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라모스

덤프버전 :



1 드미트로비치 · 2 가토니 · 3 페드로사 · 4 세르히오 라모스 (4C) · 5 L. 오캄포스 · 6 구델 · 7 수소 · 8 호르단
9 라파 미르 · 10 I. 라키티치 (VC) · 11 루케바키오 · 12 마리아노 · 13 뉠란 · 14 쿠아시 · 15 Y. 엔네시리 · 16 J. 나바스 (C)
17 라멜라 · 18 소우 · 19 M. 아쿠냐 · 20 페르난두 (3C) · 21 올리베르 T. · 22 바데 · 23 마르캉 · 24 수마레 · 25 야누자이 · 26 후안루 · 31 알베르토 F.
파일:UEFA EURO ESP.png 키케 플로레스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스쿼드에 변동이 있으면 두 틀 모두 수정해주세요.



세르히오 라모스의 역임 직책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이케르 카시야스
(2006~2016)

세르히오 라모스
(2016~2021)


세르히오 부스케츠
(2021~2022)


레알 마드리드 CF 주장

이케르 카시야스
(2010~2015)

세르히오 라모스
(2015~2021)


마르셀루
(2021~2022)


세르히오 라모스의 수상 이력

둘러보기 틀 모음
개인 수상




베스트팀
파일:attachment/FIFPro_logo.png

2008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파일:유럽 축구 연맹 로고.svg

2008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20
파일:UEFA 챔피언스 리그 심볼.svg

2013-14 · 2015-16 · 2016-17 · 2017-18
파일:ESM.png

2007-08 · 2011-12 · 2014-15 · 2016-17
파일: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 공화국 로고.svg

파일:UEFA 유로 2012 심볼.svg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3px 3px; border-radius: 2px; background: #FFFFFF; font-size: 0.9em"
UEFA 유로 2012



FIFA 월드컵 우승 멤버




세르히오 라모스의 기타 정보







세비야 FC No. 4
세르히오 라모스
Sergio Ramos

본명
세르히오 라모스 가르시아
Sergio Ramos García
출생
1986년 3월 30일 (38세)
안달루시아 지방 세비야 카마스
국적
파일:스페인 국기.svg


신체[1]
184cm / 체중 82kg
포지션
센터백, 라이트백[2]
주발
오른발
소속
유스
세비야 FC (1996~2003)
프로
세비야 FC B (2003~2004)
세비야 FC (2004~2005)
레알 마드리드 CF (2005~2021)
파리 생제르맹 FC (2021~2023)
세비야 FC (2023~ )
국가대표
180경기[3] 23골[4] (스페인 / 2005~2021)[5]
SNS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파일:유튜브 아이콘.svg

가족
아버지 호세 마리아 라모스
어머니 파퀴 라모스
형 레네 라모스
여동생 미리안 라모스
배우자 필라르 루비오
장남 세르히오 라모스 루비오
차남 마르코 라모스 루비오
삼남 알레한드로 라모스 루비오
사남 막시모 아드리아노 라모스 루비오
역대 등번호
스페인 대표팀 - 2번, 19번, 15번, 4번
세비야 FC B - 35번
세비야 FC - 4번, 32번, 5번
레알 마드리드 CF - 4번
파리 생제르맹 FC - 4번
종교
가톨릭
후원사
미즈노[1]
에이전트
레네 라모스


1. 개요
2. 선수 경력
4. 평가
5. 기록
5.1. 대회 기록
5.2. 개인 수상
5.3. 통산 기록
6. 라모스에 대한 헌사
7. 논란
7.1. '일본 월드컵' 발언 논란
7.2. 도핑 의혹
7.3. 인성 관련 논란
8. 기타
8.1. 외모 및 헤어스타일
9. 같이보기



1. 개요[편집]


스페인세비야 FC 소속 축구 선수.

고향팀인 세비야에서 데뷔해 2005-06 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면서 UCL 3연패를 포함한 4회 우승, 라리가 5회 우승을 비롯해 수많은 우승 행진에 기여했으며, 국가대표팀에서는 축구 역사상 최초의 메이저 대회 3연패에 공헌하였다.[6]

또한 FIFA 월드컵, UEFA 유로, 라리가, 리그 1,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트로페 데 샹피옹,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슈퍼컵,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모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현역 수비수 중 가장 많은 개인상을 수상했다.[7]


2. 선수 경력[편집]



2.1. 클럽 경력[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세르히오 라모스/클럽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국가대표 경력[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세르히오 라모스/국가대표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세르히오 라모스/플레이 스타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평가[편집]


역대 최고의 수비수 계보를 논할때 반드시 언급되는 수비수계의 GOAT라인 일원중 하나이며 특히 2010년대를 대표하는 센터백으로써 명실상부 해당시기 최고의 센터백으로 손꼽히고 있다. 21세기 들어 수비수에게 더욱 중요하게 강조되어지는 빌드업, 패스전개, 활동량에 있어서 당대 최고 수준의 피지컬과 테크닉을 보유했을 뿐 아니라 여기에 더해 역대 그 어떤 수비수보다 강력했던 클러치 능력은 해당 시기 같은 포지션에서의 경쟁자들인 버질 반 다이크, 제라르 피케, 조르조 키엘리니, 페페, 디에고 고딘 등과 비교했을때 라모스가 확연하게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다. 이러한 활약상으로 인해 여러 언론에서 현역 베스트 11을 뽑으면 라모스는 한 자리에 무조건 고정적인 구도로 두고 나머지 한 자리를 두고 다른 선수들이 경쟁하는 양상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2005년부터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모두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UEFA 챔피언스 리그 3연패[8]와 메이저 대회 3연패(유로 2008,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로 2012)를 포함해 총 25회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등 소속된 클럽과 국가대표 양쪽에서 엄청난 활약을 선보이며 역대 최고 수준의 커리어를 자랑한다.[9]



파일:드림팀 서드팀.jpg


파일:GOAL_Defender.jpg

발롱도르 드림팀에서도 현역 센터백들 중 유일하게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센터백 3위를 기록해 서드팀에 선정되었다. 또한 골닷컴에서 시대별 최고의 수비수 5인을 선정했는데, 2010년대 최고의 수비수 1위를 차지하는 등 현역 수비수들 중 독보적인 위상을 보이고 있다. 보통 포지션별 역대 최고의 선수들을 논할 때 현역 선수가 언급되는 경우가 극히 드문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것. 은퇴 이후 위상이 더욱 높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종합하자면 라모스는 칸나바로, 네스타, 푸욜, 테리, 반 다이크 이상의 위상을 가진 21세기 최고의 센터백[10]이자 역대급 수비수이며,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역대 최고의 수비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5. 기록[편집]



5.1. 대회 기록[편집]


  • 레알 마드리드 CF (2005~2021)[11]





5.2. 개인 수상[편집]


  • 발롱도르 드림팀 3군[12]: 2020
  • FIFA FIFPro 월드 XI: 2008,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 UEFA 올해의 수비수: 2016-17, 2017-18
  • UEFA 올해의 팀: 2008,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20
  • UEFA 올해의 궁극적인 팀: 2015, 2017
  • UEFA 국제 대회 올해의 유럽 선수: 2019[13]
  • FIFA 월드컵 드림팀: 2010
  • FIFA 월드컵 캐스트롤 인덱스 톱 XI: 2010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드림팀: 2013
  • UEFA 유로 토너먼트의 팀: 2012
  • FIFA 클럽 월드컵 골든볼: 2014
  • FIFA 클럽 월드컵 득점왕: 2014
  • UEFA 챔피언스 리그 시즌의 스쿼드: 2013-14, 2015-16, 2016-17, 2017-18
  •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맨 오브 더 매치: 2016
  • UEFA 슈퍼컵 맨 오브 더 매치: 2016
  • 라리가 최우수 수비수: 2011-12, 2012-13, 2013-14, 2014-15
  • 라리가 최우수 신인 선수[14]: 2004-05
  • 라리가 올해의 팀: 2015-16
  • UEFA 라리가 올해의 팀: 2016-17, 2019-20
  • 루이스 아라고네스 상: 2016
  • ESM 올해의 팀: 2007-08, 2011-12, 2014-15, 2016-17
  • IFFHS 월드팀: 2017, 2018, 2019, 2020
  • IFFHS 10년의 월드팀 (2011-2020)
  • IFFHS 10년의 UEFA팀 (2011-2020)
  • IFFHS 10년의 수비수 (2001-2020)
  • IFFHS 21세기의 수비수 (2001-2020)
  • IFFHS 올타임 유럽 드림팀[15]: 2021
  • IFFHS 올타임 스페인 드림팀: 2022
  • 옹즈 드 옹즈: 2007, 2008
  • 레키프 올해의 팀: 2020
  • 프랑스 풋볼 10년의 팀 (2010-2019)
  • 마르카 레알 마드리드 올타임 XI: 2017
  • 마르카 스페인 올타임 XI: 2020
  • 아스 올타임 XI: 2021[16]
  • 글로브 사커 어워즈 역대 최고의 수비수: 2022


5.3. 통산 기록[편집]


시즌
클럽
소속 리그
리그
국내 컵 대회
유럽 클럽 대항전
기타
총계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03/04
SEV
라리가
7
0
0
0
0
0
0
0
0
0
0
0
7
0
0
04/05
31
2
0
5
0
0
6
1
0
0
0
0
42
3
0
시즌
클럽
소속 리그
리그
국내 컵 대회
유럽 클럽 대항전
기타
총계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05/06
SEV/RMA
라리가
34
4
0
6
1
0
7
1
0
0
0
0
47
6
0
시즌
클럽
소속 리그
리그
국내 컵 대회
유럽 클럽 대항전
기타
총계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06/07
RMA
라리가
33
5
2
3
0
0
6
1
0
0
0
0
42
6
2
07/08
33
5
4
3
0
0
7
0
1
2
1
0
45
6
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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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0
0
0
8
1
0
2
1
0
42
6
3
09/10
33
4
5
0
0
0
7
0
0
0
0
0
40
4
5
10/11
31
3
2
7
1
1
8
0
0
0
0
0
46
4
3
11/12
34
3
4
4
0
0
11
1
1
2
0
0
51
4
5
12/13
26
4
0
3
0
0
9
1
1
2
0
0
40
5
1
13/14
32
4
1
8
0
0
11
3
1
0
0
0
51
7
2
14/15
27
4
1
2
1
0
8
0
0
5
2
0
42
7
1
15/16
23
2
2
0
0
0
10
1
0
0
0
0
33
3
2
16/17
28
7
0
3
1
0
11
1
2
2
1
0
44
10
2
17/18
26
4
1
1
0
0
11
1
0
4
0
0
42
5
1
18/19
28
6
1
6
3
0
5
0
0
3
2
0
42
11
1
19/20
35
11
0
2
0
0
5
2
0
2
0
0
44
13
0
합계
RMA
454
70
26
48
7
1
124
13
6
24
7
-
650
97
33
통산

450
58
-
58
6
-
127
13
-
11
3
-
646
80
-

소속 대표팀
연도
경기
득점
스페인
2005
7
2
2006
13
0
2007
10
2
2008
15
0
2009
11
0
2010
16
1
2011
10
1
2012
16
2
2013
17
1
2014
9
1
2015
6
0
2016
10
0
2017
9
3
2018
12
4
2019
9
4
2020
8
2
통산
178
23


6. 라모스에 대한 헌사[편집]


파일:C6v84WNWYAAEOsb.jpg}}}

회장, 새로운 말디니가 나타났소.[17]

그저 엄청난 재능이었다. 그의 경기를 처음 봤을 때 감격한 기억만이 남아 있다. 그리고는 라몬 마르티네스에게 이야기했다. '한 경기 더 봅시다'라고. 다음 경기에선 더 좋아하게 되었다. 아니 사랑하게 되었다. 특출난 피지컬을 가진 완벽한 선수로 보였다. 신은 그에게 너무 많은 걸 주었다.

아리고 사키


라모스는 어느 수비수와도 비교할 수 없는 선수다. 그는 내가 본 가장 완벽한 수비수다. 라모스에게는 없는 능력이 없다. 예를 들면 파비오 칸나바로는 상대 공격수를 집중적으로 막는 데 능했고, 프랑코 바레시는 수비진을 통솔하는 능력이 훌륭했다. 그러나 라모스는 내가 본 선수 중 모든 능력을 보유한 가장 완벽한 선수인 것 같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말디니와 비교될 수 없었다. 하지만 라모스는 말디니가 가진 모든 것을 가진 선수다. 인성, 기술력, 경기장 안에서나 밖에서 모두 팀을 이끄는 능력까지. 또한 라모스는 공격수 자리에 놓아도 쉽게 소화할수 있을 것이다.

카를로 안첼로티[18]


라모스는 큰 경기 때마다 항상 해준다. 그는 절대 포기를 모르는 선수다. 리더쉽 또한 훌륭하다. 그는 팀 내에서 엄청난 에너지와 영향력을 가진 선수다. 항상 팀에 동기 부여와 승부욕을 불어넣어준다.우리의 캡틴이자 늘 차이를 만드는 선수다.

지네딘 지단


피지컬이나 실력을 제외하더라도 축구선수로서 최고의 자질을 갖췄다. 스페인 대표팀은 그와 그의 실력의 관해 끝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어떤 상대든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가 있으며 배짱도 두둑하다. 또한 전술적으로도 좋은 선수다. 2010 월드컵에선 최고의 라이트백이였으며 유로 2012에서는 최고의 센터백이었다. 심지어 그는 중원도 소화할 수 있다. 그를 소유한 팀은 행운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비센테 델보스케


나는 라모스를 친애하고 존경한다. 만약 마음대로 다른 팀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면 내가 반드시 데려 올 선수다.

디에고 시메오네


라모스는 진정한 리더다. 그는 팀원들을 단결시킬 수 있는 선수다. 나는 그것을 우리 선수들한테 원하며 이건 꼭 필요한것이다.

유프 하인케스


라파엘 바란은 빠르다,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뛰어나다. 그렇지만 전술적으로 특별한 존재는 아니다. 라모스의 공백은 엄청날 거다.

파비오 카펠로


라모스는 세계 축구 역사에 유일무이한 선수다.

루이스 엔리케


오늘부터 세르히오 라모스는 나의 우상이다.

라파엘 나달[19]


세르히오 라모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상징이다. 그는 계속해서 역사를 쓸 것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세계 최고의 수비수가 누구냐고? 의심의 여지없이 라모스다. 그는 내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나의 후계자다.

그렇게 못 될 이유가 있나? 라모스는 힘, 스피드, 기술력, 위대한 팀에서 뛰고 있는 것까지 나와 닮았다. 그는 젊고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도 많다.

파올로 말디니[20]


라모스가 세계 최고의 수비수다. 다른 수비수들과는 차별화되는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 그는 풀백에서도 매우 훌륭하지만, 나는 그가 센터백으로 뛸 때가 더 강하다고 생각한다. 제공권이 유독 뛰어나고 발기술도 영리하다. 난 그라운드에서 강력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을 좋아한다. 그 예시 중 하나가 라모스다. 그는 마치 챔피언처럼 플레이한다.

프랑코 바레시


의심의 여지없이 세계 최고의 수비수다. 기술적으로나 전술적으로 엄청난 능력이 있다. 팀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뛰어난 리더다. 내가 선수였다면 항상 그와 같이 뛰고싶을것이다.

카푸


라모스가 아약스를 상대로 보여준 퍼포먼스는 내가 여태까지 본 수비수들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었다.

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21]


라모스와 같은 센터백은 수비수가 할 수 있는 역할과 공격수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모두 할 수 있으며 팬들이 그를 보기 위해 망설이지 않고 티켓을 사게 할 능력을 가진 선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리오넬 메시를 넘어 발롱도르를 품에 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시절 나한테 많은것을 배웠다. 이 경우 제자가 선생을 뛰어넘었다고들 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라모스는 나처럼 발롱도르를 수상하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해야 한다.

파비오 칸나바로


위대한 팀에 있는 최고의 수비수를 어떻게 데려오겠나? 단순한 루머일뿐이다.[22]

마티아스 자머


레알 마드리드의 약점? 지난 4년간 3번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한 팀이다. 그들의 유일한 약점은 라모스가 없어지면 취약해진다.

비셴테 리사라수


라모스는 지금까지 없던 유형의 최고의 수비수다. 그는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이며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위대한 클럽이 원하는 완벽한 선수다.

라모스는 나와 로날드 쿠만을 뛰어넘었다. 예전엔 수비수가 골을 원한다면 약간의 미드필더로 경기를 진행해야했지만 21세기에 라모스가 하는 일은 비범한 일이다. 그가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대표팀에서 넣은 골 기록은 말도 안되는 것이다.

페르난도 이에로


라모스는 현 시대에서 세계 최고의 수비수로 군림했다. 중앙 수비수로부터 팀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나의 축구 철학이다. 라모스는 수비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완벽한 선수다. 그의 활약을 고려하면 당연히 발롱도르도 탈 수 있다.

마누엘 산치스


월드컵에선 정신적, 감정적으로 승리를 다룰줄 알아야 한다. 현재 잉글랜드 선수진은 아주 훌륭한 선수들이다. 하지만 토트넘에 속해있는 선수들은 아직 이기는 방법을 모른다고 생각한다. 월드컵에서 우승한 팀 들을 보면 정신적 지주가 있었다. 세르히오 라모스나 파비오 칸나바로가 그랬다. 하지만 잉글랜드는 그 부분이 부족하다.

토니 아담스


세계 최고의 수비수? 난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라모스를 꼽겠다. 빅경기마다 큰 기여도를 보여주고 우승까지 차지했다.

리오 퍼디난드


내 생각엔 라모스가 세계 최고의 수비수다. 실수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또한 팀을 이끌고 가는 능력까지 갖췄다. 축구선수로서 완벽하다.

티아고 실바


나는 절대로 라모스의 기술적인 능력이나 독창성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세계 최고의 중앙 수비수이며 중요한 경기를 어떻게 끌고 나가야 하는지 안다. 그는 단지 경기에 뛰는 것만이 아니라 동료들까지 플레이하게 만드는 선수이기 때문이다. 그게 굿 플레이어와 챔피언의 차이다.

조르조 키엘리니


라모스는 세계 최고의 수비수다. 나는 그의 능력들을 잘 알고 있고 매우 존중한다. 완벽한 선수다.

레오나르도 보누치


마테이스 더리흐트는 내가 좋아하는 외국인 수비수다. 그러나 수비의 진정한 기준점은 세르히오 라모스다. 강력한 클럽팀과 국가대표팀에서 오랫동안 최상위 레벨을 유지하는 이유가 있는데 그건 그가 바로 챔피언이기 때문이다.

안드레아 바르잘리


세계 최고의 수비수는 바로 세르히오 라모스다. 그는 많은 성공과 트로피를 얻었고 빅경기마다 아주 중요한 골들을 넣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수비수이기도 하다.

제롬 보아텡


라모스는 매우 강하고 거친 남자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는 아주 훌륭한 선수다.

리오넬 메시


아마 이 시대 최고의 수비수일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믿고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다. 스페인의 수비는 수년간 훌륭했다. 그가 많은 영향을 미쳤다.

호나우두


라모스는 그동안 내가 상대했던 선수들 중 가장 힘든 상대였다. 그는 매우 강하고 투쟁심이 넘치고 경험도 풍부하다.

루이스 수아레스


내가 상대해본 최고의 선수? 챔피언스 리그에선 라모스. 그는 수비뿐만 아니라 공을 가지고 있을 때도 환상적이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내가 상대했던 최고의 선수? 세르히오 라모스. 그는 아주 훌륭한 센터백이며, 골까지 넣을수 있다. 그와 함께 뛰고 싶다.

네이마르 주니오르


마츠 후멜스와 세르히오 라모스.

토마스 뮐러[23]


내가 상대해 본 가장 힘들었던 수비수는 라모스다. 그는 신체 능력이 아주 뛰어나고 공격적인 성격을 갖고있다. 그 어떤 포워드라도 그를 상대로 고전할 것이다.

세르히오 아구에로[24]


라모스를 매우 많이 존경하고 있다. 그는 아이들에게 본보기이자 우상이 되는 훌륭한 센터백이다. 가장 날 힘들게 했던 수비수는 라모스와 페페다. 그들은 매우 강하고 빠르며 제공권도 뛰어나다.

앙투안 그리즈만


세계 최고의 수비수? 내가 후방에서 많이 뛰는 선수라 그런지 많은 수비수들을 상대해봤는데 그 중 최고는 라모스다.

카림 벤제마


날 가장 힘들게 했던 수비수? 정말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랑 경기했지만 한 명만 뽑으라고 한다면 그 주인공은 바로 세르히오 라모스이다. 그는 내게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에딘 제코


내가 지금까지 맞닥뜨린 수비수들 중 가장 힘들었던 상대는 라모스다. 그는 매우 훌륭하고 완벽한 선수다.

라다멜 팔카오


지금까지 본 선수 중에서 라모스가 가장 내 파넨카 킥을 잘 따라한다. 그는 이미 몇번이나 성공시키지 않았나. 상대가 알고 있어도 그는 결국 성공한다. 유로 2012에서 피를로가 찼을때보다 라모스가 찼을때가 더 좋았다. 미칠 것 같았다.

안토닌 파넨카


세르히오 라모스는 스페인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비수이자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들 중 한 명이다.

주니뉴 페르남부카누


레알 마드리드 역사에 위대한 아이콘.

라울 곤살레스[25]

[26]


사람들은 논쟁을 좋아하지만 라모스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세계 최고의 센터백이다. 그는 모든 이에게 솔직하고 존중을 갖췄으며 어느 상대라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모든 마드리디스타들은 그를 존경하고 좋아한다.

이케르 카시야스


라모스는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다. 수비수는 골키퍼만큼이나 발롱도르 수상이 어렵다. 파비오 칸나바로는 해냈다. 때에 따르고 해마다 다르지만 개인의 자질만 놓고보면 라모스가 받아야 한다.

루이스 피구


난 항상 라모스가 세계 최고의 센터백이라고 말해왔다. 레알은 절대 그를 보내지 않을 것이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크로아티아에는 라모스같은 선수가 없다. 물론 우리 대표팀 수비진도 훌륭하다. 하지만 라모스 스타일의 수비수는 없다. 그는 선수로서의 품성과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그는 세계 최고의 수비수다.

루카 모드리치


라모스는 모든 면에서 중요합니다. 스포츠적 센스에서도 주장으로서도 모범이 되며 그는 우리가 필요할 때 항상 있습니다. 가능할리는 없겠지만 라모스를 바르사와 사인하게 하고 싶습니다.

세르히오 부스케츠


그는 절대 공격적이지 않다. 나는 그에게서 그런 것을 본 적이 없다. 나는 그가 우리의 주장인 것이 정말 기쁘다.

세르히오 라모스가 그립냐고? 그는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이며 또한 역대 최고의 주장 중 한 명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사람이 그리워지는 순간도 있다.

토니 크로스


그가 정신적으로 경기력의 정점에 있을 때는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는 리더고, 자신의 전력을 다하며, 미드필더로서 뒤에 두기에 매우 편안하게 느껴지는 유형의 수비수다.

샤비 알론소


세르히오 라모스는 그의 포지션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는 전설이며 위대한 선수들의 정신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마드리드의 주장이 되기 위한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있다.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라모스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팀을 승리로 이끄는 절대적인 리더다. 난 항상 그를 내 드림팀에 가장 먼저 뽑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올리버 칸


라모스는 전 세계에서 존경받는 선수다. 그를 라이벌로 두는 것은 고통스러웠다.

내가 지금까지 상대해본 수비수 중 최고다.

다니 알베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물론 중요한 선수다. 하지만 게임의 키를 쥐고있는건 라모스다. 내가 현역이었다면 라모스를 상대하는 것을 그리 반기지 않았을 것 같다. 라모스가 없었다면 레알은 지금처럼 수많은 타이틀을 획득하지 못했을 것이다.

슈테판 에펜베르크


데뷔 당시 내 목표는 오랫동안 한 팀에서 그 팀과 함께 성장하는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팀의 정체성에 100% 어울리는 선수, 그 팀의 역사를 대표하는 선수 말이다.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그런 훌륭한 선수들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바르셀로나에는 사비 에르난데스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레알 마드리드에는 이케르 카시야스와 세르히오 라모스가 있다.

필립 람


스페인 역대 최고의 센터백이다. 개인적으로 라모스가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다.

히바우두


라모스의 커리어와 플레이를 봐라. 그가 최고가 아니면 대체 누가 최고인가. 성깔? 물론 문제 있지. 하지만 웨인 루니도 항상 문제를 일으켰다.

제이미 캐러거


레알 마드리드가 최고의 축구를 선보이기 위해서는 라모스가 필요하다. 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만큼이나 중요한 존재다.

스티븐 제라드


그를 내 드림팀에 넣은 이유는 역대 최고의 센터백 중 한명이기 때문이다.

다비드 비야


라모스가 없는 레알 마드리드는 상상할 수 없다. 그는 경기장 안과 밖에서 모두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는 선수다. 그가 없어지면 공백은 엄청날 것이다.

프레드라그 미야토비치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엄청난 아이콘이다. 그는 센터백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골들을 넣었고 발롱도르도 탈 수 있는 선수다. 현재 호날두와 함께 마드리드의 근본이다.

구티


라모스는 진정한 리더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자기 소유인 것처럼 드레싱룸에 들어가고 자신이 축구를 창안한 것처럼 자신감 있게 피치로 나간다. 평범한 선수들이 숨으면 파넨카킥을 성공시키며 세상을 거스른다. 사람들은 그를 보고 너무 공격적이라고 비난하지만 그의 행동들은 누가 보스인지 우리한테 알려주는 것이다.

호르헤 발다노


맨시티로 데려오고 싶은 레알 마드리드 선수? 난 그곳에 많은 동료들이 있고 특히 스페인 대표팀에서 알게된 동료들도 많다. 그 중에서도 라모스는 특별하다. 오랫동안 알고 지냈는데 그는 리더쉽이 있고 우리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비드 실바


바르셀로나로 데려오고 싶은 선수? 라모스. 그는 매우 힘이 강하며 빠르고 발재간도 좋다. 세계 최고의 센터백 중 한명이다. 모두가 그를 원할 것이다.

페드로 로드리게스


레알 마드리드에서 올리버 칸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로이 마카이


세르히오 라모스가 세계 최고의 센터백이다. 뛰어난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그의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에므리크 라포르트


지금 맨유에 필요한 센터백은 라모스와 반 다이크다. 2018년 발롱도르? 라모스가 받아야지

게리 네빌


라모스는 아직까지도 탑 클라스 기량을 유지 중이다. 그는 단순히 최고의 센터백일 뿐만 아니라 최고의 스포츠맨십을 가지고 있다.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한테 패한 뒤 동료들과 슬픔에 빠져있을 때 그가 오랜 시간 동안 위로해줬다.

웨슬리 스네이더


조금만 더 경험을 쌓으면 프란츠 베켄바워처럼 될것이다.

호비뉴[27]


모든 사람마다 저마다의 승리하는 방식이 있고, 라모스는 지난 10여년 간 자신이 승리자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 현재 33살인 라모스는 아직도 한동안은 세계 최고의 센터백으로 있을 것이다. 비록 지난 5월에는 적으로 만났지만, 누구라도 여전히 라모스를 선수로서 존경해야만 한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라모스의 결장은 레알 마드리드의 큰 출혈이다. 라모스 없는 레알은 최고의 팀이 될 수 없다. 이는 분명한 사실이다.

에릭 텐하흐[28]


라모스는 저의 가장 큰 우상입니다. 그의 우승 경력과 레알 마드리드에 있어서 그의 영향력을 좋아하고 그의 플레이를 보는 걸 좋아합니다. 팀의 상황이 안 좋을 때, 그는 팀을 끌고 갑니다. 또 가끔 더티플레이를 하지만 필드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뛰어나기 때문에 저는 그의 팬입니다.

마테이스 더리흐트


플레이 방식이 때론 더러워도 내가 상대한 수비수 중 최고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라모스만큼 훌륭한 다른 수비수는 기억나지 않는다. 또한 그는 훌륭한 스포츠맨십을 가진 선수라는 인상을 주었다.

조슈아 킹


라모스가 레알 마드리드가 아닌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는 것은 누구도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중심이다.

다니엘 카르바할


프로 축구를 유심히 지켜보기 시작했을 때 쯤에는 그를 정말 좋아하게 됐다. 모범이 되는 축구선수로 여겼고 그의 플레이를 정말 많이 지켜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연습했다.

에릭 바이


라모스는 세계 최고의 센터백 자원이다. 나는 존 테리, 티아고 실바, 페페, 라파엘 바란과 함께 생활했었지만, 라모스는 그 중에서도 단연 최고다.

폴 클레멘트


그는 매우 어릴 때 레알 마드리드에 왔다. 하지만 모두가 라모스는 남은 커리어를 레알에서 마무리할 것을 알았다. 또한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레전드가 될 것을 알았다. 그가 전설이 될 것이라는 점에는 일말의 의심의 여지도 없었다.

라울 알비올


라모스는 세계 최고의 수비수다. 내가 단장이었다면 무조건 영입했을 것이다. 그의 옆에서 뛰면 매우 기쁠 것이다.

코스타스 마놀라스


레알 마드리드의 수준은 첼시보다 훨씬 높다. 훈련장에서부터 그것을 바로 실감할 수 있다. 난 지금 세계 최고의 수비수인 라모스와 훈련을 하고 있다.

티보 쿠르투아


라모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가졌다. 그리고 그는 팀을 앞으로 전진시키는 리더다.

데이비드 알라바


세계 최고의 수비수는 라모스지.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600경기 이상을 뛰었고 스페인에서 150경기 이상을 뛰었어. 심지어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시작하지도 않았지. 난 수비수들한테는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라모스는 그걸 보여줬어.

얀 베르통언


라모스는 포기를 모르며 늘 성공하기만을 원했다. 그는 현재 세계 최고의 수비수이며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비수들 중 한명이다.

메수트 외질


챔피언스 리그 결승을 위해 라모스에 플레이가 담긴 VOD를 봤다. 수비 방식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그에겐 센터백에게 필요한 캐릭터가 있다. 그는 어떤 희생을 치루더라도 팀을 승리로 이끈다.

다빈손 산체스


세계 최고의 수비수는 라모스다. 동시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다.

로랑 코시엘니


티아고 실바와 세르히오 라모스가 세계 최고의 수비수다. 세계의 다른 어떤 수비수들보다 저들이 뛰어나다.

단테


정신력(멘탈리티)은 라모스가 세계 최고다. 그는 팀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무엇이든 한다. 심지어 퇴장도 당한다.

케빈 더 브라위너


라모스의 헤더는 세계 최고다.

이반 페리시치


세비야 시절 그와 나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우린 서로 최고가 되는 꿈을 말하곤 했는데 그는 마드리드로 가서 그 꿈을 이뤘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이 시대 세계 최고이며 최고의 센터백이다.

헤수스 나바스


사이드백과 센터백을 소화할 수 있고, 볼란테도 가능한 라모스는 윙어, 센터백, 사령탑같은 여러 타입의 상대를 봉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

가브리엘 에인세


가능하면 라모스같은 헤더로 나도 태어나고 싶었다. 1경기를 싸우는 동안 최소 4-5번은 헤딩슛을 때린다. 그 수많은 세트피스 플레이에서 계속 때리는건데, 조금 믿기 어려울 정도의 빈도다. 지금 레알은 수비가 심할때도 그에게 볼을 주는 케이스가 많다. 물론 수비에서도 공중전은 무적이다.

크리스티안 키부


그의 태클 능력은 세계 최고다.

무사 뎀벨레


세르히오 라모스가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의 플레이는 아름답다.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에도 많은 기여를 한다. 이미 수많은 위대한 시즌을 보냈다.

아딜 라미


라모스는 매우 강하며 좌우 어디서든 뛸 수 있는 선수다. 나에게는 그가 최고의 수비수다.

카를로스 산체스 모레노


세르히오는 특별함을 갖춘 남자이며 세계 최고의 센터백이란 것을 수 년간 증명하고 있다. 나는 세르히오 라모스가 지금까지 얻은 승리와 타이틀을 많은 선수가 똑같이 따낼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에게 남겨진 축구 경기는 아직도 많으니 나는 그가 많은 기록을 깰 것이라 믿는다.

알베르트 루케


난 항상 라모스와 알베스의 플레이를 보고 흥분하고 자극을 받았다. 내 목표인 선수들이다.

안드레아 콘티


레알의 라모스나 리버풀의 버질 반 다이크는 등번호 4번을 달고 뛰는 세계 최고의 수비수들이다. 나도 이것을 따라가길 원하며 샬케의 레전드인 베네딕트 회베데스도 4번을 달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오잔 카바크


라모스는 나의 우상이다. 그는 키와 덩치가 큰 고전적인 수비수는 아니지만 나는 그의 플레이 방식이 좋다.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라모스는 매우 영리한 사람이며 훌륭한 선수다. 그가 우승했던 모든 경기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는 냉소적이다. 이런 점을 통해 봤을 때 라모스는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센터백이다. 동시에 많은 존경을 받고 있다.

대니 머피[29]


라모스는 키가 큰 편이 아니야. 하지만 그의 타이밍은 비범해. 그리고 수직 점프는 말도 안되는거야. 수비하기 매우 어려워. 트레이닝이 끝나면 그는 항상 카시야스, 호나우두 그리고 베컴과 남았어. 그리고는 크로스, 프리킥, 마무리 훈련을 했지. 그들은 적어도 한 주에 세 번 40분씩 완전 지칠 때까지 했지. 그는 항상 최고의 선수들과 훈련하고 싶어 했어. 늘 배우고 발전하고 싶었기 때문이지.

마리오 캄포스[30]


아직도 어린 나이에 탄탄한 몸을 갖고 있던 그 소년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 그는 개성이 넘치는 동시에 축구 선수로서 엄청난 꿈을 갖고 있었다. 당시 세비야의 수비진은 완성되어 있는 상황이라 비집고 들어가기 쉽지 않았는데, 그 녀석은 해냈다. 호아킨 감독은 그 녀석이 비행기처럼 다가온다고 했다. 나도 그랬다. 목요일 연습 경기 때 세르히오는 A팀과 함께 있었다. 마지막에 스트레칭을 할 때 카파로스 감독에게 물었다: '감독님, 저 녀석 어떻게 될까요?' 오직 선택된 선수만이 19세의 나이에 마드리드에서 주전으로 뛸 수 있다. 세르히오는 그 팀에서 정말 간단히 걸음을 옮겨오고 있다. 그는 지금 최고일 수 밖에 없다.

파블로 알파로[31]


당시 우린 목요일 경기 때 유스 선수들의 승격을 심각히 고려하고 있었다. 세르히오는 그 선수들 중 한 명이었다. 우린 그가 16세의 나이일 때 승격을 결정했다. 나이에 맞지 않는 뛰어난 수준의 선수였기 때문이다. 특출난 재능을 지녀서 기술도 뛰어난데다 성격도 좋았다. 이는 서서히 성장해 17세 땐 라리가에 데뷔하기까지 이르렀다. 세르히오는 성장만큼이나 구단에서의 비중도 금새 커졌다. 알파로와 나바로, 마르티나 노타리오 같은 베테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세르히오는 세비야의 중심이자 인기인이 되었다. 그는 힘이 넘치면서도 고귀했다. 스폰지같이 가르치는 족족 배운 것은 그의 또다른 강점이었다. 당시에도 세르히오는 엄청난 선수가 될 것이라 믿었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우리가 부르는 대로 값을 지불하며 데려간 것은 놀라운 일도 아니었다. 난 세르히오와 함께했던 것에 항상 감사할 것이다. 세르히오는 특별한 사람이다.

호아킨 카파로스


알레산드로 네스타, 파비오 칸나바로, 카를레스 푸욜, 리오 퍼디난드, 존 테리, 세르히오 라모스 중에서 21세기 최고의 센터백으로 라모스를 꼽겠습니다.

한준희[32]


라모스는 이제 34세다. 이제는 그가 모든 경기에 나설 수는 없을 것임을 받아들여야 할것이다. 만일 그가 이 조건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재계약을 해야 한다. 레알은 이전에 이미 페르난도 이에로를 놓치는 잘못을 범했다. 이번에는 라커룸을 통솔할 수 있는 선수를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

울리 슈틸리케


저는 오늘 우리 클럽의 세 명의 레전드인 지네딘 지단, 세르히오 라모스, 라파엘 바란을 기리고 싶습니다. (중략) 우리의 영원한 주장이자 최고의 수비수인 라모스는 마드리드에 16년 동안 있었습니다. 라 데시마의 선수인 그는 우리의 위대한 상징 중 하나인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입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페페, 세르히오 라모스, 그리고 티아고 실바는 내가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세 명의 선수 이름이다.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전설들이다.

안토니오 뤼디거


7. 논란[편집]


특유의 다혈질 성격에 앞뒤 안보고 지르는 행동으로 악명이 높다. 수많은 퇴장 기록이 그 예시이다.

7.1. '일본 월드컵' 발언 논란[편집]


파일:dohhdhjk-11.jpg
2016년 12월 18일 일본에서 펼쳐진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가시마 앤틀러스를 꺾고 4-2 승리를 거두면서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하였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2002년 한-일 월드컵을 일본 월드컵이라 지칭하며 비디오 판독의 도입으로써 당시 스페인 국가대표가 겪은 문제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며 비디오 판독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내비쳤다.[33][34] 본인이 심판한테 안들키고 한국선수들에게 파울 저지르고도 퇴장도 안당하고 한국에게 페널티킥도 안 내준것은 괜찮고 스페인만 당한 오심은 너무 억울하다는 것이다.[35] 자세한 내용은 히딩크호/스페인전 참조

물론 오심이 있었고 골 취소가 되지 않았다면 역사가 바뀌었을 수도 있었기에 스페인 사람으로서의 안타까움 정도야 이해[36]할 수도 있겠으나 '일본 월드컵'이란 발언은 국내에서 논란을 일으키기 충분했다.

사실 상당수 서양인들이 일본에서 단독으로 개최된 월드컵으로 대충 알고 있는 경우도 많고 # 클럽 월드컵이 열린 일본에서의 인터뷰이기에 과거 2002년 일본에서 월드컵이 열렸단 사실을 떠올리고 해당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이나 라모스가 말하는 그 오심이 일어난 경기는 한국에서 치러진 대한민국 대표팀과의 8강전이었다. 고의성을 떠나서 판정에 대한 불만과 비판을 넘어 한 국가가 모욕을 느낄 수 있는 발언이었으므로 정중한 사과가 기필코, 반드시 있어야만 할 것이다. 참고로 2002년 월드컵 당시 스페인 대표팀이 치른 5경기 중 일본 열도에서 치른 경기는 단 한 경기도, 단 하나도 없다!! 조별리그는 순서대로 광주, 전주시, 대전에서 뛰었고, 16강전은 수원시에서, 8강전은 다들 알다시피 다시 광주에서 했다.

라모스의 발언의 원문이다. 마지막 줄의 World Cup in Japan을 볼 수 있듯이 의도적으로 한국을 겨냥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해당 인터뷰 영상

If we can stop having doubts over incidents in major matches, then all the better. That was what happened to us in the World Cup in Japan. (만약 우리가 주요 경기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의심을 멈출 수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것이다. 그 일이 일본 월드컵에서 일어난 일이다.)



7.2. 도핑 의혹[편집]


파일:5355ea2b2384ef44dfafbf4b85da7ab9.jpg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결론은 아무런 문제없이 해결되면서 사건은 끝났다.


7.3. 인성 관련 논란[편집]


  • 수비수로서 출중한 실력을 뽐내고 있지만 팬들이 자주 지적하는 흠이 있다면 쉽게 흥분하는 면모. 경기 도중 다혈질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경기 중 시합이 풀리지 않거나 거친 태클을 받으면 심하게 화를 내는 장면이 자주 포착되었고 이 때문에 카드를 상당히 받았는데, 2010년 11월 30일 엘 클라시코에서 결국 대형 사고를 치고 말았다. 바르샤가 5:0으로 대참사를 만들어놓은 가운데 자신을 제친 메시의 정강이를 걷어차고나서 언쟁이 터지자…
파일:external/pds.joinsmsn.com/20101130161232_4cf4a3e015fc8_1.jpg
자신의 고참 격인 푸욜의 빰을 때렸다.
이것은 엄청난 논란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데, 카를레스 푸욜은 스페인 대표 팀의 동료이며 나이도 1978년생이라 라모스에게는 넘사벽 고참이라는 점이다.[37] 외국에선 선후배 문화가 그렇게 엄격하진 않다는 소문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데, 이는 적어도 스포츠계에선 절대 사실이 아니다. 스포츠계에선 오히려 영국이나 스페인의 경우 한국보다도 더 선후배 문화가 엄격하다. 그래서 이 사건은 굉장한 논란을 불러왔다. 국가대표 동료 사이의 폭행이란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논란을 낳았다. 특히 이는 스페인 국대의 특성을 감안하고 봐야 되는데, 스페인 대표팀의 주축이 되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각각 스페인 지역감정 대립의 대표격인 카탈루냐카스티야 계열을 상징하는 선수들로 양측의 대립은 곧 그들을 지지하는 카스티야와 카탈란의 대립을 뜻해서 국민 간의 감정 싸움으로 이어지는 건 물론 국대 자체의 분열을 낳을 수 있다. 그냥 리그의 두 팀끼리 싸우는 것일 뿐인데도 스페인 국대의 팬들까지 나서서 비난한 이유도 이것 때문.[38] 그나마 카스티야와 카탈루냐가 거의 유일하게 힘을 합치는 자리가 국가대표팀 경기이기에 국대 동료들 사이에서 일어난 불미스런 사건이 유난히 민감하게 받아들여진다. 비슷한 사례로, 제라르 피케알바로 아르벨로아를 상대로 트롤링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국대 경기에서 엄청난 야유를 들었다.


메시 빼고 모두 국가대표에서는 팀 동료들이기에 큰 논란이 일었고, 결국 라모스는 12월 2일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이에 대해 푸욜은 '이미 다 잊어버렸다'라며 역시 대인배의 풍모를 보여줬다. 사실 이 경기 때도 통로에서 대기하고 있을 때 라모스는 차비 등 국가 대표 동료들과 포옹을 나누며 웃을 정도로 사이가 좋았다. 5:0이라는 엘클 역사에 남을 충공깽스러운 스코어 때문에 열받아서 눈에 뵈는 게 없었던 모양. 당시 분위기가 두 팀의 경쟁 의식이 극도로 강하고 서로 날카로워져서 이런저런 말이 많던 시절이기도 했다. 물론 푸욜은 그 자신이 스스로 메시의 백이 되어주기를 자처할 정도로 메시를 너무나 아끼고 좋아하는 후배로 인식했을 뿐이기 때문에 이런 대인배 풍모를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사건으로 라모스는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페페와 함께 폭력배로 찍혔고 레알 마드리드 팬들에게조차도 경기도 지고 매너도 졌다며 욕 세례를 받았다. 한때 마르셀루, 페페, 라모스로 이어지는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멘탈 트리오로 저 두 킥복서들과 비교당할 정도로 비난을 많이 받았다.

  • 2세가 태어난 이후로는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며 페페와 함께 상당히 얌전해졌는데, 2015-16 시즌에는 제라르 피케데니스 체리셰프 사건 건으로 알바로 아르벨로아에게 폭풍 디스를 날릴 때 "피케, 만나서 얘기 좀 하지?" 라고 말한 거 보면 터프한 성격은 여전하다. 일단 손부터 나가는 건 타고난 성격인 듯 하다. 공식 석상에서 다니엘 카르바할이 라모스에게 슬쩍 장난을 치자 아르벨로아가 말릴 때까지 웃으면서 머리를 때렸고 훈련 중에 나초 페르난데스가 아르벨로아에게 상당히 거친 태클을 하자 불꽃 싸다구를 날렸다. 그리고 2017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차전에서는 리오넬 메시에게 볼을 주는 척하다가 멀리 던지는가 하면[39], 2017-18 시즌 라리가 개막전에서 위의 푸욜 샤이닝 핑거 사건을 연상시키는 행동을 해서 논란을 만들기도 했다.

  • 2018년 10월 22일 훈련 중 레알 마드리드의 세르히오 레길론은 세르히오 라모스에게 몸을 던지는 태클을 하였고, 그러자 레알 마드리드의 팀의 성적과 상황의 스트레스의 원인 등으로 불쾌했던 세르히오 라모스는 화를 참지 못하고 레길론에게 공을 걷어 차는 보복을 하였다. 그러나 이 공이 레길론에게 맞지 않았고 분이 풀리지 않은 세르히오 라모스는 다시 한 번 레길론을 향해 슛을 강하게 걷어차 버렸다. 레길론보다 10살 위인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 팀의 분위기를 조용하고 차갑게 만들어버렸고, 이후 루카 모드리치가 세르히오 라모스에게 다가와 진정시키면서 사건이 마무리 되었다.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 팬들에게 많은 비난을 당했고, 이후 트위터를 이용해 레길론과 함께 있는 단체 사진과 함께 사과를 했고, 레길론도 사과를 받아들였다고 한다. 레길론이 여자친구와 라모스의 결혼식에 참석한걸 보면 사이가 나쁘진 않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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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현재 라모스와 레길론의 관계는 다시 좋아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산티아고 솔라리 감독의 경질과 함께 새롭게 시작한 지네딘 지단의 부임과 레알 마드리드의 갈락티코 3기의 시작으로 라모스는 새로운 다짐으로 2019-20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8. 기타[편집]


  • 유로 2012 이후에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과 바르셀로나 소속 선수들 모두 다 더욱 많이 친해졌는지, 한 통로로 두 팀이 함께 경기장으로 나오는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는 경기 시작 전 국가대표팀 동료들과 일일이 비쥬를 하면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실 그 전에도 스페인 국가대표 선수들끼리는 사이가 그렇게까지 나쁜 것은 아니어서 유로 전에도 친하게 인사를 나누긴 했지만, 어쨌든 유로 이후에 사이가 더 돈독해진 건 사실이다. 최근 엘 클라시코에서는 태클한 후에도 서로를 격려하는 동료애를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경기장 안이나 인터뷰에서 죽일 듯이 신경전을 벌이던 피케와도 알고보니 사업을 같이 한다든가, 같은 단톡방 안에 있다든가 하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많은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에 해외축구 팬들은 '쟤네들 싸우는 거 다 컨셉'이라며 이들에게 피진아라대관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사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선수들 중에 사석에서까지 원수 지간인 사람은 결코 없을 것이다.[40] 실제로 아르헨티나 국가 대표에서 절친인 리오넬 메시곤살로 이과인은 엘 클라시코를 치를 때마다 사람 하나 잡을 것 같은 분위기가 돌던 '안 좋은' 시절에도 별 눈치보지 않고 포옹과 비쥬를 나누곤 했다.

  • 경기 도중 자주 태클을 날리던 대상이고 그 유명한 '푸욜 싸대기 사건'의 시발점이 된 리오넬 메시와 졸지에 한 팀에서 뛰게 되며 세간의 이목이 주목되고 있다. 그리고 메시의 이적이 확실시되자 메시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거나 관련 포스트에 열심히 좋아요를 누르고 다니며 축구 팬들을 빵 터지게 했다. 라모스의 이적 과정을 담은 영상을 보면 파리에 오는 도중에 메시와 통화도 했고 현재 호텔에 거주 중인 메시에게 아이들이 가정집에 있길 원한다면 자기 집에서 묵으라고 권유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마침내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만나는 영상이 파리 생제르맹 유튜브에 올라오며 화제성이 폭발했다.

  • 춤과 음악을 사랑한다. 스페인 대표팀의 공식 DJ로 버스에서 라모스가 항상 노래를 틀어주기 때문에 선수들이 자기가 원하는 음악을 예약하곤 했다고 한다. 사비 알론소는 라모스가 트는 음악 중 내 마음에 드는 건 없었다고 한 걸 보면 라모스 취향이 특이한 듯하다. 그러나 스페인 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입을 모아 라모스가 춤추고 노래하는 걸 막아야 한다고 했다. 아르벨로아는 그 짓은 때려서라도 못하게 해야 하고, 차라리 마르셀루가 24시간 춤추는 걸 보는 게 낫다고 말했고, 카림 벤제마는 라모스의 플라멩고만큼 끔찍하고 미친 것 같은 광경은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41] 여담으로 라모스는 2018년에 래퍼로써 sr4라는 제목의 랩 음원을 발표하기도 했다.

  • 파일:Ramos_and_Puert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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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설명한 대로 안토니오 푸에르타와는 각별한 사이였던 것으로 유명하다. 세비야의 유스팀 때부터 함께 뛰면서 절친한 친구사이가 되었고 서로 호흡을 맞추며 함께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던 사이였다. 자신이 레알로 가고 푸에르타는 남았을 때도 서로의 미래를 응원했다. 그랬던 친구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버리고 말았고 라모스 또한 절친했던 친구를 잃은 것은 자신에게도 큰 충격이었다. 이후 푸에르타의 영결식 에서도 직접 푸에르타의 관을 들고 친구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이후 라모스는 유로 2008,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로 2012 우승 세레모니에서 항상 푸에르타의 얼굴과 그에게 전하는 말이 적힌 티셔츠를 항상 착용했다. 라모스는 국대에서 푸에르타가 생전에 달던 15번을 달고 뛰고 있다. 그리고 레알에서 26번이나 퇴장당할 동안 단 한 번도 레드 카드를 받지 않았다. 그리고 FA 상태로 튀르키예와 사우디의 오퍼를 받고 있던 2023년 여름에 친정팀 세비야로 복귀하는데, 이때 할아버지, 아버지와 푸에르타를 위해 복귀한다는 폭풍간지의 인터뷰를 남겼다.

  • 헤수스 나바스공황장애를 앓고 있는데, 라모스가 해외 원정만 나가면 꼼꼼하고 철저하게 나바스를 데리고 다니며 증상을 희석시켜 준다고 한다. 절친한 친구인 푸에르타를 잃은 적이 있어서, 더 이상 친구를 잃고 싶지 않기에 더더욱 그런다는 말도 있다.

  • 팀원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주장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전성기였던 시절에도 팀 내 리더는 라모스였다. 스페인 출신인데다 공격수만큼 헤더로 골 넣는 수비수이고, 프리킥도 종종 찰 정도로 발재간이 좋으니 그 누구라도 무시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라모스가 빠진 경기는 대체로 승률이 좋지 않았다.

  • 2012년 9월 30일, 데포르티보전에서 전반전 종료 후 라커룸에서 메수트 외질주제 무리뉴의 폭언[42]을 듣고 화가 난 나머지 유니폼을 벗어던지며 무리뉴에 "당신이 잘났으면 직접 뛰어봐라."라고 말했고, 이에 무리뉴는 바로 교체시켰다.[43] 이 때 라모스는 외질의 유니폼을 자신의 유니폼 안에 입은 채 후반전에 임했다. 라모스의 이러한 행동은 외질이 경기를 떠났지만, 자신들은 외질과 계속 함께 할 것이라는 의미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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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페르난도 토레스와도 절친인 것으로 유명하다.

  • 카시야스, 페페와도 친하며 카시야스와는 수 많은 키스짤을 양산해 부녀자들을 미치게 만들었다. 구글에 한국어로 검색해도 서로 경기 도중 입으로(!) 키스하는 사진들이 나돈다. 페페와도 국대 경기 중 진하게 포옹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이 외에도 틈만나면 동료들에게 키스 세례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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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수준으로 문신이 많다. 라 데시마 달성 후에는 왼쪽 다리에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를 새겨넣기도 했다. 오른쪽 다리에는 월드컵 우승컵 문신이 있다.


  • 투우를 좋아한다. 투우는 세비야에서도 인기가 있다고 하며, 본인도 한 투우사와 개인적인 친분을 갖고 있다고 한다.

  • 수염을 기르지 않던 시절에는 코미디언 양상국을 닮았었다.

  • 헤어스타일 변화가 많은 편이다. 과거에는 긴 머리를 고수했지만, 유로 2012를 기점으로 머리를 자르더니 이후부터 수염을 기르고 머리는 다소 짧거나 적당한 길이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2020년, 다시 머리가 길어지고 있다. 경기 시에는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뛴다.

  • 2017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차전 VS 바르셀로나 홈 경기에서는 팀이 2-0으로 앞서며 우승 가능성이 높던 상황에서 후반전에 반칙을 범했고, 리오넬 메시에게 공을 주는 듯 하다가 메시 위로 던지며 시간을 지연시켰다. 이에 메시는 욕설과 함께 매우 화가 난 듯한 모습을 보였다.

  • || ||

무사 뎀벨레와 신경전을 펼쳐서 판정패(!!!)를 거두었다. 그 난폭하기로 소문난 라모스가 오히려 버로우되었다.[44]











골닷컴에서 시대별 최고의 수비수 5인을 선정했는데, 2010년대 수비수들 중 1위를 차지했다.


2019-20 시즌 6월 19일 새벽에 있었던 29라운드 발렌시아전에서 이강인에게 태권도킥을 맞았다.[50]





8.1. 외모 및 헤어스타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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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ergio-Ramos-Haircuts-2.jpg
파일:Sergio-Ramos-Haircuts-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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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헤어스타일의 변화가 많은 선수이며, 헤어스타일과 수염의 길이에 따라 이미지가 상당히 다르다. 프로 데뷔 당시부터 2011-12 시즌까지 라모스는 항상 머리가 긴 편이었는데, 이 시기에 헤어밴드나 머리띠를 착용하는가하면, 아예 머리를 묶는 경우도 있었다. 이 당시 모습이 이 분을 닮아, 별명이 라상국이기도 했다.머리를 잘 다듬고 수염만 깎으면 나름 준수한 미남형의 축구 선수이다.

그러다 UEFA 유로 2012에 머리를 자르고 수염을 조금 기르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 때부터 라상국의 모습은 없어지고 외모도 뛰어난 편이라는 평을 받기 시작한다. 그렇게 라모스는 적당한 머리 길이와 수염을 유지한다. 그러면서도 헤어스타일이 정말 자주 바뀌는 편인데, 포마드부터 올백과 오타멘디 헤어스타일(...)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소화하고 있다. 대부분은 헤어스타일은 단정하고 수염이 적당히 있을 때 가장 외모가 좋다는 평이다.

그러던 2019년 하반기부터는 다시 머리를 기르고 있는 중이다. 처음에는 왁스와 드라이로 앞머리를 넘기는 정도였으나, 어느새부턴가 헤어밴드를 차면서 예전의 라모스를 떠올리게하더니[53], 코로나19로 시즌이 중단된 시점부터는 머리를 묶기 시작했다. 여기에 수염도 꽤 많이 기르면서, 마치 바이킹내지는 산신령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그렇게 계속해서 장발을 유지하다가 2022년 10월경에 드디어 머리를 잘랐다.


8.2. WAGs[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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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인 필라르 루비오는 1978년생 언론인이다. 아내보다 11살 연하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다르윈 누녜스, 10살 연하인 제라르 피케처럼 이쪽도 라모스가 8세 연하. 여담으로 둘은 예전에도 사귀었다가 헤어졌는데 결별 당시 팬들이 아주 기뻐했었다. 라모스가 그간 사귄 여자 중 가장 안 어울린다고 여겼기 때문이다.[54] 그런데 몇 년 후 라모스는 루비오와 재결합하고 2019년 6월에 결혼식을 올렸다.[55] 슬하에는 아들만 4명인데 네번째 아들은 2020년 7월생이다. 태어난지 얼마 안된 막내 빼고 3명의 아이들 모두 긴머리인데 상당히 곱상하게 생겼다.


9. 같이보기[편집]




[ 펼치기 · 접기 ]
세비야 FC 2023-24 시즌 스쿼드
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국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신체조건
비고
1
파일:세르비아 국기.svg
GK
마르코 드미트로비치
Marko Dmitrovic
1992.01.24
194cm, 94kg
2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DF
페데리코 가토니
Federico Gattoni
1999.02.16
183cm, 79kg

3
파일:스페인 국기.svg
DF
아드리아 페드로사
Adria Pedrosa
1998.05.13
176cm, 69kg

4
파일:스페인 국기.svg
DF
세르히오 라모스
Sergio Ramos
1986.03.30
184cm, 82kg
4주장
5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FW
루카스 오캄포스
Lucas Ocampos
1994.07.11
187cm, 84kg

6
파일:세르비아 국기.svg
MF
네마냐 구데이
Nemanja Gudelj
1991.11.16
187cm, 73kg

7
파일:스페인 국기.svg
FW
수소 페르난데스
Suso Fernandez
1993.11.19
176cm, 70kg

8
파일:스페인 국기.svg
MF
호안 호르단
Joan Jordán
1994.07.06
184cm, 74kg

9
파일:스페인 국기.svg
FW
라파 미르
Rafa Mir
1997.06.18
191cm, 86kg
10
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
MF
이반 라키티치
Ivan Rakitić
1988.03.10
184cm, 78kg
부주장
11
파일:벨기에 국기.svg
FW
도디 루케바키오
Dodi Lukebakio
1997.09.24
187cm, 77kg
12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svg
FW
마리아노 디아스
Mariano Díaz
1993.08.01
180cm, 76kg

13
파일:노르웨이 국기.svg
GK
외르얀 뉠란
Ørjan Nyland
1990.09.10
192cm, 90kg

14
파일:프랑스 국기.svg
DF
탕기 쿠아시
Tanguy Nianzou Kouassi
2002.06.07
191cm, 85kg

15
파일:모로코 국기.svg
FW
유세프 엔네시리
Youssef En-Nesyri
1997.06.01
188cm, 73kg

16
파일:스페인 국기.svg
DF
헤수스 나바스
Jesús Navas
1985.11.21
170cm, 60kg
주장
17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FW
에릭 라멜라
Érik Lamela
1992.03.04
184cm, 81kg

18
파일:스위스 국기.svg
MF
지브릴 소우
Djibril Sow
1997.02.06
184cm, 76kg

19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DF
마르코스 아쿠냐
Marcos Acuña
1991.10.28
172cm, 69kg

20
파일:브라질 국기.svg
MF
페르난두 헤제스
Fernando Reges
1987.07.25
183cm, 74kg
3주장
21
파일:스페인 국기.svg
MF
올리베르 토레스
Óliver Torres
1994.11.10
175cm, 63kg

22
파일:프랑스 국기.svg
DF
로익 바데
Loïc Badé
2000.04.11
191cm, 82kg

23
파일:브라질 국기.svg
DF
마르캉
Marcão
1996.06.05
185cm, 74kg

24
파일:프랑스 국기.svg
MF
부바카리 수마레
Boubakary Soumare
1999.02.27
188cm, 82kg
[A]
25
파일:벨기에 국기.svg
MF
아드난 야누자이
Adnan Januzaj
1995.02.05
186cm, 75kg
26
파일:스페인 국기.svg
DF
후안루 산체스
Juanlu Sanchez
2003.08.15
183cm, 68kg

31
파일:스페인 국기.svg
GK
알베르토 플로레스
Alberto Flores
2003.11.10
187cm, -kg

구단 정보
감독: 키케 플로레스 / 홈 구장: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
출처: 공식 홈페이지, 마지막 수정 일자 2023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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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리 생제르맹 FC 공식 프로필[2] 성인 무대 데뷔 초반에는 라이트백이 주 포지션이고 센터백은 부 포지션이었으나 레알 마드리드 입단 후 센터백들의 실력이 영 좋지 않았을 때 2 시즌 동안 센터백으로 뛰었다. 그 뒤 07-08 시즌부터 다시 라이트백으로 돌아갔으나 2011-12 시즌 주전 센터백이었던 히카르두 카르발류가 부상을 당하면서 카르발류를 대신해 센터백으로 기용된 것을 시작으로 점차 센터백으로 포지션을 전향하였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에 좋은 라이트백 자원들이 영입되면서 라모스가 라이트백을 맡는 일은 거의 없어졌다.[3]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장, 유럽 선수 역대 A매치 최다 출장 2위. 1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 대표팀 역대 득점 공동 9위[5] 공식적인 은퇴는 2023년에 발표했다.[6] 메이저 대회 3연패 기간 동안 모든 대회에서 주전으로 뛴 선수는 라모스와 이케르 카시야스, 사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뿐이다. 사비 알론소도 세대회를 모두 뛰기는 했지만 유로 2008에서는 마르코스 세나에게 밀렸다.[7] 2020년 기준 40회 이상[8] 통산 4회 우승[9] 대한민국의 축구 해설가이자 분석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준희 위원은 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역대 최고의 센터백을 언급하면서 최상위 티어인 S에 라모스와 말디니 단 둘만을 선정하기도 했다[10] 물론 수비수 중 부동의 역대 1위는 프란츠 베켄바워. 하지만 베켄바워를 포함해서 라모스보다 위라고 평가받을만한 바비 무어, 프랑코 바레시는 전부 20세기의 선수들이고 20세기와 21세기를 모두 뛴 파올로 말디니만 제외하면 라모스가 21세기에서는 최고로 평가받기에 무리가 없다. 그리고 말디니도 국가대표는 거의 20세기에 뛰었다.[11]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최다 우승 3위 기록을 가지고 있다. 1위는 마르셀루, 2위는 프란시스코 헨토다.[12] CB 3위[13] 링크[14] 돈 발롱 어워드[15] B팀[16] 링크[17]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이였던 플로렌티노 페레스에게 라모스를 영입하라고 조언을 하던 당시 첫 멘트다. 사키는 당시 레알 마드리드의 기술고문을 맡았었다.[18] 안첼로티는 AC 밀란에서 파올로 말디니를 8년 가까이 지도한 경험이 있다.[19] UEFA 유로 2012 4강전을 시청하고 난 후[20] '라모스가 당신에 버금가는 혹은 뛰어넘을 인재라고 보고 있나?'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21] 2018-19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경기를 본 후[22] 2014년 라모스가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이 터졌을 당시 코멘트[23] '지금까지 상대한 수비수 중 가장 힘들었던 수비수 3명은?'이라는 질문의 답변[24] 아구에로는 자신의 역대 베스트 11에 라모스를 뽑기도 했다. http://m.sportalkorea.com/news/news_view.php?gisa_uniq=2015050211050273&page=1&section_code=&fy=&spnk=&adtbrdg=e#_spnews[25] 라모스를 레알 마드리드 역대 레전드 5위에 랭크하면서[26] 라울이 뽑은 역대 1위는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2위 프란시스코 헨토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4위 지네딘 지단 5위 세르히오 라모스 https://www.google.com/amp/s/amp.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7/02/09/589cd482e5fdea41188b456e.html[27] 2007년 월드 사커 다이제스트에서 최고의 수비수로 라모스를 뽑고 남긴 코멘트[28] 실제로 라모스가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한 20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AFC 아약스한테 1:4로 패하여 탈락했다.[29] 리버풀 FC의 레전드[30] 전 레알 마드리드 어시스턴드 매니저[31] 당시 세비야의 주장[32] 한준희소준일의 축구축구 63편에서[33] 그런데 레알 마드리드와 관련된 경기에서 제법 판정 논란이 많은것과 본인과 페페 영혼의 콤비(?)가 펼쳐온 더티 플레이를 생각하면 과연 이 인간이 할 말인지는... 실제로 라모스의 거친 플레이는 해외에서도 악명이 자자하여, 라모스의 파울 및 싸움 장면만을 모아놓은 비디오가 유튜브에 널려있다. 해당 영상의 댓글란에 들어가보면 자주 거친 파울을 범하는 라모스를 비난하는 여론이 아주 많다.[34] 비슷한 케이스로는 다이빙을 자주한다고 해외에서 욕을 바가지로 먹는 네이마르를 들 수 있다. 이쪽도 NEYMAR DIVE라고 검색하면 그의 다이빙 장면만을 따로 솎아낸 헌정영상(?)과, 다이빙을 일삼는 네이마르를 비난하는 여론을 댓글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물론 저 두 선수 모두 비난여론 이상의 팬층이 형성되어 있긴 하지만...[35] 당장 유튜브에 RAMOS FIGHT라고 검색하면 그를 위한 수많은 헌정영상(?)을 찾아볼 수 있다.[36] 당장 2006년 우리나라와 스위스전을 생각해보자.[37] 이게 우리나라로 비유하자면 손흥민박지성의 뺨을 때리는것과 비슷한 상황이다.[38] 이게 남아공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한 직후인 2010년 11월이었기 때문에 최고로 잘나가는 대표팀의 분위기가 갑자기 냉각될까 봐 스페인 팬들의 반응이 더 격렬한 면도 있었다.[39] 이 때 메시는 패드립을 시전했다.[40] 재미있게도 라모스 결혼식에 세르지오 부스케츠제라르 피케는 초대받았으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초대를 받지 못했다.[41] 심지어 레알 마드리드의 DJ를 맡는 조건이 바로 플레이리스트에 플라멩고를 넣지 않는다는 것이다.[42] 무리뉴는 외질의 플레이가 거친 면은 전혀 없는데다 너무 소심하고 전력을 다하지 않는다며 말했다.[43] 덤으로 외질한테 "너는 지네딘 지단이 아니다. 지단이 될 수도 없고, 수준이 다르다."라고 말했다고. 참고로 외질은 이전에 자신의 롤모델이 지단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44] 라모스가 참았다고 볼 수도 있고 두 번째 짤은 그냥 냅다 걷어차버린 파울이긴 하다.[45] 솔직히 그런 말이 나올만도한게 라모스는 국대와 클럽 총합 23회의 우승을 차지했다. 게다가 라모스는 월드컵 위너다![46] 44경기 31승 11무 2패[47] 2010년 기준 부동산 가치 65M 유로, 약 700억[48] UEFA 챔피언스 리그 주요 스폰서 중 하나이며 라리가의 타이틀 스폰서이다.[49] 다만 이때 라모스는 부상이라서 안 나왔다.[50] 그리고 이강인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사실 공은 건드리지도 못하고 라모스의 다리만 세번이나 걷어찼으니 명백한 비매너 행위였다. 근처에 있던 토니 크로스가 성질낼 정도였다. 이때 이강인은 칼날비(...)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51] 보통 능력치나 포텐셜이 170이 넘으면 월드 클래스 내지 차세대 월드 클래스 자원으로 취급된다. 리버풀 FC의 버질 판데이크가 풋볼매니저 2020 기준 184임을 감안하면 라모스 역시 전성기의 기량은 180 중반대를 받을 만하다.[52] 약 81억 원[53] 19-20시즌 도중 수염까지 말끔하게 밀면서 예전의 라상국 스타일이 일시적으로 다시 나오기도 했다. 특히, 엘클라시코 홈경기.[54] 레알 마드리드 출신 선수의 애인 중 이케르 카시야스의 사라, 라모스의 루비오는 언론계에서 일한다는 것과 연애 보도가 나왔을때 팬들의 반응이 매우 부정적이었다는 공통점이 있다.[55]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 다니 카르바할 등 레알 출신 선수들 중 불참한 사람들도 많았다고 한다. 비시즌 기간이다보니 다들 개인 사정이 있는 것이 이유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