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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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2.1. 세계 3대 기타리스트?
2.2. 한국의 3대 기타리스트?
3. 기타리스트 목록
3.1. 개인 문서가 있는 기타리스트
3.2. 개인 문서가 없는 기타리스트
3.2.1. ㄱ
3.2.2. ㄴ
3.2.3. ㄷ
3.2.4. ㄹ
3.2.5. ㅁ
3.2.6. ㅂ
3.2.7. ㅅ
3.2.8. ㅇ
3.2.9. ㅈ
3.2.10. ㅊ
3.2.11. ㅋ
3.2.12. ㅌ
3.2.13. ㅍ
3.2.14. ㅎ
3.2.15. A~Z, 숫자
4. 가공의 기타리스트 또는 기타와 관련된 캐릭터들
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Guitarist. 기타 연주자를 일컫는 말.


2. 상세[편집]


기타는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시대에서부터 기원되었지만, 일반적으로 "기타리스트"라고 하면 프란츠 슈베르트와 같은 클래식 기타 연주자가 아닌 일렉트릭 기타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는 록 음악의 연주자를 칭한다. 물론 니콜로 파가니니와 같은 클래식 기타리스트나, 재즈 기타, 블루스 기타[1] 연주자들도 있다.

밴드 내에서의 위치에 대한 호칭이므로 기타를 연주하지만 누가 봐도 확실히 다른 부분의 정체성이 더 확고하다면 보통 기타리스트라고 칭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물론 예외도 있고 커트 코베인이나 존 레논 같이 '보컬 겸 기타'라고 칭할 때도 있다.[2]

밴드 내에서 기타리스트의 역할은 보컬리스트와 함께 밴드의 색체를 정하는 위치다. 청중은 일반적으로 보컬이 노래를 잘하느냐 못하느냐를 보겠지만 보통 보컬 다음으로 귀 기울여 듣게 되는 것은 기타의 사운드. 그 밴드의 특징을 부각시키는 요소가 대부분 기타에 집중되어 있다. 믿음직한 탄탄함이 드럼의 몫이고 유연한 다리 역할이 베이스의 몫이라면 기타에겐 그에 걸맞는 화려함이 있어야 한다. 특히, 펑크같이 극단적으로 짧고 간단한 구성이 아니면서 3분 컷을 넘어 곡이 길면 길수록 보컬에게 쏠리는 집중도와 부담을 분산하기 위해 기타리스트의 솔로를 집어넣는다. 때문에 밴드의 정체성과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기타리스트는 리프를 실수 없이 연주하는 것과 함께 창의적이고 화려한 솔로 테크닉이 필요하다.

이렇듯 보컬과 함께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는 포지션이기 때문에 예로부터 기타리스트들은 가히 혁명적인 퍼포먼스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았다. 가령 지미 헨드릭스는 기타에 불을 붙이거나 이빨로 기타를 뜯었고, 폴 길버트처럼 드릴로 기타를 연주하는 경우도 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앵거스 영은 미친듯이 헤드 뱅잉을 하면서 비트를 맞추다가, 척 베리식으로 오리 걸음을걷고 무대를 방방 뛰어다니거나 바닥에서 빙빙 구르면서 기타 연주를 한다. 이걸 60줄이 넘은 현재까지 하고 있다. 김도균은 기타 마지막 스트럼후에 기타를 눌러서 내린 다음에 360도 빙빙 회전을 시킨다.

다만 모든 악기가 다 그렇듯 중요한 건 화려함이 아닌 어울림이다. 아무리 화려해도 어울리지 않는다면 그건 소음이다. 밴드는 여러 사람이 모여 하나의 소리를 내는 게 가장 중요하므로 화려함에 반해 기타를 막 시작한 위키러들은 이 점을 꼭 잊지 말도록 하자. 이를 가장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이 바로 프로들, 즉 세션맨이다. 헤비 메탈 기타의 전설인 지미 페이지는 1960년대 영국 록밴드의 40% 가량의 세션 연주를 맡았다는 루머가 신빙성 있게 받아들일 정도로 여러 밴드의 세션 멤버로 뛰었다.

이례적인 경우로 키보디스트가 기타리스트를 대체하는 밴드가 있는데, 바로 Keane이 그렇다.


2.1. 세계 3대 기타리스트?[편집]


한국에선 에릭 클랩튼, 지미 페이지, 제프 벡을 가리켜 세계 3대 기타리스트라고 칭하는 전통이 있어왔다. 모두 영국인이고 야드버즈의 기타리스트들이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이는 오직 한국에서만 유행했던 호칭일뿐이다. 역대 1위로 꼽히는 위대한 기타리스트인 지미 헨드릭스가 없다는 것부터가 설득력이 없는 주장이라는 것을 방증한다. 또한 피트 타운젠드, 키스 리처즈, 조지 해리슨, 브라이언 메이, 비비 킹, 척 베리, 에디 밴 헤일런 등에 비해 소위 말하는 "3대 기타리스트"가 낫다는 객관적인 기준 또한 없다. 어디까지나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 음악에 대한 평가는 제각각이고 상대적이기 때문이다. 당장 롤링 스톤이 발표한 100대 기타리스트 명단만 보더라도, 제프 벡보다 키스 리처즈의 순위가 높음을 알 수 있다.

이 3대 기타리스트 썰은 1970년대에 일본의 어느 대중음악 기자가 만든 3대 기타리스트라는 표현이 한국에 들어와서[3] 마치 정설인양 정착된 건데, 한국 이외의 나라들에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거나 통용되는 표현도 아니다. 야드버즈라는 한 밴드에서 걸출한 기타리스트가 세 명이나 배출되었다는 특이한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그 일본 기자가 개인적으로 주창한 것에 불과한 건데, 그게 한국의 음악팬들에겐 마치 확고한 팩트라도 되는 것처럼 자리잡은 것. 소위 '3대 기타리스트론'을 주창한 그 기자의 고국인 일본에서도 잊혀진지 오래인 얘긴데 이상하게 한국에서만 유명한 표현이 되어버렸다. 즉 3대 기타리스트 운운은 사실상 한국에서만 쓰는 표현이다.

이때문에 웃지 못할 해프닝도 종종 벌어지는데, 예를 들어 유명 기타리스트 마이클 솅커가 한국에 방문했을 때 인터뷰한 한국 기자가 세계 3대 기타리스트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하자 마이클 솅커는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겠다고 답했었다. 어릴때부터 이 3대 기타리스트 썰에 세뇌된 한국 기자는 그게 다른 나라 사람들도 당연히 아는 정설인 걸로 착각하고 그렇게 물어봤지만, 다른 나라의 뮤지션들과 음악팬들에겐 3대 기타리스트란게 딱 정해져 있다는 얘기 자체가 금시초문이자 황당한 주장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어차피 어느 정도를 넘으면 기타 실력보다는 곡의 질과 프로듀싱, 그리고 음악성의 진보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사실 별로 의미 없는 논쟁이다. 2017년 현재는 프로 록, 메탈 뮤지션의 기량이 이미 극도로 상향 평준화가 되버렸기 때문에 기타 연주 기량의 우월성을 따지는 것도 큰 의미는 없다. 그나마 유형을 나눌 수 있을법한 근거를 굳이 적어본다면 익히 아는 '각각의 기타리스트의 유형에서 유명세가 가장 높은 인물들(철저한 밴드지향형 기타리스트,솔로+싱어송라이터,인스트루멘탈형 기타리스트)이 같은 밴드에서 나왔다'는 사실 정도다.

참고로 어떤 분야에 누군가가 '3대~ '라는 수식어를 정해서 퍼트려 기정사실화시키는 건 유독 한국과 일본에서만 유행해온 독특한 풍습(?)으로서, 특히 한국에서만 통용되는 3대 운운은 이 3대 기타리스트 뿐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계 3대 문서 참조.


2.2. 한국의 3대 기타리스트?[편집]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 문서를 참조하시오.


3. 기타리스트 목록[편집]



3.1. 개인 문서가 있는 기타리스트[편집]


분류:기타리스트 참고.


3.2. 개인 문서가 없는 기타리스트[편집]


보컬도 겸하는 경우는 ★표시.
※개인 문서가 생성되었을 경우, 분류:기타리스트에 추가하고 목록에서 지워주기 바람.


3.2.1. ㄱ[편집]


  • 김광석 - 우리가 잘 아는 김광석과는 동명이인.
  • 김병호 - 前 바퀴자국, 前 A-10, 前 신촌블루스
유튜브 악기 홍보/리뷰 방송인 '버즈비 기어타임즈'의 진행자이기도 하다.


3.2.2. ㄴ[편집]




3.2.3. ㄷ[편집]


  • 데릭 트럭스
  • 데릭 위블리★ - sum41
  • 데빈 리 - 前 N.EX.T


3.2.4. ㄹ[편집]


  • 루돌프 솅커 - 스콜피온즈
  • 리타 포드 - 前 더 러너웨이스
  • 로라 레이스 (Laura Lace)
  • 로벤 포드
  • 렉스 브라운[4]


3.2.5. ㅁ[편집]


  • 마르코 스포글리
  • 마크 시한 - 더 스크립트
  • * 마이클 랜도우 (Michael landau) - 이 세상에서 가장 세션 기타 연주를 잘하는 세션 기타의 교과서 그 이상의 인물 80년대 부터 미국 팝음악 뿐만 K-POP,J-POP 말고도 여라나라에 수많은 세션을 했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세션 기타리스트 그가 참여한 유명한 가요로는 조용필 - 꿈, 서태지와 아이들 - 발해를 꿈꾸며,등이 있으며 영화 타이타닉의 OST Celine dion - My heart will go on 기타 세션이 바로 이 인물
  • 마이클 쉥커
  • 마이클 스위트★ - 스트라이퍼
기타치면서 In God We Trust의 4옥타브 도를 지르는... 괴물 보컬/기타리스트
  • 마이클 안젤로 바티오 - 글램 메탈 밴드 Nitro의 기타리스트이다.그림자가 보이지 않는 손(Hands Without Shadows) 이라고 불릴 정도로 빠른 속주와 멜로딕한 프레이즈가 장기.
  • 마테우스 아사토
  • 몬테 머니★ - 現 비욘드 언브로큰 보컬 겸 기타. 前 이스케이프 더 페이트기타.
  • 미치야 하루하타
일본 기타리스트 우리가 잘아는 내 생엔 봄날은 원작자인 TUBE의 기타리스트이다


3.2.6. ㅂ[편집]


위에서 언급한 김병호와 함께 버즈비 기어타임즈를 진행하고 있다.
  • 박창곤 - 김경호의 기타세션으로 유명, 현 이승철 밴드
  • 박청귀
일본에서 귀화한 기타리스트로 일본 이름은 아라이. 1980년대 위대한 탄생의 멤버였다. 폭넓은 작곡/세션 활동으로 유명했었다. 그가 작곡한 대표적인 곡으로 소방차의 '사랑하고 싶어'가 있다. 2002년 작고.
  • 박해찬 - 대한민국의 기타리스트 겸 유튜버

기타연주와 메탈음악에 관심있다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어록인 "진정한 스윕피킹은 전 세계에서 나와 잉베이 말름스틴밖에 못한다."라는 주옥같은 명언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확실히 허세부려도 될 정도로 잘 치기는 했다. 디오니서스 1집을 (1989년 당시) 5만원짜리 기타로 녹음한 일화는 너무도 유명해서 2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두고두고 회자되는 레전설급 이야기. ...는 그저 썰이고 실제로는 ESP로 녹음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3.2.7. ㅅ[편집]


  • 사라 롱필드
  • 샘 토트먼 - 드래곤포스의 백킹을 담당하고 있다.
  • 샘 리
  • 세트 모리슨 - 스킬렛
  • 송지아★ - 現 빈시트 보컬 겸 기타. 前 러버더키, 워킹 애프터 유 기타리스트
  • 숀 레인
  • 스티브 존스 - 섹스 피스톨즈
  • 스캇 헨더슨 - 피아니스트 칙 코리아 밴드에서 활약하여 지금까지 현존하는 퓨전 재즈 테크니션중 가장 극강의 테크닉을 소유한 기타리스트(속주,라인플레이,리듬체인지,리듬 등 모드 방면에서 그를 능가할 사람은 없다. 속주 빼고 거스리 고반도 범접 못함) 하이엔드 기타 브랜드 John Suhr를 유명 브랜드로 만드는 대에 크게 기여한 플레이어 #


3.2.8. ㅇ[편집]


  • 안도 마사히로(安藤正容( あんどうまさひろ) - 퓨전 재즈 밴드 티스퀘어의 기타리스트 겸 리더
  • 안회태
  • 앨런 홀스워스
  • 에릭 게일즈
  • 오즈 폭스 - 스트라이퍼
  • 요헤이 키무라 -
  • 웨스 몽고메리 - 재즈 기타리스트
  • 웨인 핫세(Wayne Hussey) - Dead or Alive 전 멤버[5]Sisters of mercy의 전 멤버 The mission의 현 멤버
  • 유주형 - 김경호의 앨범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한 기타리스트.
  • 윤두병 - 前 CRASH, 現 차퍼스
  • 이교형★ - 플라잉독
  • 이근형
손무현이 말하기를, 일명 '무관의 제왕'. 김종서가 솔로 데뷔 전에 보컬로 있었던 밴드인 작은하늘카리스마의 기타리스트였다.
  • 이중산
  • 이태욱 - 소란
  • 인재홍 - 사하라
  • 임덕규
  • 임상묵 - CRASH
  • 임창수 - N.EX.T 2집 레코딩 당시 기타리스트. 이후 MIDI 장비 회사인 '이고시스템'의 사장이 된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후 손을 다쳐 기타를 칠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 윌리K - 크랙샷


3.2.9. ㅈ[편집]


넥스트의 창단 멤버. 현재 넥스트 유나이티드 멤버이면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
팀의 리더다. 연윤근과 동기다. 고려대학교 무역학과를 자퇴했다.
  • 조 트로먼 - 폴 아웃 보이
  • 조범진 - 사랑과 평화 전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리스트 겸 프로듀서이다.
  • 조영덕
  • 조필성 - 예레미의 리더, 대한민국 최고의 실력파 기타리스트 중 한명
  • 존 스코필드
  • 주우 - 비밥
  • 제니퍼 배튼
마이클 잭슨의 라이브 세션으로 유명한 여성 기타리스트.
  • 제시 카마이클 - 마룬 5; 키보디스트 겸 기타리스트
  • 제이슨 리차드슨 - All Shall Perish, Born of Osiris, Chelsea Grin, All That Remains, 솔로
세계 최정상급 테크닉을 보유한 기타리스트. 뮤직맨의 엔도서이며 어려움을 넘어 불가능에 가까운 테크닉을 보여주는 기타리스트이다.
  • 제이크 보웬 - 밴드 Periphery 소속 기타리스트이자 존 페트루치의 조카
  • 제임스 발렌타인 - 마룬 5
  • 제프 루미스
  • 잭 타마렛 - 태국의 기타리스트 기타 아이돌 2009의 우승자로, Mr Frontman이란 곡으로 유명하다.
  • 짐 루트 - 슬립낫


3.2.10. ㅊ[편집]


  • 채수영
  • 척 롭
  • 척 슐디너★
데스 메탈 또는 프로그레시브 데스 메탈밴드인 Death에서는 보컬 겸 기타였으나, Control Denied에서는 기타만 맡았다.
  • 쳇 애킨스
  • 최일민
  • 최희선
  • 채보훈

3.2.11. ㅋ[편집]


  • 코리 쿠퍼 - 스킬렛
  • 켈리 사이먼즈
  • 코바야시 신이치


3.2.12. ㅌ[편집]


  • 타미김
  • 타하라 켄이치 - 미스터 칠드런
  • 토니 매칼파인
  • 토루 - ONE OK ROCK
  • 토모모리 쇼이치 - 前 레베카, 前 근육소녀대, 前 히무로 쿄스케 세션
  • 토신 아바시 - Animals as Leaders의 기타리스트이자 위 톰 모렐로,토니 매칼파인등과 함께 지미 헨드릭스이후 가장 록,메탈씬에서 영향력이 강한 흑인 기타리스트로 주목받고 있다.[6] 세계적으로도 아직 드문 8현 기타를 메인으로 연주하는 연주자기도 하며 스티브 바이, 누노 베텐코트, 잭 와일드, 잉베이 말름스틴과 함께 Generation Axe라는 공연으로 내한한 적 있다. 최근에는 Abasi Concepts라는 본인의 회사를 차리고 자신의 시그니쳐 기타인 Larada[7]와 이펙터 페달인 Pathos를 판매중이다.
  • 톰 퀘일
  • 팀 헨슨 - 폴리피아


3.2.13. ㅍ[편집]


  • 프랭크 갬발리
스윕 피킹과 체계적인 레슨으로 유명한 호주 출신 퓨전 재즈 기타리스트. 프랭크 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다수의 레슨 영상에서 자신을 프랭크 ‘갬발리’ 라고 소개한다. #
  • 폴 잭슨 주니어
80년대 마이클 잭슨의 음반에 참여하면서 대가의 반열에 올라서기 시작.


3.2.14. ㅎ[편집]


  • 하이럼 블락
여담이지만, 봄여름가을겨울의 기타리스트 김종진이 그가 애용하던 스트라토캐스터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8]
  • 하재용 - CRASH
  • 한경훈
빛과 소금의 기타리스트. 2집까지만 참여하고 탈퇴했다.[9]
  • 허먼 리 - DragonForce의 리더. 최고의 속주 기타리스트 중 한 명
  • 호소미 타케시★ - ELLEGARDEN
  • 후쿠다 히로야 - 前 ANTHEM
2003년부터 청력 이상으로 음악을 관두고 사진작가로 활동중.
  • 홍기 - 술탄 오브 더 디스코
  • 홍준호 - 대한민국에서 기타연주를 가장 잘하는 대가. 한때 가요의 모든 기타 세션레코딩은 모두 홍준호의 연주 였을 정도의 넘을수 없는 사차원의 벽
  • 히다카 토오루★
  • 히라가 유스케(平賀優介)


3.2.15. A~Z, 숫자[편집]


  • 331Erock
  • Eddie Van Der Meer
  • ISAO
  • Kenshiro WHITEFISTS
  • Rolly
  • Robert Chan
  • Tina S
  • The Dooo
  • The Great Kat
  • Yvette Young


4. 가공의 기타리스트 또는 기타와 관련된 캐릭터들[편집]





5. 관련 문서[편집]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7-04 17:10:55에 나무위키 기타리스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다만 블루스 기타리스트의 경우에는 록 음악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자면 블루스 음악가였다가 록 음악도 섭렵한 로리 갤러거, 에릭 클랩튼, 지미 페이지라던가. 애초에 헤비 메탈이라는 장르 자체가 블루스에서 기원된 장르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대중 음악계에서는 록 기타리스트와 블루스 기타리스트를 굳이 칼 같이 나누지 않는다.[2] 사실 보컬리스트가 기타리스트를 겸하는 경우는 흔하다.[3] 구판 오이뮤직 같은 잡지에 일본 Burrn지의 기사를 번역한 듯한 3대 기타리스트 기사가 실린 적이 있었다. [4] 판테라나 다운 등의 밴드에서 베이시스트로 활동했으나 솔로로 활동할 땐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활동한다. 요즘 인스타에도 베이스사진보다 기타사진을 더 많이 올린다ㅠ[5] Dead Or Alive의 노래 Misty Circle에서 기타치는 모습을 볼수 있다.[6] 록, 특히 하드록,메탈로 갈 수록 유럽이 강세이고, 미국에서 배출되는 실력있는 흑인 기타리스트들은 대부분 블루스나 재즈 원류를 따르는지라 헨드릭스 이후의 흑인 연주가들이 록,메탈씬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사례가 매우 적었다.[7] 6현, 7현, 8현 모델[8] 마약값을 충당하기 위해 헐값에 내놓았다고...[9] 빛과 소금의 명곡 중 하나인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를 부르기도 했다.[10] 전투 방식도 기타를 이용한 음파로 싸운다.[11] 브레멘 음악대 편 한정이며, 세뇌당하기 전에는 보컬리스트 담당이었다.[12] 기본적으로 기타 사용법은 다른 캐릭터와 같으나 특이하게 그걸 직접 근접 무기로 사용하는 빈도가 높은 편이다.[13] 전기기타의 헤드에서 음파 빔을 쏘아서 공격하기도 한다.[14] 보컬리스트 겸 기타리스트이다.[15] 엔딩을 보면 기타치는 장면이 있다.[16] 의대에서 결성한 밴드라 둘을 비롯해 밴드 멤버 모두 다 현 직업은 의사다. 참고로 익준의 경우 원래 포지션은 베이스였다. 보컬이자 음치이었던 송화에게 베이스를 가르쳐주고 자신은 기타를 치는 듯.[17] 설정상 메인 보컬이지만 기타도 담당하고 있다.[18] 정학하게는 기타가 아니라 밴조.[19] 리사리사의 다리로 기타를 치는 흉내를 낸다.(..)[20] 원래 기타를 치지 않지만 언니인 히라사와 유이가 기타 연습을 하는 걸 어깨너머로 배웠다. 그래서 유이가 아팠을 때에는 언니로 변장을 하고 대신 기타를 친 경험이 있다. 언니보다 더 잘 치는 건 자랑 나중에 방과후 티타임 4인방이 대학 진학 후에는 나카노 아즈사와 새싹걸즈를 결성하고 아예 기타리스트로 정착한다.[21] 엔지니어를 만나다에선 기타를 평범하게 치지만, 게임 상에선 도발로 사용하고 적군을 타악기 후려팬다.[22] 보컬을 겸하고 있다.[23] 이 중 토야마 카스미, 하나조노 타에, 히카와 사요, 아사히 롯카, 키리가야 토우코의 성우들(아이미, 오오츠카 사에, 쿠도 하루카, 코하라 리코, 스구타 히나)은 실존 인물로서의 기타리스트이기도 하다. 또한 토야마 카스미와 미타케 란은 보컬도 겸한다.[24] 본작의 모티브였던 실존 밴드 "퍼피 아미유미"의 동명인물 요시무라 유미도 기타를 연주했다. 단 실존인물 요시무라 유미는 아미와 함께 주로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되 기타 등의 여러 악기를 다룰 줄 아는 타입으로, 본작의 요시무라 유미는 기타리스트 속성이 강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