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에이 (r202003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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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도영 지하철의 약칭에 대한 내용은 도영 지하철 문서를, JR 도카이 이다선의 철도역에 대한 내용은 토에이역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일본 영화 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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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이
TOEI | 東映とうえい
}}}
기업명
한글: 주식회사 도에이
일어: 東映株式会社
영어: TOEI COMPANY, LTD.
국가
일본 파일:일본 국기.png
업종명
미디어 산업
설립일
1949년 10월 1일 (70주년)
본사
도쿄도 주오구 긴자3초메 2-17
설립자
오오카와 히로시
대표자
오카다 유스케 (대표이사 회장)
타다 노리유키 (대표이사 사장)
기업규모
대기업
시가총액
2조 4,911억원 (2019년 10월 7일 기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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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상장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도쿄증권거래소 1부
종목코드
TYO: 9605
대주주
아사히 홀딩스 (11.30%, 2016년 기준)[14]
총매출
1조 4,653억원 (2019)
자본금
1,312억 5,407만원 (2019)
직원 수
343명 (2019)

1. 개요
2. 상세
3. 대표작
3.1. 영화
3.1.1. 1950년대
3.1.2. 1960년대
3.1.3. 1970년대
3.1.4. 1980년대
3.1.5. 1990년대
3.1.6. 2000년대
3.1.7. 2010년대
3.1.8. 2020년대
3.2. 애니메이션
3.3. 특촬물[1]
3.3.1. 1960년대
3.3.2. 1970년대
3.3.3. 1980년대
3.3.4. 1990년대
3.3.5. 2000년대
3.3.6. 2010년대
3.3.7. 2020년대
3.4. 게임
5. 여담
6. 관련 항목
7. 외부 링크




1. 개요


일본의 유명 영화, 애니메이션, 특촬물 제작/배급사. 도호, 쇼치쿠와 함께 일본 3대 영화 배급사 중 하나이다.

2. 상세


1949년 도쿄영화배급(\京画配給)이란 이름으로 설립했다. 배급 전문 회사로 시작했으나 곧 도요코 영화(東横映画)와 오이즈미 영화(太泉映画) 2사를 흡수합병하여 자체 제작 분야를 갖추었다. 영화 산업으로 시작했고 애니메이션이나 이외에도 특촬물에서도 작품을 만들고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가면라이더 시리즈슈퍼전대 시리즈가 있다.
주로 제작/배급하는 영화의 특징은 자사 TV시리즈의 극장판, 만화/애니메이션 원작 또는 관련 작품, 특촬이 많이 나온다. 특촬이 아닌 정극을 제작하는 경우 주요 장르는 사극과 야쿠자/형사물로 남성 중심의 액션 영화와 일명 '핑키 바이올런스' 라고 하는 핑크 영화가 유명하다. TV드라마의 경우는 2000년 이후로는 대부분이 형사물과 특촬이다. 여담으로 캐스팅의 50%가 인맥[2]로 먹고들어가는 예능/예술 업계이니 만큼 형사물에서 나왔던 배우가 특촬물에 등장하거나 특촬물에 나왔던 배우가 형사물에 나오는 등 도에이 제작의 영상물을 보다보면 익숙한 얼굴들이 엄청 많이 나온다.
파일:external/archives.jpn.org/0144.jpg
인트로 로고. 파도가 밀려오는 암초(일명 荒磯に波)로 유명한 인트로 로고이다. 참고로 배경을 촬영한 곳은 치바현 이누보자키(犬吠埼)라는 곳이며 등대로도 유명하다. 현재의 인트로는 2001년 <배틀로얄 특별편>부터 쓰인 것이다.
한국의 대원미디어와 상당한 밀접관계를 가지고 있다. 왜냐면 대원이 애니메이션 동화 작업 하청을 담당하고 있을 때 도에이 애니메이션에서 하청을 받아서 작업했으며, 꽤 잘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기서 제작된 많은 작품들은[3] 국내 애니메이션 채널인 대원방송에서 방영하고 있다.

3. 대표작


도에이 애니메이션에서 제작한 극장판 영화는 해당 문서로.


3.1. 영화



3.1.1. 1950년대



3.1.2. 1960년대


  • 괴룡 대결전 - 토에이의 몇 안 되는 괴수물 영화.
  • 황금박쥐 - 1966년 12월 21일에 실사로 제작한 영화.

3.1.3. 1970년대



3.1.4. 1980년대


  • 203고지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G]
  • 천공의 성 라퓨타[G]
  • 마녀 배달부 키키(애니메이션)[G][4]

3.1.5. 1990년대



3.1.6. 2000년대


  • 선전포고
  • 배틀로얄
  • 사무라이 픽션 - 적영
  • 사라진 이틀
  • 1리터의 눈물
  • 4일간의 기적
  • 남자들의 야마토
  • 최종병기 그녀
  • 내일의 기억
  •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5]

3.1.7. 2010년대


  • 오싱
  • 룸메이트[6]
  • 마녀 배달부 키키(실사 영화)[7]
  • 극장판 아이카츠!
  • 아이카츠! 뮤직어워드
  • 심야식당
  • 기적: 그 날의 소비토
  • Back Street Girls
  • 날아라 사이타마

3.1.8. 2020년대


  • 시그널 100
  •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8]

3.2. 애니메이션


토에이 애니메이션 문서로.

3.3. 특촬물[9]


  • ☆이 붙은 작품은 극장판.
  • ★이 붙은 작품은 OV나 V시네마.

3.3.1. 1960년대



3.3.2. 1970년대



3.3.3. 1980년대



3.3.4. 1990년대



3.3.5. 2000년대



3.3.6. 2010년대



3.3.7. 2020년대



3.4. 게임



4. 영화관


파일:Shibuya_TOEI_IMG_1009_R_20150228.jpg
영화관 홈페이지
1980년대 ~ 1990년대에는 도호, 쇼치쿠 등 당시 경쟁 관계에 있었던 일본 영화 배급사들처럼 영화관 사업을 꽤 크게 벌렸다. 사실 도에이가 영화관 사업에 뛰어든 것은 1980년대 일본 거품경제 당시인 1986년. 문제는 거품경제 붕괴 과정에서 도에이는 도호와 달리 자본이 후달렸고, 대규모 부동산을 가지고 있지 못했던 도에이는 거품경제 붕괴와 동시에 영화관사업을 말아먹게 된다. 결국 도에이는 전국 약 40여개 영화관 중 대부분 지점을 도호, 쇼치쿠, 유나이티드 시네마, T-JOY 등 다 영화관들에 매각하게 되었다. 가장 많이 매각한 곳은 유나이티드 시네마이고 그 다음으로 도호시네마가 가져갔다.
2020년 현재 수도 도쿄의 마루노우치시부야 등 2개 지점만을 운영하고 있는 중인데 그나마도 단관극장 및 예술영화관 수준이라 정말 장사가 안되고 있다.(...) 덕분에 예매 시스템은 전혀 없으며 선착순으로 현장 표만 판다. 그리고 영화 시간표는 인터넷에 공지중이긴 한데 그나마도 관람객이 별로 없다 싶으면 취소시켜버린다.
토에이 내 일각에서는 다시 시스템을 재정비해서 영화관 사업을 재개하여 도쿄를 비롯해 지방 도시에 추가로 극장 지점을 늘려보자는 주장도 있으나 가능할지는 의문이다. 도에이의 가장 큰 문제는 현금이 부족하다는 것. 일본의 주요 영화관 회사들(이온시네마 등)은 현금이 나올만한 구멍을 마련하고 영화관 사업을 하고 있다.[10] 반면, 도에이는 부동산 자산도 별로 없고, 현금이 나올만한 구멍이 별로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11]

5. 여담


  • 아이코닉스에선 토에이를 '동영동화'라고 칭하던데 일본 문화가 개방된 이후 지금도 그렇게 부르는진 불명이다.[12]
  • 원빈이 출연한 영화 아저씨의 일본 배급사가 바로 이곳이다.[13]
  • 본인들이 제작한 특촬물 시리즈를 유튜브에 올리고 있다. 다만 국가제한이 걸려 한국에서는 볼 수가 없다.유튜브 링크

6. 관련 항목



7. 외부 링크



[1] 방영 순으로 작성[2] 배우 간 뿐만 아니라 배우-스탭 간의 인맥 포함. 인맥빨로 캐스팅하면 번거로운 게 없어져서 그렇다. 그나마 연기쪽은 음악계에 비해서는 덜한 편이지만.[3] 슈퍼전대 시리즈, 가면라이더 시리즈, 프리큐어 시리즈, 달의 요정 세일러문 재더빙판, 원피스 등.[G] A B C 스튜디오 지브리 제작[4] 이후 나온 실사 영화판도 배급을 담당했다.[5] 비슷한 성격의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도호에서 배급했다.[6] 이 작품은 제작은 도호 영화에서 하고 배급만 담당했다.[7] 애니메이션판은 스튜디오 지브리 제작에 도에이 배급.[8] 도호와 공동배급.[9] 방영 순으로 작성[10] 영화 외에는 별다른 사업이 없는 쇼치쿠조차도 부동산 임대업을 통해 벌어들인 현금으로 영화 산업에 투자하고 있다. T-JOY는 원래부터 부동산 사업자였고, T-JOY 브랜드를 단 영화관들은 여러 개별 예술영화관들이 개별적으로 모인 연합체에 가깝다.(그래서 T-JOY 이름을 달지 않은 영화관도 많다!)[11] 한국 영화 시장의 멀티플렉스 3사(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는 전부 다 현금을 긁어오는 구석(CJ, 롯데: 유통업 / 메가박스: 중앙일보(신문, 방송)를 통한 광고)이 있다.[12] 동영동화는 東映動画를 한자어대로 읽은 것으로 이는 토에이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토에이 애니메이션의 옛 사명이다. 1998년에 사명이 변경되었으므로 최근에는 한자어대로 읽는다면 동영 애니메이션이 된다. 물론 오랜기간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일한 사람들은 아직 이 이름도 가끔 사용한다고 한다.[13] 정확히는 토에이 국제영업부가 일본내 배급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