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쿄인 노리아키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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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akyoin_Stand_Explanation.jpg
파일:attachment/Kakyoin_anime.jpg
원작
TVA
CV (일본)
하야미 쇼[1] Part 3 드라마 CD

스즈오키 히로타카 Part 3 OVA

마도노 미츠아키[2] 미래를 위한 유산

유사 코지 All Star Battle

히라카와 다이스케[3] Part 3 TVA Eyes of Heaven
CV (북미)
더그 보이드(Doug Boyd) Part 3 OVA

카일 에이베어 Part 3 TVA

【 상세 프로필 (스포일러 포함) 보기/접기 】
프로필
출생
1971년 8월경
사망
1989년 1월 16일
종족
인간
스탠드
하이어로팬트 그린
생사여부
사망
국적
일본
신장
178cm
체중
65kg
혈액형
A형
별자리
사자자리
좋아하는 색
반짝반짝 빛나는 녹색
좋아하는 과일
체리
좋아하는 배우
타무라 마사카즈
좋아하는 뮤지션
스팅
좋아하는 프로야구팀
요미우리 자이언츠





花京院(かきょういん) 典明(のりあき)[4] / Kakyōin Noriaki

1. 설명
2. 외형
4. 주요대사
5. 기타
6. 게임에서의 카쿄인
6.2. 미래를 위한 유산
6.2.1. 카쿄인 노리아키
6.2.2. 공포를 극복한 카쿄인
6.3.1. 기술 일람
6.3.2. 게임 내 성능


1. 설명[편집]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의 레귤러 멤버로 처음에는 적이었다가 아군이 되는 피콜로형 캐릭터. 1인칭은 보쿠.[5] 잘 기른 적발이 눈에 띄는 상당한 미남이며[6][7] 쿠죠 죠타로와는 달리 여자에게도 친절하게 대한다. 겉모습만 보면 얼핏 여성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복종하는 것을 무척 싫어하며, 존경할 부분이 있는 친구에게만 친구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친구라고 느낀다면, 상냥하고 관대하며, 상대를 존중하고 신경써준다. 그것은 다른 말로는, 비밀이나 마음 속으로 음모를 꾸미는 인간을 싫어한다는 뜻이다. 때문에 그는 항상 조심스러우면서 팀의 화합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스탠드하이어로팬트 그린. 이는 에메랄드색을 좋아하는 카쿄인의 취향에서 온 듯하다.[8] 이름 때문에 국내 팬덤에서의 별명은 경원이.곽효인 놀이악기 '카쿄인 노리아키(花京院典明)'의 한자를 한국식으로 읽으면 '화경원전명'이다. '카쿄인'이 '화경원', '노리아키'가 '전명'.

이름의 유래는 작가의 고향인 미야기현 센다이시의 '카쿄인'이라는 동네이다.[9] 또한 '노리아키(典明)'란 이름은 일본의 록 보컬리스트 겐키 히토미의 본명인 히토미 노리아키(人見典明)에서 따온 듯 하였으나... 죠죠니움에 따르면 작가가 생각하던 이름은 '노리아키'가 아닌 '텐메이'[10]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엔야 할멈의 호텔 편에서 가명을 사용할 때 방명록에 Tenmei라 적는다.

일단 3부에서 나오는 캐릭터들 중 가장 예의바른 편이나[11] 적으로 의심되면 갓난아기도 공격하려고 드는 냉철한 성격. 첫 전투인 타워 오브 그레이 전에서 "내 스탠드는 잡아 뜯으면 미쳐 날뛰지. 기뻐서 말야!" 란 대사를 하는 음침한 느낌의 캐릭터였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그런 느낌은 없어진다. 특히 인도편에서 크게 활약한 후로 호감도가 급상승.

특기는 의외로 전자오락인 듯하다. (당시 기준) 과거 꽤 인기있었던 레이싱 게임에서 후로게이 수준의 플레이를 보이는 괴인.[12] 어렸을 땐 친구가 없었다고 하니 그 때 열심히 판 것으로 추정된다.

TVA에서 전용 BGM은 첫 등상시의 악역 시절은 Possession. 선역이 된 이후 부터는 Noble Pope[13][스포일러]


2. 외형[편집]


파일:attachment/Kakyoin.png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81pNVwOpBB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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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당시 일러스트
죠죠니움 12권 표지[14]
소설 OVER HEAVEN 일러스트
적발에 녹색 가쿠란을 입은 학생 모습을 하고 있다. 헤어스타일은 한쪽에만 길고 찰랑거리는 앞머리를 기르고 있는 것이 특징.ξ・ω・`) 그런데 이 앞머리가 기묘한 것이 왼쪽에서 보면 오른쪽에 달려있고, 오른쪽에서 볼 때는 왼쪽에 달려있다. 아마 작가가 그리기 편한 방식으로 그리는 듯하다. 연재가 종료된 지 많은 시간이 흐르고도 이 앞머리 위치는 여전히 지멋대로 바뀌고 있다. 정면(중간)에 떠있는 머리라고 생각하면, 반대쪽 머리로 보이는 것도 나름 설명이 되긴 한다. 실제로 연재 당시의 카쿄인 머리는 확실하게 한쪽에 쏠려있는 머리였지만, 최신 그림에서는 마치 중앙에서 뻗어나는 것처럼 그려지고 있다. 작가도 머리 방향이 바뀌는 게 이상한 것을 인식했는지 나름대로 조금 바꾼 듯...

파일:attachment/Kakyoinintro.jpg
덧붙여 원작 한정으로 첫 등장 때는 앞머리가 없었다. 이후 죠타로와의 전투를 거치면서 조금씩 앞머리가 흘러내리더니 육아가 뽑히고 나서 부터는 지금 모습의 앞머리가 생겼다.[15]

파일:KakyoinOVAconcept.png
파일:attachment/Kakyoin_anime.jpg
OVA 설정화
TVA 설정화
애니메이션에서도 (TVA 색반전 연출을 제외하면) 녹색 가쿠란 컬러링은 대부분 유지되고,머리색은 OVA에서는 자연스럽게 흑갈색 컬러링이 되고, TVA에서는 원작에서 자주 채택되는 적갈색 계열이 되었다. 한편 앞머리는 OVA는 얼굴 방향에 따라 위치가 바뀌는 원작을 그대로 따랐고, TVA에서는 본인 기준 오른쪽(상대방 시점에서 왼쪽)으로 고정되었다.

3. 작중 행적[편집]



4. 주요대사[편집]


악? 그건 아니지. 악이란 패자이며 정의는 승자, 살아남은 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과정은 중요치 않아!


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16]


ThErE's nO WaY nO oNe CaN jUsT dEfLeCt ThE eMeRaLd SpLaSh[17]


폴나레프, 거울 속 세계는 없습니다.[18]


폴나레프, 그 대사는 틀렸어요. 를 갚을 때는 '개자식' 같은 교양 없는 말을 내뱉으면 안 돼요.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내 이름은 카쿄인 노리아키. 나의 벗 압둘의 원한을 풀기 위해! 왼쪽에 있는 벗, 폴나레프의 여동생이 영혼의 안식을 얻기 위해! 죽음으로 속죄케 해주마.[19]


아아. 스모는 아주 좋아하지. 그런데 죠타로, 스모에서 주먹으로 치는 건 반칙이야.


자! 벌 받을 시간이다, 베이비.


팬, 티, 다, 보인다.[20]


그러니 이 게임에서 나, 카쿄인 노리아키가 정신적으로 동요해 조작을 실수하는 일은 결코 없다! 그리 생각해야 할 거다!


어릴 때부터 생각해왔다. 마을에 산다는건 많은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에게는 평생 진정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대체 몇 명이나 있을까. 학급 친구들의 주소록에는 다른 친구들의 이름으로 가득 차 있다. 50명 정도 있을까? 100명 정도일까? 어머니껜 아버지가 있다. 아버지껜 어머니가 있다(난 틀려). TV에 나오는 사람이나 록스타는 분명 몇 만 명이나 있겠지(난 아니야). 분명 나에겐 단 한 명도 나타나지 않겠지. 왜냐면 이 『하이어로팬트 그린』이 보이는 친구는 아무도 없으니까 보이지 않는 사람과 진정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을리가 없어. 죠스타 씨, 죠타로, 폴나레프를 만나기 전까지 쭉 이렇게 생각해왔다. 압둘과 이기를 떠올리면 등에 소름이 돋는건 어째서일까. 그건 목적이 일치한 첫 동료였기 때문이다. DIO를 쓰러뜨리기 위한 이 여행 고작 수십 일이였지만 마음이 통한 동료였기 때문이다.


후회는 없어. 지금까지의 여행에...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난 후회하지 않아.


받아라, DIO! 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래쉬를!


마… 마지막 에메랄드 스플래쉬… (메… 세지입니다… 이게… 최선입니다… 죠스타 씨… 받아 주세요. 전해졌길… 바랍니다…)


아톨씨... 제발 다시 일어나서 폴좀 감싸줘요... 부탁입니다... 아톨씨...


난 정신이 너무 너무 말똥말똥하니까 나에게 뭘하려면 일찌감치 포기하는게 나을것이다



5. 기타[편집]


  • 해적판 메가톤맨에서는 '체리'라는 이름으로 개명되었다. 아무래도 체리를 좋아한다는 점과 녹색 옷과 붉은 머리칼이 체리같은 배색이라 그렇게 개명한 듯한데 너무 안 어울리는 이름이라 뿜게 만든다. 혹은 일수도

  • 다른 사람이 했던 말을 그대로 되돌려주는 말버릇이 특히 돋보인다. 이는 처음 쿠죠 죠타로에게 구원받았을 때와 타워 오브 그레이 전, 행드 맨 전, 아툼신 전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두뇌가 상당히 뛰어나다. 더 월드에게 복부를 관통당해 죽어가는 절체절명의 상황 속에서 단서 하나만으로 시간정지를 간파해냈으며, 에 의해 일행이 위기에 처했을 때도 가장 먼저 선의 정체를 파악해냈다. 스탠드 자체를 꺼낼 수 없게 만드는 데스13 상대로도 대응책을 짜내는 등 수차례 일행을 구해낸다. 죠셉이 순간의 임기응변과 속임수로 승부한다면 카쿄인은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 냉철한 분석에 특화된 셈.

  • CLAMP도 카쿄인을 선호한다. 다섯 명 다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동인 활동 시절엔 승화[21] 네임드로 이름을 날렸다고 한다. 심지어는 죠타로와 카쿄인의 아들이라는 설정의 팬 캐릭터까지 만들었다! 소위 임신 수(受)라는 타입. 진짜로 임신한 건 아니고 알을 낳았다. 사족으로 이 죠타라는 이름의 캐릭터는 CLAMP IN WONDERLAND 동영상에까지 출연했다. 심지어 스탠드도 하이어로팬트 그린과 스타 플라티나를 섞어놓은 듯한 모양이다. 스탠드 이름을 챠미그린[22]으로 지었는데 오라오라디오 1편에서 누가 팬네임을 이걸로 해서 죠타로 성우 입에서 이 말이 나오게 만들었다.

무엇보다도 WISH란 만화는 주인공들이 생겨먹은 게 어느정도 티 안나게 했다고 하지만 동인 시절의 카쿄인, 죠타로, 죠셉에 강력히 영향을 받았으며 게다가 카쿄인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의 의상은 카쿄인의 법황의 타롯카드에서 나온 그 의상이다. 허나 상당수의 팬은 오히려 경악을 하며 나의 카쿄인은 그렇지 않아!!!!!!!라는 반응을 보인다.[23] 죠죠러라면 WISH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 여담으로 X쿠즈키 카쿄도 카쿄인이 모티브가 되는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합법 드러그의 카자하야와 리쿠오도 카쿄인과 죠타로가 모티브가 아니냐는 말도 있다. 실제로 카자하야의 머리모양을 보면 카쿄인과 상당히 닮았다...

  • 처음에 나온 분위기나 머리가 꽤 잘 돌아가는 등 완전한 건 아니지만 팀 내 상식인 포지션 중 하나...였으나 하이 프리스티스 전에서 죽을 상황에 폴나레프랑 노는 등 가끔 그 나이 애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런데 체리로 레로레로거리거나 게임광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상식인 모습과 점점 떨어져가고 있다(...). 아무튼 뭐 그래도 폴나레프처럼 매사에 유쾌한 애는 아니고 똘끼가 있는 애도 아니니 상식인보다는 그냥 평소엔 진지하지만 농담도 칠 줄 아는 그런 성격으로 보는게 더 쉽다.

  • 카게로우 프로젝트타테야마 아야노타테야마 켄지로가 각각 카쿄인 노리아키 본인과 스탠드인 하이어로팬트 그린의 팬이다. 참고로 이 둘은 부녀지간[24]


  • 미들러 & 하이 프리스티스 전에서 타고 가던 잠수함이 미들러의 공격으로 격침되자 탈출 직전의 급박한 상황에서 죠셉이 '물 속에선 대화가 불가능하니 이 신호들을 사용해라'면서 수화 몇가지를 알려주었는데,[25] 이걸 본 폴나레프가 죠셉이 알려준 수화를 응용하여 만든 괴상한 수화[26][27]를 맞추곤[28] 폴과 함께 괴상한 제스처를 하며 노는 기행을 벌이기도 했다. 매우 진지한 표정의 폴나레프와 카쿄인, 그리고 그 둘을 바라보는 죠타로의 썩은 표정이 포인트.

  • 카쿄인은 죠죠 시리즈 중에서 최초로 나오는 순혈 일본인 주요 캐릭터다. 죠타로도 일본인이긴 하지만 어머니가 영국계 미국인이라서 순수 일본인은 아니다. 하지만 생긴 것만 보면 붉은 머리에 웨이브까지 들어간 카쿄인이 더 서양인처럼 보인다는 게 함정.

  • 정말 소소하지만 3부 원정대의 멤버들 중 유일하게 보잉고토트신 버전 그림체 모습이 안 나온 캐릭터이기도 하다. 보잉고가 등장할 당시에 카쿄인은 게브신 전의 상처로 병원에 입원해있었기 때문. 또한 유일하게 사망자 중 죽고 나서 영혼이 올라가는 연출이 나오지 않았다. 압둘과 이기는 둘의 영혼이 같이 승천하는 장면이 나오고, 잠깐이지만 죽었던 죠셉도 영혼이 승천하는 연출이 나왔다. 어쩌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


  • 죠타로의 다리를 감싸준 손수건에 '쿠죠 죠타로. 오늘 내로 널 죽여주마. 내 스탠드로! 죠죠·챤. 오늘 안으로 너를 죽여주마. 체리.'란 내용의 살인예고를 한 적이 있는데, 사실 후리가나까지 써놔서 더욱 기묘한 예고장에 스탠드의 한자 표현인 유파문(幽波紋)을 幽波絞으로 잘못 쓴 부분이 있었다. 재판 및 애니메이션[29]에선 무슨 지거리야처럼 수정 된 상태. 드라마CD에선 피로 쓰여져 있다고 해서 더욱 기묘하다.

  • TVA판에서는 외국 음식이나 식사 매너 등에 대해 상당히 박식한 걸로 나온다. 4화 후반부 잠시 홍콩에 머물 때 홍콩은 주식으로 죽을 먹는 일이 많고, 피단이나 돼지고기 죽이 인기있다고 언급하며, 죠셉의 인도에 따라 간 식당에서는 차를 더 마시면 리필을 요구할 때와 리필 후 종업원에게 해야할 예절에 대해 죠타로에게 알려준다. 10화에서는 직접 인도 요리를 주문하기도 한다. DIO를 만나게 된 것도 원래도 죠죠 일행과 상관 없이 독자적으로 이집트까지 여행을 간 것임을 보면 원래도 해외 문화에 관심이 많았던 모양.

  • TVA에서 적을 무찌르거나 할 때 나오는 전용 BGM[30]이 있다. 제목은 <고결한 교황(高潔なる教皇)>.#

  • 공식 테마송은 죠죠 TVA 2부 오프닝을 부른 CODA의 # 죠죠의 기묘한 모험 THE ANTHOLOGY SONGS 2에 수록되어 있다.

  • 그의 대사인 레로레로레로는 일본 내 애니메이션 유행어 대상에서 2014년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 한국 팬들에게는 이름 카쿄인 노리아키와 비슷한 곽효인 놀이악기 혹은 카고인 놀이악기, 데리야키, 타코야키, 코카인, 이름과는 관련없지만 체리도넛[31]등등(...)으로 장난스럽게 불리기도 한다. 고인능욕이다 삼카 쿄인의 명복을 빕니다


  • 양덕들 사이에선 홀리 죠스타에 대해서 "이런 말은 좀 뭣하지만 사랑을 한다면 저런 여성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고 말한 것과 썬글라스를 벗는 장면을 이용해서 밀프헌터 캐릭터 취급받고 있으며, 이것이 그대로 관련 이 되었다. 심지어 죠죠 TVA에서는 기묘하기 짝이 없는 오리지널 장면이 있으니, DIO 저택 앞에서 죠타로 일행이 다짐을 하는 장면에서 카쿄인은 '홀리를 위해, 그리고 자신의 마음의 약함을 극복하기 위해 DIO를 타도하겠다'며 다짐한다. 게다가 이 대사가 나올 때 배경으로 촉수스탠드의 덩굴에 휘감긴 알몸의 홀리 죠스타의 모습이 나왔다.

  • 많은 팬들이 카쿄인 노리야키가 6부 시점까지 살아있었다면 최종보스에 대해 강력한 카운터가 되었을것이라 예상한다. 법황의 결계는 상대가 더 월드라 뚫렸을 뿐, 카쿄인의 말대로라면 시간을 가속시킨 초기수준으로는 뚫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포기와 희생이 있었다면 죠타로가 해치울 수도 있었고.[32]
    • 사실 카쿄인은 메이드 인 헤븐보다는 그 전 단계인 C-MOON의 극상성이다. C-MOON의 스피드로는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전부 상쇄하기 어렵고, 촉수로 붙잡힌다면 파괴력이 0인 C-MOON의 스탠드체는 그대로 무력화. 스탠드체를 풀어내는 것으로 반전 펀치의 데미지도 분산시킬 수 있다.

  • 죠타로와 동갑인 17세인 듯하나[33] 학년은 밝혀지지 않아 2차 창작에서도 죠타로와 같은 학년이거나 카쿄인이 한 학년 낮다는 식으로 풀어내는 등 통일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카쿄인의 태어난 년도가 밝혀지지 않았고 죠타로의 생일이 빠른 생일이기 때문인데 17세면 일본에서는 고2지만 빠른 생일이면 고3에 해당하기 때문. 다만 창작물에서 생일이 언급되지 않고 해당 나이로만 표기되는 경우가 많기에 작가가 따로 언급하지 않은 이상 독자의 상상에 맡겨야 할 듯. 정황상 카쿄인이 먼저 태어나고 그 뒤, 죠타로가 빠른 생일로 태어나 둘이 같은 학년일 가능성이 높다.

  • 트위터에서는 동행의사를 밝히며 한 "역시 이집트인가... 언제 출발하지?"라는 대사가 花京院クソコラグランプリ(카쿄인 쓰레기 콜라보 그랑프리)라는 밈으로 쓰이곤 한다. 온갖 패러디가 쏟아져 나오며 카쿄인 대신 이름이 OO인으로 끝나는 온갖 캐릭터나 그냥 이름 끝에 ~인을 붙이기만 한 캐릭터들을 합성해놓았다.(예시)[34]

  • 죠죠러 사이에서 나온 말인 '17년의 고독 50일의 우정'은 카쿄인의 옛 과거사와 죠타로 일행과 함께한 50일간의 여행하는 내용과 반대되는 것을 주로 한 말인데, 보통 죠죠영상에서 카쿄인이 등장하면 댓글에 이 멘트가 적혀있는경우가 다반사이다.

6. 게임에서의 카쿄인[편집]



6.1. 디아볼로의 대모험[편집]


적으로 등장하며, 통상 버젼과 "퇴원한" 버전으로 등장한다.

  • 카쿄인 : 인간 속성. 반드시 원거리 공격(에메랄드 스플래시)으로 공격하는 적. 간혹 그중에는 안에서 핸섬한 얼굴이 나온다.

  • 퇴원한 카쿄인 : 인간 속성. 카쿄인과 똑같은 공격 패턴의 적이다. 하지만 근접시 80 데미지[35]를 주는 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레쉬를 쓴다. 사격계 공격으로 분류되나, 스타 플래티나 발동으로는 막을 수가 없다. 웨더 리포트 등등의 장비능력은 유효하다. 근데 체감상 무효화 못하고 다 얻어맞는 느낌이다. 기분탓이겠지. 웨더 리포트만으론 힘들지만, 헤비 웨더를 같이 합성해 두면 효과 중첩으로 꽤 잘 막아지니 참고. 원래의 피격 효과음은 여러번 사격 데미지 효과음이 들려서 그 횟수만큼 마음이 아파오지만, 스탠드 능력으로 방어했을 땐 그 효과음들이 전부 방어시의 효과음으로 바뀌기에 역으로 그 횟수만큼 기분이 매우 좋아진다.

6.2. 미래를 위한 유산[편집]


캡콤의 격투 게임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는 장풍기와 방어기, 기본 공격의 긴 리치 등을 이용하는 전형적인 견제형 캐릭터. 특히 스탠드 모드에서의 기본기와 득수기들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길다(앉아 강 기본기가 화면 끝까지 나간다.).

다만 원작 설정을 반영한 '스탠드가 데미지를 입으면 스탠드 유저도 피드백을 받아 똑같이 데미지를 입는다.'는 설정 탓에, 안 맞을 공격도 가끔 맞는 경우가 있다. 스파로 치자면 달심의 늘어난 손발에 상대공격을 맞아도 데미지 입는 것과 동일하다. 기본기나 필살기를 시전할 때마다 카쿄인과 하이어로팬트의 뉴트럴 자세가 이상하게 변한다는 것도 특징이 있다. 견제 뿐만 아니라 러쉬도 강력하지만 방어적인 측면에서 다소 약하다. 잘만 쓴다면 펫 샵압둘 다음가는 강 캐릭터.

도발은 "덤벼보아라!"라고 외치면서 포즈를 잡는데, 이 포즈가 총 5개가 있다. 도발 버튼을 유지하면 버튼을 떼기 전까지 도발 자세를 유지하는 굴욕성 특징도 있다. 그외에도 공격 버튼을 누른채로 도발을 하면 대사가 "레로레로."로 바뀐다.

스토리 모드 엔딩을 보면 겨우 DIO를 쓰러뜨리지만 그 때 입은 상처[36]가 심한 탓인지 일본으로 돌아가던 비행기에서 조용히 숨을 거둔다. 그나마 이건 약과고, 히든 캐릭터인 공포를 극복한 카쿄인/어나더 카쿄인의 엔딩은 아예 원작이랑 똑같이 DIO에게 살해당하는 것으로 끝난다. 두 엔딩 둘다 타 캐릭터의 엔딩곡과는 다르게 씁쓸하고 슬픈 멜로디의 BGM이 흐른다.[37]

총 두 가지 버전이 존재하며, 일반 카쿄인과 공포를 극복한 카쿄인이 존재한다. 거의 같지만 세세한 변화가 주어져있는데, 각각 다음과 같다.


6.2.1. 카쿄인 노리아키[편집]


파일:attachment/kakyoin-heritage.gif
전용 테마
주력 필살기는 원작에서도 그랬듯이 에메랄드 스플래시. 본체 모드에서 시전하면 화면 끝까지 가지는 않지만 스탠드 모드에서 시전하면 화면 끝까지 제대로 나간다. 물론 이 게임의 장풍들이 그렇듯 시전 속도는 느린 편. 그리고 본체 모드에서는 사용 후 카쿄인이 별도로 움직일 수는 있지만, 어차피 스탠드가 맞으면 본체도 맞는 것이기에 기왕이면 끝까지 날아가는 스탠드 모드일 때가 더 유용하다. 주력 견제기이다. 그외에도 스탠드 모드시에 에메랄드 스플래쉬 발동후에 방향을 뒤로 하면 넓어지고, 앞으로하면 좁아지는 특징이 있다.(즉 뒤로 하면 산탄총 처럼 퍼지고 당연히 데미지도 감소 하지만, 앞으로 하면 집중된다.)

법황의 결계는 보이지 않는 작은 결계를 설치하는 것. 공격 버튼을 유지하는 것으로 결계가 풀리지 않게 해주어야 한다. 약중강에 따른 거리 차이는 없지만 대신 따로 시전하여 동시에 3개의 결계를 설치할 수는 있다. 이 경우 공격을 못하므로 주의. 상대가 범위 내로 들어가면 버튼에서 손을 떼서 공격하게 할수 있는데, 데미지는 쥐꼬리만 하지만 상대가 잠시 경직된다. 스탠드 모드 시에는 공중에서도 설치가 가능. 빈 틈이 적으며 깔아두기로 아주 좋은 주력기다.

타이랩 스네이크는 상대를 잡아두는 기술. 잡기 기술인데 가드가 가능한 타격 잡기라는건 다소 아쉬운 현실. 본체 모드에서는 본체가 따로 움직일수 있기에 러쉬가 매우 편해지며 스탠드 모드에서 쓰면 잡은 이후 공격 버튼을 연타하여 추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슈퍼 콤보는 총 4가지. 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래시는 대량의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발사하는 기술. 데미지도 데미지이지만 가드 데미지도 높다. 단 연속기로 넣을 생각은 하지 말것. 이쪽도 스탠드 모드시엔 발동후 방향키 입력으로 넓게 쏘기,좁게 쏘기가 가능하다.

인디즈 암홀 호스의 '총알의 궤도' 같은 기술로, 시전 후 늘어나는 하이어로팬트의 팔을 방향키로 조작할수 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이쪽은 방향 조절만 잘 하면 계속 공격할 수도 있다는 것. 게다가 발동도 빠르다. 사용은 어렵지만 능숙해지면 주력 슈퍼 콤보가 될수 있다.

하이어로팬트 피니시는 난무형 기술이지만 짧아서 별로 쓸 일은 없다.

마지막 벌 받을 시간이다는 상대의 신체 내로 하이어로팬트 그린을 침투시켜서 내부를 아작내는 순옥살계열 기술. 단 발동도 느리고 하이어로팬트가 움직이는 속도도 느린데다가 움직이는 거리도 길지 않다. 일종의 이동 잡기.

사실 펫 샵이라는 희대의 개캐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은편이지만 이놈도 사기 캐릭터다. 기본기 견제성능이 너무 특출나 조금 과장하면 기본기가 구린 캐릭터는 무양심 기본기인 지상 스탠드 중공격만으로도 제압할수 있을정도다. 압박면에서도 중하단의 길이가 어처구니없이 긴데다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고화력 콤보를 얻어맞고 있다보면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연속기 화력도 매우 강해서 1게이지로 반뽑는건 일도 아니고, 난이도는 좀 있지만 고수에게 탄뎀어택을 얻어맞으면 그냥 죽는다. 다만 조작 난이도는 이 게임 탑클래스에 속하며 운영 난이도도 결코 쉽지 않기 때문에 날로 먹는 캐릭터는 아니다.


6.2.2. 공포를 극복한 카쿄인[편집]


파일:attachment/newkakyoin-heritage.gif

일반 카쿄인과 거의 동일하지만 살짝살짝 달라졌다. 당장 옷과 하이어로팬트 그린의 색이 조금 달라졌고 고속 이동 시 움직임이 본체 모드나 스탠드 모드나 둥실둥실 떠다녀서 약간 불편해졌다. 한 마디로 MVC의 베놈과 하이스피드 베놈의 차이. 물론 카쿄인 자체가 강하기에 공포를 극복한 카쿄인도 쓸만하지만 노멀 카쿄인보단 약하다. 해외판의 명칭은 뉴 카쿄인.

에메랄드 스플래시는 본체 모드에서 쓰나 스탠드 모드에서 쓰나 차이가 없어졌다. 둘 다 짧다.

법황의 결계는 노멀관 달리 스탠드 모드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공포를 극복하면 이렇게 되는 것인가?

타이랩 스네이크는 본체 모드에서만 사용 가능해졌고 성능도 그대로이지만 커맨드가 간편해져서 실질적으론 좋아졌다.

슈퍼 콤보들 중 하이어로팬트 피니시가 사라지고 인디즈 암이나 벌 받을 시간이다!, 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래시는 동일하다.

반면 스탠드 모드시 시전하는 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래시, 기술명 진·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래시는 발동이 엄청 빠르며 전체 화면 판정이다. 화면 전체에 법황의 결계를 치고 여기에 걸리면 전 화면에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시전한다. 발동이나 연출은 천하일품이지만, 문제는 가드가 가능하다는 것과 데미지가 이 게임의 초필살기들 중에서도 최하위권이라는 것.

사기 캐릭터에 가까운 오리지널과 달리 이쪽은 그냥 평범한 중캐다. 방어력 약화와 법황의 결계의 대폭 너프, 붕 뜨는 점프, 기술 시전 후의 딜레이가 늘어나는 등 약화점 투성이..

6.3.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편집]


파일:attachment/jbaasb-noriaki-kakyoin.jpg
[38]

ASB 전용 테마 - 법황의 녹 (法皇の緑) 일러스트속 카쿄인의 복부에 구멍이 뚫려있다

PV에서의 등장대사

주저하진 않아. 각오해 주실까

벌 받을 시간이다.

나 카쿄인 노리아키에게 정신적 동요에 의한 미스는 절대로 없다고 생각해주시지.


범용 등장대사 : "주저하진 않아. 각오해 주실까."[39]

중간 승리대사 : "나는 자신을 잘 알고 있어." / "내 하이어로팬트를 얕봤구나."

VS 쿠죠 죠타로 : "간단하게 접근하게 놔두지는 않을 거야. 죠타로."[40]

VS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싸움이란 건, 뭐든지 막 베어버리는 게 아니야."

VS 무함마드 압둘 : "압둘 씨, 조심하세요. 진심으로 싸울테니…"

VS 이기 : "곤란하네… 날 기억하지 못하는것 같아…."

VS 3부 죠셉 죠스타 : "알겠습니다. 훈련이라고 한다면…."

VS 홀 호스 : "웬 비열한 녀석인가! 용서 못해!"

VS DIO : "앞으로 일어나는 일들에...나는 후회하지 않아."

동일 캐릭터 대전 : "『나의 이름은 카쿄인 노리아키』." / "두 번 말할 필요는 없어."[41]



ASB 리그 때 에메랄드 짤짤이와 대진 상대 때문에 말이 많았다. 하필이면 최종보스가 둘이나 있는 공식 죽음의 조인 F조였고 니지무라 오쿠야스카즈 상대로 이겼으나 마피아들에게 지면서 본선 진출 실패. 하지만 패자부활 투표에서 1위를 하면서 G조로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다. G조의 상대들이 들, 즉 F조를 능가하는 죽음의 조인지라 다들 '망했어요'를 외쳤으나... 마피아들에게 당한 카쿄인은 공포를 극복해버렸고... 자세한 것은 여기 참고.

여담으로 BGM이 카쿄인의 이미지와는 전혀 안맞는 일본풍이라 네타가 되기도 했다.[42][43]

사족인데, 캠페인 5탄이 나올 때까지 3부 캐릭 한정으로 제대로 된 메달이 나온 게 없었다(...)

코스튬으로는 첫 등장 때 죠타로의 다리를 베며 나타난 모습이 있다.


6.3.1. 기술 일람[편집]


체력은 1000.

캐릭터는 처음부터 개방되어있다.

스타일
스탠드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자, 벌받을 시간이야, 베이비.
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나의 「유파문」의 적이 아냐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중
「악수」의 대신이다
본체 전용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에메랄드 스플래쉬
공중 사용 가능
스탠드 러쉬 대응
본체 약 버튼으로 사용하면 점프 추적
본체 중 버튼으로 사용하면 횡 추적
↓↓ + 공격
「법황」의 「결계」
본체 전용
건들면 잠시 후 전방향으로 탄을 쏘는 결계를 설치
최대 2개
↓↙← + 공격
이건 어떠냐 !
본체 전용
커맨드 잡기
공격 버튼에 따라 사거리 증가
→↘↓↙← + 공격
눈치채지 못 했나 !
스탠드 모드 전용
커맨드 잡기
공격 버튼 지속으로 사거리와 판정 지속 시간 증가
→↓↘ + 공격
이미 촉각이 뻗어있지
스탠드 모드 전용
공격 버튼에 따라 사거리 증가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벌을 주도록 하지
HH게이지 1줄 소모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래시
HH게이지 2줄 소모


6.3.2. 게임 내 성능[편집]


원작처럼 사정거리가 무지막지하여 거리에 상관없이 적을 괴롭힐 수 있다는 점이 장점. 스타일 자체가 접근을 허락하지 않고 원거리에서 괴롭히는 것으로 상대방을 짜증나게 하는 타입이다.[44] 하지만 그 명성에 비해 다루기 어려운 캐릭터이며, 노련함을 요구하고, 후딜이 많은 기본기들을 제대로 다루려면 퀵 스탠드온과 캔슬을 자유자재로 사용해야 한다. 자체 화력도 낮아 잡기데미지에 화력의 일부를 의존하는 경향이 높으며, 노게이지 콤보화력이 특히나 약한 편인지라 HH게이지를 소모하는 HHA나 GHA를 넣어줘야만 제대로 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견제를 열심히 해서 찔끔찔끔 깎아도 콤보 한방이면 역전하는 고화력 캐릭터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끝없는 견제와 그 견제를 통해 벌어들인 HH게이지로 빈틈을 만들어 콤보를 넣어야 한다. 때문에 디아볼로와는 심한 상성을 타는데, 각종 귀찮은 반격기와 기본 대시에 파고들기가 있어 카쿄인의 견제를 피해 접근해올 수 있기 때문.

또한 접근전도 커맨드 잡기와 스탠드 캔슬들로 생각보다 할 만한 수준으로 카쿄인은 적이 붙으면 적이 나보다 강한 화력으로(=즉, 적은 기회와 견제로도)제압할 수 있게 됨으로 불리한 것이지 단순히 근접했다고 해서 공방에서 밀리진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떻게든 잘 압박하여 화력 차이를 극복하는 것이 카쿄인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과제라 할 수 있다.

다만 카쿄인은 주로 발동이 빠른 본체와 스탠드 모드의 커맨드 잡기를 필두로 압박을 해 나가야만 하는데, 그 까닭이 꽤나 서럽다. 본체로 기상압박을 하자니 섞어 쓸 중단기가 없고, 스탠드 하단 약과 하단 중은 판정이 상단인지라 중단 하단 이라는 손쉬운 이지선다조차도 해낼 수가 없다.
그나마 있는 하단기인 스탠드 하단 강으로 아등바등 심리를 걸어 본다 해도 자칫 잘못되어 눈앞에 깔아 둔 결계가 발동하기라도 한다면 상대 캐릭터가 공중에서 이리저리 튀어 콤보로 이어나가기 힘든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결국 카쿄인에게 주어지는 심리는 기상점프를 예측해서 길쭉한 기본기나 "이미 촉각이 뻗어있지" 같은 기술로 점프를 잡아내던가, 상대가 가드를 굳힐 것을 대비해서 잡기와 커맨드 잡기를 이용해 가드를 뚫는 양상을 띄게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성공했을 때 카쿄인이 얻는 이득은 고작해야 100데미지 정도를 준 뒤 다시 기상심리를 시도하거나 대치 상황을 만들어 내는 데 불과하다. 이에 비해 심리가 실패했을 때는 최악의 경우엔 콤보 한 세트를 그대로 내주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단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카쿄인의 모든 커맨드들은 딜레이가 크게 존재하기 때문에, 여차하면 대치상황에서 상대의 점프를 잡아내지 못 해 체력을 고스란히 바쳐야 하는 상황이 꽤나 빈번하게 발생한다. 그래서 카쿄인은 상대가 점프 공격을 내질렀을 때 나에게 적중할 수 있는 거리까지 접근해 왔다면 이지선다에 빠지게 되는데, 상대의 앞 점프를 66구르기로 피하며 길다란 기본기를 통해 점프를 잡을 것이냐 아니면 상대가 대쉬를 통해 달려오는 것을 서서 중공격으로 잡아낼 것이냐 가 바로 그 문제이다. 어느 쪽이던 간에 틀린 순간 결과는 처참해진다. 그렇기에 카쿄인은 디아볼로 처럼 2게이지를 어느 정도 유지해 주는 운영이 필요하다. 최소한 1.5게이지라도 유지하고 있다면 기 게이지를 조금 더 모았다가 상대의 점프를 GHA로 쳐낼 수 있으며, 상대도 카쿄인의 게이지를 의식해서 점프 압박을 줄이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카쿄인 측에선 이지선다가 꽤나 수월해 질 것이고, 이는 게임의 흐름을 카쿄인 스스로가 쥐게 된다는 걸 의미하기도 한다.

"에메랄드 스플래시"는 적당히 느린데다가 본체 사용 시 유도 성능이 붙어 있기에 횡이동으로 피하기도 껄끄럽고 점프로도 피할 수 없으며 간격이 좁기 때문에 무작정 대쉬하기도 힘들다. 공중에서 사용하면 후딜도 적은 편이라 멀리서 계속 쏘면 접근하기 어렵다. 본체 상태에선 니가와 플레이로, 스탠드 상태에서는 카쿄인에게 유일하게 주어진 콤보를 이어나가는 기술이기 때문에, 카쿄인을 상대할 때 굉장히 자주 보게 될 기술이다.

"「법황」의 「결계」"는 건들면 잠시 후 온 방향으로 에메랄드를 쏘는 결계를 설치하는데, 카쿄인이 맞건 안 맞건 유지되며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건드려야 사라진다. 그래서 상대의 콤보나 접근을 방해하기에 카쿄인의 생명줄이나 다름없으니 무조건 이 결계를 깔고 싸워야 하며, 그래야 역전의 기회를 적에게 주지 않고 계속 괴롭힐 수 있다. 다만 1.04패치 이후로는 건든다고 해서 무조건 확정히트는 아니며 건들고 가드할 수 있을 정도의 시간은 걸린다. 또한 처음 건들 시에는 히트백이 존재하지 않아 결계를 뚫고 잡을 수 있으니 유의.

"이건 어떠냐!" 는 커맨드 잡기이며 발동이 빠르므로 견제 중에 섞어주면서 간혹 눌러줄 수 있다. 다만 지나치게 자주 사용할 경우 상대의 과감한 점프 플레이에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애초에 상대가 점프를 통해 얻는 손해는 고작해야 카쿄인에게 서서 중 하단 강을 맞고 다시 눈앞에 결계가 깔리는 것 뿐이다. 이전엔 화력이 너무할 정도로 약했으나 1.04패치 이후 HHA가 들어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눈치채지 못 했나 !"는 무시무시한 잡기거리를 자랑하고 추가타가 가능하긴 하나 거리조건과 타이밍이 빡세서 넣을만한 추가타로는 "이미 촉각이 뻗어있지"가 대부분이다. 벽에서 맞췄을 경우 벽 바운드 콤보를 통해 카쿄인에게서 보기 힘든 4.5할 데미지를 먹여줄 수 있다. 적에게 맞추고 나서 하이에로펀트 그린이 다가가 근접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샷건처럼 날리는데, 이 날아가는 모션이 장풍 판정인지 장풍을 쏴 둔 상대에게 적중했을 경우엔 이동하는 도중 몇몇 장풍과 상쇄되는 효과가 발생한다.[45]

"이미 촉수가 뻗어있지"는 스탠드 모드 장풍이다. 생긴건 타격 잡기처럼 생겼지만 장풍 판정을 띄고 있어 디아볼로와 죠린의 반격기를 제외한 모든 반격기를 씹어먹을 수 있다. 그러면서도 적중하고 난 뒤에는 타격 잡기 판정이 되는지 동시에 히트했을 경우 잡기 해제를 하는 움직임을 보이며 서로 밀려난다. 발동이 매우 빨라 기상점프를 잡아내거나 어중간한 거리에서 횡이동으로 간을 보는 상대에게 기습으로 사용하기 좋은 기술. 공중에 살짝 뜬 상대를 잡아낼 수도 있고, 상대의 후딜을 캐치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카쿄인 플레이에 익숙해질수록 쓸 일이 많아진다. 단점으로는 후딜이 매우 길고, 발끈 타이밍도 늦기 때문에 가드 당할 경우엔 역공을 당할 각오를 해야 한다.

HHA는 무적은 충분하나 발동이 그렇게 빠른 편은 아니라 후딜레이를 잡아내기엔 무리가 있다. 그러니 대공은 점프 약공격과 공중 에메랄드 스플래쉬, 그리고 GHA를 믿고 가야 한다. 시전시 대사는 "자네에게 벌을 주도록 하지...벌 받을 시간이다..."

GHA 시전시 대사는 "하이어로팬트 그린! 반경 20m! 네놈의 움직임 쯤이야 손에 쥘 듯이 감지할 수 있다! 에메랄드 스플래시!" 대공수단이 빈약한 카쿄인에게 있어선 유일한 희망이라고도 볼 수 있으며, 주의할 점이라면 점프가 붕 뜨는 캐릭터들을 상대로는 조금 신중한 사용을 필요로 한다. 운이 좋아 첫 장풍이 카운터가 제대로 발생 했다면 400 데미지 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준수한 GHA. 성능과는 별개로, 기술이 화려해서인지 기술 시전 중에 프레임 드랍이 생기며 음성의 세 마디 대사는 전부 한 가지 파일로 연결 되어 있기 때문에 음성과 동작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 마지막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날리는 부분에서 음성이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야 동작이 시전되는 식. 즉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외치면서 쏘는게 아니라 이미 '에메랄드 스플래시!'는 다 외친 상태인데 한참 뒤에야 쏘아댄다...[46]



6.4.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편집]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Kakyoin_jojoeoh.jpg
[47]

카쿄인 노리아키, 촉수를 이용한 트랩이나 이동이 특기지.

변의 얼간이에겐 없는 지략 타입의 스탠드 유저다. - 키시베 로한(EoH 1nd PV)

"에메랄드 스플래시!!"


캐릭터 소개 영상

전용 BGM[48]

범용 등장대사 : "주저하지는 않겠어. 각오해라." / "오늘 중에 네놈을 죽여주마. 내 유파문(스탠드)으로!"

VS 특수 등장대사

쿠죠 죠타로(1P vs 3P) : 그렇게 간단히 접근하게 놔두지는 않을 거야, 죠타로." / "너, 스모는 좋아하냐? 특히 장외 밖에서 일어나는 힘겨루기를 말이다!"

쿠죠 죠타로(2P vs 4P) : "악이란! 자기 자신만을 위해 약자를 이용하고 짓밟는 놈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 "「악」이란 패배자, 「정의」란 승자를 말하는 것. 살아남은 자를 말하는 것이다. 과정은 문제가 되지 않아!"[49]

3부 죠셉 죠스타 : "어디에서 와도 상관없네." / "알겠습니다, 훈련이라고 하신다면야..."

무함마드 압둘 : "매지션즈 레드의 불은 주의해야 해..." / "하이어로팬트인가... 결코 방심할 수 없다..."

이기 : "이기? 왜 그렇게 짖고 있는 거야?" / "커피맛 껌을 달라고 했잖아!"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야, 빨리 커피 타 달라고~. 마시고 싶다고~." / "커피 정도는 알아서 타 마셔! 알아서!"[50]

홀 호스 1 : "뭐 이런 비겁한 놈들이! 용서 못해!" / "하이어로팬트의 카쿄인인가? 배신자는 제거해주지!"

홀 호스 2 : "이 자식! 압둘 씨의 원수!" / "나도 너랑 비슷한 스탠드사를 알고 있다고~. 아주 자~알!"

DIO 1 : "구토를 할 정도로 두려워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안심해라... 안심해... 카쿄인..." / "으윽... 으극... 하아... 하아... 하아..."

DIO 2 :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나에게 후회란 없어..." / "이 얼간이가! 깨닫거라! '더 월드'의 진정한 능력은! 그야말로! '세계를 지배하는 능력이라는 것을!" [51]

4부 쿠죠 죠타로 1 : "죠타로... 20대 후반 정도..인거죠?" / "잘도 알아챘군... 역시 카쿄인이야." [52]

4부 쿠죠 죠타로 2 : "카쿄인인가... 오랜만이군..." / "ㅎ, 혹시... 죠타로인가!?"

동일 캐릭터 대전: "『내 이름은 카쿄인 노리아키』." / "2번 말할 필요는 없어."

TAG 특수 등장대사

죠셉 죠스타 : "평소처럼... 죠스타 씨... 라고 부르면 되겠습니까?" / "그러니까 네 이름은 뭐라고? 카쿄인?"

죠셉 죠스타(2) : "허밋 퍼플은.... 못 쓰셨던 것이로군요..." / "허밋... 뭐라고?"

쿠죠 죠타로 : "가자!" / "이거야 원."

쿠죠 죠타로(2) : "동행한다고? 왜? 네가?" / "그 이유 말인데, 왜 동행하고 싶어졌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는 걸."[53]

3부 죠셉 죠스타 : "무리는 하지 말게, 카쿄인." / " 죠스타 씨, 죄송하다만, 저는 저 자신을 알고 있습니다. 바보가 아닙니다."

3부 죠셉 죠스타(2) : "당신의 춘추도 조금은 생각해 주십시오, 죠스타 씨." / "남 걱정을 다 하다니, 여유롭군, 카쿄인."

무함마드 압둘 : "전력으로 간다. 따라와라, 카쿄인." / "네, 잘 부탁드립니다, 압둘 씨!"

장 피에르 폴나레프 : "눈 앞의 적은!" / "우리 둘이서 쓰러트린다!"

장 피에르 폴나레프(2) : "팬티 다 보인다" / "YEAAAH"

이기 : "내 말, 들어줄련지..." / "들을 리가 없잖아! 난 나 좋을대로 할 거라고!"

4부 쿠죠 죠타로 : "스타 플래티나, 아직도 건재한 거야?" / "보면 알아, 카쿄인."


3인 특수 등장 대사

TAG 장 피에르 폴나레프, VS 홀 호스 :

"Come~ On~! 폴폴 군~!!" (홀 호스) / "이 새끼!!!!!" (폴나레프) / "폴나레프! 적의 도발에 말려들지 말아주세요!!" (카쿄인)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받아라
장풍기, 설치된 결계에서도 발사됨
공중에서 사용가능

깨닫지 않았나!
상대를 묶는 트랩 생성
공중에서 사용가능
설치된 결계가 함정으로 변환

카쿄인 노리아키는 하이어로팬트 그린을 보고 생각한다
특정 지역이나 설치 결계로 이동
공중에서 사용가능
X
찢어 발기면
사거리가 긴 원거리 공격 스킬
L2
EX 찢어 발기면
찢어 발기면의 강화판, 타수와 데미지 증가
R2
EX 받아라
받아라의 강화판
R1
법황의 결계
닿으면 날리기 공격을 가하는 함정을 설치
설치 후 스킬에 따라 기능을 달리함
공중에서 사용가능
죠죠리티
이름
포인트
조건
찢어 발기면 미쳐 날뛰지
200
'찢어 발기면'을 3회 히트시킨다
저는 자신을 잘 알고 있습니다
200
'카쿄인 노리아키는 하이어로팬트 그린을 보고 생각한다'를 3회 사용한다
손에 잡히듯이 알 수 있다
300
'법황의 결계'의 3연속 콤보를 성공시킨다
나도 싫다
500
노 대미지일 때 15카운트를 경과한다
이 카쿄인 노리아키에게 정신적 동요에 의한 미스는 없다
800
노 대미지일 때 30카운트를 경과한다

스타일은 스탠드. 스탠드는 하이어로팬트 그린.

전체적으로 애니메이션에 맞춰졌다. 컬러링이 3부 애니메이션과 유사해졌고.[54][55] 성우 역시 전작의 유사 코지에서 애니메이션의 히라카와 다이스케로 교체.

원거리 공격과 트랩 설치에 특화되어, 적에게 다가가지 않고 공격할 수 있다. 트랩은 대미지계와 구속계의 2가지가 존재하며, 트랩을 깔아두는 것으로 상대방의 행동범위를 좁히거나 연쇄시켜서 콤보를 노리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트랩 사이를 고속이동하여 회피하거나 기습할 수도 있다. 더군다나 기본 공격이 원거리 공격이라는 점에서 록온 이후 에메랄드 스플래쉬로 평타로 날리거나 법황의 결계로 적들에게 공격 또는 아군을 돕거나 자신에게 다가오지 못하게 하는 활용성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근거리가 많다보니 빛을 발하는 케이스인데 의외로 이런 점 때문에 은두르펫 숍처럼 아예 보이지도 않거나 훨씬 멀리서 록온으로 원거리 스킬부터 땡기는 캐릭터들에게는 약한 모습을 보인다. 이런 형태의 캐릭터를 상대하는데에는 기본적으로 돌진과 근접전이 중요시 되는데 카쿄인의 경우 근접전을 할 경우 그가 가지는 메리트가 대부분 사라지기 때문. 대신 O스킬로 신속하게 주변 기믹에 록온하여 날아가면서 거리를 좁히거나 살짝 멀리서 공격하는 식으로 적당하게 추격은 가능하다.

스텝 심리에 있어서 심각하게 신경을 써야 하는 캐릭터인데, 평타가 호밍대시에 의해 씹힐 경우 그대로 근접전에 강제로 돌입하게 되어 신나게 얻어 터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래서인지 결계로 주위에 설치하거나 평타를 점프 상태로 사용하는 것이 추천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56]

x버튼 스킬은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형태로 멀리서 사용하는걸 추천하는 식이며, 결계를 설치하면 할수록 ㅁ버튼 스킬이나 △버튼 스킬의 효과가 빛을 발하게 된다. ㅁ버튼 스킬은 설치된 여타 결계들에서도 장풍 형태의 에메랄드 스플래시가 나가게 되며, △버튼 스킬은 자체 특유의 포박 함정이 결계 수만큼 변환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타 캐릭터와 다르게 특이한 사항이 하나 있는데, 스테이지 중 카이로 시내 옥상의 시츄에이션 피니시로 인해서 카쿄인이 물탱크에 날려져서 박힐 경우 원작에서 사망했던 모습이 일러스트로 잠시 나오는 연출이 존재한다. 여러모로 많은 걸 신경 썼다는 씁쓸한 증거. 해당 링크

스토리 다이제스트 PV에선 뭔가에 세뇌당한 듯 처음에는 적으로써 재등장, 이후 죠타로 일행에게 패배한 뒤 스피드왜건이 가지고 있던 성스러운 유해의 힘으로 세뇌에서 풀려난다. 이후 죠셉에게 황급히 DIO의 능력을 알았다고 말하는 걸로 봐서 역시 죽었다가 뭔가의 힘으로 되살아난 모양.[57]

엔딩에선 죽지 않고 압둘과 이기와 함께 병원에 누워있는 것으로 끝났다. 죠타로와 죠셉은 홀리 때문에 돌아가지만 폴나레프가 남아 그들을 봐준다고.


[1]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 바닐라 아이스를 맡았다. 또한 죠죠 올스타 배틀에서 엔리코 푸치를 맡게 되었다. 그 이후 TVA에서 또다시 바닐라 아이스를 맡는다.[2] ASB에서는 8부의 죠스케를 맡는다.[3] 1부에서도 단역으로 출연했었다. 죠지 죠스타 1세와 대화하는 의사 역으로. 여담으로 히라카와 본인은 오노 다이스케(죠타로의 성우)가 책을 보여주기 전에는 죠죠 시리즈를 읽은 적이 없다는 모양.[4] 한국 한자음으로는 화경원 전명.[5] DIO의 육신의 싹에 지배당했을 때와 타워 오브 그레이 전 에서는 와타시를 사용했다.[6] 죠죠니움 공식 계정에서 캐치프레이즈 모집 문구가 "죠스타 일행의 아름다운(麗し) 전사"일 정도.[7] 초반 죠죠를 따라다니던 여학생들이 카쿄인을 보고 두 파로 갈라서기도 했다.[8] 테렌스 T. 다비랑 붙을때도 고른 레이싱카의 색깔도 초록빛 레이싱카였다.[9] 작가가 센다이역에 갈 때마다 반드시 지나는 동네였다고.[10] '典明'를 음독한 것으로 한국식인 '전명'과 같은 방법이다.[11] 다만 폴나레프에게는 반말을 쓴다. 정발판에서는 존댓말로 번역된다. 애니에선 압둘이 리타이어 당하고 폴나레프에게 한대 쥐어박은 후부터 반말로 바뀐다.[12]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는 1988~9년이 무대이다. 당시 기준으로 최신은 아니어도 나온지 몇년 되지않은 게임이다.[13] 제목의 뜻은 '성직자의 법의', 또는 '고귀한 교황' 정도가 된다.[스포일러] 그리고 카쿄인이 죽어갈 때 나오는 A Message To My Friends도 있다.[14] 하단의 인물상은 그의 스탠드 하이어로팬트 그린.[15] 죠죠 ASB죠죠 EOH에서는 위 이미지에서 나온 첫 등장때의 모습이 코스튬으로 구현되어 있다.[16] 카쿄인으로 변장한 러버 소울이 혀로 체리를 굴리며 냈던 소리인데, 후에 진짜 카쿄인도 체리를 혀로 굴리며 레로레로 소리를 내는 취미가 있다는 게 밝혀졌다.이 문서도 레로레로에서 넘어올 수 있다 카더라 레로레로 러쉬[17] 미국판 카쿄인 성우의 발연기와 더불어 이후 작중에서 에메랄드 스플레쉬가 등장인물들에게 쉽게 막히거나 피해지면서 해외 죠죠러들에게 조롱거리가 된 밈#[18] 분명 저 대사가 나왔을 당시인 3부에서는 행드맨의 원리를 눈치챈 지능적인 대사였는데, 후속작나오면서 순식간에 네타거리가 되었다.#[19] 사실 이 대사는 폴나레프가 카쿄인에게 먼저 한 말이다. 가일의 도발에 걸려 순간 열받은 폴나레프에게 그대로 돌려줘 냉정을 되찾게 해준 것이다. 원문에서는 카쿄인은 폴나레프에게 반말을 쓰지만 정발판에서는 존댓말을 쓰는 것으로 번역되었다.[20] 진짜 팬티가 보여서 하는 말은 아니고, 수화를 안다면서 말한 것이다. 박수를 빵(パン, '판', 팬티의 팬) 치고, 2(ツ, Two의 카타카나 발음인 '츠', 팬티의 티.)를 보여주고, 동그라미(丸 '마루', 전부, 통째로 란 뜻도 있음)를 묘사하고, 손을 눈썹에 대면서 보는 시늉(見え, 미에, 보임)을 한다. .작중 묘사되지 않았으나, 죠타로일행은 꽤 친해졌을걸로 보인다.[21] 承花. 죠타로x카쿄인 커플링을 말한다.[22] 일본 세제 상표명..[23] 사실 여덕들이 이미지 혹은 그림체 때문에 를 어느 정도 여성화시켜 그리는 경우는 상당히 흔하다. 물론 '어느 정도'라는 거지 이 아줌마들 정도면 좀 심한 수준이다. 어지간한 동인녀들도 참기 힘들 정도로. 다만 죠죠 동인녀들은 클램프의 덕질 얘기가 나올 때마다 하도 고통받다 보니 자포자기했는지 이젠 아예 위시와 카쿄인을 필수요소로 가지고 놀기도 한다...[24] 여담으로 카게로우 프로젝트의 애니화인 메카쿠시티 액터즈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는 동분기 방영작이다. 그리고 전작은 온갖 욕을 다 먹으며 바람처럼 지나간 작품이고 후작은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이름을 날린 작품이다(...). 비교체험 극과 극 메카쿠시티 액터즈가 욕을 먹는 이유는 평가 항목을 봐보자.[25] 참고로 직후 압둘이 '그냥 스탠드로 대화할 수 있지 않습니까?' 라고 태클을 걸자 바로 수긍했다. 아니, 너넨 되지만 죠셉은 스탠드가 비인간형이잖아[26] 박수(박수소리 "판") → 손가락 두개로 브이("츠(二)") → 동그라미("마루(丸)") → 보는 흉내(일본어로 "미에")로 이루어진 수화. 내용은 "판츠 마루미에", 즉 팬티 다 보인다.[27] 여담으로 죠죠 관련상품 중 팬티가 있는데, 이 제스쳐를 할 때 난 소리인 '피시가시구구'가 프린팅 된 팬티도 있다고. 이 팬티를 오노 다이스케가 히라카와 다이스케한테 선물했길래 24화 녹음때 이걸 입고 왔단 얘기가 있다.[28] 원작에선 카쿄인이 폴나레프의 수화의 전체 의미를 알아듣고 정답을 맞춘건지 단어를 하나하나 맞추다보니 정답을 맞춘건지 알 수 없었지만 TVA에선 단어를 하나하나 맞추다보니 정답을 맞춘듯한 투다. 발음이 '판츠 마루미에'가 아니라 '판, 츠, 마루, 미에'라는 식으로 한다.[29] 2014년 TVA 3부도 포함. 수정되었다.[30] 사실 초반부에는 폴나레프도 이 BGM이 나온다.[31] 카쿄인이 체리를 좋아한다는것과 dio에게 배가 뚫려서 죽었기에 이런 별명이 붙었다.[32] 사실 죠타로가 그 최종보스에게 살해당한 것은 딸인 쿠죠 죠린을 지켜내기 위해 그를 공격하는 것을 포기한 것의 영향이 크다. 만약 이 때 죠타로가 작정하고 그를 이기는 것만을 목표로 했었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었다.[33]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17세로 표기.[34] 물론 캐릭터에 한정되는 게 아니라, 이 나타나거나 일본 사원인 뵤도이 나타나기도 한다. 심지어 다음 부 최종보스스탠드 킬러 쿠이 나타나기도 한다.[35] 시련 기준이면 80층대역에서 퇴원한 카쿄인을 볼 수 있는데, 이쯤 왔을 때의 디아볼로의 체력이 넉넉잡아도 270쯤이다. 즉 3~4방 맞으면 죽는다(...). 뭐 한두번 겪는 일도 아니고.[36] 엔딩에서 디오를 에메랄드 스플래시로 쓰러트리는 장면을 자세히 보면 디오가 죽기 직전에 던진 나이프가 카쿄인 몸에 박힌다. 아마도 그 때 상처가 원인인듯. 참고도 다른 캐릭터들의 경우 이런거 없이 그냥 DIO가 맞아죽는다.[37] 이 엔딩곡의 멜로디는 Stairway to Heaven과 상당히 흡사하다.[38] 타워 오브 그레이전에서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날리기 직전에 취한 자세[39] 러버즈 전에서 스틸리 댄의 추악한 모습을 보고서 그에게 한 말이며, PV에서 처음 등장할때 한 대사이기도 하다.[40] 승리대사는 원작 휠 오브 포츈에게 핀치에 몰렸다가 빠져나왔을 때 죠타로와 나눈 대화인 "그래, 스모 좋아하지. 그래도, 죠타로. 주먹으로 때리는 건 반칙이야." 라고 나온다.[41] 1P의 대사는 행드 맨전의 대사, 2P의 대사는 테렌스 T. 다비 전때의 대사를 살짝 바꾼 것이다.[42] 니코동에서는 카쿄인의 BGM이 나올때마다 코멘트가 피요--로 도배되는데, 이는 BGM의 초반 부분에 나오는 높은 음색의 소리를 그대로 읽은 것이다.[43] 카쿄인이 3부의 레귤러 멤버 중 유일한 순수 일본인이자 죠죠 최초의 일본인 동료라는 점 때문인 것 같다. 다만 최초로 등장한 일본인 타이틀은 2부 마지막에 죠셉에게 조인트 까인 아저씨에게 뺏겼다.그리고 최초 동양인 조역은 왕 첸, 최초의 동양인 동료는 삼인방에게 뺏겼다 참고로 죠타로는 영국인 하프.[44] 대전 영상을 보면 댓글에 에메랄드 스플래시! 에메랄드 스플래시! 에메랄드 스플래시!(...)로 도배되어 있으며 보는 사람도 짜증나게 하는군이라는 평도 있다.[45] 강화 판정 장풍은 그대로 통과된다.[46] 에뮬 버전에서는 끊김이 사라져 쾌적한 관람이 가능해 졌다.[47] 더 선 1편 표지에서의 자세.[48] ASB 때와 마찬가지로 일본풍이 느껴진다. 다만 대놓고 일본풍이라서 카쿄인의 분위기와 위화감이 컸던 ASB 때와는 다르게 이번엔 적당히 일본풍이 묻어나면서도 카쿄인다운 느낌을 잘 살려냈다. 여담으로 대놓고 일본풍인 BGM은 야마기시 유카코에게로 옮겨갔다. (사실 죠스케나 오쿠야스 등 4부 주역들의 BGM 전반이 일본풍이 드문드문 끼어있다.)[49] 첫 만남 때 육신의 싹에 지배당할 때의 대사. 죠타로 쪽도 첫 만남 때인 "「악」이란! 자기 자신만을 위해, 약자를 이용하고 짓밟는 너 같은 놈을 두고 하는 말이다!"이다.그런데 1P 팀원이 죠타로가 언급한 그 악에 아주 잘 부합하는 자라면? ASB 시절엔 스토리 모드에서만 쓰였던 대사였는데 EOH에서는 유저끼리의 대전에서도 플레이어 위치를 맞추면 이 대사가 나오게 되었다. 승리대사는 "패배한 녀석이 「악」이다."[50] 승리대사는 미, 미안... 고작 커피 하나로 화를 좀 지나치게 냈어.(...).[51] 여기서 카쿄인이 이길 경우, 더 월드의 정체를 알아낸 원작의 대사를 하며, DIO가 이길 경우에는 카쿄인을 죽인 뒤 말했던 대사인 "자신이 죽은 것 조차도 알지 못한다." 라는 대사를 날린다.[52] 카쿄인이 이길 경우 자신의 20대 후반은 어떤 모습인지 죠타로에게 묻는다. 그리고 4부 죠타로가 이길 때에는 앞으로도 잊지 않겠다는 말을 하는데 3부의 스토리나 이후 죠타로의 모습을 아는 죠죠러들에게는 꽤나 가슴이 먹먹해지는 대사.[53] 카쿄인이 2P, 4P일 때.[54] 1차 체험판에서는 적안이였으나, 이후 자안으로 수정됐다.[55] 하이어로팬트 그린은 ASB에서는 청록색에 가까운 녹색이였지만 EOH에서는 TVA판의 녹색으로 변경되었다.[56] 대부분 캐릭터들은 평타 모션이 공중에서 바뀌지만 카쿄인은 그런게 없다.[57] 본인도 직접 DIO에게 공격당해 물탱크에 쳐박힌 뒤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죽었다 살아난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