, 사랑
쿠루마 벤케이
C
A
A
B
저력1, 원호2
초근성, 기합, 번뜩임, 필중, 열혈, 우정
토모에 무사시
B
A
A
B
저력1, 원호3
초근성, 기합, 번뜩임, 필중, 열혈, 탈력

공룡제국이 적 세력으로 나오게 되면서 스토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성능도 알파에 비해 강화되었다. 알파에선 EN부족에 시달렸으나 이번엔 강화파츠로 보완이 가능해졌고 겟타 드래곤의 한방 위력이 괜찮아서 중반에 꽤 쓸만하다. 겟타드래곤일 때 무기를 개조해두면 개조비에서 큰 이득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주력으로 쓸 거라면 진겟타로 강화되기 전에 개조하기를 추천. 분리 형태도 강화됐기 때문에 HP깎기용으로 쓸만하다. 대신 신뢰보정을 5인분씩 받아먹는 컴배틀러와 볼테스보다는 다소 밀린다.

각성이 있고 변신을 통해 각 형태마다 원호를 활용할 수 있어 한 턴에 원호가 최대 4회 이상 가능하다. 즉 이번 겟타는 한 턴에 가장 많은 공격을 할 수 있는 유닛이다. 거기다 분리 기체도 무기 개조가 적용되므로 개조 효율이 더 좋은 기체라고 할 수 있다.

후반에 등장하는 진겟타로보는 물장갑이며 사정거리 보정을 크게 받을 수가 없다. 보통 주력으로 사용하게 되는 진겟타1의 경우 쓸만한 무장은 EN소모가 극심하고 사거리마저 짧은 탓에 격추수 챙기기 매우 곤란하여 능력치 육성도 힘들다. 무기 지형 적응도 좋은 편이 아니라[16] 한방 화력이 다른 슈퍼로봇에 비해 떨어지지만 대신 정신기 3인분에 료마에게 각성이 있다. 잘만 쓰면 한 턴에 스토너 선샤인을 3번 날리고 원호로 한 번 더 날려주는 것도 가능하니 화력이 약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필살기를 포기한다면 여전히 진겟타2는 강력하므로 하야토를 집중 육성해서 진겟타2를 쓰는 것도 좋다. 특히 이번엔 안 그래도 아군 탑 수준의 능력치를 가진 하야토에게 저력이 추가되고 라이거의 주력 무기 공격력과 연비도 올라가 크게 강화됐다. 사실 겟타1보다 이쪽이 더 활용도가 높다.

선택에 따라서 진 겟타 대신에 겟타 G를 타는 것을 선택할 수도 있다. 이 때는 겟타 G의 성능이 약간 개선되어 있으며 2차 알파에서는 이거에 탑승한 걸로 스토리가 이어진다. 개조 효율이 진겟타보다 좋아서 개조 비용도 낮고, 풀개조시엔 주력 무기 공격력은 진 겟타랑 차이가 없고 샤인 스파크는 스토나 선샤인과 공격력이 200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런데 EN소비는 겨우 50 밖에 안 되므로 (스토나 선샤인은 90) 각성 필살기 3연타를 날려도 EN에 여유가 있다. 다만 이동력이 1 낮은 것이 좀 치명적이다. 정신기 보급으로 서포트를 할 여유가 있으면 진 겟타가 더 좋다. 그리고 하야토를 주력으로 쓸 거라면 겟타 라이거보다 진겟타2가 훨씬 강하므로 진겟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무사시도 겟타1을 타고 등장하기는 한데 전작과 달리 정신기도 평범하고 무개조로 늦게 합류해서 그리 좋지 못하다.


2.12. 용자 라이딘[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히비키 아키라
A
B
C
B
염동력9, 저력1, 원호1, 실드방어3
번뜩임, 집중, 기합, 열혈, 필중, 각성
진구지 치카라
A
B
C
B
저력1, 원호2
가속, 집중, 노력, 우정, 기대, 재동
사쿠라노 마리
B
B
C
B
저력1, 원호2
번뜩임, 집중, 신뢰, 축복, 기대, 보급

스토리는 없다.

사정거리가 길고 회피, 대미지도 수준급인 만능유닛. 잡졸 청소무기 갓알파가 기력 110이므로 떡밥으로 쓸 땐 기합을 걸자. 저력 집중이 동시에 걸리면 건담도 부럽지 않으며 보스전에선 근거리 갓보이스로 강력한 대미지를 뽑을 수 있다.
마징카이저가 같은 역할로는 상위호환이지만 등장시기가 늦다. 라이딘은 극초반부터 쓸수 있으니 투자해주면 마징카이저가 나오기 전까지 무쌍도 가능하며 마지막까지도 주력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장이 나름 많고 갓알파도 쓸만하고, 갓버드가 괜찮은 공격력에 EN소모가 25에 불과하다. 사정거리 보정이 크게 걸리는 갓 보이스가 매우 강하다. 이걸 사거리 1에서 붙여서 써보자. 엄청나게 위력이 상승한다. 거기다 이걸 많이 쓴다고 최종화에서 라이딘 출격 불가 같은 페널티는 없으므로 막 써도 된다. 거기에 더해 다른 슈퍼로봇들에 비해 개조 효율이 좋은 편이라(개조비 52만에 공격력 1000 상승) 최종공격력도 막강하다. 종합적인 능력은 슈퍼로봇 중 3손가락안에 꼽힌다. 참고로 사거리 보정 걸린 갓보이스에 크리가 터지면 열혈 건 단쿠가의 단공광아검보다 데미지가 더 뜬다. (...) 이건 8화의 카멘카멘 기함조차도 일격에 잡아버릴 수준이다. 결국 초반 최강의 보스 킬러 기체인 셈이다. 돈을 몰아줘도 좋다.

장갑은 물 장갑인데 히비키 아키라의 파일럿 능력에 염동력(레벨당 명중/회피 플러스)이 붙어있고 저력도 있고, HP도 생각보다 높은 편이라 생존율이 대단히 높다. 알외의 특능 버그(회피보정이 2배로 붙음)에 힘입어 레벨 50대에 접어들면 집중을 안 걸어도 공룡제국이나 미케네제국 상대로는 명중율 0%가 뜬다. 저력까지 발동하면 안세스터 상대로도 문제없다. 운동성 개조할 필요도 없이 한계반응만 강화하고 강화파츠만 적당히 달아주면 거의 무적.

단점이라면 기력 벌이용 무장중 하나인 갓 선더의 지상지형 적응이 B라는 것과 투자를 좀 해야하는지라 자금이 좀 여유있고 염동력 레벨이 어느정도 올라간 중반부터 제 능력을 다 활용하게되는 것 정도. 물론 포텐이 터진 라이딘은 마징카이저 다음가는 괴물이다.(영거리 갓보이스의 경우 스토너 선샤인급 위력이다. 게다가 이쪽은 진겟타1과는 달리 잡졸처리에도 능해서 격투치가 일반적으로 료마를 상회할 경우가 흔해서 공격력이 더 강할 수도 있다.)

서브로 붙어서 나오는 고프란다 대의 마리(브루거)는 정신기 구성이 매우 우수하고 브루거 자체도 수리/보급이 되는 만능이라 적진으로부터 생존이 가능하다면 육성이 매우 쉽다. 역시 수비/보급이 둘 다 가능하고, 여러 파일럿을 갈아태워서 키울 수 있는 화이트 아크와 함께 후반부 보조 유닛의 핵심이 되는 양대산맥. 참고로 마리가 정신기는 더 좋아보이지만 주요 정신기가 너무 늦게 생기고 SP가 적어서 정신기 하나 맘대로 쓸 수 없기 때문에 활용도가 떨어진다. 차라리 진구지를 키우는 것이 낫다. 안타깝게도 2군 기체임에도 개조효율이 좋지가 못해서 전투에선 활약을 할 수 없다. 하지만 다음 작품에서는...


2.13. 초전자로보 컴배틀러V[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아오이 효마
A
A
C
B
저력1, 원호1, 베어내기2
근성, 기합, 필중, 열혈, 우정, 각성
나니와 쥬죠
A
B
C
B
원호1
필중, 저격, 번뜩임, 가속, 힘조절, 기대
니시카와 다이사쿠
B
A
C
B
저력1, 원호2
초근성, 기합, 노력, 철벽, 열혈, 격려
난바라 치즈루
A
B
C
B
원호1
신뢰, 번뜩임, 행운, 집중, 사랑, 보급
키타 코스케
B
A
C
B
원호1
정찰, 노력, 근성, 집중, 은신, 교란

파일:attachment/슈퍼로봇대전 α 외전/공략/9.jpg
스토리 없음.

강하다. 초반부터 키워두는 것 추천. 필살기급 무장의 기력 제한이 타 슈퍼계 보다 낮은 편이고 원호가 라이딘 다음으로 빨리 생기는데다 전함이나 일정 턴이 지나면 도망가는 건담 버사고 등의 적을 마무리 용, 기타 여러 용도로 쓰이기 때문에 틈 나는 대로 키우는 것을 추천. 거기에 필살기급 무장인 그란닷샤와 초전자스핀의 크리티컬 보정도 타 슈퍼계 기체의 필살기급 무장과 비교해도 높은 편. 거기에 철벽 걸고 잡졸들이 대량으로 나오는 지점에 홀로 떡밥용으로 던져놓으면 몸빵으로 인해 한 턴에 순식간에 기력을 120 이상 올릴 수 있어 기합으로 인한 sp낭비도 줄일 수 있다. 효마가 우주B라 얼핏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파일럿의 지형 적응은 적용이 안되는 버그때문에 전혀 문제 없다.

5인 기체답게 다양한 정신커맨드가 유용하다. 이런 특성 때문에 편법을 쓰면 알파 외전의 밸런스 브레이커로 등극한다. 쥬죠의 기대를 볼테스 또는 솔레이유와 계속 주고받기로 SP를 채우고 효마의 각성을 써주면서 정신기를 왕창 써대면서 무한에 가깝게 그란닷샤를 날려줄 수 있다. 게다가 다른 탑승원들도 보급,열혈,교란 등을 써줄 수 있어 자급자족이 되며 그란닷샤의 크리티컬 보정이 30%나 되기 때문에 원호로 매우 쓸만하다. 분리할 경우 치즈루가 탄 기체에 수리 기능이 있어서 컴배틀러를 출격시키면 수리기체 하나 벌게 되는 셈 기체를 분리시켜 근처의 아군을 수리하고 다시 합체해 공격용 기체로 활용하자 메인 파일럿인 효마만 명령이 끝나지 않은 상태면 나머지 4인을 개별적으로 분리 사용해도 컴배틀러를 그 턴에 합체해 바로 쓰는 게 가능하다. (분리 합체 가능한 모든 기체 적용됨) 거기에 원호가 가장 빨리 생기는 슈퍼로봇 중 하나. 모든 면에서 헛점이 없다. 그외에 초전자스파크도 효율이 좋고[17] 파일럿 전원의 SP를 회복시켜주는 알외의 기대의 효과와 정신기 창고인 컴배틀러의 특징이 합해진 사양 덕에 L 이전까진 역대 최강의 컴배틀러라고 할 수 있는 성능이었다.

다만 무기 개조 효율은 최악에 가깝기 때문에 웬만해선 무기에 돈을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실 안 해도 쓸만하다. 참고로 사정거리 보정 때문에 사거리1인 상태에서는 그란닷샤가 초전자 스핀보다 데미지가 아주 약간 더 나온다. 이미 원호 포진이 완료된 상태라면 초전자 스핀은 쓸 필요가 없다.

컴배틀러의 최대 강점은 EN만 개조하면 다른 건 돈을 들일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위에도 설명했듯이 이 게임은 장갑이나 운동성을 개조하면 손해를 보니 개조할 필요가 없고, 장갑은 낮은데 HP는 높은 컴배틀러의 특성 때문에 데미지를 펑펑 받고 다니는데 이게 방어치 성장에 유리한 구조라 꾸준히 쓰면 파일럿 방어치가 후반가면 아군 최강에 이르러 개조가 필요없다. 무기도 효율이 안 좋으니 개조할 필요가 없다. 그럼에도 정신기와 원호 덕으로 충분히 활약한다. 자금이 꽤 박한 게임인데 돈을 안 들여도 강하니 안 쓰면 손해. 더 개조하고 싶다면 분리를 활용하기 위해 운동성만 살짝 손봐주면 된다.

볼테스도 마찬가지지만 분리형태의 머신들은 서로 신뢰보정을 받아서 공격력이 상승하며 이번엔 서로 원호공격까지 주고받을 수가 있어서 분리한 상태로 적 HP를 깎기에 알파보다 2배는 강해졌다. 컴배틀러의 운동성을 살짝 개조해주면 보스가 아닌 이상 잘 맞지도 않으니 운동성을 살짝 개조해두자.


2.14. 초전자머신 볼테스Ⅴ[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고우 켄이치
A
A
B
A
저력1, 원호1, 베어내기2
저격, 필중, 기합, 열혈, 우정, 격려
미네 잇페이
A
B
C
B
저력1, 원호1
집중, 힘조절, 필중, 열혈, 기합, 각성
고우 다이지로
B
A
C
B
저력1, 원호2
초근성, 노력, 신뢰, 기합, 철벽, 재동
오카 메구미
B
A
C
B
원호1
번뜩임, 정찰, 가속, 행운, 은신, 교란
고우 히요시
A
B
A
B
원호1
노력, 번뜩임, 신뢰, 집중, 기대, 축복

스토리 없음.

미래편 초반부터 등장하여 활약한다. 역시 초전자 형제라 이것저것 보조 정신커맨드가 많아서 중후반까지 쓸만하다. 정신 커맨드 밸런스도 컴배틀러보다 좋다. 또한 컴배틀러와 마찬가지로 히요시의 기체는 수리기능 보유라 기체 출격시키면 수리기체, 공격기체 둘 다 활용 가능. 위의 무한 그란닷샤 기대 주고받기용으로 쓸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컴배틀러와 성능이 유사하므로 비슷하게 활용할 수 있다. 대신 그란닷샤급의 사정거리 보정 빵빵하게 받는 필살기가 없어서 실효데미지에서 살짝 밀리고 필살기인 초전자볼 + 천공검 v자 베기 필요기력이 140인데다 (컴배틀러 초전자스핀은 130) 정신기 보급이 없고 컴배틀러처럼 자체 보급이 안 되기 때문에 전투력 자체는 컴배틀러보다 떨어진다. 대신 이쪽은 재동이 있으므로 다른 유닛 보조할 때는 컴배틀러보다 유리하다. 컴배틀러 혼자서 최주력으로 날뛸 거라면 컴배틀러,다른 유닛이 주력이라면 볼테스를 쓰자.

컴배틀러와 마찬가지로 무기 개조 효율이 안 좋으니 주의. 그리고 저 둘을 아예 안 키운 상태로 마지막 분기 지상루트를 진행하면 길길간의 마그네틱 쇼크웨이브를 절대 해제할 수 없다. 만약 그런 상태로 들어갔다면 전멸노가다로 두 기체 다 길길간을 노력걸고 패면서 열혈이 생길 때까지만이라도 레벨업하다보면 클리어는 어떻게든 가능.

컴배틀러도 마찬가지지만 분리형태의 머신들은 서로 신뢰보정을 받아서 공격력이 상승하며 이번엔 서로 원호공격까지 주고받을 수가 있어서 분리한 상태로 적 HP를 깎기에 알파보다 2배는 강해졌다. 운동성을 살짝 개조해주면 보스가 아닌 이상 잘 맞지도 않으니 운동성을 살짝 개조해두자.

9화에서 네오그랑존을 잡을 때 볼테스로 잡는게 좋다. 레벨이 23이 넘어가버리는데 얼마 안가서 바로 합류하며 온갖 정신기로 아군을 서포트해주므로 게임이 편해진다.

볼테스의 최대 강점은 EN만 개조하면 다른 건 돈을 들일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위에도 설명했듯이 이 게임은 장갑이나 운동성을 개조하면 손해를 보니 개조할 필요가 없고, 장갑은 낮은데 HP는 높은 볼테스의 특성 때문에 꾸준히 쓰면 파일럿 방어치가 후반가면 아군 최강에 이르러 개조가 필요없다. 무기도 효율이 안 좋으니 개조할 필요가 없다. 그럼에도 정신기와 원호 덕으로 충분히 활약한다. 자금이 꽤 박한 게임인데 돈을 안 들여도 강하니 안 쓰면 손해. 더 개조하고 싶다면 분리를 활용하기 위해 운동성만 살짝 손봐주면 된다.

2.15. 무적강인 다이탄3[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하란 반죠
A
A
A
A
저력1, 원호1, 실드방어2, 베어내기2
초근성, 필중, 기합, 열혈, 번뜩임, 혼
개리슨 토키타
B
A
C
B
저력1, 실드방어1, 베어내기1
필중, 번뜩임, 기합, 가속, 열혈, 보급
산죠 레이카
B
B
C
B
저력1, 실드방어1
정찰, 번뜩임, 필중, 근성, 축복, 사랑
토다 톳타
B
B
C
B
저력1, 실드방어1
근성, 가속, 은신, 필중, 기대, 교란

스토리는 없지만 여러가지 비중있는 이벤트를 할당 받았다. DVE도 꽤 되고 활약상은 많다. 알파 출신 대부분이 전작의 전투연출을 재탕한 것에 비해 다이탄은 연출과 디자인 자체가 확 바뀌었다. 게다가 무려 2화부터 등장해서 역대로 봐도 상당히 빨리 아군에 합류한다. 얼마 뒤 미래로 가지만...

화력이 뛰어나고 이번엔 알파와 달리 초반부터 등장한다는 것이 강점. 반죠의 능력치는 슈퍼계 최강급으로 기량이 높아 크리티컬을 펑펑 터트리며 나중에는 혼까지 나온다. 다만 사정거리 보정이 없기 때문에 최종적인 데미지가 다른 기체들보다 절대적으로 높은 편은 아니다. 혼의 데미지 보정이 3배에서 2.5배로 준 것도 치명적. 게다가 이번 작의 키워드인 원호공격면에서 그리 좋다고 할 수 없다. 그리고 LL사이즈라 명중에도 약간 문제가 있다. 명중 파츠를 우선적으로 달아줘야 할 것이다. 주력 무기의 사거리에도 약간 문제가 있어서 반격에 불리하다. 그렇다고 선어택의 기본 공격력이 높냐면 그것도 아니다. 차라리 전작처럼 각성이 있었으면 활용할 여지가 있었을 텐데 그것도 없다. 결과적으로 이런저런 단점이 많이 있어서 강한 유닛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그래도 키우면 제 밥값은 하니 실망하지 않아도 된다.


2.16. 초수기신 단쿠가[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후지와라 시노부
A
A
C
B
야성화1, 저력1, 베어내기1
열혈, 초근성, 가속, 집중, 필중, 기합
유우키 사라
B
A
B
B
야성화1
필중, 저격, 집중, 행운, 열혈, 격려
시키부 마사토
B
A
B
B
야성화1
근성, 정찰, 집중, 축복, 번뜩임, 재동
시바 료
B
A
B
A
야성화1, 저력1
기합, 힘조절, 노력, 번뜩임, 교란, 사랑
아란 이골
A
B
C
A
저력1, 지휘관2, 원호2
정찰, 집중, 필중, 번뜩임, 열혈, 가속

스토리 없음.

알파에서는 최강급 기체였던 단쿠가가 이번작에서는 이뭐병이 되어버렸다. 공격력이 다른 기체들보다 현저하게 떨어져서 야성화가 있어도 답이 안 보인다. 최종기 단공광아검의 공격력이 3900밖에 안 되는데다 EN소모, 필요 기력 제한도 빡빡하고 심지어 개조 효율마저 650000 자금 들여서 +800이 되는 최악의 기체라 풀개조해줘도 무개조 볼테스의 공격력을 겨우 넘는다.[18] 야성화의 공격력 상승효과 때문에 기본공격력을 낮춘 모양인데, 너무 낮춰서 공격력으로 차별화가 불가능해졌다.

그나마 초반부터 열혈을 가지고 있는 슈퍼로봇이라 도망치는 적 보스를 잡기 위해 키워야 할 것 같지만 함정이다. 기본 공격력이 너무 낮아서 야성화에 열혈 다 걸어도 초반부터 엄청난 공격력, 사거리 보정이 걸리는 라이딘보다 약하다.

단공검의 EN소비 증가와 물장갑은 아쉬운대로 강화 파츠와 개조로 어떻게든 보강할 수 있지만 필살기급 무장의 기본 공격력 감소와 무기 개조 수치 대비 투자비용의 효율이 최악인 것은 어떤 방법으로도 보강할 수 없다는 것이 치명적이다. 게다가 정신기도 전작에선 전원 기합, 열혈 보유였는데 이번작에선 바뀌었다. 덕분에 야성화 발동(130) 및 단공광아검(140) 등을 발동시키는 기력 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는 점도 단점. 단공포 포메이션을 이용해 사거리 보정을 이용해 사격으로 키워보고 싶어도 시노부의 사격능력도 애매하고 사격무장인 다이건이 지형대응 공중 B, 사거리 4, 잔탄, 기본 데미지 모두 안습이고 단공포는 EN40을 먹고 기력 120 제한에 P병기도 아니라서 밥줄 무장으론 실격이라 사격으로 키우는 것은 더 답이 없다. 더 큰 문제는 이번작에서 개나 소나 가지고 있는 원호가 없다. 죽어라 하향만 먹고 개선된 점은 거의 없는 비운의 기체.

하지만 활로가 없는 건 아닌데, 바로 단쿠가를 버리고 분리해서 싸우는 것. 알파 때와 달리 단쿠가만 개조해도 수전기 기체 4기가 다 개조되는데, 단쿠가 무기 풀개조 비용 650,000이면 4기 중 한 기체 당 개조 비용이 162,500이니 그리 비싸다고 볼 수 없다. 운동성 풀개조 시 사이즈 S에 운동성이 160을 넘어가므로 거의 안 맞게 되며 무기 풀개조 시 분리 기체의 격투 공격이 8000 이상의 데미지를 뽑아대기 때문에 그냥 분리해서 쓰는 게 낫다. 거기다 이쪽은 초전자형제나 게타 머신 등과 달리 잡무장이 아닌 MS 필살기급 데미지를 줄 수 있는 무장인 격투, 돌진기 등의 무장이 탑재되어 잡졸 제거 밎 뎀딜 능력도 우수하다. 시노부의 격투 능력치 상승도 EN 20 소모하는 단공검보다 무한으로 사용 가능한 이글파이터 A의 돌진이 더 효과적이다.[19] 무기 풀개조하면 이글파이터 돌진과 빅모스 이빨은 3600, 랜드 쿠거와 랜드 라이거의 물기는 3500까지 올라간다. 한 턴에 수전기대만으로 버스터 라이플급 공격을 3~4번 할 수 있다. 사실 단쿠가가 가는 분기는 대부분 자붕글 쪽이라 공중에 떠있는 적이 드물기에 별 필요도 없지만 아예 풀개조해서 보너스를 공중 A를 주게 되면 4기가 전부 공중 공격 가능이 되어서 더 쓸만해진다. 수전기대만 이용할 경우 어그레시브 비스트 모드에서 발동되는 물기와 돌진이 EN 소모가 없기 때문에 단쿠가를 아예 포기한다면 EN 개조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도 있다. 기합을 걸고 분리하면 유닛 전부에게 적용되며 사라의 경우 필중을 건 상태로 공격을 하고 합체를 하면 시노부에게도 필중이 걸려 이득이며 메인 파일럿인 시노부와 서브 파일럿 중 하나인 료가 저력 보유자라는 점도 장점. 거기에 서브 파일럿임에도 능력치도 괜찮은 편이다. 대신 명중이 다들 부족하므로 명중 파츠를 각 기체마다 달아주는 것이 좋다. 시노부와 사라는 신뢰보정이 있으며 야성화와 중첩되어 둘이 붙어있으면 공격력이 1.4배급으로 올라가버린다. 결과적으로 출격수 1기와 개조비용 1기분량으로 준A급 유닛 4기를 쓸 수 있는 유닛이니 절대 약한 유닛은 아니며 오히려 육성해볼 것을 권장하는 수준.

블랙 윙은 우수한 공격력과 사거리에 이동후 공격 가능한 주력 무기인 빔포를 가지고 있고 회피가 매우 높으며 지휘, 원호, 저력을 가지고 있는 만능기체. 아란의 기량도 높고 무기 크리티컬율 보정도 20~30으로 이상할 정도로 높아 어지간하면 크리가 터진다. 무기개조를 해주면 그레이트 마징가, 워커개리어와 함께 지상루트 3대 전력이라 할만하다. YF-19의 완전 상위호환이다. 전작에선 2회 이동이 안 되어서 MS에 밀렸지만 MS의 2회 이동이 없어진 이번 작에선 MS 이상의 효율을 자랑한다. 단 블랙윙 N은 무기 지형이 대부분 공중 A이고 지상은 B인 반면, 변신한 H는 그 반대이니 지상, 공중에 있는 적 유닛을 구분해서 상황에 맞게 가변하는 것이 필수. 귀찮으면 공중유닛이라 아깝긴 하지만 미노프스키를 달아주는 것도 좋다. 어떤 형태로도 공육 어느 지형의 아군에게도 원호가 가능해지며 EN소비 없고 크리티컬도 잘 뜨는 격투를 공중 유닛에게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작품은 합체하지 않은 수전기대가 더 강력한 희한한 작품이 되어버렸다. 이런 슈로대는 이 작품이 유일하니 이렇게라도 써보자. 마치 단쿠가 합체가 안 되던 단쿠가 TV판 1기 분량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2.17. 초시공요새 마크로스[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이치죠 히카루
A
A
B
A
지휘관1, 원호2, 실드방어1
근성, 집중, 노력, 행운, 열혈, 혼
로이 포커
A
A
B
A
근성1, 지휘관2, 원호1, 실드방어1
초근성, 집중, 신뢰, 열혈, 기합, 혼
맥시밀리언 지너스
A
A
B
A
원호1, 실드방어1
집중, 저격, 힘조절, 열혈, 사랑, 각성
카키자키 하야오
A
A
B
A
원호2, 실드방어1
근성, 기합, 열혈, 필중, 번뜩임, 탈력
밀리아 파리나 지너스
A
A
B
A
원호1, 실드방어1
정찰, 집중, 철벽, 열혈, 사랑, 각성

스토리 없음. 맥스와 밀리아가 고스트를 보고 좋아한다거나 포커가 술 마시고 출격하는 등 이벤트는 몇 개씩 준비되어 있다.

전작의 이 계열 파일럿의 최대 강점이었던 빠른 2회 행동이 외전에서 아예 없어지면서 크게 약화되었다. 회피율도 뉴타입 버그로 인해 건담계열이 더 높으며 체력은 보스 공격 한 방에 죽는 수준이고, 번뜩임들도 없어서 어지간히 운동성에 돈을 많이 들이지 않으면 보스전을 할 수가 없다. MS들은 무기와 한계반응 정도로 버틸 수 있는 유닛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으니 돈은 더 들면서 밥값은 못하는 셈이다. 그나마 MS와 달리 지형 적응이 우수하고 전작과 달리 일괄개조 덕을 본다는 것이 강점. 로이 포커의 거츠 발동은 여전히 강하고 이치죠 히카루는 노력, 행운 동시 보유와 높은 원호 레벨로 쓸만하다. 반면 카키자키, 맥스, 밀리아는 쓰기 힘들다.

숨겨진 기체인 VF-11A가 강하다. 건포트가 전투기 모드에서 P병기인 점이 다른 발키리들보다 우위에 선다. 파츠슬롯이 3개인 점도 플러스 요인. 반응탄의 숫자가 2발 뿐이라는 점은 좀 아쉽지만, 등장 시점에서 다른 발키리들에게는 반응탄이 아예 없기 때문에 중반에 한해서는 더 유용하다. 건포트의 잔탄 버그가 있지만 기본 잔탄인 12발을 다 쓰는 경우는 드물다. 쓸만한 기체가 잘 안들어오는 난이도 難에서 들어온다는 점도 강점.

또 다른 숨겨진 기체로는 데스트로이드 몬스터와 풀 아머 발키리가 있다. 데스트로이드 몬스터는 36화에서 난이도 難 한정, VF-1J 풀 아머 발키리는 22화에서 난이도가 普일 경우 VF-11대신 입수 가능. 데스트로이드 몬스터는 사거리는 깡패이지만 이동력이 너무 낮아서 써먹기가 힘들다. 단 맥스를 태워서 저격을 쓰면 사거리가 15나 되므로 아예 못 쓸 것은 아니다.

그 외에 카키자키 하야오가 타는 VF-1에만 반응탄 잔탄이 늘어나는 버그가 존재한다. 반응탄을 잔탄 0까지 다 써버리고 가워크로 변형하면 된다. 그러면 반응탄을 기본 무기처럼 무한으로 쓸 수 있다. 베스트판같은 후기판에선 안 되고 초기판에서만 가능한 버그다. 그래서 카키자키를 빼버리고 다른 파일럿을 태워버리는 플레이가 유행했다.


2.18. 마크로스 플러스[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이사무 다이슨
A
A
A
A
근성1, 원호1, 실드방어1
초근성, 집중, 행운, 열혈, 기합, 혼
갈드 고어 보먼
A
A
A
A
실드방어1
근성, 집중, 열혈, 우정, 기합, 혼

시나리오 면에선 초반에 이사무와 갈드의 대립을 보여주며 명장면을 연출. 업그레이드된 핀 포인트 바리어 펀치의 연출도 화려하기 그지 없지만 성능면에선 애매하다.

우선 파일럿 자체의 능력치가 알파에 비해 약화. 이사무는 근성빨이라고 해도 전작에서 아무로보다도 높았던걸 생각하면 꽤 약화되었다. 그렇다고 해도 근성이 있기에 커버는 된다. 갈드는 근성은 커녕 저력도 없고 순수 능력치는 이사무보단 좋지만 크게 티가 안 난다.

문제는 기체. 핀포인트 배리어 펀치가 전작보다 EN소모가 1/2가 된 것은 확실한 강화이지만 마크로스 플러스계열 두 기체가 사거리 5 이상의 무기가 없다. 후반으로 갈수록 AI특성상 사정거리가 짧고 체력이 적은 기체에 공격이 몰리기 때문에 공격은 몰리는데 반격을 할 수 없어 속터지는 경우가 많아진다. 이런 점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면 역시 격추당할 일은 별로 없기 때문에 성능이 나쁘다고까진 할수 없지만.

갈드의 기체는 전용기라 갈아태우기가 안 돼 4000의 위력을 자랑하는 리미터 해제를 가지고 있으면서 버려지게 된다. 기체의 약간의 차이점은 이사무의 YF-19가 YF-21보다 이동력이 1 높고 운동성이 약간 낮다. 갈드의 YF-21는 P병기는 아니지만 원거리 병기가 하나 추가되어 있다. 그래봐야 공격력이 낮아서 티가 안 나지만... 대체 왜 롱 레인지 미사일이 없는 것일까.

두 기체 모두 애정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사정거리가 짧고 공격력이 애매하기 때문에 키우기가 힘들어진다. 행운이 있고 근성이 있어서 보스전에라도 활용할 수 있는 이사무에 비해, 행운/근성(저력)이 모두 없고 기동력도 YF-19에 비해 1마스 떨어지는 YF-21의 설 자리는 더욱 좁다.

갈드는 자신이 젠트라디 혼혈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원작과는 달리 전작 알파 시나리오에서 갈드는 젠트라디 정찰대와 지구인의 혼혈로서, 이성인이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자신이 혼혈이라는 것도 몰랐다는 설정이다. 자신의 피부색에 위화감이 없었던 것인가...


2.19. 은하선풍 브라이거[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키도 죠타로
A
A
C
A
저력1, 원호1, 베어내기2
필중, 저격, 번뜩임, 열혈, 기합, 우정
스티븐 보위
A
A
B
A
원호2
가속, 초근성, 집중, 행운, 열혈, 탈력
마치코 발렌시아
B
A
C
A

정찰, 번뜩임, 축복, 철벽, 필중, 은신
아이작 고드노프
A
A
C
A

초근성, 힘조절, 노력, 신뢰, 기합, 각성

J9과 카멘카멘누비아 커넥션과의 대립만 중심적으로 묘사되며 다른 커넥션에 대한 묘사는 나오지 않는다. 카멘카멘은 미래에도 멀쩡히 살아나오는 비범한 모습을 보여준다. 대사가 재밌으니 해석이 가능하다면 텍스트를 읽어보는 편을 추천한다.

기체나 무기는 그냥저냥 좋은 편이지만 다른 슈퍼로봇들과 마찬가지로 4인분의 다양한 정신기를 보유한 고효율 기체. 혼자서 각성 + 저격 + 열혈 + 필중으로 브라이캐논 2연사가 가능하니 말 다했다(…). 짤짤이 무기인 브라이스피어는 사거리 3에 EN 무소모라 쓰기 좋다. 필살기 브라이소드는 필요기력 120에 무개조 4200 공격력. 하지만 무엇보다 브라이거의 핵심은 브라이캐논으로, 기본 사거리 8에 공격력 4400의 강력한 무장. 사거리 보정으로 근거리에서 쏘면 강하고 EN소모도 50인지라 난사가 가능하다. 풀개조라도 하는 날에는 공격력 5400으로 워커개리어 ICBM 쓰듯 한 칸 옆에서 쏘면 보스도 그냥 터진다.

다인승 정신기, 강력한 사거리 필살기 등 여러모로 컴배틀러와 비슷하다. 기대가 없고 보조 파일럿이 한명 부족한 대신 주무기 브라이캐논이 그란닷샤보다 사거리도 길고 공격력도 더 강력한 점이 장점. 컴배틀러와 달리 개조효율도 1000/520000로 적당하기 때문에 풀개조 시에는 격차가 더 벌어진다.

문제라면 브라이캐논의 사거리 보정의 절대적인 위력을 생각하면 사격으로 키워야 한다는건데, 다른 사격무기들 상태가 좋지 않다. 브라이캐논을 제외한 사격 무기 모두 공중지상 B다. 그리고 사격 P무기의 기본 대미지가 너무나도 낮다. 반면 격투계열은 모두 다 쓰기 좋고 효율적인 무기들로 구성되어 있고 또한 메인 파일럿인 키드의 능력치도 격투가 더 높다. 다만 아무리 격투계열 무기들이 쓸만한들 다른 슈퍼로봇들에겐 비할 바가 못 되며, 브라이캐논을 쓰지 않는다면 사실상 브라이거의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A어댑터나 방진장치를 달아주고 의식적으로 사격을 키우는 게 좋다. 정 답답하면 짤짤이는 브라이스피어로, 격추는 사격무기로 하자. 격추 시의 능력상승 포인트가 월등하기 때문에 격추만 사격으로 몰아줘도 잘 오른다. 그리고 브라이스피어가 시도 때도 없이 크리티컬이 터져주게 되는데...

브라이스타 상태의 보위의 기동성/운동성+정신기 조합도 밸런스가 절륜하기 때문에 속공전에서도 매우 유리하다는 강점이 돋보인다. 또한 딸피 상황에서 운동성 좋은 브라이썬더로 가변 후 블라스터 공격으로 짤짤이를 넣으며 회피로 생존하는 방법도 있다.

브라이썬더, 브라이스타, 브라이거의 HP가 모두 다른데 이 점을 회복할 때 활용하면 좋다. HP 5500 브라이거로 반격하고 소모한 HP를 다음 턴에서 브라이썬더로 변신한 후 신뢰를 걸어 HP 2000을 회복한 후 다시 브라이거로 변신하면 브라이거의 HP를 풀피에 가깝게 회복할 수 있다. 이것을 잘 활용하면 철벽으로 낭비되는 오마치의 SP를 줄일 수 있다.

브라이거의 진짜 가치는 건담 X 루트로 탈 때 유일한 슈퍼로봇이기 때문에 몸빵과 뎀딜을 책임지는 귀중한 전력이 된다는 점이다. 숙련도와 관련해서 턴 제한이 있는 33화의 우주 시나리오와 35화 월면(문 크레이들) 시나리오에서 자금과 경험치를 쓸어담으려면 반드시 키워야 한다. 철벽과 필중을 걸고 적진 한가운데로 돌진, 고성능 레이더를 달고 노코스트 브라이스피어로 마히로와 G-비트의 체력을 걸레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G비트 루트의 핵심 슈퍼로봇.


2.20. 전투메카 자붕글[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지론 아모스
A
A
B
A
근성1, 원호1
초근성, 필중, 기합, 열혈, 행운, 혼
치르
B
A
B
B
원호2
행운, 번뜩임, 신뢰, 기합, 기대, 탈력
라그 우라로
B
A
B
B
저력1, 원호2
기합, 번뜩임, 집중, 노력, 열혈, 격려
부르메
B
A
B
B
원호2
정찰, 번뜩임, 가속, 힘조절, 열혈, 교란
다이크
B
A
B
B
저력1, 원호2
철벽, 초근성, 노력, 열혈, 필중, 보급
팻맨 빅
B
A
B
B
근성1, 원호3
철벽, 초근성, 가속, 기합, 기습, 전율
비린 나다
A
A
B
B
저력1, 원호2
집중, 기합, 행운, 열혈, 철벽, 각성
마리아 마리아
B
A
B
B
원호2
축복, 신뢰, 집중, 노력, 열혈, 격려
토론 미란
A
A
B
B
저력1, 원호3
필중, 번뜩임, 집중, 열혈, 가속, 기합
엘치 카고
B
A
B
B
저력1, 지휘관1, 원호3
근성, 집중, 가속, 열혈, 필중, 각성
코트셋 멤마
B
A
B
B
지휘관4, 원호2
근성, 가속, 필중, 철벽, 열혈, 보급

본 작품 스토리 중심에 있는 3개의 작품 중 하나. ∀건담과의 크로스오버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마치 한 작품인 것 같이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합류도 꽤 이른 편이고 여러가지로 유용하므로 무기 개조를 해주면 좋다. 자붕글은 꽤 강력한데, 파일럿인 지론 아모스의 능력치도 괜찮고 특수능력으로 가츠가 있기 때문에 HP가 붉어지면 거의 맞을 일이 없다. 대신 철벽도 번뜩임도 없으므로 서브파일럿으로 번뜩임이나 철벽이 있는 캐릭터를 넣어주지 않으면 보스전이 애매해진다. 아니면 ICBM의 경이로운 위력을 이용해 보스는 무조건 일격필살하는 마무리 담당으로 쓴다면 아예 없어도 무관하긴하다.

정신기도 2인분이며 갈아태우기에 따라 서브파일럿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데 치르의 정신기가 좋아서 보통 치르를 쓰게 된다. 또는 지론의 레벨업이 늦을 경우 노력을 가진 라그나 다이크를 서브 파일럿으로 태워 슈퍼건담처럼 빠른 육성을 노릴 수도 있다. 지론의 가츠 + 집중을 활용하려면 서브 파일럿으로 라그 우라로를 태우는 것도 좋다 후반 서브로는 비린이 최강이다. 비린이 각성이 있기 때문에 ICBM의 활용도가 더 올라가며 기대를 걸면 기대 1번에 각성,혼을 써댈 수가 있게된다. 지론의 회피도 철벽으로 커버가능.

나중에는 풀 아머 자붕글도 등장한다. 다만 자붕글은 격투 위주 무장 구성인데 비해 후속기인 워커 개리어는 완전 사격기체이기 때문에, 되도록 사격무기를 열심히 써서 미리 사격 능력치를 높여두는 것이 좋다.

풀아머 자붕글은 무기 구성이 꽤 괜찮다. 대신 이동력이 내려가므로 강화파츠로 보완을 해줘야 할 것이다. 그리고 주력 무기는 다 사격인데 필살기는 격투라는 것도 살짝 아깝다. 하지만 원호등으로 기본은 해주며 정신기 2인분을 내맘대로 코디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키워서 손해볼 것은 없다.

후속기인 워커 개리어는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며, 마징카이저와 함께 이번작 최강의 존재라 해도 무방할 정도. 2가지 형태로 환장이 가능하며, 노멀형태에서의 필살기인 ICBM 던지기가 사격이고 1발짜리이지만 본작에서 가장 높은 데미지를 뽑는다. 이유는 사거리 보정을 크게 받을 수 있는데다 지론에게 혼이 있기 때문이다. 후반에 보스들이 정신기 러쉬로 짜증나게 할 때 HP를 30% 정도로 맞춰놓고 1칸으로 근접한 상태로 혼을 걸어서 한 방에 날려버리는 것도 고려해볼법한 전략이다. 가볍게 2만~2만5천 데미지가 나오므로 고화력 원호공격이라도 붙여주면 30% 정도는 간단하게 날릴 수 있다. 거기다 자붕글과 마찬가지로 2인승이라는 점도 플러스. 화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강화파츠 슬롯 3개를 전부 고성능 레이더로 떡칠을 해보는 것도 좋다. 기본 무기 사거리가 7, 10까지 늘어나고 공격력까지 올라간다.

환장을 한 워커 개리어는 ICBM이 사라지고 높은 위력에 기력 제한 낮고 잔탄 4발의 우수한 성능인 부메랑 이디움이란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한방은 약하지만 사정거리 길고 화력 좋은 무기들이 많아서, 보스급 유닛이 나오지 않는 시나리오라면 이쪽으로 출격하는 것이 유리. 대신 P 병기가 펀치 외엔 제대로 된 게 없으므로 기동력 면에서 밀리게 된다. P병기의 유(노멀)/무(풀아머)를 교체 환장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지형 적응은 우주B지만 컴배틀러와 마찬가지로 이 작품에선 우주B는 페널티가 없다시피하므로 무시해도 된다. 지형 이동시 특기할만한 점이 워커 개리어는 아이언 기어처럼 호버 크래프트가 기본 사양이다. 능력치에 표시가 안 되지만 알아두면 좋다.

조건을 만족시키면 엘치가 숨겨진 기체인 브락카리와 함께 아군 파일럿에 합류한다. 브락카리는 기체 성능은 자붕글계 중 최강이지만 반격무기, 원호 무기 구성 면에서는 풀아머 자붕글에 밀리고 결정적으로 자붕글과 달리 1인승이므로 실제 활용도 면에선 풀아머 자붕글보다 떨어져서 자붕글을 버리고 고를 이유는 없다. 성능 자체는 좋은편이라 자붕글과 같이 써도 무방한 수준이다만 후술하듯이 파일럿이....

이 계열의 문제는 지론 외엔 에이스가 없어서 남아도는 기체에 태울 파일럿이 마땅치 않다는 것. 전투력 면에선 토론, 라그가 괜찮은 편. 라그는 초반에 합류가 빠르지만 토론의 능력치가 합류 시점에 이미 완성 수준이라 엇비슷한 능력치를 보여준다. 육성 요인으로 보면 라그가 노력이 있고 토론은 노력/행운이 없다. 비린은 능력치는 영 아니지만 각성이 있어서 메인으로 태워도 원호포대용으로 자리잡기 좋아서 기본은 해준다.

팻맨 빅은 기습이 있지만 집중조차 없어서 보스전에서는 버려진다. 이 사람은 오히려 기습을 쓰기 위한 서브용이다. 메인으로 쓸 거면 서브로보강하자. 아군 중 유일하게 전율을 배우지만 레벨을 무려 60까지 올려야 하니 잊어버리는 게 낫다. 엘치는 숨겨진 조건을 만족시키면 파일럿으로 사용할 수 있고 능력치 면에선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우월할 건 없으나 지론과 신뢰 보정이 있고 각성으로 자리잡기도 원호 자리잡기도 좋으며 원호 레벨도 높으므로 쓸만하다. 특히 안 그래도 센 ICBM의 공격력을 더 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얻어두면 같이 키우는 게 이득. 각성을 보고 지론의 서브로 넣어주면 신뢰보정 효과도 보지 못하고 둘 다 번뜩임도 철벽도 없어서 바보가 되므로 자붕글에 태워서 따로 쓰는 게 좋다.

보조 파일럿으로선 교란이 일찍 생기는 부르메,축복과 격려가 있는 마리아,후반에는 기대가 생기는 치르,각성이 생기는 비린이 좋다.

아이언 기어는 다른 기체의 필살기 위력에 준하는 고화력의 격투무기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전함들이 정신기면에서 너무 뛰어나서 거의 안 쓰게 된다. 그래도 명중 강화파츠로 도배를 하면 밥값은 한다.

여담이지만 기체들의 코믹한 움직임과 더불어 미형이라고는 볼 수 없는 주인공의 투박한 얼굴 탓에 원작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 유저들 사이에서는 성능에 관계없이 외면받기도 했다.


2.21. 마장기신[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마사키 안도
A
B
C
B
원호1, 베어내기2
집중, 번뜩임, 행운, 기합, 열혈, 각성
류네 졸다크
A
A
A
A
원호1, 베어내기2
집중, 노력, 번뜩임, 가속, 열혈, 기합
호완 얀론
B
A
C
B
저력1, 원호1, 베어내기3
번뜩임, 필중, 기합, 가속, 열혈, 저격
튀티 노르바크
A
A
A
A
원호2, 베어내기1
신뢰, 기합, 집중, 번뜩임, 열혈, 격려
미오 사스가
B
A
B
B
근성1, 원호1, 실드방어1, 베어내기2
필중, 초근성, 기합, 열혈, 우정, 탈력
프레시아 제노사키스
B
A
B
B
원호2, 베어내기4
축복, 신뢰, 필중, 번뜩임, 열혈, 기대
세니아 그라니아 빌세이아
A
B
C
B
원호2, 베어내기2
신뢰, 집중, 축복, 열혈, 격려, 기대

제3차 슈퍼로봇대전의 스토리가 다뤄지며 본작의 최종보스는 네오 그랑존. 중요 이벤트도 재현되어 있으며 원작에선 마장기신 2부에서나 나오는 캐릭터나 필살기도 모두 몰아서 나온다. 여러모로 스토리가 바뀌었다.

이 계열 유닛의 특징은, 연출은 최강급인데 비해 정작 성능이 하나같이 애매모호하다. 전 기체가 공통적으로 주력으로 삼기위해 짤짤이로 써야할 무장이 전부 결함이 있는데, 사거리가 1이고 파츠나 풀개조가 없으면 공중공격이 불가하거나(디아블로,잠지드,그란벨) 건담계의 빔라이플 같은 개념의 P병기가 없다(사이바스터,갓데스). 거기다 화력도 떨어지고 잔탄은 애매하고 EN소모는 크며 유닛 성능도 높지 않다. 특히 화력이 떨어 진다는 게 가장 뼈 아픈 점인데, 그나마 모두 추가 필살기가 있지만 이것도 화력이 그렇게 높지 않다. 게다가 버그의 피해자들이 둘이나 된다. 미오 사스가프레시아 제노사키스는 대기만성형 파일럿인데 이게 버그로 인해 적용되지 않기 때문. 그래도 기체들이 거의 다 고성능 맵병기를 보유하고 있는데다 무기 개조효율이 좋다는게 그나마 장점.[20] 제대로 쓰려면 맵병기를 잘 이용하고 무기개조를 확실히 해두는 것이 좋다.

사이바스터의 경우 화력 부족과 무장구성에 의한 격투/사격의 구분이 모호하다는 것이 단점이다. 그리고 유닛 지형대응과 무기 대부분이 육상 B라서 방진장치 파츠는 필수. 그래도 기본 비행가능이다 보니 방진장치만 달아줘도 숨통이 조금은 트인다. 추가 무장인 디스커터 난무의 태도 때문에 격투도 함께 올려주고 싶겠지만, 전반적인 무장의 효율을 생각하면 사격으로 가는게 베스트. 피아식별의 1~5마스 P병기인 사이플래시가 너무 고효율이다보니 사격 올려서 짤짤이 용으로 쓰면 충분하다. 맵병기라 풀개조 해도 800밖에 안오르긴 하지만, 그래도 개조해두고 쓰면 제법 딜이 뽑힌다. 거기다 이번작은 EN회복을 해주는 강화파츠가 있어서 이걸 착용하고 사이플래시만 쓰고 다녀도 존재 가치는 충분한편이다. 알파에서 얻은 정령빙의는 터지면 좋지만(운동성+20,한계반응+30,장갑+300) 기력 요구가 140이나 돼서 격려 요원이 늘어나기 전까진 좀 써먹기엔 껄끄럽다.

그란벨의 경우 마장기신 계열이라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공격력이 좋고 얀론은 저력보유자다. 기본 능력치도 준수하고 상승치도 나쁘진 않아서 키워놓으면 이 계열 중 가장 빛이 보이는 편. 다만 칼로릭 스매쉬의 EN소모가 50이나 되는지라 EN이 상시 부족한데다 추가무장이자 필살기를 담당하는 화풍청운검의 경우엔 격투인데, 플레임 컷터가 기본적으론 공중 공격 불능에 사거리가 1인지라 하이패밀리어와 칼로릭 스매쉬를 써댈 수 밖에 없다는게 육성의 걸림돌로 크게 작용한다. 브라이거를 키울 때처럼 격투/사격 구분을 하지 않던가, 브라이거와 마찬가지로 격추만큼은 플레임 컷터로 해주자. 유독 마장기신 기체의 추가 무장이 조금 늦는다는게 크게 작용하는 편이다. 마지막으로 키울 거라면 EN회복파츠는 꼭 붙여주자. 그리고 특이한 것이 초반 합류 시에는 하이패밀리어의 사거리 4인데 후반부 필살기를 배우고 나면 3이 된다.

갓데스는 사이바스타와 그란벨의 단점만을 끌어온 느낌. P병기인 궁니르는 1마스인데다가 격투무기다. 게다가 사이바스타보다 화력이 떨어지는 편. 기체/무장/파일럿 모두 지형적응이 A인점도 버그 때문에 큰 메리트가 못되는것도 아쉬운점. 그래도 사거리만큼은 마장기신 기체들 중 매우 길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달라붙어서 쓰면 화력이 어느 정도는 메꿔지고, 무장의 경우엔 그래도 다행히 지형적응이 잘 적용된다는게 위안. 1~3마스의 마땅한 사격 P병기가 있었다거나, 힛&어웨이가 알파외전에 있었다면 평가가 확연하게 달라졌을 기체. 키우고 싶다면 적 기체에 최대한 달라붙자.

디아블로는 연출 때문에 키워보고 싶어지지만 프레시아가 버그의 피해자라는 점이 큰 단점으로 작용한다. 프레시아의 정신기 배치도 조금 애매한 편.[21] 집중이 없으니 몸빵 위주로 키우는 게 좋을 수도 있다. 그래도 강화파츠가 3개나 되고 풀개조 하면 공격력 5천이 넘는 무장이 두개나 생기기 때문에(검의 춤, 호두까기 인형) 추가 무장이 생길때까진 이 악물고 키우자.

발시오네R은 연출은 그야말로 역대 최고급이지만 성능은 그냥 어중간하다. 이번작의 발시오네는 무장구성이 사격으로 키우기에 훨씬 유리하게 잡혀있어서 사격으로 키우는게 낫다. 디바인 암은 크리티컬 보정(+30) 빼곤 공격력도 약하고 사거리도 1이라 격투로 키우려면 속에서 파이어 블래스터가 나갈것이다. 그에 반해 사격은 하이퍼 빔 캐논이 1~4마스에 P병기라 짤짤이에도 편하고 사거리 보정을 이용하면 크로스매셔랑 크로스 소서가 상당한 딜을 뽑아준다. 개조까지 들어가면 사거리 보정에 힘입어 원월살법보다 딜이 더 잘 나오게 되니 사격으로 가자. 약점은 기묘한 화력미달 때문에 잔탄이 좀 모자라게 느껴질것이다. 그 외엔 특정 스테이지에서 노력과 맵병기를 이용해 레벨을 99로 뻥튀기 할 수 있는 비기[22]가 있는데, 이걸 쓰면 류네도 레벨 빨로 눌러서 강해질 수 있다. 문제라면 조건이 매우 어려운 편. 보통은 지상루트 35화나 공통루트 39화에서 가능한편.

잠지드는 미오에게 가츠가 있고, 가츠 발동상태의 초진동권이 강력하긴 하지만... 문제는 잠지드에게 체력회복 기능이 붙어있다는 것. 그러니까 1, 2턴 지나면 바로 가츠가 꺼진다. 어쩌라고 이렇다 보니 차라리 가츠는 없는 셈치고 키우는 것이 속 편하다. 평범한 슈퍼계 하나 키운다고 생각하자. 마장기신 계통답지 않게 내구력은 좋은 편이나 그 외의 모든 것이 파일럿의 답 없는 능력치와 맞물려서 C급 유닛이 되어버린다는 것이 맹점인 기체. 사실 마장기신 계열 중 가장 답이 없는 녀석일지도.

이 계열 유닛 중 가장 쓸만한 건 세니아 그라니아 빌세이아놀스 레이일지도 모른다. 능력치와 기체 성능은 밑바닥이지만 수리가 되는 놀스 레이의 세니아의 SP 보유량이 높고(다른 작품 보조 요원들보다 10 이상이 높아서 표가 나는 수준) 보조 정신기 구성도 우수해서 키워볼만 하다. 수리만 되고 보급이 안 된다는 단점이 있으나 후반 가면 보급 유닛은 거의 필요가 없어지므로 그렇게 까지 큰 단점은 안 된다.


2.22. 초기대전 SRX[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류세이 다테
B
A
B
B
염동력6, 근성1, 원호2, 실드방어2
필중, 번뜩임, 가속, 집중, 열혈, 혼
라이디스 F. 브란슈타인
B
A
A
A
원호2, 실드방어3, 베어내기2
집중, 필중, 기합, 가속, 열혈, 재동
아야 코바야시
A
B
B
B
염동력6, 원호3, 베어내기2
집중, 신뢰, 축복, 열혈, 격려, 보급
빌레타 바딤
A
A
B
A
염동력2, 지휘관2, 베어내기2
필중, 번뜩임, 가속, 집중, 열혈, 기합
레비 토라
A
A
B
A
염동력8, 원호3, 베어내기3
번뜩임, 집중, 필중, 열혈, 격려, 각성
이름가르트 카자하라
A
A
A
A
원호2, 베어내기2
집중, 번뜩임, 가속, 기합, 열혈, 혼

스토리는 거의 나오지도 않고 그냥 조연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SRX로는 아예 합체 불가능.

류세이 다테빌레타 바딤, 그리고 R-GUN 파워드와 R-1改가 등장하는데, 둘 다 합류가 느려서[23] 써먹기가 힘들다. 다른 건 몰라도 육성 기간이 길지 않아서 능력치 미달에 의한 화력부족이 너무 큰 편. 하다못해 초중반에 합류가 돼서 능력치라도 올릴 수 있었다면 이러진 않았겠지만... 그래도 류세이가 염동력과 가츠를 같이 보유하고 있어서 회피 하나만큼은 아무로가 뭐임 먹는거임? 수준으로 뽑아낼 수 있다. 정신기 구성도 집중/필중/번뜩임/각성/열혈/혼으로 매우 깔끔한 편. 빌레타 쪽은 파일럿은 준수하지만 R-GUN의 성능이 문제.

마지막 화에 이름과 함께 라이와 아야, 레비(=마이)가 게스트 출현하기는 하지만, 라이와 레비는 양산형 휴케바인...그나마 아야는 T-LINK 테스트용으로 남겨둔 R-3파워드를 타고 나온다지만... 이건 뭐 꿈도 미래도 없는, 듣보잡화.

애정을 가지고 키울 게 아니라면 그냥 버리는게 좋다. 다만 잘 육성하면 필중이 없는 한 절대 맞출 수 없는 어처구니없는 회피율을 뽑아내니 떡밥용으론 준수하다.


2.23. 반프레스토 오리지널[편집]


파일럿
공중
지상
바다
우주
특수능력
정신커맨드
젠가 존볼트
A
A
A
A
근성1, 원호2, 베어내기2
필중, 초근성, 번뜩임, 기합, 열혈, 사랑

이 작품은 주인공이 없다. 대신 적이었던 젠가 존볼트가 난이도 어려움 한정으로 슬레이드겔미르를 끌고 아군에 가입한다. 최종화 2화 앞두고.(…)

젠가는 HP가 무식하게 높고 장갑을 풀개조하고 철벽을 걸면 혼 걸린 축퇴포에 맞아도 30% 닳을 정도로 높은 유니트 성능을 자랑한다. 장갑이 개조되면 무방비 상태에서 혼 걸린 축퇴포 맞고 사는 유일한 유닛이기도 하다.

보스의 특권인 HP회복大도 달려있어서 웬만해서는 죽을 일이 없다. 거기다 전투력도 강력하다. 드릴 부스트 너클과 참함도 단 두개의 무장 뿐이지만 필요EN도 거의 없고 보스의 특권인 EN회복大가 달려 있어서 EN 자체가 무의미하다. 적 버전에 비해서 무기의 사정거리가 대폭 줄어든다는게 단점이지만 유닛과 캐릭터의 능력치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다.

출격시킬 가치는 있지만 굳이 돈을 들이는 건 그렇게 추천하지 않는다. 어차피 노개조로도 굴리는데 문제는 없고 종반부 전투는 화력전이라서 주력 유닛 무기 개조에 붓는 게 더 낫다. 그래도 남은 2화라도 주력으로 써먹고 싶다면 무기개조 쪽으로 해주자. 기체의 스펙은 이미 최강이기 때문.

기체 쪽은 R시리즈의 해체, 휴케바인과 그룬가스트의 야라레 메카화가 눈물이다. 그나마 알파 세계관에서 게슈펜스트 MK-2를 쓸 수 있는 유일한 작품이란 데 의의가 있다. 여기서의 게슈펜스트 연출은 임팩트에서 재탕됐다. 여담이지만 액플을 돌려보면 더미 데이터로 용호왕과 휴케바인 MK-3, 완성된 데이터로 그룬거스트 改가 있다.

참고로 24화 대지의 수호신에서 적으로 첫 등장하는 슬레이드겔미르를 격추하면(HP55000, 70% 이하에 퇴각) 강화파츠 정신에너지장치(초기기력+10)를 준다.


3. 초, 중반 자금 운용법[편집]


알파 외전은 무기 개조에 차등 개조가 투입되어 있는 작품인데 개조비용이 낮을수록 공격력 상승이 높은 편이다. 최저가인 335,000(짐 쿠엘, 건이지, 건 블라스터 등)으로 풀개조되는 기체는 공격력 1600이 상승하지만 최고가인 650,000(볼테스, 컴배틀러, 단쿠가 등)으로 풀개조되는 기체는 공격력이 800 상승한다. 즉 어지간히 자금 여유가 생기기 전에는 자금은 EN과 한계, 그리고 리얼계 주력급 기체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미래세계로 넘어가기 전 최우선 개조대상은 백식. 백식 상태에서는 무기 풀개조 비용이 335,000인데 백식개가 되면 40만, 풀아머 백식개가 되면 465,000으로 올라간다. 미래세계에서 합류할 때에는 이미 백식개가 된 뒤이니 돈을 아끼려면 8화 전까지 나오는 자금을 전부 투자해둘 필요가 있다. 풀아머 백식 개의 성능도 우수하고 맵병기로 원호방어 치우기에도 딱이니 개조해서 손해볼 일은 없다. 물론 중간 단계인 백식개가 굉장히 약하고 초반부에 다른 유닛 개조를 포기하고 몰빵을 해줘야 하는 만큼 초반부의 플레이가 힘들어지니 취향에 따라서 결정할 것.

그 외에 미리 개조해둬야 하는 기체는 겟타G. 후계기로 개조 전승이 되며 전승 후에는 개조 비용이 비싸진다. 특히 겟타G는 465,000에서 650,000으로 확 올라가버리니 반드시 G일때 풀개조 해둘 필요가 있다. 만약 시기를 놓쳤다면 그냥 강화형 겟타 G를 얻는 것도 좋다. 류세이 탑승기도 후반 R-1改로 전승되므로 초반에 개조해 놓으면 자금을 아낄 수 있지만 이탈 기간이 워낙 길고 R-1改도 별로 강하지 않아서 선호 되지 않는다.

다음은 유닛 개조. 뉴타입과 가츠 보유자를 중심으로 진행할 경우 이 게임은 운동성을 개조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게임이 된다. 전술된 특능 2배 적용 버그 문제도 있어서, 운동성을 올려주면 기체 한계반응이 파일럿의 회피율을 못 따라간다. 한계반응만 450~500 정도까지 올려두면 아무로나 카미유 등은 무개조 MS로도 엔세스터 보스급의 공격을 0%로 피해낼 수 있다.

단지 가츠도 없고 뉴타입도 아닌 파일럿을 주력으로 쓰려면 운동성 개조가 좀 필요해진다. 로랑 세아크 W나 마장기신계, 포커, 이사무 이외의 마크로스계 파일럿, 지론을 제외한 자붕글계 파일럿을 주력으로 기용하려면 운동성을 충실히 개조해주자.

최우선 개조는 EN, 그 다음은 한계반응, 그리고 공격력을 추천한다.

슈퍼계는 장갑을 개조해도 그다지 티가 안 나는 작품인지라 EN과 공격력만 개조하면 충분하다. 원호방어진을 잘 짜면 무개조로도 최종전까지 충분히 버틸 수 있는 게 알파 외전이다. 단지 마징카이저나 슬레이드겔미르로 무쌍을 벌이고 싶다면 장갑에 돈을 좀 발라주자.


4. 리얼계 파일럿의 저력&근성 활용법[편집]


저력과 근성은 발동이 힘들지만 회피와 명중, 그리고 크리티컬 보정이 걸린다는 점 때문에 발동만 시키면 뉴타입 부럽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게 된다. 특히 크리티컬 +50%는 공격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리얼계에게 힘을 불어넣어주는 요소이다. 저력/근성을 보유하고 있는 주요 리얼계 파일럿들은 다음과 같다.


4.1. 파일럿 목록[편집]


저력
근성
히이로 유이 (윙 건담)
사우스 버닝 (0083)
창 우페이 (윙 건담)
가로드 란 (건담X)
젝스 마키스 (윙 건담)
갸반 구니 (턴A건담)
비린 나다 (자붕글)
로이 포커 (마크로스)
다이쿠 (자붕글)
이사무 다이슨 (마크로스 플러스)
엘치 카고 (자붕글)
지론 아모스 (자붕글)
라그 우라로 (자붕글)
팻맨 빅 (자붕글)
호완 얀론 (마장기신)
류세이 다테 (SRX)

미오 사스가 (마장기신)

젠가 존볼트 (오리지널)

이들은 각 작품의 주인공이거나 주인공격인 캐릭터들로, 사기적인 보정치를 받는 뉴타입류와 비슷한 기본 능력치를 가지며 저력과 근성을 보유하고 있어서 특수능력 차이도 충분히 메꿀 수 있다.[24]

뉴타입과 저력/근성 파일럿 각각의 장단점을 써보자면 다음과 같다.


4.2. 저력과 근성, 뉴타입, 강화인간의 장단점[편집]



저력& 근성
뉴타입, 강화인간, 인공뉴타입, 염동력
장점
회피,명중 능력치 미달로 인해 매턴마다 집중을 걸어줄 필요가 없다.
50% 또는 30%의 확률 명중&회피 보정이 항상 유지된다.
+50% 크리티컬 확률 증가로 인해 공격력 효율이 좋아진다.
특수능력 보정과 한계치를 고려해서 개조할 필요성이 없어진다.
소수정예 플레이에 적합한 파일럿들이다.
특수 능력의 레벨에 따라 명중과 회피의 수치(능력치)가 추가된다.
기본 능력치가 높은 파일럿들이 많이 있다.
대부분 “혼”을 가지고 있다.
판넬이나 염동력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운용하는데 머리 굴릴 필요도 밑준비도 필요없다.
단점
이 특수능력을 가진 파일럿 수가 적다.
빠른 발동을 시키기 위해서 자폭 유닛이나 맵병기 유닛을 출격시켜야하고 밑준비도 많아 번거롭다.
정신기 “혼”을 가진 파일럿이 소수이다.
약한 공격에도 격추당할 위험이 있다.
보정치를 고려해서 한계와 운동성을 개조해줘야 된다.
크리티컬 확률을 무기와 기량에 의존하게 된다.
U.C(우주세기)와 관련된 파일럿이 거의 대부분이다.

알파 외전에서 라그나로크를 제외하고는 그렇게 힘든 요소도 없고 같은 전법이면 크리티컬 보정이 붙은 파일럿으로 빠른 전투를 해나가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뉴타입은 분명히 사기지만 뉴타입스킬 레벨 8 9를 만들려면 레벨 65이상을 찍어야하는데 이는 평범한 플레이로는 거의 불가능하며 최후반까지 슈퍼건담을 써야 간신히 보는 높은 레벨이라 만들기가 괴롭다. 반면에 근성은 보스보로트로 1분만에 준비할 수 있고 즉각 발동하기 때문에 뉴타입보다 능력 상승이 확 체감된다.
쓸만한 전력이 즉시 필요하다면 강력한 근성 캐릭터 버닝 갸반 등을 애용하자.

그렇다고 해서 저력, 근성 파일럿에 대해 좋다고 평가해도 뉴타입을 무시하면 안된다. 오히려 외전은 뉴타입 레벨이 올라갈수록 뉴타입 보정이 말도 안 되게 좋아서 후반으로 갈수록 에이스 뉴타입 파일럿의 가치가 올라간다.[25] 뛰어난 파일럿은 어디 가나 제 몫은 해내고 귀찮은 준비도 필요없기 때문에 적극 사용해주는 편이 좋다. 혼을 가지고 있는 파일럿들은 대부분 뉴타입들이기 때문이다. 사실 혼의 위력이 전작 3배에서 2.5배로 떨어져서 열혈과 큰 차이를 보지 못하지만 없는 것보다 좋다. 각성이 있는 파일럿은 혼보다는 각성과 열혈을 써줘서 2회 공격을 해주는 편이 더 크게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사실 U.C 관련 파일럿은 뉴타입 에이스들이 가장 성능이 좋다. 버닝과 갸반은 아무리 좋아 봤자 뉴타입의 능력치를 따라가지 못한다. 다만 개사기인 근성으로 인해 보정받는 걸로 커버해주는 것일 뿐...


4.3. 저력, 근성 발동 방법[편집]


그럼 이 올드타입의 에이스를 제대로 활용 할려면 어떻게 해줘야 될것인가? 그것은 맵 개시 직후에 HP를 1/4로 낮춰주는 작업을 해야 되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로 맵 병기로 HP 조절하는 방법이 있다. 힘조절(てかげん)을 걸고 이들 파일럿을 향해 맵병기를 사용하는 작업인데 꼭 어렵지만은 않다. 필중과 힘조절을 가지고 있는 파일럿과 강한 맵병기를 가지고 있는 유닛을 찾으면 되는데 추천 파일럿은 웃소 에빈과 사우스 버닝이다. 로랑도 필중과 힘조절을 갖추고 있지만 힘조절은 상대보다 기량이 높아야 효과가 있는데 로랑은 기량이 낮아서 별로다. 버닝의 기량은 전체 캐릭터 중에서 최고급이고 웃소도 높은 기량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발동에 별 문제가 없다.

둘 중 가장 빠르게 이 필수 정신기를 배울 수 있는 것은 버닝인데 레벨24면 전부 습득한다. 허나 SP가 80정도라서 기합까지 포함한다면 다른 정신기를 쓸 여유 포인트가 나오지 않는다. 처음에는 난이도도 쉽고 하니 그냥 진행하다가 이 방법은 중반 이후에 사용하는 게 좋다고 본다. 아니면 강화파츠 중에서 기력을 올려주는 파츠를 사용하면 힘조절, 필중, 열혈(총SP : 70)으로 가능하다. 꼭 필중이 없어도 되지만 주력 유닛을 명중시키려면 많이 힘들 것이다. 리셋 노가다를 하느니 필중으로 한방에 걸어버리는 것이 좋다. 다음은 그 방법론이다.


4.3.1. 방법론[편집]


명중률 높은 파일럿이나 보정 강화파츠를 부착한 유닛에 집중,힘조절, 열혈을 걸고 발사
SP회복 파츠인 동키의 빵을 장착(?)하여 있는데로 정신기를 다 걸고 SP회복 후에 나머지 정신기를 걸고 발사
기력 증가 강화 파츠를 구해서 기력 110을 만들어 놓고 필중, 열혈, 힘조절을 걸고 발사 (가장 이상적)
졸개 2기를 빠르게 격추 후 기력 110을 만들고 정신기 걸고 발사

맵병기를 사용할 유닛은 바로 백식이다. 기력 110에 발동되며 범위도 적당해서 백식 앞에 세워 놓기만 한다면 된다. 예를 들어 가로드와 이사무, 히이로를 HP 10으로 만들어 버리는 작업을 한다면 맵 개시 전에 출격 선택에서 위치를 잘 파악한 후 백식을 내려보내고 맵 개시 후 백식 앞에 유닛을 모아놓고 기합, 필중, 힘조절, 열혈을 건 후 HP를 10으로 만들고 다 쓴 백식은 다음 턴에 전함에 격납하면 된다. 무기 개조를 전혀 안해도 충분한 데미지를 줄 수 있어서 백식을 추천한다. 단점으로는 빔 타입이기 때문에 대상이 I필드나 빔코팅, 실드를 가지고 있다면 데미지가 절감되어 버린다. 따라서 한번에 딱 맞춰주려면 리셋 노가다를 해줘야 되는 경우도 생긴다.

도저히 나는 빨리 이 방법을 써보고 싶은데 정신기도 안되고 위 방법도 마음에 안들고 한다면 또 하나의 방법...자폭.

대부분 리얼계의 HP는 낮은 편이다. 대략 HP 4000이라고 치면 발동하기 위해서는 1/4인 HP 1000으로 줄여주면 된다. 어떻게 하면 될까? 우리의 보스보로트가 있지 않은가! 무개조 HP 3700과 자폭이라는 정신기를 처음부터 가지고 있다. 자폭은 자신의 HP만큼 주변 4방위 1마스의 유닛에 무조건 데미지를 입힌다. 따라서 주변에 붙여놓을 유닛의 HP를 3700을 넘는 수준의 HP만 가지고 있으면 된다. 부족하면 약간만 HP 개조를 해주자. 템 레이 회로도 필요 없이 수리비 10이 나오는 고마운 자폭병기 보스보롯트. 그런데 한 가지 문제점은 자폭 유닛 1기 당 최대 유닛이 4기 뿐이다.

그럼 다른 방법은 없는가? 윙 건담 패밀리들의 주특기가 무엇인가? 바로 자폭이다. 자폭을 가지고 있는 파일럿은 히이로, 듀오, 트로와, 카트르 이상 4명이다. 이 중에 히이로를 제외한 3명이 자폭을 해주면 되는데 수리비를 감당하기 힘들다면 템 레이의 회로 강화파츠를 얻어서 끼워주자. 적당한 유닛은 샌드록 커스텀(HP3600)이다. 출격 수가 넉넉하다면 이 두 유닛으로 자폭을 실시하여 저력과 근성을 발동 시켜주자. 이 두 유닛은 분기가 달라도 어느 한쪽은 남아 있기 때문에 걱정할 것은 없다.

이 자폭 방법에서 문제점은 발키리 계열...YF-19의 경우 HP를 풀개조 해줘야 이 조건에 맞아 떨어진다. 그렇다고 슬롯 1개밖에 없는 YF-19에 초합금Z를 넣을 것인가?? 정상 진행이라면 풀개조 할 돈의 여유도 없을 것이다(2주차 제외). 그러므로 그냥 간편하게 맵병기로 HP를 낮춰주는 게 좋다. 또는 빌드업 파츠라는 강화파츠를 사용하면 되는데 획득하려면 맵의 컨테이너에서 얻거나 HP 풀 개조한 바자 판매용 유닛 1기를 팔면 보너스로 입수할 수 있다. 사실 HP 풀개조해서 파는 자금이나 YF-19의 HP 풀개조 해주는 자금이나 비슷하다. 바자로 판매할 때 얻는 부수익도 여러가지 있으니 잘 알아보고 판단해보길 바란다.


4.4. 저력, 근성 파일럿과 유닛 조합[편집]



4.4.1. 사우스 버닝[편집]


정신기도 좋고 능력도 수준급이라서 어디에 태워도 손색이 없다. 게임 후반에는 뉴타입과 비교해서 사격과 격투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기량은 높거나 비슷한 정도이며 거츠가 워낙에 사기라서 거츠만 켜면 적이 없다. 반대로 말하자면 거츠가 없으면 뉴타입을 못이긴다는 이야기지만. 초중반에 잘 활용하다가 맵병기로 다른 파일럿의 저력을 발동시켜 주도록 하자.


4.4.2. 갸반 구니[편집]


이지 난이도일 때 얻는 GP-02로 탑승시켜주면 아주 좋다. 최강의 맵병기 아토믹 바주카를 제대로 쓸 수 있기 때문이다.(필중과 기합) 자폭으로 근성을 발동하려면 샌드록과 보스보롯트 사이에 넣어서 2번 데미지를 입히면 된다. 9000 → 1700으로 HP가 떨어진다. 장갑을 어느정도 개조하면 근성 발동 시 뛰어난 방어력을 보여준다. 만일 피격당한다고 해도 격추당할 걱정은 거의 없다. 근성을 걸고 적진에 투입하여 필중, 열혈을 걸고 아토믹 바주카를 날려주자. 만일 GP-02가 없는 상황이라면 탑승시킬 적당한 유닛도 없고 볼쟈논으로 버티기도 힘들고, 갸반의 능력치가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라서 우선 순위에서 밀려나게 된다.그냥 건블라스터에 태우자


4.4.3. 가로드 란[편집]


쟈밀을 DX에, 가로드를 GX로 탑승시키는 방법이 제일 무난하다. DX로 사용하면 사테라이트 캐논을 제외한 나머지 무기들이 약해서 활용성이 떨어진다. 또는 실탄 위주의 무장을 가진 건담 레오팔드가 더욱 더 실용적이다. 기본 HP만으로 근성이 발동되니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 무기 공격력과 운동성도 부족하지 않으니 전혀 걱정할 필요는 없고 또한 최종 무기가 P타입, 지형보정도 좋고 무기 개조와 한계만 개조해줘도 매우 쓸만하다. 조건에 따라 티파가 서브파일럿도 되니 리얼계 최강 파일럿이 될수 있다. 사테라이트 캐논의 경우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달이 잘 출현하지 않아서 사용에 문제가 있다만 문 크레이들로 가면 무조건 달이 뜨는걸로 취급하니 종반에는 그럭저럭 쓸 수 있다.


4.4.4. 이사무 다이슨[편집]


YF 19의 낮은 HP 문제로 HP 늘리는 방법을 통해서 해결 해야 사용할 수 있거나 맵 병기를 사용해야 된다. 기본적으로 크리티컬이 잘 나오는 타입이고 회피율이 좋아 공격에 있어서 좋은 입장이다. 핀포인트 바리어 펀치가 아주 일품이니 적극 사용해주자. 사거리가 딸려서 반격시 불리한 것이 최대 문제. 거츠를 믿고 적진으로 과감히 뛰어들자. 일단 띄우기만 하면 회피율 100%다.


4.4.5. 로이 포커[편집]


VF-11B나 아머드 발키리 둘 다 좋고 VF-11B는 건포트의 잔탄 버그가 있다. 또한 일명 녹색 발키리라고 불리는 VF-1A 카키자키의 발키리는 반응탄의 잔탄 버그가 있어서 사용하기만 하면 게임이 쉬워진다. 기량이 최고급이다 보니 힘조절과 맵병기를 사용할 경우 힘조절 쓴 캐릭보다 기량이 높아서 그냥 격추될 수 있으니 주의.


4.4.6. 지론 아모스[편집]


실용성은 풀아머이긴 하나 역시 게임상 최강 공격력을 자랑하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을 사용할 수 있는 일반 상태가 좋다. 워커캐리어의 서브파일럿으로 라그를 적극 추천한다. 집중이 있어서 보험이 된다. 사실 워낙에 성능이 좋은놈이라 근성 없어도 잘 싸운다.


4.4.7. 히이로 유이[편집]


엄청난 소모율을 자랑하는 제로나 톨기스는 정말 비추천이다. 무기 풀개조 토러스에 태우는 게 가장 좋지만. 재미가 없다면 차선책으로 헤비암즈. 최종 무기 공격력도 윙 제로(EW)보다 더 높고 실탄 무기라 I필드를 보유한 적 유닛이 많은 알파 외전에서는 효과적인 공격을 자랑한다. 기력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넓은 범위의 맵병기도 있다는 것도 장점. 윙 건담 패밀리들은 저력만 가지고 있으므로 근성보다는 회피가 부족해진다. 적어도 40화 이후에는 140~150 사이가 적절하며 부족한 운동성은 강화 파츠 슬롯 3개를 활용해서 올려두길 바란다.


4.4.8. 창 우페이[편집]


알트론의 주 무기가 EN 소모형에 사정거리도 4밖에 안되며 크리티컬 보정도 없다. 데스사이즈는 운동성은 차이가 없고 주력 무기 공격력이 알트론보다 100 낮은 수준이지만 사정거리가 5, 크리티컬 보정에다 아무 것도 소모를 안하고 사용 가능하며 모든 지형에 A이다. 동료가 되는 즉시 데스사이즈 헬 커스텀에 태워주자. 실제로 우페이를 태우고 사용해보면 히이로보다 더 잘 싸우는 느낌이다. 강화 파츠에 꼭 운동성을 높여주는 파츠를 넣어서 격추 당하는 일 없도록 하자.


4.4.9. 젝스 마키스[편집]


히이로와 거의 동급인 유닛과 파일럿 성능을 가지고 있다. 공통점은 주 무기 EN소비가 50이라는 점인데 EN 풀 강화와 EN을 늘려주는 강화 파츠를 필수적으로 붙여줘야 된다. 역시 무기 풀개조 토러스에 태우는 게 가장 좋지만 싫다면 헤비암즈나 맵병기있는 윙제로 중 골라 타면 된다. 굳이 윙 계열에서 하나만 키울 거면 젝스 하나만 저력 요원으로 키워도 좋다.


4.4.10. 류세이 다테[편집]


후반에 R-1改와 함께 합류하는데 버그인지 몰라도 기체가 사라져서 하드 난이도 최종화의 출격 목록에 없는 경우도 생긴다. 주로 쓰이는 T-Rink 펀치는 류세이의 격투 능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큰 데미지를 주기 어렵다. 적극 사용해서 격투 능력을 올려주는 수밖에 없다.


4.4.11. 호완 얀론[편집]


사이버스타와 비슷한 성능에 저력을 가지고 있어서 더욱 좋다. 기체는 운동성과 한계가 낮은 편이라 신경 써줘야 된다. 보스 주위로 붙어서 원호하는 적들에게는 특유의 맵병기가 매우 요긴할 것이다. 회피가 불안하다면 강화파츠 중 하이머 재머를 달아주자.


4.4.12. 미오 사스가[편집]


안타깝게도 전용기 잠지드의 기체 특수능력에 HP회복小가 있어서 저력상태를 유지할 수 없다.


4.4.13. 젠가 존볼트[편집]


역시나 안타깝게도 전용기 슬레이드겔미르의 기체 특수능력에 HP회복大가 있어서 근성상태를 유지할 수 없다. 반대로 말하자면 어지간해서는 죽을 일이 없다는 뜻이 되지만. 슬레이드겔미르, 젠가 둘 다 성능이 좋으니 근성이 없어도 써먹는데 지장은 없다.

단 적으로 나올 경우에는 근성의 미칠듯한 보정과 슬레이드겔미르, 젠가의 무식한 능력치가 버무러져 절망적인 힘의 차이로 아군을 압살해주신다. 어떤 의미에서는 아울겔미르나 네오 그랑존보다 더 어렵다.


4.5. 보충[편집]


리얼계의 핵심은 회피이다. 위 파일럿들을 제대로 육성해주면 종반 안세스터 보스 캐릭터 중 근성을 가지고 있는 적을 제외한 웬만한 적들에게 회피율 100%가 보장된다.

만일 저력or근성을 발동시켜줘도 회피율이 100%를 유지할 수 없다면 문제가 있다. 그러니 회피율이 불안하면 운동성과 한계를 개조해주거나 바자 매각을 통해 입수 가능한 "하이퍼 재머"를 달아줘서 분신을 사용하게 해주자.


5. 바자[편집]


생각없이 대충써도 이용자원인 BS가 남아돌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바자에 출품되는 물건 종류는 둘째쳐도 가격대가 매 화마다 달라서 이 가격대에 관한 시스템을 알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있다. 어떤 강화파츠가 바자에 출품되어있을 경우 그 물건을 매각하면 출품가의 0.8배의 가격의 BS를 챙길 수 있고, 출품되지 않았을 경우 설정된 정가의 0.8배의 BS를 챙길 수 있다. 즉 정가 이상의 가격으로 출품되었을때 팔면 이윤을 챙길 수 있단 소리.

유닛의 경우 한번의 출품마다 딱 한기밖에 구입할 수 없기 때문에 그 기체를 바로 매각하면 재구입이 불가능하니 주의해야한다. 또한 출품가가 언제나 정가랑 동일하기에 강화파츠처럼 타이밍 보고 팔아서 이윤을 챙긴다는건 기본적으로 불가능하지만 매각가는 정가와 동일해서 적당히 쓰다 팔아도 손해는 안보는 장사다. 참고로 매각했을때 그 기체의 풀 개조 항목 수에 따라서 추가적인 보너스 강화파츠가 들어온다.

기본가격과 출품가 관련 자세한 정보는 링크의 표를 참조하면 된다. 중요한거 몇가지만 추리면 동키의 빵은 17화 턴에이 루트와 22화의 바자에서 살때는 800으로 제일 싸게 살 수 있고 이후에 몇 안되는 화에서 올라오면 39화의 900을 제외하면 1000 1500식으로 가격이 폭등해서 사기 어려워진다. 템 레이의 회로의 경우 35화 우주루트랑 39화의 바자에서 출품가가 대폭 폭등하기 때문에 이시기에 팔아버리면 엄청난 이윤을 챙길 수 있다. 고성능 레이더는 31, 37, 40화의 딱 세번만 판매하는 희귀품. 그리고 건블래스터법을 사용할 유저는 19화와 31화 사이에 살것. 그 이후로는 매물이 안 올라온다.


참고로 일부 디스크에는 강화파츠 출품가가 전부 정가가 되는 괴현상이 발생하는 버그가 있는데, 세이브후 완료후 전원을 한번 껐다가 다시 켜서 인터미션의 데이터를 로드하여 바자로 들어가면 발생한다. PSN의 아카이브스판에서는 이미 수정됐지만, 여기서 세이브한 데이터를 버그 발생 가능 디스크로 로드해도 이 버그에 조우한다. 더 황당한건 한번 발생한 뒤의 바자에서 거래를 하면 수정된 디스크에서 로드해도 가격은 버그가 적용된 가격 그대로다. 이 때문에 후술할 되팔이무한증식은 한 시나리오 안에서는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만약 이 버그가 발생하는 디스크가 있다면 정가에 비해 판매가가 상당히 높은 메가부스터/대형제네레이터/민메이인형이 매물에 올라왔을때 싸게 구입할 수 있고, 극한으로 악용했을 경우 BS를 무한에 가깝게 돌려먹을 수 있는 해괴망측한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아래의 예시 참조. 실기로 플레이할 유저들은 플레이시 이 버그가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보는것도 좋다.


5.1. 버그 사용에 의한 극한의 BS벌이의 예시[편집]


우주 루트를 통과할 경우 이하의 순서를 거치면 매각만으로 25000이상의 BS를 벌어들이는게 가능하다.

1. 31화에서 슬래스터모듈을 매각(BS320x소지개수)
2. 전원을 한번 껐다 다시 로드했을때 버그가 발생했다면 슬래스터 모듈의 가격이 100까지 저하되므로 9개를 구입한다( 100x9 = BS900소모)
3. 우주루트 32화에서 슬래스터 모듈을 전부 매각(매각가 400x9=BS3600획득)
4. 같은 방법으로 슬래스터 모듈을 BS900써서 다시 구매후 33화에서 전부 매각(BS3600)
5. 같은 방법으로 슬래스터 모듈을 BS900써서 다시 구매후 34화에서 전부 매각(BS3600)
6. 같은 방법으로 슬래스터 모듈을 BS900써서 다시 구매후 35화에서 전부 매각(BS3600)
7. 35화에서 템 레이의 회로 매각(매각가 BS2400x1)
8. 전원을 한번 껐다가 다시 로드해서 버그가 발생하면 템 레이의 회로 가격이 50까지 저하되므로 9개 구입(소모 BS450)
9. 39화에서 9개의 템 레이 회로를 전부 매각한다(1600x9=BS14400)


5.2. 강화파츠 버그[편집]


일부 디스크에서는 같은 강화파츠의 수가 9개 이상이 되는 순간 온갖 진행불가급 버그가 발생한다. 바자도 예외는 아니라서 있을 수 없는 유닛이 바자에 올라가나 게임 진행불능에 처하는 버그이기도 하다. 이건 상기한 되팔이 테크닉을 사용하지 않는 유저라도 항상 신경써야할 필요가 있다. 바자 시스템때문에 어떤 파츠라도 BS가 허락하면 9개에 도달하는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발매 초기부터 꽤 유명했던 버그라 이쪽은 아는 사람이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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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기 사정거리 2이상 무기들을 최소 사거리에서 공격하면 데미지 보너스를 받는 보정.[2] 우주 4화, 달 33화, 숙련도 보통의 최종화 2번째맵.[3] 프로스트 형제 둘을 동시에 격추하는 스테이지, 원호방어 유닛이 넷은 들러붙어있는 보스를 일정 턴 이내에 격추하기 같이 맵병기 유닛 육성을 전제로한 숙련도 조건이 상당히 많아서 맵병기를 경시하면 숙련도 몇 개는 놓치게 된다.[4] 웃소와 성장이 동일한데 웃소보다 기량이 10가량 낮다. 극 후반에 가면 육성 정도에 따라 2~30 정도 차이가 나기도.[5] 획득 조건은 9화의 플 투를 쥬도와 플로 각각 전투 한 번씩 설득 한 번씩 하고 30화에서 또다시 둘로 전투 후 쥬도로 설득한 뒤 격추하면 된다. 조건 만족시 플 투가 원조 큐베레이를 끌고 합류.[6] 후반에 프로스트 형제를 맵병기로 동시에 잡는 맵이 있는데 프로스트 형제도 뉴타입 버그의 수혜를 보고 있으므로 필중이 없으면 맞추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 필중 맵병기가 가능한 웃소가 빛을 발하는 부분.[7] 제로의 EN최대치는 110. 풀개조를 해도 220이다보니 네발 쏘면 끝.[8] 고성능 맵병기라 평을 받는 사이플래시가 2000이다.[9] 초반에 열혈있는 건 이놈 뿐이다.[10] 공격력 수치가 단쿠가보다 훨씬 높으며 사거리 보정 + 크리티컬로 열혈과 비슷한 보정치가 걸린다. 6단개조 갓보이스 크리+ 원호 3단개조 선더브레이크 크리로 잡을 수 있다.[11] 공격력 3천, 크리티컬 보정 +35, 잔탄 8발[12] 38화 후반맵에 가야 얻는다. 알파 외전의 최종 시나리오가 라그나로크 포함 45화인 걸 감안하면 매우 늦는 편.[13] 기본 능력치도 낮은데다 40 이전까진 상승폭이 낮았다가 40 이후부터는 레벨 업할 때마다 능력치가 여타 뉴타입들보다 상승폭이 높게 오르는 타입의 캐릭터. 저력 보유자만큼 소수다.[14] 지상 루트라면 반드시 강화되고, 우주 루트라면 행동불가의 마징가가 격추되기 전에 포위한 그시오스 넷중 하나이상 치운 다음 테츠야를 인접시켜야 하는 조건이 필요하다. 겟타와 라이딘, 마징가를 어느정도 키워 논 상태라면 시작부터 정신기를 사용해서 마징가를 포위한 메카자우르스를 우선적으로 격파하는 방식으로 어렵지 않게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다.[15] 참고로 이 전반부 맵 한정으로 증원이 어마어마하게 나온다. 증원 위치가 멀어졌다 가까워졌다 들쑥날쑥 하지만 개조자금이 필요하고 시간이 널널하면 마음껏 마징가z에 수리 보급을 해줘가며 도륙해보자. 마징가의 무기를 개조해 놓았으면 적 전멸도 노릴 수 있다.[16] 무장구성의 태반이 지상B인지라 초중반이 답답한 편. 단 후반으로 갈수록 적들이 거의 공중유닛이기 때문에 큰 지장은 없는 편이다.[17] 무개조 3500에 EN소모 20[18] 초전자볼 V자 베기의 무개조 공격력은 4500. 단공광아검은 무개조 3900이고, 풀개조 해줘야 4700. EN 소모량도 단공광아검이 높다. 그야말로 단공광아검의 압도적인 패배.[19] 단공검 기본 데미지 2700 / EN 20, 이글파이터 돌진 기본데미지 2800 / EN 0. 단공검에 붙어있는 크리티컬 보정 20% 보정은 시노부의 저력만 발동되면 커버되고 야성화 발동되면 돌진이 단공검보다 데미지가 더 나온다.[20] 모든 기체가 465000 자금 들여서 1200 개조다. 맵병기는 기체/가격 불문 +800[21] 축복/신뢰/필중/번뜩임/열혈/기대를 가진다. 축복과 기대야 그렇다쳐도 신뢰가 집중으로 바뀌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정신기 구성.[22] 버그가 아니라 정상적인 방법이다. 레벨을 계속 낮게 유지하다가 사이코 블라스터+노력으로 다수의 적을 잡아서 한번에 레벨을 올리는 방법.[23] 9화에서 이탈해서 지상 루트 32화나 돼야 겨우 써먹는다. 게다가 이때의 류세이의 기체는 8화에서 합류했을 당시의 기체.(...)[24] 뉴타입 계열 파일럿은 항상 염두에 둬야 될 점이 한계치에 여유를 두고 개조해줘야 된다는 것이다. 정보창에서 보이는 것은 파일럿 회피+기체 운동성 뿐이지만, 실제 한계에 적용되는 것은 회피+운동성+특수능력 보정치이기 때문이다. 이는 특수능력이 확률 보정이 아닌 수치 보정이라서 생기는 문제다. 뉴타입 파일럿의 경우 이 보정치 합계가 한계반응 풀개조치를 넘기 때문에 뉴타입 주력 기체는 운동성말고 한계반응만 개조하면 된다.[25] 뉴타입 레벨 8일 때 명중+32 회피+64, 카미유와 쥬도는 레벨9까지 올라가는데 명중+35, 회피+70이다. 뉴타입 레벨 8 이상이면 기체의 운동성 개조는 사실상 무의미해 진다. 이번 작도 기체의 한계반응이 존재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