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VVVF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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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합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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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분 (2009~2010)' 문단 '시운전 당시 LCD 모니터 표출 사진'의 출처는 기존 서술을 유지한다. * 1차분 차량 사진은 타이틀 사진은 파일:S3005.jpg를, '1차분 상세 설명란에는 파일:3호선_3028.jpg를 사용한다.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VVVF 전동차


파일:S3005.jpg

305편성 (1차분)

파일:335편성갑종.jpg

D335편성 (2차분)
차량 정보
열차 형식
도시, 광역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구동방식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편성
10량 1편성
생산량
490량 (총 49편성)
운행 노선
파일:Seoulmetro3_icon.svg 수도권 전철 3호선
도입시기
2008~2009년 (1차분)
2020~2021년 (2차분)
제작사
현대로템 (1차분)
다원시스 (2차분)
소유기관
서울교통공사
운영기관
차량기지
지축차량사업소[1]
수서차량사업소[2]
차량번호
301~349
차량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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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선두차: 19,950㎜
중간차: 19,500㎜
전폭
3,120㎜
전고
3,750㎜
궤간
1,435㎜ 표준궤
차중
Tc: -t
M1: -t
M2: -t
T: -t
급전방식
직류 1,500V
운전보안장치
US&S(현 히타치 레일 STS) ATC
제어방식
현대로템 VVVF-IGBT(IPM)[1]
다원시스 VVVF-IGBT[2]
동력장치
3상 교류 농형 유도전동기
제동방식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및 전기회생제동
최고속도
영업
ATC 구간 80㎞/h
설계
100㎞/h
가속도
3.0 ㎞/h/s
MT 비
5M 5T
[1] 미쓰비시 소자 기반이다.[2] KEC 소자 기반 튜닝 소자이다.

1. 개요
2. 편성
3. 분류
3.1. 1차분 (2008~2009)
3.2. 2차분 (2020~2021)
4. 기타
4.1. 랩핑열차 운행



1. 개요[편집]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VVVF 전동차수도권 전철 3호선에서 운행되고 있는 VVVF 제어 전동차다. 2022년 9월 3호선 초퍼제어 전동차들이 모두 퇴역함에 따라 이 열차들로만 운행 중이며, 2008년에 도입된 1차분의 숫자만으로도 이미 3호선 전체의 절반을 넘길 정도로 상당히 비중이 높은 3호선의 대표 주자이기도 하다.

1차분은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 2차분, 2차분은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 3, 5차분과 디자인과 신호장치를 제외하면 기본적인 사양은 거의 동일하다.


2. 편성[편집]



30## (1)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1## (2)
M(추진제어장치(VVVF), IM)
32## (3)
M'(팬더그래프, 추진제어장치(VVVF), IM)
33## (4)
T(무동력객차)
34## (5)
M'(팬더그래프, 추진제어장치(VVVF), IM)
35## (6)
T1(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6## (7)
T(무동력객차)
37## (8)
M(추진제어장치(VVVF), IM)
38## (9)
M'(팬더그래프, 추진제어장치(VVVF), IM)
39## (10)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 3호선 차량은 지축차량사업소의 방향전환용 루프선, 수서차량사업소의 삼각선에서 앞/뒤 방향이 바뀌기때문에 상/하행선의 열차 방향이 고정되어 있지 않다.


3. 분류[편집]


도입 연식에 따라 2차로 분류된다.
분류
제어방식
도입
1차분
VVVF
IGBT
현대로템
2008년 6월~2009년 6월(10량 34편성)
2차분
VVVF
IGBT

다원시스
2020년 6월~2021년 4월(10량 15편성)


3.1. 1차분 (2008~2009)[편집]


파일:301편성.png
파일:3호선_3028.jpg
서울메트로 시절 301편성
서울교통공사로 개편 후 328편성
파일:서울3호선내부.jpg
파일:20190213_155634.jpg
차량 내부
출입문 상단 LCD 모니터
322~333, 336~340, 349편성은 2010년 제작이며 차내 전등이 LED 조명으로 되어 있다.
파일:attachment/서울메트로 4000호대 전동차/SM3VF.png
파일:attachment/서울메트로 4000호대 전동차/SM3VF2.png
도입 초창기의 계획 문서. 이 당시에는 직교류 겸용 편성이 혼재되어 있다.
1983~1984년에 도입된 구형 전동차 330량 33개 편성의 대체 및 오금 연장 대응분(349편성) 10량 1개 편성을 도입하기 위해 신차 도입 계획이 세워졌는데, 이 중 일부를 4호선 차량으로 활용하고자 110량 11개 편성을 직교류겸용으로 도입한 방안이 계획되어 있다. 4호선에 신조 차량을 도입하고, 기존의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VVVF 전동차 일부는 2~3호선으로 보낸 방식이다. 하지만 직류전용에 ATC 단일 신호 체계를 사용한 차량보다 직교류겸용에 ATC/ATS 복합 신호 체계를 사용한 차량은 그만큼 단가가 훨씬 더 비쌌고, 정작 4호선 전체를 대체하지는 못하는데다 한 차량사업소에서 관리해야 할 차량 종류만 더 많아지는 등 관리에 어려움이 뒤따르면서 이 계획은 결국 무산되고 340량 전체가 3호선으로 도입된 것으로 결정됐다. 직류전용 차량은 26개 편성, 직교류겸용 차량은 21개 편성으로 총 470량이 재적되어 있다. 직교류겸용 차량을 전부 4호선으로 보내더라도 10개 편성이 모자란 셈이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1년 앞서 도입됐던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 2차분과 비슷하지만 노선 사정에 맞게 ATC 차량으로 도입됐다. 또한 차량 외벽에 2호선 VVVF 2차분 차량은 없는 비드도 다시 생겼다.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와는 달리 모두 광폭형 대차분이라서 초퍼 차량의 부수 객차가 없다.

기존의 빨간색+남색 조합을 칠했던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초퍼제어 전동차와는 달리 처음부터 3호선 노선 색상인 주황색 디자인에 맞추어 주황색 도색으로 반입됐다. 그리고 또 초퍼제어 전동차들과 다른 점들은 창문들이 썬팅이 되어 나왔으며, 노약자석을 제외한 일반석의 창문은 일체형 통유리로 나왔다는 점이다.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 1~2차분과는 모든 점들이 같은 형제기로 기본적인 사양은 동일하지만, LED 전자 노선도 대신 종이 노선도와 LCD 모니터가 붙어있는 형태로 바뀌었다. 차량 내부 중앙 천장의 LCD TV도 기존 2호선 2차분까지는 4:3 화면 비율의 구형 모니터가 장착됐으나, 이 차량부터는 2020년 현재도 널리 장착된 16:9 화면 비율의 HDTV 모니터가 처음으로 장착됐다. 또한 영상의 내용도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 1~2차분과 달리 많이 다양해졌다. 다만 정차역과 내릴 문 안내는 기존 전동차와 마찬가지로 하단의 1줄 자막으로 안내한다. 양사 통합 전은 출입문 LCD에 서울메트로의 마스코트인 지하철 요정을 띄워 놓았다. 3호선의 주황색 요정뿐만 아니라 1~4호선의 4명이 모두 나왔다.

시트도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 2차분 차량과 마찬가지로 난연재 모켓 시트를 적용하여 승차감이 좋아졌다. 시트는 전체적으로 회색 톤이며 한 자리씩 노란색 시트가 들어가 있다.

(구) 서울메트로 소속 전동차 중에서는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와 함께 자전거 선율의 뮤직혼을 가지고 있다.

이 차량들에 대한 호평이 상당히 많다. 2023년 기준으로 운행을 시작한지 13~14년가량 된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잔고장도 없고 관리 상태도 매우 뛰어나 아직도 신차같다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다. 다만 차체 측면의 비드가 있는 점으로 인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변경된 노선도 쪽 LCD 모니터
새로 개정된 LCD 안내기 표출 방식

2017년 5월 서울교통공사 출범 후, 2017년 12월 말부터 천장에 달린 LCD 모니터에 역번호가 뜨기 시작했으며, 일부 차량의 노선도 쪽 LCD 모니터의 로고가 변경됐다. LCD 안내기에 뜨는 안내문도 2018년 7월까지 모두 바뀌었다.

시운전 당시 LCD 모니터 표출 사진 (출처: 다음 카페(Rail+ 철도동호회))

2018년에 출입문 닫힘 안내방송에 5~8호선에서 사용되는 멜로디가 추가됐다.

2020년 중반부터 현재 실내 형광등 교체가 진행 중이다. 객실 내 전등 부분이 흰색으로 덮여있는 경우 LED 차량이다. 337~340, 349편성이 이에 해당한다. 301~309, 315편성은 LED 형광등으로 교체했고 310~314, 321~333, 336편성은 형광등이 일부가 붉은감이 돈 백색으로 되어있다가 2022년도에 전체가 주광색(흰색)으로 교체됐다.

2020년 12월부터 차내에 공기청정기가 설치됐으며 추후 확대 설치되어 운용될 예정이다.

302편성은 2021년 5월에 지축차량기지에서 차단막 추돌에 의하여 휴차됐다가 4개월 만인 9월에 운행을 재개했다.

337~340편성, 349편성은 손잡이가 한 줄에 12개로, 다른 종류의 열차보다 손잡이가 많다.

2023년 6월 기준으로 301~315, 321~330편성의 전조등이 LED로 교체됐으며, 추후 남은 차량들의 전조등도 LED로 교체될 예정이다.

313편성은 지축차량사업소에서 KTCS-M으로 개조가 된 상태다. 313편성은 KTCS-M 영업운전으로 2023년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S3506-3507로 운행한다.

2023년 여름에 CCTV가 설치됐다.

2024년부터 서울교통공사의 모켓 시트 퇴출 방침에 따라 전 차량이 플라스틱 시트로 교체 예정이다.


3.2. 2차분 (2020~2021)[편집]


파일:335편성갑종.jpg
D335편성
파일:D3044.jpg
파일:D3942.jpg
차량 내부
출입문 상단 LCD 모니터
}}}
서울교통공사 공식 영상
  • 지축차량사업소 소속
    • 3호선(10량): D316~D320편성(총 5편성)
  • 수서차량사업소 소속
    • 3호선(10량): D334~D335, D341~D348편성(총 10편성)
  • 제작사: 다원시스
  • 제어방식: VVVF-IGBT[3](다원시스)
  • 일반석 구조: 1칸 한쪽 면 3석-6석-6석-6석-3석
2014년 중반 즈음, 서울시에서 2호선 개조저항 차량 24량, 07~08년산 VVVF 2차분 차량에 있는 초퍼 부수 객차 22량과 함께 3호선 잔존 GEC 초퍼 차량 150량의 대체분을 2022년까지 대체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4]

제조 업체는 2~3호선 모두 다원시스로 낙찰됐다. 이미 다원시스가 수주한 2호선 전동차와 동일한 사양으로 제작될 예정이었다.[5] 초기 디자인 역시 2호선 3차분과 동일했으나[6] 2019년에 이들의 새로운 디자인에 대해 경복궁역에서 투표를 받았다. 최종적으로 내부 및 외부 전부 1안으로 확정됐다.[7] 2019년 12월, 해당 차량의 목업이 위와 같이 공개됐다.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 3, 5차분과는 형제기로, 디자인과 신호장치를 제외하면 기본적인 사양은 동일하다.

2020년 3월부터 반입될 예정이었으나, 다원시스의 사정으로 반입이 무기한 지연이 되어 2021년 1분기 내로 초도분 편성의 반입이 연기됐다. 반입이 늦어진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부품 수급과 인력부족 문제 때문이라고 한다. 이로 인해 2020년 중반기부터 퇴역 예정이었던 구형 초퍼제어 전동차들도 퇴역 시기가 2021~2022년으로 미뤄지게 됐다.

2020년 12월 초도편성인 D316편성 모습이 유출됐다. 공장에서 있다가[8] 2021년 3월 2일 #5252 김천발 노령행으로 성능 시운전을 위해 다원시스 정읍공장 쪽으로 갑종회송됐다.[9] 목업과 편성번호 숫자 글꼴이 다른데, 2호선 4차분의 에어컨 슈트락에 적용된 글꼴과 같은 글꼴이다.

디자인은 우진산전에서 제작한 서울교통공사 5000호대 전동차 4차분(W501~W525편성), 서울 지하철 7호선 7000호대 전동차 5차분(W701~W717편성),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3차분(W821~W829편성)과 비슷하다. 다만 등화류가 극단적으로 얇아진 채 띠 주변을 감싸는 형태라서 전조등이 켜져있지 않을 때는 눈에 띄지 않는다.

1차분과 디자인을 비교하면 가장 눈에 띈 점은 바로 노약자석의 통유리 적용 유무다. 또한 ATO 출발버튼이 장착이 되어 나왔다. 추후 3호선에 ATO가 도입되면 사용할 듯 하다.

서울교통공사 5000호대 전동차 4차분과 서울 지하철 7호선 7000호대 전동차 5차분 차량들과 비슷하게 차내 조도 향상과 휴대폰 무선충전기가 적용됐는데 5, 7호선 차량과는 달리 충전기가 4개가 달려있는 것이 차이점이다.

해당 차량들의 전체적인 품질 문제가 있어 한 동안은 영업운전에 차질이 있다.[10] 하지만 출퇴근 시간대에만 다니고 있다가 3월 중순부터 평일 장다이아에도 투입되고 있으며 2022년 4월 23일 부로 주말운행에도 투입됐다. 2022년 11월 16일에 전 편성이 운행을 시작했다.

2022년 8월, D334편성이 대차틀에 결함이 발생하여 시운전에 들어갔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영업운행에 투입됐다.

출입문 닫힘 방송이 처음은 "출입문 닫겠습니다."로 나왔다가 현재는 "출입문 닫습니다."로 바뀌었다.

이 차량들이 도입되면서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일부 남아있던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초퍼제어 전동차들이 순차적으로 폐차반출되기 시작했으며, 2022년 9월 30일을 끝으로 3호선 초퍼제어 전동차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이 차량이 도입되면서 1차분 열차의 평시 운용 여건에도 다소 숨통이 트였다. 기존은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초퍼제어 전동차가 노후화를 이유로 2015년 이후부터 출퇴근 시간대 구파발↔수서 운행 위주로만 투입한 탓에 평시에는 1차분 열차만으로 운용해 왔지만, 2차분 열차 도입 이후로는 평시에도 1~2차분 열차가 운행에 골고루 투입되고 있다.

출입문이 닫힐 때 나는 경고음이 상당히 크다.


4. 기타[편집]


파일:3922.jpg
자전거 전용 칸

  • 지축기지 소속 308~310, 316~320편성과 수서기지 소속 321~322, 334~335, 341~348편성은 자전거 전용 칸이 장착되어 있다.

  • 301편성은 2008년 최초 반입 후 초기 시운전 당시에 차량 이상으로 현대로템 창원공장에 다시 내려갔다가 현재는 정상 운행 중에 있다.

  • 도입 초기인 2008~2009년에 출입문 경고음이 잘 들렸으나, 나중엔 출입문이 닫힐 때 경고음이 들리지 않을 정도로 매우 작게 들리거나 심지어는 아예 들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2016년부터 경고음 볼륨을 조정하여 크게 들리도록 했다.

  • 차량 내부 스피커의 볼륨이나 전달력 자체는 큰 문제가 없으나 찢어진 소리가 난다. 이는 형제 전동차인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이다.

  • 한때 일부 차량의 오금행 영문 표출이 "Ohgeum"으로 잘못 표출됐으나, 현재는 "Ogeum"으로 수정되어 표출되고 있다.

  • 304, 307~308편성은 한 때 일부 차량의 출입문이 한국철도공사 출입문으로 교체되어 운용 중에 있다가, 현재는 서울메트로 출입문으로 다시 교체되어 운용 중에 있다. 307편성의 3107호 출입문 하나가 2호선 2차분 VVVF와 똑같은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을 찾을 수 있다. 또한 323편성의 3023~3223호도 다원시스제 출입문(서울교통공사 로고)으로 교체됐다.

  • 339편성은 도곡역 열차 방화 사건 때문에 전소될 뻔한 차량이었다. 다만 초동 대처가 잘 된 덕에 인명피해도 없고 차량 피해도 크지 않았다.

  • 314편성과 330편성은 특이하게 바깥쪽 스피커 중 한쪽 면이 음질이 타 편성과 다르다. 두 번째 "출입문 닫습니다" 소리가 다른 편성에서는 바깥에서 크게 나면서 안으로 울리는 형태의 소리라면, 314편성, 330편성은 그냥 안에서 바깥으로 쫙 내뱉는 느낌이 난다. 특히 3514호와 3830호가 이렇게 소리가 난다.

  • 313편성은 2020년 3월에 지축차량기지에서 궤도 이탈 사고를 겪었다.[11] 약 1개월간 휴차 후, 2020년 4월 말부터 다시 본선운행에 복귀했다.

  • 302편성은 2021년 5월에 3902호가 지축차량기지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12] 그 후 2개월만인 2021년 7월 중순, 3002호 또한 지축차량기지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시운전 도중 선로차단막을 뚫고 계속 운행했다고 한다. 사고 피해는 3902호보다 더 심했다. 지축차량기지와 지축승무소장은 이를 은폐하려 했다가 현직 승무원의 내부고발로 인하여 모두 발각되었고, 이로 인해 302편성의 휴차기간은 2달이 더 길어졌다.

  • 368부터는 한국철도공사가 사용중이라서, 350~367까지의 편성번호가 열차가 추가로 도입시 사용될 수 있다.


4.1. 랩핑열차 운행[편집]


  • 349편성은 2012년 7월 3549호 내부에 AOA 랩핑 열차로 운행됐다.
  • 321편성은 2015년 중반기에 3921호 내부에 펀펀아트 랩핑 열차로 운행됐다.
  • 321편성은 2016년 중반기에 3521호 내부에 코카콜라 랩핑 열차로 운행됐다.
  • 322편성은 2017년 중반기에 3022호 내부에 G-DRAGON 랩핑 열차로 운행됐다.
  • 309편성은 2017년 하반기에 3009호 내부에 귀향 랩핑 열차로 운행됐다.
  • 321편성은 2018년 하반기에 3421호 내부에 요기요 랩핑 열차로 운행됐다.
  • 302편성은 2018년 하반기에 3002~3302호 내부에 Wanna One 랩핑 열차로 운행됐다.
  • 308편성은 2018년 하반기에 3408호 내부에 서울 우리카드 위비 랩핑 열차로 운행됐다.
  • 307편성은 2022년 하반기에 3307호 내부에 나이브스 아웃: 글래스 어니언 랩핑 열차로 운행됐다.

[1] 301~320편성/중정비[2] 321~349편성[3] KEC 소자 기반[4] 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철도(지하철) 갤러리[5] 「다원시스, 1408억원 규모 전동차 구매공급 낙찰」, 이데일리, 2018-10-16[6] 관련 게시글, 출처: 네이버 블로그[7] 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철도(지하철) 갤러리[8] 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모노레일 마이너 갤러리[9] 관련 게시글, 출처: 네이버 블로그[10] 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모노레일 마이너 갤러리[11] 서울특별시 > 원문정보 > 결재문서[12] 서울특별시 > 원문정보 > 결재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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