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튜디오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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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튜디오
Marvel Studios, LLC

파일:Marvel_Studios_2016_logo.png
대표
케빈 파이기 (사장)
루이스 데스포지토 (공동 사장)
설립
1993년
업종
영화 산업
형태
자회사
모기업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본사
미국 캘리포니아 버뱅크
자회사
MVL 프로덕션 LLC
이전 명칭
마블 필름스 (1993~1996)
전신
마블 프로덕션즈
설립자
아비 아라드
마블 엔터테인먼트 그룹
마블 토이즈
홈페이지
파일:Marvel_Studios_2016_logo.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
2. 업적
3. 역사
4. 논란 및 사건사고
5. 역대 경영진
6. 자회사
7. 로고
8. 작품 일람
9. 수상 내역
10.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미국영화 제작사.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위치한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자회사이며 케빈 파이기가 사장으로 있다. 2015년 8월 디즈니가 회사 구조를 재편할 때까지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였다.


2. 업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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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10주년

상업영화 제작사중 가장 크게 성공한 회사이다. 2008년 아이언맨에서 2019년 7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이르기까지 23편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를 제작했다. 이 영화들은 모두 마블 원 샷 그리고 마블 텔레비전이 제작한 TV시리즈와 함께 서로 연속성을 공유한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200억 달러이상의 흥행수익을 거뒀고 이는 역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영화 프랜차이즈며 마블 스튜디오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영화 제작사[1]가 됐다.


3. 역사[편집]




1993년 마블 엔터테인먼트 그룹과 토이비즈가 합병하면서 마블 필름스를 설립하고 토이비즈의 아비 아라드사장CEO로 취임했다.

1996년 8월 마블이 영화 및 TV 제작 회사인 뉴 월드 커뮤니케이션즈 그룹을 뉴스 코퍼레이션 / 폭스 엔터테인먼트 그룹에 매각하여 마블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이후 아비 아라드가 제작자로 기용되어 닉 퓨리: 쉴드의 요원이라는 TV 영화# 제작을 시작으로 블레이드 시리즈, 엑스맨 시리즈,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시리즈 등을 제작했지만, 작품마다 평과 흥행이 극과 극으로 갈렸다.[2]

데이빗 마이젤과 아비 아라드가 영화 라인업과 인물의 강점을 놓고 싸우다. 아이작 펄머터가 마이젤의 손을 들어주면서 2006년 5월 아라드가 퇴사했다.

2007년부터 데이빗 마이젤이 회장으로 승진하고 제작 사장으로 케빈 파이기가 임명되었다.

2008년에 개봉한 아이언맨부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는 이름으로 해마다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2009년 12월 31일, 모회사인 마블 엔터테인먼트를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40억 달러에 인수했다.

2013년부터는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작으로 영화 시리즈와 연계되는 드라마도 해마다 같이 제작되고 있다.

4월 맨하탄에서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가 있는 캘리포니아 버뱅크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어벤져스 전까지는 배급사가 파라마운트유니버설 스튜디오(인크레더블 헐크만 배급)였지만 마블 스튜디오가 월트 디즈니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어벤져스부터는 월트 디즈니에서 배급하고 있다.[3]

2015년에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흥행 부진으로 현재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시리즈의 영구 판권을 가진 소니 픽처스와 협상이 일부 성공하면서 판권 문제 때문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출연할 수 없었던 스파이더맨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부터 고정 출연시키고 있다.

2015년 8월,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케빈 파이기는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아이작 펄머터 대신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앨런 혼에게 직접 보고하게 되었다.

2018년 FastCompany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회사 순위에서 11위를 차지했다. #

기존에 있는 마블 TV 부서를 에이전트 오브 쉴드 마지막 시즌, 헬스트롬 끝으로 종료된다. 이후에 마블 스튜디오에 흡수하게 된다.#


4. 논란 및 사건사고[편집]


일부 배우들과 갈등이 있었다.
  • 아이언맨에서 워 머신를 맡은 테렌스 하워드가 출연료 문제로 아이언맨 2부터는 돈 치들[4]로 변경되었다.
  •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헐크를 맡은 에드워드 노튼이 마블과의 의견 차이를 해결하지 못해 어벤져스부터는 마크 러팔로로 변경되었다.
  • 아이언맨 2에서 이반 반코를 맡은 미키 루크는 자기가 맡은 배역을 완전히 단순한 악당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이유로 마블을 깠다.[5][6]
  • 토르 실사영화 시리즈에서 제인 포스터를 맡은 배우 나탈리 포트만토르 1편의 감독 케네스 브래너의 하차로 인해 감독 자리 공석이 생겼는데 나탈리 포트만은 2편 감독으로 여성 감독인 패티 젠킨스[7]를 추천했지만, 마블과의 의견 차이로 불발되자 영화 출연 자체를 거부했다. 계약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토르: 다크 월드에 출연했고 이후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출연 자체가 불발되면서 그녀가 맡은 제인 포스터 배역이 후속작에 나오지 않게 되었다.[8]
또한, 소니 픽처스가 마블(디즈니)의 협상을 일부 수용한 결과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9]가 취소되자 일부 팬은 소니와 마블(디즈니)를 비난하는 등 논란이 있었다.[10] 현재는 스파이더맨홈커밍으로 성공적으로 데뷔하면서 디즈니와 마블에 대한 비판은 많이 수그러졌다.

4.1. 김한근 강릉시장 마블테마파크 사기 의혹 사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김한근 강릉시장 마블테마파크 사기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마블 스튜디오 측의 문제가 아닌 김한근 시장의 언론플레이에 마블 측이 피해 입은 사건.

5. 역대 경영진[편집]


  • 아비 아라드
    • 마블 필름스 사장 겸 CEO (1993년 ~ 1996년 8월)
    • 마블 스튜디오 회장 겸 CEO (1998년 8월 ~ 2006년 5월)
  • 제리 칼라브레제
  • 데이빗 마이젤
    • COO (2004년 ~ 2005년 9월)
    • 부회장 (2005년 9월 ~ 2006년 9월 27일)
    • 회장 겸 CEO (2007년 3월 ~ 2010년)
  • 마이클 A. 헬펀트 - 사장 겸 COO (2005년 10월)
  • 케빈 파이기 - 제작 사장 (2007년 3월 ~ 현재)
  • 팀 코너스 - COO (2008년 12월 12일 ~ 2012년)


6. 자회사[편집]




7. 로고[편집]


영화 포스터에서는 아이언맨과 인크레더블 헐크까지는 영화 제목 위에 마블 표시가 없었다. 그러다 아이언맨 2부터 영화 제목 위에 Marvel Studios라고 표시되면서 MCU 영화임이 강조되었고 사실 마블 스튜디오 로고 개편전인 이때에도 Studios가 나란히 나열된 로고를 사용했었다. 이후 어벤져스부터는 영화 제목위에 마블 로고만 표시됐고 로고가 개편된 닥터 스트레인지 이후부터 현재의 로고가 영화 제목 위에 표시가 되고 있다.

아이언맨(2008년)부터 아이언맨 3(2013년)까지 사용된 로고.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MarvelStudios.jpg

토르: 다크 월드부터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까지는 로고가 입체적으로 바뀌었다.

닥터 스트레인지(2016년)부터 사용되고 있는 로고.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2016_Marvel_Studios_Logo.jpg

마블 로고 밑에 있던 '스튜디오(Studios)'가 마블 로고 옆에 같은 크기로 옮겨진 점이 큰 차이점.


8. 작품 일람[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arvel_Cinematic_Universe_Logo.png
회색 배경 : 일정 미공개 | 기울임체 : 예정된 작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항목 참고. 드라마는 디즈니+만 제작한다.


9. 수상 내역[편집]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수상
작품
2008년
제 17회 MTV영화제
최고의 여름추천 작품상
존 패브로
아이언맨
2009년
제 35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SF영화상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2012년
제 38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의상상
알렉산드라 바이른
토르: 천둥의 신
2013년
제 39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SF영화상
조스 웨던
어벤져스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남우조연상
클락 그레그
최우수 특수효과상
자넥 설즈 외 3명[11]
제 22회 MTV영화제
최고의 영화상
조스 웨던
최고의 싸움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외 6명[12]
최고의 악당상
톰 히틀스턴
2014년
제 40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코믹북영화상
셰인 블랙
아이언맨 3
최우수 남우주연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최우수 남우조연상
벤 킹슬리
2015년
제 41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코믹북영화상
제임스 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크리스 프랫
제 2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액션 영화상
제임스 건
분장상

2016년
제 42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의상상
알렉산드라 바이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제 43회 애니어워드
실사 촬영: 애니메이션 효과상
Michael Balog
제 43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코믹북영화상
페이턴 리드
앤트맨
2017년
제 43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신인배우상
톰 홀랜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최우수 코믹북영화상
스콧 데릭슨
닥터 스트레인지
최우수 여우조연상
틸다 스윈튼
제 44회 애니어워드
실사 촬영: 애니메이션 효과상
Georg Kaltenbrunner
2018년
제 44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특수효과상
크리스토퍼 타운센드 외 3명[13]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최우수 신인배우상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8년
제 44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코믹북영화상
라이언 쿠글러
블랙 팬서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여우조연상
다나이 구리라
최우수 프로덕션디자인
해나 비츨러
2019년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음악상
루드비히 고란손
미술상
해나 비츨러, 제이 하트
의상상
루스 E. 카터
제 72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특수시각효과상
다니엘 수딕 외 3명[14]
제 25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앙상블상
라이언 쿠글러
영화부문 스턴트 상

제 24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미술상
해나 비츨러, 제이 하트
의상상
루스 E. 카터
시각효과상
제 45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남우조연상
조시 브롤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제 28회 MTV영화제
최고의 싸움상
브리 라슨 vs 제마 챈
캡틴 마블
제 45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코믹북영화상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어벤져스: 엔드게임
최우수 남우주연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15]
최우수 편집상
제프리 포드, 매튜 슈미트
최우수 분장상
존 블레이크, 브라이언 사이프
최우수 프로덕션디자인상
찰스 우드
최우수 특수효과상

제 28회 MTV영화제
최고의 영화상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최고의 영웅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최고의 악당상
조시 브롤린
2020년
제 26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스턴트 상

제 25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액션영화상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시각효과상

제 47회 애니어워드
실사 촬영 : 캐릭터 애니메이션상
시드니 콤보 킨 톰보(Sidney Kombo-Kintombo)

10. 같이 보기[편집]




[1] 2017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거의 26억 달러의 수익을 거두었다. 이는 2015년 19억 달러의 자체 기록을 깨는 수치다. 2018년에는 블랙 팬서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약 33억 달러의 수익을 내었으며 앤트맨과 와스프의 수익까지 합쳐 무려 40억 달러 돌파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웠다. 심지어 2019년엔 1년만에 총 50억 달러의 흥행수익을 달성했다[2] 실제로 아비 아라드가 제작하는 마블 영화들은 대부분 평과 흥행이 극과극으로 많이 갈린다. 스파이더맨 2엘렉트라가 영화 팬들에게 가지는 위상을 비교해 보자.[3] 다만 어벤져스아이언맨 3파라마운트와의 배급 계약 문제 때문에 수익 일부를 나누었으며 토르: 다크 월드부터 디즈니가 단독 배급하게 된다.[4] 사실상 워 머신인 로디를 연기한 것 뿐이다. 슈트는 입지도 못 했다.[5] 이후 월트 디즈니로 인수된 후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나오는 악역들도 이반 반코보다 못한 디즈니 악역 캐릭터들처럼 단순한 악당이 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들보다도 찌질하고 격이 떨어지는 아이언맨 3올드리치 킬리언만다린. [6] 하지만 시빌 워 이후부턴 마블의 고질적인 단점이였던 빌런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전까지만 해도 빌런 활용을 잘한다던 DC 확장 유니버스가 갈수록 빌런들을 소모성 빌런으로 소모시키면서 퇴화되고 있다는 평을 받는 것과 대조된다.[7] 원더우먼의 감독.[8] 하지만 토르: 러브 앤 썬더에 합류하면서 이전의 악감정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9] 특히 2편에서는 이후에 나올려고 했던 3편과 시니스터 식스등 이후에 전개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세계관(소니의 스파이더맨)을 확립시키려는 떡밥들이 나왔지만 2편이 예상치 못한 흥행 부진으로 인해 유야무야 되었다.[10] 하지만 어디까지나 일부에 불과하다. 대다수의 팬들은 스파이더맨이 드디어 마블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환호했다.[11] 제프 화이트, 가이 윌리엄스, 다니엘 수딕[12]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햄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vs 톰 히들스턴[13] 조나단 포크너, 가이 윌리웜스, 다니엘 수딕 [14] geoffrey baumann, Jesse James Chisholm, 크레이그 해맥[15] 아이언맨 캐릭터로 새턴 어워즈 최우수 남우주연상 3관왕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