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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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정의
3. 먼치킨과의 비교
4. 자캐딸에 해당되는 캐릭터
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자기 캐릭터 + 딸딸이'의 줄임말. 작품 내외로 과하게 찬양 받거나 터무니없이 비중을 차지하거나, 편애를 받는 캐릭터들을 비난하는 비속어이다. 기본적으로 룩딸과 비슷한 의미로 쓰이나, 게임 내에서 주로 쓰이는 룩딸과는 달리 이것은 창작물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다.


2. 정의[편집]


작품의 제작자가 자신이 만든 특정 캐릭터에게 과몰입하거나 자아의탁/편애하며 설정놀음을 하는 경우. 정확히는 이런 행위로 인해 작품 전체의 작품성을 흐리는 경우를 뜻하는 용어이다. 다르게 말하면 캐릭터를 가지고 놀아야 하는 제작자가 오히려 작품 속 캐릭터에게 놀아나는 일이 벌어진 것.

사실 현상 자체보다는 이런 현상으로 인해 작품을 망치는 제작자들에 대한 비판적인 용어이다. 일각에서는 특정 캐릭터에 대한 자캐덕질은 독자나 시청자를 배려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비슷한 용어인 메리 수는 원작 이후 진행되는 후속작이나 2차 창작물에 나타나는 경우이고, 자캐딸은 주로 원작이나 원작에 준하는 공식 작품에서 나타나는 경우이다. 어느 쪽이든 제작자가 자캐 하나를 띄우기 위해 작품 전체의 구심점을 잃고 폭주하는 것이라 부정적인 용어인 것은 동일하다.[1]

대표적인 예시로 기동전사 건담 UC이세계형 라노벨의 차이를 들 수 있다. 전자는 후쿠이 하루토시가 이전의 설정을 무시하고 자신이 직접 만든 캐릭터들을 전작보다 훨씬 더 강하게 묘사한 메리 수의 경우이고[2], 후자는 이세계 전생물에서 주인공의 편의주의적인 설정을 이용하여 주인공 만만세 너무 쉽게 어려움을 타파하고 주인공만 비중 몰아서 받으며 다들 주인공을 찬양하는 전개만 계속 반복하는 경우.

다만 "주인공이 있다"는 이유 만으로 자캐딸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 특히 2차 창작에 이런 경향이 심한데, 주인공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로 자캐딸로 몰아가며 작가에게 맹폭을 가하는 무개념이 상당히 많다. 주인공은 외모, 성격, 가치관 등에서 조연보다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때문에 주인공인 것이다. 작가의 가치관이나 사상도 주인공을 통해 표현되지, 어디 동네 엑스트라를 통해서 표현되진 않는다.

헌데 이런 것들을 싸그리 무시한 채 단지 주인공이 작품 내에서 주목받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캐딸이다!!!" 한다면 그건 무개념일 뿐이다. 이런 식의 논리면 주인공이 존재하고 그 주인공이 바른 소리 좀 하는 모든 작품은 다 자캐딸 쓰레기 작품이 되어버린다. 그러니 뭐가 됐든 너무 과하게 해석하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작품을 좀 감상하도록 하자. 결국 자캐딸인지 아닌지는 개인의 주관에서 자유롭기 어렵다.


3. 먼치킨과의 비교[편집]


먼치킨과는 언뜻 비슷해 보이고, 자캐딸, 메리 수 캐릭터 중에서 먼치킨 캐릭터가 많기에 겹치기도 한다.

자캐딸이나 메리 수는 그 자체로 비판적인 어조인데, 먼치킨은 비판성보다는 캐릭터의 강함 그 자체를 말하는 경우이다.[3] 또한 자캐딸은 개연성핍진성을 등한시하고, 다른 캐릭터를 발판으로 삼거나 깎아내려버릴 정도로 특정 캐릭터에게 작품이 휩쓸려서 작품을 망치는 경우이다. 그에 비해 먼치킨은 애초에 시작부터 '엄청 강한 캐릭터'라고 설정하고 시작하는 것 뿐이지 그외에 정성과 애정, 비중을 과도하게 준다거나 하는것은 아니라서 그 본질이 다르다.[4]

다만 자캐딸하는 작가의 경우 대개 자캐를 중심으로 전개하면서 자캐에게 이것저것 좋은것과 강한것을 몰아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애정과 정성이 집중된결과 먼치킨이 되는 경우가 많다. 먼치킨이 무조건 자캐딸인것은 아니지만, 대개 자캐딸은 먼치킨인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

물론 어느 쪽이든 2020년대엔 이런 요소 때문에 작품의 질이 낮아진 예시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둘 다 비판하는 독자층이 많고, 반대로 이 쪽을 선호하는 소비층도 많다.[5]


4. 자캐딸에 해당되는 캐릭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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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2차 창작이 아닌 원작 캐릭터임에도 '메리 수'라고 비판받는 캐릭터들이 있는데, 원작 캐릭터(주로 신 캐릭터)가 혼자 독주하거나, 원작자나 제작자에게 지나친 푸시를 받으며 다른 주연들을 쩌리로 만드는 경우이다. 이 경우는 메리 수가 아닌 자캐딸로 구분해서 사용한다. 다만 영어에는 원작이든 2차 창작이든 무조건 과도하게 푸시받는 캐릭터이면 모두 메리 수라고 하고 나무위키에서도 양쪽 문서에 모두 기재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자캐딸 캐릭터는 필연적으로 작가나 제작사의 편애를 받기에 편애 문서와도 내용이 일부 겹친다.

범례
작품 완성도를 망치지는 않았거나, 호평을 받은 경우(☆)
설정 오류나 붕괴 및 캐릭터 붕괴까지 있는 경우(@)
악역이거나 악역이었던 경우(★)
제작진이 편애나 애정어린 발언을 한 경우(○)
먼치킨과 중복(●)
악역은 아닌데 악행을 많이 저지른 경우(♧)



  • 가면라이더 시리즈
    • 가면라이더 가이무 - 쿠레시마 미츠자네★: 마이를 지켜야겠다는 마음에 타락하더니 갑자기 코우타, 카이토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는데다 후술할 아마츠 가이처럼 억지 갱생에 주위 사람들이 개연성 없게 용서해주면서 제대로 응징을 안 받은 것에 대한 비판이 많다.[6]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단 쿠로토☆★: 모든 일의 흑막인지라 비중이 큰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쿠로토가 없으면 전개가 불가능할 만큼 커서 종종 비판받는다. 크로노스에게 승리할 수단인 하이퍼 무테키 가샤트를 만들었으며 마사무네의 리셋의 영향으로 없어져도 다시 뚝딱 만들거나 세이브 기능까지 넣고, 닥터 마이티 XX를 만드는 등 너무 만능이라 사쵸에몽이란 별명이 지어질 정도였다. 머리를 굴려가며 온갖 짓을 해도 전부 대처당하고 구르는 마사무네가 어째 처량해 보일 정도. 본편 외적으로도 예외는 아닌데, 지오나 겐무즈 등으로 어거지로 재등장 시키는 터라 뇌절을 뛰어넘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래도 높은 완성도와 컬트적인 캐릭터성, 그리고 나올 때마다 시나리오가 호평을 얻는다는 점에서 편애받는 이유가 있다고 평가받는다.
    • 가면라이더 빌드 - 에볼토☆★: 최종 보스 급 악역으로 밀어주기 위해 온갖 계획을 성공시키는 건 둘째치더라도, 이것 때문에 다른 악역들이(과장해서 에볼토가 계획을 위해서 보증을 서야 한다고 하면 보증도 서 줄 정도로) 에볼토가 하는 말은 뭐든 믿고 툭하면 통수를 얻어맞는 호구가 되어버렸다.[7] 심지어 NEW WORLD 가면라이더 크로즈에서는 부활한 것도 모자라서 도망치고 말았는데, 여기에 오오모리 PD의 개입이 들어간 것이 확인되어 비판받았다. 대신 악역으로서의 완성도 자체는 높은 편으로, 잔혹함과 강함으로 매력이 있다고 평가받는다. 디자인 역시도 블랙홀 폼의 디자인은 호평일색.
    • 가면라이더 제로원 - 아마츠 가이★: 본편 스토리가 2장에 돌입하면서, 이 놈으로 인해 메인 빌런 세력과 몇몇 주조연들의 비중이 급격히 줄어버렸다. 심지어 오오모리 PD가 인터뷰를 통해 가이를 자신의 오너캐로 여기는 듯한 태도는 덤. 마침 드라이브, 에그제이드, 빌드, 제로원 모두 오오모리 타카히토가 메인 PD여서 PD가 특정 악역을 편애한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그나마 3부에서는 시청자들을 숨 막히게 만든 응보를 제대로 치르는가 했지만, 오오모리가 끝끝내 편애를 버리지 못하고 38화에서 가이를 억지로 미화하는 등 사태를 더욱 악화시켰고, 끝끝내 처벌을 받지 않아 제로원 자체의 작품성을 완전히 파탄냈다. 팬덤의 분노는 폭발했고, 두 번 다시 오오모리가 가면라이더 시리즈를 맡아서는 안 된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그나마 외전에서 각본가가 뒤늦게라도 수습하려는 노력이라도 했고 아래의 더 심각한 사쿠라의 등장으로 계속 재평가받고 있다.
    • 가면라이더 리바이스
      • 이가라시 사쿠라○: 별 비중이 없었던 기존의 여성 라이더와 달리 주조연 가릴 것 없이 서사가 사쿠라를 중심으로 연관되어 있으며 큰 오빠이자 주인공인 이가라시 잇키보다 엮이는 캐릭터가 많다. 각본가가 작접 트위터로 원래는 1호 라이더를 여성으로 하고 싶다고 밝혔듯이 여태까지의 여성 라이더 중에서 궤를 달리하는 푸시를 받고 있다. 정작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인기는 다른 캐릭터에 비해 많이 밀리는 등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캐릭터라서 이에 대한 팬들의 반발이 크다. 결국 이 비중 문제는 26화, 35화에 팬들의 불만이 더 터지면서 아래의 고다급으로 평가가 나빠졌다. 심지어 해당 캐릭터가 각본가의 전작 소설의 캐릭터를 이름까지 차용한 캐릭터임이 밝혀져 민심이 더욱 험악해지고 있다. 결국 지나친 비중 몰아주기로 인하여 메인 스토리의 구조 자체가 완전히 엉망진창이 되어버려서 작품도 혹평 속에서 종영하고 말았다. 그나마 외전에서의 평가는 대체로 좋은 편이다.
      • 우시지마 히카루○@: 기존부터 사쿠라에게 집착하면서 사쿠라를 띄워주기 위한 보디가드 겸 얀데레라는 평가가 많았는데, 이후 35화에서 오버 데몬즈 장착자 후보로 꼽혔던 카도타 히로미, 죠지 카리자키, 이가라시 겐타를 제치고 오버 데몬즈로 변신하는 바람에 사쿠라를 이은 최악의 자캐딸로 불리고 있다. 그나마 44화부터 사실상 퇴장 처리되었다.
      • 나츠키 하나○@: 초반에는 악의 조직 여간부로 나름 인기를 끌었지만 작품 중반부부터 사쿠라와 엮이면서 평가가 미묘해진다. 그리고 역시 가면라이더로 변신하게 되면서 각본가의 자캐딸 문제와 엮여 평가가 나빠졌다. 사실상 위의 히카루와 더불어 자캐딸의 희생양.
    • 가면라이더 오즈 10th 부활의 코어메달 - 고다★: 오즈의 주인공인 히노 에이지의 몸을 강탈한 걸로 모자라 에이지 행세를 해서 팬들에게 불쾌감을 자아내고 있다. 게다가 전용 변신음 고다까지 생기고 기존 콤보들은 등판도 하지 않는데 왕 오즈 그리드 흡수 폼을 그대로 쓰는 모습을 보이니 프로듀서 타케베 나오미의 자캐딸이라는 소리가 나왔다.[8] 사쿠라를 제외한 위에 있는 나머지 6명은 한 수 접어야 할 지경일 정도다.


기존의 케로로 소대와 많이 다른 이질감도 있고, 무엇보다 STYLE 능력이라는 강력한 능력 보유 및 등장 직후부터 한동안 케로로 소대의 비중을 이 녀석이 다 잡아먹은 점 때문에 비중이 다소 줄어든 지금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 겁쟁이 페달 - 오노다 사카미치[9], 테시마 준타[10]

  • 게이트 - 자위대. 그의 땅에서, 이처럼 싸우며: 공통적으론 게이트 자위대/비판 항목 참조.[11]

  • 고양이 전사들 - 도브윙: 4부에서 등장한 고양이. 천리안인 데다가 힘들긴 하지만 노력하면 다른 차원에서 일어나는 일도 보는 게 가능하다. 여기다가 그런 능력이 전혀 없는 자매인 아이비풀이 도브윙 때문에 고생하는 것에 영향을 받아 도브윙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 고블린 슬레이어 - 주인공인 고블린 슬레이어 : 고블린 슬레이어를 부각시키기 위해 전 인류를 멍청하게 만들었다.[12]

  • 곰 곰 곰 베어 - 유나: 시작부터 주인공이 주식으로 큰 돈을 벌어서 평생 동안 놀고 먹는 니트가 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설정에 온갖 편의주의적인 치트를 떡칠해 주인공 무쌍 전개를 반복한다.

  • 공복의 저녁식사 - 공복희: 둔감 + 미성숙 + 기분파 + 자기중심적인 성격 탓에 매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잘 생긴 남캐들(진수, 성찬)과 플래그가 있는 데다가 김계란이 복희의 행동을 불쌍하게 감싸다보니 큰 비판을 받았다.

  • 그녀의 이름은 난노 - 유리★●: 시즌 2에서 난노의 라이벌 역할로 등장하는 캐릭터. 시즌 2에 들어서 에피소드는 더욱 잔혹해진데 비해 난노와 비슷한 포지션의 유리가 등장하면서부터 재미가 없어졌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특히 왓챠에서 "유리 좀 그만 나대라, 아 X발 유리 쳐죽이고 싶네"라는 쌍욕과 분노가 가득한 비판 댓글이 압도적으로 많다.


  • 귀멸의 칼날
    • 츠기쿠니 요리이치●☆ - 독보적인 재능충에 혁도, 반점, 호흡 등 작품의 주요 설정도 대부분 이 인물 출신이고, 최종 보스인 무잔이 유일하게 벌벌 떠는 존재, 무잔조차 상대가 안되는 무력[13], 죽기 직전에도 전성기와 비슷한 실력에 적 측 실력 2위(무잔 다음)인 코쿠시보를 압도했다는 점 등 온갖 스토리를 다 독점했다. 무엇보다 주인공인 탄지로가 가사 상태에서 요리이치의 과거를 본 이유는 해의 호흡 13형을 습득하기 위함인데, 이는 이전부터 떡밥을 뿌리며 무잔을 물리치기 위한 기술로 예측되었다. 그러나 13형은 단지 요리이치의 과거사를 보여주는 용도로만 사용되고 무잔을 쓰러트리는 것에는 큰 역할을 하지 못한 채 소모되었다. 단지 요리이치의 대단함 만을 부각한 것이다. 과거사를 통해 밝혀진 무잔의 약점들도 전혀 활용되지 않은 것은 덤이다.
    • 타마요 - 무잔 전에서 약물 때문에 욕 먹는다. 무잔 전에서 인간화, 노화, 분열상쇄, 세포 파괴 약물로 무려 4개나 된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즉효성 인간화 약이 나왔다.[14] 독자들 입에서는 또 약이냐는 넋두리가 나오고, 귀멸의 약물, 도핑의 칼날, 귀멸의 약국, 약물의 칼날이라는 비아냥을 들으면서 약학을 배우지 왜 검술을 배웠냐는 비판을 들어야 했고, 타마요에게는 타마에몽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요리이치보다 더 심각한데 요리이치는 과거 회상에만 나와서 스토리를 망가뜨지는 않았는데, 이 쪽은 작품 평가를 떨구는데 일조했다.



자체 스펙이나 간단히 적은 행적만 보면 완벽할 정도로 전형적인 양판소 먼치킨 자캐딸 주인공 타입. 그나마 작중에서 트라우마에 휘둘리거나 정신적, 신체적으로 억압당하고 굴러다니기에 설정에 비해서는 자캐딸의 느낌이 완화된 편이다.





  • 나루토 & 보루토
    • 오오츠츠키 카구야
    • 우즈마키 나루토○ - 작가의 오너캐 수준과 같은 캐릭터라서인지 작가가 이 캐릭터 하나를 띄워주기 위해 타 캐릭터를 폄하하는 경우가 있었으며, 이 캐릭터 손에 피를 묻히지 않게 하려고 예토전생을 만들었다. 덕분에 나루토는 작가의 드림물이란 말도 가끔 나온다(...)
    • 우치하 오비토★ - 작가의 오너캐의 안티테제라서인지 미화와 편애가 심하다. 이 작자가 벌인 짓의 가장 큰 피해자인 나루토가 나서서 실드쳐주고 옹호해줄 정도. 물론 팬덤 내에서의 미화도 있지만.
    • 우치하 이타치[15]
나루토 관련으로 가장 독보적으로 많은 편애를 받은 캐릭터.[16] 학살자, 전체주의자, 파시스트이자 막장 윤리관의 소유자임에도 불구하고 미화 받고 찬양받는다. 히나타도 이타치의 편애에 비하면 조족지혈 수준인데, 히나타는 원작에서 비중이 적은 편이었던 걸 스튜디오 피에로CyberConnect2가 자기 멋대로 원작 왜곡을 하면서 편애한 것이지만, 이타치는 키시모토 마사시, 스튜디오 피에로, CyberConnect2가 삼위일체로 우치하 일족을 모조리 폄하하며 이타치를 미화하며 편애해주는 것이니 편애의 격이 다르다. 게다가 히나타는 이타치와 달리 선역으로써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을 한 적도 없고 이타치처럼 막장스러운 윤리관을 가지지도 않았다.편애도 상당히 심한데''', 전투력 방면에서 독자적인 기술만 츠쿠요미, 토츠카의 검 같은 밸런스 붕괴 수준의 인술, 환술을 가졌다. 자세한 것은 우치하 이타치/비판나루토(애니메이션)/비판 참조. 참고로 나루토 내에서 그 죄까지 미화받은 건 이타치가 유일하다.
이 쪽은 전투력 한정이다. 전투력에 관해서만큼은 이타치보다도 한 수 위라는 평이 나올 정도다. 이타치는 파워 인플레의 시발점이며 마다라는 가속점이다. 천애진성+오카게를 상대하는 강함을 보였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싸움이 성립되었으나 완전체 스사노오가 등장하고, 그럭저럭 싸우던 카게들이 마다라가 진심을 다하자 쓸려버리며 인플레가 파격적으로 겅충 뛰어버렸다. 카게급을 넘어 미수급 강자였던 에이, 생자들 중에선 유일한 혈계도태 진둔술사였던 오오노키 같은 상위권 강자들이 쩌리가 되기 시작했다. 600화 분량동안 허용범위 내에서 진행되던 파워인플레가 마다라 때문에 100화 정도만에 껑충 뛰어버린 것. 막판에 가서는 작가도 이 캐릭터를 이길 방법을 못 찾은 나머지 결국 억지스런 방법으로 페이크 최종 보스 화시켜 스토리에서 퇴장하게 만들었으며, 훨씬 덜 떨어진 인물을 진 최종 보스로 내세워버렸다. 다만 주인공 측이 마다라 측의 사상에 제대로 된 반박은 고사하고 오히려 소수의 입장이었던 나루토가 다수결 드립을 치거나, "너도 호가케가 되고 싶었잖아" 같은 말만 하다가 끝나버린 것까지 겹쳐지면서, 작품 종료 시점에서 마다라는 되려 작가에게 버림받은 캐릭터로서 독자들이 재평가를 해주는 입장이 된다. 하시라마의 과거 회상으로 '이 녀석도 좋은 녀석이었어'란 클리셰가 적용되었음에도, 적어도 작중에서 마다라의 행위를 미화하는 인물은 없었고 다른 악역들과 달리 마지막까지 악역으로 살다 갔다.
사라다는 팬들 사이에서 '제작진들이 사라다를 극혐한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애니에서 분량도 얼마 없고, 제작진들이 악의적으로 비하하며 캐붕시키는 경우가 있어서 메리 수 캐라고 보긴 상당히 어렵지만[17], 다른 애들은 미디어 믹스에서 유독 작화가 좋게 그려지며 오리지널 애피소드도 잦다. 하지만 역대급 메리 수인 이타치나 히나타와 비교하면 너무 소박하다 못해 비하 캐릭터라 생각될 정도로 절대 메리 수 캐란 소리가 안 나온다. 그리고 원작에서도 중요한 떡밥을 쥐고 있다던가, 보스급 인물이 우치하 출신인 등 우치하 일족이 스토리에 직간접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으며,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역으로 우치하 일족 외에 다른 일족이 이 정도까지의 영향을 줬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18] 사륜안 등의 인플레 설정도 다 이 일족이 가져갔기에 지나친 메리 수 몰빵 일족이라 불리기도 한다. 물론 이들은 작중에서도 취급이 은근 종잡을 수 없고, 이타치 올려치기를 위해 일족 전체가 비하 캐릭터로 취급되는 등 편애와 동수준의 폄하를 동시에 당한다는 말도 있다.
행적 상으로는 애매하지만[19] 2019년 10월에 있었던 공식 보루토 행사에서 팬들이 뽑은 명장면 순위를 공개했을 때 제작진들이 스미레 관련 장면들을 명장면으로 뽑으면서 보루스미의 탄생, 압도적인 히로인[20] 등등 스미레와 보루스미를 찬양하는 코멘트들을 직접 남겼기에 초반에 잠깐 반짝하고 사그라들던 메리 수 의혹에 다시 불을 지폈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나루토의 딴 메리 수 캐릭터들처럼 타 캐릭터 폄하의 원인이 되는 등 행적면에선 크게 메리 수화 되지 않았다. 자세한 것은 카케이 스미레/논란 참조.[21] 다만 해외에서도 여전히 편애로 시끄러운 히나타와 달리 스미레 메리 수 논란은 국내에선 여전히 만년 떡밥이어도, 해외에선 초기엔 시끄러웠지만 요샌 주장하는 사람들만 주장하는 죽은 떡밥 취급에 가까워지긴 했다.
이 쪽도 의혹에 그치지만 위의 카케이 스미레에 비하면야 비중, 작화, 캐릭터를 잘 살리는 정도 모두 혼자 수혜 대놓고 받는다는 게 눈에 띈다는 의견이 많아[22] 사실 스미레보다도 더욱 메리 수 의혹이 짙은 편. 심지어 얘만 나오면 캐릭터들이 살아나고 재미있어진다는 평도 많은 독자들에게서 보이는 데다,[23] 팬덤이 원하던 나루토에게 우호적인 유사 아들 포지션, 보루토와 함께 투톱 몰빵 전개 등을 대놓고 담당하는 한 축인지라 '주인공이나 다른 캐들에게서 먹음직한 부분 혼자 다 뺏어가는 수혜를 받는다'거나, '차라리 제목을 카와키로 하고 진 주인공 카와키를 시켜라' 하는 등등 까이기도 제법 까이지만, 보루토에 등 돌린 팬덤도 이 캐릭터가 귀환시켰다 할 정도로 전반적인 평가가 좋은 게 대세여서 메리 수 의혹 논란이 아직까진 아주 크지 않은 편.
  • 나루토 질풍전 & 나루티밋 스톰 & 나루코레[24][25]
미디어믹스에서 제일 독보적으로 많은 편애를 받았다. 위의 캐릭터와 달리 원작 파괴나 설정 붕괴, 타 캐릭터 폄하도 서슴치 않았다. 제작사가 히나타 하나를 띄워주기 위해 심한 원작 파괴와 타 캐릭터들을 폄하해 히나타와 비교하는 연출들을 동원한 메리 수 화를 수시로 사용하거나,[26] 팬덤에서도 독보적일 정도로 메리 수 화가 심하며, 제작진이 아예 대놓고 최애캐라서 편애했다고 공인했다. 공식 사이트와 공식 행사 자리에서 지나치게 히나타를 찬양하는 발언을 자주 했다.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 제작사에 히나타 팬이 있다고 공언한 적 있으며, 한 제작진이 트위터 비공식 계정을 통해 제작진 중 히나타 팬이 있다고 밝혔다. 게다가 한 제작진은 자신의 블로그에 네지가 히나타의 수련을 도와주는 장면을 갖다가 '네지가 히나타를 성추행하는 장면'이라고 언급하면서 네지를 변태 스토커라고 비하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한 제작진은 인터뷰에서 '자신은 히나타의 팬인데 사스케가 너무 싫어 더 라스트 당시의 사스케 분량을 줄여달라 했다'고 밝혔고, 한 감독은 직접 '개인적으로 히나타를 좋아해서 히나타를 밀어줬다'는 말을 했다. 게다가 나루토 공식 행사 때 사쿠라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제작진들이 '자신은 사쿠라보다 히나타가 백 배 천 배 좋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히나타 팬덤이 공식 투표에서 부정 행위를 한 적이 있는데, 제작진 측에서 순위 정정은커녕 문제 자체를 미화해 덮고 넘어가줬을 정도다.

초중반에는 이런 경향이 없었는데, 이야기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주인공만 활약하고 나머지는 들러리로 전락하게 된다.

디렉터가 '내가 만든 소설 캐릭터가 움직이는 게 보고 싶다'는 전형적인 자캐딸 목적으로 후속작을 만들고, 거기에 각본가와 제작진, 그리고 담당 성우까지 동조하면서 프랜차이즈 자체를 끝장내버리는 사태가 벌어졌다. 내 시체를 넘어서 가라 2/논란 문서 참고.

주인공 보정을 과도하게 집어넣어 억지로 이야기를 이어간다는 비판이 있다. 다만 이 문서이 문서에서 언급된 것처럼 상대팀들이 비현실적으로 지나치게 강하다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

  • 누가 뭐래도 - 한재수★: 주역 4 보다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 진 주인공인데다가 나준수신중한에게[27] 인간 말종 급 행보를 저질렀고 게다가 모든 사건의 중심인 트러블 메이커임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그를 선한 약자로 표현한다. 때문에 한재수를 비판하는 시청자들도 적지 않은 편이다.

작위적인 띄워주기와 민폐성 행적으로 욕을 먹는다.

지나친 주인공 보정 및 편애로 인해 폭력적이고 이기적인 어장질을 저지름에도 주의에서 딱히 제지하는 일이 없고 무개념빠들이 설희를 옹호하는 문제점이 심각해서 최악의 어장질 주인공으로 평가받고 있다.

  • 다이스[28]
    • 동태★: 다이스교 신자들을 249~250화에서 PK해버리는 막장 짓을 저지른 데다가, PK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미화 받아버려서 독자들에게 평이 떨어졌다. 작가 역시 동태와 밑에 미오를 자꾸 감싼다.
    • 미오: 작가와 함께 동태의 평을 수직 하락시킨 원흉.

  • 단간론파 헥사곤 - 사츠히 무이미★●
이 캐릭터로 인해서 다른 등장인물(특히 카르마) 지능이 너프 당하고 3챕터에서 4명을 죽게 만들고 나서 말도안되는 내로남불 책임전가에 등장인물들이 아무말도 못하는 부분에서 비판받는데 심지여 싸움까지 잘한다는 설정 때문에 너무 얘만 띄워주는것 같다는 평을 받았다.

사실상 본작의 평을 깎아내린 원흉. 전작의 주인공인 조엘을 자신의 골프채에 맞아죽는 굴욕적인 최후를 맞게 한 점 때문에 출시 초부터 유저들한테 엄청난 혹평을 받았다. 심지어 게임 트레일러에도 등장하지 않으면서 뜬금없이 엘리와 함께 또다른 주인공 포지션을 맡더니, 나중에는 아무 개연성 없이 그녀한테 조엘도 잃고 손가락 두 개도 잃은 엘리가 그녀를 용서하는 결말로 끝이 나서 더욱 욕을 먹었다. 그녀가 저지른 악행들조차 노골적으로 미화된 건 덤. 해당 작품을 비판하는 리뷰어들도 신규 캐릭터들이 스토리에 걸림돌이 된다고 할 정도니 말 다한 셈.

타 슈퍼스트링 작품 속 빌런 단체들에 비해 떨어지는 개성, 마약 투약[29] 한 번만으로 세계관의 강자 을 압도하는 억지 설정으로 인해 안 그래도 망작 취급 받는 더 퀸즈의 평을 더욱 추락시킨 주범이다.

  • 던전 앤 파이터
    • 나이트○ - 대전이 패치 당시에는 아무 떡밥도 없이 뜬금포로 출시된데다,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리는 특정 수요층을 지나치게 의식한 디자인과 더불어 기존 캐릭터들의 스토리 비중을 빼앗아 가면서까지 원탑 주연의 자리를 독식하는 등 대놓고 혼자 편애를 받아 엄청난 반감을 샀다. 결국 그렇게 나이트를 밀어 주던 네오플도 정작 캐릭터 인기는 바닥을 쳐 돈은 안 되는데 욕만 실컷 얻어먹으면서 하나도 건진 것이 없자, 이후 오리진으로 세계관을 다시 리부트시키면서 스토리 비중을 아예 공기로 만들어서 묻어 버렸다.[30] 다만 세계관을 넓히기 위해 조금씩 나이트와 관련된 요소들이 스토리에 나오면서 스크립트가 바뀌는 등의 소소한 변경은 있다.
    • 하츠 폰 크루거 - 나이트와 마찬가지로 대전이 스토리에서는 온갖 무리수 설정을 덕지덕지 붙여 놔서 자캐딸이라는 악평이 자자했으나, 스토리 2차 개편 때 어느 정도 강함에 대한 묘사가 재정립되었고 오리진 이후로는 스토리 비중이 사라져 해결되었다. 이 여파로 나머지 직업들은 3년이 지난 후에야 나오게 되었다.
    • 황녀 에르제@ - 천계전기 중반까지만 해도 천계에 얼마 없는 정상인이자 천계 백성들을 위하는 성군에 가까운 묘사였지만, 강정호 디렉터가 맡은 이후 추가된 스토리에선 그야말로 황제가 되기 위해 선택된 존재로 묘사된다. 여기에 그녀를 무조건적인 선으로 묘사해 주변 인물들이나 이벤트에서 찬양하는 묘사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계전기/비판 항목 참조.[31] 다만 이후 윤명진이 복귀한 후 스토리가 개편되면서 어느 정도 안정되었다.
    • 힐더★ - 위의 황녀 에르제가 자캐딸 문서에 기록되게 만들고 천계전기의 평가를 나락으로 추락시킨 원흉. 테라 재건을 위해 예언에 따라 사도를 죽이기 위한 계획을 짜면서 어느 무엇 하나 방해를 받지 않고 너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카인을 등에 업은 채로 현재까지도 직접적으로 강하게 힐더를 견제할 수 있는 세력은 사실상 없는 데다가, 생긴다 하더라도 연단된 칼날인 모험가를 이용해서 방해물들을 제거하면 그만이고, 실제로 지금까지 그래왔다. 계획을 치루면서 패널티나 고통받은 것도 아무것도 없었고, 시네마틱 영상을 보면 그저 계획이 잘 이루어진다고 실실 웃기만 하는 데다가, 그 강하다는 모험가마저 힐더의 계획을 크게 저지하거나 망쳐버리지도 못하고 그저 그녀의 허수아비처럼 놀아나고 있을 뿐이다. 네빌로 유르겐, 백녹의 시슬레가 각각 반동인물, 빌런임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의 지지를 받으며 호감을 산 이유 중 하나가 힐더를 비판하고 힐더의 계획에 제동을 걸 뻔한 행적이 있었기 때문이란 것을 보면 얼마나 힐더가 미움을 사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윤명진이 복귀한 이후 스토리가 추가되면서 그녀의 계략을 막고 있던 인물이 등장하고 거기다 그녀의 계획도 그녀보다 위에 있는 존재들에게 놀아나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지면서 그녀도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작가의 편애로 인해 아예 작품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다.



  • 랜덤채팅의 그녀! - 최준우★@: 사실상 이 분야의 끝판왕이다. 주인공임에도 흑화한 뒤로는 묻지마 범죄나 저지르고 다녔으면서 대충 흑화를 풀어준 이후에도 어떤 죗값도 치르지도, 자신의 잘못에 대한 반성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로 얼렁뚱땅 넘어간 걸로도 모자라 최준우 하나를 띄워주기 위해 주요 히로인 중 하나인 박하민도 모자라 준우랑 별 접점이 없는 권도화마저 저능아 수준으로 퇴화시키는 말 그대로 어떤 캐릭터도 능가하지 못하는 미친 편애질을 보여준다. 게다가 최준우가 개과천선해서 자경단 활동을 하는 데에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하여 랜챗그 세계관이 최준우보다 악랄해야 한다는 집착 끝에 박태준 유니버스보다 더한 막장 세계관을 만들어버렸다. 또한 파워 업 과정도 개연성 없는데다, 뜬금 없이 강해져서 세계관 최상위권 강자들을 손쉽게 패고 다니며 파워 밸런스와 작품 설정까지 붕괴시키는 것 역시 자캐딸로 지적받는다. 작품 자체의 스토리를 완전히 붕괴시킨 주제에, 작중에서는 대놓고 알파메일이나 운운하며 노골적인 찬양이나 받고 있는 한국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최악의 주인공이다. 심지어 해당 캐릭터를 멋있다고 띄워주는 과정에서 지인의 이름을 가져온 캐릭터를 조주빈처럼 묘사해놓고 소모시키는 바람에 논란까지 생겼다.[32]


원래는 단역이었으나 시즌 12에서 갑자기 비중을 차지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멋있지도 않고 사연도 없으며 목표도 별 볼일 없는 매력없는 삼류 악당 중 하나인데 비중만 차지하여 비판이 많다.
첫 등장했던 시즌 8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이후 재등장했던 시즌 15에서 문제가 되었다. 설령 갱생한다고 해도 용서가 안 되는 악행들을 많이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미화를 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였다. 특히 이전 시즌에서는 이렇게 미화된 빌런들이 없었기 때문에 이러한 비판이 더더욱 강하다.

특히 제로는 X 시리즈 뿐만 아니라 록맨 시리즈 전체의 주제 의식과 각종 설정을 다 말아먹은 주범으로 꼽힌다.
  • 록맨 제로 시리즈 - 다크 엘프★☆?[34], 크리에 & 프리에★☆, 엘피스★☆
전작 주인공히로인이 이들을 무작정 감싸주며 그동안 얻어맞은 주인공에게 친히 실드를 처준다. 자유로운 따뜻한 빛 이지랄
악역들이 죄다 전작 능욕을 기본으로 깐다. 특히 알버트는 바일은 물론 제로와 시엘까지 다 발라버린 자캐딸을 초월한 자캐딸이다(...). 그런 주제에 그렇게 발라버린 그 바일보다 악역으로써의 제대로 된 위엄이 없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세라핀(논란 항목 참고): 세라핀은 아예 번들 스킨을 초월급(3250RP), 그것도 KDA 객원 멤버로 낼 정도로 과도한 푸시를 받았기에 더욱 큰 논란거리가 됐다.
    • 아크샨(논란 항목 참고)●: 위 세라핀을 디자인한 디자이너 라이엇 재그의 새 작품이자 재그의 마지막 작품.[35] 세라핀보다 더한 자캐딸로 출시 전부터 엄청난 논란이 일었다. 자캐딸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나왔다는 말이 나올 지경.


작가가 주인공인 알리바바보다 조연인 신드바드에게 설정상의 혜택을 주고, 각 에피소드마다 주인공 대신 이 캐릭터가 대신 마무리짓는 일이 많다. 평화를 위한다면서 다른 악역과 음모를 꾸미고, 전 세계 스케일로 인명 피해를 끼쳤지만, 작가가 주인공과 다른 캐릭터를 통해서 이 캐릭터를 옹호한다. 연홍염도 마찬가지로 세계 정복이 실은 평화를 위해서였다는 변명거리를 주고, 왕족이라는 신분에서 평민으로 떨어진 것 외에는 딱히 벌을 받는 묘사는 없다.

산화수장 이벤트 후반부는 파워 밸런스 붕괴, 한나가 기존 캐릭터들을 일방적으로 농락하고 자캐딸 전개로 인해 혹평을 받았다. 반대로 다른 작가가 한나의 캐릭터성을 완전히 뜯어 고치고, 자캐딸 요소들은 배제하고 쓴 이벤스 '이별의 스토리지'는 팬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태생부터가 편집장의 자기만족용이었다.



가장 자캐딸의 본연에 알맞은 자캐딸. 작품 자체도 문제 소지와 비판이 많지만, 작가 본인을 단순 투영이 아닌, 작가와 이름이 같은 사실상 오너캐로 작품 내에서 히로인과 이어지는 미남에 위너이며 성격이 좋은 캐릭터로 나온다.

근 8년을 질질 끌어온 검은 마법사 스토리를 순식간에, 졸속으로 해치운 강원기가 내세운 새로운 최종 보스. 존재 자체는 카이저가 출시될 적부터 언급되긴 했지만, 문제는 언급 뿐이었다는 사실 자체에 있다. 일단 검마 이후의 최종 보스를 설정한다는 명목으로 캐릭터를 만들긴 했는데, 그 과정에서 기존 설정과 충돌이 생기고 설정상의 파워 밸런스가 붕괴되는 등, 온갖 종류의 파문을 단신으로 만들어냈다. 그나마 신의 도시 세르니움에서 작품 외적으로 평가 및 사정이 나아진 편이다.
강원기 디렉터를 본떠 만든 캐릭. 요정 웡키와 관련된 캐시템만 십여가지나 되며, 비수기땐 황금마차 npc로 무조건 나오고, 각종 이벤트때도 나온다. 전임 디렉터들과는 다르게 유독 웡키관련된것이 매우 많아서 비판받고있다.

  • 명탐정 코난 - 에도가와 코난●, 메리 세라, 모리 란○, 세라 마스미○, 아무로 토오루[36], 아카이 슈이치, 하네다 슈키치, 하이바라 아이@[37]

첫 등장은 그저, 리그 오브 레전드아리라는 챔피언의 표절[38]이었을 뿐인 밸런스 붕괴 캐릭터였다. 그나마 작품 내 오리지널 주인공 캐릭터였던 베르나클라우드마저 밀어내면서, 표절 캐릭터 주제에 주인공 이상의 푸시를 받았다. 6성 최후반기에는 겨우겨우 인게임 성능의 정상에서 내려왔지만, 얼마 안 가서 7성이 나왔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었다. 구미호 시리즈의 7성인 나래가 영 좋지 못한 성능이 나오자, 2주년에 합성전용(수호자) 캐릭터로 따로 '미나'를 만들기까지 했다. 나래는 상점(모험가) 캐릭터라서, 일정 수준 이상의 밸런스를 초과해서 상향할 수도 없었던 상황이었으니, 아예 대놓고 밸붕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군인 '합성 전용 캐릭터'에 미나를 편입시킨 것이다. 당연히 합성 전용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미나의 성능은 역대급 밸런스 붕괴. 본체보다 강하며 해제로 사라지지도 않고 공격도 먹히지 않으며, 지속 시간과 쿨타임의 공백기가 짧은 '분신'의 성능으로 초월 초반기까지 사용됐을 정도의 밸붕 성능이 나왔다. 미나의 초월은 3주년에 나왔으며, 적어도 7성은 본체를 우선으로 공격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달리 본체가 방어력과 체력을 부여받고 본체를 대신해서 공격을 받는다. 본체 대신 공격받는 판정이 어떻냐면, 광역 공격 범위에 본체가 있어도 분신이 살아있으면 본체는 아무런 피해도, 디버프도 받지 않는 판정이다. 당연히 성능은 또 밸붕. 미나의 고유 장비는 4주년에 나왔으며, 고유 장비의 성능은 그나마 '이전 사례들에 비하면' 임팩트가 약한 편이지만 역시 고성능이다. 그러나 고유장비 자체에 문제가 또 있는데, 40레벨에서 43레벨까지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지만 최대 레벨인 44레벨에서 심각한 차이가 난다. 그냥 대놓고 44레벨 장비 파밍을 멈추지 말라는 꼴. 4주년 이벤트 사전예약을 했었는데, 거기선 아예 베르나와 함께 주인공이라며 공식적으로 주인공이 됐다. 이 때 클라우드는 전혀 언급도 되지 않았다. 몬길이 최초로 아트북을 출시했는데, 표지에 그려진 캐릭터는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미나다. 그리고 아트북 구매 보상이 미나의 한정 코스튬이다. 아트북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압도적.

이 캐릭터들은 몬스터 헌터 라이즈의 음성 추가 DLC인 '모두의 형냄', '호쾌한 언니', '수고가 많군', '상큼 발악'의 원주인이라는 설정의 캐릭터들이다. 사실 라이즈에서 시리즈 최초로 주인공이 기합 소리만 내는게 아니라 직접 말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라이즈의 등장인물들의 음성 추가 DLC를 팔았으며, 이 4인이 게임 내에서 편애를 받거나 주인공의 비중을 잡아먹어 작품을 망치는 등의 문제도 없었다. 그럼에도 이들이 본작의 디렉터인 이치노세 야스노리의 자캐딸로 욕을 먹게 된 이유는 당시 라이즈가 없데이트로 유저들의 컨텐츠 업데이트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말 그대로 설정만 존재하는 인물들이기 때문에 아예 게임에서 등장하지 않는데, 쓸데 없는 설정딸만 잔뜩 버무러져 있는 캐릭터를 유료 DLC로 내놓고 이 캐릭터들로 커마할 수 있는 레시피나 알려주는 등의 행보를 보였기에 유저들의 욕만 실컷 먹었다. 결국 캡콤 내에서도 실패했다고 판단했는지, 선브레이크에서는 동료와 함께 사냥을 나가는 맹우 시스템이 추가되었음에도, 이들 중 라파체와 셀버지나만 그냥 엑스트라로 등장하고 말았다.

여자 아키[39], 미사오, 요시노, 사오토메, 기타 등등 별별 여학생들이 다 좋아한다. 특히 이 놈에 의한 최대 피해자인 미사오는 자신이 좋아했던 상대라는 이유로 사랑의 힘으로 모든 게 용서해주는 듯한 분위기. 실제로 처벌도 쿠라타, 요시노, 사오토메에 비하여 너무나도 비교적으로 가볍다.[40] 그래서인지 제작자 せん의 최애캐이자 자캐딸이라는 의혹이 많다.


작품 내적으로 스토리 흐름이 유노가 너무 다 해 먹고, 작중 등장인물들보다 너무 유능하다는 비판을 듣는다. 게다가 작품 외적으로도 행적들도 상식 밖을 넘어선 막장인지라 안티도 상당하거나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편이다. 그러나 얀데레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이미지를 강하게 각인시키고, 아키세 아루라는 유노를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라이벌이 있어서 안티도 상당하지만 좋아하는 팬들도 상당히 많다.

작품 속 두뇌, 심리면에서는 그나마 라이벌 서율(김과장) 이사를 제외하면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는 존재이자 그의 모든 행동에 많은 이들이 감동받고 감화되는 사기 캐릭터이다. 그나마 드라마 김과장에 많은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드라마 김과장의 작품성이 호평 받았기 때문에 그의 매력으로 인식될 수 있었다.
작가 박재범의 '주인공 띄워주기' 설정이 극에 달한 작품으로 배우의 외모와 열연에 의해 많은 팬들을 만들었지만 주인공 '빈센조 까사노' 는 이탈리아 마피아 임에도 어떠한 일이든 등장인물들에게 칭찬, 찬양, 감탄, 인정을 받으며 작 중 대놓고 영웅이 된다. 이 외에도 외모 칭찬이나 능력이 인정 받으며 모든 악역들은 그가 마피아라는 사실에 쩔쩔매거나 그의 복수에 당하기 밖에 없어 이는 곧 작품의 질적 하락까지 이어지게 된다. 여담으로 마피아는 엄연히 조직폭력배일 뿐 절대 정의로운 영웅이 될 순 없다.



주역 이외의 캐릭터들 중에선 유독 등장 빈도도 높고 상품화도 이루어지는 등, 공식에서 편애하는 듯한 인상을 주어 반감을 가지는 팬들도 소수나마 존재한다. 이전까지는 불만이 그리 크지 않았으나, 커비 파이터즈 2에서 대부분의 인기 캐릭터들까지 잘라버리고 등장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편애 논란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시리즈의 현 디렉터 쿠마자키 신야가 디렉터로 참여한 첫 번째 본가 시리즈인 별의 커비 Wii에서 첫 등장하였기에 디렉터의 자캐딸이냐는 반응도 있다. 하지만 첫 등장한 별의 커비 Wii 이후로는 스토리 상의 비중도 적고 팬들 사이의 인기도 매우 큰 지라 현재까지는 그렇게 큰 논란은 없는 상태다.


원작도 주인공들을 심하게 편애해서 문제이지만 애니는 제작진이 원작을 넘어선 편애를 한다. 주인공들을 제작진이 소개란부터 대놓고 히어로라고 소개하며 정의를 되찾을 자는 자신들밖에 없다라고 서술하는것에서 주인공들을 찬양하며 작중에서도 찬양받게 한다. 또한 주인공 보정을 엄청나게 주어서 원작보다 훨씬 더 강하게 만들었다. 특히 주인공들이 시작부터 싸우고 이긴 상대가 세계관의 상위급 몬스터인 드래곤이다. 시즌 2에 가면 원작에서 주어지는 사기 아이템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아예 초인 수준이 되게 하여 적들을 압도하고 학살하는 수준으로 나가게 만든다. 주인공들을 제작진이 너무 편애하다보니 비중도 주인공들에게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고 악역이 형편없어졌다. 다른 캐릭터들도 주인공들을 보조해주는 엑스트라 수준으로 전락해버린다. 그래서 결국엔 위기와 긴장감을 크게 떨어뜨리며 작품의 평가를 깍아먹는 큰 원흉이다. 실제로 애니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크게 비난하는 요소가 제작진의 지나친 주인공 편애다.[41]


첫 등장부터 작가의 편애가 약간 있긴 했지만, 2부에 들어서면서 그게 완전히 심화되었다. 현재는 라시현과 함께 뷰군 스토리를 말아먹은 주범으로 꼽힌다. 자세한 문서는 위 문서와 설이 문서 참조.

아마츠 가이와 약간 유사한 케이스인데, 시즌 19 이후의 사우스 파크를 괴작으로 전락시켜버린 주범. 자세한 것은 평가 문단 참조.

카야바 아키히코와 유사한 케이스.

여주인공 인생을 망친 조직의 일원이고 청부 살인마였는데, 주인공의 신념과 작품 설정을 무너트리고 여주인공 설정 붕괴가 생겨도 다른 캐릭터들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밀어주고 미화의 끝을 보여주며 1부 마지막화에선 여주인공이 아예 죄가 없다고 발언하며 네이버 웹툰 역사상 최고 수준의 세탁을 받았다.

장료는 아예 작가가 대놓고 주인공이라고 선언해버렸고 조비는 미화의 끝을 보여준다.

샤먼킹의 스토리가 나락으로 간 원인이자 일명 프린세스 하오 엔딩으로 유명한 연재 중단에 가까운 완결의 원흉. 완결판이나 뒷이야기에서도 하오 편애는 여전하다.

문서 참고. 어찌나 문제가 심각했던지 이후 후속작에서는 아예 존재 자체를 소멸시켜 버렸다.

  • 소녀의 세계 2부
    • 오나리●@ : 1부에서는 평범한 설정이었고 주위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캐릭터여서 독자들이 공감을 했는데, 2부에서는 미녀+엄친딸 속성이 붙었는데다가 선량해서 피해만 보고, 상처받아도 결국엔 성장만 한다는 걸 유발해 더 사랑받는 주인공으로 만들고자 하는 작가의 욕심으로 캐릭터가 망가진 걸로 모자라 모랑지 작가가 밑에 오유림과 더불어 오나리에게도 이입해서 선하고 이상적인 캐릭터로 만들었다.
    • 오유림★@ : 소녀의 세계 2부 스토리의 최대 비판점. 위에 반시와 비슷한 경우. 소녀의 세계에서 빌런들은 꽤 있었지만 오유림은 작가가 우선해서 무분별하게 옹호하는 걸로 모자라 오유림을 띄워주기 위해서 다른 캐릭터들의 캐릭터 붕괴를 시켜놓았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작가가 그 악명 높은 켄 펜더스다 보니 자캐딸 보정을 많이 받았다. 오죽했으면 리부트되고 삭제됐을 정도다.
작품 자체가 컬트적인 막장 그 자체에다가 상대적으로 덜 유명해서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이 쪽은 기존의 주인공을 페이크 주인공으로 전락시키고 아예 해당 캐릭터가 진 주인공으로 등극했기 때문이다.

게임 상은 물론 현실에서도 외모, 능력, 성격, 경제력, 인간 관계까지 거의 모든 부분에서 결함이 없는 전형적인 자캐딸 캐릭터로 지적받는다. 사실 결함이 있긴 있다 작중에서 어떤 문제만 있으면 주인공 키리토가 그 문제를 무슨 해결사처럼 해결한다. 스토리텔링의 상당 부분을 키본좌 짱짱맨으로 해결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런 문제 때문에 키리토에게만 비중이 너무 쏠려있고, 새로운 에피소드가 진행될 때 그 때만 활약하는 캐릭터들이 수두룩하고 이후에는 비중이 바닥나 공기화되어 버린다. 수많은 여자가 꼬이는 것은 당연하고, 캐릭터 자체가 너무 이상적이고 완벽한 나머지 독자들은 작품을 읽을 때 감정이입이나 집중이 안 된다는 의견들이 많다.
이 쪽도 편애가 심각하다. 일단 악행 동기 자체가 지 재밌자고 4000명을 게임에 가두고 살해한 이해를 할 수 없는 행동인데 작중 에서는 이를 계속 띄워준다. 주인공 키리토가 스고우 노부유키랑 싸울 때 카야바를 쫄지 않았다고 띄어주거나 이후에 주인공을 도와주는 계속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등장시켜서 계속 미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팬덤 내에서도 반감이 심한 편이다. 자세한 건 카야바 아키히코 문서 참고.
그나마 위의 둘보다는 개연성이 있는 편이다.

대장의 경우 특히 작가가 개연성과 원래 스토리 구상 등을 다 무시하고 내용 전개도 대장 띄우기에만 몰두하다가 소설이 완전히 망가져버렸다. 결국 대장 띄우기에만 몰두하다가 소설이 수습 불가능으로 망가지고 나자 원래 구상대로 레이첼을 메인 히로인으로 할 걸 괜히 대장으로 했다고 뒤늦게 후회했다. 심지어 에반젤이 있는 시점에서 레이첼이 아니라 다른 히로인을 하면 어떻게 해결할 생각이었냐고 하니, 그에 관련해 아무 생각이 없었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 소맥거핀 - 아잉 대마왕[42]


공략 캐릭터나 여주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타 캐릭터 루트를 타면 작중에서 중요하든 내용과 별로 상관 없는 곳에서든 꼭 리카에 관한 것만 많이 나온다. 작중에서 진 주인공들인 707, 레이를 불행하게 만든 만악의 근원이자 악역인데도 불구하고 작중에서 악행에 대한 옹호나 미화가 심하다. 정작 플레이어인 여주가 병풍이 되는 일까지 나오게 되어버린 것 뿐만 아니라 공식에서마저도 대놓고 밀어주는 일이 많아 팬들 사이에서 반발이 심해 항의까지 올 정도였다.[43]

  •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 아키 토모야[44]
페로몬형 자캐딸의 대표적 인물. 냉정히 말해 이 캐릭터는 생긴 것만 멀쩡히 생겼지, 실제로는 작가의 무능이 빚어낸 굉장히 문제점이 많은 주인공. 아예 작중에서도 내로남불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으며, 작품이 완결될 때까지 반성조차 하지 않고 있으나, 히로인들이 너무나도 허술한 이유로 단체로 이 놈한테 반해서 애정페이를 실시한다. 그리고는 댓가도 못 받고 차인다.

이 두 캐릭터가 해당 시리즈의 메인 이야기인 귀신 퇴치를 거의 독점해서 주인공인 하리를 포함한 다른 캐릭터들의 비중이 사라졌다는 비판이 늘어났다. 다만 최강림과 리온은 둘 다 성격이 안 좋은 편도 아니었고, 주인공인 하리한테 잘해주는 등 기본적으로 선한 편인 데다가 문제 있는 행동을 삼은 적도 없었기에 이 둘도 자캐 덕질마냥 해대는 제작진들에 의해 희생된 피해자라는 의견도 있는 등 나름 동정하는 팬들도 있기는 하다. 더 자세한 것은 퇴마사(신비아파트 시리즈)/문제점 문서와 최강림/평가 및 논란 문서를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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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워즈
    • 아소카 타노
      스타워즈 애니메이션 시리즈 클론전쟁 3D의 제작자 데이브 필로니가 아소카로 자캐딸을 한다고 팬덤에서 종종 언급된다. 실제로 영화에선 언급도 없던 캐릭터가 갑자기 주인공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제자라는 설정으로 등장하여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기 때문이다. 특히 파이널 시즌인 시즌 7에선 사실상 주인공 취급을 받는다. 또한 후속 시리즈인 스타워즈 반란군 시리즈에도 조연으로 꾸준하게 출연하였고 심지어 여기선 한 번 죽었으면서 세상 사이의 세상이라는 이상한 설정으로 역사를 깨고 다시 부활한다. 또한 굳이 안나왔어도 됐을, 아니 나오면 안 됐을 만달로리안, 북 오브 보바 펫에서까지 등장하여[45] 데이브 필로니가 아소카를 편애한다는 반응이 많다.
    • 로즈 티코♧@
      스타워즈 8에서 온갖 트롤링이란 트롤링은 다해놓고 후반에 가선 마치 자신이 영웅인 것 마냥 행동하며 실제로 영화 내에서 그렇게 연출된다.
    • 자자 빙크스
    • 레이 팰퍼틴○●
      일단 애초에 스카이워커 가문이랑 혈연도 아니고 연결점도 딱히 없었다. 오히려 주인공 가문인 스카이워커가 아닌 악역의 가문인 팰퍼틴 가문 출신이다. 그러나 이런 뜬금없는 캐릭터가 갑자기 주인공이랍시고 나왔으며 스타워즈 9에선 아예 성씨인 스카이워커까지 맘대로 뺐어쓴다.[46] 라스트 제다이에서도 온갖 더러운 일들은 유색인종인 로즈티코, 핀에게 떠넘기고, 레이는 아밀린 홀도와 함께 백인여성의 우월성을 대놓고 보여주었으니 아예 국내외를 막론하고 레이(및 홀도)가 사실상 캐슬린 케네디의 오너캐가 아니냐는 반응이 대세이다.
    • 아밀린 홀도○●@
    • 세 번째 자매
      오비완 케노비의 조연 악역으로 나오는 캐릭터이다. 드라마 제목부터 알수 있다시피 오비완이 주인공이지만 이 캐릭터의 비중이 쓸대없이 너무 많다. 그리고 이름이 없는(이름으로 불리지 않는) 인퀴지터로 활동하면서 주변인들로부터 본명으로 불린다. 그리고 드라마 흐름상 이 캐릭터는 사망했어야 했으나 위에 서술되어있는 아소카 타노와 마찬가지로 죽지 않고 계속 살아간다는 결말로 이어진다.
    • 갈렌 마렉☆★


밤 자체의 내로남불로 점철된 위선적인 행적이나, 너무 이른 시기에 하이랭커 급으로 강해진 것도 문제지만, 다른 캐릭터들이 밤을 절대선이라도 되는 양 미화하는 걸 보면 빼도박도 못하는 자캐딸이 맞다. 자세한 건 스물다섯번째 밤/비판문서 참고.

작중에서 등장인물들이 오료의 민폐에 피해를 받고 인지하고 있는데도 오료에 대한 비판이 너무 약하거나 비판이 없어서 미화라는 의견이 많다. 심지어 작중에서는 주역들의 입을 빌려서 오료의 추태를 변명하기까지 한다. 오료와 불화가 있는 캐릭터로 시온과 오오이시가 있는데 갈등의 원인은 오료가 원인을 제공했는데 시온과 오오이시가 잘못한 것처럼 편협한 연출을 보여주었다. 민폐는 많으면서 본인의 활약이 적은 것도 비판의 요소.

모든 아이돌이 동경하는 톱 아이돌이자 라이벌로 등장하는 신 캐릭터. 문제는 뛰어넘어야 하는 경쟁 상대로 역할이 끝나지 않고 765 프로덕션 아이돌의 성장 스토리에 지나치게 깊게 관여한다. 조언을 해주거나 동기를 부여하는 역할이 전부 시이카의 몫이 되면서, 플레이어인 프로듀서는 단순한 관찰자로 전락해버린다. 또한 765의 아이돌들은 오직 시이카만을 찬양하며 캐릭터 붕괴를 일으킨다. 그 동안의 아이마스 계열 컨텐츠에서 특정 아이돌이 너무 많이 출연시켜준다던지, 과한 푸시를 이유로 까이던 경우는 굉장히 많지만, 스토리에서 자캐딸 의혹을 받은 것은 시이카가 최초이다. 심지어 3만원 정도의 가격의 유료 판매 DLC인 메일 DLC에서도 프로듀서보다 시이카를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자캐딸와 관련하여 계속해서 비판거리가 늘어나고 있다. 훗날 밀리시타에도 등장했는데, 문제는 스테마스에서 지적됐던 과한 시이카 띄워주기가 Blooming Star 이벤트 커뮤에서는 더 심해졌다. PS 투어 중 유일하게 투어 참여 멤버들로 구성된 유닛 곡 없이 시이카의 솔로곡이 PS 투어곡이 되어버리면서 나나오 유리코, 토코로 메구미, 시노미야 카렌, 키노시타 히나타, 나가요시 스바루, 특히나 이벤트 상위 보상으로 선정됐던 스바루 P들에게는 제대로 빅엿을 주게 되었다. 다행히도 제작진도 이러한 문제점을 인지했는지 Cherry Colored Love에서는 시이카가 이벤트의 주역인 모모세 리오바바 코노미에게 섹시에 대해 가르침을 받는 것으로 등장했으며, 후속작인 아이돌마스터 스탈릿 시즌에서는 전작처럼 비중을 독차지하는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고, 스타마스의 신 캐릭터인 오쿠조라 코하쿠도 비중은 크지만 과도하지는 않았고, 단점이 묘사되는 등 캐릭터성에 신경 쓴 모습을 보여주었다.

  • 아이카츠! 시리즈
    • 아이카츠! - 오오조라 아카리, 도지마 니나[47]
그나마 니나는 한국어 더빙판에서 적절한 편집을 통해 캐릭터성이 수정되고 성우의 가창력까지 더해져 역으로 아이카츠 4기 한국어 더빙판을 살린 주역으로 재평가 받는다.
이 문단 참조.

작품의 개연성과 파워 밸런스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릴 만큼 보정을 떡칠받은 캐릭터. 심지어 '아군에게는 잘 해준다'며 제국군 내에서도 잔인무도한 에스데스의 행태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이 없고[48], 광신도 수준으로 따르거나 심지어 죽은 뒤에는 무덤에서 통곡하는 사람까지 있었다. 꿈도 희망도 없는 작중 세계관을 고려해도 비정상적. 그나마 막판에 '얘도 인간이니 한계는 있다' 는 식으로 죽음을 맞게 하긴 했지만, 작중 행적은 빼도박도 못할 자캐딸. 작중에서도 손꼽히는 인기를 얻었기에 합리화하는 경우도 많지만, 에스데스를 띄워주느라 본작의 개연성이 상당 부분 박살났음은 부정할 수 없다.

하나의 시리즈가 후반부로 넘어갈수록 최초 등장 캐릭터의 푸시는 강력해지는 것이 보통 아틀리에 시리즈의 일반적인 경향이지만, 소피의 경우 그 임팩트가 너무나도 크고 과도했다. 설정상 대적할 연금술사가 없는 것은 그렇다 쳐도, 모두가 고전하던 세계를 멸망시킬 힘을 지닌 강적을 플라흐타와 단 둘이서만 시간을 번다는 점은 개연성이 없고, 오로지 소피의 활약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스토리다. 이러한 강력한 푸시 덕분인지 아틀리에 시리즈 인기 투표 전체 1위 달성이라는 기염도 토해냈다. 과도한 푸시를 받았음에도 단단한 팬층을 쌓아올린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 앙상블 스타즈!, 앙상블 스타즈!! - 텐쇼인 에이치★, 이츠키 슈♧, 오우카와 코하쿠@[49], 쿠로네 히츠기



캐릭터 외형부터 작가 본인의 노골적인 자캐다.

  • 엘든 링 - 눈의 마녀 레나☆♧: 노리고 만든 캐릭터로, 전작들과 비교했을 때 방대한 분량의 전용 퀘스트, 업적 달성에 필요한 수집 요소, 결혼이라는 유례 없는 관계 진전이 가능한 것으로 인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록 야망이 주제인 게임인만큼 선도 악도 아닌 중립적인 야심가이나, 엘든 링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도 유독 광범위한 민폐를 벌였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대립할 수 없는 것은 물론, 여타 NPC들처럼 살해가 불가능하며 오히려 경우에 따라서는 플레이어를 손쉽게 즉사시키기도 한다.

왜인지는 여기 참조. 정작 로제는 엘소드 오리지널 캐가 아닌 던파 캐릭터다.


영웅전설 섬의 궤적은 그 시기에 유행하던 중2병 먼치킨 마법학원물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크로우 암브러스트를 비롯하여 자캐딸이 강한 캐릭이 많은 편이지만 주인공에 비하면 자캐딸이라고도 볼 수 없다. 린은 자캐딸이나 메리 수에 자주 들어가는 설정이란 설정은 다 들어갔는데 온갖 사기적인 재능, 숨겨진 힘과 자아, 그로 인한 폭주, 둔감하고 철벽을 치는데 모두에게 사랑받음, 주체적이지 못하고 내로남불조차 일삼는 신념, 능력과 업적에 걸맞지 않는 소시민적인 성격 등등 린을 이루고 있는 모든 특징이 그에 해당된다. 심지어 사장인 콘도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공언하기까지 했으니 빼도 박도 못할 자캐딸 확정.

적어도 초반에는 자캐딸 성향이 어느 정도 있었음을 부정하기 힘들다. 아싸지만 스펙은 좋다는 캐릭터 설정도 그렇고 작품 자체의 초반부 전개 패턴이 주로 답답한 상황을 이 녀석이 비뚤어졌지만 사람에 따라선 통쾌하게 보이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이었다. 도중에 다른 조연 캐릭터들을 죄다 쩌리로 만들거나 악역 캐릭터를 어지간한 비하 캐릭터 뺨치는 1차원적 찌질이로 만드는 등 신파적으로 보일 만한 전개도 종종 나왔었다. 이로 인해 몇몇 아싸 성향 독자들이 대리만족을 느끼며 극성 가 되거나 그 반동으로 도 여럿 생겨나는 등 작품 자체와 주인공 모두 호불호가 매우 심하게 갈리는 편이다. 그래도 이후로는 이러한 주인공을 계속 미화, 정당화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이 스스로에게 내재된 모순을 깨닫기도 하고, 주인공의 방식 역시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는 못했음을 보여주기도 하는 등 나중에나마 어느 정도 변호할 여지는 생긴 경우로 볼 수 있다.

어우동이 나온 에피소드가 지나치게 많아지고 해당 에피소드들 한정으로 어우동이 사실상의 주연급 캐릭터가 됨에 따라 왕과 나는 내시라는 소재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완성도가 떨어지게 되었다. 성종이 어우동과 불륜을 했다는 야사의 내용을 따른 것인데, 해당 야사 자체가 신빙성이 없다는 의견이 절대다수인지라 결국 역사 왜곡 논란까지 일어났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메단, 스랄, 아서스 메네실[50], 실바나스 윈드러너★○[51],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얼라이언스[52], 조바알★○●@

1~3부에서는 까여도 싼 의 악행에 시달리는 주인공으로 나와 독자들이 이입하고 동정표를 받는 주인공이었다. 그러나 유바비가 등장한 시점서부터 자기합리화 + 내로남불 + 소통 부족스러운 부정적인 면들이 드러나며 독자들 사이에서 유미를 비판하는 댓글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렇게 구웅과 헤어지고 유바비와 환승연애를 하는 에피소드가 200화 가까이 연재되며 독자들은 권태를 느꼈다. 그러나 그 인과응보로 유바비와 헤어지면서 비판점들이 개선되었다.
유미의 세포들의 전개가 막장으로 가게 된 원흉. 채우기구웅이 등장했던 1~3부까지는 괜찮았으나, 유바비가 등장한 시점서부터 주인공 김유미의 부정적인 면들이 부각된다. 아무 갈등도 없이 무미건조한 에피소드가 200화 가까이 연재되어 권태를 느낀 독자들이 작품을 비판하는 댓글이 마침내 유폭도들을 밀어내고 베댓 자리로 가게 되었다. 심지어 어이없게도 유다은과 눈이 맞아 유미와 헤어져서 팬들의 유바비에 대한 여론은 최악이 된 상태다.

정작 존재 자체를 지워도 전혀 문제가 없을 정도로 스토리 상의 비중은 전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캐릭터를 메인으로 내세운 에피소드를 무려 5주나 방영했는데, 그 이유는 감독이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카드군인 검투수를 푸시하기 위해서였다.


육룡이 나르샤 시청자 게시판의 지분을 차지하는 주연. 실존인물을 다룬 사극에서 이성계, 정도전, 이방원을 쩌리로 만들고, 조선 건국까지 혼자 다 해먹는 이미지로 만들었다. 초반까지는 6명의 주연 중 한 명이었지만,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실존인물에 대한 RPS에 가까운 로맨스와 민폐 주연으로 시청자들의 어그로를 끌어모으고 있다. 작가인 김영현은 이전부터 사극에서 역사 속 인물을 자신이 창작한 가상 인물을 띄워주는 도구로 많이 썼는데, 이번엔 특히 도를 넘었다는 평.

자세한 것은 비판 문단 참고. 거기다가 밑의 노사카를 자캐딸로 편애받게 만든 원흉이다. 본의 아닌 나비효과라고는 하지만..
전작 및 처음에는 딱히 크게 해당하지 않았으나, 이치호시의 악행으로 인한 나비효과로 인하여 결과적으로 자캐딸이 되어버린 케이스.

셋쇼마루/비판 문서 참조. 이누야샤에서도 심했지만 반요 야샤히메에서는 자캐딸의 정점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서사를 셋쇼마루가 해결한 것은 물론이고, 셋쇼마루 행보의 최고 피해자들인 이누야샤 가족들까지 셋쇼마루를 두둔한다. 작가도 악역에서 선역 측으로 설정 변경을 한 것은 물론이고, 자신이 그릴 수 있는 최고의 디자인을 목표로 했다고 밝혔다. 위에 나온 나루토의 이타치(과장된 연출)와 히나타의 편애 방식(설정 붕괴)을 합친 자캐딸의 정점 중의 정점.
지나친 주인공 보정으로 인해서 엉터리 파워 밸런스와 설정 붕괴를 일으켰다. 위에 나와 있는 셋쇼마루의 딸이다.

초기에는 독특한 캐릭터성으로 호평이 많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메구밍 때문에 재미 없는 전개가 된다며 메구밍을 과하게 띄워주는 행위에 불만을 품는 팬들도 꽤 있는 편이다. 이 점이 14권의 사건에서 두드러지게 일어났고, 15권에서 아쿠아가 메인인 스토리가 되자 코노스바 본연의 색채가 되살아났다고 호평을 받은 것과 대조된다.

남미의 작가 이사벨 아옌데가 판권을 받아 리부트한 소설 '조로'의 히로인. 원작에는 없었던 인물로, 작가가 원작 히로인이었던 로리타를 마음대로 죽여버리고 히로인 자리에 앉혀놓은 이름마저 작가와 똑같은 등장인물. 빼도박도 못할 자캐딸이다 보니 나름 훌륭했던 작품성과는 별개로 비판을 받는 소설이 되었다.


이 캐릭터의 병적인 신중함 하나로 모든 걸 해결하며 작품 내의 활약상을 독차지했고, 이 전개가 펼쳐지면서 나머지는 그저 들러리에 불과했다. 작중에 등장하는 신들은 그저 세이야의 스펙을 올려주기 위한 수련 셔틀에 불과하고, 동료로 합류하는 일행들은 없는 것보단 낫고 약간의 도움이 되긴 하지만 스펙이 세이야에 비해 처참할 정도로 낮다. 동료들이 활약하려고 하거나 도와주려는 것을 대놓고 주인공이 틀어막아버리며, 이 병적인 신중함에 기안된 여러 가지 기행과 악행들에 대해 견제 당하는 일이 없고 그것을 지적해도 무시로 일관하거나, 폭력을 행사하여 세웠던 계획을 그대로 밀고 간다. 그러면서 주위 인물들은 개그신이라고는 해도 세이야와 관련된 행적들에 엮여서 망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메인 히로인인 리스타르테는 주인공의 반려임에도 주인공에게 진짜 심하게 굴려진다. 이러면서도 세이야는 개그적으로 망가지는 경우가 단 한 번도 없었다.

이 캐릭터 자체가 작가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내지 자캐딸인데, 그저 IS 개발자 내지 초천재 및 비밀주의라는 이유만으로 아무렇지 않게 툭툭 튀어나와서는 세계에 절망을 불러들일 수 있는 무기를 만들어낸다. 게다가 귀차니즘 + 잠적이란 것 때문에 숨겨진 기능이나 잠재성으로 대충 때우고 추측할 여지도 주지 않는다. 거기다가 타바네는 세계급 위험 병기를 만들어낸 탓에 동생을 포함한 가족들을 위장 신분 신세로 만들어버리는 등 주변인의 인생을 망가뜨린다든지, 전 세계에 심각한 사회 현상을 초래함에도 아무런 죄책감도 없어서 만악의 근원 내지 악녀 취급을 받는다.

나비에 자체는 작중 최고 인격자지만 그녀에게 피해를 입힌 사람들에게 복수하는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악행을 저지르는 걸 막기 위해서 선역 측 캐릭터들의 악행과 무례함이 미화되었다. 뿐만 아니라 그녀를 띄워주기 위해서 상당수 고증 오류와 개연성 붕괴가 발생한 건 덤.


원작 시리즈 첫 출연작인 전국 바사라 3에서부터 암암리에 편애를 받는 조짐이 보인다 싶더니, 2014년 방영된 애니메이션판인 전국 바사라 Judge End에서 제작진이 온통 미츠나리에 대해서는 온갖 미화와 모든 언동에 대한 정당화 묘사로 도배하면서 다른 캐릭터들[53]을 대놓고 헤이트물급으로 짓뭉개면서까지 심하게 밀어주는 만행을 저지르는 바람에 팬들의 반발이 제대로 터져나왔다. 덕분에 팬들로부터 멀쩡하던 시리즈 다 말아먹는 빌어먹을 자캐딸라며 엄청난 비난을 받고 극렬 안티가 폭증했다. 가뜩이나 원작에서 편애를 받아온 탓에 고깝게 보는 시선이 많았는데, Judge End는 아예 원작 디렉터가 대놓고 애니메이션 각본에 간섭하면서 자캐딸 행위를 한 꼴이었기 때문에 이런 노골적인 비난이 나왔다.

시리즈가 전개되면서 많은 캐릭터가 등장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표현하면서 자캐딸라는 비판은 잘 나오지 않지만, 적어도 초대 전국무쌍 시점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지적한 경우. 역사 인물을 최대한 등장시키기에도 모자란 상황에 구체적인 역사 인물도 아닌 자캐에 가까운 캐릭터를 등장시켰다는 점에서 먼저 논란이 일어났다. 거기에 작중에서는 시크하고 능글능글한 태도가 강조되다 보니 다른 캐릭터들을 무시하거나 비웃는 듯한 모습으로 비추어지기도 하고, 디렉터가 쿠노이치를 편애하는 듯한 발언을 하여 문제가 되었다. 전국무쌍 2에서 네네가 대신 등장하거나, 무쌍 오로치에서는 기존의 능글맞은 태도가 잘 보이지 않는 점, 3편에서 새로 등장했을 때 캐릭터성이 상당히 변화한 것은 아마도 이런 비판 때문. 그 결과 후속작들에서는 그다지 비판받지 않는다.


개발사의 빠가 까를 초래한 경우. 다만 캐릭터 자체가 비판을 받는 게 아니라, 특정 캐릭터를 쓰도록 유도하는 개발사의 태도가 비판 받은 경우이다. 아군 함대의 항속을 끌어올리는 스킬을 부여받은 것까지는 좋았는데, 문제는 초고속 함대가 아니면 게임을 진행할 수 없도록 구성을 팍팍하게 해놓아서 후드 사용이 강제되다시피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항속 제한 때문에 고화력 함선을 마음껏 사용할 수 없다 보니 게임 공략이 어려워지면서 전략성이 감소하고, 또 유저들이 최애캐에게 맡기고 싶어하는 기함 포지션의 후드의 고정석이 되다시피 하면서 유저들에게 개발사의 취향을 강요하는 문제가 생겼다. 2017년경 이 문제가 절정에 달해서 차라리 게임 이름을 '후드소녀'로 바꾸라는 비아냥과 성토까지 듣고 난 뒤에야 이 문제가 살짝 완화되었다.
자캐딸로 만들어진 이유가 이 게임의 매출을 책임지는 중국 내수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었고, 또 이에 성공한 경우인지라 중국 팬덤에서는 거의 비판 받지 않는다. 하지만 외국인 유저들 일부에게서는 비판을 받는다. 대전기 해군병력 수준으로는 도무지 답이 안 나오는 수준의 중국 진영에서 유일하다시피 한 가용 병력이다 보니 게임 시스템을 뒤틀어가면서까지 푸쉬를 해줬는데, 그 결과 다른 캐릭터들은 기껏해야 2차대전 종전 직후 사양의 성능인데 반해, 이 캐릭터는 혼자서 1970년대 사양의 성능으로 놀고 있다. 2017년부터 1년 가량 플레이어 측의 유일한 유도탄 구축함이었다 보니 자신만을 위한 전투 페이즈와 자신 만을 위한 전용 국산 무장을 사용하는, 흡사 양판소 주인공과 같은 행태를 보이게 되었다. 역으로 적 역시 미사일을 두 발씩 쏘는 유도탄 구축함을 보유하게 되면서 이에 대응할 항공 전력의 중요성이 더 커졌고, 그 결과 플레이어가 구사할 수 있는 전략의 폭이 확 줄어버렸다.
고증에 맞지 않을 정도로 성능이 강하다는 비판이 있었지만, 탈조약형 고속전함들이 많이 추가되는 한편 미국 표준전함들이 상향을 받으면서 파워 인플레에 밀렸다. 실제 함선의 함생을 토대로 한 중2병스러운 어두침침한 설정이 딸려있는 캐릭터이지만, 공식적인 설정이나 스토리를 게임에서 배제시키고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겠다는 개발사의 방침 때문인지 어두운 면모는 많이 희석되었다.


원래는 마듀로가 통일전쟁을 일으키기 직전에서 토샤의 아이를 임신하는 설정으로 갈 예정이었으나[54] 에필로그에서 하는걸로 바뀌었고, 기타 대사 등등에서 이 인물 편의주의적인 설정이 꽤 나온다.

문서 참조.



이 캐릭터가 초반에 하는 짓만 봐도 소매치기, 강도상해치사, 양다리 짓 등등이 있고 이 외에도 적반하장내로남불어그로는 2020년 유료 연재분까지 유지하는 것을 보면 온갖 종류의 죄악을 저질렀다고 고소당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너무 많은 짓거리를 일으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도 작품 내에서 노골적으로 외모 칭찬이 많이 나오고 김마리 편에서 남들은 다 고해준을 모함하는데 혼자 그의 오해를 풀기 위해 나서는 행적 및 늦게나마 불행한 과거를 묘사하려 하는 등 와난 작가가 이 캐릭터를 띄어주려는 의도가 다분히 보인다. 게다가 2020년 기준으론 삭제되었지만 작가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면 백은영이 2014년부터 구상해온 캐릭터라는 것을 알 수 있으니 자캐딸에 확실히 부합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그나마 3부의 마지막 에피소드 '백은영의 집'에서 암시만 되었던 은영의 가정사가 묘사되면서 작품을 망치지는 않았다.
2부 종료 후의 메세지 참고.
위의 백은영, 김마리 이상으로, 어쩌면 주역 6인방 중 가장 이미지가 안 좋은 캐릭터. 부모가 이혼한 것만 제외하면 가정환경이 주역들 중 유복한 편이고, 친화력만 좋지 성격도 썩 좋지 않은 데다가 그나마 고해준을 도와줬던 백은영, 김마리와는 달리 비중도 적고 별다른 활약상도 없었다. 심지어 위의 김마리의 사례처럼 3부 종료 후 메시지에 이 캐릭터를 집어넣었다.



  • 철권 7 - 풍신류[55], 고우키, 기스 하워드, 네간, 미시마 카즈미[56], 리로이 스미스, 파캄람[57], 리디아 소비에스카[58]


메인 주인공 중 하나이고 작중 인물들 중 가장 선량한 인물이긴 하지만 그러한 면이 너무 지나쳐 역으로 독자들의 비판을 받기도 한다. 작가도 본작 캐릭터 중에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들 중 하나로 은조를 꼽은 적이 있다.


항상 주인공이 아닌 다른 남캐에 비중을 꽤 주던 시프트였지만, 이 작품에서 도를 넘는 바람에 특히나 국내 유저들의 불만이 폭발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 헬로키티, 미미
    • 꿈틀이 나가 쿠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최악의 컨텐츠 수호 카드를 대표하는 캐릭터인데다가 이 캐릭터로 인해 메인 스토리가 부실해졌기 때문에 유저들한테 만악의 근원 취급받는다.
    • 시간지기 쿠키★○: 카카오 때부터 출시된 불꽃정령 쿠키, 출시 된지 약 5년 정도 지난 천년나무 쿠키의 레전더리 스킨은 소식도 없고, 출시 된지 약 1년 밖에 안지난 시간지기 쿠키가 먼저 마법사탕, 레전더리 스킨을 받았다.[59]

셋 다 극단적이고 눈치 없는 비호감적인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옹호받는 것이 명백하게 작가인 오트슨이 대리만족을 위해 넣은 자신의 분신들이다.[60] 이들은 다른 악역들과는 달리 성격상 단점이나 악행에 대해서 절대 까이지 않고, 다른 캐릭터를 캐붕내기까지 해서 미화와 칭송 만을 받는다.[61] 1차인 뼈대와 설정은 나딕 측에서 제공하고 시나리오 라이터인 오트슨은 여기에 살을 붙이는 역할이라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2차 창작스럽게도 마음에 드는 캐릭터[62]에 과하게 몰입한 듯하다. 그리고 유하나는 아예 본인이 추가하자고 제안한 캐릭터다. 티나는 시즌 1에서도 자캐딸 전개가 심했으나, G타워 최후반부의 미소를 보여주는 장면과 캐릭터의 사기적인 성능 및 성우 논란으로 인한 노이즈 마케팅, 로리라는 점 등이 작용해 스토리를 심도 있게 보는 이들이 적었다. 이 때문에 피드백을 제대로 받지 못하여 결국 시즌 2 유니온 임시 본부에서는 그 자캐딸 전개가 역대급이 되어 타 캐릭터 유저들, 특히 이세하 유저들에게 제대로 빅엿을 주고 말았지만 시나리오 라이터가 바뀌고 사냥꾼의 밤 지역에서 이전 문제점들이 매끄럽게 해소되면서 해결되었다. 칼바크의 경우는 비판 문단 참고. 루시의 경우는 기존 4명과는 달리 스토리 내에서 편애받지 않지만 기존 설정을 억지로 바꿔가며 스토리 연표나 다른 캐릭터 설정까지 오류를 내고 플레이어블과 인간 NPC를 통틀어서 가장 막대한 배경 설정과 힘을 갖고 있다는 설정으로 파워 인플레를 심하게 일으켰다. 이세하의 경우 본인 문서와 백야의 요새 항목 참조.[63]



매우 전형적인 메리 수 기법을 쓴다. 정의암살자라는 설정 자체도 반감을 사기 쉬운 설정인데 작중의 이중잣대, 설명이 제시되지 않는 먼치킨 성, 모든 동료들에게 끊임없이 띄워지는 묘사 등으로 굳이 알리샤 팬이 아니더라도 비호감이 되기는 충분했다. 본작 중반부부터는 주인공까지 뛰어넘는 활약을 보이는 데다가, 디렉터마저도 대놓고 좋아한다, 자기를 닮았다는 발언이나 하고 있어서 팬덤은 그야말로 대폭발. 거기다 공식 설정집에서 세계관에 거의 반하는 존재나 마찬가지였다는 것이 밝혀지며 더욱 까이고 있다.[64] 그나마 애니메이션에서는 비중의 축소로 자캐딸 적인 경향은 많이 줄었다.[65]

  • 통(웹툰) - 이정우(민백두 유니버스): 초반에는 먼치킨 캐릭터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자캐딸이 강해진 캐릭터다. 애초에 부자 + 타고 난 싸움 천재 + 운빨 + 작품 속 고평가등 도저히 공감하기 어려운 설정들만 추가가 되거나 밝혀지니 자캐딸 무리수가 아닐 수 없다. 심지어 불행해진 이유도 전부 자업자득인데 그 누구도 이정우를 비판/비난하기는 커녕 동정하고 돕기만 한다. 그나마 닥친 비극들은 전부 본인이나 본인 가족들이 아닌 그냥 가까웠던 지인들에게나 일어났지 본인에게 일어난 비극은 한 번도 없다. 그나마 학교 퇴학 정도인데 이것도 3학년도 아닌 1학년 때 일어난 일인데다가 이정우 본인이 부자라 집안의 지원도 있기 때문에 조금 힘들어질 뿐 인생을 망했다고 보기도 힘들다. 조폭과 연관되어 고생한 것도 자업자득인데다가 본인의 먼치킨 싸움 실력으로 전부 무리 없이 돌파하니 동정심이 받기 어려운 편. 천외천에서 압도적인 포스를 보여주었던 까오린기마저 잡아내어 자캐딸에 정점을 찍었다.[66] 인기 투표에서도 독고 패밀리와 김민규에게 밀린 전적이 있으며 비중이 공기인 천외천 편에서의 인기 투표 1위는 투표 조작 논란까지 있을 정도다.

오죽했으면 트랜스포머: 컴바이너 워즈에서 그녀가 격추당하는 장면이 나오자 정의구현이라며 통쾌해하는 반응이 나왔을 정도다.

아마도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캐딸 캐릭터. 작가 본인이 꾼 꿈에서 시작한 캐릭터라는 점에서, 아예 대놓고 자캐딸 캐릭터임을 인증한 셈.


각본가가 팬픽을 각본으로 썼을 때 벌어지는 사태. 해당 문서 참고.

참가자들 중 최하층에 속한 1층이 진정한 흑막이었다는 반전이 드러났을 당시에는 평이 좋았다. 그러나 1층이 너무나 완벽한 악역 캐릭터였던 탓에 주인공 일행이 1층에 의해 빈번히 실패하여 고문당하는 전개가 수 차례 반복되자 평이 추락하고 반복되는 전개에 권태를 느낀 수많은 독자들이 등을 돌렸다.


초기에는 뉴비인 피림을 뒤에서 은근히 도와주는 고인물 캐릭터인 줄 알았는데 30화에서 학교에서 자신의 게임 속 지위를 이용해 교장을 협박하고 선생들한테 반말을 찍찍 하는 막장 행각이 드러난 이후 독자들의 호불호가 갈리게 되었으며 그 게임 속 지위조차 비매너 유저들이 일삼았던 행위들로 따냈다는 게 드러난 후로 악행 미화냐며 안티가 꽤나 늘었다.

사실상 본작의 평을 깎아내린 원흉. 제작진이 대놓고 부녀자들을 겨냥하려다 오히려 후반부 스토리를 망쳐버린 자캐딸. 본작의 후반 시나리오는 마음의 괴도단을 파멸시키려 숨어든 배신자를 찾아야 하는 게 중요 포인트인데, 배신자임을 반전에 써먹고 스토리에 잘 녹여넣은 게 아니라 복선 같지도 않은 복선을 집어넣는 등 처음부터 대놓고 '이 놈 배신자요'라고 사전광고한 격이라서 내가 직접 흑막을 추리해 위기를 벗어나야 한다는 긴장감과 몰입감이 없다. 그 뿐이라면 모를까, 더 큰 문제는 철저히 악인들을 응징해야 할 괴도단이 주인공 죽이고 나머지들 인생까지 망쳐버리려 한 악질 범죄자를 동정하면서 캐릭터 붕괴를 일으켰다는 점이다. 전작에서 비슷한 포지션에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아다치와 비교가 되었다. 반전을 클라이맥스까지 잘 숨겨놓아서 흑막임이 밝혀졌을 때 플레이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동시에 내부 갈등 묘사도 보여주어서 입체적인 캐릭터성을 확립시켜 인기를 끈 아다치와는 달리, 아케치는 그저 아다치의 인기에 편승해서 동인녀들 입맛에 맞춰주려다가 작품의 질을 떨어뜨린 자캐딸라는 평이 다수다. 호불호가 갈리는 캐릭터인 아다치 토오루마리조차도 아케치 만큼 호불호가 심한 건 아니다.[67]

  • 펜트하우스 시리즈 - 심수련@♧★[68]

외전 격 스토리 진행이 많다. 그러나 6부에 들어서면서 비중이 줄어든 편. 그런데 결말에서 나유나를 비롯해서 허구의 존재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독자들이 작가에 대해 비판했다. 그도 그럴 것이 도봉구가 주인공 감동원에게 지대한 영향을 기친 멘토인데 그를 허상으로 치부했으니 도봉구의 서사를 봐왔던 독자들 입장에서는 황당할 다름이다.
  • 감동원
결말에서 이 웹툰의 이야기가 동원이의 망상 혹은 그가 쓴 소설이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전개가 펼처지자 독자들의 비판이 거세졌다. 후기(2)편에서 가장 많이 투영된 인물이 동원이라는 발언까지 했다.
  • 나유나@○
독자들에게 상당히 지지받고 있는 유나지만 비판 여론도 꽤 있는 편이데 스토리가 산으로 간 원인을 제공한 게 바로 유나이다. 유나가 등장하고 동원과 아영의 삼각관계가 진행되면서 독특한 신체를 다루는 주제 의식이 뒷전이 되고 양산형 로맨스물의 포문을 열었다는 점을 주로 지적한다. 하지만 그녀의 존재가 도봉구와 함께 허구적 존재가 되자 전술했다싶이 독자들의 비판이 거세졌으며 아이러니하게도 후기(2)편에서 작가는 남성훈과 함께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로 꼽았다.


포켓몬스터 게임 시리즈의 자캐딸 원조로 평가받는다. 실질적인 스토리의 진 주인공의 위치를 차지하면서, 주인공이 말을 할 수 없음을 고려하더라도 N에게 과대하게 캐릭터를 부과하여 스토리를 진행하려는 경향이 크다. 그가 주장하는 '포켓몬의 해방'의 어두운 측면[69]을 고려하지 않고 불쌍한 사람이라며 옹호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다만 아래에 후술되는 캐릭터들에 비하면 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작중에서도 그의 사상에 반대하는 사람도 많고, 거기에 주인공과의 교감으로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고 마음을 고쳐먹거나, 좋은 스토리를 뽑아내는데 기여하는 등 그래도 가장 나은 편이다. N은 주인공과 서로 대등한 입장[70]에서 '사상적 대립'을 거쳐서 결국 자신의 틀린 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변한 모습을 후속작에서 보여줄 수 있었다.[71]
본인이 유성의 민족 출신이라고 세계를 구할 방법이 있다며, 자기 멋대로 남들을 무시하거나 남들의 생각을 깎아내리는 행위를 보인다. 결국 그녀의 의도대로 되지 않자 레쿠쟈에게 선택당한 주인공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떠나버린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피아나의 행위를 '희생'이라고 표현하는 등 실드치는 것은 덤. 자세한 것은 피아나(포켓몬스터)/비판 참조.
N과 피아나마저 능가하는 포켓몬스터 자캐딸의 정점. 아무 짓도 안 해도 주변에서 호의를 베풀고 비중마저 독식하며 주인공을 전투 노예 마냥 굴리며 전설의 포켓몬 관련성 독점, 스토리 비중 차지로 비판받는다. 릴리에/비판 참조.
가라르 스타팅 포켓몬의 독점, 전설의 포켓몬들을 다수 포획하는 행보를 보이고 이전까지의 시리즈와는 괴리되는 행적을 보이고 있음에도 별 다른 이유 없이 주변 인물들은 고우를 칭찬하기만 하는 묘사만 나온다. 또한, 기존 주인공이던 지우를 너프시키면서까지 과도한 편애를 받고 있다.

익스 시리즈의 아큐라도 포함. 정신적 전작의 제로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경우다.

  • 프리큐어 시리즈
    • 심쿵! 프리큐어
      • 아이다 마나☆: 역대 프리큐어 시리즈의 주인공들과 비교해도 이후 주변 동료들이 병풍화 될 정도로 너무나도 지나친 주인공 보정을 받아버려서 역대 프리큐어 주인공들 중에서 이례적으로 팬도 많은 동시에 안티도 많은 그런 호불호가 갈리는 캐릭터가 되었다.
      • 레지나★ : 작중에서 명백히 악행을 저질렀음에도 마나를 비롯하여 레지나의 악행을 옹호하려는 경향이 강하며 악행에 대한 지적보다는 사실 내면은 착하다는 점만이 강조된다. 정작 악역 시절 저질렀던 악행을 진심으로 반성하거나 속죄하는 묘사는 없다. 게다가 정식으로 프리큐어가 아님에도 작품 외적으로 프리큐어와 동등한 푸쉬를 받고 후반 전개는 사실상 마나를 제외한 프리큐어들보다 앞서는 수준이다.
    • 스타☆트윙클 프리큐어 - 아이원

처음 등장했을 때 태어나서부터 13살까지 램프 안에 갇혀있다가 풀려나서 과 조우했을 때 핀이 갑자기 사랑에 빠졌고, 이런저런 소동이 있은 후의 에피소드에 뜬금 없이 핀과 사귀었다. 그런 주제에 비중이 심각하게 적었으며, 일단 나온 에피들 대부분이 몇몇 에피 빼고는 스토리와는 거의 관계가 없고 분량만 잡아먹었는데, 핀과 헤어진 이후에 뜬금 없이 불꽃 왕국의 통치자가 되었다. 태어나자마자 분명히 램프 안에 갇혀있어서 교육도 안 받았을 터인데 작중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잘만 왕국을 통치하고 있다. 그 후에도 핀과 은근슬쩍 기연이 많았으며, 핀의 취미 중 하나가 랩을 하는 건데 핀과 다시 관계를 회복한 시점에서 뜬금없이 랩을 즐겨하는 캐릭터가 되어 있었다. 게다가 파워 밸런스가 심각한데 불임에도 불구하고 물에 닿아도 그냥 몸이 차게 식으면서 다치는 정도로 끝나고, 심지어 독을 먹어도 치명상 입었을 뿐 안 죽었다. 그리고 분노하면 몸집이 커지고 정령의 몸이 불안정하여 세계를 멸망시킬 정도다. 후에 원소의 환생이라는 설정으로 어느 정도는 메꿔졌으나, 그걸 감안해도 정말 심각할 정도로 막강한 힘을 갖고 있다. 그 때문인지 팬들에게 찍혀도 단단히 찍혀서 불꽃 공주는 손에 꼽히는 비인기 캐릭터가 되어, 관련 상품에서는 철저히 외면받는 캐릭터가 되었다. 그러나 여러 작품에 불꽃 공주가 차라리 나을 만큼의 자캐딸 캐릭터들 몇 명과 온갖 비호감 캐릭터들 덕분에 그나마 나아진 편.
  • 헌트리스 위자드
위의 불꽃 공주보다 훨씬 심각한 케이스다. 헌트리스 위자드는 본래 엑스트라 캐릭터인데, 이 쪽은 대놓고 엑스트라 캐릭터를 스토리에 난입시켜 주인공인 핀과 팬픽을 썼다. 그런 주제에 마지막화에 대사 없이 배경으로만 나오며 소리 없이 증발. 여러 모로 답이 없다.

주인공의 악행도 뒤로 갈 수록 미화되며(굳이 죽이지 않아도 될 프시케의 하인을 죽인다던지), 여러 모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이라는 이유 만으로 심각한 보정을 받는다.




작가가 트위터에서 대놓고 후배짱이 좋다고 인증했으며, 상품 전개에서도 동기짱보다 후배짱을 더욱 부각시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부 및 2부 초반에는 딱히 그런 점이 부각되지 않았으나, 2부가 진행되면서 작위적인 전개가 심화되면서 비판받고 있다. 특히 크로덴에 대해서는 전쟁범죄, 학살까지 미화하며 찬양하기에 이른다. 자세한 것은 인테부르스 루/비판, 크로덴, 히어로메이커 문서 참고.

안 그래도 원작이 없는 오리지널 캐릭터가 나와서 히오스 팬들이 뒤집어졌는데, 하다못해 예고라도 있던 오르피아와는 달리 말 그대로 뜬금포로 나온 캐릭터였다. 도리어 자기네들이 좋아하는 무기를 쓰는 캐릭터가 없어서 만들었다거나, 히오스에 애정이 있다면 키히라를 좋아할 것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대놓고 자캐딸을 치고 있다. 이로 인해 키히라는 본명보다는 무근본이나 흑인에 대한 각종 멸칭들로 불리고 있다.

  • BanG Dream!(애니메이션 3기) - RAISE A SUILEN 멤버 전원@:주인공 팀인 Poppin'Party를 놔두고 분량을 전부 몰아준데다 그 내용마저 급전개와 부실한 스토리 라인으로 팬덤에게 욕을 들어먹었으며, 한동안은 라스가 곧 뱅드림이라며 조롱하는 '랏드림' 이라는 은어가 유행할 정도로 비판이 많았다. 그러나 애니메이션 후반부 츄츄의 막장 행보로 캐릭터 붕괴 논란이 일었고, 코믹스판에서 공개된 설정과 애니메이션 3기의 설정에 큰 괴리가 있음이 드러나며 동정 여론이 생겼다.


  • Earth 2160UCS - 왜인지는 에일리언 마지막 미션을 하다보면 알게 된다.

  • Fate 시리즈 - 길가메시★☆, 이스칸다르, 네로 클라우디우스, 카르나[72], 지크[73], 아스톨포, 사죠 마나카★, 미야모토 무사시, 오다 노부나가


  • GODZILLA 시리즈 - 고지라 어스★ - 설정만 거창한데다 액션 연출은 엄청 빈약함에도 불구하고, 등장인물들의 반응이나 스토리 흐름은 그냥 얘가 킹왕짱인 것으로 묘사 된다. 정작 작품을 보는 관객들은 몰입이나 감정이입을 못 한다. 팬들 사이에선 몬스터버스고질라신 고질라고지라가 워낙 강력한 이미지로 나온 것에 애니메이션 제작진들이 "우린 저 두 작품보다도 더 거창하고 강력한 놈을 만들 수 있다"라는 식으로[74] 설정 거창하게 짠 게 전부인 것이 아니냐는 평이 대다수다.

  • Happy Tree Friends - 럼피♧ - 정작 제작사에서 말한 주인공은 커들스지만 놀랍게도 커들스보다 출현 기록이 높고, 죄다살인기록을 보유하고 있다.[75] 럼피의 특유의 멍청함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는 하나, 너무 많이 등장해서 불편해하는 사람도 가끔 존재한다.[76][77][78] 럼피가 가장 출현 비중이 높다보니, 럼피를 주인공으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다.




5. 관련 문서[편집]



[1] 쉽게 말하면 원작자 본인이냐, 다른 사람의 손에 들어갔냐의 차이.[2] 건담 UC는 후쿠이가 전개하는 작품이지만 무시된 설정은 다른 사람이 맡은 UC의 전작이기 때문.[3] 물론 요즘은 먼치킨이라는 말도 그리 긍정적인 이미지는 아니긴 하다.[4]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먼치킨은 이 캐릭터의 '강함', '완벽함'을 부각시키는데 치중한 사례고, 자캐딸은 특정 캐릭터 자체에 지나치게 몰두해서 강함 뿐만 아니라 약함, 고뇌도 같이 부각시키고 비중을 퍼부어준다. 먼치킨에 비하면 그나마 인간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지만, 문제는 너무 이 캐릭터 위주로 묘사하다보니 다른 캐릭터가 묻혀버린다는 것.[5] 주로 주인공이 시련을 극복하고 성장한다는 왕도적인 전개에 질린 이들이 이런 류의 작품들을 소비한다는 의견이 많다. 시련 자체를 성장요소로 보지 않고 시원시원하고 박력 있는 전개를 선호하는 소비층이 많아져서 그것이 트렌드가 되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가볍게 볼수있는 오락성 미디어의 한 결이라고 보는 시각. 물론 그런 식으로 만든다면의 경우다. 주인공이 우주 최강인 원펀맨나 막장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최강 권법가가 주인공인 북두의권등이 그런 경우. 작가의 푸쉬를 받더라도 재미있고 서사가 매력있을 경우 오히려 그 캐릭터의 팬층이 늘어나게 되고, 재미없다면 편애소리 들으며 비판받는다. 단지 문제라면 자캐에게 애정을 쏟아붓는 작가의 경우 자캐 띄우기에만 몰두하지 독자들을 재미있게 만들 생각을 안한다는 것이지만. 소비자를 대놓고 무시하는 리바이스의 키노시타 한타와 제스티리아의 바바 히데오만 봐도 알 수 있다.[6] 다만 본래 각본가는 TV판에서의 그의 결말은 지옥살이 급으로 떨굴 생각이었으나, 다른 제작진들이 벌만 주고 끝내면 어떻게 갱생할 것인가에 대한 스토리를 잡기 위해서 갱생 스토리를 넣은 거다. 문제는 V시네마급 외전 스토리로 디테일하게 풀어가야 할 이야기를 막판 마지막화 다 되어서 급하게 풀다보니깐 개연성이 부족해 진 것.[7] 결국 이런 에볼토도 10년 간에 걸친 카츠라기 시노부의 신세계 계획 하에 놀아났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물론 에볼토는 시노부의 통수 정도는 예상했지만, 자신을 봉인하는 것 정도로만 생각했지 완전체로 부활시킨 목적이나 궁극체의 힘을 지니게 해준다는 것도 사실은 자신을 신세계의 에너지원으로 쓰려는 것일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8] 처음에는 각본가 모리 노부히로의 자캐딸이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타케베 아이디어였음이 밝혀진 후에는 타케베 나오미의 자캐딸이라는 소리가 더 많아졌다.[9] 1세대에서는 전형적인 노력형 주인공이지만, 2세대부터는 멘탈은 약하면서 대회에만 나가면 우승하는 천재형 캐릭터가 되어버려 욕을 먹는다. 정작 활약은 라이벌 캐릭터들보다도 부족한데다 작중에서도 계속 초심자라고 강조되는 등 모순적인 상황만 펼쳐진다.[10] 1세대에서는 조연으로써 훌륭한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2세대에서 원작자의 지나친 푸쉬로 인해 여러 중요 캐릭터간의 밸런스와 스토리 전체의 개연성을 크게 떨어뜨린 캐릭터[11] 애초에 이 작품은 원작자의 성향부터가 그릇되고 썩어빠져서 파생부터가 글러먹은 작품이다.[12] 단, 세계관 설정 자체에 문제가 있는 거지, 고블린 슬레이어의 실력 자체는 초짜 때부터 실패와 성공의 반복, 끊임없는 사고와 연구 등의 노력을 쌓은 결과이기에 다른 자캐딸보다는 나은 편이다.[13] 무잔의 입으로 한 번도 아니고 여러 번 요리이치를 띄워준다.[14] 탄지로를 인간으로 되돌리는 과정도 탄지로의 정신 세계 연출과 죽은 등장인물들이 탄지로를 밀어주고 산 사람들이 당겨주는 등의 연출을 넣긴 했지만 등꽃 냄새가 난다는 묘사 등으로 볼 때 약의 역할이 컸던 모양이다.[15] ★ 표시가 되어있긴 하나, 사스케가 극초반 때 우치하 학살 사건 당시 이타치가 울고 있었던 걸 목격했다고 발언한 걸 보면 이타치는 처음부터 선역으로 설정되었을 가능성이 크다.[16] 특이하게도 포지션 자체는 작가가 그리도 아끼는 주인공이랑 큰 접점이 있는 케이스는 아니다.[17] 하지만 원작에선 대우가 나쁘지 않았다.[18] 주인공 네 일족 중 하나인 우즈마키 일족이나 주인공 아버지의 일족 역시 비중상 거반 쩌리.[19] 초반에는 첫 장편 에피소드의 주요 캐릭터로 낙점될 정도로 띄워줬고, 보루토와의 연애 플래그도 박아서 서브 히로인, 정 히로인 후보로 팬덤 내에서 초반부터 급부상했다. 그 이후엔 비중이 가히 공기에 가깝게 전락하기 시작하더니 중닌시험 편 에피소드에서 좀 나왔지만 전투력 하향이나 실컷 먹고 퇴장, 주고 편 에피소드에서 겨우 누에 좀 꺼내서 뭐 하는가 싶다가 결국 과학닌구반 행이 되면서 오프닝에서까지 짤리며 다시 공기에 가깝게 되었다. 코믹스에서도 그냥 대사 몇 마디 치고 컷 몇 개 소모하는 병풍에 가깝게 그려진다. 그나마 애니에서 보장해주는 게 있다면 작화랑 범죄 행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들과 주인공 등을 동원해 잊을 만하면 옹호해주고 쉽게 용서해주는 것 정도지만, 작화야 딱히 편애캐 의혹이 없던 캐릭터들에게도 좋았던 적이 있으며, 악행 옹호와 쉬운 용서는 편애캐 건 아니건 나루토-보루토에서 악역 미화 및 사연팔이 논란이 있던 악역들 모두가 대차게 까이는 부분인지라 애매. 다만 원작자가 나중에 중요 캐릭터로 다뤄질 거라고 하며 분량과 중요도가 늘어날 거란 암시를 대놓고 해서, 차차 편애캐의 계보를 다시 밟을지도 모른다는 말과 그냥 중요 캐릭터로 설정된 것일 뿐 편애캐란 증거는 없다고 의견이 갈린다.[20] 작중 타이틀 + 메인 히로인은 사라다고 스미레는 보루토와의 연애 플래그가 꽂힌 것 외에 여태 공식적으로 히로인으로 취급받은 적은 없었으나, 이 때 제작진이 대놓고 히로인이란 언급을 했다.[21] 애초에 이 캐릭터가 편애 논란에 시달리는 건 전작부터 극심했던 히로인 쟁탈전 + 전작의 한 히로인(히나타)에게 시전했던 과도한 편애의 계보 + 기존 히로인인 사라다를 제작진이 싫어하고 견제한다는 의혹(실제로도 캐붕을 여럿 내거나 히로인 치곤 비중이 애매한 기간이 제법 길었다) + 사라다의 대척점 히로인이 스미레라는 점이 모두 합쳐져서 나온 사단이다. 게다가 극장판 방영 이후 애니 장편이 결정된 후에 추가된 캐릭터다 보니 전작의 히로인 쟁탈전과 편애 논란으로 예민해져있던 팬덤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 것도 있다. 게다가 보루토는 코믹스와 애니 모두 정사다 보니 애니 팀의 동향에 팬덤이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긴 하다.[22] 다른 건 몰라도 작화 하나는 무조건 편애받는다고 해도 될 정도로 늘 잘 나온다. 심지어 그림 작가인 이케모토의 인삐가 심하고 그림체가 매우 불안정하던 시절도 카와키 하나만큼은 작붕이 거의 없는 공들인 작화를 보여주는 산증인 캐릭터였다.[23] 정작 코믹스는 주인공 보루토 몰빵 전개를 시전하면서도 보루토가 나올 땐 재미없다는 말이 많을 정도다. 이건 아직 카와키가 안 나온 애니도 마찬가지어서, 보루토는 몰빵 전개 수혜를 받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몰빵 전개와 노잼이라는 이유 두 개 탓에 팬덤 평가가 좋지도 않고 비중적으로 편애 의혹도 딱히 없다.[24] 이 쪽에 서술된 캐릭터들은 원작에는 편애받은 적 없으나 미디어믹스 측에서 편애를 받은 캐릭터이다.[25] 사실상 제작사 자체가 편파가 심하기로 유명해 이타치나 히나타, 스미레 같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는 원작 설정을 무시하고 망쳐서라도 띄워주는 반면 사쿠라나 사라다 같이 자신들이 싫어하는 캐릭터들은 정말 악질적으로 비하해 이미지를 밑바닥으로 떨어뜨린다.[26] 자세한 사항은 휴우가 히나타, 나루토(애니메이션)/비판 참조. 이 글을 참고해도 좋다. #[27] 백번양보하여 한재수가 망한 것과 그에 관련된 일은 별개로 두더라도, 한재수가 정난영과 외도하여 정벼리를 낳은 것은 정말로 변명의 여지가 없는 행동이다.[28] 이 둘로 인해서 대부분의 주역들(태빈, 은주, 지은)이 캐릭터 붕괴가 일어났다.[29] 그 마약의 정체가 캉타우의 오크타 입자라는 게 밝혀지긴 하지만 조기 완결로 인해 마지막화가 된 40화에서야 드러난다.[30]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정말 스토리에서 나이트를 아예 빼 버려도 전개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을 정도로 비중이 전무한 수준이다.[31] 사실 에르제가 그 동안 스토리에서 보여 왔던 비중에 비해 워낙 뜬금 없는 푸쉬인데다 에르제의 자질에 대한 묘사도 하나 같이 손발이 없어지는 수준의 저열한 연출이라서, 유저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강정호 본인을 에르제에 투영한 것 아니냐는 비아냥이 정설이 되었다(...).[32] 일단 당사자는 캐릭터랑 본인은 별개라 선을 긋고 좋게 넘어가긴 했지만, 쓰레기로 묘사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저 정도면 인간적으로 선을 넘은 게 아니냐는 의견이 많다.[33] 특히 2기에서 두드러진지라 비판을 많이 받았다.[34] 이 쪽은 원래 좋은 의도로 탄생되었으나 바일에 의해 잔혹한 생체 실험을 당해서 어쩔 수 없이 악행을 저지른 피해자이기 때문이다.[35] 이 챔피언을 끝으로 챔피언 디자인 부서를 떠나 밸런스 패치 부서로 자리를 옮겼다.[36] 처음 설정에서는 악역이었지만 이후 설정 변경으로 공안 경찰이 되었다. 설정 변경이 일어난 시기는 처음 등장한 에피소드 바로 직후인데 이때는 악행을 하지도 않았기에 이 캐릭터는 악역이라고 볼 수 없다.[37] 하이바라 아이/캐릭터 붕괴 문서 참고.[38] 해당 게임 자체가 초반엔 표절이 굉장히 심각했었다.[39] 그래도 이 쪽은 토마의 본성을 알고 완전히 적대시한다.[40] 후속작 매드파더의 드레비스 일가가 작중에서 부정적으로 묘사되는 것과는 대조적.[41] 사실 이는 모두 원작의 문제점이 반영되었기에 발생한 것이기도 하다. 다만 애니를 원작과 다르게 만들어야 하는데 제작진이 이렇게 하지않고 무턱대고 원작을 반영한게 문제이다.[42] 정작 작가의 분신은 자캐딸 성향에서 철저하게 제외되는 모습을 보이는 기묘한 경우이기도 하다.[43] 대부분 팬들 사이에서는 "이럴 거면 차라리 여주는 리카로 해라!" 혹은 "이럴 거면 리카도 공략 캐릭터로 만들어 주던지!", "제발 다른 건 몰라도 중요하지 않는 다른 캐릭터 루트에서는 리카 좀 넣지 마라!"라고 항의하는 편.[44] 우타하 스핀오프인 사랑하는 메트로놈은 예외. 평행세계라 그런지 본편보다 훨씬 개념찬 인물로 나온다.[45] 아소카(제다이)가 살아있다면 매우 중요한 전투인 야빈 전투엔도 전투에선 왜 루크를 도와주지 않았느냐하는 의문이 생기므로 아소카는 야빈 전투 이전에 죽었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고 또한 그게 적절한 결말인 것이 사실이다.[46] 이렇게 결말이 나고 실제로 국내든 해외든 반응이 매우 안좋았다.[47] 한국어 더빙판 한정.[48] 작중 개연성이 박살난 부분 중 하나. 아무리 내전 중에 일반 병사들에게는 우호적인 사람이라 해도, 같은 인간을 잔인무도하게 고문하면서 그걸 즐기기까지 하는데, 미심쩍어하거나 저어하는 인물이 제국 내에서는 하나도 등장하지 않는다. 실제 역사에서는 아무리 아군이라 해도 비인간적으로 잔악한 행위를 반복하는 경우 민심과 명분을 잃고, 정치적 약점이 되어 두고두고 공격받는다.[49] 푸쉬가 지나치다는 말이 많다. 코하쿠는 예전부터 다른 캐릭터보다 많은 카드를 얻으면서 논란이 존재했으나, 정적의 흑설 셔플 이벤트에서 레이의 각성 후 일러스트에 코하쿠가 나오거나, MV에서 4성이면서 혼자 의상 색깔이 다르고 (다른 캐릭터들의 의상 망토는 모두 검정색이었으나 코하쿠만 분홍색인 등 이외에도 의상 색깔이 다른것들이 많았다.) 해당 이벤트는 스토리도 오페레타에서 쌓은 서사를 무너뜨려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50] 그나마 이 쪽은 비록 미숙하지만 고결하고 정의로움을 추구하던 젊은 왕자가 조국을 멸망시키고 아예 스스로가 스컬지의 지배자가 되어버린 과정을 잘 그려냈고, 리치 왕의 분노에서는 강렬한 최후를 보여줬다. 그러나 실바나스가 자캐딸이 된 원흉으로 부정적인 재평가를 받았으며 어둠땅에서는 재등장 떡밥을 던져놓고 극중 무의미하게 영구 퇴장시켜버리는 자업자득 + 인과응보 결말을 맞이하여 실바나스 세탁질과 더불어 욕을 먹는 주요 요소 중 하나가 됐다.[51] 격전의 아제로스 확장팩이 역대 최악의 확장팩으로 평가받게 한 주 원인이며, 제작진은 반성하지 않고 어둠땅에서도 세탁질을 일삼아 워크래프트 시리즈 전체에 먹칠을 한다. 라이덴 쇼군, 카에데하라 카즈하와 유사한 케이스.[52] 상대 진영인 호드보다 더 강하고 정의로운 진영이라고 푸시 받고 있지만, 호드도 플레이어블 진영이라 막상 호드에게 선제 공격을 받았는데도 복수전에서 찝찝한 승리만 거둘 뿐 완전히 호드를 없애지 못하는 호구가 됐다는 비판이 나온다.[53] 특히 동군 소속인 다테 주종도쿠가와 이에야스.[54] 리블 루트에서 류이버가 하는 푸념이 이것의 복선이었다.[55] 이 쪽은 아예 철권 4, 철권 6 BR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리즈에서 강캐 이상의 지위를 유지했고, 7FR에서 중캐~약캐 취급 받던 헤이하치마저 시즌 4에서 상향되었다. 이렇게 풍신류 캐릭터들이 옹호받는 이유는 표면상 이 게임 주인공인 것도 있지만, 철권 제작진 중 한 명인 '미시마스타'라는 사람이 골수 풍신류 유저라 이런 식으로 특혜를 받는 듯하다.[56] 철권 7 신 캐릭터로, 처음에는 헤이하치의 아내, 카즈야의 어머니라는 점 때문에 꽤나 주목받았으나 노골적으로 특혜받은 듯한 성능과 성능에만 치중한 나머지 극도로 노잼인 플레이, 나중에 공개된 스토리에서는 외부인을 내부 스토리에 들여와 게임 밸런스와 스토리를 둘 다 말아먹은 썅년으로 전락했다. 심지어 스토리 상으로 귀신, 유령도 아니고 부활한 것도 아닌, 단순히 과거 회상에나 나오는 캐릭이라는 게 밝혀져 유저들의 어이를 저 멀리 날려버렸다. 시즌 4 기준 지금이야 다른 캐릭터들의 상향 평준화와 카즈미 본인의 너프, 고엘기녹네, 조시 리잘, 쿠니미츠, 리로이 스미스, 파캄람 등 성능, 유저들의 인성과 병신짓 등 카즈미보다 더 문제많은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어느 정도 묻힌 것도 있지만, 여전히 카즈미를 싫어하고 비호감이라고 여기는 유저들은 꽤 많은 편이다.[57] 총괄 PD인 마이클 머레이가 자기가 무에타이를 배운다는 이유로 리로이 버금가는 수준의 사기 캐릭터로 만들어놨다. 당연하지만 욕 먹고 팔릴 만큼 팔리자 리로이와 마찬가지로 대폭 너프시켰다.[58] 이 쪽 역시 금전적 수익 만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대놓고 개사기캐로 만든 캐릭터. 그나마 앞의 리로이, 파캄람은 그래도 디자인, 모델링 자체는 개성적이라는 의견이 많았으나 이 쪽은 디자인, 개성 측면에서도 혹평을 받는다. 성능이 제대로 너프된다면 카타리나, 레오 꼴이 날 게 유력한 캐릭터.[59] 그나마 불꽃정령 쿠키는 마탕이라도 받았지, 천년나무 쿠키는 그마저도 없다.[60] 현실 오트슨도 극단적인 행보를 벌여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적이 있는 걸로 보아 빼박이다.[61] 오트슨이 원래 취향을 넣다가 이야기를 산으로 보내는 일이 많은데, 자세한 것은 오트슨 문서 참조.[62] 유하나도 홍시영도 인터뷰에서 밝힌 오트슨의 최고로 아끼고 사랑하는 캐릭터다.자랑이다[63] 이는 초반부 이후로부터는 거의 언급도 없다가, 갑자기 한 번에 떡밥을 풀어버린 탓이 크다.[64] 작중 설정상 부정적인 행동을 하면 부정이라는 것이 몸에 쌓이고 쌓이다가 결국에는 마물로 변하는데, 체질적으로 부정을 생성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야말로 치트 캐릭터.[65] 하지만 반대로 알리샤가 메리 수 적 행동을 한다는 의견이 있다.[66] 주인공이 최종 보스 잡은것이 문제가 아니라 비중과 묘사가 형편이 없기에 자캐딸 비판을 받은것이다. 작중 까오린기는 이정우조차 힘들다는 업적을 전부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면서 이루어낸 반면, 이정우는 등장도 거의 안하다가 막판에 와서 갑툭튀하여 까오린기를 잡아내었다. 자캐딸은 아니더라도 이에 대한 전개 자체는 작가도 소통의 부재로 일어난 결과라며 실책을 인정할 정도.[67] 아다치는 그래도 나쁜 놈이니 벌을 받겠다면서 개심의 여지가 있었고, 마리는 굴러 들어온 돌 캐릭터라 호불호가 심한 거지 행적 자체가 문제를 산 건 아니다.[68] 초기 한정 선역이므로 악역이 된 선역에 가깝다.[69] B2W2의 라이벌 휴이를 통해 묘사되는 아끼던 포켓몬과의 이별 등.[70] N은 작중에서 주인공을 지속적으로 신경쓰며, 마지막 대결에서도 자신과 같이 전설의 포켓몬에게 선택받은 '영웅'이길 원하고 있었음을 말로 보여준다. 그리고 실제로 주인공은 선택받은 영웅으로써 N과 대립하게 된다.[71] 사실 '포켓몬의 해방'의 어두운 측면은 N의 성에서 두 누나나 플라스마 단원들의 입을 빌어 언급하기도 하고 본인부터가 마지막에 주인공과 첫 만남에서 사람을 좋아하는 포켓몬과 강제로 떼어버리는 게 옳은 것인가 하는 혼란에 빠졌다는 말을 빌어서 어느 정도 설명이 되긴 한다. 무엇보다도 제작진들은 원래 N이란 캐릭터 하나에 어두운 측면도 다 때려 박으려고 했으나 이미 스토리가 아이들 게임 치고는 너무 깊숙히 들어가는데 여기에 같은 캐릭터에 추가적으로 어두운 면까지 끼워넣자니 캐릭터를 이해하기가 너무 난해해져서 어두운 부분을 발라내 게치스를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설정과 별개로 마스다 준이치가 밝힌 뒷설정에서 N이 모든 사람을 초월했다느니 선택받은 사람이 맞고 머리가 너무 좋아 수학에서 천재 수준이며 다른 사람의 미래나 과거를 추론하는 게 가능하다는 등 과도한 뒷설정이 있어 자캐딸로 볼 여지는 있다.[72] 원전에서 주인공이었던 아르주나를 카르나에게 집착 하는 찌질이로 만들어서 카르나에게 자캐딸 논란이 생겼다. 그나마 2020년부터 아르주나를 띄워주고 카르나에게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어느 정도 해소됐다.[73] 자캐딸이라거나 설정 과다, 편애 의혹 등의 비판은 여기 써진 다른 캐릭터들도 공유하지만 나머지들은 최소한 인기라도 있다. 그러나 지크의 경우 페아포가 소설화되고 나서야 첫 등장해서 인지도를 쌓지 못한 상태에서 작중 성격 묘사와 행적 묘사 + 스토리 전개의 문제가 겹쳐져서 페아포의 욕받이가 되었으며, 캐릭터와 캐릭터에 대한 팬덤 인식이 좀 개선된 페그오 시점에서도 배포캐 지크를 얻어놓고 갈갈 인증(...)을 하는 사람들이 나올 수준으로 호불호를 크게 타고 있다. 그런다고 인기캐들 수준으로 인기가 확 뛰어오른 것도 아니며, 연관 커플링인 지크잔느의 인기도 페이트 팬덤이 주로 파는 메이저 커플링들 수준은 결코 아니다.[74] 일단 키부터 300m로 역대 고질라들 중에서 가장 크다. 정작 몸무게는 겨우 10만톤으로 몬스터버스의 킹 기도라보다도 가볍지만.[75] 여담으로 커들스는 주인공이면서 가장 주인공보정을 못받은 캐릭터이다.[76] 그러나 자신의 최애캐릭터를 죽인다고 불만을 가지는 사람은 없는것같다. 그 세계관에선 그게 일상이다.[77] 럼피의 출현 에피소드가 가장 많고, 출현을 하지 않았던 에피소드가 손에 꼽을정도여서 편애를 받는다고는 할 수 있다.[78] 그러나 일반적인 자캐딸과는 다르게 주인공을 가리지는 않는다. 이유는 옴니버스 전개에다가 전개가 다음화와 이어지는 형식이 아니고, 커들스를 공식적으로 주인공으로 칭한것도 아니고, 커들스의 작중 행적도 주인공의 위치에 있다 보기는 어려워서, 즉 주인공이 정해진게 없어서 주인공을 가린다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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