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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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KRA

파일:한국마사회 로고.svg
CI
파일:한국마사회 BI.svg
BI
정식 명칭
한국마사회
한자 명칭
韓國馬事會
영문 명칭
Korea Racing Authority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설립일
1949년 9월 29일
설립목적
경마의 공정한 시행과 말산업 육성으로 축산 발전에 대한 이바지 및 국민의 복지증진과 여가선용 도모
한국마사회법
업종명
경주장 및 동물 경기장 운영업
전신
조선경마구락부
(1922년 4월 5일 ~ 1942년 2월 28일)
조선마사회
(1942년 3월 1일 ~ 1949년 9월 28일)
대표자
정기환
주무기관
농림축산식품부
주요 주주
해당사항 없음
기업 분류
준시장형 공기업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2,569명(2021년 4분기 기준)
자본금
1조 5,000억원(2020년 기준)
매출액
연결: 1조 1,017억 7,230만 4,199원(2020년 기준)
별도: 1조 1,017억 2,262만 8,730원(2020년 기준)
영업이익
연결: -4,603억 8,692만 2,039원(2020년 기준)
별도: -4,617억 7,424만 9,769원(2020년 기준)
순이익
연결: -4,368억 2,838만 5,947원(2020년 기준)
별도: -4,381억 4,518만 6,820원(2020년 기준)
자산총액
연결: 2조 1,724억 2,654만 2,495원(2020년 기준)
별도: 2조 1,644억 9,084만 1,845원(2020년 기준)
부채총액
연결: 1,559억 6,869만 863원(2020년 기준)
별도: 1,493억 1,406만 9,217원(2020년 기준)
자회사
한국마사회시설관리
미션
말산업으로 국가경제 발전과 국민의 여가선용에 기여한다
비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말산업 전문기업
소재지
본사 - 경기도 과천시 경마공원대로 107 (주암동)
지역본부 소재지 보기

지역지사 소재지 보기
강동지사 - 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 200 (천호동)
강북지사 -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302 (번동)
도봉지사 - 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7길 14 (창동)
동대문지사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난계로 254 (신설동)
선릉지사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16 (대치동)
영등포지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8길 14 (영등포동3가)
종로지사 - 서울특별시 종로구 난계로29길 49 (숭인동)
중랑지사 -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390 (망우동)
청담지사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529 (청담동)
광명지사 - 경기도 광명시 디지털로 29 (철산동)
구리지사 - 경기도 구리시 안골로 105 (수택동)
분당지사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11번길 37 (서현동)
수원지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617 (영통동)
시흥지사 - 경기도 시흥시 마유로 415 (정왕동)
안산지사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삼일로 310 (선부동)
의정부지사 - 경기도 의정부시 시민로 45 (가능동)
일산지사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75번길 60-19 (장항동)
인천미추홀지사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중로 9 (숭의동)
인천부평지사 - 인천광역시 부평구 장제로 54 (부평동)
인천연수지사 - 인천광역시 연수구 벚꽃로 114 (연수동)
인천중구지사 -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3번길 49 (중앙동3가)
천안지사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두정로 62 (두정동)
광주지사 - 광주광역시 동구 구성로 257 (계림동)
대구지사 -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 175길 6 (냉천리)
창원지사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33 (중앙동)
부산동구지사 -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 134 (범일동)
부산연제지사 -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164번길 26 (연산동)

관련 웹사이트
한국마사회 공식 홈페이지
렛츠런파크 공식 홈페이지
한국마사회 경마정보 공식 홈페이지
렛츠런재단 공식 홈페이지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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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한국마사회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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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네이버 포스트 아이콘.svg 한국마사회 공식 포스트
관련 전화번호
대표전화: 1566-3333
ARS경마정보: 1566-9977
지역본부 전화번호 보기
부산경남지역본부: 051-901-7114
제주지역본부: 064-786-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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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공식 홍보영상

파일:Korea_Racing_Authority_Main_Office.jpg
경기도 과천시 경마공원대로 107 (주암동)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본사 사옥.

5000만 마력의 ‘성장동력’

이제 말산업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힘이 됩니다.

한국마사회 홈페이지 인사말 中


1. 개요
2. 특징
2.1. 케이닉스 프로젝트
2.2. 주요 소유마
3. 역대 회장
4. 상징
4.1. 로고
5. 채용
6. 준마아파트
7. 비판
7.1. 동물보호법 위반
7.2. 노후화된 인프라
7.3. 문중원 기수 자살사건
7.4. 고객만족도 조작
7.5. 김우남 회장의 폭언 및 갑질 의혹
8. 개최 대회
9. 경마공원
10. 노동조합 현황



1. 개요[편집]


한국마사회법
제1조(목적) 이 법은 한국마사회를 설립하여 경마(競馬)의 공정한 시행과 말산업의 육성에 관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함으로써 축산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국민의 복지 증진과 여가선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경마의 개최) ① 경마는 마사회가 개최한다.
제18조(설립) 제1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한국마사회를 설립한다.
제19조(법인격) 마사회는 법인으로 한다.
제22조(유사명칭의 사용금지) ① 이 법에 따른 마사회가 아닌 자는 한국마사회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1]
경마의 공정한 시행과 원활한 보급을 통하여 마사의 진흥 및 축산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국민의 여가선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

CEO도 회장인 이유는 회사의 명칭이 조선경마구락부에서 1942년에 조선마사회로 설립되고, 1949년에는 한국마사회로 개칭했기 때문이다.


2. 특징[편집]


한국에서 경마를 합법적으로 개최, 방송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이다.(한국마사회법 제48조 제1항, 제50조 제1항) 1922년 조선총독부의 인가를 받은 사단법인 조선경마구락부로 출범하여 민간 기업의 형태로 운영이 되었다. 1945년에 8.15 광복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정부가 출범하고 1949년에 정부에서 인수하여 공기업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경마가 레저라는 관점에따라 1992년부터 농림부에서 체육청소년부(문화관광부) 산하로 바뀌었다가,[2] 2001년 농림부(현 농림축산식품부)로 환원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아직도 군침을 흘리지만 축산 쪽이라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이다.

본사는 경기도 과천시 경마공원대로 107(주암동 685번지)에 있으며, 지방으로 이전할 계획이 없는 공기업 중 하나이다.[3] 경마를 주관하는 것 외에도 품종 개량이라든가 말산업 육성 정책에 관여하기도 하지만, 주 수입원은 경마를 통한 마권 판매 수익이다. 경마를 유일하게 진행할 수 있는 기업체이기 때문에 1986 서울 아시안 게임1988 서울 올림픽의 승마 종목은 한국마사회 주관으로 치러졌으며, 2002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법인세 납세 실적이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다음이며, 2011년 기준으로, 과천시 1년치 예산의 41%에 달하는 비용을 지방세로 납부했다. 그러나 과천 경찰서, 과천시 주민들은 한국마사회와 렛츠런파크 서울을 골칫거리로 여긴다. 왜냐하면 경마는 기본적으로 도박이며, 학부모들의 관점에서 도박장이 학교 옆에 대놓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경마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분쟁이나 범죄로 경찰력이 상당히 소모된다.[4] 물론 이와같은 유사한 비난은 강원랜드를 두고 태백시정선군에도 있다.

다만 2009년도부터 과천 시장배 대상 경주 신설과 함께 과천시가 마주(馬主)로 등록하여, 2010년부터 경주마를 구매하여 경마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스포츠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유도단과 탁구단을 운영중이다. 2014년, 2015년에는 바둑 기전렛츠런파크배 오픈토너먼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2.1. 케이닉스 프로젝트[편집]


파일:K-nicks.jpg

한국마사회에서는 케이닉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경주마의 유전자를 분석하여, 최고의 경주마를 생산한다는 프로젝트다. 종마 보급을 통해 한국 경주마의 수준을 끌어 올리며, 자마를 외국에 수출까지 염두한 계획이다. 니킹(Nicking)이라는 용어에서 따온 것이다. [5]

초반에는 큰 성과가 없었다. GI 우승 말을 내기 시작하더니, 닉스고로 대박을 터뜨렸다. GI 5승에, 미국 경마 최고 권위의 브리더스컵 클래식 우승을 거둔 말이다. 단기간에 어지간한 경주마 생산 기업에서도 거두기 힘든 성과를 내었다. 닉스고가 벌어들인 상금 만으로 지금까지 프로젝트에 투입된 자금을 모두 회수하고도 남는다.

파일:한국마사회 승부복.jpg
닉스(Knicks) 또는 K를 관명으로 하고 있는 한국마사회의 승부복은 붉은 악마의 상징이기도 한 치우천왕을 모티브로 따왔으며 검은색 계열에 팔토시에 노란 줄무늬가 특징이다.[6]

2.2. 주요 소유마[편집]



3. 역대 회장[편집]


  • 나명균 (1945~1948)
  • 서정유 (1948)
  • 김안기 (1949~1950)
  • 이재간 (1950~1952/1960~1961)
  • 김우경 (1952~1954)
  • 김성광 (1954~1957)
  • 김영근 (1957~1960)
  • 김희숙 회장서리 (1960)
  • 한영주 (1961~1963)
  • 김덕승 (1963~1970)[7]
  • 최재명 (1970~1971)
  • 김동하 (1971~1977)
  • 오용운 (1977~1978)
  • 임지순 (1978~1981)
  • 이건영 (1982~1991)
  • 유승국 (1991~1992)
  • 성용욱 (1992~1993)
  • 오경의 (1993~1996)
  • 김봉조 (1996~1998)
  • 오영우 (1998~1999)
  • 이경배 직무대행 (1999)
  • 서생현 (1999~2000)
  • 윤영호 (2000~2003)
  • 박창정 (2003~2005)
  • 이우재 (2005~2008)
  • 김광원 (2008~2011)
  • 장태평 (2011~2013)
  • 현명관 (2013~2016)
  • 이양호 (2016~2017)
  • 김영규 직무대행 (2017~2018)
  • 김낙순 (2018~2021)
  • 김우남 (2021)
  • 송철희 직무대행 (2021~2022)
  • 정기환 (2022~ )


4. 상징[편집]



4.1. 로고[편집]


파일:한국마사회 로고(1989-2004).svg
▲ 1989년부터 2004년 9월까지 사용한 CI

파일:한국마사회 로고(2004-2020).svg
▲ 2004년 10월 1일부터 2020년 3월까지 사용한 CI


5. 채용[편집]


연봉 수준이 대부분의 대기업보다 높다. 평균 세전 9,000만원(2015). 마사회 억대 연봉자는 192명(2014)으로 전체 직원의 21.5%를 차지한다. 거기다가 여타 공기업처럼 직업 안정성까지 보장된다. 일을 못 하더라도 범죄를 저질러 집행유예 이상 나오지 않으면 잘릴 일이 없다.

하지만 대부분을 비정규직과 아르바이트로 충당하기 때문에, 정규직으로 들어가기 무척 힘든 꿈의 직장이다. 심지어 아르바이트조차 PA(Park Assistant)라는 직책으로 일하게 되는데 1차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과한 뒤 신입사원 집체교육까지 받아야 비로소 채용이 된다.[8] 외국계 기업보다도 우선순위가 높다. 사람으로 마사회 입사하기보다 말이 들어가기가 더 쉽다고 한다. (...) 2007년 조사 결과 재경직 1550:1, 사무직 550:1, 수의사-약사 56:1을 기록했다.[9] 재경직 합격자 인터뷰 여성 PA의 경우 경마가 있는 금,토,일에만 주로 업무를 보게 된다.


6. 준마아파트[편집]






파일:준마아파트.jpg
과천에있는 경영지원본부 임직원 및 부양가족,마필 관계자 등의 안정적인 주거 확보를 목적으로 경기 안양시 만안구 덕천로 140 사택을 마련했다. 아파트 총 3개동으로 전용면적 60.65m² 140세대 71.45m² 120세대84.01m² 88채로 총 348세대이다 1989년에 완공되어 오래되었지만 내부는 전체 샷시교체등 세대별로 리모델링이 되어있다. 특이한점은 건축당시 1동은 엘리베이터가 2대 설치되어 있었으나 반개 층 사이에 정차하기 때문에 거동불편자의 이용이 어려워 2012년도에 승강기가 추가로 외벽에 설치되었다.파일:준마아파트외벽.jpg 외벽에는 let`s run park 라고 쓰여있다 1동은 복도식 2동은 계단식 3동은 복도식이다 맞은편이 래미안 안양 메가트리아 아파트가 위치하고있다

7. 비판[편집]



7.1. 동물보호법 위반[편집]


경기 뒤 3일 만에 도축장으로…경주마들의 비극적 최후
최근 국제동물권리단체인 PETA와 생명체학대방지포럼은 한국마사회와 제주축협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제주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단순히 ‘폐사’처리했다던 말 ‘승자예찬’이 도살되는 영상이 나왔기 때문이다.

캐시 기예르모 페타 수석 부총재는 “경마 베팅으로 8조원에 가까운 연 매출을 쓸어담는 한국마사회가 퇴역 경주마와 번식 말들을 관리하는 데 사용하는 비용은 미세한 수준”이라며 “말들이 고생해서 벌어들이는 소득의 극히 일부만이라도 말들의 은퇴에 사용된다면, 수천 마리의 전직 경주마들이 이런 식으로 무자비하게 끔찍한 죽음을 맞지 않아도 될 것” 말했다.

법률상 경주마도 가축이라서 도축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다. 문제가 된건 농장 인부들이 학대를 저지른 것.[10] 실제로 마사회에서 항변하기로는 마주가 결정하는 것이라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제약이 심하다는 입장#이다. 이후 논란에 대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는 페타 미국 본부에서 요청한 경주마 은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논란이 된 2019년에서 20년이 되고서 1년 동안 의미 있는 변화는 전혀 보이지 않았기에 북미 경주마 대기업 스트로나흐는 한국에 말 수출을 중지했다.# 하지만 마사회는 이후 여전히 말 도축에 대해서는 마주의 권리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법안에서 이루어진 도축은 인정해야 된다고 주장하였다.#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던 이러한 말도축에 대한 논란은 2021년에도 현재 진행 중이다. 제주 투데이에서 조사를 진행한 결과 2년간 의미있는 변화는 보이지 않았으며 심지어 약물이 투여된 말의 도축 및 판매가 있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 경기마의 도축을 줄이기 위해서 제주말고기 판매인증점 운영을 하고 있으나 32개의 말고기 판매 업소에서 단 8개 업소만이 인증받은 상황이다.

이후 PETA측에서는 한국 마사회 쪽에서 퇴역 경주마의 도축기록을 삭제한다는 의혹을 제기한 상태다.# 마사회쪽은 여전히 마주의 권리가 더 우선이라는 이전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도축기관이 만든 정보이기 때문에 종종 부정확한 사례가 있어 공개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고, 공개할 의무도 없다고 반박했다.# 방침을 정한게 논란이 되기 시작한 비교적 최근 일인 것을 감안하면 의심이 가는 것은 사실이다.


7.2. 노후화된 인프라[편집]


인테리어만 세련되게 리모델링해서 이용객의 입장에서는 잘 모를수도 있지만 건물 자체가 이미 상당히 노후화된 편이다. 가장 신식 건물인 럭키빌이 2002년도 완공이다. 당연히 건물 밑에 있는 공조기, 보일러, 물탱크, 가스 배관 등이 노후화되어 상당 수가 교체가 필요한 실정이다. 단적으로 화장실에 들어갔을 때 변기 상당수가 구형 변기이다. 게스트가 이럴진대 직원용은 말할 것도 없다.


7.3. 문중원 기수 자살사건[편집]


2019년 11월 경에 부산경남경마공원 소속의 문중원 기수가 한국마사회의 여러가지 부조리와 문제점을 유서에 작성하고 자살했다.[11]이후 지속적으로 시민대책위가 시위를 벌여 책임자 처벌과 처우개선을 요구했다. 2020년 3월 6일 한국마사회와 시민대책위원회[12]가 '부산경마공원 사망사고 재발 방지안'에 합의했다. 이후 2020년 5월 21일에 부산경남경마기수노조가 노동부로부터 설립을 허가받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합의사항으로
▲ 부산·경남 경마 시스템·업무실태에 관한 연구용역
▲ 경쟁성 완화와 기수 건강권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 과도한 경쟁을 완화하기 위해 부가순위 상금 공제율을 높이고, 기수가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어느 정도 소득을 보장하도록 지원
▲ 조교사 개업 심사 기준을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개선
▲ 동점자의 경우 면허 취득 시기와 경마 활동 경력순으로 개업 우선권을 부여 등을 합의했다. 또한 문중원 기수의 죽음을 둘러싼 책임자 처벌과 관련해서는 향후 책임자가 밝혀질 시 형사 책임과 별도로 면직 등 중징계를 한다는 것에도 합의했다.

사실, 부산경남경마공원은 2005년에 개장한 이래 문중원을 포함한 기수 4명과 마필관리사 4명 해서 총 8명이 2020년 4월까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만큼 말이 굉장히 많은 시설이었다.


7.4. 고객만족도 조작[편집]


마사회 일부 지사들은 조사원과 감독관 당사자의 동의도 받지 않고 CCTV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수집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의 정보를 공유해 검찰 조사를 대응하는 데 이용하기 위해서였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마사회는 고객만족도에서 모두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고, 이 기간에 마사회 임직원이 받은 성과급은 총 100억 원이 넘는다. #

7.5. 김우남 회장의 폭언 및 갑질 의혹[편집]


국회의원 3선 출신으로 마사회 회장 취임 2달만에 특채를 주도하려는 정황#과 평소 폭언 및 갑질이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다.# 이 사건으로 대통령이 감찰을 지시하고 농식품부와 김우남 회장 간의 갈등 끝에 결국 대통령 재가로 직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김우남 문서 참고.

8. 개최 대회[편집]




9. 경마공원[편집]







10. 노동조합 현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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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를 위반하여 한국마사회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한국마사회법 제61조 제1항 제3호).[2] 이 때 체육청소년부 장관이 바로 그 유명한 박철언이었다.[3] 이전 대상 공공기관 목록 참고.[4] 경마는 관점에 따라서 스포츠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세간에서의 인식은 그냥 도박이다.[5] 니킹의 명사가 닉스(Nicks)인데 니킹의 본래 뜻은 이전의 결혼으로부터 유리한 결과를 재현하기 위한 희망으로 다른 왕의 딸들과 왕자를 교차시키는 것으로 한마디로 우수한 자식을 얻기 위해 원하는 가족이랑 교배하는 것이 된다. 원문TrueNicks 같은 호스 니킹 관련 사이트도 있다. [6] 같은 노란색과 검은색을 계열으로 쓰고 있는 대표적인 곳이 샤다이 그룹이다. 새로 줄무늬가 특징.[7] 광복군 출신의 독립운동가. 광복 후 박정희와의 인연으로 5.16 쿠데타 당시 전단지를 인쇄하고 자금을 조달하는 역할을 하였고 이를 계기로 마사회장을 역임한다.[8] 다만 어렵게 들어간 만큼 PA들조차 주휴수당과 야간수당, 간식비, 무료 건강검진, 유급휴가 그리고 명절 상품권 등의 어마어마한 복지가 지원되는데, 일개 아르바이트생 치고는 엄청난 수준의 혜택이다.[9] 참고로 수의사나 약사가 5급 공무원 민간특채로 들어갈 때 경쟁률이 10:1~15:1, 7급 공무원 채용으로 들어올 때 0:1~1:1이 보통이다.[10] PETA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말을 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도축때 다음 도축 예정인 말에게 보여주는 학대를 저질렀다.[11] 문중원 기수 자살 사건으로 문중원 기수 이전에도 이러한 부조리 때문에 자살한 기수들이 여럿 있다는 것이 널리 알려졌다.[12] 유족을 대리해서 민주노총이 교섭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