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 올림픽 (r2019031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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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
* 1916년 6회 올림픽은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1940년 12회 및 1944년 13회 올림픽은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취소



31회

32회

33회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

2024 파리 올림픽
第三十二回オリンピック競技大会
Games of the XXXII Olympi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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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기간
2020년 7월 24일 ~ 8월 9일
개최국가/도시
일본/도쿄
대회 이념
未来(みらいをつかもう
Discover Tomorrow
(미래로 나아가자)
마스코트
미라이토와(다니구치 료 제작)
경기종목
33개 종목 - 324개 세부 종목
개회 선언자
나루히토[1]
일본 천황(예정)
주경기장
도쿄 신국립 경기장
이전 대회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다음 대회
2024 파리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2] 공식 온라인 스토어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2020 도쿄 올림픽 개최일까지
D-115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폐회식에서 공개된 영상[3][4].
1. 개요
2. 대회 상징
2.1. 엠블럼
3. 대회 준비
3.2. 유치 이후
4. 경기 종목
5. 경기장
6. 방송
7. 논란
7.1. 재정 문제
7.2. 방사선 관련 논란
7.3. 귀금속 '공출' 논란
7.4. 한여름 더위
9. 조직
9.1. 이사회
9.2. 고문회의
9.3. 선수위원회
9.4. 문화, 교육위원회
9.5. 미디어위원회
9.6. 개, 폐회식 종합 연출팀
10. 스폰서십
10.1. 월드와이드 올림픽 파트너십
10.2. 골든 파트너
10.3. 공식 파트너
10.4. 공식 서포터
11. 여담
11.1. 타이틀




1. 개요


2020년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하계 올림픽이다. 아시아에서 4번째로 열리는 하계 올림픽이며, 1964 도쿄 올림픽 이후 두번째로, 그리고 56년만에 도쿄에서 개최, 일본의 4번째 올림픽(동·하계 합산)이자 아시아 최초 같은 국가, 같은 도시에서 다시 개최하는 하계 올림픽이다.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동북아시아에서 연속으로 열리는 올림픽이다.[5]

2. 대회 상징



2.1. 엠블럼


파일:tokyo olympic final emblem.jpg
새로 선정된 엠블럼으로, 도코로 아사오가 디자인했다. 왼쪽이 올림픽 엠블럼이고, 오른쪽이 패럴림픽 엠블럼.
원래는 사노 겐지로의 T자 모양이 공식 엠블럼으로 선정되었으나, 이후 표절로 드러나자 철회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2020 도쿄 올림픽/사건사고 참고.
이후 조직위는 새로 엠블럼 공모전을 연 뒤, 최종 후보 시안 4개 중 도코로 아사오 작가의 작품을 최종 선정하고 2016년 4월 25일에 발표했다. 새 엠블럼은 에도 시대 문양인 '이치마쓰모요'(市松模様)[6]를 형상화하여 다양한 모양의 남색 사각형으로 디자인되었다. 형태가 다른 세가지 종류의 사각형은 각기 다른 나라와 문화 및 사상을 표현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성과 조화를 나타낸다는 게 조직위의 설명이다.

2.2. 마스코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미라이토와와 소메이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대회 준비



3.1. 유치 과정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20 도쿄 올림픽/유치 과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external/pbs.twimg.com/BTmD1O3CcAEv4Ny.jpg
2013년 9월 7일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제125차 총회에서 터키 이스탄불스페인 마드리드를 제치고 개최지로 확정되었다.

3.2. 유치 이후


  • 일본은 유치가 확정되자마자 올림픽 조직 위원회 홍보 마스코트 캐릭터로 도라에몽을 선정했다.[7] 다만 언제까지나 대회 홍보용 마스코트로, 올림픽 마스코트가 되면 저작권이 IOC로 넘어가기 때문에 올림픽 마스코트는 따로 만들었다. 참고로 배경은 파르테논 신전의 엘긴 마블 기마상의 원시적인 원근법을 패러디한 것이다.
파일:external/img.news.sina.com/U165P5029T2D579163F28DT20130407120929.jpg
보면 알겠지만 힘겹게 달려가던 도라에몽이 올림픽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의욕을 얻기 시작하고 있는데, 이는 일본 역시 올림픽이 가까워질수록 힘내서 제대로 치르자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다만 이게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가면 갈수록 의욕을 잃는 것처럼 보여서 디자인에 문제가 있다는 반박 의견도 있다.
  •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폐막식에서 보여준 공연이 엄청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1970년대 이래 전세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일본 문화의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주었다는 평이 많다.[8][9]
  • 도쿄 빅 사이트가 올림픽 경기장으로 지정되었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빅사이트는 레슬링, 펜싱, 태권도 경기장 겸 국제방송센터로 사용된다고 한다. 때문에 2019년, 2020년 코믹 마켓의 개최가 불투명해졌다. 경기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시설 공사와 준비 기간 및, 실제 게임 전에 경기장을 체크하는 테스트 이벤트까지 감안하면 2018년 겨울 코믹 마켓도 장담하기는 어렵다. 굳이 덕질 때문이 아니더라도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리는 수많은 전시회 개최여부에 줄줄이 비상이 걸렸다. 또한 일본 최대의 실내 라이브 전용 회장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도 올림픽을 대비해 점검에 들어갈 예정이라 단체 라이브에도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일본의 오타쿠들은 단체 멘붕.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덕질을 자제해 주십시오. 다만 이후 빅 사이트에서 열릴 예정이던 스포츠 경기는 마쿠하리 멧세로 옮겨졌고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의 경우 몇달만에 보수가 끝나 2016년 8월부터 이벤트가 다시 열리고 있다. 하지만 이후 마쿠하리 멧세 역시 올림픽 위원회가 올림픽 전후 6개월동안 사용하기로 결정되면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도쿄권내 전시장 제로라는 현실이 다가오게 되었다. 매번 하나 새로 짓자고 말만 하다가 정말로 그럴싸한 회장이 전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도쿄권 내의 관련 업계로부터 크나큰 반발을 불러와 도쿄 빅사이트 내 전시장 사용 서명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도쿄 빅사이트 사용 청원운동 결국 2020년 여름 코믹 마켓은 시기를 앞당겨서 골든 위크 기간에 빅 사이트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되었다. #
  • 2016년(헤이세이 28년) 8월 8일 아키히토 덴노가 생전 퇴위를 선언함에 따라 새 덴노의 치세에서 열리게 될 가능성이 높다. 2017년 6월, 일본 의회가 아키히토 덴노 퇴위에 관한 특별법을 가결했고 2019년 4월 30일 양위하기로 하면서 나루히토가 즉위한 이후 열리는 것이 확정되었다.
  • 2020 도쿄 올림픽과 패럴림픽 메달획득을 지원하기 위한 새 지원책을 마련하며, 그 후 2028 올림픽까지 장기지원책을 요청했다. #
  • 2016년 아베 총리가 결단을 내려서, 도쿄 올림픽 직전까지 도쿄 지하철JR, 사철의 도쿄 도내 구간에 대해 스크린도어 100%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드는 비용은 각 철도 사업자와 일본 정부가 50%씩 분담할 예정. 도쿄 올림픽을 계기로 고질적 문제였던 투신자살을 최대한 뿌리 뽑겠다는 의지로 보인다.[10]
  • 2020년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2017년 12월 20일 대회 개폐회식의 연출에 관한 '종합 플래닝 팀' 을 설치했다. 멤버로는 영화감독으로 ‘ALWAYS 3번가의 석양’ 시리즈 등으로 알려진 야마자키 타카시, '너의 이름은.' 등을 담당한 영화 프로듀서 카와무라 겐키, 쿄겐시 노무라 만사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폐회식에서 어트랙션의 기획·연출에 관여한 싱어송라이터 시이나 링고, perfume의 안무감독으로 유명한 MIKIKO가 이름을 올렸다.기사
  • 2018년 7월에 티켓 가격이 공개되었다. 개회식 티켓 가격은 최저 1만 2000엔에서 최고 30만엔까지이며, 폐회식 티켓은 1만 2000엔에서 22만엔, 일반 경기 티켓은 2500엔에서 13만엔까지의 가격으로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 자원봉사자의 유니폼 설정이 공개되었는데, 벌써부터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유니폼은 흰색 폴로 셔츠, 파란색 조끼의 줄무늬 넥타이 문양의 디자인, 모자에는 일본 국기를 형상화한 붉은색 물방울 무늬의 리본을 둘렀다. 이에 반응은 너무 촌스럽다, 도라에몽 같다. 등 국내, 일본을 넘어 다양한 혹평이 무수히 이어졌다. 2018년 평창 올림픽이 끝난 지 얼마 안돼서 벌써 유니폼이 공개되었다는 것에서 상당히 논란이 일었지만, 일단은 일부라고 했으니 나중에 또 두고 봐야 알것이다."도라에몽 같다" 혹평 도쿄올림픽 자원봉사 유니폼…평창올림픽 따라 '헌신' 상징될까
  • 세계 최초로 인공 유성쇼가 펼쳐질 전망이다. 일본의 Star-ALE이라는 벤처기업이 스카이 캔버스란 프로젝트명으로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 특수한 금속 알갱이 여러 개를 탑재한 큐브샛을 소형 로켓으로 쏘아올려 지구 저궤도에서 방출해 시리우스보다 3배 가량 밝고 진짜 유성보다 10배 더 오래 지속되는 인공 유성을 구현하겠다는 것. 계획대로라면 2020년 초 히로시마에서 첫 시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 수소 에너지 사회 실현을 홍보하고자 곳곳에 수소차 택시를 운행하는 한편, 선수촌의 에너지 공급원으로도 수소 발전소를 이용할 계획이며 성화도 수소로 붙이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한다. 특히 수소 등화의 특성을 활용해 화염에 색깔을 입히는 것도 연구하고 있다.#
  • 도쿄도가 올림픽을 앞두고 혐한시위 제재를 들어가기 시작했다.#

  • 2019년 2월 24일 발표에 의하면 올림픽/패럴럼픽 개회식은 2019년 5월 1일자로 새로운 덴노로 등극하고 그와 동시에 2020년 올림픽/패럴림픽 명예 총재에 오르게 되는 나루히토가 하되[11] 폐회식에는 나루히토의 동생으로 황태자에 준하는 황사 자격을 얻는 후미히토가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는 데 이에 대해서 일본 내에서는 후미히토의 장녀인 마코 공주의 결혼 문제때문에 후미히토 일가에 대한 반감이 워낙 강해서 신 덴노인 나루히토가 폐회식까지 해야 한다고 주장하거나 그게 안 되면 올림픽 유치에 노력을 가했던 다카마도노미야 히사코 비가 후미히토 내외 대신 폐회식을 해야 한다는 등의 발언이 나오고 있는 상태이다.

4. 경기 종목



2020년 도쿄 올림픽 및 페럴림픽 경기장 공식 PR 영상
레슬링이 다시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되었다. 야구가 다시 될 가능성이 있을 것이란 기대도 있었으나, 재진입 종목 선별 1차 투표에서 레슬링이 가볍게 과반 득표를 넘겨버림으로써 공염불이 되고 말았다. 레슬링의 올림픽 종목 재진입을 위해 레슬링계에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데 반해 야구의 올림픽 종목 재진입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끝내 비협조적으로 나왔다는 점이 맞물려 집행위원들의 표가 레슬링 쪽으로 기울었다는 분석이 있다. 그렇다고 야구/소프트볼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이 무산된 것은 아니다.
매 대회별로 종목선정에 유연성을 두는 쪽으로 IOC가 공식 아젠다를 수정했는데 개최국 자국내에서의 인기가 높은 스포츠를 그 예시로 들고 있다. 실제로 추가 정식종목 후보로 IOC가 선정한 5개 후보종목 중에 야구/소프트볼과 가라데가 포함되어 있었다. 나머지 세 종목은 암벽등반, 윈드서핑, 롤러스포츠. 일본 내에서의 인기도를 고려한다면 야구/소프트볼도 정식종목 추가 채택 가능성이 열려있지만, 반드시 정식종목이 추가되는 것은 아니라서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다.
2016년 8월에 열린 총회에서 야구(남자)/소프트볼(여자)(단일 종목 취급), 가라데, 서핑, 스케이트보딩, 스포츠 클라이밍이 전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올림픽에서 야구를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야구의 참가국은 6개국으로 제한한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개최국 일본을 제외하고,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나올 수 있는 나라는 단 5개국밖에 되지 않는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여성 선수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혼성 종목을 대거 늘렸다. 양궁 종목에서 남녀 혼성종목이 추가되면서 양궁에서 딸 수 있는 금메달이 5개로 늘었다.개이득 수영에선 남자 자유형 800m, 여자 자유형 1500m, 혼성 혼계영 4X400m가 신설되었다. 탁구에서도 혼합복식이 신설되었다. 외에도 신설된 혼성 종목으론 유도는 혼성 단체전,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은 혼성 단체계주, 육상은 4X400m 혼성계주가 신설됐다.
사격 종목에서 진종오 선수의 주종목인 50m 권총 폐지되었다.[12]
펜싱은 세부종목 3개(플뢰레, 사브르, 에페) 중 남/여 단체전 1개씩이 번갈아가며 제외가 돼 총 10개 종목만 배정되어오던 관행이 깨지면서 이번엔 12개 종목 모두가 올림픽 세부종목으로 확정됐다.

농구는 남녀 각각 3대3 농구가 세부종목으로 새로 만들어졌고, 사이클은 남/녀 BMX 프리스타일과 트랙 남/녀 매디슨 등 총 4개의 종목이 추가되었다.

5. 경기장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경기장은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뉜다. 먼저, '헤리티지 존(Heritage Zone)'은 1964 도쿄 올림픽 당시의 경기장을 1964년 대회의 유산(heritage)으로서 사용하는 곳이다. 국립 요요기 경기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두번째는 '도쿄 만 존(Tokyo Bay Zone)'으로 도쿄 만 인근, 주로 오다이바 지역에 신설되는 경기장들을 사용하는 곳이다. 양궁, 태권도 등의 종목이 여기서 개최될 예정이다.
신축 경기장이 많지 않고 대부분의 경기장을 개축만으로 그대로 사용한다. 관련 인프라가 충실한 도쿄라서 가능한 부분이다. 물론 신축 경기장 및 기존 경기장 개축 비용도 만만히 볼 수 없지만 전부 신축하는 것이 비할 수준이 아니고 특히 올림픽 이후의 활용에 있어 대책이 서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일례로 '무사시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는 위치가 좋지 않음에도 완공되자마자[13] 반년도 되지 않아 수 차례의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올림픽 이후는 커녕 올림픽 이전부터 다용도로 백분 활용되고 있다. 때문에 적어도 도쿄 8구 내의 시설들은 건설비는 둘째치고 운영에 있어 적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은 상황. 아리아케 아레나 또한 이미 흑자를 내고 있는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 필적하는[14] 관중동원력을 자랑하면서 도쿄역의 지척인 오다이바에 위치하기 때문에 올림픽 이후에도 흑자를 낼 것으로 전망되는 중. 다른 시설도 차이는 있으나 2018 평창 올림픽에서의 일부 시설들처럼 가건물 수준으로 건설하고 올림픽 끝나자마자 해체하는 시설은 거의 없을 전망.
  • 개막식, 폐막식, 육상 : 도쿄 신국립 경기장[15]
  • 수영 : 올림픽 아쿠아틱 센터(경영, 다이빙, 싱크로나이즈드), 타츠미 국제 수영장(수구), 오다이바 해변 공원(장거리 수영)
  • 사격 : 아사카 육상자위대 사격장[A]
  • 체조 : 올림픽 체조 센터
  • 사이클 : 무사시노의 숲 공원→후지 스피드웨이(도로), 올림픽 BMX코스(BMX), 일본 사이클 스포츠센터(산악), 이즈 벨로드롬(트랙)
  • 승마, 양궁, 스케이트보드 : 유메노시마 공원
  • 조정, 카누 : 우미노모리 수로(스프린트), 카사이 린카이 공원(슬라롬)
→ 그러나 조정 경기장은 고이케 유리코 도쿄 도지사가 500억 엔에 달하는 예산에 난색을 표하며 도쿄 도외의 지역에서 개최할 가능성이 남아있다. 일본에서는 대안으로 미야기 현의 '나가누마 보트장'을 활용하는 방안을 거론하는 중이고, IOC는 세계조정선수권대회를 유치한 경험이 있는 충청북도 충주를 검토해보자고 하는 중. # ## 2020 도쿄-충주 올림픽 하지만 일본 정부와 IOC,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가 조정경기장을 우미노모리 공원에 규모를 작게 하여 298억 엔을 투입해 신축하기로 결정함으로서 충주 개최는 무산되었다.# 대신 충주는 도쿄 올림픽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을 대상으로 전지훈련이나 적응훈련 장소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으로 일을 진행 중이다.
  • 요트, 서핑 : 에노시마[A]
  • 펜싱, 태권도, 가라데, 레슬링 : 마쿠하리 멧세
  • 유도 : 부도칸[A]
  • 역도 : 도쿄 국제 포럼
  • 암벽등반: 아오미 어번 스포츠 파크
  • 복싱 : 료고쿠 국기관
  • 축구 : 도쿄국립경기장(결승전), 도쿄 스타디움, 요코하마 국제 종합 경기장,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 이바라키 스타디움, 삿포로 돔, 미야기 스타디움
  • 농구 :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5x5), 아오미 어번 스포츠 파크(3x3)
  • 배구 : 아리아케 아레나(실내), 시오카제 공원(비치발리볼)
  • 야구 : 요코하마 스타디움, 후쿠시마 현영 아즈마 구장#[16]
  • 핸드볼 : 국립 요요기 경기장[17]
  • 하키 : 오오이 부두 중앙 해변 공원
  • 배드민턴 : 무사시노 포리스트 스포츠 센터
  • 탁구 : 도쿄 체육관[18]
  • 테니스 : 아리아케 콜로세움
  • 근대 5종, 럭비 : 도쿄 스타디움[19]
  • 트라이애슬론 : 오다이바 해변 공원
  • 골프 : 카스미가세키 골프 클럽
→ 이 골프장은 여성 회원을 받아들이지 않는 오랜 전통 때문에 논란이 거세지고 있으며, 코이케 유리코 도지사도 불쾌감을 드러내며 금녀 정책의 폐기를 요구하고 있다.#

6. 방송


  • 시청률 현황
(아래 시청률은 모두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이다.)
경기명
경기시각
KBS1
KBS2
MBC
SBS
합계
개막식
7월 24일





야구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에서 하계에서 강한 KBS의 무난한 1위와[20] MBC와 SBS의 2위 싸움이 예상된다.
방송사별로 보면 KBS는 야구 중계에서의 평가 및 시청률 회복, MBC는 야구 중계에서 김나진을 고집할지, SBS는 2018 아시안게임과 이전 하계 올림픽에서 보여준 문제점을 개선해서 하계 종목 시청률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21] 또한, 단독중계 및 2사 순차중계가 확대될지 또한 주목할만한 요소이다.
그동안의 대회를 봤을때 오전 9시부터 자정에 걸쳐서 경기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당연히 대한민국과 시차가 없기 때문에 이전 리우 올림픽과 비교해서 시청률 대박을 터트릴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이나 오후 시간대에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그리고 프라임타임을 포함한 저녁 시간대에는 치맥과 함께 경기를 시청하는 장면이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7. 논란


한국 내에서는 이웃나라라서 축하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방사능에 대한 우려로 과연 안전한지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도 있다. 유튜브에 들어가 Tokyo 2020 Olympics라고 치면 일본을 축하해주는 긍정적인 반응도 많지만, 많은 영상 코멘트가 우려를 담고 있다. 건담의 아버지 토미노 요시유키는 도쿄 올림픽 유치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7.1. 재정 문제


일본의 올림픽 유치에 대해서, 일본의 천문학적인 부채로 인해 성공적인 개최가 어려울 것이라는 주장이 존재한다. 자세한 것은 일본/경제 항목 참조. 다만 일본의 전반적인 경제적 여력에 있어 낙관론이 우세하며, 오히려 일본은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인 만큼 올림픽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에 가장 적합한 나라 중 하나임도 고려해야 한다. 올림픽을 개최하느라 생긴 적자로 허우적댈 정도였으면 일본은 잃어버린 10년... 아니 도호쿠 대지진 수습 못하고 망했어야 정상. 사실 일본이 선정된 이유 중 하나가 유력 후보들이 경제적 문제로 줄줄이 리타이어한 부분도 있다. 게다가 일본은 이미 엄청난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관광대국이라 올림픽 유치로 시너지를 보기 위해 유치활동에 힘을 썼던 것이다[22]. 사실 걱정되는 점은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혹은 실패가 아니라, 올림픽이 과연 기대된 경제부흥 효과를 가져올 것인가 하는 점이다.
지나친 경기장 건설 비용 감당이 안 되자 도쿄 도에서 처음에 계획했던 일부 경기장의 건립 계획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 도쿄 도는 8개 시설 가운데 수영경기장인 ‘아쿠아틱 센터’(건립 예상비 638억 엔), 카누·조정 경기 등이 열리는 ‘우미노모리(바다의 숲) 수상경기장’(491억 엔), 배구가 열리는 ‘아리아케 아레나’(404억 엔) 등의 건설을 재검토하기로 하였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한 이유는 경기장의 예상 건설비가 애초 계획보다 몇배씩 크게 증가해버렸기 때문이다.
또, 행사장 경비 절감도 허위라는 것이 밝혀졌다. #
올림픽 주경기장의 경우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1차 설계안이 지나치게 비용이 많이 든다고 예상되자 1차 설계안을 폐기하고 다시 공모를 하여 다른 건축가의 2차 설계안을 채택하였다(아래 항목 참조).
심지어 도쿄만에 들어설 조정경기장 건설 비용이 지나치게 늘어나서 문제가 되자 IOC에서 한국과 분산개최안을 권할 정도이다. 부득이한 경우 도쿄 올림픽 조정 경기를 한국 충주에서 열 수도 있다는 것. 기사. 하지만 평창 올림픽도 일본과 분산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다가 없던 일이 된 것처럼 이것도 이루어지긴 어려워보인다. 산케이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대부분의(75%) 한국인이 찬성한다는 기사를 작성하였는데 설문대상 인원이 70명이라(...) 신빙성이 떨어지는 상황.# 사실 대형 국제행사마다 매번 나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그럼에도 분산 개최가 이루어진 전적이 별로 없음을 고려하면 이번에도 조용히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최종적으로 2020 도쿄 올림픽 · 패럴림픽의 총 비용이 1조 6천억 ~ 1조 8천억 엔(약 18조 3천억 원)으로 공식 발표됐다. #

7.2. 방사선 관련 논란


야구/소프트볼 종목의 보조경기장이 후쿠시마에 있는 '후쿠시마 아즈마 구장'이여서 # 논란이 있다. 이게 왜 문제냐면, 당연히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때문이다. 다만 일본정부의 강력한 방제작업을 통해 공식 발표로 지정된 통제지역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23] 일본정부의 은폐, 기록 조작이 의심될 수도 있지만 주요 국가의 여행유의국가 지정 상황에서도 후쿠시마 원전 인근의 유의지역은 줄어들고 있으며 대한민국 외교부 기준으로도 야구장에서 멀리, 일본 정부 기준보다 약간 넓은 수준의 지역이 4단계로 지정되어 있다.
후쿠시마 아즈마 구장의 경우에는 원전기준 70여 km며, 또한 올림픽 축구 예선경기가 같은 도호쿠지역으로 방사선이 우려되는 센다이에서 열리는데 여기는 약 100km 정도이다. 야구/소프트볼 종목을 상세히 보면, 세부종목 중 야구의 경우엔 첫경기만 후쿠시마에서 열리고 나머지는 주경기장인 요코하마 스타디움이다. 프리미어 12의 삿포로 개막전이 생각나는 부분. 반대로 세부종목 소프트볼은 절반에 약간 못미치는 경기가 후쿠시마에서 열릴 예정이다. 축구는 전국적으로 예선경기장이 분산되어 있긴 하지만 과거 예를 볼때 최소 각각 남녀 1개 조는 센다이에서 대부분의 예선을 치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24][25]
물론, 일본 정부의 입장을 옹호하자면 우리가 방사능을 이렇게 많이 제거했으며 후쿠시마도 아주 안전해졌습니다.를 전 세계를 대상(특히 미국, 한국, 대만 등 일본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나라)[26]으로 광고하는 행위라고 평가할 수는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의구심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것이나 다름없다.
2018년 10월, 일본 정부가 내린 후쿠시마 원전사고 피난민 귀가 조치에 대해 국제인권이사회가 전문가들의 보고를 근거로 아직 완전히 안전하지 않으니까 어린이와 가임기 여성은 제외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 이에 대해 일본 정부는 뜬소문으로 피해를 입히지 말라며 불쾌해하는 상황.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선수촌과 만찬에 공급되는 식재료를 방사능으로 인해 현재 대한민국에서 수입을 금지한 이와테, 미야기, 후쿠시마 현에서 일부 공급받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한다. 이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을 "스포츠의 힘" 으로 피해지역에 희망을 전하자 라는 이유로 추진해왔다고 한다. 관련기사
그리고, 선수촌에서 사용될 국산 목재를 전국에서 공모하여 사용할 방침이라고 하는데 그 중에서 방사능에 피폭되었다고 의심되는 지역에서 나오는 목재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7.3. 귀금속 '공출' 논란


일본 정부는 올림픽에서 선수들에게 시상하는 메달에 쓰일 금속들(금, 은, 구리)은 모두 '도시광산', 즉 각종 폐가전제품을 재활용해서 제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올림픽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겠다는 의도이다. 이에 따라 2017년 '도시광산메달연대촉진위원회'이라는 조직을 구성해서 이 작업을 추진하고 있었다.
이를 통해 금과 동은 충분히 모았으나 은이 부족하자 일본 환경성은 2018년 8월에 전국 지자체에 협력을 요청해 공립 초·중등학교에 회수용 박스를 설치하고 학생들에게 안쓰는 휴대전화나 휴대용 컴퓨터를 내는 방식으로 올림픽 준비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진 후 일본의 SNS에서는 태평양 전쟁 당시의 '공출(供出)'제도를 연상시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막말로, "왜 국가에서 국민들에게 삥을 뜯으려고 하냐?"라는 반응이랑 똑같다.
게다가, 금을 충분히 모았다는 발표조차 거짓말인듯 하다. 10월 셋째주 기준으로 금(金)과 은(銀)이 여전히 부족하다면서 회수에 협력을 요청하는 기사가 나왔다. #마이니치신문(원어) 일각에서는 이미 8월에 최소필요량 40킬로그램을 다 모았다고 발표가 났는데 "왜 두 달사이에 16킬로그램이나 모자라게 되었냐? 누가 중간에 횡령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은(銀)은 최소 필요량 4100킬로그램 중에 아직도 2300킬로그램이 모자라다. 거의 절반밖에 안 모인 셈이다.

7.4. 한여름 더위


매해 7~8월이면 40℃ 육박하는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해마다 폭염 피해가 늘어나고 있어 IOC도 이점을 염려하고 있다. 그리하여 낮 시간대 외야 경기를 가급적 피하고[27] 혹서기 대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지만 만약의 경우 IOC는 개최시기 연기도 가능하단 입장이다.#

8. 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2020 도쿄 올림픽/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조직



9.1. 이사회


  • 명예 회장: 미타라이 후지오 (일본경제단체 연합회 명예 회장, 캐논 CEO)
  • 회장: 모리 요시로 (제85, 86대 일본 총리)
  • 부회장
    • 엔도 토시아키: 중의원 의원
    • 츠가 카즈히로: 파나소닉 대표이사 사장
    • 코우노 이치로: 공익 재단법인 일본 반 도핑기구 이사장
    • 타케다 츠네카즈: 공익 재단법인 일본 올림픽위원회 회장[28]
    • 야마 야스시: 국제 패럴림픽 올림픽위원회 이사
    • 이노쿠마 준코: 도쿄 도 부지사
  • 전무 이사
    • 무토 토시로: 주식회사 다이와 종합 연구소 이사장, 前 일본 은행 부총재
  • 상무 이사
    • 누노무라 유키히코: 前 문부 과학성 스포츠 · 청소년 국장
    • 사토 히로시: 前 도쿄도 부지사
  • 이사
    • 아키모토 야스시: AKB48 그룹 종합 프로듀서, 작사가
    • 오 사다하루: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주식회사 이사 회장
    • 아소 유타카: 아소 시멘트 주식회사 대표 이사 회장
    • 아라키다 유코: 前 배구선수, 공익 재단법인 일본 올림픽위원회 이사
    • 이즈미 마사후미: 공익 재단법인 일본 체육 협회 부회장 겸 전무 이사
    • 우시오다 츠토무: 도쿄 올림픽 준비 국장
    • 고노 마사하루: 일본 정부 대표
    • 코바야시 코우시: 덴소 이사 부회장
    • 코야마 쿠니히코: 도쿄 도의회 의원
    • 사이토 야스오: 공익 재단법인 일본 올림픽위원회 부회장
    • 스즈키 다이치: 일본 스포츠청장
    • 타카시마 나오키: 도쿄 도의회 의원
    • 타카하시 하루유키: 주식회사 Commons 대표 이사 회장
    • 타나카 리에: 前 체조선수
    • 타니모토 아유미: 前 유도 선수, 2004년, 2008년 하계 올림픽여자 63kg 이하급 부문 2연속 금메달
    • 나리타 마유미: 前 수영 선수
    • 니나가와 미카: 사진작가, 영화 감독
    • 하기우다 코이치: 중의원 의원
    • 하시모토 세이코: 참의원 의원
    • 히가시무라 쿠니히로: 도쿄 도의회 의원
    • 마츠모토 마사요시: 스미토모 전기 공업 주식회사 사장

9.2. 고문회의


  • 최고 고문
    • 아베 신조 총리: 의장
    • 오오시마 타다모리 (중의원 의장)
    • 타테 추이치 (참의원 의장)
  • 특별 고문
    •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
    • 코바야시 요시미츠: 미쓰비시 케미컬 홀딩스 이사, 사장 , 미쓰비시 화학 회장
    •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
    • 미무라 아키오: 신일본제철 회장
    • 오가타 사다코: 前 UN 난민고등판무관
    •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도레이 회장, 일본경제단체연합회 회장
    • 요시노 토시아키: 前 도쿄 도의회 의장
    • 츠츠미 요시아키: 공익 재단법인 일본 올림픽위원회 최고 고문

9.3. 선수위원회


  • 타카하시 나오코 (육상): 위원장
  • 카와이 쥰이치 (수영) : 부위원장

9.4. 문화, 교육위원회


  • 아오야기 마사노리: 위원장, 고고학자

9.5. 미디어위원회


  • 히에다 히사시: 위원장, 후지 TV 최고경영자
  • 이시카와 사토시: 부위원장

9.6. 개, 폐회식 종합 연출팀


  • 카와무라 겐키: 영화 늑대아이, 괴물의 아이, 너의 이름은. 프로듀서
  • 노무라 만사이: 배우겸 교겐사. 일본 중요 무형 문화재 종합 지정자
  • 야마자키 타카시: 영원의 제로, 해적이라 불리운 사나이, DESTINY 가마쿠라 이야기 영화 감독
  • 시이나 링고: 싱어송라이터, 작곡가, 작사가, 편곡가, 무대연출가
  • 사사키 히로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덴츠 크리에이티브 국장, '신형' 설립자[29]
  • 칸노 카오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덴츠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MIKIKO: 연출가, 안무가[30]

10. 스폰서십



10.1. 월드와이드 올림픽 파트너십


코카콜라
알리바바 그룹
아토스
브리지스톤
다우 케미칼
제너럴 일렉트릭
인텔
Omega
파나소닉
P&G
삼성전자[31]
토요타
비자카드
1976년 올림픽부터 올림픽 스폰서였던 맥도날드가 처음으로 스폰서쉽 계약을 맺지 않을 것으로 알려진 대회이다. 마지막 후원이었던 평창 올림픽때도 기존의 월드와이드 파트너에서 한 등급 아래인 공식 파트너로 대회를 참여하였다. 맥도날드의 월드와이드 파트너 빈자리에는 인텔이 자리잡게 되었다.

10.2. 골든 파트너


아사히 맥주
아식스
캐논
JXTG
도쿄 해상 니치도 화재보험
일본생명
NEC
NTT
노무라 홀딩스
후지쯔
미즈호은행
미츠이스미토모은행
미츠이부동산
메이지
LIXIL

10.3. 공식 파트너


아지노모토
EF Education First
에어위브
킷코만
KNT-CT 홀딩스
JTB
시스코 시스템즈
세콤
전일본공수
종합경비보장
대일본인쇄
다이와 하우스
도쿄 가스
도쿄메트로
TOTO
도부 톱 투어즈
돗판 인쇄
닛신 식품 홀딩스
일본우정
일본항공
JR 히가시니혼
미쓰비시전기
야마토 홀딩스
리크루트
요미우리 신문
아사히 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
마이니치 신문
히사미츠[32]
어스 제약
공식 파트너사인 일본 식품 기업 닛신에서 근대 5종을 응원할 목적으로 내놓은 펜타우르스를 두고 일본 내 네티즌들로 부터 기괴하고 기분 나쁘게 생겼다는 매우 안좋은 평가가 나왔다. 일부 현지 네티즌들은 “이상한 식품을 먹고 변해버린 무서운 캐릭터”라는 악평도 내놨다. "기분 나쁘다" 도쿄올림픽 '근대5종' 캐릭터 두고 비난 쏟아져 올림픽 마스코트들도 선정 과정에서 불만이 많았고 캐릭터 조형도 어린이 취향이라 생각했던 것보다 그저 그렇다는 평을 받는 판에, 그들보다 훨씬 추하고 끔찍한 외양이어서 더 크게 욕을 먹는다.

10.4. 공식 서포터


파소나
마루다이
산케이 신문
홋카이도 신문

11. 여담


  • 2024 올림픽 유치를 준비하던 부산광역시는 도쿄가 유치에 성공하면서 사실상 헤드샷을 맞았다. 그렇지 않아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유치로 대한민국의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공감대가 크게 떨어진 상황인데, 여기에 2020 도쿄 올림픽으로 아시아 대륙에서 연달아 올림픽 대회가 열리게 되면서 대륙별로 개최지를 안배하는 관례에 따라 2024 올림픽은 아시아 유치를 배제할 가능성이 거의 확정적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덤으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또한 아시아에서 열리기에[33] 안 그래도 동계 올림픽은 2회 연속 아시아에서 열리던 터에 2024 부산 올림픽은 희망이 적었다. 다른 후보군도 프랑스파리, 독일베를린, 스위스취리히, 스페인마드리드, 러시아상트페테르부르크, 미국로스앤젤레스, 캐나다토론토, 우크라이나키예프 등등 한가닥 하시는 어마어마한 도시들이 출마하려고 하는 상황이라 여건이 괜찮았더라도 부산이 될 가능성은 처음부터 낮았다. 게다가 세계 3위의 경제권을 가진 일본에게도 올림픽이 부담이 되느냐 마느냐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판에 한국의 경제 상황을 고려하면... 아무리 올림픽이 그 파급효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재정난을 감수하는 경향이 있다지만, 그리스가 올림픽 이후 파급효과를 이끌어내기도 전에 경제위기가 심화됐음을 고려하면 일본도 아닌 한국이 굳이 이런 상황을 감수하고 개최해야 하는 것인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 그리고 부산광역시는 기존계획인 2024년 하계올림픽 유치에서 2028년 올림픽 부산 개최를 신청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정했다. 본래 부산 올림픽 유치 범시민지원 협의회의 공식 웹사이트 주소는 www.busan2024.com이었으나, 계획을 변경하면서 www.busanolympic.org으로 바꿨다. www.busan2024.com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www.busanolympic.org으로 이동되게 조치했다. 혹시 2028년도 물 건너갈까 봐 URL에 연도 표기를 지웠다 연도 대신 olympic을 집어 넣으면서 동시에 .com(상업) 대신 .org(단체)로 바꿨다[34][35]. 현재는 부산·울산 공동개최로 계획을 변경한 듯하다. 주소도 http://www.buolympic.org/으로 다시 변경되었고 과거 주소는 접속 불가. 하지만 2028년 올림픽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갑작스럽게 확정되면서 역시 물건너갔고, 결국 2032년 개최로 다시 계획을 바꿨다가 부산은 2030년 등록박람회(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해 정부에 유치 계획서를 공식적으로 제출한 상태[36]라 올림픽 유치는 붕 떴다. 홈페이지도 접속하면 It works!라는 서버 테스트 페이지만 뜬다.
  • 1980년대의 일본의 만화 AKIRA의 배경설정이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맞혔다. 그러나 만화에서는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서 올림픽이 두번 열리지 않아 회차는 32회가 아닌 30회라는 설정.[37]
  • 한국 사람들에게 올림픽 하면 떠오르는 노래하면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 또는 김연자의 "아침의 나라에서"를 떠올리는 것처럼 일본 사람들에게 올림픽하면 떠오르는 노래하면 1964 도쿄 올림픽 문서에도 소개되어 있듯이 일본 엔카 가수 미나미 하루오가 1963년 발표한 "東京五輪音頭 (도쿄 올림픽의 노래)"를 떠올린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을 3년 앞두고 아직 주제곡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일본 사람들에게 도쿄 올림픽의 의미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기 위해 일본 정부는 2020년판 <東京五輪音頭>를 뮤직비디오로 새롭게 제작하고 안무와 가사도 시대에 맞추어 새롭게 만들었다. 또한 도쿄 패럴림픽을 위해 장애인을 위한 안무도 따로 마련했다. 이번에 제작되는 "東京五輪音頭" 원곡 가수인 미나미 하루오가 2001년에 별세하여, 대표 가수는 일본 엔카 가수 이시카와 사유리(石川さゆり)가 맡았다. 뮤직비디오 등장인물은 장면 순서대로 아나운서 후루타치 이치로(古舘伊知郎)[38], 가수 이시카와 사유리(石川さゆり)[39], 코미디언 코바야시 켄타로(小林賢太郎)[40] 배우 타케하라 피스톨(竹原ピストル)[41], 배우 가야마 유조(加山雄三)[42]. 연출은 상기한 코미디언 코바야시 켄타로와 코지마 준지(小島淳二)가 나미키바시 유닛으로써 공동으로 제작하였다.

도쿄 올림픽 개최위원회가 8월 3일 공개한 공식 뮤직비디오 영상.
  •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스포츠 강국으로 우뚝 선 영국과 역시 약진한 일본이 이 대회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 지 관심사이다.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의 성적으로 지난 베이징, 런던 올림픽에 비해서 부진한 성적을 낸[43] 한국 역시 이 대회에서 명예 회복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
  • 일본은 금메달 30개를 목표로 이 올림픽에서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44]
  • 2018년에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의 북한 방문 이후 북한이 올림픽에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일본에서 열리는 첫 하계 올림픽 참가로 이미 1964 도쿄 올림픽에 선수들을 참가 시키려고 했으나, 국호 문제와 더불어 신흥국 경기 대회 참가 선수들도 있어서 결국 돌아온 사례가 있어서이다. 게다가 대북제재와 겹쳐 IOC 카드 발급도 북한을 배제했다는 점인데 정치가 스포츠 개입한다는 점에서 논란이 있었다.#
  • 도쿄 올림픽 개최식에 나오면 하는 비공식 가수 투표가 진행 중이다. 현재는 디마시 쿠다이베르겐이 1위, 아라시가 2위이다. 투표 사이트. 그중에서도 특히 하츠네 미쿠가 나올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데, 하츠네 미쿠는 현대 일본 문화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평가받으며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 출연하는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비중있게 다루어진 적이 있기 때문이다.
  • 트위터에선 개막식 때 슈퍼전대가면라이더, 울트라맨등 특촬물 캐릭터 혹은 프리큐어 캐릭터가 등장하는 거 아니냐는 아무말 대잔치가 유행 중이다(...)[45]. 사실 1:1 건담도 가동하려는 프로젝트가 2019년에 공개된다는 소식이 있는데, 딱 2020년 도쿄 올림픽 개막식에 실행하면 적절하다.

11.1. 타이틀


  • 아시아 대륙이 올림픽 대회를 2년을 주기로 동계, 하계를 치르게 된 첫 사례가 되었다. 사실 이 때문에 일본이 올림픽을 개최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한 사람들도 꽤 많았다. 그리고 다시 동계까지... 다 해먹는 동아시아 공교롭게도 이 해는 도쿄가 처음으로 올림픽을 개최했던 1964년과 달력이 같다.
  • 한국 대표팀이 이번 대회에서 10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낸다면, 하계 올림픽에서 100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낸 15번째 국가가 된다. 참고로 이 목표를 달성한다면 한국은 종합 10위 이내에 위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46]
  • 2008 베이징 올림픽 이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까지 하계 올림픽을 상징했던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인 우사인 볼트마이클 펠프스가 현역 은퇴를 선언하면서 최초로 두 선수가 모두 참가하지 않는 올림픽이다. 그래서 이번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실력뿐만이 아니라 이 두 스타들을 잇는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지에 대해서도 관심거리이다.
  • 진천선수촌 완공 이후 치러지는 첫 하계 올림픽이다.[47]

[1] 2019년 아키히토 천황 퇴위 확정으로 2020년 시점에는 현 황태자 나루히토가 천황이 된다.그 중간에 별 일이 없다면... 올림픽 개회 선언은 개최국의 국가원수가 하는 것이 관례이다.[2] 브라우저 언어가 한국어일 경우 https://tokyo2020.org로 리다이렉트 된다.[3]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의 광고대행사 덴츠가 제작했다. 홍보 영상에 삽입된 곡은 시이나 링고의 5집 앨범 수록곡 치친푸이푸와 셀프 커버 앨범 수록곡 망원경 밖 경치.[4] 이 기획에 참여한 사람들은 시이나 링고, 퍼퓸의 안무가로 유명한 MIKIKO, 소프트뱅크의 아빠개 광고를 만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사키히로시, 덴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가노 카오루라고 한다.[5] 동/하계를 모두 포함하면 '2018 평창 - 2020 도쿄 - 2022 베이징'이다. 대한민국-일본-중국 [6] 바둑판 무늬 혹은 체크 무늬를 의미하는 이치마쓰라는 이름의 유래이기도 하다.[7] 웃기게도 2020년은 경자년 쥐띠고(그것도 하얀 쥐), 쥐는 도라에몽이 가장 무서워하는 생물이다. 오비이락[8] 도쿄 내의 관광 명소, 종목 관련 선수,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의 게임 캐릭터(팩맨, 슈퍼 마리오), 애니메이션 캐릭터(캡틴 츠바사, 도라에몽, 헬로 키티) 등을 이용해서 아주 기가 막힌 영상을 만들어냈다. 마리오가 일본에 있는 토관을 타서 브라질까지 도착하는데 심지어 총리인 아베 신조슈퍼마리오로 변신해서 차에서 내려 토관을 타고 리오 올림픽 폐막식장에 나타난 퍼포먼스는 기립박수를 받았다. 보너스로 폭죽이 터지면서 나온 슈퍼 마리오의 스테이지 클리어 음악은 덤. 참고로 이 당시 일본에서는 도쿄도지사인 고이케 유리코가 아베 총리의 강력한 정치적 경쟁자였는데 고이케 유리코는 상당히 고가의 화려한 기모노를 입고 차기 개최지 시장 자격으로 참석한 터였다. 그런데 아베 총리가 마리오 분장을 하고 나온 퍼포먼스가 일본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호평을 받은 바람에 완전히 묻혀 버렸다. 고이케의 폭망은 이때부터 조짐이..[9] 게다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홍보영상이 너무 퀄리티가 저급이어서 더더욱 우리나라에서는 비교가 되고 있는 상황.[10] 다만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완전폐쇄형 풀 스크린도어를 상상하면 곤란하다. 풀 스크린 도어는 문을 따고 들어가지 않는 한 애초에 투신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구조지만, 일본에 설치되고 있는 스크린도어는 서울 2호선 강변역에서 볼 수 있는 형태인 난간형(반밀폐형)이다. 운영주체가 비교적 단일화된 한국 수도권과 달리 일본은 JR에 사철에 온갖 역 구조가 복마전이라 어쩔 수 없는 감은 있다. 그러나 일본의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역의 경우 투신자살이 줄어들긴 했으나 실제로 간간히 자살 사건이 터지는 중. 일본의 경우 작정하면 담 넘듯 스크린도어를 넘어갈 수 있으니...[11] 일본에서는 올림픽 개회식은 올림픽 명예 총재인 덴노가 패럴럼픽 개회식은 패럴림픽 명예 총재인 황태자가 했는 데 이번에 이걸 한 사람이 하는 걸로 한 것이다.[12] 이와 더불어 50m 소총 복사, 더블트랩 총 3개의 남자 종목이 폐지되고, 대신에 10m 공기권총, 10m 공기소총, 트랩에서 3개의 혼성 종목이 신설되었다.[13] 2017년 11월 오픈 행사를 개최함.[14] 아레나 모드 기준.[15] 기존의 경기장을 허물고 신축한다. 경기장에 대한 논란은 아래 사건사고 단락 참고.[A] A B C 1964 올림픽 때에도 같은 종목 개최.[16] 사고가 난 후쿠시마 원전에서 60km 떨어져 있으며 차로 2시간정도 걸린다고 한다. 안전성은 보장되지 않았다.[17] 1964 올림픽 때에는 농구 개최.[18] 1964 올림픽 때에는 체조 개최.[19] 단, 근대5종의 펜싱 풀리그는 무사시노 포리스트 스포츠 센터에서 개최[20] KBS는 하계올림픽, 아시안게임은 오래전부터 시청률 1위를 수성해왔으며 월드컵도 2014년부터 이영표를 영입하면서부터 1위를 굳히고 있다.[21] 2012년 런던올림픽은 MBC를 제치고 2위를 기록했지만 냉정하게, MBC 파업 때문에 어부지리였다.[22] 실제로 일본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큰 노력을 과거부터 기울이고 있었다. 딱히 올림픽 유치에 힘을 쏟아부은 것이 새로운 일도 아닌 것. 특히 한국과 유사하게 젊은 계층이 도시로 몰려간 지역의 지자체가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23] 조반선의 복구상황을 보면 이해가 될 듯.[24] 월드컵과 달리 올림픽 축구에서 같은 조는 마지막경기를 제외하고 같은곳에서 조별경기를 다 치르는 경우가 많다.[25]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는 히혼의 수치를 방지하기 위해 동시에 시행되므로 장소가 달라진다.[26] 야구장을 짓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27] 대표적으로 마라톤 종목은 아침 7시에 열릴 예정이다.#[28] 참고로 이 분은 일본의 구 황족 중 하나인 타케다노미야 출신,물론 이 분이 태어날 때는 이미 신적강하가 되어서 단 한 번도 황족인 적은 없었으나 이러한 독특한 이력 덕분에 구 황족 출신자들 중에서 일본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존재가 되었다.[29] 소프트뱅크의 아빠개 광고를 만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30] perfume의 안무가로 유명하다.[31] 평창 동계 올림픽 당시의 토요타처럼 한일관계를 고려해 큰 홍보 활동을 벌이지 않기로 합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나 사실이 아니다 .토요타가 크게 후원활동을 하지 않은건 토요타가 월드와이드 파트너를 맺기 전에 평창올림픽의 파트너회사가 현대자동차였기때문. 그리고 저번 평창올림픽에서처럼 월드와이드 파트너와 공식파트너가 사업분야가 겹치는게 아니다.그리고 한일관계상관없이 예전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도 올람픽 기념폰이 삼성로고가 찍혀서 발매된적이있다. 그리고 일본 갤럭시 휴대폰 광고가 끝날때 갤럭시로고 옆에 도쿄올림픽 로고가 나온다.하지만 일본에서 삼성제 휴대폰을 판매할땐 삼성 로고로 발매하지 않고 갤럭시 로고로 판매하기 때문에 최초로 삼성 로고없이 갤럭시 로고로 후원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https://twitter.com/Tokyo2020/status/1090525330660421632?s=19 [32] 사가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제약회사로 좀비 랜드 사가 4화에서의 모델회사로 등장했다.[33] 유럽 후보국들이 죄다 기권하여 달랑 중국과 카자흐스탄만 개최후보국이니...[34] 그런데 'Busan Olympic'은 영어로는 부적합한 표기이다. Busan Olympic Games 또는 Busan Olympics라고 해야 정확한 영어 표기가 된다. 물론 콩글리시로는 적절하다. 올림픽 한 번 개최하면 그 대회 안에서 실시되는 경기가 한 개가 아니기 때문에 복수형을 쓰는 것이다. 참고로 2012 런던 올림픽 당시 국내 모 방송국이 올림픽 특집 방송용으로 제작한 스튜디오 내 데스크에 London Olympic이라고 잘못 새겨놓고 방송을 진행했는데, 콩글리시라는 지적을 받았는지 대회 마스코트 인형을 해당 단어 앞에 세워서 가려버렸다. 이미 제작한 걸 대회 중에 고치기 힘드니 꼼수를 쓴 것으로 보인다.[35] 결국 부산은 올림픽 유치는 사실상 포기하고 2030 등록 엑스포 유치로 전환하는 듯하다. 관련기사[36] 부산시, 2030부산등록엑스포 유치, 정부에 공식 신청 관련 기사[37] 근데 지난 두차례의 세계대전으로 취소된 세번의 올림픽도 모두 기수에 포함된걸 볼때만약 실제로 3차대전이 일어나 두번의 올림픽을 건너뛰었다 하더라도 2020년 올림픽은 여전히 32회였을 것이다.[38] 우리나라의 손석희 앵커와 비견된다고 할 정도로 바른 말을 하는 앵커로 일본 국내에서 유명한 아나운서라고 한다. 원래 TV 아사히 소속 아나운서였는데, 1984년 퇴사하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TV 아사히에서 2004년부터 <보도 스테이션>의 앵커로 활동하면서 아베 신조에게 반기를 들었다가 2016년 3월 결국 하차하였는데, 이에 대해 소문이 무성하자 하차 당일 "아베 정권의 압박으로 그만두는 것이 아닌 내가 판단하여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하차하였다.[39] 1973년 "かくれんぼ" (숨바꼭질)이라는 곡으로 데뷔, 1985년과 1989년에 일본 레코드대상 최우수 가창상을 수상, NHK 홍백가합전에 1977년부터 무려 39회 출전하고 있는 중견급 가수다[40] 라멘즈의 멤버이자 네타 작성자. 본 뮤직비디오의 공동연출을 맏았다.[41] 가수 겸 영화배우로 한국 사람에게도 은근히 유명한 영화 <아주 긴 변명 (2017)>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42] 가수 겸 영화배우로 주로 무사극에 많이 출연했다. 1960년대부터 락 발라드 장르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서 2018년 현재도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43] 특히 유도 및 배드민턴, 레슬링, 탁구 등 전통적 강세 종목에서의 부진이 매우 컸다.[44] 이제까지 일본이 기록한 금메달 최고기록은 자국에서 개최된 1964년 도쿄 올림픽과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각각 16개씩 획득했고, 종합순위(금메달 순)로는 각각 3위와 5위를 기록하였다.[45] 사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너무나도 임팩트가 컸던 까닭에 도쿄 올림픽 개막식 역시 이를 능가하는 그 무언가를 보여줘야 하는 압박이 없지는 않다. 더구나 인면조와 같은 뜻밖의 캐릭터가 등장했던 평창 대회 개막식이 너무나 강한 인상으로 남아있는터라 그를 뛰어넘는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의무감이 대단할 것이다.[46] 역대 올림픽 가운데에 10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낸 국가가 10개국 이상이었던 대회는 2000 시드니 올림픽(11개국) 단 1번뿐이다.[47] 동계 올림픽까지 포함하면 평창 동계올림픽이 첫 올림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