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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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보수주의 정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미래한국당
파일:대한민국 대통령기.png 대한민국 여당
새누리당
,(2012.2~2017.2),

자유한국당
(2017.2~2017.3)


더불어민주당
,(2017.5~현재),
파일:signature_01.png
자유한국당
영문명
Liberty Korea Party
등록 약칭
한국당[1]
창당일
1997년 11월 21일[2] (한나라당)
당명 변경
2012년 2월 13일 (새누리당)
2017년 2월 13일 (자유한국당)
해산일
2020년 2월 17일 (미래통합당 창당)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 2~3층
(영등포동7가, 우성빌딩)
당 색
빨간색 (#C9151E)
정책연구소
여의도연구원 (1995년 2월 3일)
후원회
중앙당후원회 (2019년 5월 28일)
공식 사이트
libertykoreaparty.kr[3]
SNS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4][5]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팟빵.png 파일:카카오스토리 아이콘.png
역대 대통령
박근혜[6]/ [18대]
1. 개요
2. 상세
3. 당명과 로고
3.1. 논란
3.1.1. 당명
3.1.2. 로고
4. 당가
5. 소속 의원
6. 정치이념
7. 지지 기반
7.1. 지역별
7.2. 세대, 소득, 직업 및 학력별
9. 역사
10. 다른 정당과의 관계
11. 당 지도부
11.1. 비상대책위원회
11.2. 초대 지도부
11.3. 혁신비상대책위원회
11.4. 제2대 지도부
12. 원내 지도부
13. 역대 주요 선거 결과
13.1. 대통령 선거
13.2. 지방선거
15. 둘러보기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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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대한민국보수정당이자 등기상 대한민국 헌정 이후 최장수 정당이다.[7][8]
2020년 2월 17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 향한 전진 4.0과 보수대통합을 이뤄 미래통합당이 신설됨에 따라 해산되었다.

2. 상세


전신은 새누리당이다. 2016년 총선 패배에 이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하여 당시 여당이었던 새누리당이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된 것에 대해 김무성, 유승민을 중심으로 한 비박은 '친박 책임론'을 제기하며 친박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20대 총선 시즌 당시 비박계 숙청과 소위 '진박 공천'을 통해 당내 다수파가 되었던 친박계는 당권을 놓으려 하지 않았고, 결국 비박이 집단 탈당해 바른정당이라는 중도우파 신당을 창당하면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전까지는 새누리당 시절 줄곧 하나의 정당으로 통일되어 있었던 우파정당이 다시 분열의 길을 걷게 됐다. 친박계와 친박계는 아니지만 새누리당에 잔류한 일부 비박계 의원들은 절망적인 당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차원에서 2017년 2월을 '자유한국당'으로 개명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촛불물결이 전국을 활활 태우던 그때, 무당파 중도층은 고사하고 박근혜의 '콘크리트 지지층'이라고 불리던 단단한 보수 성향 지지층도 떨어져 나가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 사람들만이라도 붙잡자는 심정으로 국내 보수 정치단체/보수 콘크리트 지지층이 가장 중시하는 가치 중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단어를 간략하게 따와 '자유', '한국' 두 단어를 붙여 당명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9]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탄핵되어 파면된 전 대통령인 박근혜가 소속되어 있던 정당이다.[10] 한나라당에서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꿨을 때도 그랬듯 단순히 당명 개정으로 위기상황을 모면해보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여전히 친박 의원들도 다수 있다. 하지만 새누리당이란 당 이름에 최순실이 관여했다는 의혹과 사이비 종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과의 연관성 의혹이 나오는 만큼 당명 개정은 불가피했다는 의견도 있다.[11]
당의 뿌리는 1963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창당한 민주공화당이며[12][13], 당의 실질적인 출발은 1990년 3당 합당으로 출범한 민주자유당으로 본다.
20대 총선 새누리당 시절에는 122석으로 원내 제2당이었으나 윤상현(정치인), 유승민 등 20대 총선 시즌 때 공천 문제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된 의원들이 복당하면서 129석으로 원내 제1당이 되었다가, 탄핵 정국으로 비박계 상당수가 2016년 12월 27일부로 탈당을 선언함으로써 원내 제1당의 자리를 다시 더불어민주당에게 뺏기고 원내 제2당이 되었다. 이어 이정현 전 대표, 정갑윤 의원까지 탈당을 선언하여 의석수가 95석이 되었고, 김종태(1949) 의원의 당선 무효와 지상욱 의원의 탈당, 그리고 조원진 의원의 새누리당(2017년) 이적으로 93석[14]으로 총선 이후보다 약 20석 가까이가 줄어들었다. 그리고 헌법재판소박근혜 탄핵을 인용함과 동시에 여당 지위도 잃었다. 다만 법적인 여당 지위는 사라졌더라도, 대통령 권한대행이었던 황교안 총리의 정치적 성향과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지지 입장 등을 감안하자면 그때까지는 바른정당과 함께 사실상 범여권이라고 볼 수 있었으나, 3월 10일 대통령 박근혜가 파면된 직후 여당의 지위를 잃은 상태이므로 여당 없는 '구(舊) 여권'이 되었다.[15]
5월 6일, 홍준표 당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바른정당에서 탈당해온 국회의원 12명과 정갑윤 의원의 복당을 일괄 허용하였으나 정우택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당 내부에 이견이 많다는 이유로 비대위 재논의 입장을 밝힌 상태였으나 결국 복당을 승인하여 107석의 원내 제2당이 되었으며,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뒤에는 20대 국회의 제1야당으로서 기능하고 있다.
11월 4일, 홍준표 대표에 의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명되었다. 11월 8일에는 바른정당 탈당사태바른정당에서 8명의 의원이 탈당해 이튿날 복당하였고, 11월 13일 주호영 의원이 추가 탈당해 다음 날 복당하였다. 이재오 전 의원의 늘푸른한국당과 함께 보수통합을 논의 중이라고 하는 등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분열된 보수진영의 지각 변동이 다시 일어나고 있다.[16]
11월 13일, 홍준표 대표가 "건국 시대의 상징인 이승만, 조국 근대화의 상징인 박정희, 민주화 시대의 상징인 김영삼 대통령의 사진을 당사에 걸겠다."고 말하고 난 후에 서울 여의도 당사를 비롯해서 전국의 시도당에다가 초상화를 걸었다. 이승만과 박정희, 김영삼은 세 명 모두 개인적으로 상호 간의 갈등관계에 있었던 인물인데 그들을 한데 묶는 것이 타당하냐는 비판에 대해서는 자유한국당 전 대변인 김철근에 따르자면 이승만과 박정희, 김영삼은 모두 전임자를 극복하고 역사적인 발전을 꾀했으며 자유한국당이 1990년도 3당 합당을 통해서 만들어진 민주자유당에 뿌리가 있기 때문에 김영삼 대통령을 기리는게 맞는다고 해명했다. 다만 이런 비판 외에도 세 사람의 아이콘화를 통한 상징만을 얻으려고 한다면서 잔재주에 불과하다며 평하며 그렇다면 나머지 4명의 전직 대통령의 사진을 걸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냐며 비판하는 의견도 있다.
(國)자를 순우리말로 바꾸면 자유'한나라당'이 된다. 하지만 한나라당에서 한은 韓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대(Grand)를 의미했기 때문에, 그 의미는 다르다.

3. 당명과 로고


파일:liberty_korea_party_logo.jpg
로고타입과 CMYK 정보.
파일:liberty_korea_party_logo_0.png
파일:liberty_korea_party_logo_as.jpg
CI
  • 한국어: 자유한국당
  • 영어: Liberty Korea Party
  • 중국어
    • 정체자(정체자): 自由韓國黨
    • 간화자(간체자): 自由韩国党
      • 표준중국어 발음
      • 한어병음: Zìyóu Hánguó dǎng(중국어의 외래어 표기법: 쯔유한궈당)
  • 일본어신자체: 自由韓国党
    • 발음 표기
      • 현대 가나 표기법: じゆうかんこくとう
      • 헵번식 로마자 표기법: Jiyūkankoku-tō
      • 일본어의 외래어 표기법: 지유칸코쿠토
2017년 2월 13일 새 로고가 발표되었다. 보수층의 결집을 위해 횃불을 로고로 삼았고, 당색은 새누리당과 동일하게 붉은 색을 유지하였다, 참고로 이전에도 영국 보수당횃불을 로고로 쓴 전례가 있긴 하다. 문제는 로고의 유사성 때문에 후술할 여러 논란이 발생했다.

3.1. 논란



3.1.1. 당명


일단 약칭을 무엇으로 할 것인지부터 논란거리였다. 만약 '자유당'으로 할 경우 당연히 이승만 시절의 자유당이 연상되어 이승만 하야 및 자유당의 몰락 / 박근혜 탄핵과 자유한국당의 몰락이라는 구도를 만들 수 있다는 큰 문제가 있다. 이 점은 당 지지층들 중에서도 당명 개명 시 비판하거나 우려한 경우가 많다.[17] 김용민을 제명하려는 사유 중에 당을 자유당이라 칭한 것이 있는 것으로 보아 자유한국당 측에서도 자유당이라는 약칭을 스스로 꺼리는 듯하다. 물론 그냥 자신이 속한 당의 공식 명칭도 지키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보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말이다.[18]
일단 자유한국당 공식입장으로 약칭은 '한국당'이다. 다만 이 경우엔 과거에 사용했던 신한국당이 발목을 잡으며 무엇보다도 정당 하나가 국가를 대표하는마냥 국가명을 약칭으로 선택해도 되느냐에 대해서 문제제기가 되고 있다.
자한당도 잘 쓰이기가 어려운 것이 자한당을 빨리 발음하면 '잔당'으로 들릴 수 있고, 자한이라는 뜻이 자기한테 해를 입히는(...)뜻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비박이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한 상황에서 자유한국당이 구 새누리당에 남은 친박계 잔당 조직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19]
어쨌든 언론 등에서 쓸 때는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공식입장을 따라 '한국당'으로 쓴다. 다만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등 타 정당 지지층들의 경우엔 앞서 설명한 대로 당명에 '한국'이라는 국명이 들어있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있다며 '자한당' 쪽을 더 많이 쓰고 있다.[20] 실수인지 고의인지 '자한당'을 쓴 기사가 드물게 발견되긴 한다.#
그 외에 마이너하게는 자국당, 유국당, 유한당 등으로 쓰기도 하지만, 매우 마이너하다. 로고 모양 때문에 횃불당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당연히 지지자보다는 비지지자 측에서 비칭으로 쓰는 편이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2월 14일 한 나라의 국호를 특정 정당의 약칭으로 부르라는 게 말이 되냐면서 국정농단에 책임져야 할 세력들이 외국[21]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정당으로 비춰질 것이라고 비판하였다. 다만 선관위에서는 이미 등록된 명칭이 아니면 정당의 명칭이나 약칭에 관한 별도의 금지 규정이 없다는 근거를 들어 '한국당'이라는 약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유권해석을 내린 상태다. 그러나 이것은 선관위의 또 다른 이중잣대라는 비판도 있다. 과거 창조한국당의 경우 약칭으로 한국당을 쓸 수 없었고, 통합진보당의 진보당 약칭도 진보신당이라는 당명과 유사하다는 이유를 들어 사용을 불허한 전례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엔 자유한국당과 이름이 매우 흡사한 늘푸른한국당이 있음에도 자유한국당의 약칭으로 늘푸른한국당과 겹치는 한국당을 쓸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은 자유한국당만의 특혜라고 볼 수도 있는 대목이라 논란이 된 것이다. 뭐 이후로는 시간이 꽤 지나서 이미 어느 정도 굳어진 것 같아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다. 늘푸른한국당도 자유한국당에 통합되었고 말이다.
2018년 7회 지방선거 패배 이후, 김성태(1958) 대표 권한대행이 당명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반발이 심해 결국 흐지부지되었다.

3.1.2. 로고


사람들은 자유한국당의 로고를 보고 뒤집은 피똥이네, 타바스코 아이스크림이네, 박근혜 퇴진 운동을 미리 그리셨다면서 골고루 까였다. 심지어는 일베저장소 정치 게시판에서까지 주체사상탑이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고, 이를 두고 변희재는 북한의 봉화탑을 표절했다고 비난했다. 박사모마저 참을 수 없다는 내용의 공지를 띄웠다.
파일:jayu_torch_logo.jpg
자유한국당 로고
한국자유총연맹 옛 로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 로고
북한의 주체사상탑
한국자유총연맹의 2009년 이전 구 로고나, 북한의 조선중앙방송 로고와 유사하다는 의견도 있다. 결국 이는 이를 한겨레에서 기사로 내보내기까지 하였다.
북한 상징의 유사성이 눈에 걸렸는지 혁신위에서 당 로고 변경을 추진중이다. # 그러나 별 말이 없는 걸 보면 이걸 비밀리에 추진할 가능성은 거의 없으니, 은근슬쩍 넘어간 듯.
남흥여객 로고와도 약간 느낌이 비슷하다.

4. 당가




5. 소속 의원



파일:libertykorealogo.jpg 자유한국당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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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치이념


이념 및 정치 노선은 보수주의우파를 표방한다.두산백과
자유한국당의 강령(우리의 사명)을 참고하면 아래와 같다. 의원 개개로는 중도 성향의 의원(이찬열, 김병준, 김세연 등), 중도 우파(장제원, 김성태, 오세훈 등), 우파(이은재, 정우택, 민경욱 등), 강성 우파(김진태 등)까지 고루 퍼져있다. 수도권, 낙동강벨트 지역 의원들이 상대적으로 중도 ~ 중도 우파적인 목소리를 내는 반면, 강남권, TK, 경남, 울산권 의원일수록 보수적인 목소리를 낸다. [22]
보수주의
  • 혁신가치. 3. 정의로운 보수. "현재에 머물지 않고 시대정신을 끊임없이 받아들여 변화하고 개혁하는 정의로운 보수를 지향한다.~"
자유민주주의
  • 핵심가치. 1.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원동력이자 헌법가치인 자유민주주의는 우리가 지키고 추구해야 할 최고의 가치로서,~"
경제적 자유주의, 신자유주의
  • 핵심가치. 2. 시장경제. "개인과 기업의 자율과 창의가 존중되고, 자유경쟁과 정당한 보상이 보장되는 시장경제의 원칙을 지키며, 정부의 규제를 최소화하되 시장 지배력에 의한 공정한 경쟁이 훼손되지 않도록 원칙이 바로 선 시장질서를 확립한다." => 자유시장경제. 공정한 경쟁질서 확립.
  • 혁신가치. 4. 따뜻한 사회. "시장 만능주의를 경계하면서 경쟁에서 실패하거나 낙오한 국민을 외면하지 않고~. 중산층·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국민이 경제적 이유로 의식주·교육·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 확충
  • 우리의 믿음 [재산권].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통한 부의 축적과 추구는 국부의 원천으로 장려되어야 한다. 국민의 재산권은 보호되어야 하며 이에 대한 제약은 최소한에 그쳐야 한다." => 사유재산권의 보장
  • 우리의 믿음. [빈곤해소]. 격차의 확대보다는 빈곤의 확산과 대물림이 더 심각하다. 따라서 우리는 격차해소에 선행하여 빈곤의 해소와 빈곤층이 중산층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 빈부격차의 해소보다 빈곤의 해소에 집중.
  • 우리의 믿음. [작고 효율적인 정부]. "정부가 자원배분에 개입할수록 이익집단의 발호와 권력형 부패는 심화된다고 믿는다. 따라서 시장에 대한 정부의 개입은 최소화해야 한다." => 작은 정부
입헌주의
  • 강령 서문. "자유한국당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원칙의 헌법 가치에 기반하여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성장과 평화통일을 지향함으로써 현재와 미래의 모든 세대가 공정하고 부강한 국가에서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 핵심가치. 3. 법치주의. "권력과 힘에 의한 지배가 아닌 “법의 지배”원칙을 확립함으로써 국민생활의 안전을 보장하고 공정한 사회질서를 유지하며, 권력이 남용되거나 자의적으로 행사되지 않도록 한다." => 법치주의
대의민주주의
  • 핵심가치. 6. 긍정의 역사관. "양적인 경제성장을 넘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형식적·제도적 차원의 민주화를 넘어 실질적인 대의민주주의를 구현하여, 미래세대에게 더 풍요롭고 더 성숙한 사회의 대한민국을 물려주도록 한다."

7. 지지 기반



7.1. 지역별


당명 변경의 원인이 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도 불구하고 구 새누리당의 자산인 영남권과, 휴전선 인근 지방+수도권 일부, 충청 일부를 이어받았지만, 바른정당의 분당으로 인해 강남3구[23]를 위시한 수도권[24]이나 부울경[25], 충청 쪽[26] 세력은 사실상 날아갔고, 향후의 상황에 따라 휴전선 인근 지방인 경기도 연천군, 포천시, 인천광역시 옹진군(인천), 강화군, 강원도 철원군 등도 바른미래당 등 안보적으로 보수적인 정당으로 이탈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기존 지지층의 일부는 중도보수층의 지지를 흡수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으로 이탈할 가능성도 있다.[27]
원래부터 기반이 취약했던 호남 지역에서는 사실상 지지율 자체가 의미없는 상태이다. (한국갤럽 기준)여론조사에서 단 한 번도 5%를 넘긴 적이 없으며 바른미래당은 물론이고 정의당에게도 지지율이 밀리는 상황이다.
자유한국당의 이런 상황이 지속할 경우, 옛날 자민련이 그랬던 것처럼 TK 일부 지역에서만 강세인 군소정당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생겼다. 실제로 한국갤럽에서 조사한 2017년 3월 통합 지지율에 의하면 TK, 60대 이상을 제외하면(각각 20%, 23%) 2%-17%밖에 못 받아 완전히 몰락했다. 심지어 이 중에서 그나마 14%, 17%가 나온 부산경남과 강원도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42%, 37%를 받아 무려 트리플스코어나 앞섰다.
또한 2017년 4월 재보궐선거에선, TK(합천군 포함)을 제외한 곳에서는 고작 3곳(부산 강서구, 함안군, 포천시)에서 이겼다. 그 함안군에서 참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질 정도다. 특히 함안군에선 고작 17표 차이로 이겼다.[28]
그리고, 19대 대선 개표결과 대구, 경북에서만 압도적으로 이겼을 뿐, 나머지 지역에서는 표가 갈라지면서 개박살이 났다.[29] 즉, 말 그대로 TK 자민련이 된 셈.[30][31] TK 자유한국당에서 친박정당의 색채를 깨끗이 씻어내지 않는 이상, TK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지지층을 확보하기 어려울 것이다.[32][33]
그리고 7회 지선에선 이전엔 그나마 지지기반이 된 서부경남[34]과 옹진군[35] 등 최전방 지역마저도 더불어민주당에게 상당수 넘어가버려서 진짜 대경권 기반 군소정당이 되어버렸다.
다만 2018년 후반이 되면서 리얼미터 여론조사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40% 안팎으로 크게 하락했고[36]자유한국당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직전에 거두었던 고정 지지율을 거의 회복했다.[37] 현재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도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이 다시 높아졌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으나, 한국갤럽 기준으로는 여전히 20%턱걸이 수준에 머물러 있는 만큼, 2020년 총선때 현 시점의 리얼미터의 지지율 그대로를 보일 수 있을지가 관건.
그리고 2019년 들어서 정당 지지율이 30%대를 회복하면서 더불어민주당과의 지지율 차이를 5~10% 차이로 좁혔다. 특히 5월에는 정당 지지율 차이가 2% 까지 좁혀지기도 했지만, 그 후 여러 악재가 터지면서 지금은 리얼미터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 39%대 자유한국당 32% 정도. 4.3 보궐선거에서도 진보 정당의 텃밭으로 유명한 창원 성산에서 후보 단일화를 한 정의당 후보에게 패하기는 했지만 초박빙 이였고, 통영과 고성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넉넉한 표차로 눌렀다.
현재 한국당 지지율이 민주당을 상회하는 지역은 영남권 대다수[38], 충청 중, 소도시권[39], 대전 동부, 경기 외곽권, 강원 영동, 강남권, 성남 분당, 과천, 용인 수지정도로 예전에 비해서는 지지세가 올랐다.[40] 그중 대경권과 서부경남, 충남 서해안, 강원도 산간지역[41], 인천 원도심[42] 지역에서는 사실상 이전의 한나라당, 새누리당 시절의 텃밭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43]

7.2. 세대, 소득, 직업 및 학력별


기본적으로 60대 이상의 노년층은 보수 성향이 강하고 박정희에 대한 애착이 강하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일정 수준의 지지율은 확보하고 있다. 그에 반해 일부 30~40대에게는 지지율이 낮거나 인기가 없는 정도를 넘어서 증오나 혐오를 받고 있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기 전의 양강 구도에서는 민주당을 싫어하고 보수/우파를 표방하던 젊은이들의 지지가 있었지만[44], 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이후에도 박근혜를 옹호하는 전 새누리당의 모습을 보고 많은 지지층이 등을 돌린 상황이었다. 2017년 6월 1일에 있었던 연석회의에서 청년 대표는 "본인 주변에, 멀쩡한 생각을 가진 청년 중에 자유한국당 지지자는 한 명도 없다. 지지 이유를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자유한국당을 비판했다. 한겨레
그러나 개천절 횃불집회[45], 한글날 횃불집회 이후 20~30대 남성층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지고,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지지율이 높아지고 있다. 20대 남성층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지지율이 마침내 3월엔 민주당을 뛰어넘게 되었다.(여기에 대해선 자유한국당/선거의 마지막 문단 참고) 다만, 실제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21대 총선까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그렇지만 전반적으로는 더불어민주당도 지지하지 않지만 자유한국당은 싫다. 라는 것이 보편적인 인식이다.#
이를 증명하는 것이, 2019년 11월 19일에 진행된 청년간담회. 청년 보수층의 반발과 청년 진보층의 비웃음만 불러오고야 만다. 참여한 젊은이들 조차도 노땅정당, 꼰대정당, 셰임 보수[46]라고 비판했는데 특히, 시간대에 반발이 굉장히 심해졌다. 무려 평일 낮이다. 무슨 백수만 나오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이에 대한 언론의 비판은 성향 상관 안 하고, 위 아 더 월드. 오죽했음, 친박 뉴라이트 성향의 뉴데일리청년들의 비판적인 의견을 오른소리에는 통편집해서 올렸다는 사실까지도 폭로해버렸을까?
간담회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전화 인터뷰에서 "무의미한 행사에 시간만 낭비했다. 이러면서 문재인한테 쇼한다고 했느냐, 이러니 내가 보수라고 어디 가서 말을 못 한다."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따라서 한국갤럽2020년 1월 2주차 황교안개인 대권주자 지지율이 20대에서 1%가 나오는 건 예상된 수순이였다. 청년들이 보수화에 반문재인이 된 이가 많더라도, 그 지지자들이 자유한국당을 선택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금 보여준 꼴. 3월에 그렇게 높은 지지율을 보였음에도, 저런 실책을 벌이니, 황교안은 꼴찌에, 20대에서 유승민의 지지율이 이낙연 다음으로 높은 것이다. 20대는 무당층이 정말 많은데, 1월 3주차 조사에선 무당층이 아예 황교안을 한 명도 지지하지 않았다.
또한 도시 지역보다는 시골 지역에서 지지율이 다소 높다고 할 수 있다.(호남 지역 제외. 호남의 경우 시군을 막론하고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이 한 자릿수밖에 안 된다.) [47] 이촌향도로 인하여 노년층이 시골에 많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농촌이라도 읍 지역보다 면 지역에서 자유한국당 지지세가 조금 더 강하다. 이것도 역시 위와 같은 이유다.
그리고 자영업자 층에서 지지율이 다소 높다. 이는 조세정책과 최저임금 정책 때문이다. 왜냐하면 민주당계 정권, 민주당계 정당/진보정당들이 세금을 더 많이 걷자고 하고 알바 임금을 올리자고 하는 것을 자영업자들이 좋아하기는 힘들기도 하고, 경제가 성장을 해서 경기가 좋아지면 자영업자들의 주머니 사정이 좋아진다는 믿음으로 보수 쪽에 친화적인데다 기초 자본이 있어야 된다는 특성상 자영업자 중에서 중장년층이 많기 때문이다.
사립학교 재단, 사립 유치원/어린이집 등 사립 교육기관들의 이권에 대단히 민감하며 이 교육기관 인사들의 강한 지지를 받고 있다. 당 인사 본인이 사학재단 이사장이나 관련 인사인 경우도 많으며[48], 이들의 이권 보장을 위해서 매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49], 물론 대부분이 중장년층인 것도 있다.
그 밖에 경향으로는 저소득/가정주부/무직 계층에서는 대체로 한국당 계열에 대한 지지세가 강하다. 21세기 이후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이어지는 정치계의 변동 속에서 전체적으로 많은 등락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위와 같은 집단에서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경향이 높은 패턴이 발견된다. 2019년 12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조사

8. 선거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유한국당/선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역사


대한민국의 보수정당


2017년 2월 12일까지의 내용은 한나라당, 새누리당 및 하위 문서 참고.

9.1. 2017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유한국당/2017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2. 2018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유한국당/2018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3. 2019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유한국당/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4. 2020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유한국당/2020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다른 정당과의 관계


현존하는 한국의 (원내 진출) 제도권 정당들 가운데, 어느 누구도 자유한국당을 연대, 제휴 대상으로 간주하지 않고 있다. 20대 국회가 여소야대 구도라서 각 정당마다 국회 의석 하나라도 아쉬운 입장임을 고려하면 이들에 대한 정치적 거부감이 얼마나 극심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20대 국회에서 108석을 차지하는 만만찮은 규모의 원내 제2당임에도 불구하고 왕따 신세에 놓여 있다. 거의 4.19혁명 직후의 자유당이나, 2012년 부정경선과 종북 논란으로 몰락한 통합진보당에 버금가는 수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후로 보수 정치권이 대대적으로 몰락하자 바른미래당의 유승민, 안철수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자유한국당 소속의 국회의원들과 학술 모임을 결성하는 등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소속의 국회의원들이 개별적으로 연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이전보다는 상황이 나아졌다고 볼 여지가 생겼다.[50] 반면 바른미래당의 지지세력이 도리어 더불어민주당이나 정의당으로 빠져나갈 위험성도 있다.

10.1.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에게 자유한국당은 민주공화당의 후계자일 뿐이다. 전두환을 비롯한 신군부 세력이 민주공화당의 기반을 강제로 빼앗아 창당한 민주정의당, 김종필을 비롯한 구 군부 세력이 민주공화당의 충청권 기반을 가지고 창당했던 신민주공화당, 거기에 김영삼통일민주당이 융합한 곳이 민주자유당이다.[51] 자유한국당의 원로 정치인이나 상임고문단 명단 등을 보면, 민정당, 심지어 공화당 시절에 한 자리 했던 사람들도 다소 있다.[52] 심지어 당시 야당이었던 신민당, 민주한국당에 있었던 사람들도 꽤 보인다. 이는 예전 수십년간 계속된 한국당 전신 정당들의 일당 우위 정당제 하에서 정당들의 흡수, 통폐합의 방향이 한국당 전신 정당들을 향했었기 때문이다.[53]
나중에 3당 합당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직계 세력인 상도동계가 꽤 섞였다.[54] YS의 민주계가 군부세력인 공화계와 민정계를 누르고 당권을 잡은 후엔 재야의 민주인사들을 대거 영입했기 때문에 자유한국당 내부 구성원 중에는 민주화 운동을 했던 사람들도 꽤 있다.[55]
이 때문에 '민주운동계의 거두인 김영삼 전 대통령이 총재시절 물갈이 단행해서 독재와의 고리는 끊겼다'고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김영삼은 인재영입을 한 것으로, 자유한국당 내 독재세력이 물갈이 되었다는 말은 틀렸다. 바닷물에 민물을 타도, 바닷물에 지나지 않는 법이듯이. 아주 오랜 기간이 지나면서 담수가 계속 들어오면 결국 담수가 되지만 아직 그 정도의 시간이 지났거나, 담수를 집어넣었다고 보는 사람은 없다.[56]
YS집권이 끝나고 구 민주계/상도동계 인사들도 많이 보수화되면서 그들마저도 독재/권위주의적으로 되어간다는 지적도 있다.[57]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대부분 친문 세력으로 들어가 친문 방계 (범 친문계)가 되었다. 문재인도 부산 연설 때 이를 두고 상도동계, 동교동계가 다시 손잡았다고 표현했을 정도.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군부 독재에게 항거한 민주화 운동권 인사가 많아서, 두 정당은 태생부터가 불구대천지원수다. 알다시피 박정희 정권 당시 운동권 탄압은 물론 김대중 납치사건같은 사건도 일어났었다. 때문에 두 정당은 분위기가 험악해질 경우 서로 공격적인 언행도 서슴치 않는데, 더민주가 자유한국당의 독재 미화나, 정치공작, 권위주의 정책 같은 부분을 집중적으로 깐다면 자유한국당은 상대적으로 현실론을 꺼내며 북한과 협상을 중시하는 더민주의 노선을 까는 경우가 많다.
또한 2017년 5~6월간의 인사 청문회에서 문재인 정부와의 지나친 반목으로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58][59]
결국 청와대와 민주당에서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야3당과 공조를 하는 분위기를 보이면서 사실상 스스로 고립시키는 상황이 되버렸다.

10.2. 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과의 관계는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그리고 정의당과의 관계와 달리 한마디로 딱 단정짓기는 어렵다. 구성원들 하나하나를 보면, 자유한국당 계열 정당에 몸 담았던 인사들[60], 더불어민주당 내 보수성향 의원들로 꼽혔던 의원들[61]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향적으로 보면 자유한국당과 접점이 있는 부분이 있다.[62] 다만 자유한국당이 기존 기득권을 옹호하고 권위주의 보수의 모습을 띄며 신자유주의를 따르는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한 반면[63], 바른미래당 의원들이나 구성원들은 재벌개혁이나 경제적 불평등 해소 등을 주장하며 색깔론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등 자유한국당과는 사회경제 스탠스 면 등에서 다른 편이다.[64] 또한, 바른미래당이 캐치프라이즈로 내세우는 것이 바로 '경제는 진보, 안보는 보수'라는 것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바른미래당은 자유한국당의 지지층이었다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계기로 떠나간 중도보수 표심을 꾸준히 공략하고자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자유한국당은 바른미래당을 '사이비 우파', '사이비 보수'라고 바라보며, 바른미래당은 자유한국당을 '기득권 보수', '수구 보수'라고 바라보는 등 서로를 향해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상황이다만, 결국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이 괴멸되다 못해 소멸되는 수준에 이르는 선거결과가 나오자 정운천이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함께 공부모임을 결성한 것 정도의 교류는 있다.
툭하면 바른미래당의 구 바른정당출신 인사들에 대해 '보수통합'이라는 이유로 자꾸 복당을 권유하는 것으로 보인다. 바른미래당 구성원들 사이에서도 이에 대한 반응이 다른데, 친유 정치인들의 경우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자유한국당 복당에 호의적인 시각을 드러내고 있고, 반면 하태경/오신환 등의 무계파 소장파들은 과거 같은 당 소속이 맞았나 싶을 정도로 자유한국당과 거리를 두고 있다. 어쨌든 의원 수가 30명 가까이 되는 바른미래당이 20대 국회의 캐스팅 보트인 것은 분명한 만큼 바른미래당 구성원들이 어느 쪽으로 갈지 지켜볼 필요성이 상당하다. 하지만 바른미래당이 분당하면서 이것도 옛말이 되바렸다.

10.3. 새로운보수당


새로운보수당은 바른미래당에서 보수계열인 친유계가 분리해서 나온 정당이다. 이들은 원래 자유한국당에 있던 인물들이기에, 보수 대통합의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종전 바른미래당에서의 합당 반대 스탠스와 달리, 반문기조를 공통 원소로 한 통합에 동의하였고, 결국 중도보수 통합으로 신설합당의 형식을 빌려 합당하기로 함에 동의하여 합당에 참여하여 미래통합당으로 합당하는 주요 정당이 되었다.

10.4. 민주평화당


한마디로 더불어민주당과 같은 취급을 한다고 보면 된다. 민주평화당 쪽도 마찬가지로 자유한국당에 대해 적폐세력이라고 칭하는 등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특히 햇볕정책 등 북한 문제에서는 민주평화당과 자유한국당이 더더욱 대립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정동영대표 취임 이후 진보정당으로 바뀌면서 더 사이가 멀어졌다.

10.5. 대안신당


대안신당은 민주평화당에서 갈라진 호남계 정당이기에 자유한국당과 상극이다. 게다가 대북정책등에서도 갈리기에 사이가 매우 좋지 않다.

10.6. 정의당


정의당은 인지도 있는 유명 진보 인사들이 많은 편이지만 당세 자체는 비교적 약한 편이라서 그런지 자유한국당에선 언론 인터뷰 시 보통 언급을 잘 안 하는 편이며, 박근혜는 대통령 시절에 정의당 대표실에 찾아간 적조차 없다.[65] 자유한국당은 정의당이 다른 원내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처럼 교섭단체도 아니고, 당원 규모도 작은 편이라 굳이 언급해서 적을 더 늘릴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 듯하다.
그러나 정의당 입장에선 더민주보다 더 좌측에 위치한 정당이라 자유한국당과 지지층이 전혀 겹치지 않고, 언론은 어차피 정의당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지 않기 때문에 자유한국당을 아주 대놓고 깐다. 다만 정의당의 규모가 자유한국당에 비하면 너무 작다 보니 공격을 해도 다른 당들과 공조하지 않으면 이쑤시개 검투사인 정의당이 자유한국당을 이쑤시개로 찌를 뿐인 형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념적으로 보나 뭐로 보나 여러모로 자유한국당과 극과 극에 서 있다.
그러나 7대 지선 이후 정의당이 자유한국당의 지지율과 동률을 기록하는 등, 계속 파이를 키워가자, 그 전까지 진보,좌파,종북,정도로만 정의당을 언급하던 자유한국당 원내에서 정의당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김성태 '법사위 노리는 정의당 견제구, 민주당 2중대가 원구성을 파행놓다 원내대표 김성태는 '정의당 수준의 지지율'이라며 당의 혼란스러운 상황에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이명박과 박근혜가 감옥에 구속수감된 상태이고 자유한국당 의원들 중에 앞으로도 구속될 사람이 많기 때문이라며 자유한국당을 향해 '자유한국당은 보수집단이 아닌 범죄집단'이라고 비난하면서 이후 두 정당과의 관계도 민주당 못지않게 더 험악해지고 있다.

10.7. 우리공화당, 새누리당(2017년)


박사모, 탄기국을 중심으로 한 탄핵 불복 초강경 친박 세력이 정치세력화를 외치며 창당했다. 자신들이 새누리당의 정통이라며 당명도 새누리당으로 정한 상태로, 자유한국당 내의 강경 친박 세력이 세력 집중을 위해 이 정당으로 합류할 가능성이 있었으나, 홍준표 대표가 대선 후보가 되었을 당시 서청원, 최경환(1955) 두 의원의 당원권 정지 징계를 해제하는 등 어느 정도 유화책을 펼쳤기 때문에 조원진을 제외하면 박근혜 정부에서 실질적으로 권력을 행사했던 골수 친박 세력들조차 합류하지 않았다. 물론 친박 청산이 본격화된다면 탈당자들이 합류할 가능성도 있다.
문제는 두 정당이 합당할 경우 커다란 독이 된다는 점이고, 바른정당이 내세운 보수 단일화의 조건은 친박 청산이라서... 게다가 달랑 1석 차지하고 있는 정당이 합류해봐야 실익이 없다시피[66] 하므로 자유한국당 내에서도 새누리당(2017년)은 없는 정당 취급하고 내팽겨치고 아예 신경 쓰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나마 우리공화당은 현역 의원도 있고 달서 지역의 조직도 보전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합당 가능성이 있었으나, 우리공화당의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을 향한 비난으로 합당 가능성이 사라진 상태이며, 결국 합당하지 않고 중도보수통합으로 가기로 합의되었다.

11. 당 지도부


파일:자유한국당 아이콘 흰색.png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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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자유한국당 아이콘 흰색.png 최고의결기관·수임기구 (전당대회·전국위원회)
전당대회
의 장

공석
전당대회
부 의 장

이장우
권애영
파일:자유한국당 아이콘 흰색.png 당무심의·의결기구 (최고위원회)
대표최고위원
황교안
최고위원
조경태 · 정미경 · 김순례 · 김광림 · 신보라
파일:자유한국당 아이콘 흰색.png 당무집행기구 (중앙사무처·당대표자문보좌기관)
사무총장
박완수
전략기획부총장
송언석
조직부총장
원영섭
홍보본부장
김찬형
대표비서실장
김명연
수석대변인
공석
대변인
김성원 · 전희경 · 이창수 · 박용찬
상임고문단장
박관용
상임특보단장
이진복
전략기획본부장
주광덕
파일:자유한국당 아이콘 흰색.png 독립기구 (윤리위원회 등)
윤리위
정기용
당무감사위
이용구
중앙연수원
정종섭
여의도연구원
성동규
파일:자유한국당 아이콘 흰색.png 상설위원회
국책자문위
박정이
중앙위
김재경
국가안보위
전옥현
인권위
이은권
재정위
김철수
법률자문위
최교일
인재영입위
염동열
실버세대위
한기호
여성위
송희경
청년위
신보라
대학생위
공석
디지털정당위
김성태
장애인위
정하균
홍보위
박창식
지방자치위
김석기
대외협력위
이은재
재외동포위
강석호
국제위
유민봉
노동위
임이자
통일위
김성원
재해대책위
김정재
중소기업위
정유섭
소상공인위
성일종
중산서민경제위
윤영석
국회보좌진위
이종태
파일:자유한국당 아이콘 흰색.png 특별기구 (특별위원회)
4대강보해체저지특위
정진석
북핵외교안보특위
원유철
좌파독재저지특위
김태흠
강성귀족노조개혁특위
윤재옥
소상공인살리기경제특위
김명연
미디어기획특위
길환영
언론장악저지및KBS수신료분리징수특위
박대출
국가정상화특위
조경태
에너지정책파탄및비리진상규명특위
김기선
생명안전뉴딜특위
김상훈
노동개혁특위
이장우
일본수출규제대책특위
정진석
경제대전환특위
임이자
신정치혁신특위
신상진
경제실정백서특위
이완영
국가미래비전특위
오세훈
남북군사합의검증특위
김영우
미세먼지특위
김재원
북핵폐기추진특위
김무성
경제파탄대책특위
정진석
조직강화특위
이용구
지방분권특위
이종배
정치보복대책특위
김성태
북핵위기대응특위
이종명
파일:국회상징.png 원내기구 (의원총회·정책위원회)
원내대표
심재철
수석부대표
김한표
원내부대표
강석진 · 강효상 · 김규환 · 김정재 · 김현아 · 정유섭 · 김규환 · 강효상 · 김현아 · 송언석 · 이만희 · 이양수 · 이은권 · 송석준 · 정유섭 · 정점식
원내대변인
김정재 · 김현아 · 이양수 · 이만희
정책위의장
김재원
부의장
김상훈 · 이종배 · 주광덕
파일:signature_0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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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
이름
임기
(비상)
인명진 (印名鎭)
2017년 02월 13일 ~ 2017년 03월 31일
(대행)
정우택 (鄭宇澤)
2017년 03월 31일 ~ 2017년 07월 03일
초대
홍준표 (洪準杓)
2017년 07월 03일 ~ 2018년 06월 14일
(대행)
김성태 (金聖泰)
2018년 06월 14일 ~ 2018년 07월 17일
(비상)
김병준 (金秉準)
2018년 07월 17일 ~ 2019년 2월 27일
제2대
황교안 (黃敎安)
2019년 2월 27일 ~ 2020년 2월 17일

11.1. 비상대책위원회


임기: 2017년 2월 13일[67] ~ 2017년 7월 3일
  • 비상대책위원장
    • 인명진 (2017년 2월 13일[68] ~ 2017년 3월 31일) [69]
    • (권한대행) 정우택 (2017년 3월 31일 ~ 2017년 7월 3일)

  • 비상대책위원
    • 당연직
    • 지명직
      • 김문수, 박완수, 장능인(청년), 김미영(학부모), 김성은(공정·투명사회), (2017년 1월 9일 ~ 3월 31일), 이용구 (2017년 2월 13일 ~ 3월 31일)

  • 사무총장
    • 박맹우 (2016년 11월 21일 ~ 2017년 4월 1일)
    • 이철우 (2017년 4월 1일 ~ 2017년 5월 10일)
    • 박맹우 (2017년 5월 11일 ~ 2017년 6월 5일)
    • 염동열 (2017년 6월 7일 ~ 2017년 7월 6일)
  • 대통령후보 비서실장: 윤한홍 (2017년 4월 1일 ~ 2017년 5월 10일)

11.2. 초대 지도부


임기: 2017년 7월 3일 ~ 2018년 7월 17일
  • 대표
    • 홍준표 (2017년 7월 3일 ~ 2018년 6월 14일)
    • (권한대행) 김성태 (2018년 6월 14일 ~ 7월 17일)

  • 최고위원
    • 당연직
    • 선출직(3+1+1인)
      • 이철우[70] (2017년 7월 3일 ~ 12월 17일)
      • 김태흠[71] (2017년 7월 3일 ~ 2018년 6월 14일)
      • 이재만[72] (2017년 7월 3일 ~ 12월 31일)
      • 여성최고위원: 류여해[73] (2017년 7월 3일 ~ 12월 26일)
      • 청년최고위원: 이재영[74] (2017년 7월 3일 ~ 2018년 6월 14일)
    • 지명직(1인)
      • 이종혁[75] (2017년 7월 4일 ~ 12월 26일) → 염동열[76] (2017년 12월 26일 ~ 2018년 6월 14일)

  • 사무총장
    • 홍문표[77] (2017년 7월 6일 ~ 2018년 6월 18일)
    • (직무대행) 김명연 (2018년 6월 18일 ~ 7월 19일)

  • 수석대변인
    • 강효상 (2017년 7월 3일 ~ 11월 12일)
    • 장제원 (2017년 11월 13일 ~ 2018년 6월 14일)
    • 윤영석 (2018년 6월 22일 ~ 2019년 2월 12일)
  • 대변인
    • 전희경 (2017년 7월 6일 ~ 2018년 6월 14일)
    • 정태옥[78] (2017년 12월 28일 ~ 2018년 6월 11일)
    • 홍지만 (2018년 2월 19일 ~ 8월 8일)
  • 대표 비서실장
    • 염동열 (2017년 7월 3일 ~ 11월 12일)
    • 강효상 (2017년 11월 13일 ~ 2018년 6월 14일)

  •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

11.3.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임기: 2018년 7월 17일 ~ 2019년 2월 27일
혁신비대위원장 후보[79] 중 선호투표를 통해 김병준이 비대위원장으로 내정되었다.
  • 혁신비상대책위원장: 김병준 (2018년 7월 17일 ~ 2019년 2월 27일)
  • 혁신비상대책위원
    • 당연직
    • 지명직
      • 김종석[80] (2018년 7월 24일 ~ 2019년 2월 27일)
      • 박덕흠[81] (2018년 7월 24일 ~ 2019년 2월 27일)
      • 최병길[82] (2018년 7월 24일 ~ 2019년 2월 27일)
      • 김대준[83] (2018년 7월 24일 ~ 7월 30일) → 우경수[84] (2018년 8월 16일 ~ 2019년 2월 27일)
      • 이수희[85] (2018년 7월 24일 ~ 2019년 2월 27일)
      • 정현호[86] (2018년 7월 24일 ~ 2019년 2월 27일)

  • 사무총장
    • 김용태 (2018년 7월 19일 ~ 2019년 3월 3일)

  • 수석대변인
    • 윤영석 (2018년 6월 22일 ~ 2019년 2월 12일)
  • 대변인
    • 홍지만 (2018년 2월 19일 ~ 8월 8일)
    • 배현진 (2018년 7월 24일 ~ 12월 28일)
    • 윤기찬 (2019년 1월 3일 ~ 2019년 3월 3일)
    • 장능인 (2019년 2월 17일 ~ 2019년 3월 3일)
  • 혁신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 홍철호 (2018년 7월 19일 ~ 2019년 2월 27일)

11.4. 제2대 지도부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지도부 선출 과정에 대한 내용은 자유한국당/2.27 전당대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임기: 2019년 2월 27일 ~ 2020년 2월 17일
  • 대표: 황교안 (2019년 2월 27일 ~ 2020년 2월 17일)

  • 최고위원
    • 당연직
    • 선출직
      • 조경태 (2019년 2월 27일 ~ 현재)
      • 정미경 (2019년 2월 27일 ~ 2020년 2월 17일)
      • 김순례 (2019년 2월 27일 ~ 2020년 2월 17일)
      • 김광림 (2019년 2월 27일 ~ 2020년 2월 17일)
      • 청년최고위원: 신보라 (2019년 2월 27일 ~ 2020년 2월 17일)
    • 지명직
      • 공석

  • 사무총장
    • 한선교 (2019년 3월 4일 ~ 2019년 6월 17일)
    • 박맹우 (2019년 6월 28일 ~ 2019년 12월 2일)
    • 박완수 (2019년 12월 2일 ~ 2020년 2월 17일)

  • 수석대변인
    • 김명연 (2019년 8월 15일 ~ 2019년 12월 2일)
  • 대변인
    • 민경욱 (2019년 3월 4일 ~ 2019년 8월 14일)
    • 전희경 (2019년 3월 4일 ~ 2020년 2월 17일)
    • 김성원 (2019년 8월 15일 ~ 2020년 2월 17일)
    • 이창수 (2019년 8월 15일 ~ 2020년 2월 17일)
    • 박용찬 (2019년 12월 2일 ~ 2020년 2월 17일)
  • 대표 비서실장
    • 이헌승 (2019년 3월 4일 ~ 2019년 8월 14일)
    • 김도읍 (2019년 8월 15일 ~ 2019년 12월 2일)
    • 김명연 (2019년 12월 2일 ~ 2020년 2월 17일)

12. 원내 지도부


국회
기수
이름
임기
20대
2기
정우택 (鄭宇澤)
2017년 02월 13일 ~ 2017년 12월 11일
3기
김성태 (金聖泰)
2017년 12월 11일 ~ 2018년 12월 11일
4기
나경원 (羅卿瑗)
2018년 12월 11일 ~ 2018년 12월 9일
5기
심재철 (沈在哲)
2019년 12월 9일 ~ 2020년 2월 17일

12.1. 제20대 국회



12.1.1. 정우택 지도부


임기: 2017년 2월 13일 ~ 2017년 12월 11일
  • 원내대표: 정우택 (2016년 12월 16일 ~ 2017년 12월 11일)
    • 원내수석부대표: 김선동 (2016년 12월 19일 ~ 2017년 12월 14일)
    • 원내부대표단: 민경욱·박성중[87]·박찬우·송석준·송희경·엄용수[88]·임이자·정태옥 (2016년 12월 19일 ~ 2017년 12월 19일)
  • 정책위원회 의장: 이현재 (2016년 12월 16일 ~ 2017년 8월 2일) → 김광림[89] (2017년 8월 2일 ~ 2017년 12월 11일)
  • 원내대변인: 김정재, 정용기(수석), 정태옥 (2016년 12월 19일 ~ 2017년 12월 19일)

12.1.2. 김성태 지도부


임기: 2017년 12월 11일 ~ 2018년 12월 11일

12.1.3. 나경원 지도부


임기: 2018년 12월 11일 ~ 2019년 12월 9일

12.1.4. 심재철 지도부


임기: 2019년 12월 9일 ~ 2020년 2월 17일

13. 역대 주요 선거 결과



13.1. 대통령 선거


연도
선거명
후보
득표수(득표율)
결과
2017
제19대 대통령 선거
홍준표
7,852,849(24.03%)
낙선(2위)

13.2. 지방선거


연도
선거명
광역단체장 (비율)
기초단체장 (비율)
광역의원 (비율)
기초의원 (비율)
2018년
7회
2 / 17 (11.76%)
53 / 226 (23.45%)
137 / 824 (16.63%)
1,009 / 2,926 (34.48%)

14. 비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자유한국당/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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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한당이라는 공식 약칭은 없다.[2] 법적으로는 한나라당부터 자유한국당까지 쭉 동일 법인이므로 대한민국 역사상 최장수 정당이 된다.[3] 2월 17일 이후, 미래통합당 사이트가 되었다.[4] 당내 뉴미디어TF에서 젊은 층을 겨냥해 만든 페이지인 "이게팩트당"이다. 색상, 폰트 등 디자인 센스가 기존 자유한국당 홍보물에 비해 훨씬 상향되었다. 미디어펜에서 페이스북에 올리는 카드 뉴스와 비슷한 형태다. 첫 게시물문재인김정은이 대한민국 지도를 빨간색으로 칠하는 모습으로 시작했고, 한국당 지지자들은 "쉰내 안 나서 좋다", "한국당에서 세련미를 처음 본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5] 그러나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의 궤멸적인 패배 이후 더이상 갱신이 되지 않고있다.[6] 자유한국당으로 당명 변경 후 출당 조치[7] 등기상 존재한 기간이 '1997.11~2020.2'로 22년 3개월 동안 존속했다.[8] 기존에는 민주공화당이 기록했던 18년이었지만 자유한국당의 자체적인 공식적인 기록으로는 한나라당(1997~2012), 새누리당(당명 변경)(2012~2017), 자유한국당(당명 변경)(2017~2020) 로 22년간 존속했으므로 민주공화당의 기록을 갈아 치웠다. 즉 정당 이름으로 존속한 기간은 민주공화당이 1위이고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이 2위가 된다. 참고로 3위는 정반대 진영에 있었던 민주노동당(2000~2011)이다.[9] 사실 자유주의는 진보적인 이념이지만 한국에서는 자유민주주의와 얽혀 자유주의가 우파적인 사상이라는 인식이 깔려있다.[10] 이후 제명되었다.[11] '새누리'는 '새로운 세상'을 뜻하는 순 우리말이다. 신천지 또한 새로운 세상을 뜻하는 한자어다.[12] 그 이유는 3당 합당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3당 합당 중 민주공화당의 정통계승자인 신민주공화당과 신군부가 민주공화당의 조직기반을 일부 빼앗아 만들었던 민주정의당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13] 자유한국당은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사실상 통 단위의 조직력을 갖추고 있는데, 이는 온갖 직능단체에서도 조직력을 키웠던 민주공화당이 그 뿌리이기 때문이다.[14] 2017년 4월 재보궐선거 결과 김재원(정치인) 후보가 당선되었다.[15] 그래도 5월 9일까지는 사실상 여당으로 남아있었으나 문재인이 당선됨으로 이제는 야당이 되었다.[16] 실제로 홍준표는 독립적인 정치 활동을 추구하는지라 친이계는 아니고 범 친이계에 속했지만, 이명박, 이재오 및 친이계와의 친분이 상당이 깊어 이명박 및 친이계에게 끊임없는 구애를 시도했고, 이명박 전 대통령과 친이계가 적폐청산에 당면했을 때 홍준표가 직접 자유한국당에 정치보복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친이계에게 우호적인 태도를 계속 취하면서 이명박과 친이계를 보호하려는 움직임을 계속 보였는데, 그 결과 바른정당과 늘푸른한국당으로 분열되어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친이계 대부분을 자유한국당에 합류시키는 데 성공했다.[17] 자유한국당 상당수와 친박집회 주체세력 및 참여자 상당수가 이승만을 건국 대통령이자 국부라고 칭송·찬양하고 있기 때문에 당사자들에겐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18] 과거 자유한국당이 열린우리당을 공식 약칭인 우리당이 아닌 열우당, 열린당이라 불렀고, 새정치민주연합을 공식 약칭인 새정치연합이 아닌 새민련, 새정련이라 불렀던 전적이 있다보니 당 내가 아닌 외부에서 자유당이라 부르는 것에 대해서 딱히 크게 반발하고 있진 않다.[19] 비슷한 예로 옛 열린우리당의 약칭을 '열우당'으로 하는 것을 기피하고 그냥 '우리당'으로 했던 게 열우당으로 할 경우 못난 친구들(劣友) 혹은 못나고 어리석은(劣愚) 당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20] 당명 개정 초기엔 자유당을 많이 썼으나, 이후로는 자한당 쪽이 어감이 찰져서인지(...) 더 많이 쓰이게 되었다.[21] 특히 아프리카같이 한국이라는 나라 이름만 어렴풋이 들어본 지역.[22] 다만, 울산광역시는 노조를 등지는 순간, 낙선 확률이 매우 높은 지역이다.[23] 이 지역의 새누리당 소속이었던 의원 5명 모두가 바른정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하지만 그 중 강남 갑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이종구 의원, 강남 병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이은재 의원과 서초 을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박성중 의원, 송파 갑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박인숙 의원이 복당하여 강남3구 소속 자유한국당 의원은 4명이 되었다.[24] 특히 서울특별시 지역구 의원들의 탈당 숫자가 가장 많았다. 지역구 의원 12명 중 상술한 강남3구의 5명을 포함해 10명이나 탈당했다. 물론 지금은 서울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이은재, 김성태, 박성중 의원이 복당하여 자유한국당 소속 서울시 국회의원은 총 5명이다. 어쨌든 탈당파가 죄다 비박 내지 중립성향인 게 크며 당에 대한 민심이 전국 시도 중에서 서울이 가장 적대적인 것도 한몫 했다. 바른정당에서 복당한 사람까지 포함하여 5명 중 나경원 의원은 구 친이계 출신이라 크게 신뢰가 안 가며 유일한 친박계인 김선동(1963) 의원은 당세가 약한 서울의 한강 이북지역이라 운신의 폭이 좁다. 또한, 바른정당 복당 3인방은 철새 국회의원으로 낙인찍힌지라 사실상 정치적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다음 총선 때는 서울에서 전멸당할 공산도 제법 크다. 경기도, 인천도 수는 적어도 비슷한 이유로 탈당자가 좀 있다.[25] 아직까지는 현역 의원의 탈당 숫자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동남권 경기 침체,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인 문재인의 고향이자 그를 지지하는 친노친문의 정치적 근거지인 게 크다. 실제로 20대 총선에서 부산에서 5석, 경남에서 3석을 배출하며 대박을 쳤고 정의당과의 단일화 및 노동계에 대한 지원을 통해 경남에서 1석, 울산에서 2석을 빼앗았다.[26]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안희정 충남지사의 영향이 크다.[27] 다만 바른미래당은 지방선거 대패 및 지지율 부진의 영향으로 인해 새누리당 출신 바른미래당 소속 당원들이 오히려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는 경향이 더 강한 편이다.[28] 임시공휴일이 아니라 투표율 자체가 낮고, 주로 집에 있는 노년층이 투표를 하러 가는 재보선의 경우, 보수가 승리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안군에서 17표 차이로 겨우 이겼다. 쉽게 말해서 정규 선거에서는 패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29] 표가 갈라지면서 심지어 강화군과 옹진군에서도 39.07~40.06%밖에 못 받았으며, 강남3구, 분당구, 팔달구, 처인구, 강원도에서도 패배를 당했다. 표가 갈라지면서 역시 승리를 거둔 경상남도도 0.51%차이로 이겼으며, 거기에서도 동부경남에선 완패를 당했으며 서부경남에서도 대표적인 도시인 진주시와 마산회원구에서 겨우 8.95%와 8.32%차이로 이겼으며, 역시 도시인 마산합포구와 통영시에서도 15.92%, 12.93% 차이로 이겼다. 이전에 이 지역이 6:4(마산회원구)였던 걸 생각하면 많이 추락한 셈. 거기에 지지율까지 합치면 비등비등해진다. 게다가 7회 지선에선 아예 통영시, 고성군, 남해군, 마산회원, 마산합포마저 빼앗기고, 진주시, 산청군, 하동군 등 많은 지역에서 더민주 후보에게 33.1% 이상의 득표율을 허락함으로써 합천, 의령, 창녕 빼곤 빼앗길 가능성이 높다.[30] 그런데 표가 갈라지면서 TK에서도 칠곡군 석적읍, 김천시 율곡동, 구미시 공단2동, 진미동, 양포동, 포항시 남구 공단지역에서는 문재인이 이겼고, 7회 지선에선 이양호, 유능종, 박창욱, 김봉재의 출마로 표가 갈라지면서 구미를 빼앗겼다. 추가로 안동시장이 접전이 된 건 덤. 다만, 권영세(1953)가 자유한국당에서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한 건 감안해야 한다.[31] 그마저도 30대 이하는 문재인 후보가 이겼고, 40대에서도 대구는 0.4%p 차이로 문재인 후보가 승리, 경북 지역에선 홍준표 후보가 5.2%p 차이로 겨우 이기는 등 40대 이하에서는 지지세가 상당히 약해졌다. 또한 대구 20대의 경우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2위를 차지하는 등 바른정당으로의 이탈도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32] 선거구 변화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회의원 비례대표 득표율로 가정했을 때, 자유한국당의 승리 가능 지역은 비 영남권에는 강남구 병 단 1석이며, 부산과 울산은 전멸, 경남에서 6석, 경북에서 11석, 대구에서 9석, 비례 12석으로, 도합 39석밖에 얻지 못하는 결과가 나온다. 물론 개인의 인물론으로 인해 어느정도 변화야 있을 수 있지만, 인물론으로 강한 민주당세와 조직을 뚫을 사람이 과연 TK 밖에 얼마나 있을 지는 안봐도 비디오이다.[33] 만약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진주시, 통영시, 사천시의 개발 등 다른 상황까지 고려하면, 자유한국당은 경남 의석수가 무려 2석까지 떨어져 경남에서도 완전히 열세가 되버린다. 열린우리당과 달리 21대 총선에서조차 재기의 가능성이 낮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 분명히 말하지만 통합민주당18대 총선에서조차 텃밭(호남)+행정도시(서울 일부)는 지켰다.[34] 그나마 한국당이 온전히 싹쓸이한 지역은 광역의원 기준으로 밀양, 사천, 함양, 통영, 의령 밖에 없는데, 그 중에서도 통영은 시장이 강석주다.(강석주가 강석우, 박순옥, 서맹종, 진의장, 박청정으로 표가 갈라져서 어부지리로 당선되기는 하였지만.) 그 밖에 서부경남으로 분류되던 진주, 고성, 함안, 남해, 마산합포, 마산회원은 최소 1~2석 이상 더민주에게 뺏겼고, 특히 고성, 남해, 함안은 전부 털렸다(...).[35] 장정민과 시의원 모두 더민주 소속, 다만 장정민한나라당계열이었다[36] 더불어민주당 측 인사들의 비리 문제로 인한 실망, 국제적인 흐름을 무시한 대북 정책이 원인으로 보인다.[37] 30%인데 과거 박근혜 정부의 마지노선 지지율이 35%였다. 이들은 최순실 게이트와 같은 대형 악재가 아닌 이상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던 고정 지지율이다.[38] 대구, 경주, 포항, 진주, 상주, 문경, 경산 등 원래 텃밭 외에도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 때 민주당에게 패했던 구미, 부산, 울산, 거제, 김해, 양산, 창원 등의 지역에서도 한국당이 역전하거나 오차범위내 우세를 보이는데 성공했다.[39] 보령, 서천, 예산, 홍성, 태안, 부여, 청양, 충주, 보은, 영동, 옥천, 제천, 단양, 괴산, 태안, 서산 등[40] 2002년 대통령 선거때 한나라당이 승리한 지역과 거의 겹친다.[41] 북한 접경지역과 동해안 지역[42] 동구, 중구, 강화군, 옹진군[43] 부울경의 경우 민주당 소속 단체장들의 실정과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조국사태 이후 문재인 정부에 대한 실망감 등으로 정부여당의 지지율이 전국에서 가장 크게 하락했고, 충남 서해안의 경우 원래부터 낙후된 농어촌지역이 많은데다 노인인구가 많아서 일제강점기 때부터 전통적으로 보수성향이 매우 강했다. 강원도와 인천 원도심의 경우에도 충남 서해안과 마찬가지로 노인인구가 많은데다 북한과 가깝고 실향민이 많아서 원래부터 보수성향이 강했는데 문재인 정부의 대북 평화정책으로 민주당을 찍었다가 대북외교가 사실상 실패로 끝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꽤나 하락했다.[44] 2002년 이회창과 2012년 박근혜를 지지한 젊은 세대가 대략 33% 정도였다. 또한 지방지역 청소년들에게도 어느 정도 지지도가 있었다. 이명박은 젊은 세대에서도 1위였지만 이때는 민주당이 너무 지리멸렬해서 진보/좌파적인 젊은 세대가 대거 투표를 포기한 상태라 젊은 보수층이 과다 득표한 감이 있다.[45] 횃불은 홍준표 전 대표의 표현이다.[46] 샤이 보수가 숨겨진 보수 성향이라는 의미지만, 그 "샤이 보수가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숨기는 것을 셰임 보수라 한다."는 의미.[47] 특히 광주 및 인근 지역이 정말 낮고, 광주와 물리적 거리가 있으면서 충청도 혹은 경상도와 인접해 있어서 광주와는 또 다른 정체성을 보유하고 있는 전주/익산/군산 지역이나 여수/순천/광양 지역은 한국당 전신 정당의 득표율이 두 자릿수도 종종 나왔었다. 여기에 개인기를 버무려서 당선된 20대 총선에서의 정운천, 이정현 의원의 존재가 이를 웅변한다.[48] 대표적으로 나경원장제원.[49] 참고로 사립학교에 보내는 상류층 학부모는 더불어민주당이 학벌에 부정적이라 정시 축소를 노린다며 보수에 가깝지만 반대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서민층 학부모는 국공립 확대로 아이들을 돌보겠다는 공약을 추진하는 민주당의 강력한 지지층이다.[50] 물론 당 차원에서의 연대는 절대 아니다 당 내부에서 적잖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호남 출신 의원들을 중심으로 자유한국당과 묶이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 움직임도 있다.[51] 이후 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자유한국당으로 이어져 온다.[52] 민정당 시절이면 30여년 전, 공화당 시절이면 4~50여년 전인데 2010년대까지, 심지어 2019년 기준 아직도 살아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는 한국사회가 일제강점기와 6.25을 거쳐 거의 리셋되고 새로 시작한 상황이라 당시의 높으신 분들의 나이가 40대도 상당히 많았고 30대도 드문드문 있었던 등 상당히 젊었다. 정상적인 헌정이 아닌 쿠데타의 결과긴 했지만 어쨌든 박정희 대통령은 1917년생이라 61년 5.16 당시 한국 나이 45세, 63년 첫 대통령 취임 당시 한국 나이 47세였다. 김종필(JP) 총리도 1926년생이라 61년 당시 한국나이 36세, 63년 당시 한국 나이 38세였다. 반면 그 후신격인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의 20대 국회 최연소 '지역구' 의원은 김성원인데 73년생으로 '16년 20대 총선 당시 한국 나이 44세였고 2019년 작성기준 47세다. 지역구 초선 국회의원 1명은 대통령이나 국무총리와는 정치적 위상의 차이가 정말 많이 나는데도 불구하고 나이는 비슷하거나 더 많은 셈이다.[53] 그래서 평화민주당 항목에도 있지만, 87년~88년의 원내 4개 주요정당(민정당, 통일민주당, 평화민주당, 신민주공화당) 모두의 후신이 (어디까지나 법통상으로는) 現 자유한국당이다.[54] 노무현은 3당 합당을 반대하고, 김영삼과 갈라선다. 나중에는 우여곡절 끝에 민주당계로 소속을 바꾼다.[55] 과거까지 포함하여 이회창, 김무성, 서청원, 이명박, 홍준표, 이인제, 김문수, 손학규 등이 있다.[56] 당장 독재잔재의 대표적 인물이 박근혜, 김기춘 등이며 현 자유한국당의 스탠스는 아직도 이들을 적극옹호하고 있다. 서청원 같이 들어올 때는 담수였던 인물들도 이제는 소금물이 되었고, 그나마 남아있던 담수들마저도 탈당해서 바른미래당,더불어민주당으로 갔다.[57] 이는 다른 사람도 아닌 새누리당 정두언 전 의원이 한 말이다. 이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인물로 김문수, 서청원, 이인제가 있다.[58] 예전부터 공공연히 제기되었던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에 대한 검증이 아니라 지나치게 네거티브'에 열중하고 있다. 오죽하면 청문회에 나온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김상조 후보에게 '당에서 시킨 일이다. 미안하다.' 라는 사과를 할 정도. 이런 식의 지나친 반목은 자유한국당이 "이게 다 야당 때문이다"라는 프레임 덫에서 빠져 나올 명분마저 잃어버리게 된다.[59] 지난 대선에서 최후의 보루인 TK가 무너지지 않았기에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TK에서마저 당 해산 요구 집회가 열리면서 시민들의 반감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60] 바른정당 계열 의원들과 김성식, 이태규, 이찬열과 같이 한나라당에 속한 전적이 있는 사람들[61] 지역구 자체가 호남 출신이 많거나 자신이 호남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정신은 자유한국당인데 몸은 민주당에 있다는 평가를 받은 의원들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김동철, 김관영, 권은희, 박주선, 이언주, 주승용이 있다.[62] 외교안보적인 면에서 햇볕정책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점, 사회경제적인 면에서 공공일자리 증원에 부정적이며 규제프리존법을 주장하는 점 등이 있다.[63] 물론 자유한국당은 이런 이미지에 벗어나기 위해 '서민과 중산층에 다가가는 자유한국당'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내세우고 있지만, 당 대표 자체가 색깔론을 내세우며 대기업을 옹호하고 있으며 당 구성원들도 마찬가지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64] 자유한국당 입장에서 보면 좌클릭, 구 국민의당 계열에서 보자면 온건화 혹은 중도화, 구 바른정당 계열에서 보다면 전통 보수화로 볼 수 있다. 물론 바른미래당 내에서도 이언주나 이학재처럼 색깔론을 내세우는 의원들도 있지만, 하태경이나 유승민 같은 경우 색깔론 자체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경제적인 스탠스 면에서도 유승민 공동대표나 이혜훈 전 바른정당 대표의 경우, 평소에도 중부담 중복지와 재벌개혁을 주장하는 등 새누리당 내에서도 개혁적인 인사로 손꼽혔었다. 안철수 전 대표도 정계입문 전 강연에서 '재벌들이 경제범죄를 저지르면 반쯤은 죽여놔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등 재벌개혁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스탠스를 보였다.[65] 이명박의 경우 민주노동당과는 친분이 전혀 없었으나, 현 정의당의 전신인 진보신당의 경우 노회찬, 심상정과 친분이 있었던 사이기 때문에 연관성이 있었다. 그래서 이명박의 경우 대통령 시절 노회찬, 심상정이 민노당을 탈당하고 진보신당을 창당했을 때와 창당 2년차 때 이명박이 진보신당으로 축하화환을 직접 보내기도 했다. 의외로 노회찬, 심상정이랑은 친분이 있는 사이였다고.[66] 의석 수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최소한 정당 꼴은 갖추고 있고 수십 년간 원내정당으로 머무르면서 정당 운영의 노하우는 어디 가지 않는 자유한국당과 달리 새누리당은 박사모라는 정치에는 아마추어격인 친박단체가 친박이라는 기치만 내걸고 만든 정당에 불과하므로 그러한 경험이 전혀 없으며 실제 정당 운영 면에서도 대선 패배 후 자기들끼리 분열되어 싸움질이나 일삼는 한심하기 그지없는 모습만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즉, 이들과 합당한다는 얘기는 정미홍, 변희재가 당원으로 들어와 당의 분위기 자체를 해치고 어지럽힐 수 있다는 얘기이므로 자유한국당 입장에서도 합당하는 것이 꺼려질 수밖에 없다.[67] 2016년 12월 29일, 새누리당 시절 임기 개시[68] 2016년 12월 29일, 새누리당 시절 임기 개시[69] 대선 후보로 홍준표가 선정되자 비상대책위원장으로써의 소임을 다했다는 이유를 밝히고 사임[70] 경북도지사 당내 경선 출마 이유로 사퇴[71] 제7회 지방선거 이후 사퇴[72] 대구시장 당내 경선 출마 이유로 사퇴[73] 윤리위원회 제명 징계[74] 제7회 지방선거 이후 사퇴[75] 부산시장 당내 경선 출마 이유로 사퇴[76] 제7회 지방선거 이후 사퇴[77] 제7회 지방선거 이후 사퇴[78] 탈당[79] 김병준·김성원·박찬종·이용구·전희경[80] 초선 국회의원[81] 재선 국회의원[82] 전 삼표시멘트 대표이사[83]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총장[84] 용인시 소상공인연합회 지역회장[85] 마중물여성연대 대변인[86] 한국청년정책학회 이사장[87] ~ 2016년 12월 27일. 당시 새누리당을 탈당하였다.[88] ~ 2017년 12월 11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처분을 받아 당규에 따라 자동으로 당원권이 정지되었다.[89] 정책위원회 의장 권한대행이었지만 8월 16일부로 정식으로 정책위원회 의장이 되었다.[90] 지방선거 앞두고 막말을 해서 자진 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