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시리즈 (r2021030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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ゼルダの伝説
The Legend of Zelda
젤다의 전설 시리즈 35주년(1986 ~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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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년 기념 일러스트(1986 ~ 2011)

30주년 기념 일러스트(1986 ~ 2016)[1]
1. 개요
2. 탄생 과정
3. 평가
4. 인기
5. 특징
5.1. 사운드&OST
5.1.1. 여신의 심포니
5.2. 비주얼
5.3. 음성
7. 여담
7.1. 제목
7.2. 제작진
7.5. 관련 유명인
7.6. 한국에서의 인지도
7.6.1. 비공식 한글화
7.7. 여신 컬렉션 3부작
8. 시리즈 일람
8.1. 플랫폼별 출시 현황
8.2. 메인 시리즈
8.3. 이식
8.3.1. 이식작 / 리마스터
8.3.2. 리메이크
9. 관련 문서
10. 등장인물
11. 팬사이트
12. 둘러보기



1. 개요


1986년 <젤다의 전설>을 시작으로 닌텐도에서 제작, 발매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시리즈.
서사가 있으며 필드 상에서 액션을 펼치지만 JRPG 특유의 노가다 요소들이 적고 퍼즐성이 강하다는 면에서 액션 어드벤처에 가까운 게임이다.[2] 공식적 장르 역시 액션 어드벤처다. 여기에 일부 3D 시리즈에는 TPS, FPS, 건슈팅 같은 조작이나 여러가지 미니 게임도 포함되어 있어서 장르를 하나로 단정짓기 힘들다. 모든 장르를 하나로 함축한 토탈 게임에 가깝다.
1986년 <젤다의 전설> 이후 수없이 많은 젤다의 전설 게임이 나왔지만 기본적인 스토리와 등장인물이 같아 많은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게임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슈퍼 마리오 시리즈와 함께 수많은 게임 개발자에게 모범으로 통하며 평점이 높은 게임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어 있다.[3]
액션과 퍼즐, 스토리텔링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는 평가를 받는 시리즈로 탁월한 오락성과 동시에 미술, 음악, 스토리 등 모든 분야에서 독창적인 예술성을 자랑하는 시리즈이기도 하다.
특히 뛰어난 스토리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전통이자 특징으로,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캐릭터 설정과 플롯으로 오랫동안 플레이어의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큰 줄거리만 따지자면 대개 용자가 마왕을 무찌르고 공주를 구하는 왕도적인 전개에서 벗어나지 않음에도, 완벽한 해피엔딩이라고는 말하기 힘든 결말을 통해 아련한 여운을 남겨주는 작품들이 대다수이다.

2. 탄생 과정


제작자인 미야모토 시게루의 말에 따르면, 어린 시절 뒷산 동굴을 탐험하던 경험에서 착안해 게임으로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어렸을 적 집의 미닫이문들 사이에서 놀던 데에서 던전들의 구조를 따왔다고.[4]
초기 계획에 따르면 원래 이 게임은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SF 어드벤처로, 트라이포스는 컴퓨터 칩이었으며 주인공의 이름인 링크(Link)도 과거와 미래를 잇는다는 뜻에서 지은 이름이었다.
하지만 하드웨어의 제약으로 색상을 3가지밖에 쓸 수 없었던지라 계획을 변경, 판타지 세계관을 무대로 하여 숲을 위주로 세계를 디자인했다. 덩달아 주인공 링크도 요정 같은 녹색 옷에 눈에 띄기 쉽도록 긴 모자와 큰 귀, 그리고 검과 방패를 얻게 되었다.

3. 평가


닌텐도의 다른 IP인 포켓몬과 마리오와 비교하면, 타 IP는 작품성에서 까이기도 하지만 젤다는 게이머 다수에게 지지를 받으며, 그 지지에 부응하는 훌륭한 게임을 대체로 보여준다. 또한 새로운 시리즈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닌텐도의 철칙인 '고사한 기술의 수평적 사고'를 따르지 않는 혁신적인 시리즈.[5]

이러한 이유로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는 서술은 과장이나 과언이 아니다. 지난 수십 년간의 게임 역사 가운데서 시스템적 측면에서 혁신성을 보여주어 왔다. 보통 30년 정도 오래된 시리즈는 개발진 이탈, 회사 방침 변화등의 문제로 그 명성이 빛바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시리즈는 아직도 발전이 현재 진행형이라 특별한 취급을 받곤 한다. 자연스레 30년간 쌓아온 팬층도 두터운 편이고 신뢰도도 높은 편.
발매되는 시리즈마다 평점이 항상 상위권에 머무르는 닌텐도 대표 걸작 시리즈 중의 하나로, 패미통 평점 만점을 받은 몇 안 되는 게임 목록 중에 유일하게 네 개의 게임[6]을 올려 놓은 시리즈이기도 하며, 역대 최고의 게임 랭킹에서 시간의 오카리나는 항상 최상위권을 고수하고 있다. 이따금 바이오쇼크 같은 대작에 잠시 1위를 내주기도 하나 곧바로 1위 자리를 탈환한다. 현재도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1, 2위를 나눠가지고 있다.
닌텐도 제작진들과 팬들은 닌텐도의 최종병기 수준으로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이런 성향은 N64로 발매된 시간의 오카리나부터 더욱 강해졌으며 이후 닌텐도에서 발매되는 대부분의 가정용 게임기의 초반과 후반을 이끄는데 일조한다. 단적인 예로 닌텐도 게임큐브로 발매된 바람의 지휘봉, 닌텐도 스위치와 함께 발매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바람의 지휘봉은 당시 닌텐도 본사에서 제작한 게임 중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7] 완전히 망해가던 게임큐브에게 산소호흡기를 붙였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홀로 스위치의 흥행을 이끌면서, 닌텐도를 다시 일으켰다.[8] 이렇듯 닌텐도에게 매우 중요한 타이틀이라서, 제작진에 게임에 들이는 노력도 엄청나다. 닌텐도에서 이와타 사토루 사장이 개발진에게 질문하는 "사장님이 묻는다"에서 보면 여기에 들어가는 노력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다.
젤다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면에서 변화를 추구한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기존 시리즈와 상당히 다른 느낌의 게임이 나온다면 팬들이 우려하는 여러 게임들과는 달리, 젤다의 전설 신작은 변화에 대해 팬들의 걱정이 적은 편이다. 시리즈에 변화를 주어도 매번 좋은 퀄리티를 유지해 왔기 때문이다. 대표적 예로 툰링크의 첫 등장인 바람의 지휘봉의 경우, 첫 공개 당시 많은 팬들의 불만과 걱정을 샀으나, 막상 발매 후에는 젤다 시리즈 중에서도 굉장히 고평가를 받았다. 시리즈 후속작이 기존 작품의 노선을 크게 벗어나는 것이 투자에 비해 꽤나 큰 모험임을 감안하면, 매 시리즈 변화무쌍한 젤다의 전설이라는 시리즈에 닌텐도가 얼마나 공을 쏟고 있는지 알 수 있다.
한편 다른 게임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점 역시 젤다의 전설 시리즈가 고평가받는 이유 중 하나이다. 젤다 시리즈의 퍼즐 기믹은 아직까지도 다른 게임에서 사용 되고 있고, 락온 시스템[9]은 초기 3D 게임들의 고질적 시점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으며,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오브젝트 간 매우 폭넓고 유기적인 상호작용의 도입 통해 한동안 정체기였던 오픈 월드 게임들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이처럼 젤다의 전설은 시리즈의 긴 역사 동안 수많은 게임들에게 다양한 영향을 주어 왔다.
같이 닌텐도 3대 게임이라 불리는 마리오와 포켓몬은 물론 다른 작품들과 비교할 때 작품들이 나오는 텀이 긴 편이다. 각 게임기당 아무리 많아봤자 최대 2개 정도의 젤다만이 나오며 심지어 Wii U용 젤다로 개발 중이었던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아예 후속기와 동시에 나왔다. 물론 8세대 들어 버추얼 콘솔, 하위호환, 리메이크리마스터 같은 방법으로 전세대 젤다 게임을 진득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되면서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게임 자체는 지속적으로 견인받는다. 이로 인해 닌텐도 3DSWii U만 가지고 있다면, 젤다의 전설 4개의 검+를 제외한 지금까지 나온 모든 젤다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정도.[10]

4. 인기


시리즈 누계 판매량은 1억 장을 넘기며[11] 슈퍼 마리오 시리즈, 포켓몬스터과 함께 닌텐도의 3대 인기 게임 시리즈. 동양에서도 엄청난 인기 게임이지만 젤다의 진정한 저력은 서양에서 발휘되는데, 서구권에서는 마리오와 동급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닌텐도의 프랜차이즈 중 하나로 세계적으로는 기본 300만 장 이상을 뽑아낼 정도로 괴물 같은 시리즈다.[12] 마리오나 포켓몬스터보다 판매량은 낮지만 평가는 압도적으로 높다.[13] 그만큼 대단한 인기를 가지고 있는 게임. 반면 서구권에서의 절대적인 인기에 비해 일본 내에서의 판매량은 그리 신통치 않다는 평가[14]를 받기도 한다.
함께 닌텐도 3대 게임이라 불리는 마리오, 포켓몬에 비해 매출 성적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젤다의 인기보다 작품의 성향으로 인한 것이 더 크다. 마리오와 포켓몬은 어린 아이나 라이트 유저라도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접근성을 무기로 삼은 시리즈라면 젤다는 접근성보다 뛰어난 완성도로 승부를 봐서 게이머들을 만족시키는 시리즈이다 보니 마리오와 포켓몬에 비해 판매량이 낮을 수밖에 없다. 즉, 닌텐도의 정신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에 부합하는 마리오, 포켓몬이(실전 개체 등의 파고들기 요소 빼고) 비교적 라이트 유저를 노리는 게임이라면, 젤다는 하드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을 지향한다.
특이한 점은 여타 게임 시리즈들과 달리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플레이한 유저들을 매우 강한 수준으로 매혹시킨다는 것이다. 해외 리뷰사이트나 유튜브에서 유저들의 이러한 반응은 흡사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게임이라는 영역에서 벗어나 별개의 문화이자 역사로 평가하는 듯하다. 이는 톨킨의 판타지 소설인 반지의 제왕 시리즈 독자들에게서도 관찰되는 반응인데, 엘프와 몬스터가 등장하는 가상의 판타지 세계관에 대한 사람들의 강한 동경과 로망이 이러한 열정적인 호응의 원인으로 판단된다. 결과적으로 이런 연유로 인해 표면적인 매출은 닌텐도의 기타 시리즈들에 비해 딸릴지언정, 젤다의 전설 시리즈가 닌텐도의 심장이자 영혼으로 평가받게 된 셈이다.

4.1. 비디오 게임 프랜차이즈 수익 37위


[ No.541713 ] 이미지 준비중
피카츄 사이에 깨알같이 끼어있는 이브이 피카츄: 우리들 가운데 스파이가 있는 것 같아
2018년 연말 기준으로, 미국 최대의 지식재산권 유통, 중개기업 타이틀맥스에서 집계한 세계 비디오 게임 프랜차이즈 매출액 순위. 이 자료는 단순히 게임 판매량 뿐만 아니라 미디어 믹스를 통한 로열티 수익을 모두 합친 누적 수익이다. 자료
포켓몬스터가 프랜차이즈 수익 900억 달러(대한민국 원화로 100조 원)로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가 슈퍼 마리오 시리즈인데 포켓몬스터 수익의 1/3에 불과하다. 해당 자료는 2018년 말 기준이며 포켓몬스터 소드실드가 나오기 전까지의 자료이다. 소드실드가 나온 2020년꿈의 1,000억 미국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 2위는 슈퍼 마리오 시리즈, 3위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이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의외로 많이 낮은데 37위까지 내려가야 한다. Fate 시리즈보다도 낮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명성이나 평가에 비해 매출이 많이 낮은 게 특징이다.

5. 특징



5.1. 사운드&OST



  • 젤다의 전설 메인 테마 오케스트라.
  • 젤다의 자장가. 젤다 공주의 테마 노래.[15]
  • 사리아의 노래.
몇몇 대표 곡들을 메들리로 묶은 25주년 기념 오케스트라 음원. 2011년 E3에 이 곡을 라이브로 연주하자 팬들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순서는 젤다의 전설 테마 → 가논돌프 테마 → 젤다의 자장가 → 필드 음악 (황혼의 공주 버전) → 여신의 발라드[16]
이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젤다의 전설 메인 테마. 하지만 원곡을 들을 수 있는 게임은 많이 없고, 해당 시리즈의 분위기에 맞게 조금씩 어레인지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엔딩 스태프롤에서만 들을 수 있다. 원래 볼레로를 편곡하여 사용할 계획이었지만 저작권 문제로 1일만에 만들어 냈다고 한다.
젤다 시리즈 BGM의 특징으로는 한 지역의 BGM도 상황에 따라 변한다는 것이다. 시간의 오카리나부터 도입된 시스템으로, 적이 근처에 있다면 가까워질수록 전투 BGM으로 서서히 변한다. 그러나 이보다 더 찬사를 받는 것은 바로 오버월드 BGM의 변화. 가장 자주, 그리고 가장 장시간 듣게되는 BGM인 만큼 가장 신경써서 제작되는 BGM이며, 젤다 시리즈에서는 오버월드에서 적과 조우시 전투 BGM 오버월드 ver.이 별도로 재생된다. 적과 조우하면 기존의 오버월드 BGM에서 전투용 오버월드 BGM으로 자연스레 바뀌어 곡이 끊기지 않게 유지한다. 적 몬스터가 득실거리는 던전의 경우 BGM으로 적의 접근을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기에 기본 전투 BGM을 사용하며, 던전 자체의 BGM도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도록 음색이 강하지 않게 제작하는 편이다. 소소한 곳에 개발자의 배려가 담겨있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상황에 맞춰 자연스레 변하는 BGM 시스템은 스카이워드 소드에서 절정을 찍는다. 스카이워드 소드에선 손바닥 뒤집듯이 분위기가 바뀌는 요소가 아주 많은데, 이렇게 분위기가 갑작스럽게 전환됨에 따라 BGM도 굉장히 자연스레 바뀐다. 전통적으로 아이템을 획득했을 때와 퍼즐을 풀었을 때 나오는 사운드 이펙트도 유명하다. 일본에서는 아예 아이템 획득시에 나오는 SE에 고마다레(ゴマダレ: 참깨소스)라는 가사를 넣기까지 한다.
이런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BGM 탓에 '사운드를 끄고 플레이하면 손해 보는 게임'으로 꼽히기도 한다. 특히 오픈월드 게임으로 나온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경우가 그런 경향이 두드러지는데, 그냥 어디에서나 갑자기 몬스터가 튀어나오기 때문에 사운드를 끄고 플레이하다가는 어느샌가 다가온 가디언에게 맞아서 순식간에 게임 오버되는 경우가 아주 많다.

5.1.1. 여신의 심포니


2012년부터는 젤다의 전설: 여신의 심포니라는 이름으로 공식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연주회를 열고 있다. 매번 새 타이틀이 발표될 때마다 해당 타이틀이 추가되는 것이 특징.
최초 시작했을 땐 여신의 심포니라는 제목 없이 북미 지역에서 15번의 공연을 하는 것을 계획했으며, 2013년 1월 밀워키 공연으로 끝낼 예정이었다. 참고로 이 첫 순회 당시엔 로빈 윌리엄스의 딸 젤다 윌리엄스가 사회를 맡았다.
허나 첫 순회가 대흥행으로 끝나자 '세컨드 퀘스트'란 이름으로 2013년 내 8번의 공연을 했으며, 마찬가지로 미국과 캐나다를 중심으로 했다.
2014년 말, '마스터 퀘스트'라는 이름으로 전세계 투어가 확정되었으며, 최초엔 2015년 동안 진행하기로 계획했으나 2016년에 트라이포스 삼총사 트랙이 추가되어 결국 2017년까지 쭉 공연하였다.
2017년에는 '여신의 심포니'라는 제목으로 세계 투어를 하였으며, 총 5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카이워드 소드, 신들의 트라이포스 2등 최신 타이틀은 물론 당시 출시 직전이었던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트랙까지 포함하였다.
2018년에는 여신의 심포니 등의 부제 없이 '젤다의 전설 콘서트 2018'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내에서 오케스트라 연주가 진행되었다. 해당 내용을 담은 젤다의 전설 공식 트위터의 소식.

5.2. 비주얼


어떤 콘솔로 나오든 해당 콘솔의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자비없는 그래픽으로 유명하다.[17]
시간의 오카리나 이후 게임큐브용으로 발매된 바람의 지휘봉에서는 애니메이션에 가까운 완벽한 셸 셰이딩 기법으로 그래픽 면에 극찬을 받았으며, 이때의 귀여운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이 호평을 받자, 이후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작품들은 실사풍과 카툰풍의 두 가지 콘셉트으로 나눠지게 된다. 실사와 코믹 사이의 그래픽을 쓰는 시리즈도 있다.[18]
시간의 오카리나 이후의 일러스트는 나카노 유스케가 맡은 것이 유명하다.
위에 평가에도 적혀있듯 젤다의 전설은 항상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다보니 매 시리즈마다 그래픽적 디자인이 상당히 다르다. 그나마 캐릭터 디자인만은 항상 같았지만 최근엔 그 캐릭터 디자인마저 바꾸어버렸다.

5.3. 음성


음성 매체를 자유롭게 넣는 요즘 시대에서 텍스트 음성이 잘 나오지 않는다. 무쌍 시리즈와 콜라보레이션한 젤다무쌍마저도 음성이 들어가지 않았을 정도니 일종의 전통이라 봐도 무방할 것이다.
기껏 나와 봐야 비명소리라거나 감정 표현 등으로 한정되는 것도 특징이며, 그나마 미드나파이, 나비, 시에라가 말을 하는 이례적인 인물일 정도다.[19] 현재도 젤다의 전설 성우 크레딧은 다른 게임들에 비해 짧은 편.
참고로 일본인 성우를 사용하며 황혼의 공주까진 기용된 성우들은 전원 아트비전 소속인게 특징이다.[20]
그러나 긴 전통을 깨고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서 캐릭터들의 대사에 제대로 더빙이 삽입되었다. 출시 당시 포함된 더빙은 총 8가지.# 풀보이스는 아니고, 주요 스토리에서 주요 캐릭터의 대사가 더빙으로 수록되었다. 링크의 경우, 과거에도 '플레이어의 몰입을 위해 링크의 대사 텍스트는 넣지 않는다'고 언급했을 정도이니만큼 더빙도 대사도 수록되지 않았다.풀보이스가 되었는데 왜 말하질 못하니

6. 세계관



각 시리즈마다 느슨하게 연결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주요 시리즈물에서의 주인공은 대부분 링크, 히로인은 젤다, 악당은 가논으로 정해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젤다의 전설 시리즈/역사 문서 참조.

6.1. 전통



6.2. 종족



6.3. 몬스터



6.4. 장비



7. 여담



7.1. 제목


많은 이들이 착각하고 있지만, 시리즈의 제목인 '젤다'는 주인공의 이름이 아닌 공주의 이름이고, 주인공의 이름은 '링크'이다. 오죽하면 관련 농담으로 초록 옷 입은 애가 젤다죠가 있는 것이 아닐 정도. 시간의 오카리나부터 스토리상 젤다 공주의 비중이 커졌긴 하지만, 적어도 초기 작품의 젤다 공주는 전형적인 붙잡힌 공주님 캐릭터였기 때문이다.
아오누마 에이지가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미야모토 시게루가 사람들을 혼란시키는 걸 좋아해서 그렇게 정했다고 한다. "주인공도 링크고 제목도 '링크의 전설'이면 식상하니까, 주인공은 링크인데 제목은 '젤다'로 하는 편이 재밌지 않겠냐"는 것.
초대작 패키지에서 나온 "사실 하이랄 판타지가 진짜 제목이었는데 부제인 젤다의 전설이 너무 유명해져서 바뀌었다"는 루머도 있으나, 인터뷰에 따르면 시리즈명을 하이랄 판타지 시리즈로 이어갈 생각 자체는 있었다고 한다. 다만 유명해져서 억지로 바꾸거나 한 게 아니라 별 이유 없이(...) 바꾼 듯.[21]
제목이 제목인지라, 한국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주인공 용사 링크가 자신의 절규를 담아 '링크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담긴 약빤영상이 공개되어 있다.「친구모아 아파트」 용사 - 링크의 노래

7.2. 제작진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제작진이기도 한 미야모토 시게루, 테즈카 타카시, 콘도 코지(작곡가), 나카고 토시히코(프로그래머) 등의 10명 남짓한 인원이 그대로 첫 작품을 제작했다. 하지만 3D 시대 이후로 이들은 개발에서 손을 떼게 되고 현재는 미야모토가 직접 키운 개발자인 아오누마 에이지가 시리즈를 이끌고 있다. 아오누마 에이지가 제작한 작품은 미야모토 시절의 젤다보다는 난이도가 훨씬 쉬워졌다는 평.[22]
젤다의 전설 이상한 나무열매, 젤다의 전설 4개의 검, 젤다의 전설 이상한 모자캡콤 개발 주관으로 탄생하였다. 또한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2,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모노리스 소프트도 같이 개발에 동참하였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매번 닌텐도 내부 개발진에서 가장 많은 인력이 투입되는데[23], 그만큼 닌텐도가 젤다 시리즈 하나만큼은 다른 회사의 인력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최상의 완성도를 위해 힘써준다는 이야기이다.

7.3. 양키센스


젤다의 전설의 양키센스는 옆동네 별의 커비 못지 않게 심한 편이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 스카이워드 소드 패키지 아트가 하늘을 배경으로 캐릭터들이 그러져 있다면 북미판은[24] 배경을 황금칠을 하고 링크만 멀쩡한 색으로 박아둔다. 예외적으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선 일본판과 같은 패키지 아트를 사용한다. 오히려 유럽판이 다른 패키지를 사용한다.
젤다의 전설 애니메이션이나 젤다의 전설 CD-i 시리즈모두 흑역사 취급을 당하는데, 이것들의 공통점은 모두 서구권에서 제작되었다는 것이다. 애니메이션은 DIC에서 만들었고, CD-i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매직과 비리디스가 제작, 필립스가 유통했다. 팬덤에서는 팬 메이드 영상보다 더 없는 취급을 하면서 흑역사로 묻으려는 시도를 한다.

7.4. 이스터 에그


닌텐도 퍼스트 파티 게임의 쌍두마차인 마리오 시리즈이스터 에그 콜라보레이션이 많다. 반대로 마리오 시리즈에도 슈퍼 마리오 3D 랜드처럼 젤다의 전설 시리즈 관련 이스터 에그가 다수 존재한다. 아래에 예시들을 수록했다.
  • 신들의 트라이포스에 등장하는 집 상당수에 마리오 그림이 걸려 있다. 그림을 당기면 20루피가 나오기도 한다.
  • 멍멍이, 가시돌이 등 마리오 시리즈의 적들도 작품에서 종종 등장한다.
  • 꿈꾸는 섬에서는 특히 마리오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대량으로 등장한다. 경품 아이템으로 요시 인형이 나오거나 퀘스트 아이템에 피치 공주의 사진이 있는 등 이스터에그 수준을 넘어서 굉장히 많은 마리오 요소들이 등장한다. 심지어 커비도 등장한다!
  • 이상한 나무열매에서 쿵쿵이 등장한다.
  • 4개의 검과 이상한 모자에서 폭탄병이 등장한다.
  • 타론과 타린은 아무리 봐도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등장인물들.
  • 시간의 오카리나에 등장하는 타론과 마론은 쿠파 브로치를 하고 있다.
  • 시간의 오카리나 하이랄 성 정원에 창문을 들여다보면 마리오 일당의 그림이 걸려 있다.
  • 무쥬라의 가면의 행복의 가면장수의 가면 중 마리오의 가면이 있다.
  • 무쥬라의 가면의 전당포에는 패밀리 컴퓨터 로봇이 있다.
  • 황혼의 공주에 등장하는 광대의 팔에 킬러 그림이 그려져 있다.
  • 트라이포스 삼총사에서 링크가 파이어 글러브를 얻으면 파이어마리오처럼 불을 발사할 수 있다.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효과음은 덤.

7.5. 관련 유명인


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굉장한 팬이다. 본인 딸의 이름을 젤다라고 이름 지었을 정도. 아버지 로빈 윌리엄스가 사망한 이후, 딸 젤다 윌리엄스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인터넷 방송으로 플레이하며 모금활동을 하였고, 이로 얻은 수익을 아버지를 사망하게 만든 정신질환과 싸우는 연구재단에 기부하기도 하였다. 이와 별개로 젤다 윌리엄스가 가장 좋아하는 젤다 타이틀은 무쥬라의 가면이다.
[카드뉴스] 아버지, 딸 그리고 젤다
아이돌 걸그룹 이달의 소녀올리비아 혜가 이 게임의 엄청난 팬이다. 너무 좋아해서 후속작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고.
1분 40초부터

7.6. 한국에서의 인지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 시리즈이지만 중국, 일본, 서구권, 미국 등에 비해서 그간 국내에서는 마리오, 포켓몬에 비하면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낮은 편이었다.
마리오는 닌텐도의 마스코트인 만큼 64가지 게임이나 슈퍼 마리오 월드로 접한 사람들이 많고, 포켓몬은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보며 자란 팬들이 많은 편이라 마리오 이상으로 인지도와 팬층이 두텁다. 그렇지만 젤다의 전설은 잘 아는 사람이 드물거나 이름만 듣고 플레이해본 적은 없는 경우가 많다.
이는 젤다 프랜차이즈가 세계적으로 인기였기 때문에 게임 이외의 홍보나 미디어 믹스를 거의 시도하지 않았던 점, 포켓몬과 마리오에 비하면 복잡한 게임성을 지니고 있는 점, 일본어나 영어를 모르면 플레이하기 어렵다는 점 등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을 듯.
다만 어디까지나 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한 프랜차이즈로 자리잡은 마리오, 포켓몬에 비해 낮을 뿐이지, 거의 모든 작품들의 비공식 유저 한글패치가 존재하는 걸 보면 마니악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거기다 한국닌텐도에서 몽환의 모래시계를 시작으로 공식적으로 한국어판을 출시하면서 점점 인지도가 올라가기 시작했다.
2017년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의 대흥행에 이어 2018년 2월 1일,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한국어화로 출시가 되면서 팬층이 대거 유입되어 시리즈의 인지도가 급상승했다. 그러나 과거 작품들, 특히나 시간의 오카리나를 평가절하하는 경우가 많아 구 팬층과 다투는 경우가 있다.[25]

7.6.1. 비공식 한글화


타이틀
배포자
젤다의 전설
헬레오
젤다의 전설 2 링크의 모험
헬레오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싸이제로, passion_pay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헬레오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DX
헬레오[26]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젤다 OoT팀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GC
ZeldaOoT[27]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젤다 OoT팀
젤다의 전설 이상한 나무열매
헬레오1, 헬레오2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Cocory[28]
젤다의 전설 4개의 검
Lee0701[29]
젤다의 전설 4개의 검+
Qubinity[30]
젤다의 전설 이상한 모자
Francine
젤다의 전설 대지의 기적
RFST

7.7. 여신 컬렉션 3부작


젤다의 전설 25주년을 기념하여 3권의 공식 설정집이 출간되었다.
  • 젤다의 전설 하이랄 히스토리아
젤다의 전설 25주년에 맞춰 2011년 12월 21일(日) 발매된 설정집.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역사를 중점으로 다루고 있다.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발매 직후 출간되었기에 특별히 스카이워드 소드 관련 내용이 많다.
한정판은 4,000권만 발행했는데 인조 가죽으로 만든 고급스러운 커버에, 페이지 테두리가 황금색이다.
책 뒷면엔 용기의 여신 펠의 상징이 그려져 있다.
  • 젤다의 전설 하이랄 그래픽/젤다의 전설 Art & Artifacts(영)
젤다의 전설 30주년에 맞춰 2016년 8월 26일(日) 발매된 화보집. 각종 콘셉트 아트, 공식 일러스트, 홍보용 이미지 등을 담고 있다. 발매 당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발매까지 반 년 정도가 남았지만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관련 아트워크도 소수나마나 담겨 있다.
마찬가지로 한정판은 4천권만 발행했으며, 표지에는 마스터 소드가 그려져 있다. 여기에 마스터 소드의 칼집이 그려진 투명 케이스가 제공되며, 케이스에 책을 넣으면 마스터 소드가 칼집에 들어가는 기믹이 있다.
책 뒷면엔 힘의 여신 딘의 상징이 그려져 있다.
  • 젤다의 전설 하이랄 도감/젤다의 전설 Encyclopedia(영)
3부작의 마지막 책. 2017년 3월 1일(日) 발매되었다. 도감이라는 이름답게 각종 아이템, 몬스터, 던전, 세계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담고 있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발매 직전에 발간되었지만 관련 정보는 없으며 맨 끝에 아오누마 에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조금 언급되는 정도다.[31]
역시나 한정판은 4천권만 발행했는데, 초대 젤다 패밀리 컴퓨터 카트리지 형태의 커버로 나와 젤다 팬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했다.
책 뒷면엔 지혜의 여신 넬의 상징이 그려져 있다.

8. 시리즈 일람



8.1. 플랫폼별 출시 현황



8.2. 메인 시리즈


타이틀
플랫폼
버추얼 콘솔
발매일
정식 발매
타사 발매
종류
젤다의 전설
FC, GBA
Wii, 3DS, Wii U, NS
1986년 2월 21일
Wii, 3DS VC
현대전자
(매뉴얼 한글화)
2D
젤다의 전설 2 링크의 모험
FC, GBA
Wii, 3DS, Wii U, NS
1987년 1월 14일
3DS VC
현대전자
(매뉴얼 한글화)
2D 횡스크롤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SFC
Wii, Wii U,
New 3DS
1991년 11월 21일
Wii VC
현대전자
(매뉴얼 한글화)
2D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GB
3DS
1993년 6월 6일
-
-
2D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N64
Wii, Wii U
1998년 11월 21일
-
-
3D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N64
Wii, Wii U
2000년 4월 27일
-
-
3D
젤다의 전설 이상한 나무열매
대지의 장 & 시공의 장
GBC
3DS
2001년 2월 27일
3DS VC
-
2D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GC
-
2002년 12월 13일
-
대원미디어
(매뉴얼 한글화)
3D 툰 링크
젤다의 전설 4개의 검
GBA
-
2003년 3월 14일
-
대원미디어
(매뉴얼 한글화)
2D 툰 링크
젤다의 전설 4개의 검+
GC
-
2004년 3월 18일
-
대원미디어
(매뉴얼 한글화)
2D 툰 링크
젤다의 전설 이상한 모자
GBA
Wii U
2004년 12월 4일
-
대원미디어
(매뉴얼 한글화)
2D 툰 링크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
GC, Wii
-
2006년 12월 2일
Wii 한글화
-
3D
젤다의 전설 몽환의 모래시계
DS
Wii U
2008년 6월 23일
한글화
-
2.5D 툰 링크
젤다의 전설 대지의 기적
DS
Wii U
2009년 12월 23일
-
-
2.5D 툰 링크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Wii
Wii U
2011년 11월 24일
한글화
-
3D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2
3DS
-
2013년 12월 26일
한글화
-
2.5D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
3DS
-
2015년 10월 22일
한글화
-
2.5D 툰 링크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Wii U, NS
-
2017년 3월 3일
NS 한글화
-
3D 오픈월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2(가제)
NS
-
발매일 미정
한글화
-
3D 오픈월드

8.3. 이식



8.3.1. 이식작 / 리마스터


타이틀
플랫폼
버추얼 콘솔
발매일
정식 발매
타사 발매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DX
GBC
3DS
1998년 8월 28일
3DS VC
-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GC
GC
-
2002년 12월 28일
-
대원미디어
(매뉴얼 한글화)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 4개의 검[32]
GBA
-
2003년 3월 14일
-
-
젤다의 전설 컬렉션
GC
-
2004년 3월 18일
-
-
젤다의 전설 4개의 검 25주년 기념 에디션
DSi
-
2011년 9월 28일 ~
2012년 2월 20일
-
-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HD
Wii U
-
2013년 9월 26일
-
-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 HD
Wii U
-
2016년 3월 10일
-
-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HD
NS
-
2021년 7월 16일
한글화
-

8.3.2. 리메이크


타이틀
플랫폼
버추얼 콘솔
발매일
정식 발매
타사 발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
3DS
-
2011년 6월 16일
한글화
-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3D
3DS
-
2015년 2월 14일
한글화
-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2019)
NS
-
2019년 9월 20일
한글화
-
닌텐도 게임 중에서 리메이크가 자주되는 편에 속한다.
예전에는 이식작이나 확장판 수준에 그쳤지만 8세대부터 질 높은 리메이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가정용 신작을 개발하는 동안의 공백기에 팬들의 심심함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며, 추후에 나올 신작에 이전 작품들을 리메이크 하면서 좋았던 요소들을 살리거나 기기 최적화 등의 테스트용이 되기도 하여 신작 개발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주로 3D 작품을 리메이크하는 편이다.

8.4. 스핀오프


주요 인물들이 소울 칼리버라든가 마리오 카트 8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 등의 게임에 출장을 자주 나가고 있는 모양이다. 그도 그럴만한 것이,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본가 작품 하나는 물론 외전 작품도 나오려면 시간이 많으면 수 년까지 걸린다. 대신 쉬는 시기에는 엑스트라 캐릭터 중에서 인기를 얻어 독자적인 스핀오프 타이틀을 얻어낸 팅글[33] 같은 인기 엑스트라를 소재로 새로운 작품들이 탄생한다. 물론 정식 시리즈로 오해하지는 말자.

9. 관련 문서




10. 등장인물




11. 팬사이트



12. 둘러보기









[1] 2021년 2월 21일 기준 35주년을 맞이했다.[2] 체력 게이지 상승, 무기 습득 및 강화 이외엔 레벨이 거의 없다.[3] 형제 시리즈인 마리오 시리즈 역시 세계에서 판매량이 가장 높은 시리즈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다.[4] 일본의 전통 가옥들은 방과 방을 벽으로 완전히 막지 않고 미닫이문만으로 방을 나누는 형태가 많았었다.[5] 이는 3D 마리오 시리즈도 해당되는 사항. 64의 공격기, 선샤인의 펌프, 갤럭시의 스핀, 오디세이의 캡처 등 늘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다.[6] 시간의 오카리나, 바람의 지휘봉, 스카이워드 소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7] 같은 평가를 받은 메트로이드 프라임이나 바이오하자드는 다른 회사에서 만든 걸 독점작으로 발매한 케이스다.[8] 해당 게임은 원래 Wii U 후반을 견인하려고 제작하였고 발매 예정일은 2015년이었는데, 수차례의 밥상 뒤집기를 거치며 발매가 연기된 후, 닌텐도 스위치의 공개 및 출시 타이틀의 자리를 가져감으로 인해 스위치의 시작을 견인하게 되었다.[9] 시간의 오카리나Z 주목[10] 단, 3DS에서 젤다의 전설 4개의 검은 2014년 해외 한정으로 배포된 DSi 웨어 버전을 구해야 하고, 젤다의 전설 이상한 모자는 초기형 닌텐도 3DS 해외판의 가격 인하로 인한 앰배서더 프로그램으로만 배포되었기에 이 조건을 만족하긴 굉장히 힘들다.[11] 표에서 알 수 있듯 마리오 시리즈는 6억 5천만 장, 포켓몬 시리즈는 3억 6천만 장.마리오가 정신나간거지 젤다가 딸리는게 아니다[12] 이게 대단한 것은 다른 일본 게임이나 서양 게임들이 출시한지 1년만 지나도 가격을 절반 이상 인하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닌텐도 게임은 2~3년이 지나도 출시 가격 그대로 판매, 혹은 10% 할인에 그치기 때문.[13] 다만,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판매량은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를 제쳤다. 스위치 출시 이후로는 빅3로서 전혀 꿇릴 게 없는 성행을 이어나가고 있다.[14] 그 신통치 않은 판매량도 기본 40만 장은 넘어가며 기대를 많이 받은 타이틀은 100만 장도 넘긴다. 그냥 서양에서의 인기가 일본보다 높다는 것 뿐이고, 절대로 일본에서의 인기가 낮다는 것이 아니다.[15] 스카이워드 소드 메인 테마를 역재생하면 젤다의 자장가가 들린다.[16]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의 메인 테마.[17] 이는 처음의 작품인 젤다의 전설에서부터 시작된다. 성능이 딸려서 맵을 여러 개의 방으로 만들어서 성능 부족을 피했다고. 시간의 오카리나에서는 성능이 모자라서 일부러 코키리 아이들은 다가가야 보이게 하고, 가논 성 외관도 그 사이즈의 그래픽 쪼가리로 대체했다. 야생의 숨결에서는 그래픽은 괜찮은데 Wii U용으로 같이 개발되었기 때문에 1080p를 지원하지 못한다. 그 탓인지 닌텐도에선 야숨 2(가칭)에서 스위치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상황이다.[18] 대표적으로 스카이워드 소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있다.[19] 미드나와 파이는 알아들을 수 없는 가공의 언어를 사용하며, 시에라는 문서 참조, 나비는 "헤이 리슨!" 혹은 "헤이 룩!" 정도.[20] 단, 기존 성우진 중 타카하시 치아키 등 소속을 나간 성우도 있다.[21] https://topics.nintendo.co.jp/c/article/4c71577f-9ca2-11e6-9aaf-063b7ac45a6d.html[22] 다만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게임 플레이 자체가 기존 젤다의 전설 시리즈하고는 다른 점이 많고 대체로 툭하면 죽다보니 젤다크소울이라는 별명까지 붙어버렸다.[23] 오죽하면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의 개발이 지연되자 동시기에 개발된 마리오 카트 7은 실제 제작에 들어가기 위해 미국에 소재한 자회사 레트로 스튜디오와 협업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24] 유럽이나 호주와 같은 다른 영어권도 마찬가지[25] 야숨은 혁신적인 작품인 만큼 기존 젤다 시리즈에 비해 이질적이기에 야숨만 한 유입층이 옛날 작품들을 해보고 실망하기도 한다. 반대로 기존 팬들이 옛날 젤다와 비교해서 야숨에 불만을 가지는 부분도 적지 않다.[26] 원래 한글화를 진행한 사람은 새항아리. 삼국전투기의 패러디 요소를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트했던 그 사람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국전투기 문서 참조. 원래 그는 일어판을 기반으로 한글화를 진행했으나 폰트 문제를 고치지 못하고 백혈병으로 사망하였다. 헬레오는 영문판을 기반으로 하되 새항아리의 번역을 이어받아 한글화를 완료하였다.[27] 한글화된 N64 롬 파일을 삽입하여 만든 GC 버전 한글판이 존재.[28] 카페 가입 필요[29] 신들의 트라이포스 부분은 한글화되지 않았다.[30] 나비 트래커스 부분은 한글화되지 않았다.[31] 이는 단순히 아트워크 몇 장만 넣은 하이랄 그래픽과 달리 '도감'이기 때문에 BotW를 포함시킬 경우 필히 스포일러가 될 것이기 때문이며, BotW는 이후 별도의 설정집을 내놓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아이템 종류가 많은 BotW 특성상 이 도감 내에 BotW가 추가되었다면 감당하기 어려운 분량이 되었을 것이다.[32] 4개의 검은 리메이크가 아니다. 신들의 트라이포스 이식과 함께 수록된 외전.[33] 허나 팅글은 그렇게 매력적인 캐릭터가 아니어서 2009년 이후 팅글 시리즈는 더 나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