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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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프랑스 국기.svg 다비드 기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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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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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수상
파일:KFA logo.png




베스트팀
파일:J1리그 엠블럼.svg








FC 지롱댕 드 보르도 No. 18

황의조
黃義助 | Hwang Ui-jo[1]

출생
1992년 8월 28일 (30세)
파일:경기도 휘장.svg 경기도 파일:성남시 CI.svg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본관
파일:황씨 종문.svg 장수 황씨 (長水 黃氏)[2]
가족
아버지 황동주[3], 어머니 권영희, 형 황의철[4]
신체
185cm / 82kg[5]
포지션
스트라이커[6]
주발
오른발(양발)[7]
등번호
FC 지롱댕 드 보르도[8][9]
18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10]
16
학력
용인초등학교 (졸업)
풍생중학교 (졸업)
풍생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 / 중퇴)
소속 팀
성남 일화 천마/성남 FC (2013~2017)
감바 오사카 (2017~2019)
FC 지롱댕 드 보르도 (2019~)
국가대표
파일: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svg 47경기 16골[11] (2015~ )
통산 득점
118골[12]
후원사
파일:아디다스 로고.svg 아디다스[13] (X SPEEDFLOW)
에이전트
파일:Creative Artists Agency 로고.svg[14]
병역
병역특례[15]
링크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
2. 선수 경력
3. 플레이 스타일
4. 기록
4.1. 대회 기록
4.2. 개인 수상
4.3. 개인 기록
4.4. 통산 기록
4.4.1. 클럽
4.4.2. 국가대표
5. 황의조에 대한 말, 말, 말
6. 여담
7. 역대 프로필 사진
8. 둘러보기
9.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파일:uijo_shootingform.png


대한민국 국적의 FC 지롱댕 드 보르도 소속 축구선수.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이다.

황선홍 - 이동국 - 박주영을 이어 21세기 대한민국 스트라이커 계보를 잇는 선수이다. 차범근, 박주영, 손흥민, 권창훈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유럽 5대 리그에서 한 시즌에 10골 이상 기록한 5번째 선수이다.

K리그 데뷔 시점부터 국가대표급 유망주로 주목을 받고도 잠재력을 터트리지 못한 선수였지만, J리그에서의 맹활약과 2018년 늦여름에 찾아온 기회를 잡아 극적인 커리어 반전을 이뤄낸 스토리를 지닌 선수다.


2. 선수 경력[편집]



2.1. 클럽 경력[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황의조/클럽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국가대표 경력[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황의조/국가대표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한국 축구와 일본 축구의 장점을 모두 "잘 배우는"[16] 선수다. 그와 동시에 대표팀의 중앙 공격수 부재를 완벽히 메꾼 선수로 평가받는다.[17]

주력이 수비수를 농락할 정도로 빠른 편은 아니지만[18] 움직임과 순간 민첩성, 그리고 수준급의 퍼스트 터치와 드리블 능력으로 기회를 만들어낸다. 게다가 발목힘이 무척 빼어나기 때문에 수비진이 침투를 봉쇄하고자 라인을 뒤쪽으로 세우면 좌우를 가리지 않는 슈팅으로 골을 노릴 수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 힘이 실리지 않은 자세에서 발목 힘만으로 강한 슈팅이 가능해서 상대가 예측하지 못한 반박자 빠른 타이밍에 슈팅이 들어가는 편이고, 뭔가 편한 찬스보다는 어려운 기회에서 골을 넣는 경우가 자주 나온다.

팬들은 황의조의 플레이 스타일을 볼 때 마다 우아하다는 말을 많이 쓰며 특히 2020-21 시즌 생테티엔 전의 골을 우아한 볼터치로 니어 포스트를 향하는 슈팅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경기당 슈팅 수가 많기 때문에 득점 / 슈팅 횟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다. 하지만 다르게 말하면 황의조가 공격 찬스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할 수 있는 부분. 특히 공을 받자마자 때려넣는 논스톱 인사이드 슈팅 능력이 탁월하다. 설사 득점을 하지 못한 경기에서도 찬스를 놓치더라도 수비수를 뚫고 파고들어 찬스를 만들어 내는 것 까진 능숙하게 잘 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어느 위치, 자세에서나 슈팅을 날릴 수 있어서 원더골이 많다. 슈팅 자세가 상당히 큰 편이고, 슈팅을 많이 때리는 스타일이기에 득점 / 슈팅 횟수 비율이 낮더라도 득점 자체는 상당히 높은 축에 속한다.

J리그 진출 이후 본인의 장점이던 민첩성과 슈팅 능력과 함께 최전방 공격수로서의 기량이 돋보이면서 최전방에서의 연계와 득점력이 한층 좋아졌다. 중계진이 '야성적'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저돌적으로 수비수를 끌고 페널티 박스까지 공을 가져가는 능력과 예측하기 힘든 슈팅 타이밍은 감바 오사카를 떠나는 순간까지 역습 상황시 주 공격 루트로 활용되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경기를 보면 우즈벡과 이란 선수들이 두명씩 황의조한테 달라붙었음에도 몸싸움을 해가며 골을 넣거나 공을 지켜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는데, 황의조의 몸싸움이 적어도 아시아권에서만큼은 탑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유럽 무대에 진출해서는 탄탄한 피지컬을 갖춘 아프리카계와 남미계 선수들과의 경합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19]#

슈팅지점이 낮아서 공이 떠도 골대 안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다만 너무 낮아서 슛의 종류가 땅볼로 몰리고 읽히기 쉬워지는 걸 생각하면 이걸 단순하게 장점으로 볼 수는 없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선 이근호, 박주영과 함께 오프 더 볼 무브가 좋다고 볼수 있고, 공간을 스스로 창출하지 못하는 타입의 공격수가 많은 한국에선 매우 귀한 인재다.[20] 공이 있든 없든 공간을 찾아 수비를 따돌리며 순간적으로 침투하는 움직임이 매우 뛰어나다. 측면이나 2선으로 빠지는 타이밍을[21][22] 포착하는 감과 이를 뒷받침할 순발력과 순간가속도등의 신체능력이 J리그 최상위권 수준이며, 무엇보다 연계 움직임 학습 능력이 뛰어나 공간창출과 침투를 결정하는 판단력이 상당히 좋다. 이런 장점 덕분에 파울을 잘 당하는 편이다.[23] 점프력이 나쁜 편도 아니고 헤더가 굉장히 정확한 편이다.[24] 다만 공중볼 경합 능력을 이용하여 헤더를 하는 것이 아닌 특유의 오프 더 볼 플레이로 동료가 크로스를 한 곳에 귀신같이 침투하여 헤더를 넣는 스타일에 가깝다. 지공시 2선이나 측면까지 내려와서 연계플레이를 하고 원톱의 기본인 전방압박에도 활발히 가담하는 등 활동량과 활동범위도 좋다. 그리고 마음가짐이 긍정적이라(38초 장면 참조), 어지간한 상황에서도 감정기복이 크지 않고 침착하게 집중력을 유지하는 모습 또한 눈에 띄는 부분이다. 다른 장점 중 하나는 볼 터치인데, 발밑으로 오는 패스의 강도나 정확성에 상관없이 모범적인 볼 터치를 보여 주는 편이며 주발이 아닌 왼발로도 곧잘 해낸다.

K리거 시절, 성인 대표팀 발탁 당시 출전 경기에서 골찬스를 번번히 놓치며 '황의족'이란 멸칭으로 불렸으나[25] 논란 속에 뽑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U-23 레벨의 팀을 상대로지만 공격수로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득점력에 관한 평가를 제고하고 있다. 달라진 결정력에 대해서 SBS 뉴스브리핑인터뷰에서 K리그의 파워풀한 플레이와 J리그의 섬세한 플레이을 합치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토트넘 핫스퍼해리 케인레알 마드리드카림 벤제마의 영상을 많이 보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많이 했다"고 한다.[26]

2018 시즌 7월부터 감바 오사카에 부임한 미야모토 츠네야스 감독은 황의조의 승부처에서 강한 골 결정력을 칭찬하면서도 공중볼 경합, 왼발 슈팅, 드리블 돌파 능력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평한 바 있는데 프랑스 무대에서의 황의조 최대 장점이 유연한 발목힘과 한국 선수 특유의 양발 활용에 기반한 슈팅 능력이다. 당장 황의조가 왼발로 골을 넣은 경기를 찾아보면 금방 찾아볼 수 있다.

팀에게 롱볼 축구를 시키면서 원톱에게 포스트플레이를 요구하던 수자 감독은 황의조를 일단 왼쪽 윙으로 돌렸는데 이때를 기점으로 크로스와 볼 배급 이후 침투 플레이까지 눈을 뜨며 공격수로서 구사할 수 있는 옵션이 훨씬 다양해졌다. 황의조의 보르도 두 번째 감독인 장루이 가세는 기존 체제를 유지하면서 후방 빌드업을 학습시키다 시즌 중반기부터 팀 전술상 황의조의 비중을 늘리고 중앙으로 옮기자 20-21 시즌부터 최전방 스트라이커로서 기량을 꽃피우기 시작했다.

황의조의 실질적인 약점은 느린 발과 몸싸움, 공중볼 경합이다. 순속이 엄청 빠르다고 하기는 힘든 선수라서 폼이 안좋을 때는 역습 상황을 지공으로 만들어 버리거나, 빠른 선수라면 일대일 찬스로 만들수 있는 상황에서 상대 수비에게 가로막히거나, 스프린트로 뒷공간 파고들어서 슈팅으로 마무리 하는게 장기인 손흥민과 동선이 겹쳐버리는 일이 발생한다. 김학범 때문에 3년 연달아 쉬지 못했던 21년 하반기에 이런 문제가 두드러졌다. 국대에서의 골 결정력의 기복도 보이는데 이것은 어느 나라든 모든 공격수가 겪는 문제라서 컨디션 조절 외에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27][28] 그나마 오프 더 볼 움직임과 기회 창출은 골 결정력이 나쁠 때에도 잘 해주기 때문에 공격에 활로를 불어넣는 역할을 잘 해준다. 그리고 포스트 플레이에 약하다는 오해가 있는데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티아고 실바를 상대로 훌륭하게 등지며 골을 넣는 모습만 봐도 포스트 플레이 역시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는 선수임을 알 수 있다.

대신 장점인 움직임과 슈팅은 프랑스 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해서 이점을 살려 단점을 보완해내고 있다. 속도가 느려 상대 수비가 앞에 선다면 특유의 우아한 슈팅으로 앞에 있는 수비수까지 바보로 만들어 버리고 골을 넣는 식으로.

여기서 드러난 또다른 장점이 PK. 20/21시즌 PK 전담 키커로 나서 3연속 PK 득점을 기록했다. 특이하게 공을 항상 왼쪽 구석으로만 강하게 차 넣는데, 골키퍼를 끝까지 응시하며 슬금슬금 다가가다 빠르게 킥 동작으로 옮긴다. 워낙 슬금슬금 다가오니 골키퍼는 미리 방향을 잡지 못하고 중앙에서 끝까지 지켜보는 수동적인 대응이 강제되며, 이 상태에서 특유의 발목힘만으로 웬만한 골키퍼는 손쓸 도리없이 왼쪽 하단 구석에 때려넣는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황의조가 킥을 하기 전 미리 방향을 잡더라도 반대 방향으로 넣으면 그만이다. 쉽게 말해 골키퍼를 상대로 이지선다를 걸어버리는 심리전. 발목힘이 좋아 이렇다 할 도움닫기 자세 없이도 왼쪽 구석으로 낮고 빠른 슈팅을 할 수 있다보니 가능한 것이다.

4. 기록[편집]



4.1. 대회 기록[편집]





4.2. 개인 수상[편집]




4.3. 개인 기록[편집]


  • 리그 1 아시아 선수 통산 최다 득점: 29득점
  • 리그 1 아시아 선수 통산 최다 공격 포인트[29]
  • 리그 1 아시아 선수 단일 시즌 최다 득점: 12득점[30]
  • 리그 1 아시아 선수 단일 시즌 최다 공격 포인트[31]
  • 리그 1 아시아 선수 최초 해트트릭
  • 대한민국 남자 축구 역대 최초 연령별 대회 유일 단일 대회 2회 해트트릭[32]
  •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단일 대회 최다 득점: 4득점[33][34]


4.4. 통산 기록[편집]



4.4.1. 클럽[편집]


  • 2022년 5월 21일 기준[35]

시즌

소속 리그
리그
협회 컵
리그 컵
대륙 대항전
기타
총합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2013
성남 일화 천마
K리그 클래식
22
2
1
2
1
1
-
-
-
-
-
-
-
-
-
24
3
2
시즌

소속 리그
리그
협회 컵
리그 컵
대륙 대항전 [36]
기타 [37]
총합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2014
성남 FC
K리그 클래식
28
4
0
4
1
0
-
-
-
-
-
-
-
-
-
32
5
0
2015
34
15
3
3
3
0
-
-
-
8
3
2
-
-
-
45
21
5
2016
37
9
3
3
0
1
-
-
-
-
-
-
1
0
0
41
9
4
2017
K리그 챌린지
18
5
1
3
0
0
-
-
-
-
-
-
-
-
-
21
5
1
5시즌
합계
139
35
8
15
5
2
-
-
-
8
3
2
1
0
0
163
43
12
시즌

소속 리그
리그
협회 컵
리그 컵 [38]
대륙 대항전
기타
총합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2017
감바 오사카
J1리그
13
3
2
-
-
-
2
0
0
-
-
-
-
-
-
15
3
2
2018
27
16
1
1
0
0
6
5
1
-
-
-
-
-
-
34
21
2
2019
19
4
1
-
-
-
3
3
2
-
-
-
-
-
-
22
7
3
3시즌
합계
59
23
4
1
0
0
11
8
3
-
-
-
-
-
-
71
31
6
시즌

소속 리그
리그
협회 컵
리그 컵 [39]
대륙 대항전
기타
총합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경기

도움
2019-20
FC 지롱댕 드 보르도
리그 1
24
6
2
1
0
0
1
0
0
-
-
-
-
-
-
26
6
2
2020-21
36
12
3
1
0
0
-
-
-
-
-
-
-
-
-
37
12
3
2021-22
32
11
2
1
0
0
-
-
-
-
-
-
-
-
-
33
11
2
3시즌
합계
92
29
7
3
0
0
1
0
0
-
-
-
-
-
-
96
29
7
2013~
통산
291
87
19
19
5
2
12
8
3
8
3
2
1
0
0
329
102
26


4.4.2. 국가대표[편집]


  • 2022년 6월 2일 기준.

  • 출전 기록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9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b71d27 0%, #FF2E3C 20%, #FF2E3C 80%, #b71d27)"
소속 대표팀 }}} ||
연령
[1] 한국어 발음: [hwaŋ.ɰi.dʑo\](원칙), [hwaŋ.i.dʑo\] (허용) or [hwaŋ\] [ɰi.dʑo\], [hwaŋ\] [ɨ.dʑo\](성과 이름을 별도로 발음 시)[2] 22세 의(義) 항렬. 황인범이 그의 손자뻘 항렬이다.[3] 黃東周. 21세 ◯주(周) 항렬[4] 黃義喆. #[5] FC 지롱댕 드 보르도 공식 프로필[6] 보르도에서는 입단 초창기에는 윙어 및 2선 자원으로 뛰다가 2년차 중반부터 다시 스트라이커로 복귀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꾸준히 스트라이커로 뛰고 있다.[7] 약발인 왼발의 세기와 정확도가 주발인 오른발과 큰 차이가 없지만, 오른발 사용에 집중하는 편. 국가대표 데뷔골을 왼발로 기록했으며 왼발로 많은 원더골을 넣기도 했다. 성남 시절 활약에 양발잡이로 알려지기도 했다. 황의조의 보르도 이적을 추진한 파울루 소자 보르도 전 감독은 황의조의 장점 중 하나로 양발을 쓰는 점을 뽑기도 했다.[8] 성남 FC - 25, 16, 10
감바 오사카 - 11, 16
[9] 인터뷰를 통해 가장 좋아하고 선호하는 등번호가 16번임을 밝혔다. 16번을 단 이후로 황의조란 선수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린 것 같아 좋아하게 됐다고 한다. 보르도에서는 18번을 달았는데, 프랑스 리그 1 등번호 규정상 16번은 골키퍼만 쓸 수 있다.[10] 2018 아시안 게임 이전에는 9번, 11번, 14번 등을 달았고 2018 아시안 게임에서는 16번, 그 이후 A대표팀에서는 18번을 달다가 기성용의 대표팀 은퇴 이후 16번을 승계하였다.[11] 2022년 6월 14일 기준.[12] 클럽 통산 102골 + A매치 통산 16골[13] 아디다스 글로벌 본사가 후원한다. K리그 출신 선수 중 최초.[14] 크레이티브 아티스트 에이전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글로벌 스포츠・연예 에이전시이다. 같은 한국인 선수로는 황인범손흥민이 소속되어 있다. [15]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금메달[16] 2018년 7월 새로 부임한 감바 오사카의 미야모토 츠네야스 감독은 황의조의 보완점을 지적하면서도 약점을 짧은 시간의 훈련만으로도 개선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흡수력이 높은 선수라며 단점을 빨리 고치려는 의지 및 학습 능력이 좋다고 평했다.[17] 황의조의 등장 전에는 중앙 공격수였던 박주영이 아스날 이적 이후 제대로 뛰질 못해 커리어가 급격히 꺾였고, 김신욱은 공중볼이라는 한정적인 용도로만 사용됐으며 괜찮은 유럽 커리어를 보여준 석현준은 이 팀 저 팀 옮겨다니며 폼 유지가 되지 않아 대표팀에서 확실한 활약이 없었다. 2015 아시안컵 때는 이정협이 혜성같이 등장했으나 플레이 스타일만 적절하고 클래스의 한계로 K리그1에서 자리잡는데 실패해 오래버티지 못했다. 그래서 그런지 조나탄말컹이 한참 K리그를 폭격하면서 귀화설이 나올 때 제발 귀화하자는 의견이 상당히 많았다.[18] 중앙 공격수로서 부족한 수준은 아니다. 윙어도 소화할 수 있을 정도의 주력은 되지만 스프린트나 속공으로 수비진을 뚫어 낼 수준은 아닐 정도다.[19] 종종 밀리긴 하지만, 애초에 주 플레이 스타일이 전방에서 등지고 버텨주는 유형이 아님을 감안하면 185cm/82kg의 꽤 준수한 피지컬이다. 오히려 유사한 플레이 스타일을 구사하는 PSG 시절의 에딘손 카바니와 한 화면에 잡힌 적이 있는데 체격에서 전혀 꿇리질 않는다!# 거기에다 선수 본인이 유럽에 진출하면서 꾸준히 몸을 키우고 있다고 하니 추후 발전을 기대해볼만 하다.[20] 때문에 많이들 한국 정통 스트라이커였던 박주영의 후계자라는 평을 하기도 한다.[21] 슬쩍 골문 주변에서 빠져나와 순간적으로 다시 침투하는 타이밍을 의미한다. 2018년 10월 우루과이 전과 11월 우즈베키스탄 전에서 이 점이 두드러지는데, 우루과이 전에서는 이승우가 측면에서 돌파할 때 본인이 수비를 끌어당기려고 같이 들어가다 오히려 본인에게 공간이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뒤로 빠져 프리한 상황을 만들었고, 우즈벡 전에서는 오른쪽에서 오버래핑해 들어오는 이용을 보고 뒤로 슥 빠졌다가 남태희가 쇄도하는 모습을 보고 세컨볼 찬스를 가져가고자 다시 침투하는 움직임을 보여주었다.[22] 특히 선수들과 호흡을 많이 맞춘 지 3년차에 접어드는 2020년 카타르와의 평가전에서는 남태희가 페널티 박스 라인으로 접근하는 것을 확인하고는 라인을 깨는 듯한 움직임으로 수비가 따라오도록 유도하여 남태희의 슛 각을 만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23] 달리 말해 프리킥이나 페널티킥을 잘 얻어내는 편이다.[24] 보르도에 이적한 후 3연속 헤더 골을 기록할 정도.[25] 객관적으로 보면 황의조가 국대 무대에서 활약했을 때 스탯이나 평점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다만 별명에서 각주로 설명했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원더골을 곧잘 넣으면서도 평범한 상황에서 미스를 범하는 경우가 잦아서 K리그 팬들 사이에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황의조는 패스를 어렵게 넣어줘야 득점한다'는 평이 돌 정도였다.[26] 국가대표에서 황의조보다 피지컬이 좋은 황희찬윙어로 기용되는 이유도 황희찬이 황의조에 비해 오프 더 볼 무브골 결정력에서 뒤처지기 때문이다. 상대 수비수 입장에서는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선수가 최우선 경계 대상이기 때문에 황의조가 최전방에 있으면 상대 수비수들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면서 2선 자원들의 공간까지 만들 수 있게 된다. 대신 황희찬은 뛰어난 피지컬과 주력으로 볼을 몰고 돌파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윙어나 투톱의 중앙 공격수로 기용되는 것이다.[27] 장시간 이동을 하는 해외파 선수들 대부분이 이 문제를 겪고 있다.[28] 더군다나 황의조가 유럽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면서 이름값이 올라가자 상대 팀이 손흥민과 황의조를 다 틀어막는 전술을 쓰기 시작해 이런 일이 빈번해진다.[29] 29골 7도움[30] 2020-21 시즌[31] 2020-21 시즌 12골 3도움[32]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33] 2020 도쿄 올림픽[34]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아직까지 올림픽 출전 경험이 없다.[35] 트랜스퍼마켓 기준[36] AFC 챔피언스리그[37]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38] J리그컵[39] 쿠프 드 라 리그
경기 }}} ||
득점
대한민국
U - 17
3
0
U - 20
0
0
U - 23
28
18
A 대표
46
16
통산
77
34

  • 골 기록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9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b71d27 0%, #FF2E3C 20%, #FF2E3C 80%, #b71d27)"
날짜 }}} ||
장소
상대팀 }}} ||
결과
대회명 }}} ||
2015.10.1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서울
파일:자메이카 국기.svg 자메이카
3:0 승
친선경기
2018.10.1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서울
파일:우루과이 국기.svg 우루과이
2:1 승
친선경기
2018.11.17
파일:호주 국기.svg 브리즈번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1:1 무
친선경기
2018.11.20
파일:호주 국기.svg 브리즈번
파일:우즈베키스탄 국기.svg 우즈베키스탄
4:0 승
친선경기
2019.06.0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부산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1:0 승
친선경기
2019.06.1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서울
파일:이란 국기.svg 이란
1:1 무
친선경기
2019.09.05
파일:터키 국기.svg 이스탄불
파일:조지아 국기.svg 조지아
2:2 무
친선경기
파일:터키 국기.svg 이스탄불
파일:조지아 국기.svg 조지아
2:2 무
친선경기
2020.11.14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비너노이슈타트
파일:멕시코 국기.svg 멕시코
2:3 패
친선경기
2020.11.17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마리아엔처스도르프
파일:카타르 국기.svg 카타르
2:1 승
친선경기
2022.06.0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서울
파일:브라질 국기.svg 브라질
1:5 패
친선경기
2022.06.1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서울
파일:이집트 국기.svg 이집트
4:1 승
친선경기

5. 황의조에 대한 말, 말, 말[편집]


스트라이커는 등지는 플레이와 오프더볼이 좋아야 한다. 황의조는 볼을 골대 쪽으로 향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고 다양한 종류의 슈팅을 구사한다. 한국 정통 스트라이커의 계보를 이을 만한 선수이다.

이회택


황의조는 볼을 갖고 있든 없든 문전에서의 움직임이 돋보인다.

황선홍


왜 저런 선수가 러시아 월드컵에 안갔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최용수


황의조는 감바 오사카의 희망이고 팀을 고쳐서 1부 리그 잔류를 이끄는 도선사이다.

일본 축구언론 사커다이제스트


황의조를 이번 (아시안 게임) 대표팀에 뽑은 이유는 제가 감독을 했었던 성남 FC 출신의 선수여서가 아닙니다. 선수의 학벌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황의조는 현재 컨디션이 굉장히 좋습니다. 물론 보시기에는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책임은 감독인 제가 질 것이고 어떤 결과가 나오든 다 받아들이겠습니다.

김학범


황의조는 2018 아시안게임에서 디에고 마라도나만큼 활약했다.

한준희


황의조는 다른 능력보다 공간창출능력이 뛰어나고 라인 사이에서 활발하게 움직여 줄 수 있다. 어시스트 능력도 있고 중거리슛이 좋기 때문에 2선에서도 충분히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파울루 소자


황의조는 파이널 서드 어디에 놓든 제 몫을 해내는 스위스 아미 나이프 같은 선수이다.

장루이 가세


황의조는 힘과 속도를 겸비했고 상황 판단에 망설임이 없다. 득점과 관련되지 않은 일을 시켜도 팀에 도움이 된다면 받아들인다.

제프리 데르니스


그의 헌신적인 모습, 노력, 팀을 위해 자신의 저지를 적시는 등의 모든 모습을 생각할 때, 그는 에딘손 카바니를 떠올리게 한다.

프랑스 축구언론 비인스포츠 기자 에릭 바이에


황의조는 2020-21 시즌 보르도의 핵심 선수이다. 기록 면에서 동료들을 현저히 앞서고 있다.

웹 지롱드


황의조는 2020-21 시즌 리그 1에서 가장 폼이 좋은 스트라이커이다. 황의조는 2021년 보르도가 터뜨린 득점의 절반을 책임졌다. 보르도는 리그 21R 이후로 11경기에서 9패를 기록하고 있고 다음 경기에서 상위권 팀인 모나코를 만나지만 황의조의 최근 폼은 믿어볼 만하다.

리그 1 홈페이지


지롱댕 보르도는 2020-21 시즌이 끝난 후 황의조에게 왕관을 수여해야 한다. 이번 시즌 보르도의 경기력은 끔찍했지만 황의조는 12득점을 해내며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

장프랑수아 도메르그


보르도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선수이다. 황의조가 부상이라도 당한다면 그를 대체할 선수가 없다. 그의 백업인 세쿠 마라의 기량은 아직 부족하다. 황의조는 쉽게 지나치는 플레이가 없다.그가 한동안 골을 넣지 못해도 언젠가는 득점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는 많이 뛰며 늘 빼어난 침투 능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2021-22시즌 보르도에는 그에게 패스를 넣어줄 선수가 없어 보인다. [40]

--

클레망 카펜티에[41]


황의조는 팀의 본보기(Exemple)다. 그를 표현할 때 본보기라는 단어를 쓰면 E를 꼭 대문자로 써야 할 정도로 그의 영향력은 크다. 황의조의 동료들은 그의 마인드를 보며 영감을 얻을 것이다. 내가 볼 때 황의조 만한 공격수를 찾는 건 매우 어렵다.

-

장프랑수아 그레네



6. 여담[편집]


  • 잘생긴 미남이라는 평가가 많다. 웃는 얼굴이 선하고 매력적이며 키도 크고 어깨도 넓은 덕에 비주얼적으로 훌륭하다. 여심을 울리는 낮은 목소리도 인기에 한몫한다.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써 찍은 화보 사진들을 보면 상당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 웃을때 입을 가리는 습관이 있다. 그런 모습을 팬들은 귀여워한다.

  • 인터뷰를 할 때 '~했고'라며 말을 끊지 않고 이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런 모습을 팬들은 귀여워한다.

  • 누나팬인데 오빠라고 불러도 되냐는 질문에 괜찮다고 답했다. 이유는, 자기가 어려보이는 편이 아니라서라고.

  • 이호가 가상으로 설정하는 축구팀 원톱에 이름을 올렸다. 팬들 사이에서 뿐만 아니라 선배선수들에게도 인정을 받는 편. 최용수도 황의조선수가 득점하자 “역시 클래스가 다릅니다, 옛날의 저를 보는 것 같습니다.”라며 이야기한 바가 있다.

  • 국대와 소속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는 것 치고 특이하게 등번호 16번을 선호한다.[42] 이유는 16번을 달고 황의조란 선수가 있다는걸 알려 드린 것 같아 좋아하게 됐다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이미 16번을 사용하는 선수가 있는 경우엔 주로 18번을 사용한다.[43][44]

  • 오른쪽 어깨에 늑대얼굴 문신과 바로 밑에 스페인어로 "Sin prisa, Sin pausa(서두르지도 않고, 멈추지도 않겠다)"라는 레터링 문신을 새겼다. 조금 위쪽에다 문신을 새겼는데 그 때문인지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문신이 완전히 가려져 문신을 한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파일:ae74b5d51dc0da452ebd3a5d0c2d4a61.jpg


  • 항상 경기를 할 때마다 양쪽 손목에 테이핑을 하고 경기를 한다. 테이핑을 하고 경기에 나오는 이유는, 특유의 조이는 느낌이 좋아서라고. 황의조이고

  • 특유의 움직임만큼이나 슈팅 능력, 특히 중거리 슛이 장점인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풋볼 매니저 시리즈의 신작 FM 2020에서 중거리슛 능력치가 20점 만점에 5로 평가받았다(...)[45] 손흥민도 몇 년째 EPL 상위급 윙어로 평가받음에도 불구하고 능력치 상향이 몇 년간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다[46] 일본의 쿠보는 아직 유망주 정도에 지나지 않음에도 지나치게 높은 능력치를 부여받았음이 밝혀져 한국 게이머들 사이에서 조롱을 받는 중이다. 한국 팬들의 피드백이 받아들여져 손흥민과 함께 전체적으로 상향을 받았고, 특히 중거리슛 능력치는 5에서 15로 크게 상승했다. FM2021에서는 중거리슛 16에 가끔 리그 1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좋은 능력치로 나왔다.

  • J리그에서 맹활약한 덕분인지 일본 팬들에게 사랑받는 선수이기도 하다.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 황의조가 발탁되지 않은 것에 대해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황의조의 미친 듯한 퍼포먼스에 열광했고,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음에도 황의조가 보여준 매너[47]가 알려지면서 일본 팬들에게 까임방지권을 얻었다. 특히 감바 오사카 팬들은 황의조가 보르도에서 출전하는 경기를 꼬박꼬박 시청하면서 황의조에게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고 황의조가 골을 넣을 때마다 축하하면서도 감바에서 뛰던 시절을 그리워할 만큼 그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 황의조 개인은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클럽 운이 좋지 않은 편이다. 친정 팀 성남 FC는 2016 시즌에 강등당해 2부에서 고군분투했고, 감바 오사카는 2018 시즌 강등권에서 허덕일 때 황의조의 멱살캐리로 간신히 잔류했으며, FC 지롱댕 드 보르도는 20-21 시즌부터 강등권에서 허덕이다가 결국 다음 시즌에 수비진의 멸망으로 5대 리그 최다실점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강등되었다.

  • 얼굴이 빨간 편인데 특히 경기 도중엔 더더욱 빨개져 마치 홍당무처럼 되기도 한다. 다른 곳도 빨개지면 모르겠지만 문제는 얼굴만 빨개진다는 것. 그래서인지 빨간 얼굴에 상반되는 쿨톤인 검정 머리 보다 웜한 짙은 갈색 머리가 유독 특히 더 잘어울린다. 쿨톤의 검정 머리가 붉은 얼굴을 비교적 더 부각시킨다.그래서 갈색 머리로 돌아와주길 바라는 팬들이 많이 있다

  • 2016년, 인터넷 상에서 인스타그램에 애인을 공개하면서 잘 지내는 듯 싶었지만 사실 2명의 여성과 양다리를 걸쳤고, 그것을 교제해왔던 애인에게는 숨기면서 지내왔다는 사실이 폭로되어 논란이 되었다. 참고[48]

  • 성남 FC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후에 친정팀 성남에 복귀를 하여 은퇴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 2021년 3월 손흥민, 이강인에 이어 아디다스 글로벌 스폰서를 받게 되었다! K리그 출신 선수로는 최초이다.[49]

  • 프랑스에서 친형과 함께 거주 중이다.


  • 최근 CAA베이스와 에이전트 계약을 맺었다.# 한국인으로선 손흥민, 황인범에 이어 3번째 고객이다.

  • 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에 그의 선산이 있고 작은할아버지 황오헌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 황의조의 보르도 이적 이후 SBS Sports에서 그의 경기를 중계하려고 리그1 중계권을 따서 무료로 중계를 해주는데, 2021-22 시즌 파리 생제르맹 FC리오넬 메시가 입단하면서 '황의조 덕분에 메시의 경기를 무료로 볼 수 있게 되었다'라며 국내 메시 팬덤에서 찬양받는 중이다.

  • 2022년 1월 3일, 티아라의 멤버 효민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단독기사 내용에 따르면 11월부터 지인을 통해 만나 사귀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장거리 연애를 해왔다고 한다.기사 그러나 2022년 3월 8일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효민과 자연스레 소원해져 결별했다고 기사가 떴다. 현재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기사[50]

  • 피파 22에서 2022년 3월 6일 업데이트를 했는데 소속팀이 보르도가 아닌 RC 랑스로 되어있는 버그가 있다.

  • 보르도 시절에는 보르도 팬들이 태극기를 들고 황의조를 응원하는 모습을 잘 볼 수 있었다. 그의 이름을 발음하는것도 보르도 팬들의 팬심 앞에서는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 2022년 4월 시즌 11호골을 기록하면서 2014-15 시즌 디에고 롤란 이후 보르도 소속으로 리그앙 한 시즌 11호골 이상 넣은 선수가 되었다.

7. 역대 프로필 사진[편집]



감바 오사카




2017 시즌
2018 시즌
2019 시즌


FC 지롱댕 드 보르도






2019-20 시즌
2020-21 시즌
2021-22 시즌



8. 둘러보기[편집]




[ 펼치기 · 접기 ]
FC 지롱댕 드 보르도 2021-22 시즌 스쿼드[주의]
등 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신체
비고
1
파일:프랑스 국기.svg
GK
브누아 코스틸
Benoît Costil
1987-07-03 (35세)
187cm, 82kg
(C)
2
파일:노르웨이 국기.svg
DF
스티안 그리게르센
Stian Gregersen
1995-05-17 (27세)
191cm, 83kg

3
파일:알제리 국기.svg
DF
압델 잘릴 메디우
Abdel Jalil Medioub
1997-08-28 (25세)
197cm, 85kg

4
파일:모잠비크 국기.svg
DF
멕세르
Mexer
1988-09-08 (34세)
188cm, 79kg

5
파일: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svg
DF
아넬 아흐메드호지치
Anel Ahmedhodžić
1999-03-26 (23세)
192cm, 84kg

6
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
MF
다닐로 이나텐코
Danylo Ihnatenko
1997-03-13 (29세)
189cm, 80kg

7
파일:프랑스 국기.svg
FW
지미 브리앙
Jimmy Briand
1985-08-02 (37세)
181cm, 84kg

8
파일:카메룬 국기.svg
MF
장 오나나
Jean Onana
2000-01-08 (23세)
189cm, 80kg

10
파일:세네갈 국기.svg
FW
음바예 니앙
M'Baye Niang
1994-12-19 (28세)
184cm, 75kg

11
파일:프랑스 국기.svg
FW
세쿠 마라
Sékou Mara
2002-07-30 (20세)
183cm, 80kg

12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DF
히카르두 망가스
Ricardo Mangas
1998-03-19 (24세)
179cm, 66kg

13
파일:브라질 국기.svg
MF
프란세흐지우
Fransérgio
1990-10-18 (32세)
187cm, 73kg

14
파일:가나 국기.svg
DF
기드온 멘사
Gideon Mensah
1998-07-18 (24세)
178cm, 64kg

16
파일:프랑스 국기.svg
GK
가에탕 푸생
Gaëtan Poussin
1999-01-13 (24세)
184cm, 85kg

17
파일:알제리 국기.svg
MF
메흐디 제르칸
Mehdi Zerkane
1999-07-15 (23세)
186cm, 72kg

18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W
황의조
Hwang Ui-jo
1992-08-28 (30세)
185cm, 82kg

19
파일:프랑스 국기.svg
MF
야신 아들리
Yacine Adli
2000-07-29 (22세)
186cm, 75kg

20
파일:말리 국기.svg
MF
이수프 시소코
Issouf Sissokho
2002-01-30 (20세)
173cm, 65kg

21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MF
자바이로 딜로순
Javairô Dilrosun
1998-06-22 (24세)
175cm, 74kg

22
파일:프랑스 국기.svg
DF
티모시 펨벨레
Timothée Pembélé
2002-09-09 (20세)
182cm, 75kg

23
파일:프랑스 국기.svg
MF
조슈아 길라보기
Josuha Guilavogui
1990-09-19 (32세)
188cm, 77kg

24
파일:프랑스 국기.svg
DF
폴 바이스
Paul Baysse
1988-05-18 (34세)
185cm, 83kg

25
파일:프랑스 국기.svg
DF
에녹 크와텡
Enock Kwateng
1997-04-09 (25세)
181cm, 84kg

27
파일:프랑스 국기.svg
MF
톰 라쿠
Tom Lacoux
2002-01-25 (20세)
173cm, 66kg

28
파일:프랑스 국기.svg
FW
레미 우당
Rémi Oudin
1996-11-18 (26세)
186cm, 81kg

29
파일:온두라스 국기.svg
FW
알베르스 엘리스
Alberth Elis
1996-02-12 (26세)
183cm, 75kg

30
파일:프랑스 국기.svg
GK
다비 루야르
Davy Rouyard
1999-08-17 (23세)
194cm, 90kg

31
파일:프랑스 국기.svg
FW
아마두 트라오레
Amadou Traoré
2002-03-07 (20세)
177cm, 78kg

32
파일:프랑스 국기.svg
FW
딜란 바콰
Dilane Bakwa
2002-08-26 (20세)
179cm, 77kg

구단 정보
회장: 조지프 다그로사 / 감독: 다비드 기옹 / 홈 구장: 마트뮈 아트란티크
출처: FC 지롱댕 드 보르도 홈페이지 / 2021년 11월 1일 기준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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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등번호
이름
생년월일
출장

클럽
GK

김동준
(Kim Dong-Jun)
1994년 12월 19일
0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제주 유나이티드 FC

조현우
(Cho Hyeon-Woo)
1991년 9월 25일
21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울산 현대

송범근
(Song Bum-Keun)
1997년 10월 15일
0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전북 현대 모터스
DF

김진수
(Kim Jin-Su)
1992년 6월 13일
57
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전북 현대 모터스

홍철
(Hong Chul)
1990년 9월 17일
43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구 FC

김문환
(Kim Moon-Hwan)
1995년 8월 1일
17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전북 현대 모터스

김영권
(Kim Young-Gwon)
1990년 2월 27일
94
6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울산 현대

권경원
(Kwon Kyung-Won)
1992년 1월 31일
23
2
파일:일본 국기.svg 감바 오사카

조유민
(Cho Yu-Min)
1996년 11월 17일
0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전 하나 시티즌

윤종규
(Yun Jong-Gyu)
1998년 3월 20일
1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C 서울

이상민
(Lee Sang-Min)
1998년 1월 1일
0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C 서울

김주성
(Kim Ju-Sung)
2000년 12월 2일
0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천 상무 FC
MF

황인범
(Hwang In-Beom)
1996년 9월 20일
34
4
파일:러시아 국기.svg FC 루빈 카잔

백승호
(Paik Seung-Ho)
1997년 3월 17일
10
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전북 현대 모터스

송민규
(Song Min-Kyu)
1999년 9월 12일
9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전북 현대 모터스

나상호
(Na Sang-Ho)
1996년 8월 12일
19
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C 서울

김진규
(Kim Jin-Gyu)
1997년 2월 24일
5
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전북 현대 모터스

권창훈
(Kwon Chang-Hoon)
1994년 6월 30일
37
1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천 상무 FC

김동현
(Kim Dong-Hyun)
1997년 6월 11일
1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강원 FC

엄원상
(Um Won-Sang)
1999년 1월 6일
5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울산 현대

이영재
(Lee Yeong-Jae)
1994년 9월 13일
3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천 상무 FC

강성진
(Kang Seong-Jin)
2003년 3월 26일
0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C 서울

고영준
(Go Young-Jun)
2001년 7월 9일
0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포항 스틸러스

이기혁
(Lee Gi-Hyeok)
2000년 7월 7일
0
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수원 FC
FW

조규성
(Cho Gue-Sung)
1998년 1월 25일
12
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김천 상무 FC

조영욱
(Cho Young-Wook)
1999년 2월 5일
2
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C 서울
일정
2022 EAFF E-1 풋볼 챔피언십
2022년 7월 20일(수)
원정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2022년 7월 24일(일)

파일:홍콩 특별행정구기.svg 홍콩
2022년 7월 27일(수)
원정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출처: 대한축구협회
마지막 수정 일자: 2022년 7월 13일









9. 관련 문서[편집]


[40] 2020-21시즌 황의조와 좋은 호흡을 보여주던 토마 바시치, 니콜라 드프레비유, 아템 벤 아르파, 폴 바이스 등의 기존 선수진들이 대거 이탈하고 야신 아들리레미 우당 밖에 남아있지 않다.[41] 프랑스 스포츠 언론사 20마뉴 지롱댕 보르도 담당 기자 [42] 일반적으로 스트라이커는 9번, 윙어는 7번이나 11번인 경우가 많다.[43] 기성용이 국대에서 16번을 달았기에 그 당시 황의조는 18번을 달았고 기성용 은퇴 후엔 황의조가 16번이 되었다. 보르도에서는 가에탕 푸생이 16번이며, 애초에 리그 1에서는 16번이 골키퍼만 달 수 있는 번호로 고정되어 있어 황의조는 18번을 달고 있다.[44] 성남 4년차인 16년에는 에이스라는 의미로 10번을 달았으나 이때 성남 강등으로 인한 충격인지 두 번 다시 10번에는 연연하지 않고 있다. [45] 심지어 11라운드 기준 5대 유럽리그 선수중 가장 많은 중거리골 득점자로 뽑혔을 정도인데 5점이다.[46] 특히 손흥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스피드와 관련된 '순간속도'와 '주력' 능력치가 15에 불과하다.[47] 한국 선수들이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는 동안 황의조는 일본 벤치를 찾아와 팀 동료 하츠세 료를 위로했다.[48] 당시 언론에서는 "리그에서 멋진 골을 연출할 줄 아는 선수가 이성 문제를 절제하지 못해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는 요지의 기사를 내보냈다. 2016년부터 2017년 초반의 부진과 맞물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국가대표에 선발되지 못한 것도 이 사건의 여파가 있을 것으로 추정.[49] 물론 손흥민과 이강인도 K리그 유스 출신이긴 하나, 손흥민은 FC 서울 유스에 있다가 함부르크 SV에서 프로 데뷔를 하였고, 이강인은 인천 유나이티드 유스를 거쳐 발렌시아 CF에서 데뷔했다. 이와 달리 황의조는 성남 FC에서 유스 생활을 거치고 곧바로 데뷔했다.[50] 2022년 2월 후순부터 부진이 계속 되는데 결별 시기와 묘하게 겹쳐서 이것 때문이 아니냐는 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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