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칸 찰하놀루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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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로고.svg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1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2021-22 시즌|{{{-1 2021-22 시즌]] [[틀: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1 스쿼드]]
1 한다노비치 (C) · 2 뒴프리스 · 5 갈리아르디니 · 6 더 프레이 · 7 알렉시스 · 8 고젠스
9 제코 · 10 라우타로 · 11 J. 코레아 · 12 벨라노바 · 14 아슬라니 · 20 찰하놀루 · 21 코르다즈
· 22 미키타리안 · 23 바렐라 · 24 오나나 · 32 디마르코 · 33 담브로시오 · 36 다르미안 · 37 슈크리니아르
77 브로조비치 · 90 루카쿠 · 95 바스토니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시모네 인자기
* 이 표는 간략화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본래 스쿼드에서 타 팀으로 임대간 선수는 제외되었습니다.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No. 20

하칸 찰한오을루[1]
Hakan Çalhanoğlu

생년월일
1994년 2월 8일 (28세)
국적
파일:튀르키예 국기.svg 튀르키예 | 파일:독일 국기.svg 독일
출생지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 카를스루에 현 만하임
신체 조건
178cm / 70kg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 윙어
주발
오른발
등번호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 20번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 - 10번
유스팀
1. FC 투란스폴 만하임
폴리차이 SC 만하임
SV 발트호프 만하임 (2001~2009)
카를스루어 SC (2009~2011)
소속팀
카를스루어 SC (2011~2012)
함부르크 SV (2012~2014)
카를스루어 SC (2012~2013 / 임대)
바이어 04 레버쿠젠 (2014~2017)
AC 밀란 (2017~2021)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21~ )
국가대표
파일: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svg 72경기 16골 (튀르키예 / 2013~ )[2]
종교
이슬람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편집]


튀르키예 국적의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소속 축구선수.


2. 클럽 경력[편집]


2001년부터 SV 발트호프 만하임 유스 팀에서 뛰었고, 2009년 카를스루어 SC 유스팀으로 이적하였다. 2011년 카를스루어 1군팀으로 승격하였고, 1시즌 동안 16경기에 출장하였다.


2.1. 함부르크 SV 시절[편집]


파일:다운로드파일-79.jpg
2012년 8월 14일 함부르크 SV에 4년 계약으로 이적하였다. 이적 후 1년은 임대 형식으로 카를스루어에 소속되어 36경기 17골을 기록하여 소속팀의 승격에 공헌하였고, 자신도 3부리그 MVP를 수상하였다.[3] 또한, 17골 중 7골이 프리킥으로 넣는 등 킥의 정확성과 강력함을 보여주었다. 2013-14 시즌에는 함부르크 SV로 복귀하였다. 8월 31일 아인트라흐트 브라운슈바이크 전에서 2골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2013-14 시즌 32경기 11골을 기록하며 소속팀은 강등 플레이오프까지 가는 가운데 큰 활약을 보였다. 그리고 41m에서 프리킥으로 골을 넣으며 2013-14 분데스리가 시즌 골 1위를 차지했다.


2.2. 바이어 04 레버쿠젠 시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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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4일 바이어 04 레버쿠젠에 5년 계약으로 이적하였다.[4] 이적료는 무려 1400만 유로였으며, 레버쿠젠의 최고 이적료 영입 기록을 갱신하였다. 2014-15 시즌 현재 뛰는 폼은 카림 벨라라비에 버금가는 탐욕왕. 킬패스를 뿌려주는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해야할 공격형 미드필더가 벨라라비와 함께 리그 슈팅 1,2위를 도맡아 하면서 필드골은 단 2골만을 기록하고 있다.[5] 다만 찰하노글루 본인의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 있는 평가인데, 2014/2015 전체 시즌 기준 공격진 중 경기당 패스 수와 찬스 메이킹 수가 가장 높은 선수는 찰하놀루이다. 오히려 손흥민은 패스 성공률은 높지만, 패스 시도가 찰하놀루에 비하면 크게 떨어지는 편.

참고로 이름이 묘하게 말장난의 대상이라 경기에서 잘한 날은 잘하노을루/잘하노글루, 삽질하거나 탐욕부린 날은 못하노글루(...)라고 국내 네티즌 사이에서 불리고 있다. 언어유희 중에 찰지노글루는 없다 또는 "분데스 찰장군"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그런데 2014-15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전시즌 라리가 우승팀이자 챔피언스리그 준우승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어 영웅이 된 반면, 원정 2차전에선 그놈의 탐욕과 기복이 어디 안가서 90분 정규 시간과 연장을 거쳐서 승부차기에 1번키커로 나와 어설픈 페인팅에 이은 소녀슛을 시도 했지만 ATM 백업키퍼인 얀 오블락이 미동도 없이 걷어네버려 국내에서 대차게 까이고 있다.'부정확-이기적' 찰하노글루, '계륵'의 갈림길
레버쿠젠, '패스마스터'없이 UCL 도약 어렵다
사실 1번키커였던 찰하노글루만 뭐라고 하면 찰하노글루로서는 억울한 측면이 있는데, 3번키커였던 외메르 토프락과 5번키커 슈테판 키슬링도 승부차기 실축했다. 그나마 골대로 향하는 슈팅을 날렸던 찰하노글루에 비해 저 둘은 아예 홈런(...)을 날렸다. 팀 전체적으로 승부차기 들어가기 전 연장후반까지는 그래도 경기를 잘 치룬 편이었다. 승부차기에서 다 말아먹어서 그렇지. 이 와중에 아스날과 링크가 걸렸다 카더라. 포돌스키에 현금을 얹어서 트레이드 하는 식으로 한다고.관련 기사

리그 바이에른 뮌헨 전에서 멋진 프리킥을 성공시키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결과는 리그에서 8골 7어시스트, 포칼에서 2골, 챔피언스 리그에서 3골 4어시스트[6]로 도합 13골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15-16 시즌에는 로저 슈미트4-4-2를 주 전술로 들고오면서 측면에서 뛰는 빈도가 높아졌다. 본인의 뛰어난 킥 능력과 활동량을 잘 살린 좋은 포메이션 전환의 예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16-17 시즌에는 쏠쏠한 활약을 펼치다 무려 4개월 출전정지를 당했다. 이유는 4년전 칼스루에서 함부르크 이적 과정 때 불법 접촉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면 그의 아버지가 벌인 일이었다고 한다. 이에 찰하노을루는 레버쿠젠은 잘못이 없고 팀에 피해를 주게 됐다며 출전정지 기간동안 주급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7]


2.3. AC 밀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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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2017년 7월 3일 명가재건을 목표로 폭풍 리빌딩 중인 AC밀란과 협상을 마치고 이적을 확정 지었다. 추정 이적료 20M+ 보너스 5M , 연봉 2.5M, 계약기간 4년.


2.3.1. 2017-18 시즌[편집]


이적전 클럽에서 후반기를 날려서인지 기대와는 달리 경기력이 올라오지 않는 모습이다. 특히 3-5-2에서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 서있지만 우측의 수소와 움직임이 겹치면서 제대로 된 역할 수행 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 이는 수소가 섀도우 스트라이커로 포변을 한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몬텔라 경질후 후임으로 젠나로 가투소가 새 감독으로 선임 되었고, 밀란은 포메이션을 3백에서 4-3-3으로 전향하였다. 그 후 왼쪽 윙포워드로 기용되며 주전선수가 되었고 번뜩이는 패스와 슈팅을 보여주나 전형적인 공격형 미드필더 이기 때문에 윙치고는 발이 느리고 역습상황시 볼을 끄는등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리그에서는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유럽 대항전에서는 8경기 2골 4어시스트로 리그보다 더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팀의 전술과 안맞는지 아니면 리그에 적응을 못하는 것인지 의아하다.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아스날 원정에서는 엄청난 중거리 득점을 기록하며 8강 행에 희망을 가져다주었으나 이후 3골을 내주면서 합산점수 5대1로 탈락하게 되었다.

전반기의 모습은 니콜라 칼리니치자코모 보나벤투라를 잇는 3대 적폐였으나, 후반기 유로파리그 아스날전 골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리그 막판 4경기에서 3골 4어시스트에 시즌 마지막 피오렌티나 전에서는 1골 3어시스트로 MOM급 미친듯한 활약을 펼쳤다. 특유의 활동량과 킥력으로 밀란의 희망이 되었다.


2.3.2. 2018-19 시즌[편집]


중앙이나, 공격형 미들 포지션보다는 이번 시즌에도 왼쪽 윙어 자리에서 주로 뛰고 있으며, 리그 거의 모든 경기에 선발로 출전하고 있다. 중앙 미들로 나올때보다 윙어 자리에서 나올때가 기록이 더 좋기도 하다. 골은 리그에서 한골 밖에 기록을 못하고 있다. 어시스트는 리그&유로파 리그&코파 이탈리아 기록까지해서 1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보이는 스탯에 비해 뭔가 이도저도 아니라는 평가이며 질질 끄는 특유의 습관 때문인지 공격작업시 방해가 될 때도 있다. 팬들도 찰하놀루에 대해서는 기대를 크게 하지 않고 있으며 윙포워드에 새로운 선수가 들어오길 바라고 있다. 게다가 분데스리가에서 얻은 '데드볼스페셜리스트'라는 명성과는 맞지 않게, 밀란에서는 아직까지 프리킥 골이 없다. 이 정도면 프리킥을 그만 찰 법도 한데 밀란의 메인 프리키커다.


2.3.3. 2019-20 시즌[편집]


지암파올로 감독 부임 후 다이아몬드 442로 주전술이 변경되어 주로 왼쪽 메짤라로 나오고 있으며 심지어 레지스타로도(...)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하다. 물론 팀의 경기력 자체가 최악 중 최악이라 찰하놀루만 탓할 수는 없겠으나, 그 중에서도 찰하놀루는 정말 눈에 띌 정도로 못한다. 그래서 인테르와의 더비에서 2대0으로 패한 이후, 비글리아, 수소 등과 함께 해외 팬들의 욕받이 1순위. 차라리 보나벤투라크루니치 등의 선수를 기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지암파올로가 역대급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구단 최단기 경질을 당한 후 스테파노 피올리가 부임하고 포지션은 가투소 때처럼 왼쪽 윙포워드로 복귀했다. 그런데 첫 경기였던 레체와의 경기에선 환상적인 슛으로 골과 번뜩이는 뒷발 터치로 피옹테크 에게 어시스트를 해 이 날 나온 2골 모두에 관여하며 MOTM에 선정되었다! 설마 피올리가 찰하놀루를 살리나 하는 기대감까지 생기고 있다. 하지만 이 한 경기로 그간의 부진을 씻어낼 순 없기에 좀 더 지켜봐야 할듯.

아니나 다를까 두세경기 활약한 뒤 다시 예전의 찰하놀루로 돌아왔다. 잠깐씩 보여주는 슈팅 외에는 정말이지 뭘 보고 주전자리를 주는건지 모를 정도이며, 얘가 이 지경인데 경쟁자로 데려온 레비치는 훈련 때 얼마나 못하면 찰하놀루에게 밀리나 하는 의문이 생기는 중이다. 돌파나 창의적인 움직임은 기대할 수가 없고 스피드도 느려서 역습시에 전혀 도움이 안되고 있다. 하지만 피올리 입장에서는 자신이 부임한 바로 다음 좋은 활약을 펼쳤던 찰하놀루에게 기대를 걸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즐라탄이 영입되고 나서 주 포메이션이 4-4-2로 변경되었다. 왼쪽 미드필더로 나오고 있지만 오른쪽의 수소와 마찬가지로 전진도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플레이만 보여주고 있다. 때마침 찰하놀루가 부상을 당해 보나벤투라와 레비치가 해당 포지션에서 번갈아 활약을 하는데 20R 우디네세 전에서 교체출전한 레비치가 역대급 활약을 펼치며 MOM에 등극했다. 레비치의 빠른 스피드와 전진 드리블 능력은 찰하놀루에게서 볼 수 없던 모습이었기에 주전 자리를 레비치에게 뺏길 확률이 높아졌다. 하지만 의외로 계속 주전으로 출장 중. 그런데도 팀내 최저 평점은 거의 찰하놀루의 몫(...)이다. 나올때마다 활약하는 레비치는 교체고 찰하놀루는 왜 계속 선발이냐며 팬들의 원성이 거센 상황이다.

그런데 코파 이탈리아 토리노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한 찰하놀루가 극적인 동점골에 이어 연장후반 역전골까지 성공하며 또다시 엄청난 경기를 만들었다. 팬들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이겨서 좋긴 한데 또 찰하놀루 주전 경기를 봐야하냐며 한숨 쉬는 팬까지 있을 정도.

코로나 이후 재개된 리그에서 주전으로 엄청난 활약을 하고 있다. 27R 레체전에서 얀테 레비치의 세번째 골을 어시스트했고 28R 로마전에서는 경기막판 페널티킥 키커로 쐐기골을 넣었다. 30R 라치오전에서 전반 23분 골을 넣었다.

31R 유벤투스전에서는 전반전을 말아먹은 파케타와 후반 1분에 교체 출전해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32R 10번 역할을 맡은 나폴리전에서 그야말로 투명인간이 되어버리며 최악의 선수 중 하나가 되었다. 역시 찰하놀루가 몇경기 바짝 잘했다고 믿을게 못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

그러나 33R 파르마전과 34R 볼로냐전에서 연속골을 넣으면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35R 사수올로전에서는 선발로 전반에 터진 이브라히모비치의 2골을 모두 어시스트하고 후반 34분 보나벤투라와 교체되었다. 밀란은 2:1로 승리.

36R 전반 14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프리킥을 하였는데 공이 그대로 골대 높은쪽 파포스트로 꽂히면서 원더골을 기록했다.

37R 삼프도리아전에서 즐라탄의 패스를 논스톱 오른발 슛으로 연결해 팀의 두번째 골을 넣었다. 후반 17분 보나벤투라와 교체되었으며, 최종 스코어는 4:1로 승리하였다.

38R 칼라아리전에서도 선발출장하여 65분간 뛰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동안 기복이 너무 심해서 항상 팬들의 평가는 지옥과 천당을 넘나들었지만 그래도 19-20시즌 후반기의 찰하놀루는 전반기와 같은 사람인지 의심될 정도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는 리그 재개후 피올리가 찰하놀루에 맞게 포메이션을 수정해 4231을 쓴 것이 주효했다. 찰하놀루는 자신의 주포지션인 공미자리에서 뛰며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역대급 폼을 보여주었다. 엄청난 활동량과 특유의 중거리슛을 무기로 무려 57분당 1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코로나 이후 축구 선수들 중 최고의 폼이라고 손꼽아도 문제없을 정도이다. 실제로 공격포인트로 보면 유럽 리그 최고 수준이다. 찰하놀루의 경기력이 문제될 때마다 브라질 유망주 루카스 파케타를 써야 한다고 말하던 밀란 팬들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는 중이다. 후반기에 보여준 모습이 워낙 훌륭해서 찰덕배[8]라는 별명까지 붙여주었다. 실제로 강한 킥력, 공격수에게 찔러주는 키패스는 아주 훌륭하다. 문제는 이 폼을 다음 시즌에도 꾸준히 보여줄 수 있는가에 대한 것. 하지만 피올리는 찰하놀루에게 상당히 만족하는 것으로 보이며 시즌이 끝나고 재계약이 확실시 되고 있다.


2.3.4. 2020-21 시즌[편집]


유로파리그 예선 샴록 로버스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젠 정말 선수의 포텐이 터진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지난 시즌에 이어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는 중. 리그에서도 폼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 자신이 해야할 것을 확실히 찾은 듯. 기복 없이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로파 예선 보되/글림트와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의 미친 활약을 보여주었다. 즐라탄이 코로나 양성반응으로 빠졌는데도 엄청난 활약을 보여줘서 즐라탄 빨이라는 말도 이젠 나오지 않을듯. 밀란의 경기는 찰하놀루를 위주로 전술을 짠듯이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데, 무엇보다 가장 약점이던 기복이 없다. 체력 소모가 심해 리그 3라운드에서는 간만에 교체출장했다. 전반에 답답했던 공격이 찰하놀루가 들어가면서 풀리고 결국 첫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을 이끌었다. 훈련중 가벼운 발목 부상으로 유로파리그를 쉬었으나 바로 복귀하는 철강왕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다만 복귀한 로마전은 제대로 훈련을 하지 못해서인지 평범한 활약을 했다.

빌트지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에 의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제기되었다. 2021년 여름에 종료되는 계약 기간에 맞춰 이적료 없이 주급을 2배 올려서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의하면 이는 그냥 루머일 뿐이고 밀란과 재계약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맨유의 이적 담당자 또한 더이상의 10번 선수는 필요없다며 이적에 대해 부정하였다.

리그 6라운드 우디네세전에서는 기복이 다시 생긴 것인지 형편없이 떨어진 폼을 보여주었다. 부상 후 폼이 완전히 올라오지 않은 듯. 이어진 릴 전, 베로나 전에서 계속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다시 원래의 실력으로 돌아온 것 같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이와 더불어 높은 주급 요구로 재계약에도 난항을 겪으면서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찰하놀루의 주급 요구액과 밀란의 제시액이 차이가 워낙 커 방출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유로파리그 H조 3차전 LOSC 릴전에서 후반전에 교체투입되었지만 팀은 3:0으로 패했다. 리그 7라운드와 8라운드에도 선발 출장하였다. 팀은 1승 1무를 기록하였다.

11월 말에도 맨유 이적설이 계속 뜨고 있다. 이번 시즌이 계약 끝이기 때문에 자유 계약으로 노린다고 하는데, 재계약 때문에 하는 언플이라기엔 여기저기서 꽤 많이 뜨는 중. 맨유 팬들은 대체로 반대하는 분위기이다. 그도 그럴 것이, 2선과 3선이 모두 가능한 도니 판더베이크도 영입된 후 출전 시간이 매우 부족할 만큼 맨유의 2선은 오른쪽을 제외하면 상당한 포화 상태이다. 왼쪽과 중앙에서 뛰는 선수를 영입할 이유가 전혀 없다.

피오렌티나전에서는 왼쪽 윙으로 출전해 무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가벼운 부상 복귀 이후 컨디션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는데 이적때문에 집중을 못하는게 아닌가하는 말도 나오는 중. 셀틱전에서는 간만에 멋진 프리킥골을 기록하는 등 나아진 폼을 보여주었다. 파르마전에서는 골대를 무려 3번이나 맞추는(...) 불운을 겪었다. 킥 외에는 딱히 돋보이지 않아 점점 예전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평. 제노아전에서도 역시 평범한 폼을 보여주었다. 사수올로전에서는 드디어 멋진 골을 기록...하는 듯 했으나 골 이전상황에서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와 골이 취소되었다. 라치오전에서는 전체적으로 팀을 조율하며 페널티킥으로 골도 기록하는 등 간만에 좋은 활약을 펼쳤다. 베네벤토전에서는 공격작업의 디테일이 좀 떨어지는 모습이었다. 12월 세리에A 이달의 선수에 뽑혔다.

유벤투스전에서는 제대로 찬스를 잡지 못하고 슛을 난사했으나 대부분 골키퍼에게 막혔다. 경기후 부상이 확정되어 토리노 전에는 결장...하는 줄 알았으나 명단에 포함되며 철강왕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후반에 부상당한 브라힘 디아즈와 교체로 출전했으나 별다른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다. 컵경기에서 다시 붙은 토리노전에서 후반시작하자마자 교체 출장해서 연장전까지 소화했으나 큰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승부차기 5번째 키커로 나와 깔끔하게 슛을 성공시키며 8강 진출을 이끌었다. 칼리아리전을 앞두고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아 당분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찰하놀루가 없는 상황에 베나세르도 부상으로 빠져 팀 경기력이 바닥을 치고 있다. 리그 아탈란타전, 코파 이탈리아 인테르전에서 연패하며 찰하놀루의 영향력을 실감하는 중. 볼로냐전 직전 코로나 음성판정을 받으며 복귀하였으나 명단에는 제외되었다. 크로토네전에서 드디어 후반 교체출장하며 복귀했는데 레비치에게 폭풍 2어시스트를 주며 화려한 복귀식을 치렀다. 하지만 선발출장한 스페치아전에서는 예전의 쓰레기(...) 경기력을 보여주며 패배의 원흉이 되었다. 인터밀란 전에도 마찬가지. 하는 것도 없고 영향력도 그다지 없다. 지금 폼으로 보면 주급을 많이 주고 재계약하기 보다는 그냥 나가는 게 낫겠다는 말도 나오는 중. 유로파리그 즈베즈다와의 2차전에서도 역시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AS로마전에서는 존재감이 없었고 근육에 통증을 느껴 후반 시작하자마자 바로 교체되었다. 피오렌티나전에서는 큰 활약이 없다가 정교한 슛으로 결승골을 넣어 팀 승리에 기여하였다. 라치오전에서는 아예 존재감이 없었으며 대패를 당했다. 팬들은 예전으로 돌아온 찰하놀루의 경기력에 회의적인 모습이며 재계약을 안하고 그냥 내보내는 것도 고려해야한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베네벤토 전에서는 깔끔한 선제골을 넣었다. 유벤투스전에서는 실수도 잦고 그다지 좋은 활약을 보이진 못했지만 경기 막판 토모리의 헤딩골로 이어지는 프리킥을 올려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토리노전에서는 팀이 7:0 대승을 거두는 와중에 상대편에게 거의 골을 내줄뻔한 최악의 실수를 하는 등 좋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였다. 아탈란타전에서는 이어주는 패스를 잘해주었으나 눈에 띄는 퍼포먼스는 아니었다.

시즌 전체로 보면 저번 시즌 후반기에 좋았던 폼과는 차이가 많다는 평가를 받으며, 밀란팬들 사이에서도 찰하놀루와의 재계약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 시즌 후반기 폼은 그냥 플루크였던 것 같다거나 즐라탄빨로 축구하는 것 같다는 말도 나오는 중. 심지어 팀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찰하놀루를 주전으로 쓰면 안된다는 반응도 있다. 킥이나 세트피스 상황 등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일때가 많지만 그 외 기본적인 부분에서 모자란 부분이 많아 고주급을 주며 재계약을 하는 것에는 다소 회의적인 모습이다. 팬들과 마찬가지로 보드진또한 찰하놀루를 탑클래스로 여기고 있지는 않기에 연봉체계를 무너트리느니 프리로 내줄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한다.


2.3.4.1. 이적 사가[편집]

밀란과 재계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찰하놀루의 연봉 요구액은 5~6m 유로로 알려졌는데, 이는 밀란의 연봉 제안인 4m을 훌쩍 넘는 것이다. 말디니가 디렉터로 일하면서 연봉 협상에서 정해진 정도를 넘어서면 협상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찰하놀루의 연봉 요구액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재계약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밀란의 보드진은 되도록 재계약을 추진하되 너무 비싼 주급을 요구하면 프리로 내줄 수 있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연봉 협상에서 찰하놀루의 에이전트와 밀란의 보드진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사실상 협상이 결렬된 것 같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시즌 종료 후에도 계속 연봉협상에서 이견을 보였고, 뜬금없이 카타르 알 두하일 링크가 나왔다. 링크에 따르면 연봉을 무려 8m을 제의했다고. 하지만 전성기 나이가 된 찰하놀루가 중동으로 넘어갈지는 의문이다. 팬들도 찰하놀루가 연봉체계를 무너트릴 만한 가치가 있는 선수라는 데에는 다소 회의적인데, 찰하놀루도 너무 욕심을 부리는 게 아닌가 하는 반응이 많다. 게다가 상황을 보면 찰하놀루를 적극적으로 원하는 팀도 딱히 없어 보인다.(...) 그나마 유벤투스와 링크가 나왔지만 유벤투스의 감독이 피를로에서 알레그리로 바뀌면서 상황이 애매해졌다.

AC 밀란은 찰하놀루가 나가면 리그 최고의 공미 자원인 데 파울로 대체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라리 빨리 나가주기를 바라는 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찰하놀루를 기다리는 사이 AT 마드리드가 데파울을 먼저 영입하면서(...) AC 밀란 입장에서는 난감한 상황이 되었다. 찰하놀루는 유로에 집중하겠다며 유로 대회가 끝나면 계약에 대해 입장을 밝힌다는 듯. 밀란 보드진은 찰하놀루의 재계약이 자꾸 미뤄지고 있어 대체자를 계속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로 2020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 이적을 노리던 찰하놀루는 튀르키예가 역대급으로 최악의 성적을 보이며 탈락해버려(...) 꿈을 이루지 못했다. 그래서 이적료가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찰하놀루를 영입하려는 팀도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도 찰하놀루는 자신을 영입할 팀이 없을 시에만 재계약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져 밀란팬들도 상당히 화가 난 상황. 차라리 빨리 나가줬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나오는 지경에 이르렀다. 다만 피올리의 경우 찰하놀루를 남기고 싶어하는 듯 하다. 하지만 보드진 대부분은 찰하놀루가 필수적인 선수는 아닌데다 툴이 너무 제한적이라 고주급으로 계약하느니 방출하는 게 낫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는 루머가 있다.

그러다가 에릭센이 심장에 큰 문제가 생긴 인테르에서 찰하놀루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콘테 사임 이후 인테르 감독이 된 시모네 인자기가 라치오에서 쓰던 루이스 알베르토의 역할을 찰하놀루에게 맡기려고 하는 듯. 그런건 못할텐데... 인테르의 재정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FA로 노릴 수 있는 찰하놀루를 타겟으로 한 듯하다. 당연히 밀란보다 높은 급여를 제시했고 그로인해 인테르 행이 유력한 상태이다. 6월 21일 선수 본인이 직접 인테르행을 밝히면서 사실상 이적이 확정되었다. 밀란의 10번이 자유계약으로 리그 라이벌팀에 프리로 간다는 소식에 밀란 팬들은 멘붕. 특히 찰하놀루는 4년중 3년 정도는 주전인게 이상할 정도로 못했기 때문에 1년 남짓 반짝해서 자유계약으로 떠난다는 게 상당한 충격인듯. 팬들 사이에서 사람 이하의 취급을 받는 돈나룸마의 경우보다 더욱 크게 분노하고 있다. 실력적으로 아쉬운 건 없지만 이적료를 한푼도 남기지 않고 프리로 이적했다는 점과 재계약에서 보인 태도로 인해 상당히 화가 난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2.4.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편집]


현지 시각 6월 22일 18시, 인테르 행 오피셜이 떴다. 계약 기간은 2024년까지. #


2.4.1. 2021-22 시즌[편집]


프리시즌부터 데뷔전에 1골 3도움을 가록하는 등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이더니, 리그 1라운드 제노아 CFC전 경기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그림같은 코너킥 궤적으로 밀란 슈크리니아르의 시즌 첫 골을 어시스트했고, 이후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에딘 제코의 패스를 받아 조금 몰고 가다가 냅다 중거리 원더골을 꽂아 넣으며 자신의 AC 밀란에서의 말년 폼이 플루크가 아님을 증명해냈다. 인테르에서 미들진 동료들이 니콜로 바렐라마르첼로 브로조비치라는 심히 생태계 파괴자스러운 인물들인지라 자신의 장점에만 집중할 수 있어 좌측 메짤라에서도 MOM급 활약을 보일 수 있었다는 것이 중론. 물론 속단하긴 이르지만 첫 경기 압도적인 득표율로 MoM을 받아가며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는 중이다.

그러나 첫경기 이후 한동안 세트피스 킥 정도를 제외하면 장점이 없는 모습을 보이며 부진하였다. 전술에 적응을 못한 것인지 아니면 포지션이 맞지 않는건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피오렌티나전에서도 좋지 않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역전골을 어시스트했다. 결국 이거 하나로 먹고 산다 아탈란타전에서도 팀 내 최저평점을 기록하며 최악의 경기력을 보였다. 해당경기 워스트로 뽑혔다.

AC 밀란 전에서는 PK를 얻어내고 성공시키며 MOM으로 선정되었다. 쏟아지는 야유에도 불구하고 리그 1라운드 제노아전 이후 처음으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현재 인테르의 공격진이 상당히 부진하고, 브로조비치와 바렐라도 연속된 기용으로 지친 모습을 보여줬기에, 다가오는 챔스와 나폴리와의 맞대결등 중요 경기들에서 하칸의 각성이 절실한 상황이다.

밀란전 이후로 세네 경기 연달아서 MOM으로 선정 되거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폼이 수직으로 올라오고 있다. 인테르의 전술에 적응한 것 처럼 보이며 본인도 자신감이 더 오르고 있다고 한다. 로마전에서는 코너킥을 찬 것이 그대로 골대로 들어가 코너킥 골을 넣었다.

이 밀란전을 전후로 찰하놀루는 완전히 달라졌다. 세최미 수준의 폼을 보여주고 있으며 한 경기 10개 키패스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우고 소파스코어 후스코어드 풋몹등 5대리그 최고수준의 평점을 찍어주는 등 맹활약하며 인테르의 전반기 1위에 기여하고 있다.

게다가 12월 6경기에 나와 2골 4도움이라는 리그 최정상의 스탯을 보였다.

하지만 1월 이후 11경기 1도움이라는 저번 한달과는 다른 성적을 보이고 있다. 물론 포지션 특성상 스탯으로는 완전히 판단하면 안된다.

밀란과의 코파 이탈리아 4강전 공간 창출은 좋았으나 볼터치능력이 부족했다.

27R 살레르니타나전 전반전 부진했지만 이후 차분히 폼을 회복하며 후반전 맹활약했다.

30R 유벤투스전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차서 결승골을 득점했다. 사실 보이치에흐 슈쳉스니의 선방에 한차례 막혔지만, PK를 차기 전 마테이스 더리흐트가 눈치없이 박스에 먼저 들어와버리는 바람에 다시 차게 되었다.

AC 밀란을 상대로 뭔가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겼는지 코파 이탈리아 4강 2차전에서 밀란을 상대로 괴상한 짓들을 선보이다 교체당했다.

34R 로마전 2어시로 맹활약하며 팀의 스쿠데토를 향한 경쟁을 이어나갔다.

코파 이탈리아 결승에서 유벤투스를 상대로 PK 동점골을 넣어 인터밀란 의 4-2 승리에 기여했다.

38R 삼프도리아 상대로 1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AC 밀란이 사수올로 전에서 승리하며 스쿠데토를 차지하는데는 실패했다. 12도움으로 팀동료 니콜로 바렐라와 같이 리그 공동 2위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청소년 대표 시절부터 소집되어 자국에서 열린 2013 U-20 월드컵에서 1골을 기록하였다. 2013년 9월 6일, 안도라 전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다. 자신의 첫 성인 국제 메이저 무대인 유로 2016 에서는 워낙 튀르키예의 경기력이 엉망이거니와 조 편성도 강팀들과 엮이는 바람에 별 활약을 펼치지 못 했고...당연히 팀도 광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튀르키예가 지역예선에서 조 4위로 탈락하면서 나오지 못하였다.

유로 2020에서도 대표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지만 결과는 그야말로 최악이었다. 특히 찰하놀루는 거의 존재감을 보이지 못했으며 많은 혹평을 들었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찰하놀루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바로 킥력. 프리킥 스페셜리스트로 불리지만 데드볼 상황이 아닌 상황에서의 킥력도 상당히 강력하다. 10번 포지션 선수답게 볼키핑도 나쁘지 않다. 시야와 패스의 완급 조절이 좋아 찔러주는 패스, 중장거리 패스 등도 모두 좋은 편이고, 특히 강력한 중거리 슛은 찰하놀루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다. 발목힘이 강해서 강력하게 꽂히는데다 정확도도 높은 편. 활동량도 상당히 많아 전방압박도 성실하고 중원싸움에 큰 도움을 주는 선수이기도 하다. 일대일패스를 주고 받으며 썰어가거나 공격수에게 키패스를 찔러주는 센스도 좋은 편. 게다가 큰 부상도 없는 철강왕이다.

하지만 속도는 2선 공격수 치고 보통 이하이며, 피지컬 적으로도 그다지 강하지는 않은 편이다. 은근히 볼터치 등도 투박해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니컬한 공미와는 좀 차이가 있다. 전진 드리블에도 그다지 소질이 없는 편. 하지만 패스의 강약조절 등에서 장점이 있어 경기를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역할에서 강점이 있다.

문제는 현대축구에서 공격형 미드필더가 없는 포메이션을 쓰는 경우가 많다는 것. 그에 따라 왼쪽 윙어로 출전하는 경우가 많은데 라인을 타는 전진 드리블과는 거리가 멀어서 사실상 플레이메이커 성향의 프리롤로 뛰게 된다. 그러나 패턴이라 해봐야 안쪽으로 들어와 중거리를 날리는 게 전부다. 윙어로써 공을 몰고 전진하는 등의 플레이가 전혀 안되기 때문에 계륵인 경우가 많다. 또한 기본기가 다소 투박해서 터치가 부정확하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선수의 툴 자체가 꽤 제한적이다.

찰하놀루는 수비진과 미드필더 사이의 공간에서 좋은 역할을 하는 선수지만 볼을 전진시키는 능력은 떨어지는 편이다. 앞선에 배치해서 일대일 패스로 썰어가거나, 마무리 패스, 슛을 할 때가 가장 위협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제일 큰 문제는 기복이 심하다는 것. 플레이가 잘 풀리지 않으면 무리하게 슈팅을 난사하는 경향이 있다. 볼터치도 좀 투박하고 민첩함과는 거리가 있다. 압박에도 약해서 볼을 끌다가 빼앗기는 장면도 자주 볼 수 있다. 하지만 역습시 침투하는 동료에게 패스 활로를 열어주거나, 중거리를 차는 등의 상황에서의 활용은 쏠쏠한 편이다.

2019-20시즌 후반기에는 자신의 몸에 맞는 4231의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고나서 그야말로 포텐이 폭발. 2020년 코로나 휴식기 이후 재개된 리그에서 메시, 호날두에 버금가는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피올리가 찰하놀루를 중심으로 팀을 짠 것이 완벽하게 작용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이전보다 더 공격적인 위치에서 뛰는 것이 제대로 먹힌 듯하다. 수비시엔 많이 내려오지만 공격시에는 세컨 스트라이커의 역할을 하며 즐라탄, 레비치 등의 선수에게 키패스를 넣거나 본인이 직접 골을 넣는다. 패스길을 보는 눈이 더 좋아지고 슛은 대부분 강력한 유효슛이라 경기마다 거의 빠지지않고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전진 드리블에 약점이 있던 부분을 다른 선수들이 커버하고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다. 패스와 킥은 원래 좋았던 선수인데 그 강점을 극대화한 역할을 맡고있다. 그리고 영점이 잡히지 않았던 킥이 훨씬 날카로워져 중거리 슛은 거의 유효슛이다. 프리킥도 직접, 간접 프리킥을 가리지 않고 정확하게 날아간다.

하지만 반시즌 정도 좋은 활약을 한 이후 2020-21시즌에는 다시 예전의 평범한 모습으로 돌아와 플루크였을 뿐인지 아니면 잠깐의 부진인지 의견이 분분한 상태이다.


5. 여담[편집]


  • 이름때문에 한국에서 별명이 많다. 잘할 때는 잘하놀루, 못할 때는 못하놀루라고 불린다. 이외에도 찰신, 찰장군, 찰덕배 등등 이름보다 별명으로 불릴 때가 더 많을 정도.


  • 다비데 칼라브리아, 프랑크 케시에와 더불어 팬들에게 제일 많이 까이는 선수 중 하나였다. 그런데 2020년 세 선수가 나란히 포텐이 터지면서 리그 탑클래스 자원으로 자리잡았다. 피올리 매직

  • 레버쿠젠 시절 손흥민에게 패스를 안한다고 엄청 까였다.(...) 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심지어 손흥민하고는 상당히 친한 사이였다.

  • 손흥민이 토트넘 이적설이 터지자 이에 대해 실망감을 표현했다. 후에 토트넘과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손흥민과 마주하게 되는데 경기 시작 전 선발 선수들이 대기할 때 손흥민은 레버쿠젠 선수들에게 차례대로 포옹을 하며 미소를 띈 채 반가움을 보였다. 사실 손흥민의 이적 과정은 찰하노을루 뿐만 아니라 다른 동료들에게도 좋게 보이지는 않았을 것이나 라스 벤더나 브란트 등은 그럼에도 웃으며 반가워했다. 그런데 손흥민이 자신의 앞의 동료들과 인사를 나눌 때부터 흘긋흘긋 보며 조금 어두운 표정을 짓던 찰하노글루는 이윽고 자신에게 다가온 손흥민을 보고 여전히 어두운, 조금은 아직 서운한 듯한 표정을 띈 채 포옹을 나누고 손을 맞잡고 서로 머리를 토닥였다. 손흥민과 꽤 친했지만 그랬기에 이적한 손흥민에게 아쉬운 감정이 많았는 듯 하다.

  • 레버쿠젠 시절에 손흥민이 토트넘과 협상하던 날 훈련에 지각한 줄 알고 유니폼을 챙겨줬다는 일화가 있다. 손흥민이 팀에서 정한 벌금을 내지 않게 하기 위해 그가 마음쓴 것이라고 한다. 착하놀루

  • 2011년 미성년자였던 찰하놀루를 대신해 아버지가 이중 계약을 해 큰 곤욕을 치렀다. 카를스루어 SC 시절 튀르키예클럽 트라브존스프로와 이적에 합의했는데 그 계약을 무시한 뒤, 카를스루어와 재계약한 것. 이후 찰하놀루는 함부르크로 2013년에 이적했다. 피파와 스포츠중재재판소는 계약 위반을 파악후 찰하놀루에게 4개월 출전금지의 징계를 주었다. 그래서 레버쿠젠에서 16/17시즌 후반기를 날려야 했다. 사실 계약 당시 미성년자였던 찰하놀루는 이것에 대해 잘 몰랐다고 한다. 찰하놀루는 상당히 화가 나서 절대 아버지가 계약에 손대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출장정지 기간 동안 자진해서 주급을 포기했다. 개념인 손흥민이 레버쿠젠을 떠날 때 아버지가 계약하는 것에 대해 주의하라고 말한 것도 이것 때문인듯.

  • AC 밀란에서 인터밀란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워낙 최악이라 밀란 팬들에게는 돈나룸마와 함께 인간 쓰레기 취급을 받고 있다. 이적료를 한푼도 남기지 않고 프리로 이적했다는 점과 재계약에서 보인 태도가 악질이라는 반응이다.[9] 이런 인간이 손흥민의 이적때문에 실망했다는 태도를 보인게 어이없다는 얘기도 나왔다.

  • 2021년 여름 유튜브나 현지 반응을 보면, '충성심'의 반대말은 '하칸 찰하놀루'라는 드립을 쓸 정도로 조롱거리가 되었다.

  • 인테르로 갈때 평가가 너무 최악이라 그런지 밀란팬들과의 관계가 최악이다. 인터밀란으로 팀을 옮긴 뒤 처음 치른 AC 밀란전에서는 PK를 얻어낸 후 원래 키커였던 라우타로에게 PK를 넘겨달라고 요청한 뒤 성공시켰고, 떠들테면 떠들어보라는 세레모니를 하며 밀란팬들을 조롱했다.(...) 이 사건으로 AC 밀란 팬들은 물론 타팀 팬들에게도 거하게 까였다. 이 경기 가 끝나고 AC 밀란 선수들은 말 그대로 심하게 빡쳤고 살레마커스를 제외하고는 찰하놀루를 쌩깠다.(...) 살레마커스도 찰하놀루의 뒷목을 잡고 대화를 나눴는데 좋은 내용의 대화를 했을지는 의문이다.

  • 위의 사건때문인지 AC 밀란이 리그 우승을 한 이후 몇몇 밀란 선수들이 찰하놀루에게 대놓고 조롱하기도 했다. 밀란 선수들 사이에서도 찰하놀루에 대한 평가가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준 예. 찰하놀루가 밀란에서 4년이나 뛰었음을 생각해보면 이례적인 일이다.

  • 찰하놀루가 인테르로 이적 후 AC 밀란을 자극하는 말을 자주해서 그런지 즐라탄은 찰하놀루를 에릭센의 비극을 이용했다고 비난했다. 에릭센이 심장에 문제가 생기기 전에는 어떤 팀도 찰하놀루에게 관심를 갖지 않았다는 것이다.

  • 우승 경쟁 중인 AC 밀란과 나폴리전에서 나폴리가 승리하자 골을 넣은 엘마스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 기행을 보이고, 이후 밀란이 자신이 이적한 이유를 말 안해서 욕먹는다는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금 밀란팬들을 자극하고 있다.[10] AC 밀란에서 나간 선수 중 풀비오 콜로바티와 함께 가장 최악의 사례이며[11] 밀란팬들과의 관계도 역대 최악이라 할만하다. 이렇다보니 국내 밀란팬들에게선 레버쿠젠 시절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에게 실망스럽다고한 놈이랑 동일인물이 맞냐는 조롱까지 나올정도다.

  • 21-22시즌 AC 밀란이 인테르를 제치고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엄청난 조롱을 받았다. 대부분의 세리에 A 팬덤은 찰하놀루의 업보(...)라고 생각하는 듯.


6. 같이 보기[편집]




[ 펼치기 · 접기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21-22 시즌 스쿼드 [주의]
등번호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포지션
국적
생년월일
신체조건
계약연도
계약만료
비고
1
사미르 한다노비치
Samir Handanovič
GK
파일:슬로베니아 국기.svg
1984. 07. 14. (38)
193cm, 92kg
2012
2022
주장
2
덴절 뒴프리스
Denzel Dumfries
DF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1996. 04. 18. (26)
189cm, 80kg
2021
2025

5
로베르토 갈리아르디니
Roberto Gagliardini
MF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1994. 04. 07. (28)
190cm, 77kg
2017
2023

6
스테판 더프레이
Stefan de Vrij
DF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1992. 02. 05. (30)
189cm, 78kg
2018
2023

7
알렉시스 산체스
Alexis Sánchez
FW
파일:칠레 국기.svg
1988. 12. 19. (34)
169cm, 62kg
2019
2023

8
로빈 고젠스
Robin Gosens
DF
파일:독일 국기.svg
1994. 07. 05. (28)
183cm, 80kg
2022
2026

9
에딘 제코
Edin Džeko
FW
파일: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svg
1986. 03. 17. (36)
193cm, 84kg
2021
2023

10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Lautaro Martínez
FW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1997. 08. 22. (25)
174cm, 81kg
2018
2023

11
호아킨 코레아
Joaquín Correa
FW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1994. 08. 13 (28)
188cm, 77kg
2021
2025

12
라울 벨라노바
Raoul Bellanova
DF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2000. 05.17. (22)
188cm, 82kg
2022
2023
[A]
14
크리스티안 아슬라니
Kristjan Asllani
MF
파일:알바니아 국기.svg
2002.03.09 (20)
175cm, 63kg
2022
2023
[B]
20
하칸 찰하놀루
Hakan Çalhanoğlu
MF
파일:터키 국기.svg
1994. 02. 08. (28)
178cm, 70kg
2021
2024

21
알렉스 코르다즈
Alex Cordaz
GK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1983. 01. 01. (40)
188cm, --kg
2021
2022

22
헨리크 미키타리안
Henrikh Mhkitaryan
MF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
1989. 01. 21. (33)
177cm, 75kg
2022
2024

23
니콜로 바렐라
Nicolò Barella
MF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1997. 02. 07. (25)
175cm, 68kg
2019
2024

24
안드레 오나나
André Onana
GK
파일:카메룬 국기.svg
1996. 04. 02. (26)
190cm, 92kg
2022
2026

32
페데리코 디마르코
Federico Dimarco
DF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1997. 11. 10. (25)
174cm, 78kg
2018
2026

33
다닐로 담브로시오
Danilo D'Ambrosio
DF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1988. 09. 09. (34)
180cm, 75kg
2014
2022

35
필립 스탄코비치
Filip Stanković
GK
파일:세르비아 국기.svg
2002. 02. 25. (20)
187cm, 72kg
2020
2024

36
마테오 다르미안
Matteo Darmian
DF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1989. 12. 02. (33)
182cm, 70kg
2020
2024

37
밀란 슈크리니아르
Milan Škriniar
DF
파일:슬로바키아 국기.svg
1995. 02. 11. (27)
187cm, 80kg
2017
2023

48
마르틴 사트리아노
Martin Satriano
FW
파일:우루과이 국기.svg
2001. 02. 20. (21)
187cm, 75kg
2021
2024

77
마르첼로 브로조비치
Marcelo Brozović
MF
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
1992. 11. 16. (30)
181cm, 68kg
2016
2022

90
로멜루 루카쿠
Romelu Lukaku
FW
파일:벨기에 국기.svg
1993. 05. 13. (29)
190cm, 94kg
2022
2023
[C]
95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Alessandro Bastoni
DF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1999. 04. 13. (23)
191cm, 85kg
2017
2023



구단 정보
감독: 시모네 인자기 / 홈구장: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
출처: 영어 위키백과, 공식 홈페이지, transfermarkt 마지막 수정 일자: 2022년 1월 4일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A] 칼리아리 칼초에서 임대 후 이적 조항[B] 엠폴리 FC에서 임대 후 의무이적[C] 첼시 FC에서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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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등번호
한글 이름
영어 이름
생년월일
출장

클럽
GK
1
시난 볼라트
Sinan Bolat
1988년 9월 3일
12
0
파일:Gent.png KAA 헨트
12
알타이 바이은드르
Altay Bayındır
1998년 4월 14일
2
0
파일:페네르바흐체 SK 로고.svg 페네르바흐체 SK
23
우우르잔 차크르
Uğurcan Çakır
1996년 4월 5일
18
0
파일:트라브존스포르 로고.svg 트라브존스포르
DF
2
제키 첼리크
Zeki Çelik
1997년 2월 17일
30
2
파일:LOSC 릴 로고.svg LOSC 릴
3
메리흐 데미랄
Merih Demiral
1998년 3월 5일
32
1
파일:아탈란타 BC 로고.svg 아탈란타 BC
4
찰라르 쇠윈쥐
Çağlar Söyüncü
1996년 5월 23일
44
2
파일:레스터 시티 FC 로고.svg 레스터 시티 FC
5
세르다르 아지즈
Serdar Aziz
1990년 10월 23일
18
2
파일:페네르바흐체 SK 로고.svg 페네르바흐체 SK
6
메르트 뮐뒤르
Mert Müldür
1999년 4월 3일
14
1
파일:US 사수올로 칼초 로고.svg US 사수올로 칼초
15
오잔 카바크
Ozan Kabak
2000년 3월 25일
14
0
파일:노리치 시티 FC 로고.svg 노리치 시티 FC
18
자네르 에르킨
Caner Erkin
1988년 10월 4일
63
2
파일:파티흐 카라귐뤼크 SK 로고.svg 파티흐 카라귐뤼크 SK
22
칸 아이한
Kaan Ayhan
1994년 11월 10일
45
4
파일:US 사수올로 칼초 로고.svg US 사수올로 칼초

르드반 이을마즈
Rıdvan Yılmaz
2001년 5월 21일
5
0
파일:베식타스 JK 로고.svg 베식타스 JK
MF
8
도루크한 토쾨즈
Dorukhan Toköz
1996년 5월 21일
11
1
파일:트라브존스포르 로고.svg 트라브존스포르
10
하칸 찰하놀루 파일:captainarmband3.png
Hakan Calhanoglu
1994년 2월 8일
67
14
파일: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로고.svg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11
유수프 야즈즈
Yusuf Yazıcı
1997년 1월 29일
39
2
파일:PFC CSKA 모스크바 로고.svg PFC CSKA 모스크바
13
베르칸 쿠틀루
Berkan Kutlu
1998년 1월 25일
4
0
파일:갈라타사라이 SK 로고.svg 갈라타사라이 SK
14
탈리안 안탈리알르
Taylan Antalyalı
1995년 1월 8일
8
0
파일:갈라타사라이 SK 로고.svg 갈라타사라이 SK
19
오르쿤 쾨크취
Orkun Kökçü
2000년 12월 29일
14
1
파일:페예노르트 로테르담 로고.svg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도우칸 시니크
Doğukan Sinik
1999년 1월 21일
0
0
파일:안탈야스포르 로고.svg 안탈리아스포르

살리 외즈잔
Salih Özcan
1998년 1월 11일
0
0
파일:1. FC 쾰른 로고.svg 1. FC 쾰른
FW
7
젠기즈 윈데르
Cengiz Ünder
1997년 7월 14일
37
11
파일: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로고.svg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9
세르다르 두르순
Serdar Dursun
1991년 10월 19일
3
2
파일:페네르바흐체 SK 로고.svg 페네르바체 SK
16
에네스 위날
Enes Ünal
1997년 5월 10일
25
2
파일:헤타페 CF 엠블럼.svg 헤타페 CF
21
케렘 아크튀르크올루
Kerem Aktürkoğlu
1998년 10월 21일
9
3
파일:갈라타사라이 SK 로고.svg 갈라타사라이 SK

유누스 아크귄
Yunus Akgün
2000년 7월 7일
0
0
파일:아다나 데미스포르 로고.svg 아다나 데미르스포르

우무트 보조크
Umut Bozok
1996년 9월 19일
0
0
파일:카슴파샤 SK 로고.svg 카슴파샤 SK
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 마지막 수정 일자: 2022년 3월 26일





[1] /ˈhaːkan ˈt͡ʃaɫhan.oːɫu/ , 아직 외래어 표기법으로 공식 고시되지 않은 국립국어원의 터키어 표기법 시안을 따르다면 '하칸 찰하노을루'로 표기할 수 있다. 그러나 터키어 발음에서 ğ는 화자에 따라 단순 장음으로 발음하기도 하지만 짧은 ㅡ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다. 또한 터키어 복합명사는 표기는 붙여쓰되 발음은 각 명사소를 분리해서 발음한다. 이 단어의 경우 Çalhan/oğlu의 합성어이므로 실제발음을 고려할경우 찰한오을루가 맞다.[2] 2022년 6월 15일 기준 [3] 이 때문에 2013년까지 함부르크에서 뛰었던 손흥민과는 엇갈려서 레버쿠젠에 가서야 호흡을 맞추게 된다.[4] 이 때 함부르크와의 계약을 연장하겠다고 했던 적이 있음에도 승강 플레이오프 이후 레버쿠젠이 접촉해 오자 SNS로 이적시켜 달라는 식의 이중적인 발언을 하며 함부르크 팬들의 어그로를 끌었다. 이로 인해 함부르크 팬들 사이에서는 현재도 비난의 대상이다.[5] 시즌 5골을 기록하고 있으나 그중 3골이 프리킥 골이다. 근데 이게 더 무섭다[6] 플레이오프 포함[7] 위에 링크에서 언급된 손흥민의 이적진행에 실망했다고 한 배경이 여기에 있는 걸로 알려져있다. 자기 경험에 빗대 손흥민의 아버지가 손흥민의 프로생활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수도 있다는걸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8] 찰하놀루+케빈 데브라이너[9] 찰하놀루 마킹을 한 저지를 태우는 영상도 올라올 정도.[10] 대외적으로 찰하놀루와 AC 밀란과의 재계약은 찰하놀루는 최소 5m이상의 급료를 요구하며 두배이상의 인상을 조건으로 걸고 밀란은 4m이상을 줄수 없다는 입장이였고, 결국 양측은 유로 이후 다시 이야기를 시작하자며 미뤄졌던 상황인데 에릭센의 심장마비가 터지면서 당장 2선이 급해진 인테르가 찰하놀루에게 요구 주급을 제시했고, 찰하놀루는 자유계약으로 더비 라이벌 팀으로 이적한다.[11] 그래도 콜로바티는 팀이 세리에 B에서 활동했을 당시 밀란의 극성 팬에게 돌을 맞고 기절하며 그 행위가 팀에 대한 애정이 사라질 정도라고 생각해 그나마의 동정의 여론이 남아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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