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구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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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1. 개요
1.1. 성급시 및 지급시 기준 인구
1.2. 도시지역 기준 인구
2. 역사적 인구
2.1. 중국의 신생아 수 추이(1950년 ~ 현재)
2.1.1. 최근의 심각한 저출산 문제
2.1.2. 인구 통계 논란
3. 2020년 제7차 전국인구조사
3.1. 총인구
3.2. 인구증가표
3.3. 가구별 인구
3.4. 민족별 인구
3.5. 지역별 인구
3.6. 성비
3.7. 연령구조
3.7.1. 지역별 연령구조
3.8. 유동인구
3.9. 외국적인(外籍人员) 통계
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중국의 인구를 실감케 하는 영상[1]

중화인민공화국의 인구는 2022년 기준 약 1,410,000,000명(14억 1,000만명)으로 세계 인구 최다국이다. 다만 현재는 저출산 상황임에도 계획생육정책이라는 산아정책을 현재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있다. 게다가 산아제한이 완화된 2022년 현재도 3명까지만 허용한다. 출산율이 대체수준을 상당히 하회하는 정도로 하락하여, 대한민국 못지 않게 고령화가 의외로 빠르게 진행 중이다. 한 자녀 정책으로 2010년 1.54명으로 출산율이 감소하였고, 2016년 두 자녀 정책을 시행했는데도 출산율은 2016년에만 반등하고 다음해(2017년)부터 현재까지 다시 폭락한 것도 모자라 2021년에는 1.15명을 기록하며 초저출산국으로 진입했다.[2] 2015년 무렵까지는 인구 1,000명당 조출생률로 보면 12~13명을 오가는 정도였는데 이는 한국의 1990년대 말-2001년 정도의 수치와 유사했고, 합계 출산율은 1990년대 중반의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2021년 들어서는 조출생률 8명대, 출산율 1명대 초반이라 2010년대 중반 한국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한 자녀 정책으로 개도국 중 저출산, 고령화가 제일 빨리 왔다. 한국과 거의 비슷한 2000년에 고령화사회로 진입했으며, 2021년에는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또한 2010년 생산연령(15~64세) 인구의 비중이 정점을 찍고 감소하기 시작했고 생산연령 인구는 2014년 정점을 찍고 그 이후부터 감소하고 있다.

2023년에는 인도에 역전당할 것이다. 산아제한으로 인해 신생아 숫자와 0세 ~ 29세 인구(2018년)는 인도가 더 많기 때문이다. 중국은 연간 1천~1천 2백만 명 가량의 출생아 수를 기록하지만 여기를 참고하면 인도는 연간 2천 5백만 명 가량이다.

2015년 10월 29일 중국 정부는 모든 부부에게 두 자녀를 허용하기로 결정을 내리면서 전면적인 1가구 2자녀 정책이 시작되었다.# 다만 산아제한을 완전히 푼 게 아니라 2명까지만 허용하는 것이다. 2021년에는 3자녀까지 허용했지만, 3자녀 정책도 인구 감소를 막을 수 없을 것으로 인구학자들은 보고 있다.#

러시아를 포함한 유럽 전체 인구가 7억 명 쯤인데 그 2배 정도이다.

중국 인구 > 아프리카 전체 인구 11억 쯤 // 아메리카 전체 인구 10억 쯤 // 동남아 전체 인구 6억 쯤 // 서아시아 전체 인구 3억 쯤 // 중앙아시아 전체 인구 7천만 쯤 // 인도 제외남아시아 전체 인구 5억 쯤 // 오세아니아 전체 인구 3천 8백만 쯤

정말 인구가 무진장 많다. 웬만한 도시들 같은 경우엔 인구가 700만은 가뿐한(…) 곳도 있을 정도.

이 수치가 어느정도 하방 조작됐다는 주장도 있다. 중국이 1가구 1자녀 정책을 실행한 다음부터 호적에 올라가지 못 한 '헤이하이쯔(黑孩子)'의 수가 최소 1,300만 명, 최대로 3천만 정도 존재한다고 표본조사로 추정하였는데, 이들은 1가구 1자녀 정책 완화 이후 대부분 호적을 회복한지라 지금은 무호적자수가 상당부분 줄었다. 그리고 중국은 호적조사를 철저히 할 수 있을 정도로 행정력이 높은 국가고 그렇기에 통계의 인구와 실제 인구 사이에 큰 괴리가 나오기는 어렵다. 다만 이것도 13억 인구수를 가진 중국이라서 적어 보이는 것이지 실제로 이 누락된 인구만으로도 대만의 인구수와 거의 맞먹을 수 있다(...)

2016년 기준 중국 공식 발표 인구는 13억 8,271만 명이고, UN 2017년도판 인구전망에서는 2017년 기준으로 14억 9백만 명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 사실을 볼 때 13억 8천~14억 2천만 명의 어느 사이에 인구일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이와는 달리 중국의 공식 인구가 다소 과대집계 되었다는 설도 있다. 중국 정부의 인구 통계 집계 및 작성 기준 자체가 80년대의 것이라 시대에 맞지 않아 통계학적인 문제가 있고, 중국 정부의 필요에 따라 인구 통계를 마사지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이 경우 중국 인구는 12억대 후반으로 집계된다고 한다. 물론 이래도 세계 1, 2위를 다투는 엄청난 인구이긴 하다.

2023년에 인구 정점에 설 것으로 보고 있다.# 현실은 2021년


1.1. 성급시 및 지급시 기준 인구[편집]


중국의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 목록 ( 인구 1,000만명 이상)
표기(간체)
표기(정자체)
표기(병음)
독음(중국어)
독음(한국식)
인구(명)
소속
重庆
重慶
Chongqing
충칭
중경
32,054,159
직할시
上海
上海
Shanghai
상하이
상해
24,870,895
직할시
北京
北京
Beijing
베이징
북경
21,893,095
직할시
天津
天津
Tianjin
톈진
천진
15,469,500
직할시
广州
廣州
Guangzhou
광저우
광주
14,498,400
광둥성
成都
成都
Chengdu
청두
성도
14,427,500
쓰촨성
深圳
深圳
Shenzhen
선전
심천
12,528,300
광둥성
西安
西安
Xi'an
시안
서안
12,000,600
섬서성
保定
保定
Baoding
바오딩
보정
11,552,400
허베이성
石家庄
石家莊
Shijiazhuang
스자좡
석가장
10,784,600
허베이성
哈尔滨
哈爾濱
Harbin
하얼빈(하르빈)
합이빈
10,635,971
헤이룽장성
武汉
武漢
Wuhan
우한
무한
10,607,720
후베이성
苏州
蘇州
Suzhou
쑤저우
소주
10,658,000
장쑤성
南阳
南陽
Nanyang
난양
남양
10,263,006
허난성
郑州
鄭州
Zhengzhou
정저우
정주
10,120,000
허난성
临沂
臨沂
Linyi
린이
임기
10,039,400
산둥성
杭州
杭州
Hangzhou
항저우
항주
9,468,000
저장성
邯郸
邯鄲
Handan
한단
한단
9,433,000
허베이성
青岛
青島
Qingdao
칭다오
청도
9,290,500
산둥성
潍坊
濰坊
Weifang
웨이팡
유방
9,277,200
산둥성
温州
溫州
Wenzhou
원저우
온주
9,122,102
저장성
周口
周口
Zhoukou
저우커우
주구
8,809,200
허난성
徐州
徐州
Xuzhou
쉬저우
서주
8,710,000
장쑤성
泉州
泉州
Quanzhou
촨저우
천주
8,510,000
푸젠성
菏泽
菏澤
Heze
허쩌시
하택
8,500,300
산둥성
南京
南京
Nanjing
난징시
남경
8,335,000
장쑤성
沈阳
瀋陽
Shenyang
선양시
심양
8,294,171
랴오닝성
济宁
濟寧
Jining
지닝
제녕
8,299,200
산둥성
东莞
東莞
Dongguan
둥관
동완
8,254,100
광둥성
阜阳
阜陽
Fuyang
푸양
부양
8,101,000
안후이성
宁波
寧波
Ningbo
닝보
영파
8,005,000
저장성
合肥
合肥
Hefei
허페이
합비
7,965,000
안후이성
长沙
長沙
Changsha
창사
장사
7,918,100
후난성
邢台
邢台
Xingtai
싱타이
형태
7,884,000
허베이성
福州
福州
Fuzhou
푸저우
복주
7,660,000
푸젠성
唐山
唐山
Tangshan
탕산
당산
7,577,284
허베이성
长春
長春
Changchun
창춘
장춘
7,538,300
지린성
沧州
滄州
Cangzhou
창저우
창주
7,443,000
허베이성
佛山
佛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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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산
불산
7,430,060
광둥성
香港
香港
Hong Kong, Xianggang
샹강(홍콩)
향항
7,389,500
홍콩 특별행정구[3]
衡阳
衡陽
Hengyang
헝양
형양
7,337,500
후난성
南通
南通
Nantong
난퉁
남통
7,300,000
장쑤성
湛江
湛江
Zhanjiang
잔장
담강
7,241,400
광둥성
盐城
塩城
Yancheng
옌청
염성
7,228,500
장쑤성
邵阳
邵陽
Shaoyang
사오양
소양
7,261,700
후난성
济南
濟南
Jinan
지난
제남
7,231,000
산둥성
烟台
煙台
Yantai
옌타이
연태
7,014,100
산둥성
荆州
荊州
Jingzhou
징저우
형주
6,850,000
후베이성
洛阳
洛陽
Luoyang
뤄양
낙양
6,743,000
허난성
大连
大連
Dalian
다롄
대련
6,690,000
랴오닝성
昆明
昆明
Kunming
쿤밍
곤명
6,677,000
윈난성
南宁
南寧
Nanning
난닝
남녕
6,661,600
광시 좡족 자치구
无锡
無錫
Wuxi
우시
무석
6,553,000
장쑤성
信阳
信陽
Xinyang
신양
신양
6,400,000
허난성
南充
南充
Nanchong
난충
남충
6,364,000
쓰촨성
遵义
遵義
Zunyi
준이
준의
6,192,100
구이저우성
茂名
茂名
Maoming
마오밍
무명
6,080,800
광둥성
台州
台州
Taizhou
타이저우
태주
6,049,000
저장성
曲靖
曲靖
Qujing
취징
곡정
6,047,000
윈난성
聊城
聊城
Liaocheng
랴오청
요성
5,970,600
산둥성
常德
常德
Changde
창더
상덕
5,843,900
후난성
德州
德州
Dezhou
더저우
덕주
5,742,300
산둥성
新乡
新鄉
Xinxiang
신샹
신향
5,721,000
허난성
岳阳
岳陽
Yueyang
위에양
악양
5,629,200
후난성
襄阳
襄陽
Xiangyang
샹양
양양
5,614,000
후베이성
泰安
泰安
Tai'an
타이안
태안
5,600,800
산둥성
汕头
汕頭
Shantou
산터우
산두
5,552,100
광둥성
宜春
宜春
Ichun
이춘
이춘
55,419,000
장시성
宿州
宿州
Suzhou
쑤저우
숙주
5,541,000
안후이성
齐齐哈尔
齊齊哈爾
Qiqihar
치치하얼(치치하르)
제제합이
5,493,700
헤이룽장성
绥化
綏化
Suihua
쑤이화
수화
5,485,100
헤이룽장성
金华
金華
Jinhua
진화
금화
5,454,000
저장성
南昌
南昌
Nanchang
난창
남창
5,371,400
장시성
安阳
安陽
Anyang
안양
안양
5,117,000
허난성
亳州
亳州
Bozhou
보저우
박주
5,047,000
안후이성
漳州
漳州
Zhangzhou
장저우
장주
5,000,000
푸젠성
咸阳
咸陽
Xianyang
셴양
함양
4,972,400
섬서성
桂林
桂林
Guilin
구이린
계림
4,961,600
광시 좡족 자치구
绍兴
紹興
Shaoxing
사오싱
소흥
4,968,000
저장성
平顶山
平頂山
Pingdingshan
핑딩산
평정산
4,960,000
허난성
淮安
淮安
Huai'an
화이안
회안
4,872,000
장쑤성
宿迁
宿遷
Suqian
쑤첸
숙천
4,853,800
장쑤성
九江
九江
Jiujiang
주장
구강
4,825,800
장시성
惠州
惠州
Huizhou
후이저우
혜주
4,775,000
광둥성
绵阳
綿陽
Mianyang
몐양
면양
4,771,900
쓰촨성
六安
六安
Lu'an
루안
육안
4,741,000
안후이성
常州
常州
Changzhou
창저우
상주
4,701,400
장쑤성
泰州
泰州
Taizhou
타이저우
태주
4,641,600
장쑤성
贵阳
貴陽
Guiyang
구이양
귀양
4,621,800
구이저우성
开封
開封
Kaifeng
카이펑
개봉
4,542,600
허난성
安庆
安慶
Anqing
안칭
안경
4,586,000
안후이성
廊坊
廊坊
Langfang
랑팡
랑방
4,563,200
허베이성
淄博
淄博
Zibo
쯔보
치박
4,530,600
산둥성
江门
江門
Jiangmen
장먼
강문
4,519,500
광둥성
连云港
連雲港
Lianyungang
롄윈강
연운항
4,518,400
장쑤성
嘉兴
嘉興
Jiaxing
자싱
가흥
4,501,600
저장성
宜宾
宜賓
Yibin
이빈
의빈
4,490,000
쓰촨성
扬州
揚州
Yangzhou
양저우
양주
4,483,600
장쑤성
临汾
臨汾
Linfen
린펀
림분
4,435,700
산서성
许昌
許昌
Xuchang
쉬창
허창
4,341,500
허난성
太原
太原
Taiyuan
타이위안
태원
4,318,700
산서성
赤峰
赤峰
Chifeng
치펑
적봉
4,299,500
네이멍구(내몽골) 자치구
贵港
貴港
Guigang
구이강
귀항
4,293,700
광시 좡족 자치구
吉林
吉林
Jilin City
지린
길림
4,262,400
지린성
宜昌
宜昌
Yichang
이창
의창
4,115,000
후베이성
肇庆
肇慶
Zhaoqing
자오칭
조경
4,059,600
광둥성
滁州
滁州
Chuzhou
추저우
처주
4,017,000
안후이성
厦门
廈門
Xiamen
샤먼
하문
4,010,000
푸젠성
株洲
株洲
Zhuzhou
주저우
주주
4,000,500
후난성
喀什
喀什
Kashgar
카스(카슈가르)
객십
3,979,321
신장 웨이우얼(위구르) 자치구
柳州
柳州
Liuzhou
류저우
류주
3,958,700
광시 좡족 자치구
枣庄
棗莊
Zaozhuang
자오좡
조장
3,878,000
산둥성
滨州
濱州
Binzhou
빈저우
빈주
3,859,000
산둥성
宝鸡
寶雞
Baoji
바오지
보계
3,763,300
섬서성
内江
內江
Neijiang
네이장
내강
3,739,700
쓰촨성
兰州
蘭州
Lanzhou
란저우
란주
3,705,500
간쑤성
芜湖
蕪湖
Wuhu
우후
무호
3,696,000
허난성
濮阳
濮陽
Puyang
푸양
복양
3,610,000
허난성
鞍山
鞍山
Anshan
안산
안산
3,609,000
랴오닝성
焦作
焦作
Jiaozuo
자오쭤
초작
3,539,860
허난성
玉林
玉林
Yulin
위린
옥림
3,351,437
광시 좡족 자치구
大同
大同
Datong
다퉁
대동
3,318,057
산서성
巴中
巴中
Bazhong
바중
파중
3,283,771
쓰촨성
天水
天水
Tianshui
톈수이
천수
3,262,548
간쑤성
蚌埠
蚌埠
Bengbu
벙부
방부
3,164,467
안후이성
锦州
錦州
Jinzhou
진저우
금주
3,126,463
랴오닝성
镇江
鎮江
Zhenjiang
전장
진강
3,113,384
장쑤성
乌鲁木齐
烏魯木齊
Ürümqi
우루무치(위륌치)
오로목제
3,110,280
신장 웨이우얼(위구르) 자치구
秦皇岛
秦皇島
Qinhuangdao
친황다오
진황도
2,987,605
허베이성
朝阳
朝陽
Chaoyang
차오양
조해
2,952,000
랴오닝성
呼和浩特
呼和浩特
Hohhot
후허하오터(호흐호트)
호화호특
2,866,615
네이멍구(내몽골) 자치구
威海
威海
Weihai
웨이하이
위해
2,804,800
산둥성
日照
日照
Rizhao
르자오
일조
2,801,100
산둥성
莆田
莆田
Putian
푸톈
보전
2,778,508
저장성
大庆
大慶
Daqing
다칭
대경
2,774,800
헤이룽장성
湘潭
湘潭
Xiangtan
샹탄
상담
2,748,552
후난성
自贡
自貢
Zigong
쯔궁
자공
2,678,898
쓰촨성
潮州
潮州
Chaozhou
차오저우
조주
2,669,844
광둥성
铁岭
鐵嶺
Tieling
톄링
철령
2,653,000
랴오닝성
包头
包頭
Baotou
바오터우
포두
2,650,364
네이멍구(내몽골) 자치구
南平
南平
Nanping
난핑
남평
2,645,549
푸젠성
牡丹江
牡丹江
Mudanjiang
무단장
모단강
2,620,400
헤이룽장성
普洱
Pu'er
푸얼
보이
2,605,000
랴오닝성
葫芦岛
葫蘆島
Huludao
후루다오
호로도
2,556,000
랴오닝성
阳江
陽江
Yangjiang
양장
양강
2,511,200
광둥성
黄石
黃石
Huangshi
황스
황석
2,458,000
후베이성
营口
營口
Yingkou
잉커우
영구
2,443,000
랴오닝성
丹东
丹東
Dandong
단둥
단동
2,411,000
랴오닝성
佳木斯
佳木斯
Jiamusi
자무쓰
가목사
2,375,500
헤이룽장성
阿克苏
阿克蘇
Aksu
아커쑤(아크수)
아극소
2,370,887
신장 웨이우얼(위구르) 자치구
淮南
淮南
Huainan
화이난
회남
2,334,000
안후이성
西宁
西寧
Xining
시닝
서녕
2,310,800
칭하이성
马鞍山
馬鞍山
Ma'anshan
마안산
마안산
2,262,000
안후이성
海口
海口
Haikou
하이커우
해구
2,223,000
하이난성
淮北
淮北
Huaibei
화이베이
회북
2,179,000
안후이성
银川
銀川
Yinchuan
인촨
은천
2,164,100
닝샤 후이족 자치구
丽水
麗水
Lishui
리수이
여수
2,139,000
저장성
抚顺
撫順
Fushun
푸순
무순
2,074,000
랴오닝성
东营
東營
Dongying
둥잉
동영
2,035,300
산둥성
贺州
賀州
Hezhou
허저우
하주
2,025,900
광시 좡족 자치구
白城
白城
Beicheng
바이청
백성
1,966,700
지린성
辽阳
遼陽
Liaoyang
랴오양
요양
1,846,000
랴오닝성
阜新
阜新
Fuxin
푸신
부신
1,778,000
랴오닝성
武威
武威
Wuwei
우웨이
무위
1,816,400
간쑤성
本溪
本溪
Benxi
번시
본계
1,719,000
랴오닝성
黑河
Heihe
헤이허
흑강
1,719,000
헤이룽장성
珠海
珠海
Zhuhai
주하이
주해
1,675,300
광둥성
北海
北海
Beihai
베이하이
북해
1,625,700
광시 좡족 자치구
双鸭山
雙鴨山
Shuangyashan
솽야산
쌍압산
1,474,300
헤이룽장성
盘锦
盤錦
Panjin
판진
반금
1,437,000
랴오닝성
莱芜
萊蕪
Laiwu
라이우
내천
1,351,600
산둥성
白山
白山
Baishan
바이산
백산
1,253,700
지린성
丽江
麗江
Lijiang
리장
여강
1,248,000
윈난성
西双版纳
西雙版納
Xishuangbanna
시솽반나
서쌍판납
1,164,000
윈난성
舟山
舟山
Zhoushan
저우산
주산
1,152,000
저장성
伊春
伊春
Yichun
이춘
이춘
1,148,126
헤이룽장성
鄂州
鄂州
Ezhou
어저우
악주
1,059,500
후베이성
鹤岗
鶴崗
Hegang
허강시
학강
1,056,100
헤이룽장성

홍콩마카오자치국가와 유사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므로 인구통계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다.

인구 1천만이 넘는 크고 아름다운 도시가 16나 포진해 있고, 인구 100만이 넘는 도시는 170개에 달한다. 전세계에서 인구 1천만이 넘는 도시는 중국의 도시들을 제외하면 전세계에 11군데(카라치, 킨샤사, 뭄바이, 델리, 도쿄, 이스탄불, 모스크바, 상파울루, 자카르타, 라호르, 라고스)밖에 없다.[4] 중국 vs 세계 = 16 vs 11

다만 이 목록에 나와 있는 도시들은 그 면적이 한국의 도 혹은 그 이상인 지급행정구를 기준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단순히 말하기는 힘들다. 여기 나와있는 도시 인구의 경우에는 한국으로 치면 수도권이나 동남권같은 도시권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빠르고 특히 충칭시의 경우에는 하나의 도시권 이상의 면적을 지니고 있다.[5]

도시화된 지역만을 대상으로 집계하면 그 수가 다소 줄어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인구에 걸맞게 대도시의 수도 대단히 많은 것은 사실이다. 세계 도시권 인구 순위 2위가 충칭(2,800만)이 아니라 서울(2,500만)인 이유도 충칭이 도시권이라 불리기에는 너무 큰 행정구역이기 때문이다.


1.2. 도시지역 기준 인구[편집]


실제 도시지역을 기준으로 한 도시인구는 다음과 같다.

중국의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 목록 ( 인구 1,000만명 이상)
표기(간체)
표기(정자체)
표기(병음)
독음(중국어)
독음(한국식)
인구(명)
소속
上海
上海
Shanghai
상하이
상해
22,265,426
직할시
北京
北京
Beijing
베이징
북경
19,295,000
직할시
天津
天津
Tianjin
톈진
천진
11,090,314
직할시
广州
廣州
Guangzhou
광저우
광주
11,070,654
광둥성
深圳
深圳
Shenzhen
선전
심천
10,357,938
광둥성
武汉
武漢
Wuhan
우한
무한
9,780,644
후베이성
东莞
東莞
Dongguan
둥관
동완
8,220,937
광둥성
成都
成都
Chengdu
청두
성도
7,677,122
쓰촨성
重庆
重慶
Chongqing
충칭시
중경
7,457,589
직할시
香港
香港
Hong Kong, Xianggang
샹강(홍콩)
향항
7,374,900
홍콩 특별행정구
南京
南京
Nanjing
난징
남경
7,165,828
장쑤성
佛山
佛山
Foshan
포산
불산
6,771,900
광둥성
西安
西安
Xi'an
시안
서안
6,501,189
섬서성
沈阳
瀋陽
Shenyang
선양
심양
6,255,921
랴오닝성
杭州
杭州
Hangzhou
항저우
항주
6,242,000
저장성
苏州
蘇州
Suzhou
쑤저우
소주
5,349,090
장쑤성
青岛
青島
Qingdao
칭다오
청도
4,814,000
산둥성
济南
濟南
Jinan
지난
제남
4,786,800
산둥성
哈尔滨
哈爾濱
Harbin
하얼빈(하르빈)
합이빈
4,517,549
헤이룽장성
郑州
鄭州
Zhengzhou
정저우
정주
4,253,627
허난성
大连
大連
Dalian
다롄
대련
4,087,733
랴오닝성
昆明
昆明
Kunming
쿤밍
곤명
3,583,429
윈난성
无锡
無錫
Wuxi
우시
무석
3,542,319
장쑤성
厦门
廈門
Xiamen
샤먼
하문
3,531,347
푸젠성
长春
長春
Changchun
창춘
장춘
3,530,115
지린성
宁波
寧波
Ningbo
닝보
영파
3,491,597
저장성
南宁
南寧
Nanning
난닝
남녕
3,437,171
광시 좡족 자치구
太原
太原
Taiyuan
타이위안
태원
3,426,522
산서성
合肥
合肥
Hefei
허페이
합비
3,352,076
안후이성
常州
常州
Changzhou
창저우
상주
3,290,548
장쑤성
唐山
唐山
Tangshan
탕산
당산
3,187,171
허베이성
长沙
長沙
Changsha
창사
장사
3,093,980
후난성
徐州
徐州
Xuzhou
쉬저우
서주
3,053,778
장쑤성
温州
溫州
Wenzhou
원저우
온주
3,039,500
저장성
贵阳
貴陽
Guiyang
구이양
귀양
3,037,159
구이저우성
乌鲁木齐
烏魯木齊
Ürümqi
우루무치(위륌치)
오로목제
3,029,372
신장 웨이우얼(위구르) 자치구
淄博
淄博
Zibo
쯔보
치박
2,980,800
산둥성
福州
福州
Fuzhou
푸저우
복주
2,921,763
푸젠성
石家庄
石家莊
Shijiazhuang
스자좡
석가장
2,861,784
허베이성
淮安
淮安
Huai'an
화이안
회안
2,633,420
장쑤성
临沂
臨沂
Linyi
린이
임기
2,600,200
산둥성
兰州
蘭州
Lanzhou
란저우
란주
2,492,325
간쑤성
扬州
揚州
Yangzhou
양저우
양주
2,399,079
장쑤성
南昌
南昌
Nanchang
난창
남창
2,357,838
장시성
惠州
惠州
Huizhou
후이저우
혜주
2,344,507
광둥성
南通
南通
Nantong
난퉁
남통
2,273,326
장쑤성
襄阳
襄陽
Xiangyang
샹양
양양
2,199,689
후베이성
枣庄
棗莊
Zaozhuang
자오좡
조장
2,125,136
산둥성
包头
包頭
Baotou
바오터우
포두
2,070,801
네이멍구(내몽골) 자치구
海口
海口
Haikou
하이커우
해구
2,046,189
하이난성
义乌
義烏
Yiwu
이우
의오
2,038,400
저장성[현급시][6]
呼和浩特
呼和浩特
Hohhot
후허하오터(호흐호트)
호화호특
1,980,774
네이멍구(내몽골) 자치구
吉林
吉林
Jilin City
지린
길림
1,975,803
지린성
莆田
莆田
Putian
푸톈
보전
1,953,801
저장성
洛阳
洛陽
Luoyang
뤄양
낙양
1,925,948
허난성
台州
台州
Taizhou
타이저우
태주
1,902,500
저장성
烟台
煙台
Yantai
옌타이
연태
1,870,600
산둥성
南充
南充
Nanchong
난충
남충
1,858,875
쓰촨성
江门
江門
Jiangmen
장먼
강문
1,822,640
광둥성
南阳
南陽
Nanyang
난양
남양
1,811,732
허난성
六安
六安
Lu'an
루안
육안
1,778,583
안후이성
阜阳
阜陽
Fuyang
푸양
부양
1,768,947
안후이성
大同
大同
Datong
다퉁
대동
1,737,517
산서성
泰安
泰安
Tai'an
타이안
태안
1,735,500
산둥성
淮南
淮南
Huainan
화이난
회남
1,666,826
안후이성
大庆
大慶
Daqing
다칭
대경
1,649,825
헤이룽장성
宿州
宿州
Suzhou
쑤저우
숙주
1,647,642
안후이성
盐城
塩城
Yancheng
옌청
염성
1,615,717
장쑤성
湛江
湛江
Zhanjiang
잔장
담강
1,612,300
광둥성
滕州
滕州
Tengzhou
텅저우
등주
1,603,700
산둥성[현급시][7]
江阴
江陰
Jiangyin
장인
강음
1,594,829
장쑤성[현급시][8]
珠海
珠海
Zhuhai
주하이
주해
1,560,229
광둥성
鞍山
鞍山
Anshan
안산
안산
1,544,084
랴오닝성
潍坊
濰坊
Weifang
웨이팡
유방
1,521,600
산둥성
常熟
常熟
Changshu
창수
상숙
1,510,103
장쑤성[현급시][9]
贵港
貴港
Guigang
구이강
귀항
1,493,874
광시 좡족 자치구
齐齐哈尔
齊齊哈爾
Qiqihar
치치하얼(치치하르)
제제합이
1,481,637
헤이룽장성
邓州
鄧州
Dengzhou
덩저우
등주
1,468,061
허난성[현급시][10]
慈溪
慈谿
Cixi
츠시
등주
1,462,383
저장성[현급시][11]
常德
常德
Changde
창더
상덕
1,458,536
후난성
邳州
邳州
Pizhou
피저우
비주
1,458,036
장쑤성[현급시][12]
宝鸡
寶雞
Baoji
바오지
보계
1,437,802
산시성
宿迁
宿遷
Suqian
쑤첸
숙천
1,437,686
장쑤성
柳州
柳州
Liuzhou
류저우
류주
1,436,599
광시 좡족 자치구
泰州
泰州
Taizhou
타이저우
태주
1,417,567
장쑤성
宜昌
宜昌
Yichang
이창
의창
1,411,380
후베이성
亳州
亳州
Bozhou
보저우
박주
1,409,436
안후이성
泉州
泉州
Quanzhou
촨저우
천주
1,398,427
푸젠성
温岭
溫嶺
Wenling
원링
온령
1,366,800
저장성[현급시][13]
自贡
自貢
Zigong
쯔궁
자공
1,362,062
쓰촨성
抚顺
撫順
Fushun
푸순
무순
1,356,987
랴오닝성
绵阳
綿陽
Mianyang
몐양
면양
1,355,331
쓰촨성
汕头
汕頭
Shantou
산터우
산두
1,346,708
광둥성
菏泽
菏澤
Heze
허쩌
하택
1,346,700
산둥성
赤峰
赤峰
Chifeng
치펑
적봉
1,333,526
네이멍구(내몽골) 자치구
芜湖
蕪湖
Wuhu
우후
무호
1,307,042
안후이성
莱芜
萊蕪
Laiwu
라이우
내천
1,298,500
산둥성
海城
海城
Haicheng
하이청
해성
1,293,877
랴오닝성[현급시][14]
银川
銀川
Yinchuan
인촨
은천
1,290,170
닝샤 후이족 자치구
如皋
如皋
Rugao
루가오
여고
1,267,066
장쑤성[현급시][15]
内江
內江
Neijiang
네이장
내강
1,251,095
쓰촨성
张家港
張家港
Zhangjiagang
장자강
장가항
1,248,414
장쑤성[현급시][16]
宜兴
宜興
Yixing
이싱
의흥
1,235,476
장쑤성[현급시][17]
福清
福清
Fuqing
푸칭
복청
1,234,838
푸젠성[현급시][18]
岳阳
岳陽
Yueyang
위에양
악양
1,232,133
후난성
信阳
信陽
Xinyang
신양
신양
1,229,959
허난성
聊城
聊城
Liaocheng
랴오청
요성
1,229,800
산둥성
茂名
茂名
Maoming
마오밍
무명
1,217,715
광둥성
嘉兴
嘉興
Jiaxing
자싱
가흥
1,201,900
저장성
镇江
鎮江
Zhenjiang
전장
진강
1,200,400
장쑤성
西宁
西寧
Xining
시닝
서녕
1,198,304
칭하이성
天水
天水
Tianshui
톈수이
천수
1,197,174
간쑤성
化州
化州
Huazhou
화저우
화주
1,178,873
광둥성[현급시][19]
定州
定州
Dingzhou
딩저우
정주
1,165,182
허베이성[현급시][20]
诸暨
諸暨
Zhuji
주지
제기
1,157,900
저장성[현급시][21]
保定
保定
Baoding
바오딩
보정
1,157,891
허베이성
荆州
荊州
Jingzhou
징저우
형주
1,154,086
후베이성
安阳
安陽
Anyang
안양
안양
1,146,761
허난성
日照
日照
Rizhao
르자오
일조
1,143,078
산둥성
寿光
壽光
Shouguang
서우광
수광
1,139,400
산둥성[현급시][22]
衡阳
衡陽
Hengyang
헝양
형양
1,135,166
후난성
禹州
禹州
Yuzhou
위저우
우주
1,131,819
허난성[현급시][23]
巴中
巴中
Bazhong
바중
파중
1,126,790
쓰촨성
邹城
鄒城
Zoucheng
저우청
추성
1,116,700
산둥성[현급시][24]
济宁
濟寧
Jining
지닝
제녕
1,115,300
산둥성
淮北
淮北
Huaibei
화이베이
회북
1,113,321
안후이성
遵义
遵義
Zunyi
준이
준의
1,095,189
구이저우성
本溪
本溪
Benxi
번시
본계
1,094,294
랴오닝성
锦州
錦州
Jinzhou
진저우
금주
1,091,799
랴오닝성
金华
金華
Jinhua
진화
금화
1,077,300
저장성
泰兴
泰興
Taixing
타이싱
태흥
1,073,921
장쑤성[현급시][25]
章丘
章丘
Zhangqiu
장추
장구
1,064,200
산둥성[현급시][26]
株洲
株洲
Zhuzhou
주저우
주주
1,055,373
후난성
连云港
連雲港
Lianyungang
롄윈강
연운항
1,049,831
장쑤성
鄂州
鄂州
Ezhou
어저우
악주
1,048,672
후베이성
新乡
新鄉
Xinxiang
신샹
신향
1,047,020
허난성
平顶山
平頂山
Pingdingshan
핑딩산
평정산
1,033,975
허난성
营口
營口
Yingkou
잉커우
영구
1,032,048
랴오닝성
秦皇岛
秦皇島
Qinhuangdao
친황다오
진황도
1,029,670
허베이성
临海
臨海
Linhai
린하이
임해
1,028,800
저장성[현급시][27]
武威
武威
Wuwei
우웨이
무위
1,010,295
간쑤성
贺州
賀州
Hezhou
허저우
하주
1,005,500
광시 좡족 자치구
枣阳
棗陽
Zaoyang
자오양
조양
1,004,741
후베이성[현급시][28]
项城
項城
Xiangcheng
샹청
향성
1,003,626
허난성[현급시][29]

도시지역 기준으로 인구를 잡아도 인구 1,000만 이상의 도시가 5개, 인구 100만 이상의 도시는 144개에 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일부 현급시는 상위의 지급시의 시할구들보다 인구가 많은 경우도 보인다.


2. 역사적 인구[편집]


중국은 기원전부터 지금까지 세계 인구의 15~25% 내외를 차지했다. 그리고 최근들어 18% 정도를 점유하고 있는데 이는 고대 삼국시대(20%)와 당나라 멸망 후 오대십국 전후 대혼란기(16%) 이후로 가장 낮은 수치이다. 이렇게 비중이 하락한 이유는 1980년 중후반 3차 베이비붐 이후로 계획생육정책(시작은 80년대 초반부터이지만)이 효과를 발휘해 세계 평균보다 인구증가율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사실 통일이 되지 않아서 그렇지 지역적으로는 인도 지역이 중국 지역보다 인구가 더 많았다. 그래서 과거의 지역적인 추정 GDP도 더 높았다. 현재도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등을 합하면 인도 지역의 인구가 더 많은 편이다.

인구추이는 고대 춘추전국시대~진나라 때까지 4,000만 초반대, 세계 인구 대비 비율도 27~28%였다. 전한 ~ 후한 때가 되면 400여 년동안 안정되며(중간 신나라 때 50년 혼란기를 감안하더라도) 6,500만 명까지 증가하고 세계 인구 대비 비율도 30~31%로 늘어난다. 그러다 삼국시대 ~ 서진 시기에는 3,000만 중후반대로 거의 반감하고, 세계 인구 대비 비율도 18~20%로 낮아진다. 세계 인구는 거의 변화가 없지만 중국의 인구가 반감하면서 비중이 하락한 것이다. 남북조 시대에는 5천만 명 정도로 세계 인구의 27%를 꾸준히 점유한다.

수나라~당나라 초반까지는 수양제와 문제로 대표되는 대규모 토목 사업과 대외원정으로 인구가 거의 늘어나지 않고 오히려 4,000만 중후반대로 소폭 감소하고 세계 인구대비 비율도 23%로 소폭 하락한다. 그래도 당이 100년 이상 안정되면서 8세기 중엽에는 9,000만 명까지 급증하고, 세계 인구 대비 비율도 42%까지 급등한다. 이 비율은 송나라명나라보다도 높은 수치이다. 하지만 안사의 난 이후로 혼란기가 되면서 800년 경에는 5,000만 명까지 감소하고 세계 인구 대비 비율도 23%로 원상 복귀한다. 그러다 당이 망하고 오대십국시대가 된 900년 경에는 4000만명 정도로 소폭 감소하고, 세계 인구대비 비율도 16%로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한다. 이렇게 송나라 이전 중국은 왕조의 인구가 6~9,000만 명까지 증가하고 세계 인구대비 비중도 30~40%를 정점으로 왕조가 쇠락하면 거의 반감하는 사이클을 보였다. 물론 소빙기와 이민족 침입도 큰 요인이었다. 게다가 송나라 이전에는 강남 개발과 의 주식화가 완전하지 않아서 생산력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그러다 송나라 때부터 강남 개발이 두드러지고, 이앙법과 이모작 활성화로 생산력이 증가하자 인구도 처음으로 1억명을 돌파한다. 1,000년 경의 인구는 6,100만 명. 세계 인구 대비 비중은 23%였다. ,1100년 경 북송 전성기 때 인구는 1억 1,000만 명, 세계 인구대비 비율은 35%로 급증한다. 1,200년 경 남송금나라의 전성기 때 인구는 1억 4,000만 명, 세계 인구대비 비율은 39%로 급증한다.

그러다가 몽골 제국의 침략으로 다시 거의 반감해버리고 만다. 1290년 경 원나라 때 인구는 7,500만 명, 세계 인구대비 비율은 21%로 하락한다. 1,351년 경 원나라 전성기 때 인구는 1억 2,000만 명, 세계 인구대비 비율은 34%로 회복한다.

원나라가 망조가 들고 흑사병 확산과 농민반란으로 주원장명나라를 세울 때에는 고대 한나라 시절 인구로 다시 반감하고 만다. 하지만 이후로 명나라~청나라 때까지 600여 년동안 장기간 안정과 경지확장 및 농업, 상업 발전으로 인구는 송나라 이상으로 증가하게 된다. 1393년 경 명나라 인구는 6,500만명, 세계 인구 대비 비율은 19%였다. 1,400년 경 명나라 인구는 8천 1백만명, 세계 인구 대비 비율은 23%였다. 1,500년 경 명나라 인구는 1억 1000만명, 세계 인구 대비 비율은 26%로 상승한다. 1,550년 경 명나라 인구는 1억 4,500만 명으로 드디어 300여 년만에 송나라 전성기 이상으로 증가하고 세계 인구 대비 비율은 30%로 급증한다. 1,600년 경 명나라 인구는 1억 9,700만 명으로 급증하고, 세계 인구 대비 비율은 36%로 급증한다.

명~청 교체기 때 증가세는 주춤하다 청나라 때 구황작물 도입과 인두세 폐지까지 이루어지면서 가장 큰 폭으로 인구가 늘어나게 된다. 1,650년 경 청나라 인구는 1억 4,000만 명, 세계 인구 대비 비율은 26%였다. 1,700년 경 청나라 인구는 1억 6,000만 명, 세계 인구 대비 비율은 26%였다. 1,750년 경 청나라 인구는 2억 2,500만 명, 세계 인구 대비 비율은 37%로 급증한다. 1,800년 경 청나라 인구는 3억 3,200만 명, 세계 인구 대비 비율은 37%를 유지한다. 1,850년 경 청나라 인구는 4억 3,600만 명, 세계 인구 대비 비율은 여전히 36%를 유지한다.

이렇게 인구가 급증하고 강건성세라 불리는 안정기 6백년이 지나고, 제국주의의 광풍과 군벌의 발호, 중일전쟁국공내전으로 인구 증가는 둔화되고, 세계 인구 대비 비율도 하락하게 된다. 하지만 동시기 인도도 같은 상황이어서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라는 타이틀은 유지한다.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당시 때 인구는 5억 4,000만 명, 세계 인구 대비 비율은 22%였다. 마오쩌둥이 다산을 장려해 베이비붐이 발생했고 이 늘어난 엄청난 인구는 문화대혁명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덩샤오핑과 공산당의 개혁파는 인구 증가를 막지 못 하면 중국이 멸망을 맞이할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곤 인구 증가를 막기 시작했다. 강력한 의료 정책으로 사망률이 급감하고 평균수명은 급증하면서 1982년에 3차 인구조사와 산아제한 도입 때에는 이미 인구가 10억 명으로 증가한다. 한편 공산정권 특유의 분배 시도와 집단화를 통한 생산력 증가도 일어났다. 대약진운동과 같은 대참사 시기 감소만 제외하면 당시 세계 인구 대비 비율은 23%였다. 그가 집권한 동안 인구는 30년만에 2배가 되었다. 대약진 운동 직후 베이비붐이 정점일 때 1963년 출산율은 자그마치 7.50명까지 증가했고, 1950~ 70년대 중반까지 출산율은 4~6명, 출생아 수는 2,500만 명~ 3,000만 명이었다. 인도가 현재 출생아 수가 2,500만 명인데, 중국은 당시 지금 인도 인구 규모보다 작았을 때 더 많은 출생아수를 기록한 것이다. 출산율 7~8명대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 일부 중동 이슬람 국가와 사하라 이남 나이지리아와 같은 일부 다산 문화가 장려되었던 국가들이 기록한 수치였다.[30] 게다가 중국은 국가적 인구도 세계에서 가장 많다.

이렇게 인구가 급증했지만 식량생산은 이에 간신히 따라갈 정도였고, 인구의 급증에 따른 사회인프라 확충도 부담이었기 때문에 1970년대에 산아제한 정책을 도입하기 시작했고 1980년에 1자녀 정책을 도입해서 1990년대 이후로 출산율이 대체수준 미만으로 하강하고, 출생아수도 1,500~1,800만 명 수준으로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그래도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 2019년에 14억 명을 돌파했다. 그러나 2021년에는 65세 이상의 인구 비중이 14.2%를 기록하며 고령사회에 진입하기 시작했다.

낮은 인구 증가율 때문에 2023년에 인도에 수 천 년 동안 일부 시기를 제외하고 유지한 1위 인구국 타이틀을 넘겨줄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으로 인구 유지 및 감소를 바라는 중국과 인구 증가를 바라는 인도는 경제적으로 볼 때 좋은 연구 및 실험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피디아 중국의 인구 통계 문서4 insight에서 호스팅하는 세계 역사 (인구문단)을 참고하면 된다. 출산율은 중국사회과학원을 참고하자.

시대 및 연도
인구
세계 인구 대비 비율(%)
춘추전국시대 BC 400
43,740,000 명
27%
진나라 BC 200
42,000,000명
28%
전한 1
65,000,000
30%
후한 156
65,000,000
31%
후한~삼국시대 200
60,800,000명
32%
삼국시대 280
37,986,000명
20%
서진 300
35,000,000명
18%
남북조시대 400
51,300,000명
27%
남북조시대 500
51,300,000명
27%
수나라 600
46,000,000명
23%
당나라 700
48,300,000명
23%
당나라 755
90,000,000
42%
당나라 800
50,600,000명
23%
오대십국시대 900
39,000,000명
16%
북송 1000
60,950,000명
23%
북송 1100
110,750,000
35%
남송+금 1200
140,000,000
39%
원나라 1290
75,306,000명
21%
원나라 1351
120,359,000
34%
명나라 1391
65,000,000명
19%
명나라 1400
81,000,000명
23%
명나라 1500
110,000,000명
26%
명나라 1550
145,000,000명
30%
명나라 1600
197,000,000
36%
청나라 1650
140,000,000명
26%
청나라 1700
160,000,000명
26%
청나라 1750
225,000,000명
37%
청나라 1800
330,000,000명
37%
청나라 1850
436,100,000
36%
중화민국 1928
474,780,000명
24%
중화민국~중화인민공화국 1949
540,167,000명
22%
중화인민공화국 1950
552,000,000명
22%
중화인민공화국 1975
920,940,000명
23%
중화인민공화국 1982
1,022,250,000명
22%
중화인민공화국 2000
1,283,190,000명
21%
중화인민공화국 2005
1,321,620,000명
20%
중화인민공화국 2010
1,359,760,000명
20%
중화인민공화국 2015
1,397,030,000명
19%


2.1. 중국의 신생아 수 추이(1950년 ~ 현재)[편집]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2017년 출생아수가 1,723만 명, 사망자수가 986만 명으로 2016년 말 기준으로 13억 9,008만 명으로 인구가 공식 집계됐다. 이는 2016년 13억 8,271만 명보다 737만 명이 늘어난 것이다.

여기를 참조.(공식 통계는 1950년부터 작성되기 시작함.)
연도
출생아 수
비고
1950년
20,232,000명

1951년
21,073,000명

1952년
21,050,000명

1953년
21,511,000명

1954년
22,604,000명

1955년
19,842,000명

1956년
19,825,000명

1957년
21,691,000명

1958년
19,088,000명

1959년
16,504,000명

1960년
13,915,000명

1961년
11,899,000명
[31]
1962년
24,640,000명
[32]
1963년
29,593,000명
[33]
1964년
27,334,000명

1965년
27,091,000명

1966년
25,776,000명

1967년
25,625,000명

1968년
27,565,000명

1969년
27,152,000명

1970년
27,356,000명

1971년
25,780,000명

1972년
25,663,000명

1973년
24,633,000명

1974년
22,347,000명

1975년
21,086,000명

1976년
18,530,000명
[34]
1977년
17,860,000명

1978년
17,450,000명
[35]
1979년
17,268,000명

1980년
17,868,000명

1981년
20,782,000명

1982년
21,260,000명

1983년
18,996,000명

1984년
18,022,000명

1985년
21,994,000명
[36]
1986년
23,928,000명

1987년
25,291,000명
[37]
1988년
24,643,000명

1989년
24,140,000명

1990년
23,910,000명

1991년
22,650,000명

1992년
21,250,000명

1993년
21,320,000명

1994년
21,100,000명
[38]
1995년
20,630,000명

1996년
20,670,000명

1997년
20,380,000명
[39]
1998년
19,420,000명

1999년
18,340,000명

2000년
17,710,000명

2001년
17,020,000명

2002년
16,470,000명

2003년
15,990,000명

2004년
15,930,000명

2005년
16,170,000명

2006년
15,840,000명

2007년
15,940,000명

2008년
16,080,000명

2009년
16,150,000명

2010년
15,920,000명

2011년
16,040,000명

2012년
16,350,000명

2013년
16,400,000명

2014년
16,870,000명

2015년
16,550,000명

2016년
17,860,000명
[40]
2017년
17,230,000명
[41]
2018년
15,230,000명
[42]
2019년
14,650,000명
[43]
2020년
12,050,000명
[44]
2021년
10,620,000명
[45]
2022년

[46]

1950년부터 현재까지 연간 신생아 수 자료이다.

중화인민공화국이 성립된 다음 해(1950년)부터 1950년대 후반까지 1차 베이비붐으로 출생아가 2,000만 명 정도를 기록하고, 1962~1975년까지 2차 베이비붐으로 다시 출생아가 2,100만 명~3,000만 명 정도를 기록하다. 1972년부터 시작된 산아 제한 캠페인으로 출산율이 급속히 하락하여 1970년의 5명 대에서 1970년대 말에는 2명 대로 진입하여 다시 2천만을 하회하다 1985~1995년까지 2차 베이비붐이 출산 적령기가 된 관계로 제3차 베이비붐이 발생해 2,100만 명~2,500만 명 정도를 기록한다.

이후로는 출생아수가 1997년을 마지막으로 2천만 명대를 기록하고, 이듬해(1998)부터 2,000만 명을 하회해 1,500~1,600만 명 대를 유지하다가 한 자녀 정책 폐기로 2016년부터 다시 반등하는 듯 했지만, 2017년부터 현재까지 급감하고 있다.


2.1.1. 최근의 심각한 저출산 문제[편집]


산아제한 정책을 조기에 폐기하지 않아 중국은 심각한 저출산으로 인구 위기를 맞았다. 물론 계획생육정책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듯 중국이 산아제한정책을 하지 않았다면 겪었을 부작용도 무시못할 수준임은 사실이나 중국은 이러한 산아제한정책을 너무 과도하게 오래 끌었고, 결과적으로 패착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산아제한정책 성공이 결국은 중국의 국력 강화를 실패하게 한 것이다. 중국은 2015년 한 자녀 정책을 폐지했지만 출산율은 2016년에만 소폭 반등했고 2017년부터 출산율이 폭락해 심각한 저출산 위기 상황이 되었는데도 산아제한 정책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출산율을 반등시키지 못 한다면 중국의 성장률은 폭락할 것이고 미국과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으며 국가적 위기를 피할 수 없다.[47][48]

중국의 한 자녀 정책 폐지로 중소도시 지역[49]에서의 출산율이 급등하여[50][51] 2016년 신생아 수가 1999년 이후 최대치를 넘어서는데 성공한 1,786만 명을 달성했으며[52] 2017년에는 2016년 신생아 수를 넘어 21세기 신생아 최다 기록을 또 다시 갱신할 가능성이 높아 신생아 수가 증가 추세로 전망되어 당장은 저출산 추세를 누그러뜨리는 데는 성공했다는 분석이 있었다. 그러나 한국의 1990년대 출산율을 지켜보았을 때 이러한 출산율 증가가 장기적인 수준으로 나아갈 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일이기는 하다. 한국으로 치면 1990년대 초중반의 출생 증가와 유사한 현상이며 2020년 정도가 되면 저출산 세대들이 본격적으로 출산에 나설 것이라는 변수가 있기도 하고, 싱가포르처럼 출산율이 갑자기 확 올랐다가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퇴색된 예도 있으니 더더욱. 차이나포커스 봉황망코리아, 봉황망 기사와는 다른 시각이다.

결국 두 자녀 정책은 출산율 반등에 실패했다. 중국 정부는 두 자녀 정책으로 선회한 후 2017년부터 연간 출생아수가 다시 2천만을 넘어서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출산율은 2016년에만 소폭 반등했고 2017년에는 오히려 출생아 수가 2016년보다 63만 명이 줄고, 2018년 출산율은 더 크게 하락해, 2017년 대비 무려 200만 명이나 감소한 1,523만 명을 기록하며 효과가 전혀 없다는걸 보여주고 말았다. 결국 한 자녀 정책 폐지만으로 저출산 경향을 멈추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서방의 예상이 맞았던 것이다. 2019년 출산율은 역대 최저인 1,465만 명으로 줄어들었다. 또한 2019년에도 감소세가 멈추지 않아 2019년에는 1,465만 명으로 58만 명이 또 감소했고, 2020년에는 2019년보다 265만 명이나 감소한 1,200만 명을 기록했으며 이는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후 역대 2번째 최저치이며 1961년 당시 기근으로 인하여 출생아수가 비정상적으로 감소한걸 고려하면 역대 최저치로 봐도 무방하다. 이미 인구감소가 시작될 것으로 예측되는 시기도 당초 2028년에서 2020년으로앞당겨졌으며[53], 일단 2020년에 국가통계국에서 인구가 증가했다고 밝힌 상황이긴 하지만, 이는 의문투성이에 중국이 불리한 것을 매우 자주 조작하는 통계 특성상 믿을만 하지 않다. 자세한 것은 아래 통계 문제에서 후술.

게다가 절망적이게도 이미 생산 가능 인구와 가임 여성의 수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어 중국 정부의 노력에도 저출산 문제가 나아지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54] 차이팡 중국사회과학원 부원장은 "중국의 저출산과 인구 감소가 돌이킬 수 없는 추세를 보여준다"고 경고했다.# 물론 2020년 당시 한국(0.837), 일본(1.36), 대만(0.99)도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적어도 이들 국가들은 선진국에 진입한 상태에서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심화된데 반해 중국은 아직도 선진국은 커녕 고소득 국가조차도 진입을 하지 못 한 상태인데도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심화되고 있어서 이들 국가보다도 상황이 심각하다. 설상가상으로 중국은 한 자녀 정책의 부작용으로 남녀 출생 성비가 심각한 남초라서 인구 유지를 위해 필요한 대체 출산율도 2.1명[55]보다 높은 2.2~2.3명대다.

2020년의 합계 출산율은 인구 구조가 2016년의 한국과 비슷함을 감안하고 조출생률로 추측해 봤을 때 아무리 높아봐야 1.3명대 초반이 예상되고 낮으면 1.2명대 정도로 예측되어 중국의 저출산 문제도 심각해졌음을 알 수 있다. 2016년 대비 출생아수가 무려 33% 정도나 폭락했는데, 이것은 마찬가지로 2016년 이후 출산율이 바닥을 뚫어가는 한국과 비슷한 감소율이다.

현재 출산율이 국가 위기 상황인데도 중국 중앙정부는 산아제한 정책 완전 폐지에 지나치게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56] 결국 중앙정부의 공식 발표가 없었는데도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각한 중국 농촌에서는 노골적으로 다산 장려 정책을 시행하기 시작했다. 과거 산아정책시기의 한 자녀 정책을 강요하던 태도가 180° 선회한 것이다. 최근에는 오히려 두 자녀 출산을 하면 상을 주고, 한 자녀를 출산하면 벌금을 부과하며 자녀를 출산하지 않는 딩크족은 처벌하겠다고 협박하는 표어가 쓰인 벽보를 중국 농촌에서는 볼 수 있다. 과거에는 출산을 멈추지 않으면 전 주민을 불임수술하겠다고 협박하는 벽보를 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정반대로 출산을 하지 않으면 전 주민을 강제 임신시키겠다고 협박하는 표어를 공개해 비판과 반발이 있었다. 오히려 농촌의 강압적 출산 강요로 분노한 여성들이 농촌을 탈출해 역효과만 냈다. 이제는 농촌에서도 출산율이 낮다는 것도 더 심각한 문제이다.#

그러나 중국 중앙정부가 산아제한정책을 전면 폐기하고 정책을 180° 선회해 국가적인 출산장려정책을 시행한다고 해도 성공 확률은 낮다는 예상이 강하다. 한국과 일본, 대만에 비하면 기업에게 출산장려를 강제할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행정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만큼은 장점이지만, 그간의 시장화를 거치며 탁아소의 다수가 유료로 전환되면서 이러한 육아보육 인프라를 처음부터 다시 짜내야 할 판이고 또한 경제개발기를 거치며 사교육이 성행할 정도로 극도로 경쟁지향적인 교육환경과 주요 대도시 지역의 소득대비 너무 높은 집세, 집값이라는 두 가지 짐이 출산율을 올리는 데 방해 요소가 되 고있는데 부동산은 지방 정부의 수입원 중 하나라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쉽지 않다. 중국 정부보다도 억압적이고 전체주의적이었던 나치 독일과 스탈린 시대의 소련도 출산장려정책을 시행했으나 한계가 있었고, 루마니아는 출산장려가 아닌 출산강요정책을 시행했는데도 출산율 증가에 한계가 있었다.

2021년에는 3자녀까지 허용했지만 3자녀 정책도 인구 감소를 막을 수 없을 것으로 인구학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저출산 해결책으로 수학 등 학교 수업과 관련한 과목을 통해 사교육 기관들이 이윤을 추구하는 것을 금지하고 기업공개(IPO) 등 자금조달도 막았다.#

2021년 상반기 출생아수가 2020년 상반기 대비 무려 18% 가까이 감소했다.# 게다가 2066년 이전에 총 인구는 약 7억 이하로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2020년 인구 1천명당 신생아 수를 의미하는 출생률이 8.52명을 기록했다는데, 이는 1978년 이후 가장 낮은 출생률로, 처음으로 10명 아래로 떨어졌다.# 2021년 인구 1천명당 출생률은 7.52명으로 떨어졌고, 동시에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비중은 14.2%를 기록해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중국 내부에서 2022년 처음 감소하고 203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한 IMF도 2022년 4월에 발간한 보고서에서 2023년부터 중국의 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고, 인도에 인구 1위를 추월당하는 시점도 기존의 2024년에서 1년 앞당겨진 2023년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2.1.2. 인구 통계 논란[편집]


# 중국 인구 통계는 부정확하기로 악명이 높다. 경제성장률 수치처럼 중국 정부가 불리한 통계 자료를 조작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으며, 수치가 전혀 다른 인구 통계도 존재한다. 그런데 검증을 해 본 결과 제시된 인구 통계는 오류가 상당히 존재하며, 논파되었기 때문에 이에 서술하고자 한다.

#, # 등 구글의 정보들을 통해서 볼 때 1999년에 1,000만 명 정도까지 갑자기 반감하는 통계는 신뢰성이 낮다고 할 수 있다. 1999년도에 중국도 동아시아 문화권이어서 밀레니엄붐+용띠 기대로 인해 어느 정도 감소는 있을지 언정 대약진운동처럼 혼란기도 아닌데, 갑자기 반감하는 수치는 아웃라이너(이상치)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한국도 1999년생이 62만 명, 2000년생이 다시 1998년생과 비슷한 64만 명으로 증가는 발견되나, 급증 혹은 급락은 발견되지 않는다. 한국도 이 시기 인구 1,000명 당 조출생률이 12~13명 수준을 유지했다.

구글의 정보나 위키피디아 등의 통계로는 1990년대 들어서 감소추세는 이어지나, 1990년대 말~2000년대 초반에 1750만명 전후로 추이하는 통계가 공통적이다.

여기에서 자료를 보더라도 1999년도에 갑작스런 반감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일본의 1966년도 병오년 속설처럼 그 해만 유독 조출생률(인구 1,000명당 0세 인구 비율) 추이가 돌출되어야 하는데, 출생아수 추이처럼 그 시기를 전후해서 지속적인 하락은 존재하지만, 급감 혹은 급증은 발견되지 않는다.

또한, 중국 국가통계국의 2016년도 통계일람(Stastics Year book)까지 검색해 열람한 결과, population 부분의 2-2 즉, 인구동태 부분에서도 상기와 같은 수치를 보인다.# 따라서 원래 맨 처음의 연도별로 등락이 심한 출생아수 추이는 신뢰도가 낮다고 할 수 있다. 99년도에 일본의 병오년 66년도와 같이 급변하는 추세가 발견되지 않는 자료가 공식적이기 때문에(해당 국가의 통계청에서도 그러한 경향이 발견되지 않는다.) 이 자료가 신뢰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지역별로 출산율이 차이가 나는 편인데 위구르는 2.4명이며, 동북 3성[57]과 주요 대도시 지역은 출생률이 매우 낮으며 지역 단위별 합계 출산율도 1.0명을 밑도는 수준이다. 베이징상하이 등 주요 대도시 지역과 동북 3성 지역은 출산율이 매우 극악해서 1,000명당 출생률은 5명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도시 지역의 경우에는 교육비 등 집값이 너무 극악한 수준이기 때문에 결혼을 늦추는 경우가 많아서 출산율이 낮다. 그나마 대도시 지역은 외부에서 인구가 유입되고 있지만, 동북 3성은 젊은층이든 은퇴한 노년층이든 간에 타 지역이나 해외로 빠져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아예 사회가 붕괴되는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지경이다. 반대로 내륙부 지역이나 연해지역의 출산율은 비교적 높은 편이라서 이들 지역의 출산율이 대도시와 동북 3성 일대에서 깎아먹는 출산율을 만회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1년 5월 11일 발표한 국가통계국의 통계 또한 의문투성이인데, 우선 2020년 자국의 인구가 전년대비 1,100만 명 씩이나 증가했다고 발표했는데 2020년 출생아수는 불과 1,200만 명에 불과했다고 발표해 2020년 사망자수가 100만 명에 불과했거나 1,000만에 육박하는 대규모 이민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중국은 그동안 꾸준히 한 해 사망자수가 900~1,000만 명을 유지한 국가라 100만명 사망설은 말도 안 되고 아무리 인구대국이라도 1,000만에 육박하는 대규모 이민을 1년만에 받는다는 건 더욱 어불성설, 2020년에 그동안 호적에 등록 안 된 인구수를 넣은건가? 라고 질문도 있었으나 중국통계청은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 호적미등록 인구를 집계했다고 쳐도 2019년까지 엉터리 조사를 했단 걸 인정하게 되니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걸 매우 싫어하는 중국 공산당에서 모르는 척 했을 수도 있다.

한국 언론과 유튜브, 외신 언론과 유튜브에서도 중국의 인구 통계에 의문을 제기했고 중국 정부가 통계를 조작해 인구를 부풀렸다는 중국계 미국인 인구학자 이푸셴의 발언을 인용 보도하기도 했다.#1#2#3#4


3. 2020년 제7차 전국인구조사[편집]


대한민국이 5년에 한 번씩 전국민을 대상으로 인구주택총조사를 시행하는 것처럼, 중국은 10년에 한 번씩 전국 인민을 대상으로 총조사(全国人口普查)를 시행한다. 가장 최근에는 2020년에 제 7차 전국인구조사를 시행하였다. #


3.1. 총인구[편집]


중국 정부가 주장하는 인구 수는 바로 본토(대륙)만 기록한 게 아니라, 홍콩, 마카오, 심지어 대만까지 모두 합한 숫자다.

중국정부 주장
1,443,497,378명
중국 대륙(본토)
1,411,778,724명
홍콩
7,474,200명
마카오
683,218명
대만
23,561,236명


3.2. 인구증가표[편집]


연도
인구
연간평균인구증가율
1964년
6억 9840만 명
1.61%
1982년
10억 900만 명
2.09%
1990년
11억 3500만 명
1.48%
2000년
12억 6300만 명
1.07%
2010년
13억 3972만 명
0.57%
2020년
14억 1177만 명
0.53%

제 6차 전국인구조사시행연도인 2010년보다 인구는 72,053,872명 늘어난 수치로 5.38%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연간평균증가율은 0.53%이다.


3.3. 가구별 인구[편집]


중국의 가정호(일반 가정) 수는 494,157,423호이고, 집체호는 28,531,842호이다.

가정호 인구는 12억 9280만 명에 이르고, 집체호 인구는 1억 1896만 명이다. 가정호마다의 평균 인구는 2.62명으로, 2010년의 3.10명보다 평균 0.48명이 줄었다.


3.4. 민족별 인구[편집]


한족이 1,286,311,334명으로 91.11%를 차지한다. 그리고 그 외 소수민족은 125,467,390명으로 8.89%를 차지하는데, 이는 일본의 2020년 총 인구 수와 비슷하다.(1억 2622만 명)

2010년과 비교했을 때, 한족의 인구는 60,378,693명 증가하며 4.93%가 늘었고, 소수민족의 인구는 11,675,179명이 증가하며 10.26% 늘었다. 한족의 인구상승률보다 큰 폭으로 높은 수치이다.


3.5. 지역별 인구[편집]


지역이름
인구수
2010년 인구비중
2020년 인구비중
비중 변화
전국
1,411,778,724명
-
-
-
베이징시
21,893,095명
1.46%
1.55%
+0.09%
톈진시
13,866,009명
0.97%
0.98%
+0.01%
허베이성
74,610,235명
5.36%
5.28%
-0.08%
산시성(산서성)
34,915,616명
2.67%
2.47%
-0.20%
내몽골 자치구
24,049,155명
1.84%
1.70%
-0.15%
랴오닝성
42,591,407명
3.27%
3.02%
-0.25%
지린성
24,073,453명
2.05%
1.71%
-0.34%
헤이룽장성
31,850,088명
2.86%
2.26%
-0.60%
상하이시
24,870,895명
1.72%
1.76%
+0.04%
장쑤성
84,748,016명
6.00%
5.87%
-0.13%
저장성
64,567,588명
4.06%
4.57%
+0.51%
안후이성
61,027,171명
4.44%
4.32%
-0.12%
푸젠성
41,540,086명
2.75%
2.94%
+0.19%
장시성
45,188,635명
3.33%
3.20%
-0.13%
산둥성
101,527,453명
7.15%
7.19%
+0.04%
허난성
99,365,519명
7.02%
7.04%
+0.02%
후베이성
57,752,557명
4.27%
4.09%
-0.18%
후난성
66,444,864명
4.90%
4.71%
-0.19%
광둥성
126,012,510명
7.79%
8.93%
+1.14%
광시성
50,126,804명
3.44%
3.52%
+0.08%
하이난성
10,081,232명
0.65%
0.71%
+0.06%
충칭시
32,054,159명
2.15%
2.27%
+0.12%
쓰촨성
83,674,866명
6.00%
5.93%
-0.07%
구이저우성
38,562,148명
2.59%
2.73%
+0.14%
윈난성
47,209,277명
3.43%
3.34%
-0.09%
티베트 자치구
3,648,100명
0.22%
0.26%
+0.04%
산시성(섬서성)
39,528,999명
2.79%
2.80%
+0.01%
간쑤성
25,019,831명
1.91%
1.77%
-0.14%
칭하이성
5,923,957명
0.42%
0.42%
+0.00%
닝샤 후이족 자치구
7,202,654명
0.47%
0.51%
+0.04%
신장 위구르 자치구
25,852,345명
1.63%
1.83%
+0.20%
현역 군인
2,000,000명
-
-
-

동쪽과 남쪽 해안가 지방(특히 광둥성)으로 인구비중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와 반대로 동북3성(랴오닝, 헤이룽장, 지린)은 크게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3.6. 성비[편집]


연도
전국 성비
1953년
107.56
1964년
105.46
1982년
106.30
1990년
106.60
2000년
106.74
2010년
105.20
2020년
105.07
2021년
104.90

2022년 남성인구는 723,339,956명으로 51.24%, 여성인구는 688,438,768명으로 48.76%이다. 남성인구가 약 3천5백만 명 정도 많다. 20세기 후반에 남아선호 사상의 영향인지 성비가 높아지다가 이후 점점 줄어들며 2020년에는 7차의 인구조사 중 가장 낮은 성비를 기록했다. 하지만 수치상으로 양호해 보이는 것은 다른 남초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청장년층의 성비가 낮아서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지, 2022년 기준 중국 0~14세 인구의 성비는 무려 여아 100명당 남아 110명으로 여전히 극심한 남초다.# 심지어 중국처럼 극심한 남초로 유명한 인도조차도 0~14세 인구의 성비만큼은 여아 100명당 남아 108명으로 중국보다 낮다.#

지역별로 비교했을 때, 랴오닝 성과 지린 성을 제외한 모든 29개 성급 행정구는 남초이다.#


3.7. 연령구조[편집]


전국 인구 연령 구조(2021년 12월 말 기준)
연령별
인구수
비중
총계
1,412,600,000명
100%
0~15세
263,020,000명
18.6%
16~59세
882,220,000명
62.5%
60세 이상
267,360,000명
18.7%
*65세 이상
200,560,000명
14.2%

2021년부터 65세 인구가 14%를 넘는 고령사회 진입이 확실해 보였고, 실제로도 그렇게 되고 말았다. 문제는 당초 예상보다도 빠르게 저출산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인데, 이미 인구 정점은 UN의 예상보다 자그마치 12년이나 빠른 2022년 정점에 설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며, 60세 이상 인구의 비중도 2006년에는 2020년에 17.1%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었지만# 실제로는 18.7%를 기록했다. 이렇게 중국의 고령화는 전망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 2022년 이후로도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될 것이다.


3.7.1. 지역별 연령구조[편집]


지역이름
0~14세 비중
15~59세 비중
60세 이상 비중
*65세 이상 비중
전국
17.95%
63.35%
18.70%
13.50%
베이징시
11.84%
68.53%
19.63%
13.30%
톈진시
13.47%
64.87%
21.66%
14.75%
허베이성
20.22%
59.92%
19.85%
13.92%
산시성(산서성)
16.35%
64.72%
18.92%
12.90%
내몽골 자치구
14.04%
66.17%
19.78%
13.05%
랴오닝성
11.12%
63.16%
25.72%
17.42%
지린성
11.71%
65.23%
23.06%
15.61%
헤이룽장성
10.32%
66.46%
23.22%
15.61%
상하이시
9.80%
66.82%
23.38%
16.28%
장쑤성
15.21%
62.95%
21.84%
16.20%
저장성
13.45%
67.86%
18.70%
13.27%
안후이성
19.24%
61.96%
18.79%
15.01%
푸젠성
19.32%
64.70%
15.98%
11.10%
장시성
21.96%
61.17%
16.87%
11.89%
산둥성
18.78%
60.32%
20.90%
15.13%
허난성
23.14%
58.79%
18.08%
13.49%
후베이성
16.31%
63.26%
20.42%
14.59%
후난성
19.52%
60.60%
19.88%
14.81%
광둥성
18.85%
68.80%
12.35%
8.58%
광시성
23.63%
59.69%
16.69%
12.20%
하이난성
19.97%
65.38%
14.65%
10.43%
충칭시
15.91%
62.22%
21.87%
17.08%
쓰촨성
16.10%
62.19%
21.71%
16.93%
구이저우성
23.97%
60.65%
15.38%
11.56%
윈난성
19.57%
65.52%
14.91%
10.75%
티베트 자치구
24.53%
66.95%
8.52%
5.67%
산시성(섬서성)
17.33%
63.46%
19.20%
13.32%
간쑤성
19.40%
63.57%
17.03%
12.58%
칭하이성
20.81%
67.04%
12.14%
8.68%
닝샤 후이족 자치구
20.38%
66.09%
13.52%
9.62%
신장 위구르 자치구
22.46%
66.26%
11.28%
7.76%


3.8. 유동인구[편집]


각 개인의 실제 거주지역과 경제활동(다른 지역의 대학교를 다니는 대학생 등 포함)장소가 다른 것을 인호분리인구(人户分离人口)라고 하는데, 492,762,506명이 인호분리인구이다.

2010년에 비해서 무려 231,376,431명이 늘었는데, 88.52%의 성장률이다. 이러한 유동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는 중국의 자동차나 기차 등 교통수단에 대한 높은 수요로 이어질 수 있다.


3.9. 외국적인(外籍人员) 통계[편집]


31개 성급 행정구에 거주하며 전국인구조사에 응한 외국적인 수(홍콩, 대만, 마카오인 포함)는 총 1,430,695명이다.
홍콩특별행정구민 371,380명, 마카오특별행정구주민 55,732명, 대만인 157,886명, 그 외 외국국적인 845,697명으로 구성된다.
그 중 남성이 736,286명이고 여성이 694,409명이다.

중국의 국가 규모를 고려한다면 외국적인 수는 매우 낮은 편이다.


4. 관련 문서[편집]


[1] 해당 동영상은 중국의 러나오(热闹)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러나오는 중국 특유의 왁자지껄하고 복잡하고 정신없는 분위기이다. 이 문화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은 중국이 시끄럽고 혼란스럽다고 여긴다.[2] 혼인 건수 하락을 보면 0명대 출산율도 금방일 것으로 보인다.[3] 국방 및 외교를 제외한 많은 분야에서 본토와 별개로 돌아가기 때문에 인구통계 등 각종 통계에서 중국과 별개로 간주되는 경우가 많다.[4] 서울은 2016년 5월 30일에 인구 천만 선이 깨졌고, 2021년 2월 기준으로는 965만 명이다.[5] 즉 어느 정도는 통계의 함정도 감안해야 된다.[현급시]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6] 진화시 소속으로 현급시중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다.[7] 자오좡시 소속[8] 우시시 소속[9] 쑤저우시 소속[10] 난양시 소속[11] 닝보시 소속[12] 쉬저우시 소속[13] 타이저우시 소속[14] 안산시 소속[15] 난퉁시 소속[16] 쑤저우시 소속[17] 우시시 소속[18] 푸저우시 소속[19] 마오밍시 소속[20] 바오딩시 소속[21] 사오싱시 소속[22] 웨이팡시 소속[23] 쉬창시 소속[24] 지닝시 소속[25] 타이저우시 소속[26] 지난시 소속[27] 타이저우시 소속[28] 샹양시 소속[29] 저우커우시 소속[30] 이후로는 5명 정도. 한국의 70년대 초반 수준으로 현재 하락했다.[31] 대약진운동으로 인한 혼란때문에 당시 출생아수가 급감했었다.[32] 대약진 운동 종료 후 보상성 출산으로 이 해부터 신생아 수가 2천만 대로 다시 회복했다.[33] 역대 최고 출생아 수를 기록한 해로 대약진 운동 종료 후 보상성 출산이 정점에 이르렀다. 1960년대 초반 남한 총인구가 2,500~2,800만 정도인데 중국의 한 해 출생아수가 더 많았다(!).[34] 문화대혁명 이후 혼란기. 1972년부터 산아제한 정책을 시행하기 시작하면서 출산율이 급속히 하락, 출생아 수가 2천만 아래로 내려갔다.[35] 계획생육정책 시작[36] 다시 연간 신생아수가 2천만 이상으로 올라갔다. 1962~1975년도에 출생한 2차 베이비붐 세대들이 출산을 할 시기였기 때문이다.[37] 1985~1995년의 제3차 베이비붐 기간 중 출생아 수가 정점이다.[38] 1994년의 출생 성비는 116:100으로, 한국의 같은 해 성비인 115.2:100 을 앞질러 이 때부터 중국이 본격 세계 최악의 남초 신생아 국가가 되었다. 또한 이 해부터 중국의 출산율이 2.0명 이하로 떨어지는 등 인구구조가 완전히 전환되었다.[39] 마지막으로 출생아 수가 2천만 명 이상을 기록한 해.[40] 이 해에 대한민국일본이 역대 최저수준의 출생아 수를 기록한 반면 중국은 이 해부터 한 자녀 정책을 폐지하고 두 자녀 정책을 도입한 효과로 지난해 대비 130만 명이 넘게 늘어났다.[41] 출생아 수가 하반기로 갈수록 증가폭이 작아지더니 2016년보다 소폭 하락했다.[42] 출생아 수가 전년대비 무려 200만 명이 폭락, 두 자녀 정책의 효과는 반짝효과로 끝났고 그 이후는 전혀 없었다.[43] 중국도 한국처럼 60년 만에 오는 황금돼지해로 출산율 증가를 기대했으나, 결혼 기피와 지속된 저출산 추세로 소용없었다.[44] 2021년 5월 11일 국가통계국의 발표에서 출생아수를 1,200만 명이라고 잠정 발표했다. 다만 2020년 내에 출생후 호적 등록까지 마친 신생아의 숫자는 1,003만 명이다. 참고로 같은 통계 기준 적용 시 2019년 신생아의 숫자는 1,179만 명이었다. 해당 통계는 웬일인지 2월이라는 상당한 늦은 시기에 나왔으며, 2019년 출생아수는 이듬해 1월 중순에 나왔다.[45] 건국이래, 통계 작성이래 역대 최저 출생아 수를 기록했다. 다행히 출생아 수 1,000만명대 붕괴 및 인구 자연감소(데드크로스)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했지만 인구증가율은 0.034%를 기록해 건국이래 최저치를 기록했고, 출생아의 수가 극적으로 증가하지 않는 한 2022년부터 데드크로스를 맞을 확률이 커졌다. 합계출산율은 1.15명으로 역시 건국이래 최저치를 기록했고 합계출산율 1.3명 미만의 초저출산국으로 진입하였다. 또한 이때는 합계 출산율이 대한민국보다 높았지만, 대한민국이 출산율이 바닥없이 추락하기 시작한 해인 2016년 출산율 1.17명 보다 낮다, [46] 이 때부터 1,000만명선이 붕괴될 수 있다.[47] 왜 저출산이 미국과의 패권 경쟁에서 불리한가에 대한 이유는 미국-중국 패권 경쟁 문서를 참고하라.[48] 헌데 또 정 반대로 출산장려정책을 펴도 문제가 있다. 중국은 현재 인구가 14억이 넘지만 이들 전부가 중산층 수준으로 살지는 않는다. 중국에는 전 인구의 1/3에 달하는 농민공들이 있으며 이들은 1년 소득이 200만원에도 못 미칠만큼 가난하고 당장에 이들의 경제상황을 획기적으로 해결될 대책도 없다. 그리고 인구증가는 농민공과 같은 빈민들을 더 많이 양산한다. 단적으로 인구가 늘면 파이를 나눠먹어야 할 사람은 많아지는데 파이를 공정하게 돌아가게 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나 파이 자체를 키우는 것은 현재 상황에서 어려운데 이는 중국은 독재국가이며 이로 인한 부정부패가 만연해 있어서 '공정'을 기대하기 어렵고 경제성장률마저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즉 저출산을 해결하지 않아도 해결해도 문제로 한국처럼 선진국 수준의 경제상황이 갖춰진 상태에서 저출산인 것과는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49] 물론 한국 기준으로 친다면 인구수로는 대도시인 경우가 많지만 면적이 매우 큰 경우가 많다.[50] 대도시 지역은 집값이 매우 높고 물가도 비싸기 때문에 별로 효과를 보지 못 했다.[51] 중국의 중소도시에 거주자들 평균적 낮은 편이다. 실제로 1~2급 도시들은 대학을 보내려고 입시경쟁이 치열하지만, 중소도시에는 대졸자 커녕 고졸자가 30%도 안 된다.[52] 48만 명만 더 많았으면 1999년의 수까지 넘어섰다.[53] 게다가 이 인구조사 결과도 계속 발표가 미뤄지고 있는데, 당초 예상보다 인구 감소가 심각해서 발표를 미루고 있다는게 중론이다.[54] 그나마 미국, 유럽이나 한국, 대만, 일본같은 나라들은 높은 1인당 GDP를 무기로 몇 십만 정도 이민을 받으면 땜빵은 가능하지만 중국은 그럴 만큼 GDP가 높지도 못 한 데다 중국의 인구감소를 생각하면 최소 몇 백만 내지 몇 천만 단위로 이민을 받아야 할텐데 지구상에 그정도 여력이 되는 나라는 인도나 아프리카 정도말고는 없을 뿐더러, 이런 나라들도 전술한 구미 지역으로 이민을 갔으면 갔지 중국으로 이민을 가지는 않는다.[55] 2010년대 중후반의 한국 기준.[56] 출산율은 90년대 초중반에 1명대로 감소했고 2004년과 2009년에 이미 중국 인구학자들이 한 자녀 정책 폐기를 요구했으나 중국 중앙정부는 시기상조라며 외면하다 2015년에야 한 자녀 정책을 뒤늦게 폐기한 것이다.[57] 2015년에 세계 최저치인 0.55명을 기록했으며, 지금은 이보다 더 낮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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