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과목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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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단과대별 차이 및 학생별 차이
4. 개설대학
4.1. 교양과(학사학위 개설 전문대학)
4.2. 교양자연과학과
4.3. 교양인문학과
4.4. 교양생활과학과
4.5. 교양사회과학과
4.6. 교양공학과
4.7. 교양경상학과
5. 기타


1. 개요[편집]


대학에서 듣는 수업의 일종. 전공자를 대상으로 개설하는 전공과목과 달리 전공과 상관없이 개설되는 과목이다. 대학 수업은 크게 교양과목과 전공과목으로 나누고, 학교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는 있으나 대개 선택교양과 필수교양 혹은 핵심교양, 기초교양으로 나뉜다. 교양선택은 학생 개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과목으로 강의 주제가 매우 자유로운 반면, 필수교양 및 핵심교양은 말 그대로 그 과목에서 학점을 이수하지 못하면 졸업 요건을 만족시키지 못해 울며 겨자 먹기로 듣는 경우가 많다. 기초교양은 주로 1학년때 듣는 과목으로 주로 글쓰기, 영어 등의 과목이 해당된다.[1]

대부분의 4년제 종합대학에서는 교양과목을 일정 시간 이상 이수해야 졸업을 인정하는데, 이러한 교양과목을 가르치는 교수들이 소속한 교양대학도 단과대 개념으로 따로 존재한다. 다만 일반적인 단과대학처럼 학부생을 모집하지는 않으며 과학기술원이나 공학 계열 종합대학에서는 학부생을 모집하지 않는 인문, 사회과학 계열 학과를 세워두고 교양과목 교수들을 배치하여 교양대학을 대신하기도 한다.

2. 상세[편집]


대개의 경우 1~4학년이 모두 섞여 있으나, 보통 졸업예정자의 비율이 높다. 특히 공학인증 교양필수과목에서 고학번 파티 현상이 두드러지는데, 이공계열 저학년은 일반물리학 등 들어야 하는 기초과목들이 너무 많아서 커리 자체가 저학년 때 교양을 듣도록 짜이지 않는 이상 남는 학점이 없어 공학인증교양이나 선택교양을 거의 못듣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학점에 여유가 생기는 3~4학년 때 주로 듣게 되는데, 특히나 4학년은 수강신청에 실패해도 수강확인서를 들고 가면 교수가 싸인해줄 확률이 저학년보다 높아 4학년이 많이 들어온다.

예외는 의치한수의과대학[2]으로, 이들은 예과 2년 동안 들어야 하는 교양이 모두 정해져 있으며 당연히 예과 기간 내에 모두 끝내야 하고 간호대학 역시 1~2학년으로 끝낸다. 이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교양을 언제든지 들을 수 있는 일반 대학생[3]에 비해 박복한 면이 있다.[4]

공과대학의 경우 일반적으로 수학과 물리학, 화학, 프로그래밍 등이 교양필수로 대개 지정되어 있는데 여기에 한문이나 고전 읽기와 같은 인문학 쪽 과목이 필수교양으로 추가되기도 한다.

부산대학교는 컴퓨터가, 인하대학교한문이, 중앙대학교회계학(회계와 사회)이 교필로 지정되어 있다. 최근에는 한국사도 교양필수에 추가하는 대학도 늘고 있다.[5]

미션스쿨의 경우 채플을 교양필수로 두는 학교들도 많으며 특히 개신교, 가톨릭 재단의 대학(이화여대, 연세대학교, 숭실대학교 등)은 채플은 물론 기독교 관련 과목도 필수교양으로 지정하여 학점 이수를 졸업요건에 포함 시키기도 한다.[6] 불교 (조계종) 재단인 동국대학교의 경우에는 불교 관련 과목을 교양필수로 두고 있으며, 유학을 가르치던 성균관에서 출발한 성균관대학교논어 등 유교 경전을 교양 필수로 두고 있다. 대신에 이러한 과목들은 등급이 아닌 Pass/Fail로 평가해서 그냥 출석만 하면 거의 다 Pass된다. 보통 글쓰기와 영어를 제외한 필수교양과목은 이렇게 미션스쿨 과목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경희대학교처럼 전교생에게 인문학 개론과 사회참여 독려 과목을 교양필수로 지정한다거나 하는 특이한 케이스도 있다.

특히 프로그래밍 과목이 교필로 지정되는 것은 시대 흐름에 따라 너무나도 당연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공계는 말할 것도 없고, 경영대나 인문대, 심지어는 의대에서도 필수과목으로 자리잡고 있다.[7][8]

전공과목은 학과 교수가 직접 강의하는 경우가 많아서 수업 분위기가 경직되거나 학점 이수에 부담감을 느끼는 편이지만, 교양선택(이하 교선)과목은 여러 학부생들과 같이 수업을 듣고, 강의하는 교수나 강사들도 유연한 분위기로 강의하기 때문에 분위기 자체는 전공과목에 비해 상당히 널널한 편이다. 게다가 교선과목은 보통 해당 분야의 개론 및 기초 교육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세세하고 전문적인 분야를 가르치는 전공과목보다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편이므로 분위기가 유한 편이다.[9] 하지만 학문기초교양[10]이나 교양필수에 해당하는 과목인 경우 피터지는 경쟁이 발생하기도 한다.

전공과목에 비해선 중요성이 떨어진다. 아무래도 취업에 필요한건 교양학점보다는 전공학점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취업시 전공학점에 더 가중치를 두어 평가하거나 심지어 전공 학점만 따로 평균을 내어 평가하는 기업도 상당수 존재한다.[11][12] 그래도 교양학점이 높아서 나쁠 건 없으며 교양과목도 전체 평점에 포함되므로 기왕 신청한 과목이라면 열심히 듣는 것이 좋다. 교양과목의 경우 전공에 비해 상대적으로 학점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높은 학점 받기가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라[13] 전공 평점이 낮다면 교양과목들로 평점을 올리기도 한다. 그리고 교수들도 교양과목의 경우 전공과목에 비하여 대체로 성적을 후하게 주는편이다. 보통 출석이랑 과제를 전부 제출하면 시험을 아무리 못봐도 c+이상은 준다. 심지어 시험을 백지로 제출해도 F는 안주고 D까지는 주는 정도이다.

이렇게 상대적으로 전공과목보다 중요도가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대학교에서 여러 교양 과목을 개설하고 필수 교양이라는 이름으로 반강제적으로 이수하게 만드는 데는 이유가 있는데 단순히 전공과목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 관한 기본적인 상식과 지식을 익히게 함으로써 대학생 혹은 사회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올바른 교양 지식과 인성을 함양시키는 데에 그 목적이 있는 것. 다른 분야를 전공한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좀 더 원활히 해주기도 하며 업무를 접하다보면 종종 다른 영역에서의 지식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이를 어느 정도는 해소시켜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게 교양과목인 것이다. 알기 쉽게 유사한 예를 들자면 인문계 고등학교에서도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관련 과목이 중시되고 교육 과정도 대개 그 중심으로 짜여있지만 체육, 기술가정, 미술, 음악, 일본어, 중국어와 같이 예체능 과목이나 제2외국어 과목을 이수하게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교양과목으로 인기가 많은 과목은 주로 내용이 쉬운 과목이다. 그리고 심리학, 연애인간관계를 주제로 한 것들도 인기가 상당히 많다. TOEIC[14], 공무원 시험 관련 교양도 인기가 좋은 편이며 매체 감상이 많은 음악이나 미술, 야외 활동이 많은 스포츠 쪽의 예체능 계열 교양과목도 인기가 좋은 편이다.[15] 다만 스포츠의 경우 PASS/FAIL이 아닌 등급제를 실시하는 과목인 경우 자신이 운동신경이 없거나 운동을 잘 못하는 학생이라면 신청하지 않는 편이 좋다. 또한 어학계열 초급 과정을 다루는 교양과목의 경우에도 이미 진작에 기초는 다 뗀 고수들이 우르르 몰려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피하는 편이 좋다. 특히 일본어중국어가 이런 경향이 심한데 아무리 관련 학과 수강 제한을 걸어 놓는다 하더라도 잘하는 사람들이 널린게 일본어와 중국어이기 때문이다.

3. 단과대별 차이 및 학생별 차이[편집]


자연대, 공과대의 이공계열과 인문대, 사회대의 문과 쪽 계열은 서로 차이가 크다. 가령 어떤 학교에서 문과 학생이 이수해야 하는 교양이 30학점이라면, 같은 학교에서 이과 학생이 이수해야 하는 교양은 50학점 정도에 해당한다. 미적분학, 일반물리학, 일반화학, 일반생물학, 프로그래밍 언어[16], 통계학, 관련 실습 및 실험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이과 학생이 경영학/경제학을 필수로 이수해야 하거나 특허 관련 수업 등을 이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다보니 이공계 학생들은 미적분학이나 일반물화생 같은 이공계 기초과목을 제외하면 오히려 1학년보다 2~4학년 때 교양을 들어야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계절학기나 초과학점으로 2학년때 빠르게 끝내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체대생이나 예대생이 많은 대학의 경우 그야말로 약속된 고득점의 현장. 상대평가의 경우 대학에 따라 다르나, 보통 A 30%, B 40%, C 이하 30% 정도인데 그 30%은 물론이고 B도 상당수가 체대, 예대생들로 채워지면서 타 단과대 학생들에게 A를 몰아줘야 하는 현상도 자주 발생한다. 하지만 공대생들만 모인 공학소양 과목은 상대적으로 학점 따기가 빡세다.

간혹 전공 성적이 C 이하(C, D, F)가 B 이상(A, B)보다 많을 정도로 개판인데 교양만 잘 받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교양(그중에서도 교선)이 시궁창인데 전공만 잘 받는 전공파이터도 존재한다.[17]

편입생일 경우 전필/전선/교필 등의 구분 없이 전공 점수 일정 이상[18] 취득에 각 학과별로 요구하는 졸업요건을 모두 만족하면 OK 처리하는 경우도 많다. 즉 교양을 듣지 않아도 된다.[19] 전적대 시절부터 학점 관리하기 빡빡하고, 어차피 그렇게 해도 졸업 후 검증된 실력은 본대생과 별차이 없다는 점을 고려한 듯.

교환학생의 경우, 해당 학교 학생들과 함께 수강할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세계 각지에서 온 교환학생들만 모아서 강의하는 경우도 있다. 당연하지만 후자가 학점 받기 훨씬 쉽다.

복수전공 혹은 부전공을 신청한 학생이라면, 필수 교양을 제외한 선택교양은 사실상 거의 듣기가 힘들다.

일부 학교에서는 의대/치대/한의대/수의대 등의 수강을 금지하고 해당 학과 학생들끼리만 모아서 교양강좌를 열기도 한다. 이와 반대로 의학계열 끼리만 수강 가능한 교양과목을 개설하는 경우도 있고 이들은 P/F인 경우가 많다. 물론 가끔 일반화학, 생물학 강의의 한 분반에 의예과 40% 공대생 60% 같은 심히 안습한 사례도 나온다...

4. 개설대학[편집]


대학의 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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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 학과 · 계약학과
교양
교양학과




뜬금없이 전공을 묶은 학부나 단과대가 커리어넷에서 교양학부로 선정된 경우가 많은데, 필수 교양과목을 이수시키는 커리큘럼 때문에 하위 전공과 별개로 교양학과로 분류되었다.

4년제 학사 학위 과정을 갖고 있는 대학에서만 개설되어있다. 전문대학, 대학원대학은 수강신청 없이 이미 짜여진 시간표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교양과목을 개설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양과목 개설 여부로 전문학사와 학사를 대강 구분할 수 있다.

4.1. 교양과(학사학위 개설 전문대학)[편집]



4.2. 교양자연과학과[편집]



4.3. 교양인문학과[편집]



4.4. 교양생활과학과[편집]



4.5. 교양사회과학과[편집]



4.6. 교양공학과[편집]



4.7. 교양경상학과[편집]



5. 기타[편집]


  •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이집트서아시아, 북아프리카 지역에 있는 대학에서는 종교(이슬람교) 탓에 코란 과목이 교양필수로 지정돼 있다. 미국영어공용어인 탓에[20] 스페인어프랑스어가 교양필수이다.[21]

  • 과거 주6일제 시절에는 토요일 수업은 주로 교양과목을 편성했으며 교련 수업을 토요일에 편성하기도 했다. 다만 이도 학교마다 조금씩 달라서 반대로 토요일에 전공과목 위주로 편성한 대학도 있었다고 한다. 물론 당시에도 토요일은 오전만 수업하고 오후는 쉬었기 때문에 토요일 수업은 오전에 몰아서 편성했다.

  • 교양과목은 대개[22] 출석점수의 비중이 전공과목보다 큰 경우가 많다.[23] 따라서 한 번이라도 출튀결석을 하는 순간 출석점수가 왕창 깎일 수도 있으니 웬만하면 결석은 하지 말아야 하며 병결이나 공결(예. 병무청 병역판정검사, 예비군훈련), 경조사의 경우 반드시 출석인정을 받아야 한다.

  • 몇몇 고등학교에서도 교양과목을 정규 수업시간에 편성하는 경우가 있다. 고교 교양과목에는 대표적으로 “공학일반, 합주, 심리학, 영화감상과 비평, 논리학, 논술, 철학, 종교학, 교육학, 보건일반 “ 등이 있다. 주로 고교 학점제를 운영중인 학교나 자사고, 자공고에서 위 과목들을 쉽게 찾아볼수 있다.

  • 1960~70년대에는 아동학과 가정학개론이 여학생 전용 교양과목으로 개설 되곤 했다. 전원 여학생인 여대에는 무조건 개설됐다고 보면 무방하다.

[1] 보통 영어는 공통이나, 글쓰기는 계열에 따라 세부 과목이 다른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문과대학의 경우에는 인문xx글쓰기, 자연과학대학의 경우에는 과학xx글쓰기와 같은 식이다.[2] 2022년부로 약학대학도 포함된다. 원래 약대는 이공계 대학을 2학년 이상 수료 후 PEET 시험을 쳐서 편입하는 방식으로 모집했으나 이공계 최상위권 인재들이 평점 잘 받아서 하라는 이공계는 안 하고 죄다 약대 편입으로 빠져버려 이공계 인재를 키우기 어렵다는 교수들의 비판(의학전문대학원의과대학으로 회귀한 이유도 이것괴 같다.) 때문에 이제는 의치한수와 동일하게 예과 2년 + 본과 4년의 6년제로 전환, 수시선발전형대학수학능력시험을 통해 고졸(예정)자를 선발하게 된다.[3] 단, 졸업요건 제 때 채우는 데 문제가 없으며 수강신청에 성공했다는 전제 하에. 물론 이조차도 졸업을 미룬다면 가능하긴 하지만, 어떤 학생이 교필도 아니고 교선을 위해 졸업을 미룰까? 졸업유예를 생각했던 사람이 유예한 김에 듣는 거면 몰라도. 아니면 재수강이라든가.[4] 예과를 3년 한다면 자유교양을 들을 수 있다. 근데 그러면 본과를 아예 못 가니 졸업 미루는 것보다 더 안 좋으며, 오히려 유급에 따른 학칙 상 패널티를 안고 가게 된다.[5] 단, 한국사의 경우 민주화 이전에는 모든 대학에서 교양필수 과목이었다. 이 때 국민윤리와 체육도 같이 교필이었다.[6] 이걸 가지고 소송을 걸었던 사례도 있으나 대학은 학생이 선택해서 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학생이 대학 학칙과 규정을 따라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7] 다만 인문사회계와 이공계가 쓰는 프로그램이 다른 경우가 많은데, 이공계는 파이썬이나 매트랩, C 등을 주로 가르치고 인문계는 R프로그래밍을 주로 배운다[8] 다만 교수에 따라 인문계 담당임에도 불구하고 파이썬이나 C 등을 바탕으로 코딩을 컴공과 수준으로 배우게 될 수도 있다(..) 어떤 학생이 도서관에서 코딩 실습 과제를 하면서 한숨을 쉬고 있길래 컴공과냐고 물어봤더니 무려 국어국문학과 였다는 후문이..[9] 다만 과목 혹은 교수에 따라 전공과목에 뒤지지 않는 난이도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정말 재수 없으면 과목 자체는 그다지 어려운 게 없어도 해당 과목을 담당하는 교수가 깐깐해서(예를 들면 조별과제를 빡세게 돌린다든가) 그만큼 피곤해지는 경우도 있다.[10] 교양시간표 조회 시에는 서류상 '교양선택'으로 표기되지만 그 학문기초 수업을 들어야 하는 학과에서는 사실상 교양필수에 준하는 취급을 받는다.[11] 특히 이과의 경우 이러한 경향이 더욱 강하다.[12] 물론 아예 학점을 안 보는 공기업, 공공기관, 공무원 시험의 경우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렇지만 어차피 전공필기시험을 보는 등 전공지식 자체가 모자란 사람까지 받아준다는 말은 아닌데다 공 자 붙은 곳들에 붙는다는 보장이 있는가? 아예 전공과 무관한 진로를 확정지은게 아닌이상 전공은 어차피 열심히 해야한다.[13]모든 교양과목이 그런것은 아니며모두가 열심히 공부하는 교양과목의 경우는 당연히 남들보다 열심히 해야 높은 학점을 받을 수 있다.[14] 졸업요건으로 TOEIC 일정 점수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 영포자라면 사실상 불가능하기에 이 과목을 수강하여 일정 평점을 넘으면 면제해주는 대학이나 학과도 있다.[15] 음악이나 미술의 경우 중고등학교에서 배운 음악이나 미술의 이론수업이랑 상당 수 겹친다. 물론 전공과목이 아니기에 실기가 있다 한들 실습의 비중은 매우 낮다.[16] C언어, Java[17] 주로 이과 쪽에서 수학, 과학은 잘하지만 글쓰기에 약한 경우가 많다.[18] 보통 이수학점의 절반 이상.[19] 다만 전공을 다 이수하고도 일부 잉여학점이 남기는 하는데, 그 학점을 자선으로 채우는 경우가 있기도 한다.[20] 미국은 공식적으로 공용어가 없다. 자칫 미국에서 영어만 쓰라고 강요한다면 차별에 속할 수 있다.[21] 사실 엄밀히 말하면 교양필수까지는 아니고, 학교나 지역마다 전부 다르다. 교양필수는 일반 교양강의와는 다르게 General Education이라는 개념으로 분리가 되어 있는데 과에 따른 개념으로 General Education이 분할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서 문과임에도 불구하고 실험실에서 진행되는 강의 또는 수학/과학을 필수적으로 듣게 되어있는 등 여러모로 한국과는 다르다.[22] 단 반드시 이수해야만 하는 교양필수 과목은 예외인데 전공과목처럼 출석이나 과제의 비중이 낮고 시험의 비중이 높은 경우가 많다.[23] 일반적으로 전공과목의 출석 점수 비율이 5~20% 정도라면 교양 과목의 경우 15%~40% 수준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출석 점수의 비중이 절반 가까이 되는 경우도 있다. 개중에는 출석점수 비중이 반 이상인 과목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등급제가 아닌 Pass/Fail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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