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 시리즈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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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몬스터 25주년(2022년) 기념 로고

1. 개요
2. 미디어 믹스 목록
2.1. 애니메이션
2.1.1. 국내 방영
2.1.2. 국내판 성우
2.1.3. 주인공의 속사정
2.1.4. 캐릭터 설정 관련
2.1.5. 디지몬 취급 관련
2.1.6. 스토리 전개 관련
2.1.7. 드라마 CD
2.2. 코믹스
2.3. 게임
3. 비디오 게임 프랜차이즈 수익 세계 19위
4. 인기 하락
4.1. 인기 하락의 원인
4.1.1. 베이스 미디어의 기반 약화
4.1.2. 복잡하고 난잡한 설정
4.1.3. 망하려고 작정한 질낮은 상품들
4.1.4. 떨어지는 마케팅 능력
4.2. 실질적 원인
4.3. 현황
4.3.1. 애니메이션
4.3.2. 게임
4.3.2.1. 콘솔
4.3.2.2. 모바일
4.3.3. 굿즈
4.3.3.1. 프라모델
5. 포켓몬스터의 라이벌?
6. 주요 성우진
6.1. 애니메이션
6.2. 게임
7. 음악
7.1. 음악 관계자
7.2. 주제가
7.3. 관련 음반 및 삽입곡
8. 관련 용어
8.2. 세계관
8.2.1. 공식설정 세계관
8.2.2. 미디어믹스 오리지널
8.3. 세력
8.3.1. 공식설정 세계관
8.3.2. 미디어믹스 오리지널
8.4. 관련 설정
8.4.1. 공식설정 세계관
8.4.2. 미디어믹스 오리지널
9. 관련 인물
10. 커뮤니티


1. 개요[편집]


디지털 몬스터
デジタルモンスター
Digital Monster

반다이 공식 사이트 디지몬 웹

반다이의 휴대용 육성 게임기 및 이를 바탕으로 한 미디어 믹스 시리즈.

원작은 혼고 아키요시. 완구 기획 개발은 주식회사 플렉스[3], 공식 일러스트레이터는 와타나베 켄지.

그 최초의 기원은 주식회사 위즈반다이의 협업으로 대히트를 친 다마고치 계열의 후계 게임으로서, 초기 디지몬 다마고치 시리즈 1~5탄 까지 발매된 것이 크게 히트를 치며 현재의 디지몬이 탄생했다. 컨셉은 기존 다마고치의 육성에 남자아이들이 선호할만한 전투가 추가된 것.

디지몬 10주년 기념으로 리뉴얼된 공식 홈페이지에 디지몬 도감이 매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다만, 매주 금요일에 1~2체 씩 업데이트되는 관계로 디지몬 전부가 다 업데이트 되려면 한참 멀었을 듯. 과거에는 하이브리드체와 아머체의 항목이 공식 홈페이지 도감에는 없었으나 2012년 4월 27일 자로 하이브리드체와 아머체의 항목이 추가되었다. 그러나 2017년 초순부터 업데이트를 안하더니 결국 2018년 기준 현재는 한달에 한 번 몰아서 업데이트 중이다.

디지몬 관련 TVA 미디어 믹스는 2021년 기준으로 총 9개로 분류되며 TV스페셜로는 디지몬 제볼루션, 관련 애니메이션을 배경으로 한 게임, 극장판 애니메이션 등이 있다.


2. 미디어 믹스 목록[편집]



2.1. 애니메이션[편집]







  • 기타 세계관
    • 디지몬 테이머즈 (2001~2002)
    • 디지몬 프론티어 (2002~2003)
    • 디지몬 제볼루션 (2005)
    • 디지몬 세이버즈 (2006~2007) - 국내 방영
      • 궁극파워! 비스트 모드 발동!! - 국내 방영[4]
      • 디지몬 세계 위기일발!
    • 디지몬 크로스워즈 (2010~2012) - 국내 방영[5]
    • 어플몬스터 (2016~2017) - 국내 방영
    • 디지몬 어드벤처: (2020~2021)- 국내 방영
    • 디지몬 고스트 게임 (2021~)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제작을 맡아 후지 테레비 일요일 아침 9시에 1999년 디지몬 어드벤처를 시작으로 2000년 디지몬 어드벤처 02, 2001년 디지몬 테이머즈, 2002년 디지몬 프론티어까지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처럼 작품이 종영하면 후속작을 냈었지만 디지몬 프론티어가 일본에서 부진하는 바람에 4년간 디지몬 TVA 시리즈가 제작되지 못하였고[6] 그사이 2005년에는 원래 제작 발표 당시 극장용 영화로 공개됐던 디지몬 제볼루션후지 TV에서 TV스페셜로 방영하는데 그쳤다.

그리고 마침내 2006년 디지몬 세이버즈가 방영. 그러나 TVA의 시청률 등 대중적인 반응은 어느정도 나왔던 반면[7] 관련 상품 판매에서 참패를 겪게 되며 TVA 시리즈는 물론, 디지몬 시리즈 자체에 빙하기가 찾아왔다.[8]

2010년 방송사와 시간대를 바꾼채 디지몬 크로스워즈를 방영하며 부활. 초반 시청률은 좋았으나 후속파트인 디지몬 헌터 부문에서 다시 침체를 겪게 되어 이번에는 6년간 또 제작이 되지 않았다. 2015년 디지몬 어드벤처 시리즈 3번째작인 디지몬 어드벤처 tri.는 극장용 작품이었는데 후기 시리즈로 가면서 각종 문제점이 드라나 작품의 완성도 하락으로 이어지는 바람에 결국 실패한 추억마케팅이 되었다. 2016년 디지몬 유니버스 어플리 몬스터즈가 뛰어난 완성도로 눈길을 끌었으나, 기획 도중에 겹쳐진 여러 사정과 관련 상품 판매의 부진 속에 막을 내렸다.

2020년 디지몬 어드벤처 시리즈의 리부트 작인 디지몬 어드벤처:가 방영 되었다. 스토리가 좀 안좋긴 했으나 상품판매가 좋았던지 2021년 디지몬 고스트 게임이라는 후속작을 냈다.

디지몬 시리즈 극장판대한민국에 제대로 나오지 못하다가, 2020년 6월 25일 얼리버드픽쳐스에서 뜬금없이 운명적인 만남부터 디지몬 세이버즈 더 무비 궁극파워! 버스트 모드 발동!!까지 전 편을 네이버 영화(네이버 시리즈)를 통해 대여 형식으로 재수입했다. 더빙 버전은 아니고 전편 일본자막 버전이다. 얼리버드픽쳐스 재수입의 의의는 특이한 곳에서 하나 나왔다. 디지몬 극장판 시리즈들은 옛날에 나와서 포스터들이 잡티가 많고 저화질인데, 얼리버드픽쳐스에서 처음부터 포스터를 다시 만들어서 고화질 포스터들이 찍혀나왔다. 미국, 일본, 대만 등에 있는 모든 구버전 극장판 포스터들은 전부 다 화질구지인데, 얼리버드픽쳐스에서 포스터 신경쓴 듯 하다. 포스터 신경쓸 김에 더빙까지 신경써서 내놨으면 어떠냐는 반응도 있다.


2.1.1. 국내 방영[편집]


한국에서는 처음 디지몬 어드벤처가 2000년 11월 7일부터 KBS2를 통해 방송되어 일본과 마찬가지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9]

또한, 디지몬들이 진화할 때 배경에 튀어나오는 일본어들이 지적을 받아서인지 방송했을 때 그 글자들을 모두 수정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난 작업. 파워 디지몬은 디지몬 어드벤처가 종영된 그 날에 방송되어 두 개의 에피소드(15화, 33화)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 방영되었다.

테이머즈도 방송될 예정이었는데 작중 은세나의 집과 구미호몬왜색, 데리파촉수 공격에 대한 선정성 때문에 무산될 위기의 처했으나 다행히 왜색이 강하지 않다는 점, 선정적인 공격이라고 보기엔 어렵다는 점이라는 결론이 나와 한개의 에피소드를 제외하고 무사히 방영되었고 이후 디지몬 시리즈의 인기가 하락하자 KBS는 이 작품을 끝으로 더 이상 디지몬을 수입하지 않게 되었다.

KBS판 디지몬 시리즈의 특징은 가위질을 밥먹듯이 하는 KBS임에도 도저히 넘어갈 수 없는 왜색이 있는 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편집 없이 온전하게 방영되었다는 것이다. 해당 PD가 신경 좀 많이 쓴 듯. KBS 방영된 모든 시리즈(어드벤처, 02, 테이머즈)의 연출은 이원희가 맡았다.

프론티어부터는 대원방송이 수입해 방송하고 있다.[10] 세이버즈는 전작 프론티어의 완구 판매 부진 때문이라서 그런지 일본 방영 이후 3년뒤에 방송.[11] 2012년 5월 7일부터는 디지몬 크로스워즈가 방송. 2022년 3월 21일 부터 디지몬 어드벤처:가 방송 되었다. 예외적으로 어플몬스터재능방송에서 2019년 1월에 방송 되었다.

어드벤처부터 프론티어까지의 극장판은 투니버스에서 방영하였으며, 연출은 모두 김이경 PD가 맡았다. 이후 세이버즈는 1편만 대원방송에서 방영하였다.

오프닝은 프론티어까진 직접 작곡하여 사용했으나 예외적으로 투니버스가 방송해 준 극장판의 경우 원판의 오프닝을 번안해서 사용했다.


대원미디어와 관계가 밀접한 덕인지 관련 도서는 대원씨아이가 출판하며, 비디오테이프는 챔프영상에서 냈다.


2.1.2. 국내판 성우[편집]


  • 굵은 글씨는 주역 인물&디지몬으로 출연했던 성우. 극장판 한정 대타는 제외한다.
  • 밑줄은 적으로 출연했던 성우. (나중에 아군이 되는 역과 중복 캐스팅도 포함. 단, 일회용 악역 인물&디지몬 출연자는 배역이 중복되지 않는 경우에 한함.)

극회
명단
KBS 성우극회[12]
강수진, 김경수, 김관진, 김사라, 김승준, 김은아, 김자연, 김정애, 김준, 남도형, 노민, 류다무현, 문선희, 박영남, 박영재, 배정미, 배진홍, 변영희, 사문영, 서혜정, 석승훈, 성완경, 손정아, 송덕희, 송두석, 심승한, 안경진, 안소이, 안용욱, 양석정, 양정애, 오인성, 온영삼, 유강진, 유동균, 유지영, 유지원, 유해무, 은영선, 은정, 이광수, 이규석, 이선, 이원준, 이장원, 이주원, 임미진, 임진응, 임채헌, 장민혁, 장정진, 전숙경, 전인배, 정미숙, 정훈석, 조영호, 조진숙, 차명화, 최덕희, 최하나, 탁원정, 한상덕, 한인숙, 함수정, 허예은, 홍승섭, 홍시호
MBC 성우극회[13]
권혁수, 김서영, 김지영, 김호성, 노계현, 박기량, 박선영, 박신희, 송도영, 안종덕, 엄현정, 양준건, 우정신, 이미자, 이선호, 이영란, 정재헌, 조현정, 채의진, 최한, 최석필, 최원형
EBS 성우극회[14]
김윤미, 엄상현, 이주희, 장경희, 전태열, 전해리, 정영웅, 정윤정, 하성용
대교방송 성우극회[15]
신한호, 안현서, 윤미나, 이상헌, 이윤희, 이장우, 전광주
CJ ENM 성우극회[16]
강호철, 김기흥, 김광국, 김명준, 김보영, 김선혜, 김영은, 김영찬, 김율, 김지율, 김현심, 김현지, 박리나, 박성태, 시영준, 신용우, 양정화, 여민정, 유영, 이용신, 이자명, 이지영, 이현진, 이호산, 이희수, 정명준, 정선혜, 정승욱, 정유미, 정유정, 정혜옥, 주자영, 최승훈, 최지훈, 최재익, 최재호, 한채언, 현경수, 홍범기
대원방송 성우극회[17]
고구인, 권다예, 김나율, 김도영, 김디도, 김민정, 김성연, 김연아, 김연우, 김채린 , 김하영, 김혜성, 문유정, 박고운, 박서진, 박성영, 박준원, 서유리, 서원석, 손정민, 신경선, 신나리, 심규혁, 심정민, 안효민, 윤아영, 윤은서, 이경태, 이동훈,이명화 이미나, 이보희, 이유리, 이은조, 이재범[18], 이재현, 이지현, 이주은, 이창민, 이현, 임하진, 임혁, 장예나, 정주원, 조경이, 채민지, 최낙윤, 황창영

한편 디지몬 시리즈 국내판 성우 캐스팅의 특징을 몇 가지 살펴보면,

1. 디지몬 테이머즈까지는 원판에서 남자 성우가 맡은 남캐 주역(특히 초등학생 캐릭터)은 한국판에서는 무조건 여자 성우가 맡는 징크스가 있었다.[19] 이후 디지몬 프론티어에서 선우현선우윤에 남자 성우가 캐스팅 되면서 그 징크스가 깨지게 된다.[20]
2. 반대로 주역들의 디지몬은 성숙기 이상로 진화해도 원판에서는 기존 성우가 그대로 맡지만 한국판에서는 외형에 따라서 거의 바뀐다.[21] 다만 한국판도 기존 성우가 맡는 경우도 없진 않다.


2.1.3. 주인공의 속사정[편집]


주요 등장인물들의 속사정 같은 것들이 의외로 하드한 것들이 많다는 특징도 있다. 부모의 이혼 정도는 양반이다. 양자애정결핍, 엄마와의 갈등, 모종의 이유로 헤어진 형제, 잘못된 가정 교육 지나칠 정도로 비사교적 성격과 정신적 외상등 "이거 애들 애니 맞아?"하는 수준의 구성이 많은편이다. 그 정점을 달리는 것이 디지몬 테이머즈황주연.

덧붙여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주인공격 캐릭터들은 모두 고글을 쓰고 나온다는 전통이 있다. 예외로 5번째 작품인 세이버즈의 주인공와 10번째 작품인 고스트 게임의 주인공만은 고글을 쓰지 않았다.

시리즈 별로 주인공 일행 내에 혼혈아가 한명씩은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22] 어드벤처에선 프랑스 일본 쿼터인 매튜, 리키 형제, 테이머즈에선 중국(홍콩)[23]일본 하프인 곽소룡, 곽소희 남매, 프론티어에선 이탈리아계 귀국자녀인 고은비, 세이버즈에선 오스트리아 일본 하프인 토마 H. 놀슈타인, 유니버스 어플리 몬스터즈에선 영국 일본 하프인 이랑호.


2.1.4. 캐릭터 설정 관련[편집]


맥거핀들이 상당수 있으며 이는 본디 설정상 느슨한 부분을 남겨놓아 더 뻗어나간 자유로운 2차 창작들을 유도하기 위함으로 실제 한창 인기를 끌던 당시의 디지몬 공식웹에서는 이런류의 창작물들을 제작진 측에서도 장려하는 분위기였다. 또한 미디어 믹스등의 전개를 통해 풀어나가는 부분도 있었으나 국내에는 여건상 단편적인 설정만 보여줄수 밖에 없었기에 떡밥만 풀고 왜 회수를 안하냐는 소모적인 논란도 다소 존재했다.


2.1.5. 디지몬 취급 관련[편집]


이상하게 식물형, 요정형 계통 디지몬의 취급이 나쁘다. 대부분 전투력 측정기 수준의 안쓰러운 모습을 자주보인다.[24] 대표적인 예가 바로 브롯사몬. "레오몬만큼 많이 나오지만 레오몬보다 일찍 퇴장하며 레오몬보다 100배나 존재감이 희미한 캐릭터" 야수형은 그래도 서브 히어로도 맡으면서 나름 간지는 잡으니 얘네에 비하면 귀족이다. 천사형도 식물형, 요정형과 비슷하지만 오히려 이쪽은 강력하긴 한데 종종 안습이 나오는 계통이다. 대표적으로 세라피몬. 반면에 용 계통 디지몬들은 항상 메인 주인공을 꿰차고 있으며 중요한 고비에서 승부수를 던지는 역할을 맡는다.[25] 아구몬에서 브이몬, 길몬, 도루몬, 샤우트몬, 감마몬 등. 가장 인기있는 그룹 로얄 나이츠만 해도 여덟[26]이 드래곤 관련일 정도에 모티브인 황제드라몬도 고대용인형이었다.[27]

2인자 캐릭터인 매튜가 늑대형인 가루몬 계열 디지몬이 파트너인게 정착되어서 갯과동물을 모티브로한 디지몬은 취급이 좋은 편이다. 어지간하면 용형과 비슷한 대우를 받는 편.

또한 여성 주인공의 파트너 디지몬은 완전체나 궁극체로 진화하면 무조건 여성형으로 진화한다. 예외가 있다면 가루다몬/페닉스몬실피드몬 정도?[28] 호크몬이나 앙고라몬의 경우는 남자 성우까지 사용해서 성장기 시절부터 남성형을 상정하고 나온 것이기 때문에 여자 디지몬으로 진화할 수 없으니 논외.


2.1.6. 스토리 전개 관련[편집]


중후반부에서 레귤러 멤버가 1명 늘어나 주연들이 짝수가 된다는 특징이 있다. 다만 테이머즈는 전설의 테이머의 포지션이 좀 애매하고[29], 프론티어의 신전사는 마지막까지 함께 싸우지 못했으며, 크로스워즈는 오히려 5명에서 잉여 두 명을 밀어내고 주역 3명으로 스토리를 진행했다가 다시 등장했다. 어플몬스터는 초기 멤버가 4명이라 주연이 '홀수'가 되었다. 이마저도 반전으로 인해 다시 4명으로 줄었지만....

시리즈 전통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악역캐는 중간에 갑툭튀하며, 최종보스가 아닌 것도 특징이다. 디지몬 어드벤처묘티스몬, 파워 디지몬블랙워그레이몬마왕몬[30], 디지몬 테이머즈베르제브몬, 디지몬 프론티어더스크몬이 그 예. 디지몬 크로스워즈, 디지몬 세이버즈,디지몬 어드벤처:는 좀 미묘. 크로스워즈 쪽에서 굳이 대라면 다크나이트몬, 세이버즈 쪽에서는 메르크리몬이나 로얄 나이츠, 디지몬 어드벤처:에서는 데블몬이나 다크나이트몬들일 것이다.

여담으로 작품별 시대적 배경으로는 디지몬 어드벤처1999년으로 파워 디지몬2002년으로 디지몬 테이머즈2001년으로 각각 설정되었다. 참고로 디지몬 어드벤처에서 신태일1988년생/12세로 디지몬 테이머즈에서 오유민1990년생/12세로 각각 설정되었다.


2.1.7. 드라마 CD[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지몬 시리즈/드라마 CD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1.8. 애니메이션 시리즈에 대한 논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지몬 애니메이션 시리즈/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코믹스[편집]


디지몬 최초의 단편만화. 만화잡지 점프의 한 종류인 아카마루 점프 여름호에 연재되었으며 작가는 디지몬 어드벤처 V테이머 01의 작화를 맡았던 야부노 텐야. 디지몽의 미디어 믹스격으로 그려진 작품으로 해당 단편은 V테이머 단행본에도 수록되어 있다.
각 게임이 출시되었을 때 홍보용으로 1화짜리 단편만화가 연재됐었다.

디지몬 어드벤처의 선행판 어드벤처의 소년만화적 전개와 본가의 다마고치 대전 요소가 적절히 결합된 수작이다. 국내에도 정발되었으며, 국내 연재 당시 어드벤처가 방영하기 직전이었기에 신태일의 이름이 야가미 다이치로 되어있었다. 방영 직후, 신태일로 수정되었다.

각종 디지몬 시리즈의 설정들이 보이면서도 애니판 크로스워즈와는 다른 스토리로 전개되는 독특한 작품. 팬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은 코믹스다.
V점프 20주년, 디지몬 15주년 기념 기획으로 V점프에 연재된 만화. 작가는 후지노 코헤이.
V점프에서 연재. 미디어믹스 기획의 일환으로 애니메이션과 큰 줄기는 같지만 세부 과정이 전혀 다른 것이 특징. 애니메이션의 전개를 한발 앞서 알려주는 예고편격으로 연재되었다.

  • 그외 코믹스
    • 디지몬 유니버스 어플리 몬스터즈 : 어플몬 학원!!
최강점프에서 연재. 인간 캐릭터의 등장없이 어플몬만 나오는 개그 스핀오프작.
  • 디지몬 드리머즈
최강점프에서 연재. 어플몬 학원같은 단편 코미디 만화다. 펄스몬이 주역의 파트너다.

디지몬 펜들럼X에 동봉된 단편 만화.
디지털 몬스터 X에 동봉된 단편 만화.

  • Web 연재
    • 디지몬 web 코믹!
디지몬 배틀 터미널 02와 연계해 드라코몬을 주인공으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연재했던 웹코믹. 2편으로 끝났다.

  • 해외연재
    • 디지몬 어드벤처, 디지몬어드벤처 02, 디지몬 테이머즈, 디지몬 프론티어 코믹스
디지몬 시리즈의 홍콩 방영시 미디어 믹스의 일환으로 연재된 작품들. 전부 현지 만화가인 위윈웡(余遠鍠)이 맡았다. 대체로 작화는 우수하고 전반적인 전개 또한 TV판과 대동소이하나 스토리가 소드마스터 야마토 수준.[31] 어드벤처는 한국에도 정발되었다.
  • D-CYBER - 해외수출용의 다마고치 기기 D-CYBER의 미디어 믹스로 그려진 작품. 대륙의 디지몬 만화로 작가는 위의 위윈웡.

  • 数码宝贝·传说的天空 - 대륙의 디지몬 만화2. 중국에서 라이선스를 얻어 디지몬 프론티어의 속편으로 만들려 했지만 캐릭터관련 저작권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아 연재중지되었다. 이 작품에서만 등장하는 오리지널 디지몬도 상당수있지만 다른 공식작에서 나올 가능성은 없을 듯하다.


2.3. 게임[편집]


한국 수입권은 반다이 남코 코리아가 지니며, 정발 초기에는 영실업이 수입한 바 있다.





  • 테이머 시리즈
    • 디지몬 어드벤처 어노드/카소드 테이머 (WS / WSC, 1999) - WSC 한정 국내 정발.
    • 디지몬 어드벤처 02 태그 테이머즈 (WS, 2000)
    • 디지몬 어드벤처 02 D-1 테이머즈 (WSC, 2000)
    • 디지몬 테이머즈 브레이브 테이머 (WSC, 2001)

  • 디지몬 메들리 (WSC, 2001) - 디지몬 어드벤처, 파워 디지몬, 디지몬 테이머즈를 아우르는 공식 크로스오버 작품...인데 심히 괴악한 원작 재현도 및 단조로운 게임성과 그래픽 등으로 혹평을 받으며 묻혔다.


  • 디지몬 럼블 아레나[32] 시리즈.
    • 디지몬 테이머즈 배틀 에볼루션 (PS, 2001)
    • 디지몬 배틀 크로니클 (PS2 / Xbox / GC, 2004) - PS2 한정 국내 정발.
    • 디지몬 올스타 럼블 (PS3 / X360, 2014)

  • 디지몬 레이싱 (GBA, 2004)




  • 웹 게임
    • 디지몬 포츈 (2013) - 서비스 종료.

  •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 디지몬 콜렉터즈 (2001) - 서비스 종료.
    • 디지몬 크루세이더 (iOS, 2012 / Android, 2013) - 서비스 종료.
    • 디지몬 생활 (2010) - 자신이 있는 장소에 따라서 디지몬을 획득할 수 있는 어플. 그러나 그 정체는 앱도감. 설정이 미공개 상태였던 여러 디지몬들이 여기서 설정이 밝혀졌다. 서비스 종료.
    • 디지몬 소울 체이서 (2015~2018) - 시즌 2로 이어지며 서비스 종료.
    • 디지몬 소울 체이서 시즌 2 (2018~2020) - 시즌 3로 이어지며 서비스 종료.
    • 디지몬 소울체이서 시즌3 (2020~)
    • 디지몬 링크즈 (2016~2019) - 서비스 종료.
    • 디지몬 엔카운터 (2018~2020) - 중국 서비스. 서비스 종료.
    • 디지몬 리얼라이즈 (2018~2022) - 서비스 종료.
    • 어플몬스터 - 디펜스 (2019~2020) - 서비스 종료.
    • 디지몬 신세기 (2021~) - 중국 서비스.
    • 디지몬 소스 코드 (2022~) - 중국 서비스 예정.


  • 동인 게임
    • 디지몬 언리미티드 (2012~)[33]
    • 픽셀몬스터 (2013~)[34]
    • 디지몬 테이머즈 리본 (2020~)#
    • 디지몬 랜덤 디펜스 R (2020~2021) # - 저작권 문제로 서비스 종료.
    • 디지몬 월드(스타크래프트 2) (2021) - 저작권 문제로 서비스 종료.
    • 디지몬 디펜스 (2021) - 저작권 문제로 서비스 종료.
    • 디지몬 리턴즈 (2021) - 저작권 문제로 서비스 종료.
    • 디지몬 디펜스 : RE (2021)# - 저작권 문제로 서비스 종료.
    • 디지몬 뉴 월드 (2020~)#
    • 디지몬 리크리에이터즈(2021~)#
    • 디지몬 럼블 아레나 리메이크(2019~)[35]#


2.4. 등장인물[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지몬 시리즈/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비디오 게임 프랜차이즈 수익 세계 19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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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의 지식재산권 유통, 중개기업 타이틀맥스에서 집계한 세계 비디오 게임 프랜차이즈 매출액 순위. 이 자료는 단순히 게임 판매량 뿐만 아니라 미디어 믹스를 통한 로열티 수익을 모두 합친 것이다. 자료

디지몬 시리즈는 비디오 게임 프랜차이즈 수익 세계 19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마고치류 위주로 팔렸던 1990년대~2000년대의 수익이 아주 높았기에 썩어도 준치라고 매우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디지몬 시리즈는 미디어 믹스에 적극적이라 각종 장난감 수익이 많아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를 따돌리고 있다.

2020년에 나온 위키백과 자료를 보면 디지몬 시리즈의 누적 매출액은 64억 2,000만 미국 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4. 인기 하락[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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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대부분의 미디어믹스 IP들이 시간이 지나면 인기가 떨어지지만, 디지몬은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인기하락과 드랍율을 보여줘서 소위 말하는 망무새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대표적인 인기하락 시리즈로 기억되고 있다.

이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디지몬의 시작이 되는 다마고치류 육성게임기의 인기하락이 시리즈의 인기 하락과 상업적 실패에 큰 영향을 끼쳤다. 디지몬 시리즈의 주력 상품인 흑백액정 육성게임기의 인기가 2001년쯤부터 떨어졌기 때문. 실제로 2000년대 초중반 반다이토에이의 수익결산표들을 비교해보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토에이쪽은 일본 현지 및 해외에서 디지몬 애니메이션을 통해 꾸준히 수익을 벌어들였으나, 반다이는 펜들럼 종료 시기인 2000년 이후를 기점으로 수익이 점점 하락했다.[37] 만약 베이스 미디어인 다마고치의 인기가 계속해서 유지됐더라면, 혹은 베이스 미디어를 다마고치가 아닌 다른 것으로 잘 갈아탔다면 디지몬은 여전히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을지도 모를 일. 베이스 미디어의 하락에 대해서는 아래 후술.

특히 국내에선 원작인 다마고치류 이상으로 애니메이션의 지지가 높아서[38] 디지몬의 인기하락이 애니메이션 때문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이는 부분적으론 맞는 말이지만, 총체적으론 사실이 아니라고 보는게 합당하다.

디지몬 어드벤처에서 파워 디지몬으로 넘어가면서 인기가 하락했다는 인식이 있지만, 이는 반다이의 관련 완구 매출이 전년도에 비해 비교적 떨어졌을 뿐, 애니메이션 자체는 상업적으로 충분한 성공을 거뒀으며, 토에이 측에서도 시청률은 거의 지켜냈다.즉, 최소한 당시에 제로투는 전혀 부진하지 않았다는 것.

국내에선 유독 디지몬 테이머즈의 부진이 디지몬을 망하게 했다는 인식이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일본시청률은 종영때까지 차이가 거의 없고, 제로투에서 테이머즈로 넘어온 시청률은 거의 지켜냈다. 토에이 결산표를 보면 당시 토에이 해외 수익의 54%를 책임지며 TVA시리즈 해외 수익 정점을 찍었다. 물론 이번에도 완구수익은 하락했지만 그것이 프랜차이즈 전체의 인기가 하락할 정도는 절대 아니었다.
사실 본국에서 인기가 하락한건 디지몬 프론티어이다. 프론티어는 초창기부터 시청률이 감소하였고, 그에따라 관련 상품의 인기가 부진했다. 그러나 한국은 상황이 달랐다. 디지몬의 인기 감소로 지상파인 KBS에서 대원으로 디지몬 프론티어의 판권이 넘어왔는데도 불구하고 인기가 상당했다. 동아일보 기사 뉴스와이어 기사. 당시 지상파조차 아닌 케이블인 투니버스인데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4%를 넘는데다가[39], 당시 최고 인기를 누리던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에서 시청률 1위이고,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포켓몬스터, 이누야샤, 명탐정 코난보다도 시청률이 높으며, 심지어 디지몬 어드벤처[40]보다 투니버스 한정으론 시청률이 높았다. 물론 본국의 관련수익이 해외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높은 것은 맞지만[41] 결과적으로 해외 방영 수익이 준수했고, 반다이 측도 기대에 못미쳤을 뿐, "망했다"라고 보긴 어렵기 때문에[42][43] 디지몬 프론티어가 프랜차이즈 암흑기의 시작점도 아니다.

이때부턴 TVA든 완구든 수익감소가 눈에띄는데, 이는 동시기 다른 미디어들과의 연계적인 인기하락으로 보는게 타당하다. 이때부터 디지몬이 하락세를 걸었고 자세한건 하단을 참조.

2002년부턴 상대적인 하락세를 이유로 디지몬의 미디어 믹스가 대폭 축소되어 다시 원작인 액정완구를 중심으로 시리즈를 전개. 2003년은 액정완구와 tcg만을 통해 수익을 거두었고 시리즈를 전개했다. 위 링크된 수익표에도 나와있 듯 상대적인 수익은 꽤나 떨어졌지만 미디어 믹스를 대폭 축소시켜 액정완구와 카드 게임만을 팔았다는 걸 생각하면 절대 낮은 수익이 아니다. 이 수익 또한 근래 몇년간의 디지몬 시리즈의 수익을 총합해도 못 나오는 높은 수치.[44]

진정한 암흑기는 2005년 본가 기기인 디지몬 엑셀이 상업적으로 크게 실패하면서 시작됐다. 비교적 부진하더라도 프론티어 시기까지만해도 125억엔이던 반다이 토이하비 수익이 디지몬 엑셀 시기에는 5억엔으로 급감했기 때문. 참고로 이 당시의 상업적 실패로 인해 디지몬의 본가 육성기기를 제작하는 주식회사 위즈의 디지몬 완구 및 도감설정 기획 담당자가 디지몬 시리즈 최악의 제작진으로 바뀌었다.

이후 짧은 암흑기를 깨고 2006년에 나온 신규 TVA 작품 디지몬 세이버즈애니메이션 관련 토에이측 수익은 나쁘지 않았으나 관련 상품판매가 반다이의 예상수익에 못 미치는 등 결과적으로 상업적으론 실패하며 2007년을 시작으로 제2의 암흑기가 시작됐었다. 이 작품의 문제점&수익 사항은 각 항목을 참고.

참고로 팬덤 한정으로[45] '한때' 라이벌격이던 포켓몬스터는 현 시점에서 게임의 수익과 인기가[46], 물론 멀티포맷 작품상 다른 포멧(특히 애니메이션)의 미디어 믹스의 연계도 고려해야 하지만 어쨌든 아주 머나먼 존재가 돼버렸다. 참 여러모로 안습. 여기에서 마리오 시리즈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관계를 연상하는 이들도 많다.[47] 참고로 슈퍼 마리오 시리즈도 닌텐도가 만들었다

2008년 디지몬 배틀 터미널 02 종료 이후 2010년까지 관련 게임의 제작소식도 발표가 되지 않았으며, WII의 게임 발매목록에 디지몬(가칭)이 존재하나 몇년동안 아무런 소식이 없었고, 끝내 발매되지 못한채 사라졌다. 관련 애니메이션의 제작 소식도 없었지만, 2010년 크로스워즈가 방영되면서 몇년만에 디 스린가(디지몬 게임, 카드게임 대회)를 다시 개최했다. 하지만 디지몬 크로스워즈가 끝난 이후로는 소식이 없다.

따라서 공식/원작이 정신차리지 못하면 부가컨텐츠가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산 증인이다.[48][49]

2010년대에는 토에이의 행보가 의구심이 드는데, 어플리 몬스터즈는 평타를 치는게 고작이었고, 시리즈 부활의 신호탄이던 디지몬 어드벤처 tri.는 상업적으로도 비평적으로도 시리즈를 다시금 암흑의 구렁텅이로 쳐넣어버렸다. 이후 다른 굿즈나 OST앨범 등에서도 토에이의 행보가 팬들의 니즈와 달라서 오히려 비판을 받는 중.

그나마 PSP 등 콘솔 게임 쪽으로는 일본에서 호평 받은 요소들이 많이 나왔는데, 대표적으로 디지몬 월드 시리즈디지몬 스토리 시리즈가 각각 디지몬 월드 리디지타이즈,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 등 수작~명작 수준의 평가를 받을만한 게임이 나와주면서 프랜차이즈로서 선방하고 있었다. 이런 사정은 상기한 게임들이 전부 국내 정발되지 않는 바람에 국내 팬덤에 잘 안알려졌다가,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 해커스 메모리가 정발되면서 알려졌다. 모바일 게임으로는 디지몬 링크즈가 스토리 없음, 무거운 과금, 질 낮은 운영 등으로 성과를 보지 못했지만 2018년에는 이런 단점을 상당수 개선한 디지몬 리얼라이즈를 출시하고 어느 정도 성과를 내면서 명맥을 이어갔다.

반다이도 면죄부를 줄 수는 없는데, 피규어라이즈로 디지몬 완구가 부활했지만 그 전까지만 해도 고객의 니즈를 철저하게 무시하고 관련완구도 조금의 성의나 발전없이 가격만 높여서 발매하여, 2019년까지 정말 많은 비판을 받았다. 오히려 반다이 입장에서 디지몬은 오와콘으로 분류했는지 의심될 정도.

결국 토에이반다이의 삽질+원작 자체시대착오적 요소+완구의 부진+애니메이션 시청률 하락등의 이유가 연쇄적으로 터지면서 팬덤이 폭망했다고 볼 수 있다.

다행히 하술할 2020년대 현황에서는 가장 끔찍했던 제작진이 축출되고 어느 정도 팬덤이 회복하고 있다.


4.1. 인기 하락의 원인[편집]


인기가 하락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추측들이 있지만, 그중 팬들이나 제작진이 공통적으로 꼽고있는 요인들을 살펴본다. 한 시기 나란히 몬스터 장르 붐을 주도했던 포켓몬스터와 비교하는 시각도 있다.


4.1.1. 베이스 미디어의 기반 약화[편집]


포켓몬스터의 성공은 닌텐도 휴대기기 자체의 성공과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디지몬도 다마고치가 흥행한 이후에 애니메이션이 나왔지만, 애니메이션의 등장 이후엔 애니메이션과 연동하여 미디어 믹스 형식으로 동시 전개되었는데, 방식의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다마고치류의 게임의 인기가 다음해부터 뚝뚝 떨어지기 시작한것. 다마고치의 인기가 당시에는 폭발적이었을지 모르겠지만 휴대용 게임기 소프트로 시작을 끊은 포켓몬에 비해 기술력의 발전을 하드웨어에 적용시키기 어려운 분야임을 감안하면 이러한 육성 게임기의 수명이나 비전은 애초에 예견되었던 것이다.

물론 포켓몬스터 또한 초반에는 밸런싱이나 버그등 여러모로 문제가 많은 게임이었으나 세대를 거듭하면서 이러한 부분을 고치면서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비주얼적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교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라이트 유저층을 끌어들이고 게임 내부적으로는 종족값, 개체값, 노력치 등을 적용하고, 특수 수치를 특수공격, 특수방어로 세분화, 기술마다 물리공격기, 특수공격기을 구별화하는 등의 개선점으로 육성 및 배틀에 집중하는 헤비 유저층을 단단히 다져놓은 것이 시리즈 장수의 원천이라고 말할 수 있다. 비슷한 컨셉으로 나온 디지몬 월드 또한 명작으로 꼽히는 게임이지만, 게임보이 같은 휴대용 게임기가 아니고 거치형 콘솔인 플레이스테이션용 소프트로 출시되어, 당시 주 소비층인 미취학 아동~중학생에게는 금전적인 장벽이 높았을 것이다.

소비자 성향이 갑자기 변한 탓에 애니메이션과는 별개로 팬을 늘릴 방법을 찾을수 없었으며 거기에 원더스완의 참패, TCG 쪽도 유희왕이라는 최강의 라이벌이 자리하고 있던 탓에 활로가 생길래야 생길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 다마고치 때문이라는 가설에는 의견이 갈린다.

초대로부터 누적 판매량 7,000만 대 돌파!

휴대 액정 게임에서 탄생한 『다마고치』가 새로운 무대로

『다마고치』는 1996년 처음 발매한 휴대용 액정 게임입니다. 2년간 전 세계 4,000만 대 판매를 기록한 히트 상품입니다. 이후 2004년에 「돌아왔다! 다마고치 플러스」로 부활, 초등학생 여아를 중심으로 다시 인기를 얻어 전 세계 50개국·지역에서 판매, 2007년 6월 말까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3,000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해외에서도 『다마고치』가 인기를 얻었습니다. 영국에서 「Toy of the Year 2005」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2006 Product of the Year」를, 또한 아시아에서도 홍콩에서 개최된 「Premier Asia Licensing Awards 2007」의 베스트 라이선스상을 수상했습니다.

- 2007년 당시 반다이 발표 자료 #


디지몬의 부모 IP인 다마고치는 2007년까지 흑백 액정으로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었다. 한국에서 디지몬 시리즈의 인기 하락 요인으로 흑백 다마고치를 지목하지만, 적어도 2007년까지는 판매에 지장이 있는 아이템이 아니라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다마고치의 주요 타겟층인 여아와 디지몬의 주요 타겟층인 남아의 소비 성향을 감안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디지몬과 다마고치의 전성기에도 판매량 단위가 달랐기 때문. 다마고치는 2007년 기준으로 누계 7,000만대를 돌파한 반면 디지몬 다마고치는 2017년 기준으로 누계 800만대 이상을 판매했다.# 남아 시장만을 대상으로 본다면 2007년이 아니라 완구를 홍보할 장편 TVA가 없었음에도 34억엔의 수익을 올린 디지몬 펜들럼 엑스가 전개된 2003년까지를 대상으로 봐야 옳을 것이다.

흑백 다마고치는 2007년 이후로 디지몬 시리즈의 메인 아이템에서 벗어났다. 2010년에는 컬러 게임기 디지몬 크로스로더를 메인 아이템으로 삼았고, 어플몬스터의 메인 아이템인 어플리드라이브는 아예 육성기기조차 아니었다.

디지바이스 Ver.15th, 디지털 몬스터 Ver.20th를 필두로 한 흑백 육성기기 시리즈는 프리미엄 반다이를 통해 주문 받은 수량만 생산하는 소량 생산 한정판 형식으로 판매되어 디지몬 시리즈의 메인 아이템도 아니다. 팬들이 이 시리즈를 비판하는 것은 메인 아이템 여부가 아니라 기념 복각 한정판을 지나치게 우려먹어서 그렇다.

요약하면 2003년까지 흑백 다마고치는 남아 시장에서 수요가 있었으며, 흑백 다마고치에 대한 팬덤의 성토는 디지털 몬스터 X부터 시작된 금형과 사양 우려먹기, 디지몬 어드벤처:의 디지바이스:의 이해하지 못할 상술[50], 그리고 디지털 몬스터 Ver.20th 재판매 광고로 인한 반다이의 기만 홍보 때문에 나온 것이었다.[51]

이런 상황이 외부로 알려지지 않고, 단순히 밈으로만 전해져 디지몬은 각종 콘솔 게임으로 진출한 지 오래됐음에도 오직 다마고치만 20년 동안 팔아치웠다는 오명을 얻었으며 외부 팬덤의 놀림거리가 되었다. 아니, 심한 경우엔 디지몬이 아직도 살아 있었냐는 말을 진지하게 하기도 한다.


4.1.2. 복잡하고 난잡한 설정[편집]


  • 같은 시리즈 다른 내용?
디지몬 시리즈는 미디어마다 내용과 설정이 모두 다르다. 대표적으로 첫 애니인 디지몬 어드벤처부터 원작인 디지털 몬스터 시리즈 설정과 큰 차이가 있었고 코믹스나 완구등의 설정도 모두 다르게 전개되었다. 그런만큼 각 시리즈에서 일관된 요소들이 거의 없는 상황인데 내용과 설정까지 미디어마다 전부 다르니[52] 기존 시리즈의 팬들이 새로운 미디어를 수용하기가 힘든 편. 그래서 디지몬은 새로운 미디어가 나올때마다 "이게 어딜봐서 디지몬이냐"는 얘기가 끊이질 않는다. 애니메이션중으로 예를 들자면 파워디지몬은 "분위기가 왜 이렇게 가볍냐", 테이머즈는 "디지몬이 왜 이렇게 분위기가 무겁냐", 프론티어는 "인간이 디지몬으로 변신한다니 전대물 찍냐"고 까였고, 세이버즈는 "인간이 말도 안되는 점프로 디지몬에게 주먹을 날리냐", 크로스워즈는"이건 그냥 합체 로봇물 아닌가"라고 초반에 가루가 되도록 까였으며 어플몬은 "이건 아예 디지몬이 아닌 것 같다"라는 소리를 듣는다. 설정 상 '디지털 몬스터', 즉 '컴퓨터 파일로 이루어진 몬스터들을 다루는 작품'이라는 점이 공통점이긴 하지만, 이것 자체가 충분히 어필될 만 한 기반이 매 작품마다 달라지기에 '디지털 몬스터'라는 특색 자체가 잘 살지 않는다. 때문에 대중들에게 '모두 같은 디지몬 시리즈'라고 각인될만한 고유한 매력이나 시그니처가 무엇인지 전혀 와닿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결국 제작진간 손발이 꼬이기 시작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같은 시리즈인데 서로 다른 내용은 디지몬의 전통이 되어버렸다.[53]

  • 일관되지 않은 설정
미디어마다 설정이 매번 변경된다. 대표적으로 디지몬들의 진화트리는 딱 정해진 목록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설정해놨지만 스토리가 있는 미디어에선 그냥 정해진 목록대로만 진화하고 이마저도 주역급이 아니면 종종 변경된다. 팬덤을 뭉치게 하는 요소중 하나인 설정구심점이 없는 셈. 포켓몬스터는 원작이든 애니메이션이든 코믹스든 심지어 할리우드 영화에서까지 진화트리와 도감에 대한 설정이 모두 일관되게 흘러가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때문에 팬들의 입장에선 전작에서 봤던 디지몬이 갑자기 다음 작품에선 다르게 나오니 팬덤이 분산될 수밖에 없다.[54]
이는 결국 도감의 부재로도 이어진다. 디지몬도 공식웹에 도감을 정리해놓기는 했지만, 포켓몬처럼 전국도감을 구심점으로 삼아 여러 미디어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는 정도가 아닌, 공식도감을 무시하고 오리지널 설정을 사용하는 경우가 잦다.

  • 복잡한 설정
가장 쉽게 접하는 매체인 TV 애니메이션조차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복잡한 설정이 상당히 많다. 포켓몬스터는 "포켓몬이 있고, 그중에서 전설급이 있다." 혹은 "다른 색이 있다" 정도로 깔끔하고 명료하지만, 디지몬 시리즈는 로얄 나이츠십투사처럼 겉으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디지몬 집단들이 매우 많고[55] 어드벤처를 시작으로 복잡한 패러렐 월드 등 라이트팬층이 소화하기 어려운 설정이 많다. 심지어 제작진들도 이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지 이런 집단들은 첫등장한 작품 이후에는 제대로 활용하는 경우가 드물다. 그리고 중간중간 맥거핀 수준으로 이런 설정들을 언급하거나 까메오로 끼워주는데 이걸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팬들이 거의 없어서 접근성은 더욱 떨어진다.

즉, 안그래도 라이트 팬층은 따라가기도 힘들 정도로 설정이 복잡하게 꼬여있는데, 그걸 제대로 정리시킨 설정집이나 도감조차 일관성없이 매번 달라지니 팬들의 피로도가 누적될 수밖에 없었다. 포켓몬스터의 가장 큰 성공요인이 바로 남녀노소/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모두가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성덕분이었다.[56]


4.1.3. 망하려고 작정한 질낮은 상품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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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마케팅이 팬들이 기대하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면서 기존의 디지몬 팬들까지 대부분 등을 돌릴 정도로 민심이 바닥을 기었다.

D-Arts메가하우스가 선방했지만, 그마저도 디지몬 어드벤처디지몬 테이머즈만 편애하고 나머지는 철저하게 무시했다.[57] 한 사례로 메가하우스에서 상품화 앙케이트 조사를 했는데, 결과를 무시하고 마음대로 피규어를 발매하면서 비판받았다. 이럴거면 조사는 왜 하는가?
심지어 중국의 불법제품보다 못하다. 중국에서는 라이센스가 없는 짭상품 피규어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있는데 중국산이 정품을 압살할 정도이며 반다이가 저작권 침해로 고소한 업체의 제품은 특히 그 퀄리티가 뛰어나다. 반다이가 어드벤처와 테이머즈만 우려먹는 것과는 다르게, 중국에선 제로투, 프론티어, 세이버즈, 크로스워즈까지 다양하게 출시하며 품질도 납득할만큼 나와줘서 오히려 공식만 더 욕을 먹고 있다.

스폰서가 건프라를 성공시킨 반다이라는 점을 살린다면 고퀄리티 프라모델을 발매할 수 있을텐데 그러지 않았고, 디지몬 리부트같은 이상한 녀석들만 나왔다. 여기서도 오메가몬만 나오고 듀크몬, 엔젤몬, 데블몬은 디자인까지 뽑아놓고 폐기되었다. 그마저도 오메가몬의 품질도 망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처참했고, 디자인만 뽑아놓은 다른 애들도 악평이 많다. [58]

피규어랑 프라쪽이 워낙 처참해서 잘 안알려졌는데 인형도 이런 식이고, 기타 완구들도 마찬가지일 정도로 심각했다. 타겟 연령대를 떠나서 누가 이걸 돈주고 사겠는가?

본가 외의 게임으론 디지몬 사이버 슬루스가 괜찮은 평을 받았지만 이 역시 디지몬IP없이는 평범한 게임이라는 평이 대부분이며, 그마저도 후속작인 디지몬 서바이브은 무기한 발매연기가 되었다.

애니메이션쪽은 이미지와는 다르게 꽤나 선방했었다. 각 시리즈 최소한의 흥행은 하며 고유 팬층은 확립했다.
결국 필살기를 이용해서 디지몬 어드벤처 tri.가 공개되었지만, 팬들의 추억을 산산조각 내버리면서 다시 "디지몬이 디지몬했다"고 욕만 먹었다.

  • 기타
국내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토에이이라온이라는 유튜버와 디지몬 어드벤처 방영 15주년 기념 앨범제작을 콜라보했는데 한국 방영인데 일본어 가사로 불렀다.[59] 전영호를 포함해 당시 디지몬 ost를 불렀던 국내 가수들이 멀쩡하게 활동중인데, 그들에겐 곡도 허가하지 않고[60] 라온에게만 몰빵한 것. 팬들의 분노는 극에 달했으며 애꿎은 라온만 안티가 늘었고, 전영호를 포함한 국내가수들은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다.[61]


4.1.4. 떨어지는 마케팅 능력[편집]


제작진 자체가 과거부터 마케팅 능력이 상당히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대상 연령을 알 수 없는 디지바이스:같은 상품이나 팬들의 기대를 반영하지 못하는 여러 상품들도 있지만 그 전에 제작진이 자신들의 IP 관리를 상당히 소홀히하였다.

대표적으로 디지몬 최전성기 시절 발매되어 지금도 명작으로 평가받는 디지몬 월드의 공식 사이트를 보면 디지몬 월드의 등장 디지몬 리스트를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지만 사이트가 폐쇄될 때까지 절반도 업데이트되지 않았다. 지금 공식웹의 도감처럼 이런 저런 정보를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게임내 스샷 한 장만 올려 놓고 리스트라고 만든 페이지를 관리하다만 것. 그것도 인기가 떨어지던 시절도 아닌 최전성기 시절에 대성공한 게임의 사이트가. 이런 공식사이트 관리 소홀은 이후로도 반복되어 디지몬 게임 시리즈의 공식 사이트는 대체로 업데이트가 중간에 멈추는 일이 잦다.

콜라보 이벤트같은것도 제작진의 손발이 맞지 않는 경우가 잦아 애니메이션 쪽으로는 파워디지몬에서 마왕몬이 지나가던 보스몹 정도로 소비된 전적이 있고 게임시리즈에선 디지몬 제볼루션과 디지몬 월드 X의 세계관이 연동된다고 홍보했지만 정작 나온 실물은 완전히 무관계한 세계관이었던 것, 이재익과 관련된 애니나 게임 시리즈에 나온 요소들이 전부 따로 노는 사례 등 본래 콜라보 이벤트의 목적인 시너지 효과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각 작품의 완성도를 떨어뜨리고 팬들에게 혼란을 주었다.

오타도 상당히 자주 일어나는 편으로 가장 유명한 것으로 주작몬과 현무몬의 이름이 바뀐 사건이 있으며 뭔가 할 때 마다 저런식의 실수가 한두번씩은 꼭 나온다. 디지몬 크로니클 X에서도 왕룡몬 대신 듀나스몬일러가 올라오거나 아트북에서 엄청난 양의 오타가 발생하는 등 검수를 안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실수가 잦다.

이렇듯 제작진부터가 전성기 시절부터 IP를 유지하려는 의지를 제대로 갖추지 않고 관리도 제대로 하지 않았는데 인기가 유지된게 오히려 기적에 가까운 수준이다.


4.2. 실질적 원인[편집]


토에이반다이가 개발중인 다른 아이템에 비해 돈이 안 돼서 본사 측에서 등한시했고, 저 상태로 발전하지 못한 것이다. 결국 팬들이 분산되고 결국 IP의 생명력까지 떨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토에이 드래곤볼 超라는 세계적인 컨텐츠[62]가 있고, 그외에도 원피스, 슈퍼전대 시리즈, 프리큐어 시리즈, 가면라이더 시리즈, 아이카츠도 현역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중이라서 이들보다 상품성이 떨어지는 디지몬에게 투자할 이유가 전혀 없다.

반다이도 마찬가지다. 완구로 슈퍼전대, 가면라이더, 프리큐어, 호빵맨이 엄청나게 잘 팔리고 있다. 프라모델은 이쪽의 절대강자인 건담 프라모델이 개발비도 훨씬 저렴하고 개발도 편리하며[63] 판매량도 훨씬 높다. 건담 외에도 드래곤볼울트라맨도 새로운 프라모델계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중. 피규어쪽으론 드래곤볼, 완성형 건담, 원피스, 나루토, 가면라이더 등이 현역으로 잘 팔리고 있다. 심지어 귀멸의 칼날, 마징가 시리즈,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은 반다이 판권작이 아님에도 반다이가 대놓고 엄청나게 밀어준다. 정작 본인들의 판권인 디지몬보다 더 밀어준다.

여성타겟의 성인 완구도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 꼬마마법사 레미 등이 존재하며, 원조 다마고치[64]듀얼디스크 등을 부활시키고 있고 반응도 매우 좋은 편이다. 그런데 디지몬은 디지몬 어드벤처:가 나왔음에도 여전히 현지화조차 안시킨 흑백 도트 디지바이스를 고가에 팔아먹으면서 욕만 얻어먹고 있다.

즉, 토에이반다이에게는 디지몬 말고도 더 좋은 아이템들이 많은데 굳이 디지몬에게 돈과 시간을 투자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 그나마도 가뭄에 콩나듯이 찾아온 몇안되는 기회조차 본인들의 삽질로 날려먹었다.

자사인 반다이에서도 이런 상황인데, 타사와 비교할 경우 입지는 더욱 처참해진다. 게임과 인형으론 포켓몬 시리즈가 너무 압도적이고[65], 카드게임으론 유희왕 OCG라는 넘사벽을 시작으로 카드파이트 뱅가드같은 막강한 후배들이 입지를 굳혀놨다.[66] 그런 와중에 디지몬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애매하게 남은 셈.

IP의 흥행 잠재력은 높지만, 굳이 개발하려고 노력할 정도는 아니라서 다른 인기IP에게 밀리고 밀리다가 이 지경이 됐다고 볼 수 있다. 즉 노력을 들인 것에 비해 결과가 잘 안나온 게 아니라, 굳이 노력할 만한 이유가 없어서 대충 하다보니 서서히 망가진 것에 가깝다.


4.3. 현황[편집]


위같은 악운이 많았지만 포켓몬스터의 몬스터붐 아류작 중 살아남은 유일한 몬스터물이다. 지금까지도 꾸준히 미디어믹스가 전개되고 있으며, 이것은 디지몬 시리즈가 어느정도 유의미한 성과들을 거두고 있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의외로 토에이반다이의 수익결산표에선 근 몇년간 꾸준히 수익을 창출해주었고,[67][68] 프라모델피규어도 활발히 나오는 중이다. 즉, 팬들의 인식과는 다르게 디지몬은 여전히 현역 프랜차이즈다.

2022년 디지몬 고스트 게임이 어느정도 선방했는지 해외 반다이 영업 매출이 20년 대비 약 4배로 올랐다. 이 수치는 드래곤볼 프랜차이즈의 7분의 1이며, 원피스의 3분의 1 수준이라 의미있는 성장이라고 볼 수 있다. #


4.3.1. 애니메이션[편집]


디지몬 세이버즈 종영후 4년 만에 방송사와 시간대를 바꿔서 디지몬 크로스워즈를 방영시작. 하지만 기존의 진화에서 벗어난 합체라는 좋게 말하자면 참신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괴리감이 큰 연출이었으나 1, 2부는 세이버즈 이후 시리즈의 암흑기를 벗어나게 해준 공헌을 높이 평가받는다.[69] 하지만 3부 시간을 달리는 헌터들이 지루한 전개와 미숙한 스토리텔링, 아쉬운 캐릭터 표현등으로 1, 2부가 쌓아올린 명성을 깎아먹었다. 인기도 훅 감소하면서 용두사미로 끝났다.

디지몬 어드벤처 tri.가 발표되면서 다시금 팬들의 기대를 모았지만...디지몬 어드벤처 tri./비판 참조.[70]

2016년 가을부터 완구, 게임, TVA가 연동된 초대형 프로젝트인 디지몬 유니버스 어플리 몬스터즈가 시동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16년 10월 1일에 방영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는 대체적으로 작품성은 호평받는 편. 하지만 그와 별개로 흥행은 예상치보다 못했다.

결국 2020년 2월 디지몬 어드벤처: 라스트 에볼루션 키즈나를 개봉했는데, 또 어드벤처를 우려먹는다는 비판과 개봉 전 우려들에 비해 괜찮은 평을 받았다. tri.가 말아먹어버린 디지몬 애니 시리즈의 기대를 조금이나마 반등시킬수 있는 기회...였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여러 나라의 개봉이 밀리거나 축소되어버렸다. 일단 전세계 수익으로 디지몬 트라이 1화+2화 수입 정도이고, 20년 7월 즈음해서 몇몇 국가에서 제한적 개봉 혹은 VOD 서비스를 시작해서 소소하게 수입이 더 오를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디지몬 어드벤처를 아예 리부트 하면서 디지몬 어드벤처:로 재시동에 나섰다. 즉 진짜 마지막 남은 조커로 볼 수 있는 어드벤처 리부트까지 빼들었을 정도로 제작진이 사활을 걸은 것이다. 기존의 원화가까지 재고용하여 인간 캐릭터 디자인을 재현하였고 가장 인기가 많았던 첫 작품의 리부트였다.

디지몬 어드벤처:의 방영이 시작되며 프롤로그격인 1~3화와 코로나의 영향으로 재방송된 1화는 주간 시청률 탑10에는 들지 못했으며 동 시간대 전 방영작인 일본 내수용 작품 게게게의 키타로 6기는 재방송마저 3% 이상의 탑10에 들었던 만큼 아쉬움이 남는 상황.

2021년 9월 말에 전체 67화로 완결이 되었는데, 서사에서 어느 정도 많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팬덤의 집결에는 성공하고, 나름의 임팩트와 상업적 성과를 거두었는지[71] 2021년 10월에는 디지몬 TVA 9번째 작품 디지몬 고스트 게임이 방영되었다. 같은 시리즈 한작품이 종영하고 바로 속편이 나오는건 오랫만에 있는 일.


4.3.2. 게임[편집]



4.3.2.1. 콘솔[편집]

2012년에 15주년 기념 타이틀 3작품을 발표했는데 PSP용 디지몬 월드 리디지타이즈, 디지몬 어드벤처#s-12.2, 소셜게임 디지몬 크루세이더를 발표하였다.

이 중 단연 주목을 받는건 디지몬 월드 리디지타이즈. 컨셉 자체가 원점으로의 회귀라 발매전부터 화제가 되었으며 수명이 끝을 달리는 하드웨어와 암울했던 브랜드의 결합이라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14만장이라는 판매고를 올리며 선방. 같은 플랫폼인 디지몬 어드벤처#s-12.2도 스토리는 애니판과 극장판을 따라가서 새롭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으나 깨알같은 추가요소와 특전으로 7만장을 팔았다. 후에 현세대 휴대기인 닌텐도 3DS로 추가요소와 그래픽이 업된 완전판인 디지몬 월드 리디지타이즈 디코드가 2013년 6월에 발매.

2015년 3월엔 디지몬 스토리 시리즈의 신작인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PS Vita로 발매되었다. 현세대기 중에 가장 스펙이 높은 플랫폼으로 나왔기 때문인지 깔끔한 그래픽을 자랑하며 디지몬의 고유필살기들을 하나하나 표현하는등 비주얼적인 측면에서만 봐도 역대 최고. 현지 아마존 평점도 4.4/5로 리디지타이즈에 이어 수작이라 평가가 많다.

초반 스토리 플롯이나 전개는 어디서 많이 본듯한 탐정물과 데자뷰를 느끼게하지만 처음부터 어른이 된 디지몬 팬을 타깃으로 표방하고 있어서 [72] 꽤나 과격한 묘사가 나오는 편.[73] 이는 나름 디지몬 팬들 중에서는 명작의 반열에까지 올리는 이들도 있는 만큼, 나름대로 성과를 거둔 작품이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현재 휴대용 플랫폼으로 나오는 게임은 옛 명성을 되찾고 서서히 일어나고 있으며 판매량과 좋은 평가가 이를 입증해줬다. 다만 이후 2010년대 후반에서는 디지몬 서바이브의 출시가 자꾸 늦어지면서 우려를 받고 있다.하부P 믿슙니다!

2016년 10월 3DS 디지몬 유니버스 어플리 몬스터즈 사이버 아레나가 발매 예정이다. 결과는 폭망. 게임성은 좋았지만, 체험판에서 본판에서 할 수 있는 걸 거의 다 보여줬고, 발매시기가 하필 옆동네 신작과 겹치는 바람에 소리소문없이 묻혔다.

2017년 본가 20주년을 맞아 벽돌 게임기 부활을 선언, 1월부터 3월까지 반다이에서 예약을 받고 있다. 한국 반다이에서도 예약 가능. 15주년 디지바이스나 D-3와는 달리 35000원으로 가격은 싼 편이고 기능도 많이 추가되었다.

이후 2020년 애니 20주년을 맞아 펜듈럼 Z와 디지바이스:, 디지바이스 컴플리트를 공개했고 펜듈럼 Z의 흑백도트만 제외하면 꽤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2021년에는 신 프로젝트인 바이탈 브레스 디지털 몬스터라는 스마트 워치형 게임기가 전개되었다. # 이후 가면라이더, 울트라맨도 바이탈 브레스로 나오는 것을 보면 반다이에서도 상당히 밀어주고 있는 듯.

2022년에는 드디어 갈팡질팡하던 디지몬 서바이브의 발매일이 7월 28일로 확정되었다. 팬들의 반응은 '그나마 이제나마 나와주기라도 해서 고맙다'는 분위기.

4.3.2.2. 모바일[편집]

2015년 12월 소규모 개발사인 넷마루에서 모바일 게임으로 디지몬 소울 체이서를 출시, 디지몬 팬들의 마음을 선덕이게 하였으나... 그래픽을 제외한 나머지 요소들이 소규모 개발사의 손을 탔다는 것을 입증하듯 부족한 점이 많아 팬들의 원성을 샀다. 하지만 그 후 스테미너 패치나 경험치 패치, 할인 이벤트 등을 토대로 의외로 호흡기를 달고있고, 2016년 1월 7일 1.5 버젼 업데이트에서 궁극체 출시를 예고하여 반전을 노리고 있다.

반면, 디지몬 콜렉터즈, 디지몬 크루세이더즈, 디지몬 포츈등 스마트폰 플랫폼의 소셜게임은 대부분 얼마안가 서비스를 종료해서 죽을 쑤고 있다. 여러모로 안습.

그러나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게임 디지몬 링크즈는 마치 PS Vita를 그대로 옮겨놓은 그래픽과 연출, 게임성으로 출시된지 얼마 안 돼 다운로드 300만을 돌파하는 등 호평을 받고있다. 다만 스토리 부재, 과격한 과금유도 등으로 혹평을 받다가 서비스를 종료했다. 디지몬 링크즈의 단점들에 대한 피드백을 꽤 받아들인 디지몬 리얼라이즈가 2018년 발매, 2년 넘게 나름 잘 안착한 모습을 보이면서 성과를 올렸으나 2022년 2월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그리고 2022년 4월 21일 12시에 서비스를 종료했다.

중국 측에는 그 이전부터 디지몬 인카운터라는 모바일 게임이 등장했으며, 2020년에는 협력한 디지몬 신세기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었다.


4.3.2.3. PC[편집]

한때 디지몬 온라인이 인기를 끌었지만 2년만에 서비스 종료하고, 이후 디지몬 RPG, 디지몬 마스터즈 등이 출시되었으며 2020년대까지도 인기는 많이 빠졌지만 운영은 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각 항목 참조.

그러다가 2020년 8월 26일, 디지몬 마스터즈 기반의 오토배틀러 장르로 럼블체스가 공개되었다.

2021년 디지몬 슈퍼럼블이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여전히 명맥을 이어가는 중.

2022년 디지몬 슈퍼럼블이 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4.3.3. 굿즈[편집]


D-Arts와 디지몬 리부트 시리즈는 상당히 높은 퀄리티로 팬들의 기대를 모았지만 D-Arts 3번째 작품인 베르제브몬의 판매가 부진하여 메탈가루몬이 혼웹 한정으로 등장하기 전까지 라인업이 불투명했었다.[74]

디지몬 리부트는 오메가몬이 잘 안 팔렸는지 잠수, 디지몬 크로스워즈의 주력상품인 크로스 피규어 시리즈의 판매가 부진했는지 오메가샤우트몬부터는 완구화가 되지 않았다. 자세한 사항은 이곳을 참고.

2014년부터는 메가하우스에서 G.E.M 시리즈로 신태일&아구몬을 시작으로 어마어마한 양의 스태츄 피규어를 찍어내고 있다. 성장기를 제외한 진화버전은 대부분이 한정판이며, 어드벤쳐에 편중된 라인업[75] 지니고 있는게 가장 큰 특징으로 아이들이 없고 디지몬만 있는 라인업도 소수 있지만 가격이 꽤나 쌘 편이다.[76]

프리미엄 반다이샵에서는 디지털 몬스터 카드게임을 복간하여 박스 세트 한정판매를 발표했다. 아예 카드다스 홈페이지에 오피셜 페이지를 만들었다.

2019년부턴 디지바이스다마고치로 부활시켰는데, 이게 흑백 도트라서(...) 평이 매우 안좋다. 그와중에 가격은 저세상이라 사는 사람이 호구취급받을 정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올때마다 품절대란을 일으킨다.


4.3.3.1. 프라모델[편집]

건프라를 성공시킨 반다이가 완구사인만큼 작정하고 만들면 엄청난 녀석들이 나올 수 있었고, 실제로 2019년부턴 피규어라이즈 프라모델 라인업으로 디지몬 시리즈의 전개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나올때마다 평이 매우 좋다!

파일:디지몬 프라들 모음 .png
첫 제품인 워그레이몬부터 엄청난 호평[77]을 받으면서 미친 판매량을 보였다.[78] 이후 발매된 메탈가루몬, 황제드라몬도 평이 높고 판매량까지 워낙 잘 나와서 발매텀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79] 심지어 팬들의 니즈까지 정확히 판단하는데, 대표적으로 한정률 200%였던 블랙 워그레이몬을 전용 클리어파츠까지 동봉하여 일반발매시켰고, 상품화 가능성이 없었던 파워드라몬까지 발매(!!)하면서 그 어느때보다 팬들의 민심이 최고조에 달해있다! 듀크몬도 큰 호평을 받고 있고, 반다이 최후의 보루라고 여겨졌던 오메가몬X까지 공개되는 등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그야말로 역대 최고의 디지몬 굿즈라는 찬사를 듣고 있을 정도. 오메가몬만 빼고 [80]


5. 포켓몬스터의 라이벌?[편집]


둘이 인기를 끌었던 시기가 비슷하고 장르도 비슷해서 포켓몬스터의 라이벌이라는 식의 vs떡밥이 있었다. 기본적으로 디지몬도 포켓몬스터가 만든 몬스터물붐 속에서 탄생한 후발주자임에도 포켓몬과 디지몬의 라이벌 이미지는 지금도 여전하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포켓몬과 디지몬은 단 한순간도 라이벌이었던 적이 없었다. 언제나 포켓몬스터는 압도적인 IP파워를 가진 세계적인 컨텐츠였고, 단 한 순간조차 라이벌은커녕 근접한 적도 없었을 정도로 차이가 났었다. 디지몬이 처음으로 발매된 1997년 6월 26일에 이미 포켓몬은 세계적인 IP컨텐츠로서 따라갈 수 없는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었고 포켓몬스터 무인편이 초대박을 친 상황에서 디지몬이 세상에 나온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디지몬 펜들럼을 위시한 본격적인 판매 전략과 더불어 디지몬 어드벤처가 공개되면서 본격적으로 디지몬은 1999년~2001년간 전성기를 맞이한다. 이 당시 디지몬의 인기는 원 제작사인 반다이와 애니메이션을 담당하는 토에이를 지탱했을 정도[81]로 크게 히트했던 시기였지만 이 당시에도 포켓몬과의 격차는 엄청났다. 단적으로 디지몬의 전성기였던 1999년 기준으로 디지털 몬스터 게임기는 2년간 전 버전 통합누계 1000만대가 팔렸고, PS1 디지몬 월드는 연초부터 1년동안 24만장이 팔렸는데, 포켓몬스터 금·은은 연말에 발매해서 한 달만에 362만장을 팔아치웠다. 판매량부터 하늘과 땅 차이였다.

애니메이션 시청률도 포켓몬스터가 앞서고 있었고, 어떤 우연때문에 포켓몬스터는 전세계로 수출되는 기회를 마련했지만, 정작 디지몬 애니메이션은 2001년 이후 점점 인기를 잃어갔다.[82] 애니메이션 외에도 포켓몬게임보이 어드밴스닌텐도 DS등을 통해 2000년대 이후에도 변화에 성공하여 새로운 전성기를 이어갔지만,[83] 디지몬다마고치의 인기가 하락하면서 포켓몬과의 안그래도 거대했던 격차가 더욱 커져갔다.

물론 2000년대 이후로 디지몬 시리즈가 망한 것은 절대 아니었다! 애니메이션, 비디오 게임, 카드 게임, 관련 캐릭터 상품 등으로 호조를 이루었다. 이 글을 읽어보면 위의 '인기 하락' 문단과 겹쳐져지면서 디지몬이 오와콘으로 급락한 것처럼 보여지지만, 단지 세계 최대규모의 프랜차이즈인 포켓몬스터와 비교해서 낮아보이는 것이다.

종합적으로 포켓몬디지몬은 팬들의 인식과는 다르게 예나 지금이나 압도적이라는 말로는 결코 채우지 못할 엄청난 격차가 존재하는 미디어믹스였다. 2020년대의 포켓몬스터는 갈수록 인기가 식을 줄을 몰라서 아예 전세계 미디어믹스 누계매출 1위에 빛나는 '무지막지한 괴물'이 되었는데[84] 디지몬은 그냥 '인기있는 프랜차이즈' 정도라서 더 이상은 라이벌은커녕 대항마라고 하기도 민망해졌다.

오히려 근래는 포켓몬 신작이 욕먹을 때마다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 않은 디지몬쪽이 욕먹는 밈들까지 생겼다.

사실 당시 애니메이션 제작진들이 밝히길 어드벤처의 주요 타켓은 "포켓몬 졸업생들 모여라!" 였다고 하니 애초에 포켓몬을 이긴다거나 그런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봐도 좋다. 디지몬과 포켓몬의 생김새를 비교해보면 딱 드러나지만 보다 귀여운 쪽이 아무래도 포켓몬 쪽이라 호불호를 덜 탈 수밖에 없었다.

물론 팬덤 내에선 지금도 라이벌 의식 비슷한 게 있다. 특히 몬스터물덕후나 수인팬들에겐 디지몬과 포켓몬은 성지와도 같은 작품군이다. 결론적으로 IP 파워로는 서로 라이벌이 못 되지만, 팬덤끼리는 라이벌 의식이 있다.


6. 주요 성우진[편집]



6.1. 애니메이션[편집]













6.2. 게임[편집]



7. 음악[편집]



7.1. 음악 관계자[편집]


  • 와다 코지 : Butter-Fly를 비롯하여 거의 모든 오프닝곡을 불렀다. (2016년 4월 3일, 상인두암의 재발로 인해 작고.)
  • AiM : 초기 3작품의 모든 엔딩을 불렀고, 프론티어 2기 엔딩에 참여했다.
  • 미야자키 아유미(宮崎歩) : brave heart같은 주로 디지몬이 진화할 때 나오는 배경음악을 맡았다. 위의 둘보단 인지도가 떨어지는 편이다.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가졌다.
  • 오오타 미치히코 : 초기작중 거의 모든 보컬곡의 작곡가 겸 테이머즈의 "SLASH!"를 부르기도 했다.
  • 아리사와 타카노리(有澤孝紀) : 디지몬 시리즈의 보컬곡을 제외한 배경음악의 작곡을 담당했다.
  • 전영호 : 한국 번안판 Butter-Fly, brave heart, ターゲット~赤い衝撃~ 등을 담당했다.
  • TULA : 찾아라 비밀의 열쇠[85], Power Up!, 내일을 찾아 등 한국판 대다수 삽입곡을 맡았다.
  • 정여진 : To my wish, 외롭지 않아 등 한국판 ED 곡을 대다수 담당했다.
  • 방용석 : 한국판에서 프론티어까지 모든 곡을 작곡했다.


7.2. 주제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디지몬 시리즈/주제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3. 관련 음반 및 삽입곡[편집]



8. 관련 용어[편집]



8.1. 진화[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진화(디지몬 시리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2. 세계관[편집]



8.2.1. 공식설정 세계관[편집]


올림푸스 12신이 소속된 디지털월드. 호스트 컴퓨터로 호메로스가 존재한다.
  • 다크 에리어(어둠의 땅)
디지털 월드 외부에 존재하는 악마형이나 마왕형 디지몬들의 거주지이자 죽은 디지몬들의 데이터가 모이는 장소. 데블몬 설정에 의하면 디지털 월드 공간의 비틀림에 의해 나타났다고 하는데 디지몬 크로니클X에서 그란드라큐몬이 탄생시켰다고 밝혀졌다.
인터넷에 부정한 진입을 막기 위한 방어벽으로, 공식도감 설정에서 버드라몬메라몬이 탄생한 곳으로 묘사되며, 아그니몬은 설정상 파이어 월의 화신이자 수호신이다.
  • 윗체르니
위자몬, 윗치몬 등 일부 디지몬의 고향으로 알려진 다른 차원의 디지털 월드로, 그 정체는 반다이와 주식회사 위즈디지털 몬스터를 만들기 이전에 발매했던 휴대용 게임기 "매지컬 위치즈"의 세계관 설정을 재활용한 것이다.
  • 네트워크
디지털 월드와 리얼 월드가 아닌 다른 공간을 말한다.[86]


8.2.2. 미디어믹스 오리지널[편집]


디지털 월드에서 사망한 디지몬들이 주로 부활하는 곳으로 이 지역은 주로 에렉몬이 관리하고 있다.
  • 무한 마운틴
국내명은 파워산으로 데블몬의 주요 거처다.
  • 스파이럴 마운틴
국내명은 송곳산으로 무인 메인 빌런인 어둠의 사천왕의 거처로 각각 산정상&산악지대, 도시, 숲, 바다로 구성되어있다.

작중 듀크몬이 이그드라실의 진의를 파악하기 위해 다녀온 곳. 그외의 부가 설명은 일절 없다. 이름만 보면 여러 데이터(정보)가 모여있는 곳처럼 보이기는 한다.

108개의 존이라는 형식으로 쪼개진 디지털 월드로 각 존마다 그 존의 핵이라고 할 수 있는 코드크라운이 있다. 전부 모으면 디지털 월드의 왕이 된다는 설이 있다고 한다.


8.3. 세력[편집]



8.3.1. 공식설정 세계관[편집]


디지몬 프론티어 시기에 첫 등장. 스피릿과 연관성이 크며, 작중 언급으론 최초의 궁극체 디지몬들이라고 한다.
  • 신의 군단(신들의 대열)
천사형 디지몬들이 모시는 신[87]이 언젠가 찾아올 타락천사 디지몬들과의 전쟁에 대비해 구성한 3대 천사를 포함한 천사형 디지몬들과 홀리 링을 가진 성수 디지몬들의 집단. 참고
디지몬 TCG 및 펜들럼 프로그레스 '드래곤즈 로어'에서 첫 등장.
D-3의 보스로 첫 등장.
디지몬 테이머즈에서 첫 등장.
디지몬 TCG에서 첫 등장.
디지몬 TCG에서 첫 공개. 최초로 매체화 된것은 오메가몬[88]제대로 된 등장은 프론티어부터.
디지몬 TCG에서 첫 등장.
디지몬 크로스워즈에서 첫 등장한 데스제너럴이 공식세계관에 편입되며 나온 소속 집단. 단, 아폴로몬은 여기에 소속되지 않는다.[89]
  • 볼텍스 워리어
다른 차원의 디지털 월드인 윗체르니의 집단으로, 바람의 마법으로 만들어진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디지몬과 이들을 통솔하고 있어 선풍장이라는 이명을 가지게 된 메디벌듀크몬이 이끌고 있다.
각종 기계/사이보그 계열 디지몬들[90]의 설정에 나오는 집단.[91] 디지몬을 군사 혹은 사이버 테러 등에 악용하는 것이 목적인 인간집단으로 추정된다. 단, 하나의 특정 집단을 일컬는 것이 아닌 현실에도 존재하는 해킹집단=크랙 팀 그 자체를 호칭하고 있음으로 보인다. 테이머와 대립하는 해커들이라는 데에서 비롯된 아주 유래가 깊은 설정. 초기 게임에는 적으로 등장한 적도 있으며 샤코몬이나 팬텀몬같은 몇몇 디지몬에게서 볼수있는 해골마크는 원래 크랙팀의 로고로 이들의 손길이 닿은 디지몬이었다. 잊혀진 설정인 줄 알았으나 오랜시간이 지나 건드라몬이나 바커스몬의 설정에서 재언급되었다.
  • D-브리가드
용형태의 사이보그형, 머신형 디지몬으로 구성된 기계화 여단이며 결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미션에 투입되는 특수부대. 코만드라몬 계열디지몬이 속해있으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단이 총출동해 코드네임 BAN-TYO의 괴멸 작전을 실행한 적이 있다.
  • 로얄 베이스[92]
아기벌몬 계열디지몬이 속한 수수께끼의 공중비밀기지. 아기벌몬들에 의해 건설되고 있지만 건설목적은 현재 수수께끼이며 엘리트부대 로얄커맨드와 그밑의 강력한 디지몬들로 지켜지기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조차 어렵다고 한다.
자신을 무기로 바꿀 수 있는 "무기 디지몬"의 집단. 레전드 암즈에는「천사가 지니면 세계를 구하고, 악마가 지니면 세계를 멸망시킨다.」는 전승이 내려오고 있다. 스파다몬, 즈바몬, 루도몬[93] 등 설정집에 무기 디지몬이라는 설정이 있다면 이 소속이다.
  • L군, R군
배틀터미널 02의 사건 당시 활약한 디지몬 트윈을 사용하는 테이머들의 군단. 디지몬 트윈은 2가지모델의 하드가 설정되어 있으며, 각각 제어할 수 있는 디지몬의 종족이 다르다. L군의 Model-L (Liberation) 은 짐승족의 디지몬을 파트너로 뛰어난 몸놀림을 살린 '스피드'를 전문으로 싸우며, R군의 Model-R (Revolution) 은 드래곤족의 디지몬을 파트너로 압도적인 화력의 '파워'를 전문으로 싸운다.
  • 맥필드 사(社)
샤우트몬의 마이크와 이그니트몬의 페르난디나를 만든 회사.
스타몬을 중심으로 여러마리의 픽크몬이 모인 군단. 특이하게 군단이 하나의 디지몬으로 취급되어 있다.
  • 오니 금은 브라더스
남매 디지몬인 킨카쿠몬, 긴카쿠몬으로 구성된 2인조 집단

치열한 강호와의 싸움에 마음을 꺾이는 일 없이 계속해서 무사히 승리한 디지몬에게 주어지는 칭호. 반쵸레오몬, 반쵸콩알몬, 반쵸스팅몬, 반쵸릴리몬, 반쵸록몬으로 이 5마리만이 반쵸 칭호를 가진것으로 알려져있다
  • 두문연합
반쵸콩알몬에게 도움을 받은 디지몬들이 반쵸콩알몬을 중심으로 모여 만들어진 집단.
  • 삼총사
뛰어난 사격능력을 가진 세 디지몬, 매그너키드몬, 베르스타몬, 건드라몬을 많은 디지몬이 이르는 말. 굳이 따지면 세력은 아니다. 매그너키드몬과 베르스타몬은 마음이 맞는 동료사이, 건드라몬은 크랙 팀 소속이다.


8.3.2. 미디어믹스 오리지널[편집]


펜들럼 각 버전의 궁극체들을 모은 디지몬 어드벤처의 오리지널 적 세력.
디지털 세계의 존재가 알려진 후 몇몇 인물의 실종사건이 일어나자 그들을 찾기위해 구성된 탐험대. 최영재, 장태수, 유진욱, 고동혁, 한지호의 부모가 참가했다.
디지몬 크로스워즈의 주인공인 강태성이 제네럴로 있는 붉은 군단.
  • 블루 플레어
차도혁이 제네럴로 있는 푸른 군단.
  • 트와일라잇
노유라가 제네럴로 있었던 검은 군단. 스토리가 진행되며 실질적인 리더는 다크나이트몬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 수호기사단
과거 바그라 제국에 맞서 싸웠던 디지털 월드의 수호 집단.[구성원] 본편시점에선 바그라 제국에 패배한 후 디지메모리가 되어있었다. 2부 마지막에 전원 부활한 듯.
디지몬 크로스워즈에 등장한 조직으로 바그라몬의 원래 수하 중 가장 강한 3인을 말한다.
작 중 메인 빌런이 설립한 조직
리바이어던의 심복인 극 어플몬 사천왕
  • 어플소녀470
'어플의 수만큼 아이돌이 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삼은 아이돌 그룹. 멤버가 총 470인에 달하는 사상초유의 슈퍼 아이돌 그룹으로각 멤버마다 상징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지닌 독특한 PR로 유명하다고 한다. 작중 히로인인 카란 에리가 이 그룹의 470번째 멤버다.
디지몬 어드벤처 V테이머 01에 등장하는 일종의 팀과 같은 집단. 네오가 현실세계로부터 부른 시그마, 고토쿠지 마리, 후지모토 히데토 3인의 디지몬 테이머로 구성되어 있다. 네오의 심복을 자처하며 타이치를 가로막는 등 뛰어난 실력을 발휘. 전원 D-1 그랑프리의 탑클래스에 입상하는 우수한 테이머로, 궁극체를 육성한 초일류의 강자들이다.

디지몬 스토리에서 등장. 작중 등장하는 테이머들의 집단으로 첫작은 디지몬 세이버즈와 같은 세계관을 표방했기 때문에 DATS가 설립했다는 설정이 붙어있다. 후속작인 선버스트/문라이트에서는 라이트 팡과 나이트 클로로 분열되어 싸우고 있으며 로스트 에볼루션에서는 이미 망했다. 로스트 에볼루션의 빌런인 밴디츠는 한 때 이곳에 소속된 테이머였다고 한다.
  • 가이아 오리진
디지몬 스토리 선버스트/문라이트에서 등장. 현존 최고의 드림팀. 알파몬, 아포카리몬, 지드밀레니엄몬, 두프트몬, 오메가몬, 슬레이프몬, 베르제브몬(블래스트 모드), 듀크몬(크림존 모드), 스사노오몬(에인션트몬 혹은 에볼루션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같은 게임에 등장하는 라이트 팡과 나이트 클로의 리더가 다루는 디지몬인 오파니몬카오스듀크몬도 원래 여기 소속되어 있었다. 가이아 오리진 챌린지에서 이들과 싸워볼 수 있다.
디지몬 스토리 로스트 에볼루션에서 등장.
  • 카미시로 엔터프라이즈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에서 등장. 실시간 전뇌공간인 EDEN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구급 레벨의 거대 IT 재벌.
  • ZAXON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에서 등장. 유고를 리더로 구성된 일본 최대 규모의 해커 팀
  • 후디에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 해커스 메모리에서 등장. 과거 일본 최고의 해커 집단이던 '쥬드'가 해산한 뒤 쥬드의 핵심 멤버 중 둘이었던 미시마 류지와 이마이 치토세가 중심이 되어 결성한 소수정예 팀이다.
디지몬 월드 2에서 등장. 디렉토리 대륙의 디지털 시티에서 수호자[95]에게 디지몬을 육성하는 방법을 배워 갑자기 흉포해진 디지몬들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가드 테이머들이 속한 집단. 백신종 전문의 실버크로스 팀[96], 데이터종 전문의 블루팔콘 팀, 바이러스종 전문의 블랙소드 팀으로 나뉜다.
  • 블러드나이츠
디지몬 월드 2에서 등장. 최고의 가드 테이머였던 크림슨[97]을 리더로 테이머들이 모인 반란조직. GAIA에게 조종당한 크림슨은 파일 섬에서 모은 카오스 시리즈 디지몬의 데이터를 흡수해 GAIA의 "실험 융합체" 네오 크림슨이 된다.
  • 카오스 시리즈
디지몬 월드 2에서 등장. GAIA가 만들어 낸 환경에서 태어나 진화한 디지몬들. 파일 섬 최강의 디지몬 카오스로드[98] 를 정점으로 그 밑에 카오스 3 장군이라 불리는 카오스피에몬[99], 카오스그레이몬, 카오스시드라몬이 있다.
  • A.o.A
디지몬 월드 3에서 등장. 디지몬 온라인을 관리하는 MAGAMI를 설립한 테러 조직. 네트워크에서 탄생한 디지털 생명체인 로드 메가데스가 리더. 디지몬 온라인을 이용해 인공디지몬인 벰몬을 성장시켜 세계정복을 하려 하고 있다.
  • GIGO 컴퍼니
디지몬 월드 리디지타이즈에 등장하는 기업. GIGO는 Global Information Global Organization의 약자다. 과거 발생한 대규모 네트워크 다운 현상인 크라이시스 사건에서 처음으로 서버 복구에 성공한 회사로 이 덕에 작중 시점에선 거대기업으로 성장했다.


8.4. 관련 설정[편집]



8.4.1. 공식설정 세계관[편집]


펜들럼 시리즈부터 등장한 디지몬의 소속을 나누는 큰 분류.
  • 디지몬 캡처
디지털 월드 내를 검색하여 디지몬을 발견, 포획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컴퓨터에서 작동한다. 디지몬을 발견한 인간에 의해 디지몬 연구의 일환으로서 개발되었다. 당초에는 일반적인 넷에서는 돌아다니지 않았고 연구기관이나 해커가 사용할 뿐이었다.[100][101]
  • 디지몬 로더
디지몬 캡처로 포획한 디지몬을 디지몬알까지 압축해 전송을 위한 . 또한 이것을 통해 디지몬과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는 것도 가능하다. 디지몬을 육성하는 데이터량은 엄청 크기 때문에 압축할 수 있는 것은 성숙기까지.[102] “독”이라고도 불린다.
  • 미스릴[103]
  • 디지문자
디지몬들이 사용하는 문자. 일본어 가타카나형 디지문자와 알파벳형 디지문자가 있다.
  • 악의 마크
데블몬의 가슴에 존재하는 박쥐 모양 무늬로, 데블드라몬, 묘티스몬, 스컬사탄몬, 리리스몬 등 나이트메어 솔져스나 다크 에리어 소속 일부 디지몬들의 몸에 새겨져 있다. 데블몬의 도감 설정에 따르면 악의 마크는 다크 에리어에 저속해진 것에 대한 증거라고 한다.
ZERO-ARtificial MonSter. 인간이 만들어낸 디지털 생명병기[104]로 현재까지 아래 2종류만 밝혀졌다.
디지털 월드의 모든 것을 관리하는 수수께끼의 호스트 컴퓨터로, 디지털 월드의 에 해당되는 존재. 이후 밝혀진 설정에 따르면, 호스트 컴퓨터는 디지털 월드에서 각자 서버(차원) 하나씩 나눠서 관리하고 있다.
  • 이그드라실
  • 호메로스[105]
  • 디지털 월드의 선한 존재
천사형 디지몬들이 섬기는 ""이라 불리는 선한 존재. 세라피몬은 이 선한 존재에 가장 가깝다는 설정이 있으며, 마왕몬의 설정에선 이 선한 존재가 아마도 디지털 월드를 창조한 인간이라고 추측된다고 묘사된다. 그러나 크로니클 X에서 루체몬이 위그드라실에게 디지몬들의 구원을 위해 전투 본능을 없애달라고 부탁하고, 위그드라실이 이를 거절하자. 루체몬이 반역을 일으키고 패배하여 쫓겨났다는 사실이 드러나 천사형 디지몬들이 섬기는 신이 위그드라실과 별도의 신이 아닌 위그드라실임이 확인되었다.
  • 프로토 타입 디지몬
디지몬의 원형으로 디지몬 발견 이전에 실험용으로서 제작된 프로토 타입의 디지몬으로 돌몬 계열 디지몬류우다몬 계열 디지몬을 말한다. 이마에 존재하는 구식 인터페이스 "디지코어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 X항체
    • 데크스루션(Death-X-Evolution)
X항체를 지닌 디지몬이 죽었을 때 죽어서도 새로운 진화를 원하는 X항체에 의해 주변의 디지코어를 포식하며 계속 활동하게 만드는 진화. 데크스루션이라는 현상만이 남게 되면 더이상 디지몬이 아닌 데크스라는 X프로그램이 된다.
이그드라실이 데이터의 분산을 정리하기 위해 뉴 디지털 월드를 울드 터미널, 베르단디 터미널, 스쿨드 터미널 총 3개의 레이어로 나눈 시스템. 레이어 간을 이동하는 것으로 시공간 조차 넘나 들 수 있기 때문에, 이그드라실 입장에서 디지몬을 진화 상황에 따라 효율적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구 디지털 월드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용형 디지몬에 대한 뉴 디지털 월드만의 새로운 전설로, 수보옥 아쿠아 오브에 의해 눈을 뜨게되는 왕룡은 "구세룡"이라 불리며, 신과도 같은 힘으로 세계를 구한다고 전해진다.
  • XAI(싸이)시스템
「X-Antibody Indicator」
X항체의 상황을 표시하는 시스템이다.
원래는 X항체를 가진 미지의 디지몬이 발견된 것 때문에 추적•감시 장치로서 호스트 컴퓨터가 개발한 기술이었지만 소형화에 성공해 휴대 기기「펜듈럼 X」에 탑재가 가능해 졌다.
용형 디지몬만이 도전할 수 있는 특별한 수행.


8.4.2. 미디어믹스 오리지널[편집]


작중 세계관의 "신"이 디지털 월드에 디지몬들만으로는 해결 할 수 없는 재앙이 닥쳐올 때를 대비해 남겨둔 물건으로, 땅, 바다, 어둠, 하늘, 철 5개의 지역에 흩어져 있는 5개의 태그를 모은 자는 "V테이머"로 인정받아 원래 인간은 출입할 수 없는 마왕몬 성의 봉인을 무시하고 출입할 수 있게 된다. 참고로 이 태그는 디지몬이 직접 건드리는게 불가능하다고 한다.

  • 디지몬 어드벤처 시리즈
    • 호메오스타시스 : 디지몬 어드벤처 시리즈에 등장하는 디지털월드의 안정을 바라는 자 [106]
    • 디지몬 소설
    • 검은 톱니바퀴
어드벤처에서 등장한 물건으로 본래는 톱니몬의 것이지만 디지몬 어드벤처에서는 데블몬이 파일섬의 디지몬들을 조종하는데 사용. 완전체에도 영향을 끼치며 대량으로 흡수해서 힘을 강화할 수도 있다.
호메오스타시스가 관리하는 한 연구시설이 습격당하는 정황을 기록한 영상을 통해 간접적이나마 처음 언급 되었으며 이후 파워 디지몬에서 제대로 조명되었다. 숙주의 재능을 강화시켜주지만 문제는 마음의 어둠도 증폭시키고 심지어는 성장하면 해당 숙주는 소멸하게 된다.
  • 디 터미널
  • 이블 링(어둠의 고리)/이블 스파이럴(애니판:악마의 고리, TCG:어둠의 나선)
홀리링이 기반이 된 도구로 작 중에서는 주로 검은 톱니바퀴와 비슷하게 디지몬을 조종하는데 쓰인다. 이후 이블 링을 개량한 이블 스파이럴의 경우 완전체까지만 제어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 다크 타워(어둠의 탑)
파워 디지몬에서 등장한 물체로 디지몬을 진화시키지 못하게 하는 탑, 파워 디지몬에서 영상화되었다. 이블 링이나 이블 스파이럴의 세뇌기능의 발신기 역할을 하고있어서 파괴될 경우 이블 링은 효과를 잃는다. 이블 스파이럴은 탑이 파괴되어도 어느 정도의 기능을 발휘한다.
  • 홀리스톤
국내명은 신성한 돌. 인간계와 디지털 월드 그리고 그 밖의 모든 세계사성수의 힘을 통해 지탱하는 돌로 통칭 "홀리 포인트"라고 불리우는 7개의 특정한 장소를 거점으로 삼고있다.
그러나 2002년(작중시점) 기준으로 블랙워그레이몬에 의해 한 곳을 제외한 모든 홀리 스톤이 파괴됨에 따라 결국 사성수 중 하나인 청룡몬이 직접 나서서 수습해야 했다.

디지털 요정. 디지몬 테이머즈 고유 설정으로, 네크워크내에 존재하는 디지몬과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진화한 존재. 힘을 모아 디지털월드에 떠도는 데이터 잔해를 이용해 다양한 것을 해내는 것이 가능하다. 작중에선 이를 이용해 길몬을 만들어내는 등 소원을 이뤄주는 역할을 한다.
디지몬의 진화를 위해 만든 알고리즘이 카드의 형태로 나타난 것. 디지바이스를 만들어내거나 완전체로 진화할 때 사용된다. 데리파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레드카드란 것도 있다.

  • 디지몬 세이버즈
    • 디지소울[107]
    • 바이오 디지몬



9. 관련 인물[편집]




10. 커뮤니티[편집]


[1] 세이버즈를 제외하곤 시리즈에 따라 테두리만 바꾼다. 디지몬 어드벤처부터 디지몬 어드벤처 02 때까지 주로 썼던 로고, 테이머즈 로고, 프론티어 로고, 디지몬 크로스워즈 방송 이후 2015년까지 사용한 로고. 세이버즈를 제외하면 "비트맵 형태의 DIGIMON"이 기본형으로 들어간다.[2] 그러나 어디까지나 북미권 한정 로고들로, 사실 북미권에서도 그다지 통일해서 사용하지 않았었고, 핀란드중국 등 일부 해외 국가는 독자적 로고를 사용했다.[3] 원래는 주식회사 위즈였지만 위즈가 플렉스에 흡수되면서 플렉스에 넘어간 것이다.[4] 극장판 상영 이벤트인 토에이 아니메페어의 축소로 극장판은 20분 분량의 단편만 제작.[5] 이 시기 토에이 아니메페어가 폐지, 디지몬 시리즈 역시 토에이 TVA의 메인 프랜차이즈가 아니었기에 극장판이 제작되지 않았다. 그 대신이자 팬서비스격으로 시간을 달리는 소년헌터들이 방영.[6] 이 시기 해당 시간대에는 금색의 갓슈벨이 방영됐다.[7] 다만 이는 뒷 시간대인 9시 30분에 원피스가 편성된 영향도 있다.[8] 이후 2020년 디지몬 어드벤처:를 방영할 때 까지 후지TV 일요일 오전 9시에는 게게게의 키타로 5기, 드래곤볼 카이, 토리코, 드래곤볼 카이 마인부우 편, 드래곤볼 슈퍼, 게게게의 키타로 6기 순으로 방영되었다.[9] 일본도 상당한 인기였지만, 한국에서의 인기는 정말 엄청났다. 당장 디지몬이 방영하던 때에 디지몬을 보지 않고 다른 작품을 보는 아이들도 꽤나 많았던 일본과는 달리, 한국에서는 디지몬을 보지 않았던 아이들이 별로 없었을 정도다. 디지몬이 시작하기 5분전부터 놀이터에는 아이들이 사라지고 절대 침묵의 고요함만이 남았던 나라가 바로 한국이니...[10] 대원미디어는 디지몬 시리즈의 제작사인 토에이 애니메이션반다이 계열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2008년 국내 이후 포켓몬스터의 방영권이 포켓몬 코리아로 넘어간 이후 대원은 디지몬의 국내 방영권을 소유하고 있다.[11] 게다가 세이버즈는 본토에서도 크게 부진한 것도 한 몫 한다.[12] 극회 내 최고참은 유강진.[13] 극회 내 최고참은 박기량.[14] 극회 내 최고참은 엄상현, 전태열.[15] 극회 내 최고참은 이장우, 안현서.[16] 극회 내 최고참은 이자명.[17] 극회 내 최고참은 김성연'(1기들 중 대교방송 5기로 먼저 데뷔).[18] 이쪽은 어플몬스터에서 아군이였다가 적이 되는 캐릭터를 맡았다. 스포일러 주의.[19] 사실 당시에 소년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남자 성우가 적었던 점은 고려해야 한다.[20] 단, 원판에서 남자 성우가 맡은 안도영은 한국판에서는 여자 성우인 한인숙이 맡았다.[21] 대표적으로 그레이몬, 가루몬 계열이나 완전체인 가루다몬, 홀리엔젤몬(파워디지몬 제외)[22] 크로스워즈, 고스트 게임 제외[23] 단, 둘 다 태어날 당시에는 영국령이였다.[24] 완전체까지 진화해서 겨우 성숙기 다크티라노몬 진정시킨 게 전부인 어드벤처의 릴리몬부터 프론티어의 페어리몬과 세이버즈의 해바라기몬.[25] 정확히 말하면 순수 용형은 미묘하고, 용인형이 대우가 좋다.[26] 매그너몬, 오메가몬, 알파몬, 엑자몬, 듀나스몬, 알포스브이드라몬, 듀크몬, 제스몬.[27] 이후 로얄나이츠의 시조가 용인형이라는 곳이 걸렸는지 팔라딘모드는 고대성기사형으로 바뀐다.[28] 다만 실피드몬은 중성적인 외형이다. 게다가 단일 진화가 아닌 조그레스 진화.[29] 테이머즈는 주연과 조연으로 나뉘어 취급 차이가 크다. 재익의 경우 비중은 다른 조연들과 비슷하지만, 최종결전때에는 주연들과 함께 싸운다.[30] 다만 V테이머에서는 최종보스로 등장한다.[31] 어드벤처 전 5권, 제로투 전 2권, 테이머즈 전 4권, 프론티어 전 2권이라는 충격적인 급전개를 자랑.[32] 북미 정발 타이틀 명칭[33] 공식작품이 아닌, 디지몬 팬이 만든 동인 어플이다.[34] 역시 동인 게임. 디지몬 하우스에서 개명. 안드로이드를 지원한다.[35] 공식 게임 디지몬 럼블 아레나 시리즈를 해외 팬이 HD 화질로 리메이크한 팬 게임.[36] 떨어져버린 디지몬 팬덤의 민심을 대변하는 짤. 무슨 왜곡이 아니라 실제로 디지몬 어드벤쳐 트라이에 나온 장면이다.[37] 참고로 토에이와 반다이 결산표의 집계단위는 차이가 있다. 토에이는 "백만엔"이고 반다이는 "억엔"이다.[38] 이는 포켓몬스터유희왕을 포함한 대부분의 미디어들이 그렇다. 국내에선 어째선지 애니메이션이 팬덤의 중심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39] 지상파와 달리 당시 케이블은 시청률이 2~3%만 되어도 히트였다고 한다.[40] 물론 어드벤처는 첫 한국방영이 2000년임을 고려해야한다.[41] 단적으로 대부분의 애니메이션들의 일본수익은 미국을 제외한 해외 수익을 모두 합친 것보다 훨씬 크긴 하다.[42] 디지몬 프론티어 방영 시기인 2002년의 반다이 그룹 전체 토이하비 디지몬 수익은 125억엔이다.[43] 기존 수익표라고 웹에 돌아다니는 표의 45억엔은 "반다이 그룹 전체"가 아니고 "반다이 단독" 수익.[44] 반다이 수익표 기준, 사이버 슬루스로 높은 수익을 거두었던 2015년(23억엔) 시기도 2003년보다(34억엔) 수익이 낮다.[45] 어디까지나 팬덤 한정으로 라이벌이였단 것이지 상업적으론 디지몬과 포켓몬은 단 한번도 라이벌이였던 적이 없다. 디지몬이 처음발매된 때나 전성기였을 적에도 포켓몬은 디지몬의 몇배 이상의 상업적 수익을 거두고 있었기 때문.[46] 포켓몬스터 시리즈도 디지몬처럼 게임이 원조다.[47] 신기하게도 디지몬 어드벤처 PSP판 게임 개발사가 소닉의 아버지로 유명한 나카 유지가 설립한 회사 "프로페"이다.[48] 부가상품이 원작/공식매체를 뛰어넘어버린 건담 프라모델, 유희왕 OCG는 원작에 준하는 지지기반인 애니메이션과 코믹스에 절대 소홀하지 않는다. 디지몬과는 대조적.[49] 포켓몬스터도 부가상품의 수익이 크지만 원작인 게임에게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계속해서 변화하는 노력을 해왔다. 하지만 디지몬은 원작 살릴 생각은 안하고 애니메이션, 게임, TCG쪽으로 계속 확장시키려고만 했고 그마저도 잘 못해서 망해버렸다.[50] 디지몬 어드벤처:의 제작진은 디지몬 어드벤처:를 요즘 아이들 대상으로 만들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것을 성인 대상 한정판, 그것도 흑백 사양으로 내서 비난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성인 팬들도 시청 대상으로 넣었지만 정도가 지나쳤다.[51] 디지털 몬스터 Ver.20th 재판매를 중대 발표를 예고하는 식으로 홍보했다. # #[52] 좋은 예시로 가장 기본적인 배경인 디지털 월드의 설정이 모두 다르다. 본가/어드벤쳐/테이머즈/프론티어/세이버즈/크로스워즈/어플몬스터/어드벤처 리부트/기타 매체마다 설정이 전혀 다르다.[53] 007 시리즈건담 시리즈와 비슷한 전통이다.[54] 심지어 같은 종이라도 크기나 생김새가 달라지는 경우까지 있다. 이게 색이 다른 포켓몬같은 설정도 없으니 팬들이 혼동하는 것. 예들들어 쿠다몬은 설정에는 차이가 없는데 디자인만 달라서 아종인 경우가 있는 반면, 마찬가지로 크로스워즈의 큐트몬의 부모같이 디자인이 다른데도 동종, 사우자몬사고몬같이 아종같은데도 언급이 없는 경우 등 제작진이 명확한 구분을 하지않는다.[55] 심지어 가장 유명하고 인기가 많은 로얄나이츠조차 처음 언급되고 마지막인 제스몬이 등장할때까지 10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즉, 설정을 제대로 잡아놓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한명씩 추가(...)했다는 것.[56] 포켓몬 GO만 봐도 이는 명확하다. "좋아하는 포켓몬을 몬스터볼로 잡는다"는 간단명료한 설정을 이용하여 유아층~중장년까지 모두 쉽고 빠르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57] 그마저도 어드벤처랑 테이머즈 품질이 좋지 않았다. SHF로 넘어간 이후로는 웹한정질만 밥먹듯이 했다. 그것도 오메가몬이랑 듀크몬만 주구장창 우려먹었다.[58] 그나마 2019년부터 피규어라이즈가 엄청난 호평을 받으면서 전개되면서 프라모델 문제는 IP가 시작되었다.[59] 어린 시절 더빙으로 보던 이들은 이 앨범의 메인곡중 하나인 브레이브 하트는 정상적인 루트라면 들어본 적이 없어야 한다.[60] 실제로 밝힌 내용이다. 그들이 직접 디지몬 ost의 앨범펀딩을 하려고 했으나 토에이에서 허가를 안내줬다.[61] 법적으로 곡을 소유하고 있는건 어디까지나 토에이라서 라온이든 전영호든 할 말은 없다. 하지만 팬들의 니즈를 철저하게 무시했다는건 변함이 없다.[62] 2019년 연매출이 1조5천억원이 넘는 프랜차이즈다.[63] 디지몬은 일단 토에이와 얘기가 되어야 상품화를 할 수 있지만, 건담은 반다이가 사실상 독자적으로 개발할 수 있다. 과거엔 판권을 나눠가졌던 선라이즈/소츠반다이가 통째로 인수해버린 것을 생각하면 지금의 건담 시리즈를 반다이가 얼마나 아끼는지 알 수 있다. 디지몬은 20년만에 제대로 된 프라모델이 겨우 나오기 시작했고, 그나마도 중국의 짝퉁들의 기를 죽이려고 나온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늦었다.[64] 특히 한국어판인 다마고치 썸이 정발되어 한국 내 라이트 유저층의 인기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65] 특히 포켓몬스터의 경우는 여전히 게임들이 나오고 있으며 업데이트도 지속적으로 되고있다. 인형 역시나 제법 나오는 편.[66] 그나마 뱅가드 시리즈가 나름 선방하지만 아직도 유희왕 시리즈를 따라잡긴 멀었다.[67] 토에이 동화에선 드래곤볼, 원피스, 가면라이더, 슈퍼전대, 울트라맨, 프리큐어 다음 정도 된다.[68] 반다이남코에선 드래곤볼, 건담 시리즈, 원피스, 나루토, 가면라이더, 슈퍼전대, 울트라맨, 호빵맨, 프리큐어, 아이카츠 다음 정도 된다. 반다이에서 귀멸의 칼날도 활발하게 미디어화하는 중이라 2021년 실적에선 디지몬의 순위가 밀릴 수도 있지만, 반다이의 무수한 판권작들 중에서 10위권 내에 안정적으로 들어있다는 것 자체가 잘 살아있다는 증거다.[69] 또한 시리즈 구성이 가면라이더 W로 유명한 산죠 리쿠로 일부 문제점만 빼면 스토리에서 호평이 많았다.[70] 일단 요약하자면 팬들의 기대를 그냥 박살을 내버렸다고 말하겠다.[71] 리부트의 자세한 평가는 디지몬 어드벤처:/평가 항목 참조.[72] 보통 포켓몬처럼 주 소비계층이 한자를 읽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는 미취학아동~초등학생인 경우 한자에 후리가나를 적거나 발음만 히라가나, 가타카나로 독음만 자막으로 적어주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런거 없이 한자만 나온다.[73] 디지몬이 사람을 직접 죽이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나, 도저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작품에서 나올만한 컨셉이 아닌 '이터'. 주인공 일행의 참혹한 과거 등 하드한 전개가 많이 나온다. 심지어 메인 퀘스트에서는 아예 인신매매 관련 이야기까지 등장한다... 적어도 애들 게임은 아니다.[74] 참고 물품으로 디아블로몬 신태일 아구몬 등 타마시네이션에서 공개가 되었으나 상품화가 되지 않은 상품이 많다.[75] 다른 시리즈는 02의 최산해, 테이머즈의 오유민, 은세나, 황주연만 나왔다.[76] 성장기 버전 피규어 대다수는 10cm정도의 아담한 사이즈지만 한정판을 포함한 이쪽은 최소 15cm 이상으로 꽤 크기가 나오는 편.[77] 뛰어난 디자인, 거대한 볼륨, 저렴한 가격 등. 건프라에서나 볼 수 있었던 호화구성![78] 발매 직후부터 2년이 넘었는데도 실시간으로 품절크리가 나고 있다. [79] 2021년엔 황제드라몬, 파워드라몬, 듀크몬, 워그레이몬tv판, 오메가몬X로 1년에 5개가 몰렸다. 심지어 다 전신 신규조형임에도! 건프라보다 더 밀어주는 수준. 정말 제정신이 아닌 발매속도이다.[80] 다만 너무 빠르게 잘 나와서 우려도 있다. 점점 속도가 빨라지는데 고품질까지 유지하니까 알파몬이나 듀크몬 크림존 모드같은 강력한 카드까지 금방 써버리면 몇년만 짧고 굵게 이어지는 단기 라인업이 될 수도 있다는 디덕들에겐 굉장히 배부르고 행복한 우려도 있다. 벌써 오메가몬X라는 끝판왕급 아이템이 출시를 기다리는 중인 것을 보면.... 물론 파워드라몬같은 비주류 종도 발매한 것을 보면 의외로 스사노오몬이나 샤인그레이몬같은 종도 나올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 외에도 아직 미출시인 로얄 나이츠나 메카닉형 디지몬이 없는 것도 아니다.[81] 물론 당시 반다이 최주력 컨텐츠는 건담 시리즈미소녀전사 세일러문이었는데 이 사이에 디지몬이 비집고 들어갔다.[82] 물론 디지몬 애니메이션도 전성기에 비해 힘이 빠진 것일 뿐이고 상당히 롱런했지만, 포켓몬의 아성에 비할 바는 아니었다.[83] 3DS, Switch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84] 누적매출 추정치만 100조원을 넘는다고 한다. 참고로 이 순위에는 스타워즈, 마블 코믹스, 미키마우스같은 미국의 초대형 프랜차이즈들도 훨씬 상회하는 순위이다. 일본에서 이에 근접한 미디어믹스는 헬로키티뿐. [85] 원곡은 TULA가 아닌 홍종명 씨가 불렀으며, 고인의 또 다른 대표곡으로는 GTO의 주제가인 Driver's High가 있다.[86] 네트의 바다와는 별개 취급이다.[87] 디지몬 크로니클X에서 위그드라실임이 확인되었다.[88] 우리들의 워 게임.[89] 일단 구성원은 도르빅크몬, 네오반데몬, 자미엘몬, 스플래시몬, 오레그몬, 그라비몬이 들어가고 들어가지 않는 아폴로몬이 만약 들어간다면 아폴로몬 위스퍼드(아폴로몬의 사악한 의지)가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90] 카오스 드라몬, 메탈티라노몬(X항체), 기가시드라몬, 건드라몬 등등[91] 초창기에 등장한 게임을 보면 기계/사이보그 계열 디지몬들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집단은 아니었지만 현재에는 저런 디지몬들의 설정에만 주로 나온다. 그래도 바커스몬의 설정을 보면 기계/사이보그 계열 디지몬들외에도 여러분야를 다루는 해커집단이라는 설정자체는 유지되고 있는 듯 하다.[92] 디지몬RPG에서 로얄나이츠와 로얄베이스를 엮는 바람에 국내한정으로 로얄나이츠의 기지라고 인식이 잘못퍼져있지만, 이름에 '로얄'이 붙었을 뿐, 공식 설정상 로얄나이츠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로얄베이스가 로얄나이츠의 기지인건 디지몬RPG만의 설정.[93] 디지몬 스토리 오리지널 무기디지몬인 아르마몬도 있지만 공식설정이 나오지 않았다.[94] 원명 다크 마스터즈.[구성원] 리바이어몬, 마린엔젤몬, 아구몬, 가루몬, 홀리엔젤몬, 길몬, 파닥몬, 브이몬, 메탈가루몬, 임프몬, 오메가몬, 다크드라몬, 가트몬, 워그레이몬, 엑자몬[95] 은의 수호자, 청의 수호자, 흑의 수호자 셋이 있으며 각각 백신, 데이터, 바이러스종 디지몬의 탄생을 관장하고 관리한다.[96] 영문판에선 골드호크.[97] 리얼월드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었지만, 오버로드 GAIA에게 유혹당해 조종당하고 있다.[98] 공식세계관에 편입되면서 카오스드라몬이 되었다. 다만 붉은색의 파워드라몬계열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카오스드라몬에 카오스로드를 연상시키는 설정은 없다.[99] 디지몬 월드 2 일회용 디지몬인 카오스 시리즈중 유일하게 재발굴되어 디지몬 마스터즈에도 등장.[100] 디지털 몬스터 시절부터 존재한 매우 오래된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이후에는 잘 언급되지 않다 20주년 아트북에서 설정이 남아있음을 알렸다.[101] 20주년 아트북 이전에도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에서 이 설정을 재활용하여 사용했다.[102] 디지털 몬스터 당시 완전체가 진화 단계의 마지막이던 시절 완전체의 진화는 테이머의 능력에 달렸다라는 것을 표현한 설정으로 추정된다.[103] 성숙기 디지몬들이 가끔 온몸에 도배를 하고 다닌다.[104] 자세한 설정은 여기서 볼수있다.번역[105] 올림푸스 12신이 군림하고 있는 다른 서버의 디지털 월드 "디지털 월드:일리아스"의 호스트 컴퓨터.[106] 크로스워즈 코믹스에서는 이그드라실과같은 계열의 존재라는 설정으로, 호스트 컴퓨터로 묘사된다.[107] 문단 참고.[108] 이후 본가 육성기기 개발은 마에카와 유스케에게 맡긴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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