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치 뮬러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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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ミュッチャー・ミューラー/Miuccia Miuller

1. 개요
2. 작중 행적



1. 개요[편집]






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 스톤 오션에 등장하는 인물. 스탠드는 JAIL HOUSE LOCK. EoH에서의 성우는 와타나베 아케노.

25세. 여성으로 별명은 뮤뮤. 음? 이름의 유래는 미우치아 프라다인것으로 추정된다.

스탠드와 비슷하게 와 거기 달린 눈알의 생김새를 기조로 한 기묘한 디자인의 스웨터를 입고 있는데, 어딜봐도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게다가 착용한 스타킹도 구멍이 슝슝 뚫려있다. 키는 자세히 언급되지는 않지만 175cm 미만으로만 기록되어 있다.

그린돌핀 스트리트 형무소의 '주임간수'로, 맡고 있는 직책은 출입 통제. 묘하게 스탠드 유저가 많은 그린돌핀 형무소에서 탈출자가 나오지 않은 것은 전부 이 여자의 능력 덕분. 엠포리오 엘니뇨의 말에 의하면 스탠드 유저라면 '면회실'까지는 누구나 가는 것이 가능하나 그 다음에 있는 '지옥의 문'까지는 시간을 멈추지 않는 이상은 지금까지 아무도 통과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뮤치 뮬러가 담당하고 있는 구역이 바로 면회실부터 정문게이트까지이다.

2. 작중 행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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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코 푸치녹색의 아기와 융합한 뒤 형무소를 떠나고 난 뒤, 독방에 갇혀 있는 죠린 앞에 스탠드까지 보이며 당당히 나타나 '탈옥 같은 건 생각하지 마라. 모든 것은 끝났다.'라는 화이트 스네이크의 경고를 전한다. 이윽고 죠린이 스톤 프리로 쇠창살을 박살내려 하자 JAIL HOUSE LOCK의 능력을 발동, 쿠죠 죠린을 무력화시키는 데 성공한다. 이후 여죄수 구역으로 돌아온 죠린에게 이따금씩 모습을 보이며 바퀴벌레를 먹인다던가 하는 짓을 저질렀고[2] 죠린이 기억을 찾기 위해 몸에 써 놓은 글을 지워 놓기도 했다.

죠린이 엠포리오가 숨어 있는 방으로 몰래 잠입할 때 스탠드의 능력으로 몰래 쫓아와 방의 위치를 발견, 엠포리오가 자신의 정보를 띄워 놓은 컴퓨터를 파괴함과 동시에 엠포리오에게 총상을 입힌다. 하지만 그 덕분에 죠린의 어그로를 잔뜩 끌어 버렸고 '총격을 3발까지밖에 인식할 수 없다'는 것도 죠린이 파해법을 찾아 버려 쫓기는 신세가 된다. 쫓기면서 다른 간수들을 잔뜩 불러내 죠린이 자신을 인식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내 버렸지만 엠포리오 엘니뇨가 기지를 발휘해 뮤치 뮬러의 얼굴을 2진수를 통해 죠린에게 알려줌으로서 드디어 정체와 위치가 발각되었고, 스톤 프리에게 실컷 얻어맞은 뒤[3] 쿠죠 죠린의 탈옥을 도와주는 신세가 되고 만다.


3.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편집]


인간타입의 적으로 출현. 철 옥의 20F에 나오는 중간 보스이다.
어중간한 거리를 취하며 총으로 공격하며 같은 방에 있으면 제일 하우스 록의 함정을 설치한다. 공격 받을때마다 비바노 웨스트우드를 소환한다.


[1] 앞에 있는 것은 그녀의 스탠드 JAIL HOUSE LOCK[2] JAIL HOUSE LOCK의 능력 때문에 죠린은 어느새 자신이 바퀴벌레를 먹는다는 것조차 잊어버리고 말았다. 으악![3] 코믹한 건 그 직전까지 죠린이 자신을 인식했을 리 없다고 자만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